[칼럼] 사랑이 언어를 이긴다
주여! 샬랄라라라라라….. 디오스 에스 아모르 이 뿌에데스 크레르 엔 헤수스 이 모랄 엔엘 아모르! “00선교사님이 방언을 하다가 그 나라 언어가 터졌대” “정말? 우와! 나도 그렇게 영어를 배웠으면 좋겠다” 설계된 하루: 하나님과 양자의 시간
우리는 매일 수많은 선택을 하며 살아갑니다. 물을 마실지 말지, 컵을 들지 말지, 한걸음 더 걸을지 아니면 멈출지. 이런 작은 선택들조차도 우리의 인생이라는 큰 그림 속에서는 하나의 점으로 이어져 결국 오늘이라는 ‘결과… [진유철 칼럼] 기회를 놓치지 않는 믿음 되라
세계적인 부호 록펠러는 그의 자녀들에게 돈을 관리하는 비법으로 수입의 10%는 하나님께 드리고, 10%는 미래를 위해 저축하고, 10%는 착한 일에 사용하라고 가르쳤다고 합니다. 교훈대로 착한 일을 할 기회를 놓치지 않고 씨를 뿌… [진유철 칼럼] 순복음 북미총회와 중남미 총회를 마치고
희년의 북미총회 제50차 정기총회 행사를 인도하신 하나님의 크신 은혜에 감사를 드립니다. 기회를 붙잡는 믿음을 우리에게 주신 하나님께서 ‘특새’를 통해 먼저 기도와 말씀으로 영적인 준비를 잘하게 하셨습니다. [구봉주 칼럼] 생각의 알고리즘
성경은 사람은 태어날 때부터 죄인이라고 말씀합니다. Original sin 원죄로 인해 생겨난 죄를 짓고자 하는 본성을 타고 났을 뿐 아니라, 그것을 다스릴 능력조차 없는 존재라는 것입니다. 그런데, 사람이 죄성으로 인해, 죄에 매여 … [민종기 칼럼] 그 중의 제일은 의지이다
경칩ㆍ춘분이 벌써 지났으니, 등산로에 동물의 출현이 당연합니다. 오전 강의에서 돌아와 점심 식사를 마친 후, 힘겹게 산길을 걸어 올라갔습니다. 즐겨 다니는 등산로에 큰 방울뱀이 같은 방향으로 이동하고 있었습니다. 그 녀… [강준민 칼럼] “마침내” 속에 담긴 지혜
제가 좋아하는 단어 중에 “마침내”라는 단어가 있습니다. 왜 좋아하게 되었는지는 잘 모릅니다. 하지만 사람마다 좋아하는 단어 몇 개씩은 가슴에 품고 사는 것은 분명합니다. 제가 좋아하는 “마침내”라는 단어 속에는 깊… [이창민 칼럼] 평신도 신학 강좌가 열립니다
1928년, 오하이오주의 콜럼버스에서 태어난 클래런스(Clarence)는 오하이오 주립대 의대를 졸업하고 군의관으로 한국전쟁에 참전했습니다. 그는 당시 미군 사령관 비서로 있던 캐럴린(Caroline)을 만나 사랑에 빠졌고, 두 사람은 미국… [이창민 칼럼] 오늘, 저는 복을 받았습니다!
저는 지난 월요일부터 목요일까지, 애틀랜타에서 열린 ‘AALM(Asian American Language Ministry)’ 모임에 한인연합감리교회를 대표해서 참석하고 왔습니다. 이 모임은 미국에서 아시안 인구가 급증하는 것을 대비해 아시아 국가 출신의 … 코로나 이후 교회의 쇠퇴와 성장: 담대한 교회만이 살아남는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는 쉐인 아이들먼 목사의 기고글인 '목회자들에게: 코로나19 이후 5년 동안 교회가 배운 것들'(Dear pastors: What churches learned 5 years since COVID)을 2일 게재했다. 아이들먼 목사는 캘리포니아주 랭커스터에 있… 백종근 목사의 ‘하위렴 선교사 조선 선교행전’(18)
1903년 유진벨에 의해 시작된 남학교는 원래 소학교 과정으로 출발했으나 1907년이 되면서 중학교 과정이 신설되었다. 과정만 나뉘었지 여전히 한 지붕 밑에서 겨우 3명의 교사가 110명이나 되는 학생을 맡아 가르치고 있었다. 하… [정태회 목사의 삶과 리더십 64] 리더십의 눈으로 본 제자훈련
예전 필자는 남가주 사랑의 교회에서 열린 제28기 미주 제자훈련 지도자세미나에 참석했었다. 이 세미나는 제자훈련을 향한 옥한흠 목사의 열정과 철학, 또 그 실천방법을 분석하여 가르치는 것으로서 옥한흠 목사가 사랑의 교… [이민규 칼럼] 생존과 이익을 초월한 언약
최근 미국은 이란의 지원을 받아온 예멘의 반군 후티를 공습했다는 뉴스를 봤습니다. 핵무장을 꿈꾸는 이란의 영향력을 막기 위한 것으로 보입니다. [김성수 칼럼] 찬양의 불꽃이 다시 타오르다
20년 전, 우리 시애틀지구촌교회의 설립예배에서 맑고 고운 목소리로 하나님을 찬양하던 그 순간이 아직도 선명합니다. 장미경 집사님의 찬양은 단순한 노래가 아니었습니다. 그것은 우리 공동체에 심어진 믿음의 씨앗이었고, … [성종근 칼럼] 삶과 죽음 사이
먼 것 같은 동과 서가 바로 내가 서 있는 자리에서 시작되는 것처럼, 인생의 삶과 죽음도 우리가 살고 있는 현재에서 출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