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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말론 드 블라시오 작가.

    의심이 찾아올 때 신앙을 지키고 성장하는 3가지 방법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는 말론 드 블라시오 작가의 기고글인 '의심이 찾아올 때 신앙을 지키고 성장하는 3가지 방법'(3 ways to thrive in your Christian faith when doubt creeps in)를 9월 30일 게재했다. 블라시오 작가는 문화 옹호자, 기독…
  • 훼드럴웨이제일장로교회 이민규 목사

    [이민규 칼럼] 총회와 교회

    재미고신총회를 앞두고, 여러 지역에서 오신 목사님들과 장로님들이 오늘 우리와 함께 예배드립니다.
  • 시애틀 지구촌교회 김성수 목사

    [김성수 칼럼] 신앙생활이 흥미롭고 재밌어지려면

    신앙생활이 재미없어지는 이유는 교회를 오래 다녀서가 아닙니다. 오래 다니면서도 하나님의 음성을 듣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오래 헌신하고도 나중에는 하나님이 없는 것처럼 말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 타코마 반석장로교회 성종근 목사

    [성종근 칼럼] 사람과 말씀

    옛말에 "말이 씨가 된다"는 격언이 있습니다. 세상도 말의 중요성을 압니다. 사람은 영적 존재이며 인격적 존재입니다. 하나님을 닮았기 때문입니다. 영이신 하나님은 말씀으로 나타납니다.
  • 시애틀 형제교회 권준 목사

    [권준 목사의 아침편지] 형제교회의 DNA(핵심 가치)

    10월에 들어섰습니다. 2026년도 이제 석 달밖에 남지 않았습니다. 깊어 가는 가을과 함께 말씀과 기도에 조금 더 마음을 드리며 한 해를 잘 마무리했으면 좋겠습니다. "나의 입의 말과 마음의 묵상이 주께 열납되기를 원하나이다."…
  • 서정희 전도사

    [서정희의 새벽묵상] 아까 말했잖아

    “아까 말했잖아.” 아이들을 키우면서 내가 가장 많이 했던 말이다. “냉동실에 미역국 있어. 데워 먹어, 알았지?” “내가 해준 나물 꼭 꺼내 먹어. 알았지?” 몇 번씩 말하고도 또 말한다. 그런데 나도 엄마에게 참 많이 들…
  • 신성욱 교수(아신대학교)

    [신성욱 교수 칼럼] 토론토에서의 첫째 날

    [1] 오랜만에 토론토를 방문했다. 비행기를 타고 온 건 처음이고 미국 유학 시절, 아이들과 함께 나이아가라 폭포 구경을 왔다가 캐나다로 넘어와 토론토를 방문한 건 두 번 있었다. 이번엔 토론토 밀알교회 담임인 박형일 목사…
  • 김인수

    [김인수 목사의 오늘의 묵상] 헌혈(獻血)

    “사람이 친구를 위하여 자기 목숨을 버리면 이보다 더 큰 사랑이 없나니....”(요한복음 15장 13절) 인간은 피를 많이 흘리면 생명을 잃게 됩니다. 그러므로 피는 곧 생명입니다. 피는 우리 몸 체중의 약 7-8%를 차지하며, 성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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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둥지선교회 노숙자 선교 칼럼] 참된 쉼으로의 초대

    오늘은 제임스와 조슈아와 리사가 함께했습니다. 웬디스 매장 안에서 만난 한 노숙인도 합류했지만, 헐리웃 액션 배우 제이슨 스타뎀을 닮은 그는 식사가 끝나자 푸드 트럭을 기다리고 있었다며 그냥 가버리고 말았습니다.
  • [사설] 북한에 굽실거려 얻은 대가가 무엇인가

    우리 군이 서부전선 비무장지대(DMZ)에서 발생한 지뢰 폭발에 대해 북한이 군사분계선(MDL) 남측에 지뢰를 매설해 일어난 것이며 '정전협정' 위반이라는 것을 공식 발표했다. 유엔군사령부도 DMZ 지뢰 폭발을 '정전협정' 위반으로 …
  • 여인갑 시스코프 대표

    [여인갑의 바이블 스토리] 70명인가 72명인가

    누가복음 10:1과 10:17에는 오래된 사본들 사이에 “70명”과 “72명”이라는 중요한 본문 차이가 있다. 이것은 번역자의 실수라기보다, 헬라어 사본 전승 자체의 차이에서 비롯된 것이다.
  • 김인수

    [김인수 목사의 오늘의 묵상] 발목이 잘려 나간 예수님 동상 도난 사건

    “너를 위하여 새긴 우상을 만들지 말고....어떤 형상도 만들지 말며.....” (출애굽기 20장 4절) 2026년 9월 중순경, TV 뉴스에서 깜짝 놀랄 만한 뉴스를 전했습니다. 로스앤젤레스 남쪽에 오렌지카운티의 Santa Ana시에 있는 한 가…
  • 서정희 전도사

    [서정희의 새벽묵상] 마른 떡 한 조각과 풍요의 식탁

    “마른 떡 한 조각만 있고도 화목하는 것이 제육이 집에 가득하고도 다투는 것보다 나으니라.” 잠언 17장을 읽다가 이 구절 앞에서 오래 멈추었다. 처음에는 ‘화목’이라는 단어가 눈에 들어왔다. 그런데 다시 읽으니 음식…
  • 강준민 목사(새생명비전교회)

    [강준민 목사 목회서신] 짙은 구름 아래서 기다리는 영성

    뇌종양이라는 진단을 받고도 성심을 다해 하나님을 찬양하는 유은성 전도사님의 간증을 들으며 큰 울림을 받았습니다. 인생에는 맑은 날만 있는 것이 아닙니다. 어느 날 갑자기 짙은 구름이 몰려옵니다. 질병의 구름, 관계의 아…
  • 서정희 전도사

    [서정희의 새벽묵상] 나, 교만하지 않은데요? 잠언 16장 18–33절

    교만이라는 단어 앞에서 자꾸 멈춰 선다. 나는 교만한 사람을 생각하면 목소리가 크고, 남을 무시하고, 가진 것을 과시하는 사람을 떠올렸다. 거짓말로 사람을 꾀고, 재빠르게 좋은 것을 골라 갖고, 허세를 부리고, 남을 위협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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