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태광 칼럼] 초점을 잃지 않는 인생
어느 부자가 원숭이 훈련을 시켰다. 아주 똑똑한 원숭이였고 주인의 말을 잘 들었다. 주인은 어느 날 주인이 원숭이를 데리고 등산을 갔다. 산 정상에 올라간 주인은 땀을 식히려고 나무 그늘에 앉았다. 그늘에서 잠시 쉬는데 졸… 
[강태광 칼럼] 누구를 위하여 종을 울리나?
2026년 서울지역 부활절 연합 예배 설교 동영상이 인터넷 공간을 뜨겁게 달군다. 설교자의 대통령 칭송이 도를 넘었다. 부활절에 전해야 할 메시지가 얼마나 많은데, 시시껄렁한 이야기를 설교 시간에 했다. 동영상을 들어보면 … 
[이훈구 장로 칼럼] 성경 속의 자녀교육: 감사로 승리한 성경 속의 사람들
성경 속에는 하나님께 쓰임 받은 많은 왕들이 등장하지만, 그 가운데서도 특별히 지혜로운 왕으로 기억되는 사람이 있다. 바로 다윗의 아들 솔로몬이다. 
[강준민 목사 목회서신] 영혼은 묵상하는 것을 통해 성장합니다
제가 예수님을 믿고 받은 복 중 하나는 “말씀 묵상”입니다. 목회 초기에 말씀 묵상을 배운 것이 제 목회와 설교, 그리고 글쓰기에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또한 마음의 정원을 가꾸고 영혼을 돌보는 데 큰 유익이 되었습니다. … 
[이민규 칼럼] 만약 부활이 없다면
기독교에서 가장 중요한 명절 중 하나를 선택하라면 단연 부활절입니다. 왜냐하면 부활이 없다면 기독교의 모든 것은 허구가 되기 때문입니다. 부활의 역사적 사실은 고고학 자료로서의 1차 자료인 성경 자체가 부활을 증거하… 
[이진호 칼럼] 다시 살아나는 봄처럼
부활절은 언제나 봄과 함께 찾아옵니다. 차가운 겨울을 지나, 죽은 것 같던 땅에서 다시 생명이 올라오는 계절입니다. 
[정찬길 칼럼] 예수님은 부활하셨습니다
이번주는 부활주일입니다. 한주간 화창한 봄 날씨가 예고되고 있습니다. 따스한 날씨처럼 여러분의 삶의 자리에 하나님이 주시는 평안과 기쁨이 가득하길 바랍니다. 지난 한 주간 우리는 처음으로 고난주간 저녁 기도회를 드렸… 
[김성수 칼럼] 하나님과의 연결
바쁜 한 주를 보내고 나면, 문득 이런 생각이 드는 날이 있습니다. '나 요즘 하나님과 정말 연결되어 있는 걸까?' 예배도 드리고, 목장도 나갔는데, 왠지 하나님이 멀게 느껴지는 그 막막함. 믿음이 없어서가 아닙니다. 연결이 희… 
[성종근 칼럼] 첫번째 부활절
세상에서 가장 무서운 것은 죽음입니다. 사랑하는 관계도, 쌓아 놓은 재물도, 세상을 움직이는 권세도 죽음 앞에서는 모두 두 손 두 발 다 들고 티끌로 사라집니다. 사탄은 죄를 지은 사람에게 사망 권세로 두려움 속에 일생토록… 
[권준 목사의 아침편지] 부활하신 예수님을 바라보며
4월에 되었습니다. 죽은 것처럼 보이던 뒷마당의 배나무와 자두나무에 하얀 꽃들이 피어나고 있습니다. 또 한해의 풍성한열매를 기약하며 꽃을 피우는 나무들이참 대견합니다. ![[신성욱 교수 칼럼] Happy Resurrection Day!](https://kr.christianitydaily.com/data/images/full/145842/happy-resurrection-day.jpg?w=188&h=125&l=50&t=40)
[신성욱 교수 칼럼] Happy Resurrection Day!
[1] 예수님께서 부활하신 부활 주일이다. 이날에 대부분의 사람들은 “Happy Easter!”라고 인사한다. 하지만 이 용어는 우리 그리스도인들이 사용하기에 적합하지 않은 것이기에 주의할 필요가 있다. ‘Easter’라는 단어는 고대 게… 
[신성욱 교수 칼럼] 주님, 제가 바라바였군요
[1] 성경에 예수님 대신 풀려난 한 사람이 있다. 그는 ‘바라바’라는 사형수였다. 바라바는 단순한 좀도둑이 아니었다. 성경은 그를 ‘강도’(요 18:40)이자 ‘살인자’(눅 23:19), 그리고 로마에 대항한 ‘폭동 주동자’라고 기록… 
아이들이 부활절에 꼭 받아야 할 세 가지 선물
프레드 프라이(Fred Pry)는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아동 복음 전도 사역 기관인 어린이전도협회(Child Evangelism Fellowship®, CEF®)의 행정 부총재(Vice President of Administration)로 섬기고 있다. 다음은 기고글 전문. 
[윤임상 교수의 교회음악 이야기] 헨델의 “할렐루야 코러스”
해마다 부활절 새벽이면 각 지역의 교회 연합으로 예배드리는 것이 우리 민족의 좋은 전통입니다. 이것은 고난주간이 지난 주일 새벽 미명에 사망 권세를 이기시고 승리하신 부활의 주님을 경배기 위해 연합하여 한자리에 모여… [사설] 北 인권 문제, 정치적 흥정 대상 아니다
유엔 인권이사회가 24년 연속 채택한 '북한인권결의안'에 우리나라도 50개국과 함께 '공동제안국'으로 이름을 올렸다. 북한과의 관계개선을 염두에 두고 불참을 고민하던 정부가 막판에 합류한 배경에 이목이 쏠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