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인갑의 바이블 스토리] 하나님의 공의 바르게 이해하기
오늘날 많은 성도들이 “하나님의 공의”를 말할 때, 그것을 인간 사회에서의 정의나 윤리적 공정성과 같은 차원으로 이해하려는 경향이 있다. 더 나아가 어떤 이들은 “사랑과 공의는 동일한 것이니, 우리는 공의를 실천해야 … 
[센트럴 신학 칼럼] 나를 잊는 은총, 하나님으로 채워지는 자유
‘걸리버 여행기’의 걸리버는 소인국에서는 거대한 존재로 추앙받지만, 대인국에서는 한없이 작고 초라한 존재로 전락합니다. 그러나 사실 달라진 것은 걸리버 자신이 아니라 그를 둘러싼 환경과 비교의 기준이었습니다. 이 … 
[이상명의 광장과 골방 6] 하나님은 커튼 뒤에 계신다
현대 무신론은 어느 날 갑자기 태어나지 않았다. 그것은 두 번의 세계대전이라는 인류 최대의 자기 파괴 속에서 서서히 잉태되었다. 1914년, 기독교 문명을 자처하던 유럽의 열강들이 참호 속에서 서로를 학살하기 시작했을 때, … 
[이훈구 장로 칼럼] 시골 교회에 찾아온 큰 감동의 여름성경학교
자녀들이 여름방학이 되면 한국을 방문하거나 가족여행을 떠나는 경우가 많다. 그래서 많은 교회들은 여름방학이 시작되기 전이나 방학 직후 주말에 맞추어 여름성경학교(VBS)를 진행하곤 한다 
[이진호 칼럼] 함께 섬길 때 더 아름다운 교회
지난주는 교회 피크닉을 통해 우리는 함께 웃고, 함께 식사하며, 함께 교제하는 귀한 시간을 가졌습니다. 바쁜 삶의 일정 속에서도 시간을 내어 참여해주신 성도님들, 그리고 보이지 않는 곳에서 준비와 정리를 위해 수고해주신… 
[정찬길 칼럼] 믿음으로 승리할 수 있기를
요즘 날씨 변화가 심합니다. 며칠 전까지만 해도 쌀쌀해서 후드티를 꼭 챙겨야 했는데, 어느새 다시 여름처럼 따뜻해졌습니다. 푸른 나무의 녹음은 하루가 다르게 짙어지고, 밤 9시가 되어도 활동하기에 어려움이 없습니다. 눈… 
[이민규 칼럼] 함께하는 선교
몇 해 전 어느 선교사님에게 들은 이야기가 있습니다. 한 성도가 선교헌신예배 후 조용히 찾아와 이렇게 말했다고 합니다. "선교사님, 저는 선교지에 갈 형편도 안 되고 건강도 좋지 않습니다. 선교를 위해 할 수 있는 것이 별로 … 
[김성수 칼럼] 관계 속 1대1 동행
신앙생활을 오래 했는데 '나는 왜 아직도 이럴까' 싶을 때 있지 않습니까? 성경도 읽고, 기도도 하고, 목장도 빠지지 않는데, 별로 변한 것이 없어서 답답함을 느낍니다. 또 교회에서 배운 것은 많은데 삶이 바뀌지 않은 것 같은 … 
[성종근 칼럼] 내가 사모하는 것
만물이 생동합니다. 여기저기 꽃동산을 이룹니다. 워싱턴은 자연환경이 좋습니다. 산과 바다가 가까이 있습니다. 사람은 보고 싶은 것, 듣고 싶은 것을 합니다. 시간이 없어도, 돈이 없어도 기회대로 자기가 관심 있는 것에 마음… 
[권준 목사의 아침편지] 섬길 기회를 주셔서 감사합니다
5월의 마지막 날입니다. 아침마다 맑은 공기를 마시며 "오늘도 살아 있음이 은혜입니다"라고 고백하게 됩니다. 같은 하늘 아래 살고 있지만, 지구 반대편에서는 전쟁의 포성이 울리고 수많은 사람이 두려움 속에서 하루를 살아… 
[신성욱 교수 칼럼] 참 복음이란?
[1] 오늘 교인들이나 설교자들의 마음 속에 율법적 요소가 너무 많음을 본다. 이것은 한국 교회가 아직도 기독교의 정수인 ‘복음’에 대해 제대로 이해하지 못하고 있음을 보여주는 것이다. 그런 점에서 보디 바우캄(Voddie Baucham… 
[김인수 목사의 오늘의 묵상] 666
“지혜가 여기 있으니 총명한 자는 그 짐승의 수를 세어 보라 그것은 사람의 수니 그의 수는 육백육십육이니라.”(요한계시록 13장 18절) 신약 성경 마지막 책인 요한계시록 13장 18절에 666은 짐승의 숫자고 그것은 사람의 숫자… 
[둥지선교회 노숙자 선교 칼럼] 하나님의 생각으로 마음을 채우라
오랜만에 장을 보고, 목요일에 사용할 샐러드도 냉장고에 넣어둘 겸 Parkland First Baptist Church에 들렸습니다. 두 주간 자리를 비우느라 교회 열쇠를 이사님께 맡겨둔 것을 깜박한 탓에, 앨런(Alan) 목사님께 부탁해 문을 열어야 했습… 
[김인수 목사의 오늘의 묵상] 14만 4천
“내가 인침을 받은 자의 수를 들으니 이스라엘 자손의 각 지파 중에서 인침을 받은 자들이 십사만 사천이니....” (요한계시록 7장 4절) 요한계시록에 보면 14만 4천이라는 말이 세 번 나옵니다.(7:4, 14:1, 14:3) 이 숫자는 이스라… 
[신성욱 교수 칼럼] 하나님의 음성을 듣는 비책
[1] 한 때 “하나님의 음성 듣기”에 관한 책들이 봇물 터지듯 출간된 적이 있다. 지금도 하나님의 음성 듣기를 원하는 그리스도인들이 적지 않다. 같은 값이면 하나님의 음성을 통해서 그분의 뜻을 명확하게 알고 살아가면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