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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미주 종교신문1위 : 기독일보 : Top News]]></title>
<description><![CDATA[Top News RSS Feed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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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CDATA[All articles are copyrighted by 미주 종교신문1위 : 기독일보]]></copyrigh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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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미주 종교신문1위 : 기독일보 : Top News]]></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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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시] 어머님과 추석]]></title>
  <description><![CDATA["어머님, 저 왔어요"
방 안을 향해 불러보지만
대답 없는 적막만 내려앉고

천국 가신 지 마흔여드레,
추석을 앞둔 사람들 손에 들린
선물 꾸러미가 무거워라]]></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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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김기선 선교사]]></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김기선 예장(순장) 총회/BM 선교회 선교사]]></media:text>
  
  <category>
      <name><![CDATA[오피니언]]></name>
  </category>
    <pubDate>Tue, 22 Sep 2026 16:34:39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남가주한인장로협의회, 제18회 ‘사랑의 찬양제’ 개최]]></title>
  <description><![CDATA[남가주한인장로협의회(회장 한경환 장로)가 9월 20일 오후 5시 나성영락교회(담임 박은성 목사) 본당에서 제18회 ‘선교와 이웃을 돕기 위한 사랑의 찬양제’를 개최했다.]]></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3119/20260922/남가주한인장로협의회-제18회-사랑의-찬양제-개최.htm</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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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남가주한인장로협의회 제18회 ‘선교와 이웃을 돕기 위한 사랑의 찬양제’]]></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남가주한인장로협의회(회장 한경환 장로)가 9월 20일 오후 5시 나성영락교회(박은성 목사) 본당에서 제18회 ‘선교와 이웃을 돕기 위한 사랑의 찬양제’를 개최했다. 남가주장로성가단. ]]></media:text>
  
  <category>
      <name><![CDATA[기독교]]></name>
  </category>
    <pubDate>Tue, 22 Sep 2026 15:58:43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시애틀기독교회연합회 이우철 목사 초청 '2026 가을 말씀 부흥회' 성료]]></title>
  <description><![CDATA[시애틀기독교회연합회(회장 최요환 목사)가 주최한 '2026 가을 말씀 부흥회'가 지난 9월 18일부터 20일까지 안디옥장로교회(담임 조은하 목사), 벨뷰 시애틀우리교회(담임 최요환 목사), 뉴송교회(담임 장영호 목사)에서 진행됐다.

'코이노니아(Koinonia), 하나님의 친밀한 교제 속에서 하나됨'을 주제로 열린 이번 부흥회에는 달라스 예닮교회 이우철 목사가 강사로 나서 교회의 연합과 영혼 구원, 그리스도인의 순종을 강조했다.

이우철 목사는 지난 20일 시애틀우리교회 주일예배에서 '주님의 마음을 가진 교회'(요 9:1-7)라는 제목의 말씀을 전했다. 그는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교회가 갖춰야 할 모습으로 '영혼을 긍휼히 여기는 마음', '미래를 바라보는 마음', '끝까지 순종하는 마음'을 제시했다.

이 목사는 날 때부터 앞을 보지 못한 사람을 바라보는 예수와 제자들의 시선이 달랐음을 소개하면서,  제자들은 그의 고통을 죄의 결과로 판단했지만, 예수는 그를 정죄하지 않고 하나님의 일이 나타날 사람으로 바라보셨다'고 설명했다.]]></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3118/20260921/시애틀기독교회연합회-이우철-목사-초청-2026-가을-말씀-부흥회-성료.htm</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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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시애틀우리교회 주일예배에서 설교하는 이우철 목사]]></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시애틀우리교회 주일예배에서 설교하는 이우철 목사
]]></media:text>
  
  <category>
      <name><![CDATA[기독교]]></name>
  </category>
    <pubDate>Mon, 21 Sep 2026 00:50:49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상황 아닌 예수 바라볼 때 원망이 감사로, 눈물이 기쁨으로, 슬픔이 찬송으로 변해"]]></title>
  <description><![CDATA[한국 CCM 찬양사역팀 '달빛마을'의 시애틀 라이브 콘서트가 지난 18일 시애틀 비전교회(담임 고창훈 목사)에서 열렸다.

이날 달빛마을은 찬양과 간증을 통해 삶의 아픔과 결핍 속에서도 변함없는 하나님의 사랑을 신뢰하고, 예수 그리스도를 삶의 주인으로 모실 때 누리게 되는 회복과 평안을 전했다.

달빛마을의 김상진 목사는 이날 결혼 7년 만에 자녀를 얻은 경험을 나누며 생명의 소중함과 조건 없이 자녀를 사랑하시는 하나님의 마음을 전했다. 

그는 처음으로 태아의 심장 소리를 들었던 순간을 회상하며 "아이가 무엇을 해 주어서가 아니라 살아 있다는 사실만으로도 감사하고 사랑스러웠다"며 "하나님께서도 우리가 아무것도 하지 못했던 순간부터 우리를 귀하게 여기고 사랑하셨다"고 말했다.
]]></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3117/20260920/상황-아닌-예수-바라볼-때-원망이-감사로-눈물이-기쁨으로-슬픔이.htm</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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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시애틀 비전교회에서 라이브 콘서트를 진행하는 '달빛마을' 찬양사역팀]]></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시애틀 비전교회에서 라이브 콘서트를 진행하는 '달빛마을' 찬양사역팀 김상진 목사와 김지민 사모]]></media:text>
  
  <category>
      <name><![CDATA[기독교]]></name>
  </category>
    <pubDate>Sun, 20 Sep 2026 12:46:01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美 내슈빌 70인 팀, AI로 성경 전체를 음악으로 제작]]></title>
  <description><![CDATA[미국 내슈빌을 기반으로 한 70명의 팀이 인공지능(AI)을 활용해 성경 전체를 음악으로 제작하는 프로젝트를 진행해 주목받고 있다.

영국 크리스천투데이(CT)에 따르면, 이 프로젝트는 목회자인 아버지의 요청으로 성경 한 장을 음악으로 만들어 달라는 부탁을 받은 28세 미카 피히터(Micah Fiechter)로부터 시작됐다. 피히터는 이후 프로젝트를 확대해 팀을 구성하고, 다양한 음악 장르로 성경 전체를 음악화하는 작업에 착수했다.

약 1년에 걸친 작업 끝에 성경 전체를 다양한 음악 스타일로 들을 수 있는 앱 '뮤직 바이블(Music Bible)'이 출시됐다. 이용자들은 앱을 통해 성경 창세기부터 요한계시록까지 전체 본문을 11개 음악 장르로 들을 수 있다.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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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Unsplash/Aaron Owens]]></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Unsplash/Aaron Owens]]></media:tex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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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CDATA[라이프/북스]]></name>
  </category>
    <pubDate>Tue, 22 Sep 2026 12:03:22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한국 2025년 자살률 27.8명으로 하락... 10대는 상승, 연령표준화 자살률 OECD 1위]]></title>
  <description><![CDATA[지난해 우리나라의 자살 사망자 수와 자살률이 감소세로 돌아섰다. 그러나 국제 비교에 사용하는 연령표준화 자살률은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평균의 두 배를 웃돌며 회원국 가운데 가장 높았다. 20대 이상 모든 연령대에서 자살률이 하락한 것과 달리 10대에서는 상승했다.]]></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3115/20260922/한국-2025년-자살률-27-8명으로-하락-10대는-상승-연령표준화-oecd.htm</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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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청소년 목회자의 번아웃]]></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media:tex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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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CDATA[라이프/북스]]></name>
  </category>
    <pubDate>Tue, 22 Sep 2026 12:00:48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사진] 고 임동선 목사 뮤지컬, '지구촌은 나의 목장']]></title>
  <description><![CDATA[월드미션대학교와 동양선교교회 설립자인 고 임동선 목사의 소천 10주기를 맞아, 그의 생애를 담은 뮤지컬 ‘지구촌은 나의 목장’이 지난 9월 19일(토) 오후 6시 남가주새누리교회(박성근 목사)에서 성대한 막을 올렸다.]]></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3114/20260922/사진-고-임동선-목사-뮤지컬-지구촌은-나의-목장-무대의-이야기.htm</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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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ext type="html"><![CDATA[ 임동선 목사 뮤지컬, '지구촌은 나의 목장']]></media:text>
  
  <category>
      <name><![CDATA[기독교]]></name>
  </category>
    <pubDate>Tue, 22 Sep 2026 12:05:27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뮤지컬 ‘지구촌은 나의 목장’ 개막…고 임동선 목사의 선교 여정 담아]]></title>
  <description><![CDATA[월드미션대학교와 동양선교교회 설립자인 고 임동선 목사의 소천 10주기를 맞아, 그의 생애를 담은 뮤지컬 ‘지구촌은 나의 목장’이 지난 9월 19일(토) 오후 6시 남가주새누리교회(박성근 목사)에서 성대한 막을 올렸다.]]></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3113/20260922/고-임동선-목사-뮤지컬-지구촌은-나의-목장-무대-위의-이야기가.htm</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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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고 임동선 목사 뮤지컬, '지구촌은 나의 목장']]></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고 임동선 목사 뮤지컬, '지구촌은 나의 목장']]></media:text>
  
  <category>
      <name><![CDATA[기독교]]></name>
  </category>
    <pubDate>Tue, 22 Sep 2026 12:06:30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김인수 목사의 오늘의 묵상] 십자가와 검 (Cross and Sword)]]></title>
  <description><![CDATA[“네 칼을 도로 네 칼집에 꽂으라. 칼을 가지는 자는 다 칼로 망하느니라.”(마태복음 26장 52절)

 필자가 미국에서 학위 논문을 쓸 때, 지도교수였던 H. McKennie Goodpasture 교수가 라는 제목의 남아메리카 교회사를 저술했습니다. 필자는 이 책을 한국어로 <십자가와 검>이라는 제목으로 번역, 출판하여 주임교수에게 헌정하였습니다.

 이 책은 스페인과 포르투갈이 남미를 어떻게 정복했으며, 이 정복 과정에서 십자가 즉 기독교를 전파하는 반면 탐욕자들이 원주민들을 어떻게 위협하고 협박해서 자기들의 물질적 탐욕을 채웠는지를 당시 남아 있던 여러 자료들을 통해 잘 보여주고 있습니다. 스페인과 포르투갈의 상선들이 남미에 들어갔을 때, 그 배에는 군인들과 상인들, 탐험가들이 타고 있었으며, 동시에 신부들과 선교사들도 타고 있었습니다.]]></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3112/20260922/김인수-목사의-오늘의-묵상-십자가와-검-cross-sword.htm</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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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김인수 ]]></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김인수 목사(전 미주장신대 총장)]]></media:tex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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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CDATA[기독교]]></name>
  </category>
    <pubDate>Tue, 22 Sep 2026 09:53:14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강준민 목사 목회서신] 어두운 땅에서 뿌리는 깊어집니다]]></title>
  <description><![CDATA[저는 목회 여정에서 여러 번 어두움을 통과했습니다. 그리고 지금도 목회 여정의 끝자락에서 또 하나의 어두움을 지나고 있습니다. 어두움은 좀처럼 익숙해지지 않습니다. 아무리 믿음으로 살아도 앞이 보이지 않을 때는 답답합니다. 미래를 알 수 없을 때는 두려움과 염려가 찾아옵니다. 기도해도 금방 응답이 보이지 않고, 하나님이 침묵하시는 것처럼 느껴질 때도 있습니다.
         저는 어두움이 좋다고 말하고 싶지 않습니다. 고난이 좋은 것도 아닙니다. 우리는 어두움을 낭만적으로 생각해서는 안 됩니다. 어두움은 어두움입니다. 아프고 답답합니다. 때로는 외롭고 두렵습니다. 하지만 오랜 세월 어두움을 통과하면서 한 가지를 배웠습니다. 어두움은 하나님이 일하지 않으시는 시간이 아니라, 하나님의 일이 아직 우리 눈에 보이지 않는 시간일 수 있다는 것입니다.
          씨앗은 밝은 햇빛 아래에서 뿌리를 내리지 않습니다. 어두운 땅속에 묻힌 후에 뿌리를 내립니다. 땅 위에서는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는 것처럼 보입니다. 하지만 땅속에서는 놀라운 일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단단한 껍질이 갈라집니다. 생명이 깨어납니다. 작은 뿌리가 아래로 내려가기 시작합니다. 성경은 말씀합니다. “다시 아래로 뿌리가 박히고 위로 열매를 맺으리니”(사 37:31).]]></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3111/20260922/강준민-목사-목회서신-어두운-땅에서-뿌리는-깊어집니다.htm</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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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강준민 목사(새생명비전교회)]]></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media:tex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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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CDATA[기독교]]></name>
  </category>
    <pubDate>Tue, 22 Sep 2026 09:26:28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서정희의 새벽묵상] 나는 오늘, 다 굴려 버리겠다 - 맡김의 기술 ]]></title>
  <description><![CDATA[“너의 행사를 여호와께 맡기라 그리하면 네가 경영하는 것이 이루어지리라.”

맡긴다는 것은 무엇일까.

잠언 16장 3절의 ‘맡기라’는 히브리어로갈랄(גָּלַל)이다. 굴리다, 굴려 옮기다. 성경이 말하는 맡김은 단순히 손을 놓는 일이 아니다. 내가 붙들고 있는 것을 하나님께 굴려 옮기는 일에 가깝다.

성경에는 돌이 움직이는 장면이 여러 번 등장한다.

창세기 29장에서 목자들은 우물 입구를 막고 있던 돌을 굴려 양 떼에게 물을 먹인다. 막혀 있던 길이 열리고, 물이 다시 흐른다.

여호수아 5장 9절에서 하나님은 이스라엘의 애굽의 수치를 그들에게서 굴려 없애셨다고 말씀하신다. 여기서 굴러간 것은 돌이 아니라, 오랫동안 그들을 따라다니던 수치였다.]]></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3110/20260922/서정희의-새벽묵상-나는-오늘-다-굴려-버리겠다-맡김의-기술.htm</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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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서정희 전도사]]></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media:tex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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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CDATA[기독교]]></name>
  </category>
    <pubDate>Tue, 22 Sep 2026 09:22:24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신성욱 교수 칼럼] 시험의 목적과 이유]]></title>
  <description><![CDATA[[1] “God does not test me because He needs to know what is in me. He tests me so I can see what is in me.” 번역하면 “시험은 하나님께서 나를 아시기 위한 것이 아니라, 내가 나를 알게 하시는 시간이다”라는 뜻이다. 이것은 C. S. 루이스(C.S. Lewis)가 한 말로, “시련(테스트)은 하나님이 인간을 확인하기 위함이 아니라 인간 스스로 자신의 믿음과 본모습을 자각하고 성장하게 하려는 목적”이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

[2] 루이스의 이 말은 신앙생활에서 고난을 바라보는 우리의 시선을 바꾸어 준다. 우리는 시험을 만나면 먼저 “Why me?” 즉 “왜 이런 일이 나에게 일어났는가?”를 묻는다. 그러나 성경은 때때로 그보다 더 중요한 질문을 던진다.
“하나님은 이 상황을 통해 내 안의 어떤 모습을 보여주고 싶으신 걸까?” 
이스라엘 백성이 광야를 지나갈 때 하나님께서는 그들을 시험하셨다. ]]></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3109/20260922/신성욱-교수-칼럼-시험의-목적과-이유.htm</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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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신성욱 교수(아신대학교)]]></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신성욱 교수(아신대학교)]]></media:text>
  
  <category>
      <name><![CDATA[뉴스]]></name>
  </category>
    <pubDate>Tue, 22 Sep 2026 09:20:40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뉴욕 청소년 420여 명 다시 한자리에… 다음세대 ‘연합의 불씨’ 이어가]]></title>
  <description><![CDATA[뉴욕지역 한인교회 청소년들이 다시 한자리에 모였다. 지난 봄 400여 명의 청소년들이 함께 예배하며 시작된 다음세대 연합의 열기가 가을에도 이어지면서, 개교회를 넘어 청소년들을 연결하려는 뉴욕교계의 움직임이 조금씩 자리를 잡아가고 있다.

뉴욕지구한인교회협의회(회장 허연행 목사) 산하 뉴욕청소년센터(AYC)가 지난 18일 오후7시 뉴욕 프라미스교회에서 개최한 청소년 가을 부흥집회에는 420여 명의 학생들이 참석해 말씀과 찬양, 기도로 함께 예배했다.

특히 이번 집회는 지난 3월 AYC가 개최한 봄 부흥집회에 약 400명의 청소년이 참석한 데 이어 다시 400명이 넘는 학생들이 모였다는 점에서 눈길을 끈다. 당시 봄 집회는 ‘나를 보내소서’(Send Me)를 주제로 이민 사회 속에서 살아가는 청소년들이 하나님 안에서 자신의 정체성과 부르심을 확인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3108/20260921/뉴욕-청소년-420여-명-다시-한자리에…-다음세대-연합의-불씨-이어가.htm</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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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뉴욕교협 청소년센터 가을 부흥집회]]></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뉴욕교협 산하 청소년센터(AYC)가 주최하는 가을 부흥집회가 18일 오후 7시 프라미스교회 에셀성전에서 420여 명의 학생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media:text>
  
  <category>
      <name><![CDATA[기독교]]></name>
  </category>
    <pubDate>Mon, 21 Sep 2026 21:32:16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올리벳대학교(설립 장재형목사) 리버사이드 캠퍼스, 신입생 환영회 개최]]></title>
  <description><![CDATA[올리벳 대학교 리버사이드(Olivet University Riverside) 캠퍼스는 2026년 9월 13일 주일예배를 마친 후 신입생 환영회를 개최하고, 캠퍼스 공동체에 새롭게 합류한 학생들의 학업과 신앙 여정의 시작을 축하했다.

이날 마이클 J. 포드(Michael J. Ford) 교목은 참석자들에게 신입생들을 소개하고 환영의 인사를 전했다. 이어 학생들을 올리벳 대학교로 인도하시고 새로운 배움의 기회를 허락하신 하나님께 감사의 기도를 드렸다.

포드 교목은 신입생들이 성실한 학업을 통해 지적으로 성장하고, 신앙 안에서도 더욱 굳건히 서기를 기원했다. 또한 캠퍼스 공동체 안에서 서로 화합하며 함께 성장하고, 교회와 세상을 섬기는 데 필요한 소양과 역량을 갖춘 지도자로 준비되기를 기도했다.

아울러 새로운 환경에 적응하는 과정에서 마주할 어려움 속에서도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성령의 인도하심을 따르며, 하나님의 보호하심과 지혜 가운데 믿음과 성실함으로 대학 생활을 이어가기를 간구했다.]]></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3107/20260921/올리벳대학교-설립-장재형목사-리버사이드-캠퍼스-신입생-환영회-개최.htm</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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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올리벳대학교 전경대]]></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media:text>
  
  <category>
      <name><![CDATA[뉴스]]></name>
  </category>
    <pubDate>Mon, 21 Sep 2026 21:27:04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서정희의 새벽묵상] 맞는 말인데, 왜 지금? ]]></title>
  <description><![CDATA[잠언 15:23
“사람은 그 입의 대답으로 말미암아 기쁨을 얻나니
때에 맞는 말이 얼마나 아름다운가.”
나는 맞는 말을 하는 사람인가.
그런데 잠언은
그 말을 지금 해야 하는가.
잠언은 ‘말’이라고 하지 않고
‘입의 대답’이라고 했다.
대답에는 상대가 있고,
상황이 있고,
때가 있다.]]></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3106/20260921/서정희의-새벽묵상-맞는-말인데-왜-지금.htm</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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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서정희 전도사]]></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media:text>
  
  <category>
      <name><![CDATA[기독교]]></name>
  </category>
    <pubDate>Mon, 21 Sep 2026 21:23:33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신원규 목사 “삼성장로교회 42년, 사람의 업적 아닌 하나님의 은혜”]]></title>
  <description><![CDATA[“기쁨의 날도 있었고 눈물의 날도 있었습니다. 축복의 때도 있었고 어려움의 때도 있었습니다. 그러나 그 모든 시간 속에서 하나님은 신실하셨습니다.”

삼성장로교회 담임 신원규 목사가 교회 창립 42주년을 맞아 성도들과 함께 고백한 감사의 메시지다.

삼성장로교회는 지난 20일 오후 3시 풀러턴 교회 본당에서 ‘은혜의 42년, 다시 부르심 앞으로’를 주제로 창립 42주년 기념예배 및 권사 임직식을 열었다.]]></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3105/20260921/신원규-목사-삼성장로교회-42년-사람의-업적-아닌-하나님의-은혜.htm</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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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삼성장로교회 창립 42주년 기념예배 및 권사 임직식]]></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삼성장로교회 창립 42주년 기념예배 및 권사 임직식]]></media:text>
  
  <category>
      <name><![CDATA[뉴스]]></name>
  </category>
    <pubDate>Mon, 21 Sep 2026 21:18:24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은퇴가 아니라 파송, 끝이 아니라 새로운 시작”]]></title>
  <description><![CDATA[“저는 은퇴하는 것이 아닙니다. 파송되는 것입니다. 끝난 것이 아니라 새로운 시작입니다.”

지난 28년간 주님의빛교회를 개척하고 섬겨온 주혁로 목사는 마지막 고별설교에서 담임목사직을 내려놓는 의미를 이같이 밝혔다.

주 목사는 “이제 사역 중심의 사람이 아니라 기도 중심의 사람으로 파송된다”며 “세상에서는 존재감이 사라질지라도 하나님 앞에서는 존재감이 더 커지는 길, 주님을 예배하고 기도하는 일에 더욱 집중하는 길을 걷겠다”고 말했다.

같은 날 오후 제2대 담임목사로 취임한 조은성 목사는 “기쁨과 감사보다 거룩한 두려움을 품고 이 자리에 섰다”며 “하나님의 말씀을 바르게 전하고 한 영혼 한 영혼을 주님의 마음으로 품으며, 생명을 살리는 사명을 끝까지 충성스럽게 감당하겠다”고 다짐했다.

주님의빛교회는 9월 20일 창립 27주년을 맞아 오전에는 주혁로 목사의 마지막 주일예배 설교를 듣고, 오후 4시에는 담임목사 이·취임 및 파송 감사예배를 드렸다.

이날 예배는 한 목회자가 물러나고 새로운 목회자가 취임하는 통상적인 이·취임식을 넘어섰다. 초대 담임목사가 28년간의 목회 사역을 다음 세대에 온전히 계승하고 자신은 북한 동포의 구원과 복음 통일을 위한 중보기도 사역자로 다시 파송되는 ‘아름다운 세대교체’의 현장이었다.]]></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3104/20260921/은퇴가-아니라-파송-끝이-새로운-시작.htm</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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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주님의빛교회 담임목사 이취임 및 북한선교 파송예배를 마친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media:text>
  
  <category>
      <name><![CDATA[뉴스]]></name>
  </category>
    <pubDate>Mon, 21 Sep 2026 21:19:17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베이커스필드 사랑의교회, 지역 경찰 후원통해 감사의 마음 전해 ]]></title>
  <description><![CDATA[캘리포니아 중부에 위치한 베이커스필드 사랑의교회(담임 고의용 목사)에서 베이커스필드 지역 사회를 지키는 경찰관들을 위로하고 감사의 마음으로 후원금을 전달하며 따뜻한 사랑을 실천했다.

베이커스필드 사랑의교회 청년·대학부는 지난 5월 24일 베이커스필드 경찰서를 후원하기 위한 ‘카페 나잇(Café Night)’ 행사를 개최했다. 한정호와 밴드의 라이브 연주를 비롯해 다채로운 프로그램, 정성스럽게 준비된 식사로 꾸며진 이날 행사에는 지역 한인 주민뿐 만 아니라 타민족 주민들도 대거 참석해 화합의 장을 이뤘다.

이번 행사는 베이커스필드 사랑의 교회 전 교인의 협력으로 더욱 빛을 발했다. 여전도회 는 정성껏 음식을 준비해 참석자들을 대접했으며, 남선교회는 주차 관리와 안내 등 전반 적인 봉사로 힘을 보탰다.]]></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3103/20260921/베이커스필드-사랑의교회-지역-경찰-후원통해-감사의-마음-전해.htm</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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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베이커스필드 사랑의교회 2026 ‘카페 나잇(Café Night)’]]></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media:text>
  
  <category>
      <name><![CDATA[뉴스]]></name>
  </category>
    <pubDate>Mon, 21 Sep 2026 21:02:56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이훈구 장로 칼럼] 풍랑 위를 걸어오신 주님]]></title>
  <description><![CDATA[갈릴리 바다는 평소에도 갑작스럽게 강한 바람이 불어 거친 파도가 일어나기로 유명한 곳이었다. 어느 날 예수님의 제자들은 배를 타고 바다를 건너고 있었다. 그런데 갑자기 큰 풍랑이 일어나 배가 심하게 흔들리기 시작했다. 제자들 가운데는 평생 바다에서 살아온 어부들도 있었다. 그러나 그들조차 두려움에 사로잡힐 만큼 상황은 심각했다. 또 다른 날에는 제자들이 밤새 풍랑과 싸우고 있을 때 예수님께서 물 위를 걸어 그들에게 다가오셨다. 처음에는 유령인 줄 알고 더욱 두려워했다.]]></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3102/20260921/이훈구-장로-칼럼-풍랑-위를-걸어오신-주님.htm</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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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이훈구 장로 (G2G선교회 대표)]]></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이훈구 장로 (G2G선교회 대표)]]></media:text>
  
  <category>
      <name><![CDATA[오피니언]]></name>
  </category>
    <pubDate>Mon, 21 Sep 2026 18:20:40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나이키 주가 급락 속 문화·정치 논쟁도 계속… 주주제안은 부결]]></title>
  <description><![CDATA[세계적인 스포츠 브랜드 나이키가 주가와 매출 부진으로 어려움을 겪는 가운데, 성별 및 다양성·형평성·포용성(이하 DEI) 정책을 둘러싼 문화적·정치적 논쟁도 이어지고 있다.

나이키는 2008년 지수에 편입된 지 18년 만인 2026년 9월 21일부터 S&P 100 지수에서 제외된다. 그러나 S&P 500에서는 계속 유지된다. 최근 나이키 주가는 2021년 고점 대비 약 80% 하락했으며, 시가총액은 당시 약 2,800억 달러에서 약 570억 달러 수준으로 감소했다.

로이터는 최근 실적 부진의 배경으로 제품 혁신 둔화, 경쟁 심화, 중국 시장의 판매 감소 등을 언급하며 "나이키의 주가 하락을 사회·정치적 활동만으로 설명하기는 어렵다"고 지적했다. 나이키의 2026회계연도 매출은 463억 9천만 달러로 전년과 거의 비슷한 수준에 머물렀으며, 2024회계연도의 514억 달러보다 낮다. 특히 중국에서는 현지 스포츠 브랜드와의 경쟁이 심화되면서 판매 감소가 이어졌다.

이런 가운데 나이키의 기업문화와 사회정책을 둘러싼 논쟁도 주주총회에서 제기됐다. 지난 9월 8일 열린 연례 주주총회에는 보수 성향 투자자 측이 제출한 '자선 지원에서의 차별에 관한 보고서' 주주제안이 상정됐다. 제안자는 나이키가 성별·성적 지향 등을 둘러싼 논쟁적 사회운동 단]]></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3101/20260921/나이키-주가-급락-속-문화·정치-논쟁도-계속…-주주제안은-부결.htm</guid>
  <link>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3101/20260921/나이키-주가-급락-속-문화·정치-논쟁도-계속…-주주제안은-부결.htm</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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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Unsplash/Paul Steuber]]></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Unsplash/Paul Steuber]]></media:text>
  
  <category>
      <name><![CDATA[뉴스]]></name>
  </category>
    <pubDate>Mon, 21 Sep 2026 15:59:28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교회 의자 뒤에 숨을 때 아니다... 복음 들고 세상으로 나아가야"]]></title>
  <description><![CDATA[미국의 복음주의 목회자이자 전도자인 마이클 유세프(Michael Youssef) 목사가 서구 그리스도인들에게 교회 안에 머무르지 말고 세상으로 나아가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을 전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유세프 목사는 "교회 의자 뒤에 숨을 때가 아니"라며 "그리스도인들이 복음 전파를 위해 기꺼이 대가를 치러야 한다"고 강조했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유세프 목사는 지난 19일 미국 텍사스주 슈거랜드의 스마트 파이낸셜 센터에서 열린 '어웨이크 휴스턴' 집회에서 이같이 말했다. 이날 집회에는 유세프 목사를 비롯해 전 무슬림 출신 기독교 전도자 아흐메드 조크탄(Ahmed Joktan)과 예배인도자 크리스 탐린(Chris Tomlin) 등이 참여했다.

유세프 목사는 "현재 세계가 '전례 없는 혼란'을 겪고 있다"며 "일부 사람들은 이를 그리스도의 재림이 가까워진 징조로 받아들이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세계적인 이슬람주의의 확산과 함께, 미국의 젊은 기독교인들 가운데 예수 그리스도]]></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3100/20260921/교회-의자-뒤에-숨을-때-아니다-복음-들고-세상으로-나아가야.htm</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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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마이크 유세프 목사. ⓒYouTube/The Christian Post]]></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마이크 유세프 목사. ⓒYouTube/The Christian Post

]]></media:text>
  
  <category>
      <name><![CDATA[기독교]]></name>
  </category>
    <pubDate>Mon, 21 Sep 2026 15:57:19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CGN '힐링보이스', 첫 회부터 실력파 총출동... 세계 각지서 1,602명 지원]]></title>
  <description><![CDATA[글로벌 선교 미디어 CGN이 기독 OTT '퐁당(fondant)' 5주년을 맞아 마련한 K-CCM 글로벌 오디션 '힐링보이스'가 지난 9월 20일 첫선을 보였다.

지난 5월 진행된 참가자 모집에는 한국을 넘어 일본, 프랑스, 미국 등 다양한 국가에서 총 1,602명이 지원하며 첫 방송 전부터 높은 관심을 모았다.

첫 방송에서는 CCM 경연 정체성을 지키면서도 음악 오디션의 긴장감과 출연자들의 진솔한 이야기를 균형 있게 담아낸 '힐링보이스'만의 색깔이 드러났다. 단순히 가창력과 순위를 겨루는 데 그치지 않고, 각자의 삶과 신앙이 노래로 이어지는 과정을 조명하며 기존 음악 경연과 차별화된 출발을 알렸다.

심사 위원을 '힐링멘토', 참가자를 '보이스'라고 부르는 것 역시 '힐링보이스'만의 특징이다. 순위를 결정하는 심사자와 평가받는 참가자라는 관계를 넘어, 힐링멘토는 한 사람의 음악적 성장을 돕고 각 보이스는 하나님을 찬양하는 하나의 목소리로 무대에 선다는 프로그램의 방향성을 담았다.

보이스들의 가능성을 발견하고 성장을 이끌 힐링멘토로는 한국 CCM을 대표하며 오랜 시간 찬양의 길을 걸어온 가수 송정미를 비롯해 R&B 보컬리스트 김조한, CCM '능력의 예수'로 데뷔해 폭넓은 음]]></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3099/20260921/cgn-힐링보이스-첫-회부터-실력파-총출동-세계-각지서-1-602명.htm</guid>
  <link>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3099/20260921/cgn-힐링보이스-첫-회부터-실력파-총출동-세계-각지서-1-602명.htm</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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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힐링멘토들 모습. ⓒCGN]]></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힐링멘토들 모습. ⓒCGN]]></media:text>
  
  <category>
      <name><![CDATA[라이프/북스]]></name>
  </category>
    <pubDate>Mon, 21 Sep 2026 15:55:24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中 가정교회 목회자 "종교 자유 억압... 기독교인들의 고난 기억해 달라"]]></title>
  <description><![CDATA[중국 쓰촨성 청두의 미등록 가정교회인 이른비언약교회(Early Rain Covenant Church) 딩수치(Ding Shuqi) 목사가 중국 기독교인들이 겪고 있는 종교적 박해에 국제사회의 관심을 촉구했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딩 목사는 지난 16일(이하 현지시간) 미국 워싱턴DC 성경박물관(Museum of the Bible)에서 열린 '중국공산당의 미국과 중국 내 탄압(CCP Oppression in America and China)' 브리핑에 참석해 자신의 구금 경험과 중국 가정교회에 대한 당국의 감시 및 탄압 실태를 증언했다. 

행사는 종교자유연구소(Religious Freedom Institute), 국제종교자유정상회의(International Religious Freedom Summit), 차이나에이드(ChinaAid) 등 종교자유 관련 단체들이 주최했다. 

딩 목사는 "오늘 나는 직접 경험한 정보를 통해 중국에서 벌어지고 있는 종교 박해의 현실을 보여주겠다"고 말했다. 

차이나에이드 설립자 밥 푸 목사는 딩 목사를 소개하며 그의 사역이 중국 가정교회 운동이 성경의 가르침과 기독교 공동체, 지상명령에 충실하려는 모습을 보여준다고 설명했다. 

]]></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3098/20260921/中-가정교회-목회자-종교-자유-억압-기독교인들의-고난-기억해-달라.htm</guid>
  <link>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3098/20260921/中-가정교회-목회자-종교-자유-억압-기독교인들의-고난-기억해-달라.htm</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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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중국 청두에 있는 미등록 교회인 이른비언약교회의 딩슈치 목사가 지난 9월 16일 워싱턴 D.C.에 있는 성서 박물관에서 연설하고 있다. ©YouTube/NTD]]></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중국 청두에 있는 미등록 교회인 이른비언약교회의 딩슈치 목사가 지난 9월 16일 워싱턴 D.C.에 있는 성서 박물관에서 연설하고 있다. ©YouTube/NTD]]></media:text>
  
  <category>
      <name><![CDATA[기독교]]></name>
  </category>
    <pubDate>Mon, 21 Sep 2026 15:52:55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美 교회 청소년 모임, 남학생이 여학생보다 많아져]]></title>
  <description><![CDATA[미국 교회 청소년 모임에 참석하는 남학생이 여학생보다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그동안 미국 교회에서는 여성의 종교 활동 참여가 남성보다 높은 경향이 이어져 왔다는 점에서 주목된다. 

미국 기독교 연구기관 바나(Barna)와 기독교 청소년 사역단체 크라이스트 인 유스(Christ In Youth·CIY)가 최근 발표한 보고서에 따르면, 미국의 13~18세 청소년 가운데 자신을 기독교인이라고 밝힌 응답자의 57%가 최근 3개월 이내 청소년 모임에 참석한 것으로 조사됐다. 

특히 남학생의 참석률은 63%로 여학생(52%)보다 11%포인트 높았다. 

이번 조사는 바나와 CIY가 지난 2월 14일부터 17일까지 미국 청소년 1,500명을 대상으로 실시했으며, 조사 결과는 '알파세대를 위한 사역의 재구상(Reimagining Ministry for Gen Alpha)' 보고서에 담겼다. 

연령별로는 13~15세 청소년의 청소년 모임 참석률이 60%로, 16~18]]></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3097/20260921/美-교회-청소년-모임-남학생이-여학생보다-많아져.htm</guid>
  <link>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3097/20260921/美-교회-청소년-모임-남학생이-여학생보다-많아져.htm</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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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Adrianna Geo/ Unsplash.com]]></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Adrianna Geo/ Unsplash.com]]></media:text>
  
  <category>
      <name><![CDATA[기독교]]></name>
  </category>
    <pubDate>Mon, 21 Sep 2026 15:50:26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손현보 목사 등, '정치를 외면하는 교회' 출간]]></title>
  <description><![CDATA[고신애국지도자연합(고애연) 소속 목회자와 신학자 9명이 교회와 국가, 신앙과 정치의 관계를 다룬 '정치를 외면하는 교회'(킹덤북스)를 출간했다. 이 책은 손현보 목사를 둘러싼 논쟁을 계기로 한국교회가 정교분리와 정치 참여, 교회의 공적 책임을 어떻게 이해해야 하는지를 성경과 개혁주의 신학, 역사적 관점에서 다룬다. 

저자는 고명길·김한식·박광서·박남훈·손현보·안상렬·옥재부·이경우·이성구 목사 등 9명이며, 고명길 목사가 전체 원고를 엮고 편집했다. 책은 제1부 '정교분리 프레임의 파훼(破毁)와 예언자적 강단의 회복'을 시작으로 제7부 '나는 왜 그렇게 설교할 수밖에 없었는가'까지 총 7부 31장으로 구성됐다. 

책의 저자들은 교회가 특정 정당이나 정치 세력에 종속돼서는 안 된다는 점과 함께, 정교분리를 이유로 국가와 사회의 불의나 신앙과 관련된 공적 문제에 침묵해서는 안 된다고 주장한다. 정교분리를 교회의 정치적 침묵을 의미하는 것으로 이해해서는 안 되며, 국가와 교회의 관계 및 신앙과 정치의 관계를 성경과 개혁주의 신학에 따라 다시 정립해야 한다는 것이 책의 문제의식이다.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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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정치를 외면하는 교회]]></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정치를 외면하는 교회]]></media:text>
  
  <category>
      <name><![CDATA[라이프/북스]]></name>
  </category>
    <pubDate>Mon, 21 Sep 2026 15:49:19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평범한 목회자가 좋은 리더로 성장하는 방법]]></title>
  <description><![CDATA[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는 샘 레이너 목사의 기고글인 '평범한 목회자가 좋은 리더로 성장하는 방법'(How below-average pastors become good leaders)을 9월 16일 게재했다. 

레이너 목사는 플로리다의 웨스트 브래든턴 침례교회의 담임목사로 섬기고 있으며 처치 앤서스(Church Answers)의 대표로 활동하고 있다. 다음은 기고글 전문. 

사역을 처음 시작했을 때 필자는 평균 이하의, 어쩌면 평균보다 훨씬 뒤처진 목회자였다. 멘토들에게 조언을 구하고 리더십 관련 책을 읽으며 성령님의 인도를 구해 기도했지만, 실제로 나아지기까지는 오랜 시간이 걸렸다. 

시중에는 평범한 리더가 위대한 리더로 도약하는 방법을 다룬 책과 강연이 넘쳐난다. 많은 사람은 자신이 적어도 어느 정도는 괜찮은 리더라고 생각하며, 책 한 권을 더 읽고 콘퍼런스에 한 번 더 참석하거나 학위를 하나 더 취득하면 '위대한 리더'에 가까워질 수 있다고 기대한다. 필자 역시 평범한 리더가 충분히 성장할 수 있다고 믿는다. 배우려는 열망과 자기 객관화(self-awareness), 성실한 직업윤리는 리더의 성장에 매우 중요한 자산이다. 

하지만 현실에는 단순히 평범한 수준을 ]]></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3095/20260921/평균-이하의-목회자에서-좋은-리더로-착한-의도-너머의-진짜-리더십.htm</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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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샘 레이너 목사. ©churchanswers.com]]></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샘 레이너 목사. ©churchanswers.com]]></media:text>
  
  <category>
      <name><![CDATA[오피니언]]></name>
  </category>
    <pubDate>Mon, 21 Sep 2026 15:46:32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목회자들, 지난 3개월간 '문화·예술' 책 가장 많이 읽었다]]></title>
  <description><![CDATA[목회자들이 지난 3개월간 읽은 책 중에서 '문화·예술' 관련 책이 가장 많았다.

목회데이터연구소(이하 목데연)는 목사 293명을 대상으로 '지난 3개월간 읽은 책 분야'(중복응답)를 조사했다. 그 결과, '문학/예술'(28%), '심리/상담/자기계발'(25%), '종교/기독교 관련 서적'(24%) 순으로 높게 나타났다. 

이에 대해 목데연은 "목회자들이 설교 및 목회적 접근을 넘어 인간 이해와 감성을 다루는 분야에도 높은 관심을 두고 있음을 보여준다"고 분석했다. 반면 '인문/역사/철학'(8%) 분야의 독서 비율은 비교적 낮았다. 

한편, 지난 3개월간 책을 한 권도 읽지 않았다고 응답한 비율은 3%에 불과해 대다수 목회자가 꾸준히 독서를 이어가고 있는 것으로 파악됐다고 목데연은 전했다.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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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지난 3개월간 읽은 책 분야에 대한 목회자들이 응답 비율 ©목회데이터연구소]]></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지난 3개월간 읽은 책 분야에 대한 목회자들이 응답 비율 ©목회데이터연구소]]></media:tex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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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CDATA[기독교]]></name>
  </category>
    <pubDate>Mon, 21 Sep 2026 15:43:49 PD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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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영국 실천적 기독교인 3분의 2가 복음주의자… "젊고 다양하며 성장 중"]]></title>
  <description><![CDATA[영국복음주의연맹이 발표한 대규모 조사에서 영국 실천적 기독교인의 64%가 복음주의자로 분류됐으며, 복음주의 신앙을 가지거나 복음주의자로 정체화하는 이들이 1,230만 명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다. 복음주의자들은 전체 인구보다 더 젊고 인종적으로 다양하며 남성 비율이 높은 특징을 보였다. 창립 180주년을 맞아 발표된 이 보고서에 대해 연맹 측은 "종교 쇠퇴 시대에 다른 이야기를 들려주는 고무적 결과"라고 평가했다.]]></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3093/20260921/영국-실천적-기독교인-3분의-2가-복음주의자…-젊고-다양하며-성장-중.htm</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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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CDATA[기독교]]></name>
  </category>
    <pubDate>Mon, 21 Sep 2026 14:01:28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박형용 목사 칼럼] 삶이 지치고 힘든 사람들에게]]></title>
  <description><![CDATA[우리나라뿐만 아니라 예수님 당시의 이스라엘 사람들도 밭을 갈 때 ‘멍에’라는 도구를 사용했습니다. 멍에는 소 두 마리를 하나로 묶어 함께 밭을 갈게 하는 도구인데, 그 당시 이스라엘 사람들은 소들에게 멍에를 지울 때 언제나 경험이 많고 길을 이끄는 소를 오른쪽에 두었습니다. ]]></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3092/20260921/박형용-목사-칼럼-삶이-지치고-힘든-사람들에게.htm</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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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달라스 리스타트 교회 박형용 목사]]></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달라스 리스타트 교회 박형용 목사]]></media:text>
  
  <category>
      <name><![CDATA[오피니언]]></name>
  </category>
    <pubDate>Mon, 21 Sep 2026 18:15:44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행사] OC 상공회의소·코윈 OC 공동 인문학 특강 후속]]></title>
  <description><![CDATA[오렌지카운티 한인상공회의소(회장 이중열)와 코윈 OC (회장 김지현) 가 지난 12일 개최한 인문학 특강이 지역 동포사회에 깊은 울림을 남기며 성황리에 마쳤다. 준비된 좌석이 모자랄 정도로 80여 명의 참석자가 몰린 가운데, 연세대 정재현 교수는 “다 알고 사는가?”라는 물음으로 강연을 끌어갔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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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오렌지카운티 한인상공회의소와 코윈 OC 인문학 특강.]]></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오렌지카운티 한인상공회의소(회장 이중열)와 코윈 OC (회장 김지현) 가 개최한 인문학 특강.]]></media:text>
  
  <category>
      <name><![CDATA[뉴스]]></name>
  </category>
    <pubDate>Mon, 21 Sep 2026 13:51:20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복음주의언론협회, 명칭 변경안..."복음주의" 삭제 놓고 논쟁]]></title>
  <description><![CDATA[복음주의언론협회(EPA)가 단체명을 '크리스천 커뮤니케이터스 네트워크'로 변경하는 안을 놓고 9월 15일부터 10월 7일까지 온라인 찬반 투표에 들어갔다. '복음주의(Evangelical)'를 '기독교(Christian)'로 바꾸는 대목이 가장 큰 논쟁을 불러왔으며, 정체성 훼손 우려와 소통 개선 필요성이 엇갈렸다. 이사회는 신학은 여전히 복음주의로 남는다고 강조했고, 최종 결정은 회원 투표에 달려 있다.]]></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3090/20260921/복음주의언론협회-명칭-변경안-복음주의-삭제-놓고-논쟁.htm</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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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CDATA[기독교]]></name>
  </category>
    <pubDate>Mon, 21 Sep 2026 13:45:44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미주침례신문] “교회가 교회 개척, 개척자 발굴·훈련 장기 계획 필요”]]></title>
  <description><![CDATA[지난 8월 10일부터 12일까지 애틀랜타 알파레타의 북미선교부(NAMB) 본부에서 ‘Asian Church Planting Summit(아시안 교회개척 서밋)’이 열렸다. NAMB의 제레미 신 목사가 주도해 마련한 이번 행사는 “교회가 교회를 개척하라(Churches Plant Churches)”는 주제로, 효과적인 교회개척을 위해 무엇이 필요한지 함께 배우고 나누는 자리로 진행됐다.]]></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3088/20260921/미주침례신문-교회가-교회-개척-개척자-발굴·훈련-장기-계획-필요.htm</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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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아시안 교회개척 서밋]]></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애틀랜타 알파레타의 북미선교부(NAMB) 본부에서 ‘Asian Church Planting Summit(아시안 교회개척 서밋)’이 열렸다.]]></media:text>
  
  <category>
      <name><![CDATA[기독교]]></name>
  </category>
    <pubDate>Mon, 21 Sep 2026 12:03:01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미주침례신문 특집] 작은 교회들이 써 내려간 큰 은혜… 캐나다지방회, 밴쿠버 아일랜드에서 첫 정기총회]]></title>
  <description><![CDATA[캐나다 서부, BC주의 주도 빅토리아가 자리한 밴쿠버 아일랜드의 나나이모와 코막스밸리에서 캐나다지방회(회장 윤재웅 목사) 2026년 제8차 정기총회가 3박 4일 일정으로 열렸다. ]]></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3087/20260921/미주침례신문-특집-작은-교회들이-써-내려간-큰-은혜…-캐나다지방회-밴쿠버.htm</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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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캐나다지방회(회장 윤재웅 목사) 2026년 제8차 정기총회가 3박 4일 일정으로 열렸다. ]]></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캐나다지방회(회장 윤재웅 목사) 2026년 제8차 정기총회가 3박 4일 일정으로 열렸다. ]]></media:text>
  
  <category>
      <name><![CDATA[기독교]]></name>
  </category>
    <pubDate>Mon, 21 Sep 2026 11:59:26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미주침례신문] “떠나가라” 외침 속에 하나 된 텍사스 교회들 ]]></title>
  <description><![CDATA[제45차 KBFT(Korean Baptist Fellowship of Texas·텍사스주 침례교 한인총회) 정기총회가 지난 8월 3일(월)부터 5일(수)까지 2박 3일간 휴스턴서울교회(이수관 목사)에서 열렸다. “떠나가라”는 주제 아래 텍사스 전역에서 모인 목회자와 사모, 다음세대가 함께 예배하고 교제하며 새로운 사명을 다짐하는 시간으로 채워졌다.]]></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3086/20260921/미주침례신문-떠나가라-외침-속에-하나-된-텍사스-교회들.htm</guid>
  <link>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3086/20260921/미주침례신문-떠나가라-외침-속에-하나-된-텍사스-교회들.htm</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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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제45차 KBFT(Korean Baptist Fellowship of Texas·텍사스주 침례교 한인총회) 정기총회]]></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제45차 KBFT(Korean Baptist Fellowship of Texas·텍사스주 침례교 한인총회) 정기총회.]]></media:text>
  
  <category>
      <name><![CDATA[기독교]]></name>
  </category>
    <pubDate>Mon, 21 Sep 2026 11:49:26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미주침례신문 특집 기획] 기독교 IT 업계를 이끌 기대주들]]></title>
  <description><![CDATA[교회가 기술을 말할 때 흔히 두 목소리가 부딪친다. "목회자는 기도와 말씀에 전념해야 한다"는 우려와 "시대가 바뀌었는데 교회만 그대로 있다"는 조급함이다. 그런데 이 논쟁의 한복판을 조용히 가로질러, 이미 무언가를 만들어 교회 앞에 내놓은 목회자들이 있다.]]></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3085/20260921/미주침례신문-특집-기획-기독교-업계를-이끌-기대주들.htm</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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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김대성 목사 – 위드지저스교회(NC) · ‘요셉의 창고’]]></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김대성 목사 – 위드지저스교회(NC) · ‘요셉의 창고’]]></media:tex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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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CDATA[기독교]]></name>
  </category>
    <pubDate>Mon, 21 Sep 2026 11:38:19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성경 전체를 음악으로… 내슈빌 팀 '뮤직 바이블' 앱 출시]]></title>
  <description><![CDATA[미국 내슈빌의 70명 규모 팀이 AI를 활용해 성경 전체를 음악으로 옮긴 '뮤직 바이블' 앱을 선보였다. 컨트리·힙합·재즈 등 영어 11개 장르와 스페인어 3개 장르로 성경 본문 전체를 단 한 단어도 바꾸지 않고 담았다. 개발자 마이카 피히터는 사람들이 말씀을 듣고 기억하기를 바란다고 밝혔으며, 향후 실제 뮤지션 참여도 계획하고 있다.]]></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3084/20260921/성경-전체를-음악으로…-내슈빌-팀-뮤직-바이블-앱-출시.htm</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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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Music Bible app.]]></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Music Bible app.]]></media:text>
  
  <category>
      <name><![CDATA[기독교]]></name>
  </category>
    <pubDate>Mon, 21 Sep 2026 10:43:32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간증] 치과 의료선교를 통해 발견한 하나님의 부르심]]></title>
  <description><![CDATA[사실 이번 선교는 제가 가는 대추 선교와 겹쳐 가는 것이 어려운 상황이었습니다. 특히나 또 학생인 상황에서 금전적으로나 시간적으로 선교를 두 개 가게 되는 것은 꽤나 저에게 부담이 되었습니다. 그런데 선교가 제 스케줄에 맞춰 조정이 되고, 금전적으로도 필요한 것들을 다 채워 주시는 하나님을 경험하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기도와 고민 끝에 지난 치과 선교에서 누렸던 하나님의 은혜와 하나님 나라를 경험했던 그 기쁨을 기억하며 선교에 참여하기로 마음을 먹었던 것 같습니다.]]></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3083/20260917/간증-치과-의료선교를-통해-발견한-하나님의-부르심.htm</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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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시애틀형제교회 다운타운 캠퍼스 정세연 자매 ]]></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시애틀형제교회 다운타운 캠퍼스 정세연 자매 ]]></media:tex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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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CDATA[오피니언]]></name>
  </category>
    <pubDate>Thu, 17 Sep 2026 07:54:48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간증] 세 번의 치과 선교, 함께 세워 가는 하나님 나라]]></title>
  <description><![CDATA[안녕하세요. 이번에 인도네시아 쿠팡으로 치과 의료 선교와 교회 창립 예배를 다녀온 유혜승 자매입니다. 이번이 저에게는 세 번째 치과 선교였습니다. 돌아보니 공교롭게도 2년마다 한 번씩 선교를 가게 되었습니다.]]></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3082/20260917/간증-세-번의-치과-선교-함께-세워-가는-하나님-나라.htm</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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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시애틀형제교회 다운타운 캠퍼스 유혜승 자매]]></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시애틀형제교회 다운타운 캠퍼스 유혜승 자매]]></media:text>
  
  <category>
      <name><![CDATA[오피니언]]></name>
  </category>
    <pubDate>Thu, 17 Sep 2026 22:04:34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간증] 받은 은혜를 다시 흘려보내는 삶]]></title>
  <description><![CDATA[저는 젊은 시절 하나님을 영접하신 부모님 덕분에 모태신앙으로, 제가 기억하는 가장 어린 시절부터 교회 안에서 자랐습니다. 매주 주일 예배를 드리고, 헌금을 드리고, 기도하는 것은 특별한 일이기보다는 늘 제 삶 속에 너무나도 당연한 일처럼 자리 잡고 있었습니다. 그렇게 오랜 시간 교회 안에서 자라오면서 저는 자연스럽게 하나님을 믿어왔지만, 한편으로는 하나님께서 제 삶을 어디로 이끌어 가실지, 또 저를 향한 주님의 부르심은 무엇일지에 대해 늘 생각하며 기도해 왔던 것 같습니다.]]></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3081/20260917/간증-받은-은혜를-다시-흘려보내는-삶.htm</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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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시애틀형제교회 다운타운 캠퍼스 김지은 자매]]></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시애틀형제교회 다운타운 캠퍼스 김지은 자매]]></media:tex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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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CDATA[오피니언]]></name>
  </category>
    <pubDate>Thu, 17 Sep 2026 21:48:08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시애틀 형제교회 다운타운캠퍼스, 인도네시아 쿠팡에 교회 설립]]></title>
  <description><![CDATA[시애틀 형제교회 다운타운캠퍼스(담당 정찬길 목사)가 인도네시아 티모르섬 쿠팡 지역에서 치과 의료선교를 펼치고, 현지에 세운 '호프 커뮤니티 채플(Hope Community Chapel)'의 설립예배를 드렸다.

다운타운캠퍼스 선교팀 13명은 지난 9월 7일부터 16일까지 쿠팡 지역을 방문해 치과 진료를 중심으로 의료선교를 진행한 뒤, 지역 주민들과 함께 교회 설립을 감사하는 예배를 드렸다. 이번 사역은 단기 의료봉사에 그치지 않고 현지 예배 공동체가 안정적으로 뿌리내릴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시애틀 형제교회가 '건강한 교회를 낳는 교회'를 비전으로 세운 첫 번째 공동체인 다운타운캠퍼스가 설립 10년을 맞아 이제 또 하나의 교회를 세우며 '교회를 낳는 교회'로 힘단 발걸음을 내디딘 사역이기도 했다.

교회 설립은 쿠팡 지역 성도들의 어려운 예배 환경을 전해 들으면서 시작됐다. 현지의 한 교회 공동체가 마땅한 예배처소 없이 산이나 바닷가에 모여 예배를 드리다, 우기가 시작되면 모임을 이어갈 수 없어 공동체가 흩어지고, 건기가 되면 다시 처음부터 성도들을 모아야 하는 상황임을 듣게 됐다.]]></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3080/20260917/시애틀-형제교회-다운타운캠퍼스-인도네시아-쿠팡에-교회-설립.htm</guid>
  <link>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3080/20260917/시애틀-형제교회-다운타운캠퍼스-인도네시아-쿠팡에-교회-설립.htm</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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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시애틀 형제교회 다운타운 캠퍼스 인도네시아 쿠팡 의료선교팀]]></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시애틀 형제교회 다운타운 캠퍼스 인도네시아 쿠팡 의료선교팀]]></media:text>
  
  <category>
      <name><![CDATA[기독교]]></name>
  </category>
    <pubDate>Thu, 17 Sep 2026 12:03:38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기획②] ‘우리 교회’ 넘어 지역으로… 커피브레이크 사역이 보여주는 선교적 교회]]></title>
  <description><![CDATA[뉴저지 필그림선교교회(담임 양춘길 목사)가 오랫동안 교회 안에서 쌓아온 사람과 사역 경험을 지역과 다른 교회들을 위해 내어놓고 있다.

오는 19일 필그림미션센터에서는 ‘뉴저지 버겐카운티 커브센터 출범 감사예배’가 열린다. 그동안 필그림을 중심으로 운영돼 온 커피브레이크 사역을 개교회의 틀에 계속 두기보다 여러 교회와 성도들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초교파적 지역 말씀 사역으로 넓히는 자리다.

‘커브’는 한인 커피브레이크 사역에서 커피브레이크를 줄여 부르는 명칭이다. 커피브레이크는 인도자가 일방적으로 성경 지식을 가르치기보다 질문을 통해 참여자들이 직접 본문을 관찰하고 의미를 발견하며 삶에 적용하도록 돕는 소그룹 성경공부다.

커피브레이크는 필그림선교교회가 자체적으로 만든 프로그램은 아니다. 1970년 미국 시카고 교외의 한 북미기독개혁교회(CRC)에서 시작돼 이후 교단과 여러 교회로 확산됐으며, 1990년 첫 한인 트레이너가 세워진 이후 한국어 교재와 리더훈련을 통해 남가주 한인교회와 한국 등으로 사역이 넓어졌다. 필그림선교교회는 이 사역을 오랫동안 목회 현장에 적용하며 평신도 인도자들을 세워온 교회 가운데 하나다.]]></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3079/20260918/기획②-우리-교회-넘어-지역으로…-커피브레이크-사역이-보여주는-선교적.htm</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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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지난달 20일부터 22일까지 필그림선교교회에서 개최된 제1회 미주동부 커피브레이크 컨퍼런스]]></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지난달 20일부터 22일까지 필그림선교교회에서 개최된 제1회 미주동부 커피브레이크 컨퍼런스]]></media:text>
  
  <category>
      <name><![CDATA[기독교]]></name>
  </category>
    <pubDate>Fri, 18 Sep 2026 17:08:36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종교, 미디어, 그리고 지정학의 지각변동, "9·11 테러 25년 후, 다시 돌아보는 그날의 기억"]]></title>
  <description><![CDATA[미국 크리스천데일리인터내셔널(CDI)은 로널드 맥밀란 박사의 기고글인 '9·11 테러 25년 후, 다시 돌아보는 그날의 기억'(A personal reflection 25 years after September 11)를 9월 16일(현지시각) 게재했다.]]></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3078/20260918/종교-미디어-그리고-지정학의-지각변동-9·11-테러-25년-후-다시.htm</guid>
  <link>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3078/20260918/종교-미디어-그리고-지정학의-지각변동-9·11-테러-25년-후-다시.htm</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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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로날드 맥밀란 박사. ]]></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로날드 맥밀란 박사. ]]></media:text>
  
  <category>
      <name><![CDATA[오피니언]]></name>
  </category>
    <pubDate>Fri, 18 Sep 2026 09:41:43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미얀마 친주 침례교회 목사 총격 사망… 기독교계 “군부 폭력 지속”]]></title>
  <description><![CDATA[미얀마 친(Chin)주에서 한 침례교회 목사가 총격을 받아 사망한 가운데, 기독교계 인권단체가 이를 미얀마군에 의한 기독교인 대상 폭력의 지속적인 사례라고 주장하며 미국 정부의 대응을 촉구했다.]]></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3077/20260918/미얀마-친주-침례교회-목사-총격-사망…-기독교계-군부-폭력-지속.htm</guid>
  <link>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3077/20260918/미얀마-친주-침례교회-목사-총격-사망…-기독교계-군부-폭력-지속.htm</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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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달 타운 투앙 목사. ]]></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달 타운 투앙 목사. ]]></media:text>
  
  <category>
      <name><![CDATA[기독교]]></name>
  </category>
    <pubDate>Fri, 18 Sep 2026 09:38:11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테러단체에 6년 반 억류됐던 선교사 “고난 중 하나님 함께하심 깨달아”]]></title>
  <description><![CDATA[알카에다 연계 무장단체에 납치돼 6년 반 동안 사막에 억류됐던 미국인 선교·구호 활동가 제프리 우드케가 장기간의 인질 생활과 그 과정에서 겪은 신앙의 갈등, 석방 이후의 삶을 회고했다.]]></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3076/20260918/테러단체에-6년-반-억류됐던-선교사-고난-중-하나님-함께하심-깨달아.htm</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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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제프 우드케.]]></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제프 우드케.]]></media:text>
  
  <category>
      <name><![CDATA[기독교]]></name>
  </category>
    <pubDate>Fri, 18 Sep 2026 09:37:18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트럼프, 국제종교자유 담당 대사에 프랭클린 그래함 딸 지명 ]]></title>
  <description><![CDATA[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국제종교자유 담당 대사에 시시 그래함 린치(Cissie Graham Lynch)를 지명했다. 상원 인준을 거쳐 임명될 경우, 린치는 미국 국무부 국제종교자유 담당 대사로 활동하게 된다.]]></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3075/20260918/트럼프-국제종교자유-담당-대사에-프랭클린-그래함-딸-지명.htm</guid>
  <link>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3075/20260918/트럼프-국제종교자유-담당-대사에-프랭클린-그래함-딸-지명.htm</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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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프랭클린 그래함의 딸인 시시 그래함 린치]]></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프랭클린 그래함의 딸인 시시 그래함 린치(Cissie Graham Lynch)가 연설하고 있다. ]]></media:text>
  
  <category>
      <name><![CDATA[기독교]]></name>
  </category>
    <pubDate>Fri, 18 Sep 2026 09:32:31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저출생 위기 극복하자면서 낙태약 도입 추진, 자기모순”]]></title>
  <description><![CDATA[러브라이프생명운동과 에스더기도운동이 18일 오후 국회 정문 앞에서 정부의 낙태약 도입 추진을 규탄하는 기자회견을 개최했다.두 단체는 이날 발표한 성명에서 "지난 16일, 성평등가족부·보건복지부·식품의약품안전처 등 관계 부처는 '내년 1분기 정식 도입'을 목표로 낙태약(미프진)의 허가 절차를 강행하겠다고 발표했다"며 "국회의 법 개정 절차와 사회적 합의를 무시한 채, 대통령의 지시와 법제처의 무리한 유권해석만으로 밀어붙이는 이번 발표는 법치국가의 근간을 흔드는 반민주적 행정"이라고 했다.]]></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3074/20260918/저출생-위기-극복하자면서-낙태약-도입-추진-자기모순.htm</guid>
  <link>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3074/20260918/저출생-위기-극복하자면서-낙태약-도입-추진-자기모순.htm</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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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에스더기도운동 ]]></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에스더기도운동 대표 이용희 교수가 발언하고 있다. ]]></media:text>
  
  <category>
      <name><![CDATA[뉴스]]></name>
  </category>
    <pubDate>Fri, 18 Sep 2026 09:33:21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선교편지] 전쟁터에서 건네는 믹스커피 한 잔]]></title>
  <description><![CDATA[공습경보가 울리면 사람들은 급히 지하 벙커로 몸을 피한다. 언제 어디에 폭격이 떨어질지 알 수 없는 상황에서도 처음 만난 이들은 물병을 나누고, 음식을 건네며, 추위에 떠는 이에게 담요를 덮어준다. 4년 넘게 이어진 전쟁 속 우크라이나의 일상이다.

그 지하 벙커와 군부대에서 한국 믹스커피 한 잔을 건네며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을 전하는 한인 목회자가 있다. 우크라이나 종군선교회(Ukraine Frontline Mission·UFM) 소속으로 사역하는 김경렬 목사다.]]></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3073/20260918/선교편지-전쟁터에서-건네는-믹스커피-한-잔.htm</guid>
  <link>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3073/20260918/선교편지-전쟁터에서-건네는-믹스커피-한-잔.htm</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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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UFM 선교회 미주지부 우크라니아 사역 ]]></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media:text>
  
  <category>
      <name><![CDATA[뉴스]]></name>
  </category>
    <pubDate>Fri, 18 Sep 2026 08:32:27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남가주 교계 7개 단체 대표 한자리에…연합과 협력 다짐]]></title>
  <description><![CDATA[남가주 지역의 주요 교계 단체 임원과 대표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교제하며 교계 연합과 협력 방안을 모색했다.
‘남가주 교계 단체 임원 및 대표자 추계 연합수련회’가 지난 9월 15일 오전 11시 30분 후지뷔페에서 개최됐다. 이날 수련회에는 남가주 지역 7개 교계 단체 임원과 대표자 등 약 40명이 참석했다.]]></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3072/20260918/남가주-교계-7개-단체-대표-한자리에…연합과-협력-다짐.htm</guid>
  <link>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3072/20260918/남가주-교계-7개-단체-대표-한자리에…연합과-협력-다짐.htm</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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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남가주 지역 주요 교계 단체 임원과 대표자들, 연합과 협력 방안 모색]]></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media:text>
  
  <category>
      <name><![CDATA[기독교]]></name>
  </category>
    <pubDate>Fri, 18 Sep 2026 08:25:49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오직 주님만 찬양" 레위성가단 40주년 기념 연주회 열린다]]></title>
  <description><![CDATA[레위성가단 40주년 기념 연주회가 10월 10일(토) 오후 5시 Kennedy Center for Performing Arts Kennedy High School에서 개최된다.

이번 연주회는 "오직 주님만을 찬양한다" 는 모토아래 40년동안 찬양해온 레위성가단의 발자취와 감사가 담겨진 연주회이다. 총 5 Stage로 구성된 이번 연주회는 혼성합창 , 남성합창, 소프라노 윤 예원 그리고 이 수정 첼리스트의 솔로무대와 듀엣무대 등 다양한 구성을 통하여 기쁨과 감사의 무대로도 꾸며질 예정이다.]]></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3071/20260917/오직-주님만-찬양-레위성가단-40주년-기념-연주회-열린다.htm</guid>
  <link>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3071/20260917/오직-주님만-찬양-레위성가단-40주년-기념-연주회-열린다.htm</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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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레위성가단 창단 40주년 기념 음악회.]]></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레위성가단 창단 40주년 기념 음악회.]]></media:text>
  
  <category>
      <name><![CDATA[기독교]]></name>
  </category>
    <pubDate>Thu, 17 Sep 2026 20:10:52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정찬길 칼럼] 교회 설립 예배를 드리며...]]></title>
  <description><![CDATA[인도네시아 Kupang에서 9월 둘째 주를 맞이합니다. 미국에서 이곳까지 비행기로 약 20시간을 날아왔습니다. 무엇이 우리를 이곳으로 이끌었을까요? 아시아에 복음을 전하고자 했던 바울을 성령님께서는 마케도니아 지방으로 인도하셨습니다. 그곳에서 루디아라는 여인을 만나게 하셨고, 그녀의 집은 후일 빌립보 교회의 시작이 되었습니다. 우리 역시 3년 전부터 "교회를 낳는 교회가 되자"는 비전을 품고 달려왔습니다. 그 열매가 이곳 Kupang이 될 줄은 몰랐지만, 성령님의 인도하심으로 이번 주일 이곳에서 '교회 설립 예배'를 드리며 하나님께 영광을 올리게 되었습니다. 할렐루야!]]></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3070/20260913/정찬길-칼럼-교회-설립-예배를-드리며.htm</guid>
  <link>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3070/20260913/정찬길-칼럼-교회-설립-예배를-드리며.htm</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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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시애틀형제교회 다운타운캠퍼스 정찬길 목사]]></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시애틀형제교회 다운타운캠퍼스 정찬길 목사]]></media:text>
  
  <category>
      <name><![CDATA[오피니언]]></name>
  </category>
    <pubDate>Sun, 13 Sep 2026 18:04:45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이민규 칼럼] 가을이 오면]]></title>
  <description><![CDATA[아침에 문을 열면 선선한 공기가 먼저 인사를 건넵니다. 옷깃을 여미고 따뜻한 커피 한 잔을 두 손으로 감싸 쥡니다. 시애틀의 가을은 그렇게 바람으로, 짧아지는 햇살로 찾아옵니다.]]></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3069/20260913/이민규-칼럼-가을이-오면.htm</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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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훼드럴웨이제일장로교회 이민규 목사]]></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훼드럴웨이제일장로교회 이민규 목사]]></media:text>
  
  <category>
      <name><![CDATA[오피니언]]></name>
  </category>
    <pubDate>Sun, 13 Sep 2026 18:01:57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김성수 칼럼] 새 예배 장소를 위해 기도해 주세요]]></title>
  <description><![CDATA[이 지역에 Northshore Pastors 모임이 있습니다. 미국 목사님들의 모임이 있습니다. 저는 이 모임의 멤버로서 4년째 참여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매 달 돌아가면서 새로운 주제를 가지고 토론을 합니다. 물론, 각 가정과 사역에 대해서도 서로 묻고 기도제목이 있으면 함께 기도하는 모임입니다. 일종의 목회자들의 목장이라고 할 수도 있고 멘토링 모임이라고도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3068/20260913/김성수-칼럼-새-예배-장소를-위해-기도해-주세요.htm</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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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시애틀 지구촌교회 김성수 목사]]></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시애틀 지구촌교회 김성수 목사]]></media:text>
  
  <category>
      <name><![CDATA[오피니언]]></name>
  </category>
    <pubDate>Sun, 13 Sep 2026 17:59:25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성종근 칼럼] 토요일의 스케치]]></title>
  <description><![CDATA[한 주간 살기가 쉽지 않습니다. 세상과 육체가 점점 힘들어 갑니다. 그럼에도 교회와 성도들을 섬기기 위해 토요일 새벽기도부터 음식준비까지 열심으로 함께 하시는 섬김의 손길을 볼 때 감사와 은혜와 복이 넘칩니다. ]]></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3067/20260913/성종근-칼럼-토요일의-스케치.htm</guid>
  <link>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3067/20260913/성종근-칼럼-토요일의-스케치.htm</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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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타코마 반석장로교회 성종근 목사]]></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타코마 반석장로교회 성종근 목사]]></media:text>
  
  <category>
      <name><![CDATA[오피니언]]></name>
  </category>
    <pubDate>Sun, 13 Sep 2026 17:57:33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권준 목사의 아침편지] 역사를 만들어 가는 지혜]]></title>
  <description><![CDATA[9월에 들어서니 시애틀도 어느새 가을의 문턱에 들어선 것 같습니다. 얼마 전 우크라이나에 있을 때도 8월 31일과 9월 1일의 날씨가 마치 계절이 바뀐 것처럼 달랐습니다. 계절의 온도는 점점 낮아지지만, 우리의 마음은 더욱 따뜻해지는 가을이 되기를 기도하며 새로운 한 주를 시작합니다.

]]></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3066/20260913/권준-목사의-아침편지-역사를-만들어-가는-지혜.htm</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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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시애틀 형제교회 권준 목사]]></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시애틀 형제교회 권준 목사]]></media:text>
  
  <category>
      <name><![CDATA[오피니언]]></name>
  </category>
    <pubDate>Sun, 13 Sep 2026 17:55:16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서정희의 새벽묵상] 나의 혀는 오늘 무엇을 만들었는가 아니, 무엇을 만들려고 하는가]]></title>
  <description><![CDATA[잠언 15장을 읽다가
오늘은 유난히 ‘혀’라는 단어에 오래 머문다.
잠언은 말을 섬세하게 구별한다.

유순한 대답과 과격한 말.
그런데 4절에 이르면
말이 아니라 혀를 말한다.
온순한 혀와 패역한 혀.
혀에게도 온순함이 필요하다니.
말투를 부드럽게 하라는 이야기가 아니다.
혀 자체가 온순해야 한다는 것이다.]]></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3065/20260917/서정희의-새벽묵상-나의-혀는-오늘-무엇을-만들었는가-아니-만들려고-하는가.htm</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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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서정희 전도사]]></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media:text>
  
  <category>
      <name><![CDATA[기독교]]></name>
  </category>
    <pubDate>Thu, 17 Sep 2026 16:15:44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서정희의 새벽묵상] 버려진 볼펜심 앞에서]]></title>
  <description><![CDATA[오늘 마음이 무겁다.
돋보기의 도수를 한 단계 더 높였다.
2006년, DTS 예수전도단에서 요한복음 묵상으로 시작한 새벽이 어느덧 스무 해째다.
나는 매일 새벽,
다른 일을 먼저 하지 않는다.
세 시간을 먼저 떼어놓는다.
두 시간은 묵상한다.
한 시간은 필사한다.
그리고 마지막에는 기도로 하루를 닫는다.
졸음이 쏟아지는 날도 있었고,
몸이 아픈 날도 있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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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서정희 전도사]]></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media:text>
  
  <category>
      <name><![CDATA[기독교]]></name>
  </category>
    <pubDate>Thu, 17 Sep 2026 16:12:04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레위성가단 40주년 기념 연주회  "오직 주님만 찬양하리라"]]></title>
  <description><![CDATA["오직 주님만을 찬양한다" 는 모토아래 40년동안 찬양해온 레위성가단의 공연이 오는 10월 10일(토) 오후 5시 케네디 하이스쿨 공연센터(Kennedy Center for Performing Arts Kennedy High School)에서 열린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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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레위성가단 창단 40주년 기념 음악회.]]></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레위성가단 창단 40주년 기념 음악회.]]></media:text>
  
  <category>
      <name><![CDATA[기독교]]></name>
  </category>
    <pubDate>Thu, 17 Sep 2026 14:44:29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이재명 정부, 낙태약물 9주 이하부터 허용? 8주 태아는 인간 아닌가"]]></title>
  <description><![CDATA[사단법인 프로라이프(회장 함수연)가 16일 '정부는 낙태약 도입 추진을 중단하라: 9주 제한·원내 처방·법 개정으로 낙태약의 본질은 달라지지 않는다'는 제목의 성명서를 발표했다.

이들은 "정부는 '국민의 건강과 안전에 관해서만큼은 문제가 생긴 뒤에 움직여서는 안 된다'고 밝혔다. 그 원칙은 낙태약 도입에도 동일하게 적용돼야 한다"며 "'9주 제한, 원내 처방·조제, 향후 법과 제도 정비'라는 조건을 붙인다 해서 낙태약이 태아의 생명을 끝내는 약이라는 본질이 달라지는 것은 아니다"고 밝혔다.

프로라이프는 "정부는 이번 조치가 낙태를 권장하는 것이 아니라 국민의 건강을 보호하기 위한 것이라며 '생명의 가치에 대한 우려도 무겁게 받아들이고 있다'고 밝혔지만, 법과 제도를 정비한다 해서 낙태약의 본질이 달라지는]]></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3061/20260917/정부-낙태약물-9주-이하부터-허용-8주-태아는-인간-아닌가.htm</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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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16주 된 태아의 모습. 손톱 발톱이 생성되어 있다. ⓒ(사)프로라이프]]></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16주 된 태아의 모습. 손톱 발톱이 생성되어 있다. ⓒ(사)프로라이프]]></media:text>
  
  <category>
      <name><![CDATA[뉴스]]></name>
  </category>
    <pubDate>Thu, 17 Sep 2026 12:09:25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예장 통합 교인수 5만여 명 감소]]></title>
  <description><![CDATA[예장 통합 제111회 총회가 셋째 날인 9월 17일 오전 폐회예배를 드리며 마무리됐다.

폐회예배에서는 김한호 부총회장의 기도에 이어 권위영 총회장이 '청종하며 의지하라(신명기 30:19-20)'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권위영 총회장은 "한국교회총연합 리더십을 이어받아야 할 회기다. 류영모 총회장님 이후 리더십을 발휘하지 못했다. 그러나 우리 교회가 크지 않아 우려하고 있다"며 "교회가 작다고 한국교회 리더십을 이어받지 못하는 일이 일어나지 않도록 임원들과 함께 기도해 달라"고 당부했다.

권 총회장은 예배 후 폐회 선언에서 2027년 9월 28일 서울강남노회 소망교회에서 다시 모일 것을 선포했다. 

앞서 오전 회무에서는 각종 위원회와 부서들의 보고가 진행됐다. 통계위원회는 교세 통계를 보고했다. 이에 따르면 전체 교인 수는 2024년 219만 919명에서 214만 910명으로 5만 9명(-2.28%) 감소했다.

예장 통합 교인 숫자는 2016년 이후 10년 연속 감소 중이다. 2016년 273만 900명에서 2017년 262만 7,696명, 2018년 255만 4,227명, 2019년 250만 6,985명, 2020년 239만 2,919명, 2021년 235만 8,914명, 2022년 230만 2,682명, 2023]]></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3060/20260917/통합-최종-교인수-5만여-명-감소.htm</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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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권위영 목사가 폐회예배에서 축도하고 있다. ⓒ유튜브]]></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권위영 목사가 폐회예배에서 축도하고 있다. ⓒ유튜브]]></media:text>
  
  <category>
      <name><![CDATA[기독교]]></name>
  </category>
    <pubDate>Thu, 17 Sep 2026 12:07:15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통합 권위영 신임 총회장 "희생의 십자가로 '하나 됨' 이룰 것"]]></title>
  <description><![CDATA[대한예수교장로회(예장통합, 총회장 권위영 목사) 제111회기를 이끌게 된 권위영 신임 총회장이 교단과 한국교회가 직면한 위기를 돌파할 핵심 가치로 '회개'와 '희생을 통한 연합'을 천명했다. 

지난 15일 저녁 총회 첫날 회무를 마친 뒤 최상도 사무총장의 사회로 열린 공식 기자회견에서 권 총회장은 이번 총회 주제인 '생명의 하나님, 우리를 하나 되게 하소서'에 담긴 실천적 비전과 구체적인 교단 운영 구상을 밝혔다. 

권 총회장은 다가오는 2027년 평양대부흥운동 120주년을 언급하며, 진정한 부흥의 전제 조건으로 철저한 회개를 꼽았다. 단순한 구호에 그치지 않기 위해 연중 이어지는 '말씀·기도·전도' 신앙 캠페인을 전단 차원에서 전개하겠다는 구체적인 실천 방안도 제시했다. 

우선 1월부터 3월까지는 부활절을 앞두고 매일 성경 15장씩]]></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3059/20260917/통합⑥-권위영-신임-총회장-희생의-십자가로-하나-됨-이룰-것.htm</guid>
  <link>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3059/20260917/통합⑥-권위영-신임-총회장-희생의-십자가로-하나-됨-이룰-것.htm</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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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예장통합 신임 임원진이 단체사진 촬영에 임하고 있다. 권위영 총회장(맨 오른쪽에서 다섯번째)과 김한호 목사부총회장(맨 오른쪽에서 네번째), 박기상 장로부총회장(맨 오른쪽에서 여섯번째)]]></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예장통합 신임 임원진이 단체사진 촬영에 임하고 있다. 권위영 총회장(맨 오른쪽에서 다섯번째)과 김한호 목사부총회장(맨 오른쪽에서 네번째), 박기상 장로부총회장(맨 오른쪽에서 여섯번째)]]></media:text>
  
  <category>
      <name><![CDATA[기독교]]></name>
  </category>
    <pubDate>Thu, 17 Sep 2026 12:05:02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트럼프, 터키서 석방된 브런슨 목사 국제종교자유위원에 임명]]></title>
  <description><![CDATA[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터키에서 2년간 수감됐다가 2018년 석방된 앤드루 브런슨 목사를 미국 국제종교자유위원회(USCIRF) 위원으로 임명했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USCIRF는 지난 16일 성명을 통해 트럼프 대통령이 브런슨 목사와 로버트 배런 미국 가톨릭 윈오나-로체스터 교구 주교, 조 그로건 전 백악관 국내정책위원회 국장을 신임 위원으로 임명했다고 밝혔다. 이번 인사로 USCIRF는 국제종교자유 증진을 위한 초당적 위원 구성을 갖추게 됐다. 

USCIRF 부위원장인 세시 하일은 "이번 인사를 통해 USCIRF의 완전한 초당적 구성이 갖춰졌으며, 전 세계 모든 사람의 종교의 자유를 증진하기 위한 우리의 노력을 더욱 뒷받침하게 됐다"고 밝혔다. 

브런슨 목사의 임명은 트럼프 대통령이 국제종교자유 담당 대사에 제인 '시시' 그래함 린치를 지명한 데 이어 이뤄졌다. USCIRF에 따르면 린치는 국무부 국제종교자유 담당 대사로 지명됐으며, 인준될 경우 USCIRF의 당연직 ]]></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3058/20260917/트럼프-터키서-석방된-브런슨-목사-국제종교자유위원에-임명.htm</guid>
  <link>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3058/20260917/트럼프-터키서-석방된-브런슨-목사-국제종교자유위원에-임명.htm</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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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앤드류 브런슨 선교사. ©Christian Daily International]]></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앤드류 브런슨 선교사. ©Christian Daily International]]></media:text>
  
  <category>
      <name><![CDATA[뉴스]]></name>
  </category>
    <pubDate>Thu, 17 Sep 2026 12:03:29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트럼프, 국제종교자유 담당 대사에 프랭클린 그래함 딸 지명]]></title>
  <description><![CDATA[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국제종교자유 담당 대사에 시시 그래함 린치(Cissie Graham Lynch)를 지명했다. 상원 인준을 거쳐 임명될 경우, 린치는 미국 국무부 국제종교자유 담당 대사로 활동하게 된다. 

백악관은 지난 14일 트럼프 대통령이 린치의 지명안을 미 상원에 제출했다고 밝혔다. 린치는 미국 복음주의 지도자 빌리 그래함 목사의 손녀이자, 사마리아인의 지갑(Samaritan's Purse) 대표 프랭클린 그래함 목사의 딸이다. 

린치는 15일 자신의 엑스(X) 계정을 통해 지명 사실을 확인하며 "큰 영광이자 특권"이라고 밝혔다. 

그는 "상원의 인준을 받게 된다면, 많은 사람들이 여전히 누리지 못하고 있는 가장 소중하고 근본적인 권리인 종교의 자유를 보호하기 위해 모든 기회를 최대한 활용하고 탁월하게 섬길 수 있도록 기도해 달라"고 요청했다.

]]></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3057/20260917/트럼프-국제종교자유-담당-대사에-프랭클린-그래함-딸-지명.htm</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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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프랭클린 그래함의 딸인 시시 그래함 린치(Cissie Graham Lynch)가 연설하고 있다. ©BGEA 제공]]></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프랭클린 그래함의 딸인 시시 그래함 린치(Cissie Graham Lynch)가 연설하고 있다. ©BGEA 제공]]></media:text>
  
  <category>
      <name><![CDATA[뉴스]]></name>
  </category>
    <pubDate>Thu, 17 Sep 2026 12:01:19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9.11 테러가 남긴 뼈아픈 교훈들]]></title>
  <description><![CDATA[미국 크리스천데일리인터내셔널(CDI)은 로널드 맥밀란 박사의 기고글인 '9·11 테러 25년 후, 다시 돌아보는 그날의 기억'(A personal reflection 25 years after September 11)를 9월 16일 게재했다. 

로널드 맥밀런 박사는 박해받는 이들을 돕는 일에 40년 동안 기자, 학자, 활동가로 헌신해 왔다. 그는 종교 갈등에 초점을 맞춘 세계 최초의 뉴스통신사인 뉴스 네트워크 인터내셔널을 공동 설립했으며, 2006년에는 박해받는 교회에 관한 대표적 저서 『견디는 믿음: 박해받는 교회를 위한 필수 안내서』를 저술했다. 현재는 지도자들이 자신의 말로 세상을 더 나은 방향으로 변화시킬 수 있도록 돕는 스피치 교육 회사의 대표이자, 종교 자유를 중점적으로 연구하는 세계 최초의 싱크탱크인 국제종교자유연구소의 의장 겸 글로벌 분석가로 활동하고 있다. 다음은 기고글 전문. 

당시 필자는 미국행 여행을 예약하고 있었다. 여행사 직원은 갑자기 "아, 이번 발권은 마저 처리하기 어려울 것 같습니다"라고 말했다. 이유를 묻자 그는 짧게 "TV를 켜보세]]></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3056/20260917/종교-미디어-그리고-지정학의-지각변동-9-11-테러가-남긴-뼈아픈.htm</guid>
  <link>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3056/20260917/종교-미디어-그리고-지정학의-지각변동-9-11-테러가-남긴-뼈아픈.htm</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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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로날드 맥밀란 박사. ©iirf.global]]></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로날드 맥밀란 박사. ©iirf.global]]></media:text>
  
  <category>
      <name><![CDATA[오피니언]]></name>
  </category>
    <pubDate>Thu, 17 Sep 2026 11:59:35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미·중 정상회담 앞두고 중국 억류 기독교 목회자 구명 운동 확산]]></title>
  <description><![CDATA[미국 크리스천데일리인터내셔널(CDI)은 미국과 중국의 정상회담을 앞두고 중국 당국에 억류된 기독교 목회자들의 석방을 촉구하는 목소리가 미국 정가와 국제 인권 단체들을 중심으로 커지고 있다고 9월 16일 보도했다. 대형 미등록 가정교회인 시온 교회의 설립자 에즈라 진 목사가 미국의 압박으로 석방된 데 이어, 남은 억류 목회자들에 대한 구명 운동이 이어지는 가운데 관련 사건을 맡았던 중국 인권 변호사가 당국의 탄압을 피해 대만으로 피신한 사실이 알려졌다. 

AP통신 보도에 따르면 시온 교회 사건을 대리하던 브이도어 로펌의 파트너 변호사 루스 왕은 지난 8월 가족과 일본을 방문하던 중 중국 당국의 출석 요구를 받고 베이징 귀환을 포기했다고 밝혔다. 현재 대만에 임시 체류 중인 왕 변호사는 중국 당국이 로펌을 강제 폐쇄하겠다며 압박을 가하고 있다고 밝혔다. 중국 당국은 로펌 설립자 장 카이 변호사의 면허를 취소하고 출국을 금지했으며, 소속 변호사들에게 6개월 자격 정지 처분과 함께 시온 교회 사건에서 손을 뗄 것을 강요한 것으로 전해졌다. 

]]></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3055/20260917/미·중-정상회담-앞두고-중국-억류-기독교-목회자-구명-운동-확산.htm</guid>
  <link>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3055/20260917/미·중-정상회담-앞두고-중국-억류-기독교-목회자-구명-운동-확산.htm</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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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2018년 폐쇄되기 전 중국 베이징 시온교회(Zion Church)에서 열린 예배 모습. ©China Aid]]></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2018년 폐쇄되기 전 중국 베이징 시온교회(Zion Church)에서 열린 예배 모습. ©China Aid]]></media:text>
  
  <category>
      <name><![CDATA[기독교]]></name>
  </category>
    <pubDate>Thu, 17 Sep 2026 11:55:57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전환에서 정착까지 가정교회의 모든 것]]></title>
  <description><![CDATA[지난 30여 년간 한국 교회에 수많은 교회 성장 프로그램이 명멸했지만, 정작 신약교회의 본질인 '영혼 구원'과 '제자 삼기'를 회복하려는 시도는 갈수록 줄어들고 있다. 이러한 위기 속에서 국제가정교회사역원장 이수관 목사가 가정교회의 진정한 의미와 구체적인 실천 지침을 담은 신간 『가정교회를 시작하는 분들에게』를 출간했다. 

단순한 시스템 도입이 아닌 '본질의 회복' 

수많은 교회가 가정교회 운동에 뛰어들지만, 이를 단순히 '목장(소그룹) 시스템'을 도입하는 것으로 오해하여 뼈아픈 시행착오를 겪곤 한다. 저자는 가정교회로의 전환이 새로운 조직을 하나 더 만드는 일이 결코 아니라고 단언한다. 교회가 존재하는 이유가 무엇인지 다시 묻고, 목회자만이 아니라 모든 성도가 하나님의 사역에 능동적으로 참여하는 신약 교회의 본질을 회복하는 과정이라는 것이다. 

국제가정교회사역원장의 42가지 현장 밀착 가이드 

휴스턴 서울교회에서 11년간 목자로 섬긴 후 4대 담임목사로 부임한 저]]></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3054/20260917/전환에서-정착까지-가정교회의-모든-것.htm</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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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media:text>
  
  <category>
      <name><![CDATA[라이프/북스]]></name>
  </category>
    <pubDate>Thu, 17 Sep 2026 11:52:47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특별기고] 초고령화 시대, 교회의 새로운 사명: “Active Senior 사역”의 길을 열다]]></title>
  <description><![CDATA[초고령사회, 교회도 예외가 아니다

세계는 바야흐로 고령사회를 넘어 초고령사회로 빠르게 이동하고 있다. 한국 사회 역시 예외가 아니다. 2024 년 12 월, 우리나라의 65 세 이상 주민등록 인구가 전체 인구의 20%를 넘어서면서 공식적으로 초고령사회에 진입했다. 유엔은 65 세 이상 인구가 전체 인구의 7% 이상이면 고령화사회, 14% 이상이면 고령사회, 20% 이상이면 초고령사회로 구분한다. 재외한인 사회의 고령화는 더욱 빠르게 진행되고 있다. 미주 한인사회의 경우 이민 1 세대가 대거 시니어 세대로 진입하면서 교회 공동체의 연령 구조도 크게 달라지고 있다.
이러한 변화는 교회 안에서 더욱 선명하게 나타난다. 필자가 사역하고 있는 California Prestige University 의 Lifelong Institute(PULI)가 실시한 미주 한인교회 시니어 사역 현황 조사에 따르면, 조사 대상 교회의 60 세 이상 시니어 성도 비율은 평균 60.9%에 이르렀다. 대형교회까지 포함한 수치이기 때문에 중소형 교회만 놓고 본다면 시니어 비율이 80~90%에 이르는 교회도 결코 드물지 않다.
이제 교회는 중요한 질문 앞에 서 있다.“늘어나는 시니어 성도들을 어떻게 돌볼 것인가?” 그러나 필자는 이 질문만으로는 충분하지 않다고 생각한다. 이제 한 걸음 더 나아가야 한다. “이들을 어떻게 다시 교회의 사역자로 세울 것인가?” 이 질문이 초고령사회에 들어선 오늘의 교회가 진지하게 고민해야 할 새로운 목회적 과제이다.
시니어를 바라보는 관점부터 바꾸어야 한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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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California Prestige University 평생교육원장 이성희 박사]]></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media:tex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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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CDATA[뉴스]]></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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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2 Sep 2026 09:15:50 PD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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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특별기고] 액티브 시니어로 살기: 기독교적 관점에서 본 Active Senior]]></title>
  <description><![CDATA[100 세 시대를 맞으면서 ‘액티브 시니어(Active Senior)’라는 용어가 우리 사회에서 자연스럽게 사용되고 있다. 일반적으로 액티브 시니어라고 하면 은퇴 이후에도 건강과 경제력을 바탕으로 여행과 취미를 즐기고, 새로운 것을 배우며, 소비와 사회활동에도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사람들을 떠올린다. 과거의 노년세대를 의존적이고 수동적인 존재로 바라보던 시각에서 벗어나 노년에도 주체적이고 활력 있는 삶을 살아갈 수 있다는 새로운 인식을 가져왔다는 점에서 이러한 변화는 매우 긍정적이다.

그러나 기독교적 관점에서 바라볼 때 한 가지 근본적인 질문을 던질 필요가 있다. “건강하고 활동할 수 있는 사람만 액티브 시니어인가?” 건강을 잃어 더 이상 이전처럼 활동할 수 없는 사람, 요양시설이나 병원에서 다른 사람의 도움을 받아야 하는 사람, 생의 마지막을 앞두고 죽음을 준비하는 사람은 더 이상 액티브 시니어가 아닌가?

필자는 액티브 시니어를 건강이나 신체적 활동능력, 사회적 생산성만으로 규정하는 것은 노년의 삶을 지나치게 제한적으로 이해하는 것이라고 본다. 기독교적 관점에서 ‘Active’란 얼마나 많이 움직이고 활동할 수 있는가가 아니라, 하나님께서 허락하신 생의 마지막 순간까지 믿음 안에서 자신의 삶과 사명을 능동적으로 살아가는 것을 의미하기 때문이다.]]></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3050/20260916/특별기고-액티브-시니어로-살기-기독교적-관점에서-본-active-senior.htm</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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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California Prestige University 평생교육원장 이성희 박사]]></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media:tex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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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CDATA[뉴스]]></name>
  </category>
    <pubDate>Wed, 16 Sep 2026 16:34:22 PDT</pubDate>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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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라구나힐스한인연합감리교회, 창립 29주년 및 정치영 목사 파송 감사예배]]></title>
  <description><![CDATA[라구나힐스한인연합감리교회가 지난 9월 13일 창립 29주년을 맞아 정치영 담임목사 파송 감사예배와 장학사업 보고 및 장학금 수여식을 갖고 새로운 도약을 다짐했다.

라구나힐스한인연합감리교회는 지난 29년 동안 지역 한인사회의 신앙 공동체로 자리매김하며 예배와 선교, 장학사업을 이어왔다. 특히 교회가 여러 어려움과 변화의 시간을 지나온 가운데서도 지역사회를 섬기고 다음 세대를 지원하는 장학사업을 지속해 왔다.

이날 예배는 창립 29주년 감사예식과 담임목사 파송 감사예식으로 진행됐다. 교회 역사 소개와 감사문 낭독에 이어 2026년도 장학사업 보고가 있었으며, 올해 모두 15명의 장학생이 장학금 수혜자로 선정됐다. 이 가운데 Casey Kim, Eugene Choi, Audrey Jung, Joel Cha 등 4명이 이날 예배에 참석했다.

정치영 목사는 이사야 43장 18-21절을 본문으로 ‘새롭게 하소서’라는 제목의 말씀을 전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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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라구나힐스한인연합감리교회, 창립 29주년 및 정치영 목사 파송 감사예배]]></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media:tex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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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CDATA[기독교]]></name>
  </category>
    <pubDate>Wed, 16 Sep 2026 16:27:06 PD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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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김인수 목사의 오늘의 묵상] 9.11, 25 주기를 보내며]]></title>
  <description><![CDATA[“사람이 만일 온 천하를 얻고도 제 목숨을 잃으면 무엇이 유익하리요 사람이 무엇을 주고 제 목숨과 바꾸겠느냐.” (마태복음 16장 26절)

 지난 금요일 2026년 9월 11일은 9.11 사건이 일어난 지 25주년이 되는 날이었습니다. 21세기가 시작된 해에 뉴욕의 세계무역센터 쌍둥이 빌딩이 빈 라덴의 졸개들이 납치한 여객기들로 들이 받아 약 3,000여명이 생명을 잃은 비극의 날이었습니다. 이 비극의 날 추념식에 3부 요인들과 미국의 역대 대통령 부부들, 그리고 수많은 사람들이 운집한 가운데 25주년 추도식이 엄숙하게 진행 되었습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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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김인수 ]]></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김인수 목사(전 미주장신대 총장)]]></media:tex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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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CDATA[뉴스]]></name>
  </category>
    <pubDate>Wed, 16 Sep 2026 16:24:11 PD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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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title><![CDATA[한국 청년에게 복음 심은 오대원 목사 91세... 65년 한민족 사랑]]></title>
  <description><![CDATA[한국 예수전도단(YWAM Korea)의 기틀을 세우고 평생 한국과 한민족을 품어온 오대원(David E. Ross) 목사가 91세 생일을 맞았다.

오 목사의 91세 생일을 축하하는 자리가 최근 워싱턴주 몬로에 위치한 선교센터 '성령의샘(Pneuma Springs)'에서 마련됐다. 이날 오랜 세월 선교의 길을 함께 걸어온 동역자들과 지인들은 오 목사의 생일을 축하하며 그의 삶과 사역에 감사를 전했다.

1935년 9월 14일 미국 노스캐롤라이나에서 태어난 오대원 목사는 1957년 테네시주 킹대학교를 졸업하고 1960년 버지니아주 유니온신학교를 졸업했다. 이듬해인 1961년 아내 엘렌(Ellen) 사모와 함께 미국 남장로교 선교사로 한국에 파송됐다. 당시 한국은 6·25전쟁의 상흔에서 벗어나지 못한 채 정치·경제적으로도 어려움을 겪고 있던 시기였다.]]></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3047/20260914/한국-청년에게-복음-심은-오대원-목사-91세-65년-한민족-사랑.htm</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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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오대원(David E. Ross) 목사가 워싱턴주 몬로 성령의샘에서 동역자 및 지인들과 91세 생일을 맞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오대원(David E. Ross) 목사가 워싱턴주 몬로 성령의샘에서 동역자 및 지인들과 91세 생일을 맞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media:tex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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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CDATA[기독교]]></name>
  </category>
    <pubDate>Mon, 14 Sep 2026 14:58:49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훼드럴웨이 갈보리교회 창립 30주년 기념 '감사음악회' 개최]]></title>
  <description><![CDATA[훼드럴웨이 갈보리교회(담임 최병걸 목사)가 창립 30주년을 맞아 오는 9월 20일(주일) 오후 5시 '창립 30주년 기념 감사음악회'를 개최한다.

이번 감사음악회는 지난 30년 동안 교회를 인도한 하나님의 은혜를 돌아보는 동시에 교회와 지역 음악인들이 함께 찬양하며 감사의 의미를 나누는 자리로 마련됐다.

음악회에는 갈보리교회 호산나찬양대를 비롯해 코너스톤 OB 남성합창단, 훼드럴웨이 선교교회 연합찬양대와 지역에서 활동하는 성악가 및 음악인들이 참여해 교회 창립 30주년의 기쁨과 감사를 찬양으로 나눈다.

음악회는 갈보리교회 찬양대와 태국선교사 찬양대가 무대에 올라 'Tallis Canon', '우리의 기쁨이 되시는 예수', '은혜', '주와 함께 가리라'를 연주를 시작으로 테너 박상영과 바리톤 이성주 씨가 남성 2중창으로 '예수로 나의 구주 삼고'를 노래한다. 
]]></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3046/20260914/훼드럴웨이-갈보리교회-창립-30주년-기념-감사음악회-개최.htm</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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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1]]></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media:tex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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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CDATA[기독교]]></name>
  </category>
    <pubDate>Mon, 14 Sep 2026 14:12:28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훼드럴웨이 갈보리교회 창립 30주년, 태국 선교 비전 이어간다]]></title>
  <description><![CDATA[훼드럴웨이 갈보리교회(담임 최병걸 목사)가 창립 30주년을 맞아 태국에서 사역하는 선교사들을 초청해 선교대회를 개최하고, 오랜 기간 이어온 태국 선교의 비전을 새롭게 다진다.

갈보리교회는 오는 9월 23일(수)부터 26일(토)까지 '태국을 선택하고 태국에 집중하자!'를 주제로 태국 선교대회를 열고, 태국 각 지역에서 복음을 전하고 있는 선교사들의 사역과 현지 선교 상황을 나눈다.

올해 교회 창립 30주년을 기념해 마련된 이번 선교대회는 최병걸 목사가 오랫동안 이어온 태국 선교의 비전을 성도들과 나누고, 현지 선교사들의 사역 보고를 통해 태국 복음화를 위한 기도와 협력을 확대하는 자리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선교대회에는 이호연·조은미 선교사, 최인봉·정미영 선교사, 임태호·이선화 선교사, 심경보·김경숙 선교사, 임의택·탁진선 선교사, 도한성·한수현 선교사, 김태형·배혜지 선교사 등 태국에서 사역하는 선교사들이 참여한다.]]></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3045/20260914/훼드럴웨이-갈보리교회-창립-30주년-태국-선교-비전-이어간다.htm</guid>
  <link>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3045/20260914/훼드럴웨이-갈보리교회-창립-30주년-태국-선교-비전-이어간다.htm</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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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1]]></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media:text>
  
  <category>
      <name><![CDATA[기독교]]></name>
  </category>
    <pubDate>Mon, 14 Sep 2026 13:16:38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하나님의 사랑으로 넉넉히 이긴다!" 시애틀 비전교회 제8차 성령축제 성료]]></title>
  <description><![CDATA[시애틀 비전교회(담임 고창훈 목사)는 지난 11일부터 13일까지 아프리카 말라위에서 13년 동안 교육과 장학, 복음 사역을 펼쳐온 박희용·유성희 선교사 부부가 강사로 제8차 성령축제를 개최했다.

'넉넉히 이기느니라'를 주제로 열린 이번 성령축제에는 박희용·유성희 선교사는 말라위 청소년 6천여 명을 섬겨온 현장 경험과 간증을 통해, 신앙의 승리는 고난이 사라지는 데 있는 것이 아니라, 고난 가운데서도 하나님의 사랑과 자녀 됨을 확신하며 맡겨진 복음의 사명을 살아내는 데 있다고 강조했다.

'넉넉히 이기느니라'(롬 8:31-39)라는 제목으로 설교한 박희용 선교사는 "성도의 승리는 자신의 능력이나 환경이 아니라, 그리스도 안에서 끊어지지 않는 하나님의 사랑에 근거한다"며 "문제 해결의 중심을 자신에게 두는 데서 벗어나 구원자이신 예수 그리스도를 바라볼 때 절망에서 생명과 자유로 나아갈 수 있다"고 강조했다.]]></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3044/20260914/하나님의-사랑으로-넉넉히-이긴다-시애틀-비전교회-제8차-성령축제-성료.htm</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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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시애틀 비전교회 제8차 성령축제에서 설교하는 말라위 박희용 선교사]]></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시애틀 비전교회 제8차 성령축제에서 설교하는 말라위 박희용 선교사]]></media:text>
  
  <category>
      <name><![CDATA[기독교]]></name>
  </category>
    <pubDate>Mon, 14 Sep 2026 12:27:46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이재명 정부, '먹는 낙태약' 도입 공식 발표]]></title>
  <description><![CDATA[정부가 결국 법률에도 없는 '먹는 낙태약' 도입을 공식화했다.

한성숙 국무총리는 9월 16일 오전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14차 국가정책조정회의' 모두발언에서 "앞으로 임신 9주 이하를 대상으로 인공임신중지 약물을 단계적으로 도입하는 방안을 논의하고자 한다"며 "더 이상 찬반 논쟁 속에 문제를 방치해서는 안 된다"고 밝혔다.

한 총리는 "초기 2년은 병원에서 처방과 조제가 함께 이뤄지고, 이후 제반 여건이 갖추어지면 의사 처방과 약국 조제 방식으로 전환 확대하는 방안들이 마련된다"고 말했다.

한성숙 총리는 "2019년 헌법재판소의 낙태죄 헌법불합치 결정 이후 아직도 제도적 공백이 이어지면서, 일부 여성들은 위험한 방법에도 의존하고 있는 것이 현실"이라며 "결과적으로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간과하는 것"이라고 지적했다. 

]]></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3043/20260916/정부-먹는-낙태약-도입-공식-발표.htm</guid>
  <link>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3043/20260916/정부-먹는-낙태약-도입-공식-발표.htm</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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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9월 15일 정부서울청사에서 한성숙 국무총리가 국무회의를 진행하고 있다. ⓒ국무조정실]]></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9월 15일 정부서울청사에서 한성숙 국무총리가 국무회의를 진행하고 있다. ⓒ국무조정실]]></media:text>
  
  <category>
      <name><![CDATA[뉴스]]></name>
  </category>
    <pubDate>Wed, 16 Sep 2026 11:41:58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테러단체에 6년 반 억류됐던 선교사 "고난 중 하나님 함께하심 깨달아"]]></title>
  <description><![CDATA[알카에다 연계 무장단체에 납치돼 6년 반 동안 사막에 억류됐던 미국인 선교·구호 활동가 제프리 우드케가 장기간의 인질 생활과 그 과정에서 겪은 신앙의 갈등, 석방 이후의 삶을 회고했다.

최근 회고록 『All the Way Home: The Incredible True Story of an American Aid Worker's Harrowing Seven Years as an Al-Qaida Hostage』를 출간한 우드케는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와의 인터뷰에서 "종교는 어느 정도 잃었지만, 믿음은 되찾았다"고 말했다.

우드케는 아내 엘스와 함께 수십 년간 니제르에서 취약계층을 섬겨왔다가 은퇴를 앞두고 있던 2016년 10월, 무장괴한들의 공격을 받아 납치됐다. 당시 그는 총격을 피해 달아나다 붙잡혔고, 소총 개머리판으로 폭행당한 뒤 아킬레스건까지 절단됐다. 이후 약물을 투여받은 채 사막으로 끌려갔다.

그는 납치 직후부터 하나님의 개입을 요청하]]></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3042/20260916/테러단체에-6년-반-억류됐던-선교사-고난-중-하나님-함께하심-깨달아.htm</guid>
  <link>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3042/20260916/테러단체에-6년-반-억류됐던-선교사-고난-중-하나님-함께하심-깨달아.htm</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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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제프 우드케. ⓒYouTube/ABC News]]></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제프 우드케. ⓒYouTube/ABC News]]></media:tex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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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CDATA[기독교]]></name>
  </category>
    <pubDate>Wed, 16 Sep 2026 11:39:30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중국 '국가 안보 위협' 혐의 가정교회 목사 4년여 만에 석방]]></title>
  <description><![CDATA[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는 중국 당국이 국가 안보 위협 등의 혐의로 4년 넘게 구금하며 가혹 행위를 가했던 미등록 가정교회 목사를 전격 석방했다고 9월 14일 보도했다. 기독교 박해 감시 단체 차이나에이드와 인권 단체 웨이취안왕에 따르면 산시성 시안의 미등록 교회인 시안 풍성한 교회를 이끌던 리안 쉬량 목사가 이달 초 자택으로 귀가했다. 하지만 함께 기소됐던 전도사 푸 주안과 그의 부친인 리안 창니엔 목사의 행방과 향후 재판 일정은 여전히 확인되지 않고 있다. 

앞서 현지 공안은 지난 2022년 8월 리안 쉬량 목사를 포함한 3명의 교회 관계자를 전격 체포했다. 중국 당국은 이들에게 사기 및 국가 안보 위협 혐의를 적용했으며 체포 직후 시안시 민정국은 해당 교회가 등록을 거치지 않은 불법 사회 조직이라며 폐쇄 명령을 내렸다. 미국 국제종교자유위원회는 체포된 리안 쉬량 목사가 구금 직후부터 심각한 고문을 당했다고 지적하며 중국 기독교 탄압]]></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3041/20260916/중국-정부-국가-안보-위협-혐의-가정교회-목사-4년여-만에.htm</guid>
  <link>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3041/20260916/중국-정부-국가-안보-위협-혐의-가정교회-목사-4년여-만에.htm</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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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Pixabay
]]></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Pixabay
]]></media:text>
  
  <category>
      <name><![CDATA[기독교]]></name>
  </category>
    <pubDate>Wed, 16 Sep 2026 11:37:00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절망의 거리에서 부르는 희망의 노래"… 19일 '스키드로 갓 탤런트' 개최]]></title>
  <description><![CDATA[최근 미국 인기 오디션 프로그램 '아메리카 갓 탤런트’에서 로스앤젤레스 스키드로 출신의 그룹 '프리덤 싱어즈(Freedom Singers)'가 전 미 시청자들의 가슴을 울린 가운데, 바로 그 기적의 현장인 스키드로에서 숨겨진 재능을 발굴하고 희망을 노래하는 축제가 열린다.]]></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3040/20260916/절망의-거리에서-부르는-희망의-노래-…-19일-스키드로-갓-탤런트.htm</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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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스키드로 갓 탤런트.]]></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스키드로 갓 탤런트.]]></media:text>
  
  <category>
      <name><![CDATA[기독교]]></name>
  </category>
    <pubDate>Wed, 16 Sep 2026 11:36:09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예장 합동 '목회자 정년 70세 이상 연장' 이번에도 부결]]></title>
  <description><![CDATA[예장 합동 소속 목회자(항존직) 정년인 현행 만 70세를 폐지하거나 그 이상으로 연장하자는 헌의안들이 또 발의됐으나 이번에도 부결됐다.

제111회 정기총회 셋째날 오후 회무에서 정치부는 해당 헌의안들을 본회에서 다뤄줄 것을 요청했고, 총대들은 이에 대한 토론을 장시간 펼쳤다. 

가장 먼저 정영교 총회장이 '조건부 정년 연장'을 제안했다. 정 총회장은 농어촌 교회나 도시의 작은 교회들에선 목회자 정년 연장이 현실적으로 필요하다며, 정년을 만 70세로 정한 현행 헌법은 유지하되 개교회가 정관에서 정할 경우 노회의 허락으로 만 75세까지 정년을 연장할 수 있도록 하자고 했다. 단 이럴 경우 교단 공직은 맡을 수 없게 하고, 2028년 1월부터 이를 시행하자는 것이다. 

]]></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3039/20260916/합동⑨-목회자-정년-연장-이번에도-부결.htm</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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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예장 합동 제111회 정기총회 셋째날 회무에서 총대들은 목회자 정년 연장안을 전자 표결 끝에 최종 부결했다. 스크린 중간에 구체적 정년 연장안이 표시된 가운데 이에 대한 표결 결과가 나타나고 있다. ©김진영 기자]]></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예장 합동 제111회 정기총회 셋째날 회무에서 총대들은 목회자 정년 연장안을 전자 표결 끝에 최종 부결했다. 스크린 중간에 구체적 정년 연장안이 표시된 가운데 이에 대한 표결 결과가 나타나고 있다. ©김진영 기자]]></media:text>
  
  <category>
      <name><![CDATA[기독교]]></name>
  </category>
    <pubDate>Wed, 16 Sep 2026 11:32:53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예장 합동 "목회자 대다수 사용"... 'AI 신앙 가이드라인' 채택]]></title>
  <description><![CDATA[예장 합동(총회장 정영교 목사) 측이 제111회 정기총회 셋째날인 16일 정책총괄본부가 제안한 '인공지능(AI) 윤리 및 신앙 활용 가이드라인'(이하 가이드라인)을 채택했다.

이날 정책총괄본부는 자체 실태조사를 바탕으로 "담임목회자 대다수(88.7%)가 이미 생성형 AI를 사용하고 있으며, 목회·설교 사역에도 폭넓게 활용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며 "이는 AI 활용에 대한 논의가 '허용 여부'를 넘어 '어떻게 신학적으로 바르게 활용할 것인가'의 단계로 이미 넘어가 있음을 보여준다"고 했다. 

이어 "동시에 응답자들은 신학적 오류와 부정확한 정보(41.3%)를 가장 큰 어려움으로 꼽았으며, 설교문 초안 작성과 같은 핵심 창작 영역에 대해서는 신학적 적절성 평가가 뚜렷이 낮아지는 경향을 보였다"며 "이는 목회자들 스스로 AI 활용의 신학적 한계선을 인식하고 있으며, 이에 대한 명확한 기준 제시가 필요함을 시사한다"고 했다. 

아울러 "총회 차원의 AI 활용 가이드라인 제공(69.8%)과 'AI ]]></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3038/20260916/합동⑩-목회자-대다수-사용-ai-신앙-가이드라인-채택.htm</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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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예장 합동 제111회 정기총회 셋째날 회무가 진행되고 있다. ©김진영 기자]]></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예장 합동 제111회 정기총회 셋째날 회무가 진행되고 있다. ©김진영 기자]]></media:text>
  
  <category>
      <name><![CDATA[기독교]]></name>
  </category>
    <pubDate>Wed, 16 Sep 2026 11:29:14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예장 고신, 손현보 목사 설교 보고서 '참고만' 하기로]]></title>
  <description><![CDATA[대한예수교장로회 고신총회가 손현보 목사(세계로교회)의 설교를 분석한 고려신학대학원 교수회 보고서를 총회의 공식 판단으로 채택하지 않고 참고하는 것으로 처리했다. 

제76회 고신총회는 16일 충남 천안 고려신학대학원에서 회무를 진행하며 해당 보고서의 처리 방안을 표결에 부쳤다. 보고서를 '참고만 하는 것'으로 하자는 안은 찬성 281표, 반대 69표로 가결됐다. 

이번 연구는 제75회 총회가 손 목사의 설교 네 편에 대한 검토를 신학부와 고려신학대학원 교수회에 맡기면서 시작됐다. 교수회는 웨스트민스터 신앙고백서와 대·소교리문답 등을 기준으로 해당 설교를 분석했다. 

보고서는 분석 대상 설교가 성경 본문보다 정치적 위기와 특정 정]]></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3037/20260916/고신④-손현보-목사-설교-보고서-참고만-하기로.htm</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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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제76회 고신 총회 석상에서 발언하고 있는 손현보 목사의 모습. ©코람데오닷컴 제공]]></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제76회 고신 총회 석상에서 발언하고 있는 손현보 목사의 모습. ©코람데오닷컴 제공]]></media:text>
  
  <category>
      <name><![CDATA[기독교]]></name>
  </category>
    <pubDate>Wed, 16 Sep 2026 11:28:27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밴스 美 부통령 "이란전, 수개월 내 새로운 단계 진입"]]></title>
  <description><![CDATA[JD 밴스 미국 부통령이 이란과의 전쟁이 앞으로 수개월 안에 기존과는 다른 단계로 전환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란의 핵 프로그램과 재래식 전력을 파괴하는 초기 작전을 마무리하고, 향후 군사력 재건을 막는 데 초점을 맞추겠다는 구상이다. 

밴스 부통령은 15일 공개된 미국 뉴욕포스트와의 인터뷰에서 "미래를 예측할 수는 없지만 몇 달 뒤 전쟁이 매우 다른 단계에 진입할 것이라는 대통령의 판단이 옳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해당 인터뷰는 전날 부통령 전용기 에어포스투에서 진행됐다. 

그는 이란전쟁의 흐름을 두 단계로 나눠 설명했다. 첫 번째 단계의 목표는 이란의 핵 프로그램과 재래식 전력, 역내에서 무력을 투사할 수 있는 능력을 파괴하는 것이었다며 "첫 단계는 끝났다"고 평가했다. 

이어 두 번째 단계에서는 이란이 군사력을 다시]]></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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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JD 밴스 부통령  ⓒwiki]]></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JD 밴스 부통령  ⓒwiki]]></media:text>
  
  <category>
      <name><![CDATA[뉴스]]></name>
  </category>
    <pubDate>Wed, 16 Sep 2026 11:25:27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제이 팍 칼럼] 9·11, 그리고 어머니를 그리며]]></title>
  <description><![CDATA[인류 역사상 가장 참혹했던 비극의 순간을 25년 전 TV 화면으로 접했던 그날 아침의 충격을 지금도 생생히 기억합니다. 맑았던 뉴욕의 하늘을 가르던 비행기와 속절없이 무너져 내리던 마천루. 인간의 어떤 언어로도 담아낼 수 없는 가슴 아픈 절망이자 통곡의 현장이었습니다.

어느덧 25년이라는 세월이 흘렀습니다. 계절이 25번을 순환하고 시계는 끊임없이 똑딱였지만, 세월로도 막아서지 못한 슬픔의 줄기는 마치 거대한 이구아수 폭포처럼 가슴 깊은 곳에서 여전히 흘러내립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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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피코 유니온 주민의회 의장 박상준(제이 팍).]]></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피코 유니온 주민의회 의장 박상준(제이 팍).]]></media:text>
  
  <category>
      <name><![CDATA[오피니언]]></name>
  </category>
    <pubDate>Tue, 15 Sep 2026 15:07:07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나성영락교회 미션 엑스포 폐회식, “하나님의 능력으로 일어나 빛을 발하라”]]></title>
  <description><![CDATA[2026 YNC 미션 엑스포가 진행된 가운데, 케냐에서 사역하는 안용주 선교사가 13일 나성영락교회 오전 11시 3부 주일예배에서 말씀을 전하며 하나님의 능력으로 일어나 빛을 발하는 성도의 삶을 강조했다.

이날 예배는 ‘비전·파송’을 주제로 첫째 주 일정을 마무리하는 폐회 및 파송예배로 드려졌다. 안 선교사는 이사야 60장 1~3절을 본문으로 설교하며 “우리 힘으로 일어나려고 할 때 교만과 자기 의가 드러날 수 있다”며 “하나님의 능력으로 빛을 발해야 한다”고 했다.

그는 빛 되신 예수 그리스도께서 십자가를 통해 하나님의 영광을 나타내셨다고 설명하며, 성도 역시 자신의 힘이 아닌 하나님의 빛을 의지해 일어나야 한다고 했다.

안 선교사는 어린 시절부터 목회자를 꿈꾸며 아프리카 선교를 소망했던 자신의 부르심을 회고했다. 풀러신학교 시절 순교를 다짐할 만큼 열정이 컸지만, 시간이 지나며 자신의 의지보다 하나님의 인도하심이 중요하다는 사실을 배웠다고 했다.]]></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3033/20260915/나성영락교회-미션-엑스포-폐회식-하나님의-능력으로-일어나-빛을-발하라.htm</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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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나성영락교회]]></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2026 YNC 미션 엑스포 폐회예배가 13일 오전 11시 나성영락교회에서 드려졌다. 참여한 선교사 단체사진.]]></media:text>
  
  <category>
      <name><![CDATA[기독교]]></name>
  </category>
    <pubDate>Tue, 15 Sep 2026 14:48:11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영국 복음주의 기독교인 인구 1,230만 명 추산돼]]></title>
  <description><![CDATA[영국 복음주의 기독교인 가운데 35세 미만이 43%에 달하는 등, 복음주의 기독교가 젊은 세대를 중심으로 성장하고 있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특히 복음주의자들의 상당수가 소수인종 배경을 가진 것으로 나타나면서, 영국 복음주의가 기존의 인구학적 이미지와 달리 젊고 다양해지고 있다는 분석이다.

에반젤리컬 포커스에 따르면, 영국복음주의연맹(Evangelical Alliance UK, EAUK)은 최근 '영국 복음주의자 이해하기'(Understanding UK Evangelicals) 보고서를 발표했다. 이번 조사는 휘트스톤 인사이트(Whitestone Insight)가 지난 2월 25일부터 3월 8일까지 영국 성인 8,407명을 대상으로 실시했다. 조사 오차 범위는 ±2%다.

보고서는 복음주의자를 단일 집단으로 규정하기보다 정체성과 신앙을 기준으로 세분화했다. 가장 엄격한 기준인 '전통적 복음주의자'(Classic Evangelicals)는 복음주의 신앙을 강하게 믿고 자신을 복음주의자로 인]]></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3032/20260915/영국-복음주의-기독교인-인구-1-230만-명-추산돼.htm</guid>
  <link>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3032/20260915/영국-복음주의-기독교인-인구-1-230만-명-추산돼.htm</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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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St. Nic's Nottingham Church]]></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St. Nic's Nottingham Church]]></media:text>
  
  <category>
      <name><![CDATA[기독교]]></name>
  </category>
    <pubDate>Tue, 15 Sep 2026 12:19:59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中, 미등록 교회 목사 4년 만에 석방... 구금 중 고문 의혹도]]></title>
  <description><![CDATA[중국 당국이 미등록 교회를 운영했다는 이유로 사기 혐의를 적용해 4년 넘게 구금해 온 목사를 석방했다. 그가 구금 과정에서 고문과 가혹행위를 당했다는 의혹도 제기된 가운데, 함께 기소된 가족과 교회 지도자의 현재 법적 상태는 여전히 불분명한 것으로 나타났다.

중국 기독교 인권단체 차이나에이드(ChinaAid)는 중국 인권단체 웨이취안왕의 발표를 인용해 시안 풍요교회(Church of Abundance)의 롄쉬량 목사가 지난 9월 5일 자택으로 돌아왔다고 지난 10일 보도했다. 롄 목사는 산시성 성도 시안에서 미등록 교회를 이끌어 왔다.

이번 사건은 롄쉬량 목사와 그의 아버지 롄창녠 목사, 교회 동역자 푸쥐안을 상대로 2022년 시작됐다. 세 사람은 2022년 8월 17일 시안 공안 당국에 체포됐으며, 사기 혐의로 중국 법률상 '지정 장소 주거 감시' 조치를 받았다. 이 과정에서 세 사람이 각각 고문과 가혹행위를 당한 것으로 알려졌다.

인권단체 처치인체인스(Church in]]></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3031/20260915/中-미등록-교회-목사-4년-만에-석방-구금-중-고문.htm</guid>
  <link>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3031/20260915/中-미등록-교회-목사-4년-만에-석방-구금-중-고문.htm</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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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중국 산시성 시안.]]></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중국 산시성 시안.]]></media:text>
  
  <category>
      <name><![CDATA[기독교]]></name>
  </category>
    <pubDate>Tue, 15 Sep 2026 12:18:50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아이들을 교회에 데려가야 하는 3가지 이유]]></title>
  <description><![CDATA[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는 앤드루 데이비스 박사의 기고글인 '부모가 자녀와 함께 교회에 가야 하는 3가지 이유'(3 reasons to take your kids to church)를 9월 13일 게재했다. 

앤드루 데이비스 박사는 미국 노스캐롤라이나주 더럼제일침례교회(First Baptist Church of Durham)의 담임목사이자 '투 저니스 미니스트리(Two Journeys Ministry)'의 설립자다. 그는 여러 권의 책을 저술했다. 다음은 기고글 전문. 

이제 자녀들은 모두 다 컸지만, 다섯 명의 아이를 주일 아침마다 준비시켜 제시간에 예배당에 데려가 얌전히 자리에 앉히는 일이 얼마나 힘들었는지는 지금도 생생히 기억한다. 결코 쉬운 일이 아니었다. 그렇다면 그 모든 수고가 과연 가치 있었을까. 두말할 필요도 없이 그렇다. 

예수님은 어린아이들이 자신에게 오는 것을 용납하고 금하지 말라고 말씀하]]></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3030/20260915/자녀의-영혼을-깨우는-예배의-힘-아이들을-교회에-데려가야-하는-3가지.htm</guid>
  <link>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3030/20260915/자녀의-영혼을-깨우는-예배의-힘-아이들을-교회에-데려가야-하는-3가지.htm</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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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앤드루 데이비스 박사. ©Christian Post]]></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앤드루 데이비스 박사. ©Christian Post]]></media:text>
  
  <category>
      <name><![CDATA[오피니언]]></name>
  </category>
    <pubDate>Tue, 15 Sep 2026 12:16:31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호주 초등학교 교장, 4세 아동 대상 '성소수자 행사' 거부 후 사임]]></title>
  <description><![CDATA[미국 크리스천데일리인터내셔널(CDI)은 호주 수도준주(ACT)의 한 초등학교 교장이 4세 유아를 포함한 초등학생들에게 동성애 및 트랜스젠더 이데올로기를 옹호하는 성소수자 행사 개최 지시를 거부한 끝에 교단에서 물러났다고 9월 14일 보도했다. 어린 아동을 대상으로 한 무분별한 성소수자 교육을 둘러싸고 호주 사회 전역으로 논란이 확산하고 있다. 

문제가 된 행사는 '웨어 잇 퍼플 데이(Wear It Purple Day)'로, 호주 전역의 학교와 직장 등에서 열리는 연례 성소수자 인식 개선 캠페인이다. 이 행사는 성소수자를 포용하자는 취지로 마련됐으며, 2026년에는 '용기의 색'이라는 주제 아래 성소수자 관련 대화가 드문 기관에서 변화를 이끌어낼 것을 장려했다. 

캔버라 보니손 초등학교를 이끌던 자넬 로우 교장은 34년간 호주 공교육에 몸담은 베테랑 교육자였다. 그녀는 이 행사를 강행하는 대신, 괴롭힘의 이유를 불문하고 모든 학]]></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3029/20260915/호주-초등학교-교장-4세-아동-대상-성소수자-행사-거부-후.htm</guid>
  <link>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3029/20260915/호주-초등학교-교장-4세-아동-대상-성소수자-행사-거부-후.htm</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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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자넬 로우(Janelle Rowe)는 호주의 한 학교 교장직에서 사임했다. ©Australian Christian Lobby]]></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자넬 로우(Janelle Rowe)는 호주의 한 학교 교장직에서 사임했다. ©Australian Christian Lobby]]></media:text>
  
  <category>
      <name><![CDATA[뉴스]]></name>
  </category>
    <pubDate>Tue, 15 Sep 2026 12:13:32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교회 청소년 여학생 절반, 정신적 어려움 겪고 있어"]]></title>
  <description><![CDATA[교회에 출석하는 중고생 여학생의 절반이 최근 2개월 사이 정신적·정서적 어려움을 경험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학생들이 체감하는 정신적 어려움에 비해 이를 인지하고 있는 부모와 사역자의 비율은 낮았다. 

목회데이터연구소(이하 목데연)가 '한국교회 다음세대 트렌드 2026' 내용을 토대로 15일 발표한 주간 리포트 '넘버즈 제350호'에 따르면 최근 2개월간 정신적·정서적 어려움을 경험한 교회 출석 중고생은 44%로 조사됐다. 반면 같은 어려움을 사역자가 인지하고 있다고 응답한 비율은 37%, 부모가 인지하고 있는 비율은 22%에 그쳤다. 

성별로는 여학생의 정신적 어려움 경험률이 51%로 남학생(38%)보다 13%p 높았다. 학교급별로는 고등학생이 47%로 중학생(41%)보다 높았으며, 학교 성적별로는 '하' 집단이 53%로 가장 높]]></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3028/20260915/교회-청소년-여학생-절반-정신적-어려움-겪고-있어.htm</guid>
  <link>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3028/20260915/교회-청소년-여학생-절반-정신적-어려움-겪고-있어.htm</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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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목회데이터연구소]]></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목회데이터연구소]]></media:tex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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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CDATA[기독교]]></name>
  </category>
    <pubDate>Tue, 15 Sep 2026 12:11:19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예장 고신총회 재선거 끝에 신진수 목사 총회장 선출]]></title>
  <description><![CDATA[예장 고신총회가 재선거까지 가는 우여곡절 끝에 신임 총회장을 선출했다. 

고신 측은 15일 천안 고려신학대학원에서 열린 제76회 정기총회에서 총회장 선거를 치렀지만, 단독 후보였던 이규현 목사(인천노회 신정교회)가 과반 득표에 실패해 신임 총회장을 뽑지 못했다. 

고신 총회규칙에 따르면 현직 목사부총회장은 찬반 투표를 통해 총투표자 과반의 득표를 얻어야 총회장이 될 수 있다. 만약 그렇지 못하거나 부총회장의 유고시에는 각 노회의 추천을 받은 후보자가 선거관리위원회(선관위)에 등록한 후 투표로 선출한다. 

이규현 목사의 낙선에 따라 총회 선관위는 후보를 다시 받아 선거를 치렀다. 현장에서 신진수 목사(경남노회 한빛교회)가 후보로 등록했고, 투표 결과 찬성 451표 반대 98표로 당선됐다. 이날 총회는 전체 총대 569명 중 566명 출석으로 개회했다. 

]]></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3027/20260915/고신③-재선거-끝에-신진수-목사-총회장-선출.htm</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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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예장 고신 제76회 선임 총회장으로 당선된 신진수 목사 ©코람데오닷컴 제공]]></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예장 고신 제76회 선임 총회장으로 당선된 신진수 목사 ©코람데오닷컴 제공]]></media:text>
  
  <category>
      <name><![CDATA[기독교]]></name>
  </category>
    <pubDate>Tue, 15 Sep 2026 12:09:51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기침, 신임 총회장에 김선배 목사 박수로 추대]]></title>
  <description><![CDATA[14일 강원도 정선 하이원리조트에서 제116차 정기총회를 개회한 기독교한국침례회총회(이하 기침)가 총회 이튿날인 15일 임원 선거를 치러, 김선배 목사(디딤돌교회 협동)를 신임 총회장으로 선출했다.

단독 후보로 나선 김 목사는 정견 발표를 통해 “기쁜 마음으로 총회에 왔다가 무거운 발걸음으로 돌아가는 총회를 보며 깊이 고뇌했다”며 “우리 총회는 갈등과 분열의 자리가 아니라, 사마리아 여인이 물동이를 버려두고 참된 기쁨을 얻었던 예수님과의 만남의 장소가 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는 “저의 작은 날갯짓이 거대한 태풍이 돼 미래를 바꾸는 나비효과처럼, 교단을 섬기는 일에 마지막까지 헌신하겠다”고 전했다.

정견발표 직후 이어진 선거 방식 논의에서는 격론이 벌어지기도 했다. 논란이 이어지자 선관위는 ‘박수 추대’ 개의안을 스마트보트 모바일 표결에 부쳤다. 집계 결과 찬성 432표, 반대 400표로 출석 과반수의 찬성을 얻어 박수 추대 안이 가결됐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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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기독교한국침례회 제116차 총회 신임 총회장으로 선출된 김선배 목사]]></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기독교한국침례회 제116차 총회 신임 총회장으로 선출된 김선배 목사]]></media:text>
  
  <category>
      <name><![CDATA[기독교]]></name>
  </category>
    <pubDate>Tue, 15 Sep 2026 06:03:56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예장고신, 총회장 선거서 과반 득표 없어 선출 불발]]></title>
  <description><![CDATA[예장 고신 총회장 선거 단독 후보였던 이규현 목사(인천노회 신정교회)가 과반 득표에 실패해 낙선했다.

이 목사는 15일 천안 고려신학대학원에서 열린 제76회 정기총회 임원 선거에서 찬성 201표를 얻는 데 그쳤다. 반대 358표였다. 이날 총회는 전체 총대 569명 중 566명 출석으로 개회했다.

고신 총회규칙에 따르면 현직 목사부총회장은 찬반 투표를 통해 총투표자 과반의 득표를 얻어야 총회장이 될 수 있다. 만약 그렇지 못하거나 부총회장의 유고시에는 각 노회의 추천을 받은 후보자가 선거관리위원회에 등록한 후 투표로 선출한다.

앞서 직전 회기 부총회장이었던 김문훈 목사가 과거 부교역자에 대한 욕설 논란으로 사임하면서 목사부총회장 공석이 발생했고, 이규현 목사가 단독 입후보했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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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예장 고신총회가 천안 고려신학대학원에서 제76회 정기총회를 진행하고 있다.]]></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예장 고신총회가 천안 고려신학대학원에서 제76회 정기총회를 진행하고 있다.]]></media:text>
  
  <category>
      <name><![CDATA[기독교]]></name>
  </category>
    <pubDate>Tue, 15 Sep 2026 06:00:51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예장합동, 교인 수 12만 명가량 줄어 211만여 명]]></title>
  <description><![CDATA[국내 최대 교단으로 알려진 대한예수교장로회 합동 측 소속 전체 교인 수가 지난해 기준 2백11만6,250명으로 집계됐다. 그 전해의 2백24만2,844명보다 12만6,594명(-5.6%)이 준 것이다.

14일부터 서울 사랑의교회에서 예장 합동 제111회 정기총회가 진행 중이 가운데, 둘째날 오전 회무에서 이 같은 교세 현황이 담긴 총무 보고가 이뤄졌다.

교회 수는 1만1,689곳으로 그 전년의 1만1,788곳보다 보다 99곳(-0.8%)이 줄었고, 목사 수는 2만5,840명으로 그 전년의 2만5,410명보다 430명(+1.7%)이 늘었다. 그 외 같은 기간 강도사 수는 600명에서 555명, 전도사 수는 1만817명에서 1만148명으로 소폭 줄었고, 장로 수는 2만5,781명에서 2만6,572명으로 조금 늘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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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예장 합동 제111회 정기총회 둘째날 회무가 진행되고 있다.]]></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예장 합동 제111회 정기총회 둘째날 회무가 진행되고 있다.]]></media:text>
  
  <category>
      <name><![CDATA[기독교]]></name>
  </category>
    <pubDate>Tue, 15 Sep 2026 05:52:27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예장통합 신임 총회장 권위영 목사·부총회장 김한호 목사 당선]]></title>
  <description><![CDATA[대한예수교장로회(통합) 제111회 정기총회가 15일 서울 영등포구 도림교회에서 개막한 가운데, 교단 헌법의 자동 승계 원칙에 따라 직전 회기 부총회장이었던 권위영 목사(서울노회·서울숲교회)가 제111회 신임 총회장으로 공식 취임했다.

이어 치러진 임원 선거에서는 치열한 경선 끝에 김한호 목사(강원노회·춘천동부교회)가 신임 목사 부총회장에 선출됐다. 이번 선거에는 서울강서노회를 제외한 68개 노회에서 목사 총대 661명, 장로 총대 612명 등 총 1,273명의 총대가 출석해 정족수 충족에 따라 성수했다.

3파전으로 치러진 목사 부총회장 1차 투표(총 1,430표)에서는 △기호 1번 전세광 목사(평북노회) 411표 △기호 2번 김한호 목사(강원노회) 556표 △기호 3번 황순환 목사(충청노회) 463표를 각각 얻었다. 과반 득표자가 없어 진행된 결선(2차) 투표에서 김한호 목사가 860표를 획득, 505표를 얻은 황순환 목사를 제치고 당선을 확정 지었다.]]></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3023/20260915/예장통합-신임-총회장-권위영-목사·부총회장-김한호-목사-당선.htm</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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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권위영 신임 총회장]]></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권위영 신임 총회장]]></media:text>
  
  <category>
      <name><![CDATA[기독교]]></name>
  </category>
    <pubDate>Tue, 15 Sep 2026 05:36:17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제23회 오네시모선교회 후원의 밤 성황리에 개최]]></title>
  <description><![CDATA[제23회 오네시모선교회 후원의 밤 행사가 지난 12일(토) 오후 6시, 부에나파크 시니어센터 헤리티지홀에서 ‘갇힌 자들에게 변함없는 사랑을’을 주제로 개최됐다.

행사는 캘리 리 후원회장의 환영 인사로 시작됐다. 이어 데릭 임 오네시모선교회 대표목사가 선교회 직원과 운영이사, 후원회 회원들을 일일이 소개하고 그동안의 헌신과 수고를 격려했다. 참석자들은 함께 기도한 후 정성껏 준비된 애찬을 나누며 교제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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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제23회 오네시모선교회 후원의 밤]]></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제23회 오네시모선교회 후원의 밤]]></media:text>
  
  <category>
      <name><![CDATA[뉴스]]></name>
  </category>
    <pubDate>Mon, 14 Sep 2026 21:34:36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이훈구 장로 칼럼] 몸과 영혼을 회복시키시는 예수님]]></title>
  <description><![CDATA[예수님께서 이 땅에 오셔서 행하신 수많은 기적 가운데 치유의 기적은 매우 큰 비중을 차지한다. 소경이 눈을 뜨고, 걷지 못하던 사람이 일어나 걸으며, 오랫동안 병으로 고통받던 사람들이 회복되는 놀라운 일들이 계속해서 일어났다.]]></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3021/20260914/이훈구-장로-칼럼-몸과-영혼을-회복시키시는-예수님.htm</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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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이훈구 장로 (G2G선교회 대표)]]></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이훈구 장로 (G2G선교회 대표)]]></media:text>
  
  <category>
      <name><![CDATA[오피니언]]></name>
  </category>
    <pubDate>Mon, 14 Sep 2026 21:30:08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2026 다민족연합기도대회 성황리 개최, “미국의 부흥과 열방의 회복 위해 기도”]]></title>
  <description><![CDATA[2026 다민족연합기도대회가 13일 오후 4시에 3시간 30분여 동안 은혜한인교회(한기홍 목사)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번 대회는 다양한 민족과 교회 공동체, 다음세대가 함께 모여 미국의 부흥과 열방의 복음화, 민족 간 화해와 회복을 위해 기도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대회는 찬양과 역사 영상, 쇼파르 연주에 이어 개회기도, 환영 및 대회 취지 소개, 목사와 단체장들의 단상 회개기도 등으로 진행됐다. 이후 각 민족을 대표하는 기도자들이 나서 민족별 기도제목을 나누고, 참석자들과 함께 미국과 열방을 위한 중보기도를 이어갔다. 1부 환영과 대회취지 시간에는 강태광 목사(USA 월드쉐어)가, 2부 연합 기도회 시간에는 강순영 목사(자마 원로 대표)가 사회를 봤다.

특히 이번 기도회에는 여러 민족 공동체뿐 아니라 다음세대들도 참여해, 세대와 인종을 넘어 미국의 영적 부흥을 위해 함께 기도했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3020/20260914/2026-다민족연합기도대회-성황리-개최-미국의-부흥과-열방의-회복-위해-기도.htm</guid>
  <link>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3020/20260914/2026-다민족연합기도대회-성황리-개최-미국의-부흥과-열방의-회복-위해-기도.htm</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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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다민족]]></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이번 대회는 다양한 민족과 교회 공동체, 다음세대가 함께 모여 미국의 부흥과 열방의 복음화, 민족 간 화해와 회복을 위해 기도하는 자리로 마련됐다.]]></media:text>
  
  <category>
      <name><![CDATA[기독교]]></name>
  </category>
    <pubDate>Mon, 14 Sep 2026 17:36:16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노진준 목사 "믿음은 강해지는 것이 아니라, 주님을 더욱 의지하는 것"]]></title>
  <description><![CDATA[시애틀 하나교회(담임 상 그로시 목사, 전임 이일표 목사)가 지난 11일부터 13일(주일)까지 순회설교가 노진준 목사를 강사로 부흥회를 개최했다.

"예수님의 제자들"이란 주제로 진행된 이번 부흥회에서 노진준 목사는 그리스도인의 믿음과 제자됨의 본질을 짚으며, 우리의 신앙이 자기 확신이나 종교적 열심에 머물지 않고 삶의 자리에서 그리스도를 신뢰하며 하나님의 선하심과 은혜를 붙드는 것이 중요하다고 권면했다.

부흥회 첫날 노진준 목사는 '내가 믿나이다'(막 9:19-24)라는 제목으로 설교하며 "믿음은 의심이나 염려가 전혀 없는 강한 마음의 상태가 아니라, 자신의 연약함 속에서도 하나님의 선하심과 그리스도의 은혜를 붙드는 것"이라며 "성도가 평생 드려야 할 기도는 '내가 믿나이다 나의 믿음 없는 것을 도와주소서'라는 고백"이라고 강조했다.

노 목사는 교회 안에서 가장 자주 사용하는 '믿음'이라는 말이 때로 지나치게 단순화돼 이해되고 있다며, "우리는 흔히 믿음이 좋다는 것을 의심하지 않고 걱정하지 않으며 어떤 상황에서도 흔들리지 않는 상태로 생각하지만, 성경이 말하는 믿음은 그런 정신적인 확신이나 자기 통제가 아니다"라고 말했다.
]]></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3019/20260913/노진준-목사-믿음은-강해지는-것이-아니라-주님을-더욱-의지하는-것.htm</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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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시애틀 하나교회 '성전 이전 및 창립기념 감사 부흥회'를 인도하는 노진준 목사]]></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시애틀 하나교회 '성전 이전 및 창립기념 감사 부흥회'를 인도하는 노진준 목사]]></media:text>
  
  <category>
      <name><![CDATA[기독교]]></name>
  </category>
    <pubDate>Sun, 13 Sep 2026 16:49:14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화려한 건물보다 예수를 택하다"… LA 베이직 교회, 이전 감사예배 드려]]></title>
  <description><![CDATA[동성애 합법화 흐름에 반대하며 성경적 가치관을 수호하기 위해 세워진 LA 베이직 교회(LA Basics Global Methodist Church, 담임 이선기 목사)가 지난 13일(주일) 오후 4시 새 예배 처소에서 성도들과 글로벌 감리교회 소속 성도들이 참석한 가운데 새 성전 이전 감사예배를 드렸다.]]></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3018/20260915/화려한-건물보다-예수를-택하다-…-la-베이직-교회-이전-감사예배.htm</guid>
  <link>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3018/20260915/화려한-건물보다-예수를-택하다-…-la-베이직-교회-이전-감사예배.htm</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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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LA 베이직 교회 성전 이전 감사예배]]></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신앙 본질 수호 위해 UMC 떠난 LA 베이직 교회가 이전 감사예배를 드렸다. 예배 후 단체사진 촬영이 있었다. ]]></media:text>
  
  <category>
      <name><![CDATA[기독교]]></name>
  </category>
    <pubDate>Tue, 15 Sep 2026 09:23:14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소망교도소, 개청 이래 최대 세례식… 누적 수세자 700여 명]]></title>
  <description><![CDATA[소망교도소가 10일 수용자 100명에게 세례를 베풀었다고 최근 밝혔다. 개청 이후 한 차례 세례식으로는 가장 많은 인원이다. 이번 세례를 포함해 소망교도소에서 세례를 받은 수용자는 누적 700여 명에 이른다.

소망교도소는 이날 교도소 내 대강당에서 한국교회총연합과 대한예수교장로회 대신총회, 재단법인 아가페 관계자, 수세자 가족 등이 참석한 가운데 감사예배와 세례식을 진행했다.

이날 세례는 단순히 종교의식을 치르는 자리를 넘어 수용자들이 자신의 지난 삶을 돌아보고 신앙 안에서 새로운 삶을 살아가겠다는 뜻을 고백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세례식에 앞서서는 수용자와 가족들이 직접 만나는 ‘가족 만남의 시간’도 진행됐다. 수용자 19명과 가족 34명 등 총 53명이 참여해 오랜만에 얼굴을 마주하고 서로의 안부를 물었다. 가족들은 세례를 앞둔 수용자들을 격려하며 새로운 출발을 응원했다.
]]></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3016/20260914/소망교도소-개청-이래-최대-세례식…-누적-수세자-700여-명.htm</guid>
  <link>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3016/20260914/소망교도소-개청-이래-최대-세례식…-누적-수세자-700여-명.htm</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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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정정인 총회장이 세례를 베풀던 모습]]></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정정인 총회장이 세례를 베풀던 모습]]></media:text>
  
  <category>
      <name><![CDATA[기독교]]></name>
  </category>
    <pubDate>Mon, 14 Sep 2026 13:21:34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예장합동 신임 총회장 정영교 목사·부총회장 송기섭 목사 선출]]></title>
  <description><![CDATA[대한예수교장로회 합동총회(예장합동)가 14일 오후 서울 서초구 사랑의교회에서 제111회 정기총회를 개회하고 18일까지 나흘간의 일정에 들어간다.

총회 첫날엔 신임 임원단 투표가 이뤄졌다. 목사 총대 811명 중 757명, 장로 총대 811명 중 686명이 참석해 성수됐다. 총회장은 직전 부총회장 정영교 목사(남경기노회 양문교회)가 박수로 추대됐다.

정 신임 총회장은 취임사에서 “1년 동안 공의를 바로 세우는 온라인 사법 시스템을 구축해서 법을 집행하는 과정에서 사람의 판단과 양심에 지나치게 의존하지 않도록 하겠다”며 “권징 조례와 교육, 재판, 서류 준비 등 체계적인 영상 맞춤 교육을 제공하겠다. 그래서 억울한 이가 없도록 재판을 받을 권리를 철저히 보호해 주님의 몸 된 공교회를 흔들림 없이 세우도록 하겠다”고 했다.]]></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3015/20260914/총회장-정영교-목사·부총회장-송기섭-목사-선출.htm</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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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정영교 신임총회장]]></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정영교 신임총회장]]></media:tex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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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CDATA[기독교]]></name>
  </category>
    <pubDate>Mon, 14 Sep 2026 13:16:32 PD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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