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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미주 종교신문1위 : 기독일보 : Top News]]></title>
<description><![CDATA[Top News RSS Feed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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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CDATA[All articles are copyrighted by 미주 종교신문1위 : 기독일보]]></copyrigh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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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미주 종교신문1위 : 기독일보 : Top News]]></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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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시애틀 하나교회, 노진준 목사 초청 '성전 이전 및 창립기념 감사 부흥회' 개최]]></title>
  <description><![CDATA[시애틀 하나교회(담임 상 그로시 목사, 전임 이일표 목사)가 성전 이전과 교회 창립 8주년을 기념해 오는 9월 11일(금)부터 13일(주일)까지 순회설교가 노진준 목사를 강사로 감사 부흥회를 개최한다.

"예수님의 제자들"을 주제로 열리는 이번 부흥회는 새롭게 이전한 예배당에서 지나온 교회의 발걸음을 돌아보고, 말예수 그리스도의 제자로 살아가는 성도의 정체성과 교회의 사명과 비전을 함께 나누는 뜻깊은 자리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부흥회는 9월 11일(금) 오후 7시 첫 집회를 시작으로, 12일(토)에는 오전 6시와 오후 7시 두 차례 진행된다. 마지막 날인 13일(주일)에는 오전 10시 1부 예배와 오후 12시 영어예배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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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2831/20260828/시애틀-하나교회-노진준-목사-초청-성전-이전-및-창립기념-감사.htm</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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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1]]></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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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CDATA[기독교]]></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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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8 Aug 2026 21:37:40 PD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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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美 의원 11명, 파키스탄 정부에 ‘납치·강제개종 의혹’ 기독교 여성 보호 촉구]]></title>
  <description><![CDATA[미국 연방의원 11명이 실종된 뒤 이슬람교로 개종한 상태로 발견된 파키스탄의 18세 기독교 여성 네하 파키르(Neha Faqir)의 신변을 보호하고, 외부의 압력 없이 자신의 의사를 밝힐 수 있도록 해 달라고 파키스탄 정부에 촉구했다.

크리스천포스트(The Christian Post)가 28일 보도한 바에 따르면, 의원들은 지난 20일 아잠 나지르 타라르(Azam Nazeer Tarar) 파키스탄 법무장관에게 보낸 서한에서 파키르의 실종 이후 진행된 수사와 재판 절차에 심각한 우려를 나타냈다. 국제기독교연대(Christian Solidarity International·CSI)는 현재 파키르의 가족을 지원하고 있다.

파키르는 지난 3월 24일 펀자브주 카수르 지역 코트 라다 키샨에 있는 집을 나서 인근 재봉 교육센터로 향한 뒤 돌아오지 않았다. 이후 가족을 돕던 변호사가 라호르의 한 이슬람 신학교에서 그의 소재를 확인했으며, 가족은 파키르가 실종된 지 불과 며칠 만에 강제로 이슬람교로 개종됐다고 주장하고 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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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톰 랜토스 인권위원회 공화당 측 공동위원장을 맡고 있는 크리스 스미스 하원의원 ©크리스 스미스 의원 페이스북(Chris Smith facebook)]]></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톰 랜토스 인권위원회 공화당 측 공동위원장을 맡고 있는 크리스 스미스 하원의원 ©크리스 스미스 의원 페이스북(Chris Smith facebook)]]></media:tex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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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CDATA[]]></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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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8 Aug 2026 21:53:54 PD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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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헨더슨 주사랑장로교회, 지역 사회 섬김과 성도 양육 박차… 한국학교 가을학기 개강]]></title>
  <description><![CDATA[네바다주 헨더슨에 위치한 주사랑장로교회가 최근 홍경헌 신임 담임목사의 취임과 함께 새로운 도약을 알리며, 가을을 맞아 지역 사회 섬김과 성도 양육을 위한 다채로운 사역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먼저, 한인 2세 자녀와 지역 이웃들에게 자랑스러운 고국의 문화와 복음을 전하기 위한 '주사랑 한국학교' 가을학기가 오는 8월 29일(토) 개강한다. 이번 학기는 총 12주 과정으로 진행되며, 현재 학생들을 모집 중이다.

지역 사회의 소외된 이웃을 직접 찾아가 돌보는 '긍휼 사역'도 활발히 전개되고 있다. 주사랑장로교회는 8월 28일(금)을 비롯해 정기적인 금요일 사역으로 홈리스들을 위한 샌드위치 나눔 봉사를 실천하며 지역 사회에 예수님의 사랑을 몸소 실천하고 있다.]]></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2829/20260828/헨더슨-주사랑장로교회-지역-사회-섬김과-성도-양육-박차…-한국학교-가을학기.htm</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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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출처: 핸더슨 주사랑교회]]></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media:tex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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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CDATA[기독교]]></name>
  </category>
    <pubDate>Fri, 28 Aug 2026 20:45:13 PD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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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라스베가스 중앙교회, 제4기 중앙 인카운터 집회 및 가을학기 사역 활발]]></title>
  <description><![CDATA[라스베가스 중앙교회(담임 임인철 목사)가 ‘제4기 중앙 인카운터(Encounter)’ 집회를 비롯하여 다양한 가을학기 사역을 활발히 전개하며 성도들의 영적 성장을 도모하고 있다.

먼저, 오는 9월 10일(목)부터 12일(토)까지 ‘중앙 인카운터’ 집회가 "죄와 상처로 짓눌렸던 우리가 살아계신 하나님 아버지를 인격적으로 만나는 거룩한 만남의 현장"이라는 기대로 열린다. 이번 집회는 목요일과 금요일 저녁 6시부터 10시, 토요일 오전 8시부터 오후 6시까지 진행되며, 신정-박성균 목사와 Lisa Kim 집사가 강사로 나선다.]]></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2828/20260828/라스베가스-중앙교회-제4기-중앙-인카운터-집회-및-가을학기-사역-활발.htm</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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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출처: 라스베가스 중앙교회]]></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media:tex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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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CDATA[기독교]]></name>
  </category>
    <pubDate>Fri, 28 Aug 2026 20:42:44 PD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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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C채널 '성지가 좋다' 진행자 이강근 박사 초청 남가주 집회 및 성지순례 설명회 열린다]]></title>
  <description><![CDATA[C채널 기독교방송의 인기 프로그램 '성지가 좋다'를 기획하고 진행하는 이강근 박사 초청 남가주 집회 및 애청자와의 만남이 오는 9월 11일(금)과 12일(토) 양일간 다채롭게 개최된다.

먼저 9월 11일(금) 오전 11시에는 미주 평안교회에서 '이강근 박사님과 애청자의 만남 - 성지순례 설명회 및 Q&A' 행사가 마련된다. 이번 설명회는 미주 성시화 운동본부, 사우스베이목사회, 미주 평안교회, 토렌스 주님세운교회가 공동으로 주관하며, 성지순례에 관심 있는 성도들에게 현장의 생생하고 전문적인 정보를 제공하는 뜻깊은 자리가 될 전망이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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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C채널 '성지가 좋다' 진행자 이강근 박사 초청 남가주 집회 및 성지순례 설명회 ]]></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media:tex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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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CDATA[뉴스]]></name>
  </category>
    <pubDate>Fri, 28 Aug 2026 20:38:02 PD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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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title><![CDATA[라스베가스 커뮤니티교회, 2026 가을학기 성경공부 개강 및 침례식 거행]]></title>
  <description><![CDATA[라스베가스 커뮤니티교회(담임 이정환 목사)가 성도들의 영적 성장과 말씀 무장을 위해 2026년도 가을학기 성경공부를 본격적으로 시작한다.

오는 9월 8일(화)부터 개강하는 이번 가을학기 성경공부는 '셰퍼드 라이프(Shepherd Life)' 1~6단계 과정으로 진행된다. 교회 측은 성도들의 원활한 참여를 돕기 위해 주중 온라인 화상 모임과 교회 현장 모임(오전/오후반)으로 시간을 세분화하여 운영할 예정이다.

또한, 오는 9월 27일(주일) 오후 4시에는 가을 침례식을 거행한다. 새 생명을 얻고 침례를 결단한 성도들을 위한 사전 침례 교육은 9월 20일(주일)에 실시된다.]]></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2826/20260828/라스베가스-커뮤니티교회-2026-가을학기-성경공부-개강-및-침례식-거행.htm</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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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라스베가스 커뮤니티교회]]></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media:tex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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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CDATA[기독교]]></name>
  </category>
    <pubDate>Fri, 28 Aug 2026 20:33:33 PD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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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title><![CDATA[라스베가스 하나교회, 한창수 목사 초청 '전교인 수련회' 성료]]></title>
  <description><![CDATA[라스베가스 하나교회(담임 오동석 목사)가 지난 8월 3일부터 5일까지 2박 3일간 리 캐년 캠프(Lee Canyon Camp)에서 전교인 수련회를 개최하고, 성도들의 영적 회복과 화합을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수련회에는 엠마오교회 담임이자 규장 303 성경비전 암송학교 교장인 한창수 목사가 강사로 초청되어 깊이 있는 말씀을 전했다. 수련회에 참석한 성도들은 일상에서 벗어나 집중적으로 예배하고 기도하며 영적인 재충전을 경험했다.]]></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2825/20260828/라스베가스-하나교회-한창수-목사-초청-전교인-수련회-성료.htm</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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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라스베가스 하나교회, 한창수 목사 초청 '전교인 수련회' 성료]]></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media:tex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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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CDATA[기독교]]></name>
  </category>
    <pubDate>Fri, 28 Aug 2026 20:27:26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김인수 목사의 오늘의 묵상] 달 위에서의 성찬식]]></title>
  <description><![CDATA[“또 떡을 가져 감사 기도 하시고 떼어 그들에게 주시며 이르시되 이것은 너희를 위하여 주는 내 몸이라 너희가 이를 행하여 나를 기념하라 하시고....”(눅 22:19)

 성찬식(聖餐式)은 개신교에서는 목사가 예배당에서, 가톨릭교회에서는 신부가 성당에서 거행합니다. 개신교에서는 교회에 따라 다르지만, 1년에 한 두 번 정도하지만, 가톨릭교회에서는 미사가 집례 될 때 마다, 성찬식(영성체)을 거행하지요. 가톨릭교회에서의 성찬식은 미사 그 자체라 보아도 좋습니다.

 그런데 달 위에서 성찬식이 거행되었다는 얘기를 들어본 일이 있으신가요? 근래(2026.8) 어느 신문에서 아폴로 11호에 탑승했던 Buzz Aldrin이 달에서 혼자 성찬식을 거행했다는 이야기를 읽었습니다.

 인류 최초로 달 위에서 걸어 다닌 이들은 미국 Nasa에서 쏘아올린 Apollo 11호에 탑승했던 선장 Neil Amstrong과 함께 간 Buzz Aldrin이었습니다. Apollo 11호가 달에 착륙한 날이 1969년 7월 20일로 인류사에 길이 남을 날입니다.

 그 후, 아폴로 12호에 두 사람, 아폴로 14호 두 사람, 아폴로 15호 두 사람, 아폴로 16호 두 사람, 아폴로 17호 두 사람 등 총 12명의 사람들이 1969년부터 1972년 사이에 달에서 걸어 다니며 그 족적(足跡)을 남겼습니다.]]></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2824/20260828/김인수-목사의-오늘의-묵상-달-위에서의-성찬식.htm</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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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김인수 ]]></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김인수 목사(전 미주장신대 총장)]]></media:tex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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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CDATA[기독교]]></name>
  </category>
    <pubDate>Fri, 28 Aug 2026 20:21:10 PD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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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title><![CDATA[2026 Youth KOSTA Irvine, 9월 18–20일 개최]]></title>
  <description><![CDATA[미주 한인 중·고등학생들을 위한 2026 Youth KOSTA Irvine이 오는 9월 18일(금)부터 20일(주일)까지 3일간 얼바인 온누리교회(Irvine Onnuri Church)에서 열린다.

올해 Youth KOSTA의 주제는 “Spiritual Intelligence in the Era of AI”이다. 인공지능(AI)이 교육과 직업은 물론 일상의 거의 모든 영역을 빠르게 변화시키고 있는 가운데, 다음 세대가 그리스도인으로서 자신의 정체성과 목적, 그리고 하나님께서 주신 부르심을 어떻게 발견하고 살아갈 것인가를 함께 고민하는 자리로 마련된다.

특히 이번 KOSTA의 모든 프로그램은 영어로 진행되어 미주 한인 1.5세와 2세 청소년들이 보다 자연스럽게 말씀과 예배, 강의에 참여할 수 있도록 했다.

이번 집회에는 교회와 예배 사역뿐 아니라 영화, IT, 의료, 법조계, 항공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고 있는 강사진이 참여한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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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2026 Youth KOSTA Irvine]]></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media:tex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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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CDATA[뉴스]]></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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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8 Aug 2026 20:17:33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벨뷰한인장로교회, 최윤식 박사 초청 '미래 교육 세미나' 개최]]></title>
  <description><![CDATA[벨뷰한인장로교회(담임 이동철 목사)는 오는 9월 25일(금)부터 27일(주일)까지 사흘간 미래학자 최윤식 박사를 초청해 '교회와 교회학교를 위한 미래 교육 세미나'를 개최한다.

'다시, 부흥이다!'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번 세미나는 인공지능의 발전과 급격한 사회 변화로 대변되는 '빅 체인지(Big Change)' 시대를 맞아 교회가 미래를 어떻게 준비해야 하는지 살펴보고, 다음 세대를 위한 새로운 교육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세미나는 날짜별로 교회와 다음 세대의 미래를 조망하는 세 가지 주제로 진행된다. 첫날인 25일(금) 오후 7시에는 '교회 교육이 살아야 한다', 26일(토) 오후 7시에는 '미래 인재의 조건'을 주제로 강의가 이어진다. 마지막 날인 27일(주일) 오전 11시 30분에는 '우리는 부흥할 수 있다'를 주제로 진행된다.

강사로 나서는 최윤식 박사는 총신대학교 신학대학원과 동 대학원에서 조직신학 박사학위를 취득했으며, 미국 휴스턴대학교 미래학부에서 석사학위, 피닉스대학교에서 경영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그는 세계미래학회 사무총장과 세계전문미래학자협회 회장을 역임했으며, 미래 변화와 한국 사회의 방향을 연구하고 전망해 온 미래학자다.
]]></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2822/20260825/벨뷰한인장로교회-최윤식-박사-초청-미래-교육-세미나-개최.htm</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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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1]]></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media:tex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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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CDATA[기독교]]></name>
  </category>
    <pubDate>Tue, 25 Aug 2026 16:45:00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새라 김 칼럼]미성년자를 둘러싼 성전환 의료의 불편한 진실]]></title>
  <description><![CDATA[지난주 (8/13/2026), 미국 보건복지부는 “Wolves in White Coats-흰 가운을 입은 늑대들”이라는 제목의 보고서를 발표했습니다. 이 보고서는 의료 기관들이 성 정체성 혼란을 겪는 미성년자들을 대상으로 성전환 수술 비용을 청구할 때, 모호한 진단 코드나 조기 사춘기 관련 코드를 사용했다는 증거를 밝혀냈는데, 보고서는 수백 곳의 병원과 클리닉을 명시하며 법무부에 강력한 수사를 요청했습니다.

리포트에 나온 클리닉들 중 최소 9곳은 캘리포니아주에 위치해 있습니다.

올해 2월에 나온 AB1876이 바로 “Wolves in White Coats”의 대표적인 악법이라고 할 수 있는데, 이미 여러 공청회를 통과하여 이제 공청회가 몇 개 남지 않았기에 반드시 통과되지 않도록 기도와 ACTION이 필요합니다. 법안의 자세한 내용은 TVNEXT.org에서 보세요.]]></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2821/20260828/새라-김-칼럼-미성년자를-둘러싼-성전환-의료의-불편한-진실.htm</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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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새라 김 사모]]></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새라 김 사모]]></media:tex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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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CDATA[오피니언]]></name>
  </category>
    <pubDate>Fri, 28 Aug 2026 14:00:52 PD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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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센트럴 신학 단상] 기도하는 마을 Praying Towns]]></title>
  <description><![CDATA[기도는 한국 민족의 장기特技이다. 한국교회 부흥의 비결이라고도 한다. 그런데 기독교가 도입되기 전에도, 서낭당에 정화수 떠 놓고 새벽을 밝히는 기도, 이규보 같이 당대에 이름을 떨친 출중한 문장가나 선비들이 남긴 기도문 등, 시대를 초월하고 양천良賤을 넘나들며 도처에서 발견되는 기도의 흔적은 한국인의 정서 깊숙이 면면히 흐르는 기도의 고동소리를 들려준다. 선교사 제임스 게일 James S. Gale 은 삼국사기의 김부식이 쓴 글귀에서 한국인이 드리는 기도의 맥박을 짚어낸다. 고려에 스스로를 “두려움의 자녀”요 불초不肖한 자로 겸비하는 한 왕의 기도이다. 선조들의 찬란한 유산을 자신의 우매함으로 파손하지 않도록, 숙종의 낭자한 유혈로 암흑에 감추인 사람들의 원한을 풀며, 온 나라 백성에게 두루 덕치德治를 베풀도록 지성을 쏟아붓는 왕의 기도문이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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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이연승 교수]]></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이연승 교수]]></media:text>
  
  <category>
      <name><![CDATA[오피니언]]></name>
  </category>
    <pubDate>Fri, 28 Aug 2026 12:03:39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양성필 목사 작사·좌은혜 사모 작곡, 신곡 〈복 있네 뜻 있네〉 발표]]></title>
  <description><![CDATA[양성필 목사가 작사하고 좌은혜 사모가 작곡한 새로운 찬양곡 〈복 있네 뜻 있네〉가 발표됐다.

이번 곡은 〈오직 예수〉, 〈승리〉 등을 부르며 1990년대 한국 복음성가와 CCM의 대중화에 크게 기여한 찬양사역자 김명식이 신지인과 듀엣으로 참여해 더욱 눈길을 끈다. 두 사람의 편안하면서도 따뜻한 보컬이 곡의 밝은 분위기와 어우러지며, 세대를 넘어 누구나 쉽게 듣고 함께 부를 수 있는 찬양으로 완성됐다.]]></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2819/20260828/양성필-목사-작사·좌은혜-사모-작곡-신곡-〈복-있네-뜻-있네〉.htm</guid>
  <link>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2819/20260828/양성필-목사-작사·좌은혜-사모-작곡-신곡-〈복-있네-뜻-있네〉.htm</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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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복 있네 뜻 있네〉]]></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복 있네 뜻 있네〉]]></media:text>
  
  <category>
      <name><![CDATA[라이프/북스]]></name>
  </category>
    <pubDate>Fri, 28 Aug 2026 10:57:57 PD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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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title><![CDATA[[박형용 목사 칼럼] "자살하면 지옥에 가나요?"라는 질문 앞에서]]></title>
  <description><![CDATA[오늘날 가장 큰 사회적 이슈가 되는 문제 중에 “자살”이라는 것이 있습니다. 마치 전염병처럼 자살이라는 행위가 퍼져 많은 사람을 슬픔에 빠뜨리고는 하죠. 누군가가 자살이라는 극단적인 선택을 하는 이유에는 여러 가지가 있겠지만, 가장 일반적인 이유로는 외로움, 절망감, 우울감 등을 생각해 볼 수 있습니다. 그래서 자살하는 사람들이 남기는 편지를 보면 거의 다 “이제 그만 편해지고 싶어요…”라는 말이 쓰여 있다고 합니다.]]></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2818/20260828/박형용-목사-칼럼-자살하면-지옥에-가나요-라는-질문-앞에서.htm</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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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달라스 리스타트 교회 박형용 목사]]></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달라스 리스타트 교회 박형용 목사]]></media:text>
  
  <category>
      <name><![CDATA[오피니언]]></name>
  </category>
    <pubDate>Fri, 28 Aug 2026 10:52:04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미스트롯4 LA 공연 성황리 마무리… 센터메디컬그룹, 관객 2,000여 명에 가방 선물]]></title>
  <description><![CDATA[지난 8월 22일(토), LA 윌셔 이벨극장에서 열린 ‘미스트롯4 TOP 7 LA 공연’이 약 2,000여 명의 관객이 함께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이번 공연의 타이틀 후원사로 참여한 센터메디컬그룹은 공연장을 찾은 약 2,000여 명의 관객들에게 기념 가방을 선물하며 공연의 즐거움에 따뜻한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2817/20260828/미스트롯4-la-공연-성황리-마무리…-센터메디컬그룹-관객-2-000여-명에.htm</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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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미스트롯4 LA 공연 ]]></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미스트롯4 LA 공연 ]]></media:tex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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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CDATA[뉴스]]></name>
  </category>
    <pubDate>Fri, 28 Aug 2026 10:49:01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강태광 칼럼] 험담(險談) 인문학(人文學)]]></title>
  <description><![CDATA[최근에 의도적으로 멀리하는 사람들이 있다. 틈만 나면 험담하는 사람들이다. 그들은 창의적인 방식으로, 다양한 사람들을 그야말로 ‘주야장천(晝夜長川)’ 험담한다. 그들의 험담은 뿌리박힌 습관이다. 조금만 맘에 들지 않으면 험담하며 비난한다. 유대인이 성경을 해석하는 참고하는 미드라시가 있다. 유대인이 애독하는 미드라시는 험담의 해악을 지적한다.]]></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2816/20260828/강태광-칼럼-험담-險談-인문학-人文學.htm</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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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강태광 목사(월드쉐어 USA 대표).]]></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강태광 목사(월드쉐어 USA 대표).]]></media:text>
  
  <category>
      <name><![CDATA[오피니언]]></name>
  </category>
    <pubDate>Fri, 28 Aug 2026 08:37:27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강태광 칼럼] 모른다고 말하는 용기!]]></title>
  <description><![CDATA[요즘 월요일이 행복하다. 신학교에서 강의하는 날이다. 뜨거운 열정으로 사역을 준비하는 신학생들을 만나는 것은 가슴 뛰는 행복이다. 학기를 시작하며 나 자신과 세 가지를 약속했다. 이 세 개의 약속을 소중하게 여기며 신학교 강의를 위해 출발할 때마다 기도하며 이 세 가지를 언급한다. 그 세 가지 약속은 목사로 살아온 40여 년 세월의 결산이다.]]></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2815/20260828/강태광-칼럼-모른다고-말하는-용기.htm</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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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강태광 목사(월드쉐어 USA 대표).]]></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강태광 목사(월드쉐어 USA 대표).]]></media:text>
  
  <category>
      <name><![CDATA[오피니언]]></name>
  </category>
    <pubDate>Fri, 28 Aug 2026 08:35:58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히말라야 대홍수로 수백 명 사망… 네팔 교회, 산악자전거 타고 고립 계곡 진입]]></title>
  <description><![CDATA[네팔 북부 히말라야 지역을 강타한 대규모 홍수로 수백 명이 숨지고 1,400명 이상이 실종된 가운데, 현지 교회와 국제 기독교 구호단체들이 도로와 통신이 끊긴 산간 지역으로 진입해 구조와 구호 활동에 나섰다.

크리스천 데일리 인터내셔널(Christian Daily International)이 28일 보도한 바에 따르면, 지난 26일 네팔과 중국 티베트 국경 일대의 히말라야 강 유역 마을들을 물과 진흙, 바위와 얼음이 뒤섞인 급류가 덮치면서 대규모 인명 피해가 발생했다.

네팔 시시르 카날(Shisir Khanal) 외무장관은 이번 홍수를 최근 네팔이 겪은 최악의 재난 가운데 하나로 규정하며 불과 몇 시간 만에 마을 전체가 사라진 곳도 있다고 밝혔다. 도로와 교량이 곳곳에서 파괴돼 일부 피해 지역은 항공편 외에는 접근하기 어려운 상태다.]]></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2812/20260828/히말라야-대홍수로-수백-명-사망…-네팔-교회-산악자전거-타고-고립.htm</guid>
  <link>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2812/20260828/히말라야-대홍수로-수백-명-사망…-네팔-교회-산악자전거-타고-고립.htm</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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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네팔 홍수]]></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중국 국경과 맞닿은 네팔 히말라야 산악지대에서 대규모 홍수와 산사태가 발생했다.]]></media:text>
  
  <category>
      <name><![CDATA[기독교]]></name>
  </category>
    <pubDate>Fri, 28 Aug 2026 07:58:55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이진호 칼럼] 무엇을 하며, 우리는 자라고 있는가?]]></title>
  <description><![CDATA[이번 한주는 유난히 밤이 더웠습니다. 잠자리에 들어도 쉽게 잠이 들지 않았고 어렵게 잠이 들어도 한 시간에 한 번씩 깨곤 했습니다. 아침이 되어도 개운하지 않았고, 피곤함이 하루 종일 따라다녔습니다.]]></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2811/20260823/이진호-칼럼-무엇을-하며-우리는-자라고-있는가.htm</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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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시애틀 십자가교회 이진호 목사]]></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시애틀 십자가교회 이진호 목사]]></media:text>
  
  <category>
      <name><![CDATA[오피니언]]></name>
  </category>
    <pubDate>Sun, 23 Aug 2026 20:50:05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이민규 칼럼] 다시 올 여름을 기다리며]]></title>
  <description><![CDATA[요즘 새벽에 집을 나서면 여름이 조금씩 물러가고 있음을 느낍니다. 얼마 전까지만 해도 아침마다 어제보다 조금 더 일찍 밝아오는 듯했습니다.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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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훼드럴웨이제일장로교회 이민규 목사]]></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훼드럴웨이제일장로교회 이민규 목사]]></media:text>
  
  <category>
      <name><![CDATA[오피니언]]></name>
  </category>
    <pubDate>Sun, 23 Aug 2026 20:35:53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김성수 칼럼] 삶을 나누는 이유]]></title>
  <description><![CDATA[성도님, 혹시 이런 고백 들어 보셨나요? "저는 삶 나눔이 부담스러워요." 나의 약한 모습, 실패한 이야기, 아직 해결되지 않은 문제들을 꺼내 놓는 것은 정말 쉬운 일이 아닙니다. 드러내면 판단받을 것 같고, 약해 보일 것 같아서, 목장 모임에서 조자도 잘 지내는 척, 문제없는 척 하게 될 때가 있습니다. 그런데 그렇게 지내면 목장은 형식만 남은 모임이 되고 맙니다.

]]></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2809/20260823/김성수-칼럼-삶을-나누는-이유.htm</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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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시애틀 지구촌교회 김성수 목사]]></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시애틀 지구촌교회 김성수 목사]]></media:text>
  
  <category>
      <name><![CDATA[오피니언]]></name>
  </category>
    <pubDate>Sun, 23 Aug 2026 20:32:57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성종근 칼럼] 개 사랑]]></title>
  <description><![CDATA[요즘은 반려 동물의 세상입니다. 개와 고양이 서로 기호가 다르긴 하지만 자기가 키우는 것이 가장 귀한 것은 변하지 않습니다. 개나 고양이를 안 키워보면 이해하지 못하는 개사랑, 냥이 사랑입니다. 애완동물을 키우고 가까이할수록 더 사랑하고픈 존재입니다. ]]></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2808/20260823/성종근-칼럼-개-사랑.htm</guid>
  <link>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2808/20260823/성종근-칼럼-개-사랑.htm</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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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타코마 반석장로교회 성종근 목사]]></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타코마 반석장로교회 성종근 목사]]></media:text>
  
  <category>
      <name><![CDATA[오피니언]]></name>
  </category>
    <pubDate>Sun, 23 Aug 2026 20:31:29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권준 목사의 아침편지] 이스탄불에서 드리는 편지]]></title>
  <description><![CDATA[튀르키예의 강렬한 태양 아래서 사랑하는 형제에게 문안합니다. 지난 주일 예배 후, 저녁 비행기를 타고 팀과 함께 이스탄불로 왔습니다. 화요일 저녁부터 시작된 수련회를 막 마치고 형제에게 이 편지를 띄웁니다. 많지 않은 팀이 일인다역을 하면서 시차와 싸우며 잘 섬기고, 오신 선교사님들 잘 배웅하고, 우리도 다음 목적지를 향하여 떠나려고 합니다. 우리와 함께하여 주신 하나님, 우리가 계획하고 섬긴 것 이상의 열매를 보게 하신 하나님을 찬양하며 새로운 한 주를 시작합니다.

]]></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2807/20260823/권준-목사의-아침편지-이스탄불에서-드리는-편지.htm</guid>
  <link>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2807/20260823/권준-목사의-아침편지-이스탄불에서-드리는-편지.htm</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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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시애틀 형제교회 권준 목사]]></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시애틀 형제교회 권준 목사]]></media:text>
  
  <category>
      <name><![CDATA[오피니언]]></name>
  </category>
    <pubDate>Sun, 23 Aug 2026 20:28:10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탈성전환자 클로이 콜, "트랜지션을 되돌린 한 여성의 후회와 믿음에 대한 이야기"]]></title>
  <description><![CDATA[미성년자 대상 성전환 의료 행위에 반대하는 미국의 유명 탈트랜스젠더(detransitioner) 활동가 클로이 콜의 칼럼 “금단의 열매를 깨물다: 트랜지션을 되돌린 한 여성의 후회와 믿음에 대한 이야기”이 크리스천 포스트에 게재됐다. ]]></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2806/20260827/탈성전환자-클로이-콜-트랜지션을-되돌린-한-여성의-후회와-믿음에-대한.htm</guid>
  <link>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2806/20260827/탈성전환자-클로이-콜-트랜지션을-되돌린-한-여성의-후회와-믿음에-대한.htm</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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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탈트랜스젠더 클로이 콜 Chloe Cole.]]></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탈트랜스젠더 클로이 콜 Chloe Cole.]]></media:text>
  
  <category>
      <name><![CDATA[오피니언]]></name>
  </category>
    <pubDate>Thu, 27 Aug 2026 18:19:28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탈북 방송인 윤설미 "북한이 제일 두려워하는 건 성경"]]></title>
  <description><![CDATA[배우 태항호 씨가 진행하는 기독교 팟캐스트 '교회는 안 다니는데 궁금은 하네요'가 27일 제3회 '북한에 기독교가 진짜 있나요?' 편을 공개했다.

북한 고위 간부의 딸로 자라 세 번의 탈북 끝에 한국에 온 방송인 윤설미 씨가 출연해, 북한 체제가 왜 성경을 두려워하는지, 그리고 그 땅에 실제로 예수를 믿는 사람들이 있는지를 증언했다.

북한 고위 간부의 딸로 "손에 물 한 번 묻히지 않고" 자랐다는 그는 한국 드라마를 보고 탈북을 결심했고, 중국에서 두 차례 체포돼 북송된 끝에 7년 만에 한국에 도착했다고 한다.
]]></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2805/20260827/탈북-방송인-윤설미-북한이-제일-두려워하는-건-성경.htm</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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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기독교 팟캐스트 ‘교회는 안 다니는데 궁금은 하네요’에 출연한 탈북 방송인 윤설미 씨(가운데)가 진행자인 배우 태항호 씨(왼쪽)와 영화평론가 윤필립 씨(오른쪽)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윤필립 씨는 원래 진행자인 대중음악평론가 김호현 씨가 개인 사정으로 불참해 이번 회차에서 대신 진행을 맡았다. ©버티컬 프로젝트]]></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기독교 팟캐스트 ‘교회는 안 다니는데 궁금은 하네요’에 출연한 탈북 방송인 윤설미 씨(가운데)가 진행자인 배우 태항호 씨(왼쪽)와 영화평론가 윤필립 씨(오른쪽)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윤필립 씨는 원래 진행자인 대중음악평론가 김호현 씨가 개인 사정으로 불참해 이번 회차에서 대신 진행을 맡았다. ©버티컬 프로젝트]]></media:text>
  
  <category>
      <name><![CDATA[라이프/북스]]></name>
  </category>
    <pubDate>Thu, 27 Aug 2026 17:18:50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제이슨 아데이 교수 비극에서 교회가 배워야 할 일곱 가지 교훈]]></title>
  <description><![CDATA[목회자 데이비드 로버트슨은 크리스천 투데이 기고를 통해 케임브리지대 제이슨 아데이 교수의 비극적 죽음에서 교회가 배워야 할 일곱 가지 교훈을 제시했다. 그는 능력보다 개인사·정체성을 근거로 사람을 띄우는 풍토, 자살 미화, 집단적 조롱, 비극의 정치적 이용을 경계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특히 교회는 문화의 편견이 아니라 사랑 안에서 그리스도의 진리를 말해야 한다고 강조했다.]]></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2804/20260827/제이슨-아데이-교수-비극에서-교회가-배워야-할-일곱-가지-교훈.htm</guid>
  <link>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2804/20260827/제이슨-아데이-교수-비극에서-교회가-배워야-할-일곱-가지-교훈.htm</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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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제이슨 아데이(Jason Arday) 교수]]></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케임브리지대학교(Cambridge University) 제이슨 아데이(Jason Arday) 교수]]></media:text>
  
  <category>
      <name><![CDATA[오피니언]]></name>
  </category>
    <pubDate>Thu, 27 Aug 2026 17:20:09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영국 '아기 법안' 추진…"생애 첫 1,001일 가정 지원"에 SPUC 지지 표명]]></title>
  <description><![CDATA[영국 낙태 반대 단체 SPUC가 수정 순간부터 만 두 살까지 아기와 가정을 지원하는 '아기 법안'에 지지를 표명했다. 보수당 데스먼드 스웨인 의원이 발의한 이 법안은 생애 첫 1,001일 지원에 초점을 맞추며, 9월 4일 2차 독회를 앞두고 있다. SPUC는 이 법안이 가정을 판단하지 않고 지원하는 데 목적이 있다고 강조했다.]]></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2803/20260827/영국-아기-법안-추진…-생애-첫-1-001일-가정-지원.htm</guid>
  <link>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2803/20260827/영국-아기-법안-추진…-생애-첫-1-001일-가정-지원.htm</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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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태아 생명 보호]]></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media:text>
  
  <category>
      <name><![CDATA[뉴스]]></name>
  </category>
    <pubDate>Thu, 27 Aug 2026 17:15:42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잉글랜드 프리미어리거, 3년 장기 부상 극복 비결은 기독교 신앙]]></title>
  <description><![CDATA[영국 크리스천투데이(CT)는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무대에서 활약하는 현역 축구선수가 3년이 넘는 긴 부상 공백기를 이겨내고 그라운드에 성공적으로 복귀한 원동력으로 자신의 기독교 신앙을 꼽았다고 8월 24일 보도했다.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브렌트퍼드 FC 소속의 미드필더 조쉬 다실바는 최근 일련의 심각한 부상을 극복하고 1군 무대에 복귀했다. 그는 지난 2021년 2월 고관절 부상으로 1년 동안 팀 전력에서 이탈했으며 2023년 8월부터 2024년 1월까지는 햄스트링 부상으로 재활에 매달려야 했다. 이어 2024년 2월에는 훈련 도중 심각한 무릎 부상까지 겹치며 선수 생명에 큰 위기를 맞았다.]]></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2802/20260827/잉글랜드-프리미어리거-3년-장기-부상-극복-비결은-기독교-신앙.htm</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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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브렌트퍼드 FC 소속의 미드필더 조쉬 다실바의 모습. 그는 3년이 넘는 긴 부상 공백기를 이겨내고 그라운드에 성공적으로 복귀한 원동력으로 자신의 기독교 신앙을 꼽았다. ©Photo: Instagram/Josh Dasilva]]></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브렌트퍼드 FC 소속의 미드필더 조쉬 다실바의 모습. 그는 3년이 넘는 긴 부상 공백기를 이겨내고 그라운드에 성공적으로 복귀한 원동력으로 자신의 기독교 신앙을 꼽았다. ©Photo: Instagram/Josh Dasilva]]></media:text>
  
  <category>
      <name><![CDATA[라이프/북스]]></name>
  </category>
    <pubDate>Thu, 27 Aug 2026 17:13:43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미국에 정말 부흥이 일어나고 있나?]]></title>
  <description><![CDATA[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는 아니 콜 박사의 기고글인 '미국에 정말 부흥이 일어나고 있나? 데이터는 그렇지 않다고 말한다'(Is there a revival in the US? The real data says no)를 8월 25일 게재했다.

아니 콜 박사는 행동연구자이자 '백 투 더 바이블(Back to the Bible)'의 최고경영자(CEO)이며, 미국 네브래스카주 링컨에 위치한 성경말씀 체화센터(Center for Scripture Absorption)의 소장이다. 그는 '2025 미국 기독교 현황(State of Christianity in America)' 연구의 책임연구자이며, 성경말씀 체화와 삶의 변화를 측정하는 검증된 도구인 'SALT 지수(Scripture Absorption & Life Transformation Index)'를 개발했다. 이 지수는 23개국 이상에서 150만 명이 넘는 참가자를 대상으로 활용됐다. 다음은 기고글 전문.]]></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2801/20260827/미국에-정말-부흥이-일어나고-있나.htm</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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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아니 콜 박사. ©Christian Post]]></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아니 콜 박사. ©Christian Post]]></media:text>
  
  <category>
      <name><![CDATA[오피니언]]></name>
  </category>
    <pubDate>Thu, 27 Aug 2026 17:11:57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메타, '아동 유해' 소송 수십조원대 합의…10대 이용시간 제한·기능 개편]]></title>
  <description><![CDATA[메타가 자사 플랫폼을 아동에게 중독성 있게 설계했다는 미국 수십 개 주의 소송과 관련해 최대 170억 달러대의 합의금 지급과 핵심 기능 개편에 합의했다. 인스타그램·페이스북의 청소년 이용 시간 제한, 심야 접속 차단, 뷰티 필터·'좋아요' 수 노출 제한 등이 포함됐으나 메타는 잘못을 인정하지는 않았다. 메타는 여전히 학군·가정 등이 제기한 수천 건의 유사 소송에 직면해 있으며, 세계 각국도 아동 소셜미디어 사용 제한에 나서고 있다.]]></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2800/20260827/메타-아동-유해-소송-수십조원대-합의…10대-이용시간-제한·기능-개편.htm</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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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메타]]></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media:text>
  
  <category>
      <name><![CDATA[Tech]]></name>
  </category>
    <pubDate>Thu, 27 Aug 2026 14:05:52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세계성서공회연합회, 지난해 인쇄 성경 자료 1억4830만 부 배포… 완역 성경은 2240만 부]]></title>
  <description><![CDATA[세계성서공회연합회가 지난해 전 세계에 인쇄 성경 자료 1억4830만 부를 배포한 것으로 나타났다. 올해 창립 80주년을 맞은 UBS는 인쇄뿐 아니라 디지털과 오디오를 통한 성경 접촉도 꾸준히 확대되고 있다고 밝혔다.

크리스천 데일리 인터내셔널(Christian Daily International)이 27일 보도한 내용에 따르면, 최근 발표된 ‘2025년 UBS 배포 통계 보고서(UBS Distribution Statistics Report 2025)’에서 지난해 배포된 인쇄 성경 자료는 모두 1억4830만 부로 집계됐다.

이 가운데 완역 성경은 2240만 부, 신약성경은 1000만 부였으며, 성경 일부를 담은 낱권과 선별 자료는 1억1590만 부였다. 지난 10년 동안 UBS가 전 세계에 배포한 인쇄 성경 자료는 총 23억 부에 달한다.

1946년 설립된 UBS는 올해 창립 80주년을 맞았다. UBS에 따르면 설립 이후 지금까지 총 250억 부의 성경 자료가 배포됐으며, 이 가운데 완역 성경은 240개국에서 11억 부에 이른다.]]></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2799/20260827/세계성서공회연합회-지난해-인쇄-성경-자료-1억4830만-부-배포…-완역-성경은.htm</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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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힌두교 배경을 가진 인도의 어린이들이 복음을 아직 듣지 못한 사람들에게 더 큰 관심을 기울일 것을 촉구하는 '미전도종족을 위한 국제의 날(International Day for the Unreached)' 캠페인에 참여하고 있는 단체 월드미션(World Mission)이 배포한 태양광 오디오 성경 '더 트레저(The Treasure)'를 통해 예수님에 대한]]></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힌두교 배경을 가진 인도의 어린이들이 복음을 아직 듣지 못한 사람들에게 더 큰 관심을 기울일 것을 촉구하는 '미전도종족을 위한 국제의 날(International Day for the Unreached)' 캠페인에 참여하고 있는 단체 월드미션(World Mission)이 배포한 태양광 오디오 성경 '더 트레저(The Treasure)'를 통해 예수님에 대한 이야기를 듣고 있다. ©World Mission]]></media:text>
  
  <category>
      <name><![CDATA[기독교]]></name>
  </category>
    <pubDate>Thu, 27 Aug 2026 13:54:43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돌리 파튼, 80세로 별세… "내 음악은 직업이라기보다 사역이었다"]]></title>
  <description><![CDATA[트리 음악의 전설 돌리 파튼이 80세로 별세했으며, 그녀는 평생 기독교 신앙을 삶의 중심으로 여겼다. 파튼은 매일 기도하며 자신의 음악을 "직업이라기보다 사역"으로 여겼고, 여러 기독교 협업으로 그래미상을 수상했다. 가족은 그녀가 "예수님의 품 안에 있다"며 부활의 소망을 전했다.]]></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2798/20260827/돌리-파튼-80세로-별세…-내-음악은-직업이라기보다-사역이었다.htm</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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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Dolly Parton]]></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컨트리 음악의 전설로 불리는 돌리 파튼(Dolly Parton)이 80세를 일기로 세상을 떠났다. ]]></media:text>
  
  <category>
      <name><![CDATA[기독교]]></name>
  </category>
    <pubDate>Thu, 27 Aug 2026 13:49:55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네팔·티베트 대홍수 참사에 기독교 지도자들 애도와 기도 잇따라]]></title>
  <description><![CDATA[네팔과 티베트를 강타한 돌발 홍수로 수백 명이 사망하고 다수가 실종됐다. 사라 멀럴리 캔터베리 대주교, 교황 레오 14세, 프랭클린 그레이엄 등 기독교 지도자들이 애도와 기도를 전했다. 네팔 가톨릭교회와 카리타스는 구호 대응을 준비 중이며, 피해 규모는 막대한 것으로 전해졌다.]]></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2797/20260827/네팔·티베트-대홍수-참사에-기독교-지도자들-애도와-기도-잇따라.htm</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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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네팔 홍수]]></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중국 국경과 맞닿은 네팔 히말라야 산악지대에서 대규모 홍수와 산사태가 발생했다.]]></media:text>
  
  <category>
      <name><![CDATA[기독교]]></name>
  </category>
    <pubDate>Thu, 27 Aug 2026 17:13:36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아틀란타벧엘교회, 美 ‘가장 빠르게 성장하는 교회’ 23위 선정]]></title>
  <description><![CDATA[아틀란타벧엘교회(담임 이혜진 목사)가 미국에서 가장 빠르게 성장하는 교회 가운데 하나로 선정됐다.

미국의 대표적인 교회 사역 전문 매체인 아웃리치 매거진(Outreach Magazine)이 최근 발표한 ‘2026 Outreach 100’에 따르면, 조지아주 로렌스빌에 위치한 아틀란타벧엘교회(Atlanta Bethel Church)는 미국에서 가장 빠르게 성장하는 교회(Fastest-Growing Churches in America) 23위에 이름을 올렸다. 더욱 주목할 만한 점은 2025년 대비 주일 평균 참석 교인수가 513명이 늘어나 30.94% 증가한 것으로 집계된, 증가율로만 평가하자면 12위에 해당한다.

특히 올해 발표된 Outreach 100의 Fastest-Growing Churches 명단에서 한인교회로는 아틀란타벧엘교회가 유일하게 이름을 올려 눈길을 끈다.

Outreach 100은 아웃리치 매거진이 Lifeway Research 등과 협력해 매년 발표하는 미국 교회 관련 조사다. 단순히 교회의 전체 출석 규모만을 기준으로 순위를 정하는 것이 아니라, 교회의 실제 출석 증가 인원과 성장률을 함께 반영해 미국에서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교회들을 선정한다.

2026년 순위는 참여 교회들이 보고한 2026년 2월과 3월의 대면 주말예배 평균 출석을 2025년 같은 기간과 비교해 산출됐으며, Lifeway Research가 자료를 조사·확인하고 수치 증가와 증가율을 종합해 최종 순위를 결정했다]]></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2796/20260826/아틀란타벧엘교회-美-가장-빠르게-성장하는-교회-23위-선정.htm</guid>
  <link>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2796/20260826/아틀란타벧엘교회-美-가장-빠르게-성장하는-교회-23위-선정.htm</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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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Outreach 100 2026년 ‘Fastest-Growing Churches’ 23위에 선정된 아틀란타벧엘교회]]></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media:text>
  
  <category>
      <name><![CDATA[뉴스]]></name>
  </category>
    <pubDate>Wed, 26 Aug 2026 14:31:20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교회 본질을 묻다”… 美 ‘신앙공동체에서 국가로’, 韓 ‘성경 연구에서 교회로’]]></title>
  <description><![CDATA[‘교회의 본질을 찾아서’ 공개토론회가 바울세계선교회(대표 한영숙 목사) 주최로 25일 오전 10시30분 퀸즈중앙감리교회(담임 이요섭 목사)에서 열렸다.

‘역사적 고찰을 통한 한국교회와 미국교회 비교’라는 부제로 진행된 이날 토론회는 미국교회와 한국교회의 역사를 각각 나열하는 데 그치지 않고, 두 교회가 어떤 정신과 신앙적 토대 위에서 출발했으며 오늘날에는 그 본질을 얼마나 지켜가고 있는지를 되묻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미국교회는 신앙의 목적과 언약을 먼저 세운 공동체가 사회와 국가로 확장됐다는 점이 강조됐고, 한국교회는 외부 선교사의 도래만으로 그 역사를 설명하기보다 한국인들이 스스로 새로운 사상을 찾고 성경을 연구하며 신앙을 받아들였던 과정에 주목해야 한다는 관점이 제시됐다.]]></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2794/20260826/교회-본질을-묻다-…-美-신앙공동체에서-국가로-韓-성경-연구에서.htm</guid>
  <link>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2794/20260826/교회-본질을-묻다-…-美-신앙공동체에서-국가로-韓-성경-연구에서.htm</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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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바울세계선교회가 주최한 교회의 본질을 찾아서 공개토론회가 진행되고 있다.]]></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바울세계선교회가 주최한 교회의 본질을 찾아서 공개토론회가 진행되고 있다.]]></media:text>
  
  <category>
      <name><![CDATA[기독교]]></name>
  </category>
    <pubDate>Wed, 26 Aug 2026 14:24:12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선교의 열정을 다시 일으키자” 고 임동선 목사의 삶, 뮤지컬로 되살아난다]]></title>
  <description><![CDATA[고 임동선 목사의 삶과 선교 정신이 뮤지컬 드라마를 통해 다시 무대에 오른다.

월드미션대학교는 설립자 고 임동선 목사 서거 10주년을 맞아 그의 자서전 '지구촌은 나의 목장'을 중심으로 한 선교 뮤지컬 드라마를 준비하고 있다. 이번 공연은 임 목사의 일대기를 재현하는 데 그치지 않고, 평생 하나님의 말씀을 붙들고 세계 선교에 헌신했던 그의 삶을 통해 오늘의 교회가 선교의 사명을 다시 발견하도록 하는 데 의미를 두고 있다.

임성진 총장은 “올해가 고 임동선 목사님의 서거 10주년이기 때문에 그분의 삶을 다시 돌아보고, 특히 선교 정신을 중심으로 공연을 준비하게 됐다”고 했다.

이번 공연은 2023년 선보였던 오페라틱 오라토리오의 연장선에서 마련됐다. 당시에는 '지구촌은 나의 목장'을 중심으로 임 목사의 일대기를 음악과 영상으로 표현했다면, 이번에는 설립자로서의 정신과 말씀 중심의 삶, 그리고 선교에 대한 헌신을 더욱 강조한다.]]></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2793/20260826/선교의-열정을-다시-일으키자-고-임동선-목사의-삶-뮤지컬로-되살아난다.htm</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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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임성진]]></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월드미션대학교 임성진 총장(좌)과 윤임상 교수(우)]]></media:text>
  
  <category>
      <name><![CDATA[기독교]]></name>
  </category>
    <pubDate>Wed, 26 Aug 2026 13:40:58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신성욱 교수 칼럼] ‘목포의 눈물’을 아시나요?]]></title>
  <description><![CDATA[[1] 전남 ‘목포’라고 하면 금방 떠오르는 게 뭘까? 두 가지다. ‘홍어’와 ‘목포의 눈물’이라는 노래이다. ‘목포의 눈물’이라는 노래에 대해 모르는 이는 별로 없을 것이다. 〈목포의 눈물>은 단순한 옛날 유행가가 아니라, 일제강점기 목포 사람들의 상실감과 고향에 대한 그리움, 식민지 민족의 슬픔을 담아낸 한국 대중가요사의 상징적인 노래이다.
이 노래를 부른 가수는 ‘이난영’이라는 여류 가수다.

[2] 이난영의 애절한 목소리와 곡의 서정적인 선율이 결합하면서 그녀를 한국 가요사의 대표적인 가수로 만들었다. 목포는 일제강점기에 중요한 항구도시였다. 일본과 연결되는 항구로 성장하면서 경제적으로 발전했지만, 동시에 식민지 수탈과 일본 제국주의의 영향을 직접적으로 받던 공간이기도 했다.
<목포의 눈물>이라는 노래의 가사 속에 ‘목포인의 설움’이 여러모로 겹쳐있음을 볼 수 있다.]]></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2792/20260826/신성욱-교수-칼럼-목포의-눈물-을-아시나요.htm</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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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신성욱 교수(아신대)]]></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신성욱 교수(아신대)]]></media:text>
  
  <category>
      <name><![CDATA[기독교]]></name>
  </category>
    <pubDate>Wed, 26 Aug 2026 13:05:06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조지아센추럴대학교, 2026 가을학기 학생 모집… 신학부터 비즈니스·IT·간호까지]]></title>
  <description><![CDATA[조지아센추럴대학교(Georgia Central University, GCU, 총장 김창환 박사)가 2026년 가을학기 학생을 모집한다.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에 본교를 두고 있는 조지아센추럴대학교는 35년 이상 기독교 정신을 바탕으로 사역자와 전문인력을 양성해 온 고등교육기관으로, 현재 애틀랜타 캠퍼스를 비롯해 뉴저지와 텍사스 Extension Site를 운영하고 있다.

학교 측은 “교육은 단순히 배우는 것에 그치지 않고, 한 사람을 만들어가는 과정”이라며, 대면 및 온라인 교육을 통해 학생들이 자신의 목적과 소명을 발견하고 더 넓은 세계를 향해 성장할 수 있도록 교육하고 있다고 소개했다.

특히 GCU는 ABHE(Association for Biblical Higher Education)와 ATS(Association of Theological Schools)의 인가를 받은 교육기관으로, 신학을 비롯해 비즈니스, 음악, 컴퓨터 사이언스, 스포츠 사이언스, 간호학 등 다양한 분야의 학위과정을 제공하고 있다.

School of Christianity에서는 Theology Certificate, BATS, BACE 과정을, School of Divinity에서는 M.Div., MACE, MAMSWC, D.Min., Ph.D. in IS 등의 과정을 운영한다]]></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2791/20260826/조지아센추럴대학교-2026-가을학기-학생-모집…-신학부터-비즈니스·it·간호까지.htm</guid>
  <link>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2791/20260826/조지아센추럴대학교-2026-가을학기-학생-모집…-신학부터-비즈니스·it·간호까지.htm</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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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GCU 2026년도 가을학기 학생모집]]></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media:text>
  
  <category>
      <name><![CDATA[뉴스]]></name>
  </category>
    <pubDate>Wed, 26 Aug 2026 10:19:08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전도와 선교 동원 위해 교회가 연대한다”… 2026 KIMNET 국제선교지도자포럼]]></title>
  <description><![CDATA[세계 선교를 위한 교회 간 네트워크와 협력을 모색하는 2026 KIMNET 국제선교지도자포럼(International Missional Leadership Forum and KIMNET Annual Meeting)이 오는 10월 5일(월)부터 8일(목)까지 조지아주 알파레타 아틀란타 새한장로교회에서 개최된다.

이번 포럼은 “전도와 선교 동원을 위한 지역 교회와 협력 및 파트너십 구축”을 중심으로 진행되며, 목회자와 선교사, 선교 지도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교회와 선교 현장을 연결하고 효과적인 선교 협력 방안을 모색하는 자리가 될 예정이다.

KIMNET(Kingdom Inter-Missions Network, 세계선교동역네트웍)은 교회와 선교단체, 선교 지도자들이 서로 연결되고 협력함으로써 복음 전도와 세계 선교를 활성화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는 선교 네트워크다. 특히 개별 교회와 선교단체가 독립적으로 사역하는 데 머무르지 않고, 지역교회와 선교 현장 간의 협력과 네트워킹을 통해 선교 자원과 경험을 나누고 선교 동원을 확대하는 데 힘쓰고 있다.

올해 국제선교지도자포럼에는 다양한 목회 및 선교 현장에서 활동해 온 지도자들이 참여한다.]]></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2790/20260826/전도와-선교-동원-위해-교회가-연대한다-…-2026-kimnet-국제선교지도자포럼.htm</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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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2026 KIMNET 국제선교지도자포럼]]></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media:text>
  
  <category>
      <name><![CDATA[뉴스]]></name>
  </category>
    <pubDate>Wed, 26 Aug 2026 10:08:06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美 저명 신학자, '성자의 영원한 출생' 교리에 의문 제기 논란]]></title>
  <description><![CDATA[미국의 저명한 기독교 변증가이자 신학자인 윌리엄 레인 크레이그가 삼위일체론의 핵심 교리 가운데 하나인 '성자의 영원한 출생'(eternal generation)에 회의적인 입장을 밝히면서 복음주의권에서 신학적 논쟁이 확산되고 있다.

크레이그는 지난 8월 19일 자신의 사역 단체 'Reasonable Faith'를 통해 공개한 영상에서 니케아 신조와 관련된 교리를 언급하며, 성자가 성부에게서 영원 전부터 신성으로 나셨다는 주장에 의문을 제기했다.

그는 "유명한 니케아 신조의 일부가 된 교리가 있는데, 그것은 하나님의 아들이 아버지로부터 인성이 아닌 신성으로 나셨다는 것"이라며 "하나님의 아들은 성육신과 동정녀 잉태 이전부터 신성으로 하나님 아버지에게서 나셨다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2789/20260826/美-저명-신학자-성자의-영원한-출생-교리에-의문-제기-논란.htm</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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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윌리엄 레인 크레이그. ⓒYoutube/ReasonableFaithOrg]]></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윌리엄 레인 크레이그. ⓒYoutube/ReasonableFaithOrg]]></media:text>
  
  <category>
      <name><![CDATA[기독교]]></name>
  </category>
    <pubDate>Wed, 26 Aug 2026 09:53:47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틱톡, 미국서 4억 달러 지급 합의... "13세 미만 아동 개인정보 무단 수집 혐의 때문"]]></title>
  <description><![CDATA[미국 법무부가 13세 미만 아동의 개인정보를 부모 동의 없이 수집했다는 혐의와 관련해 틱톡과 4억 달러(5,537억 6,000만 원) 규모의 합의를 체결했다.

크리스천데일리인터내셔널(CDI)에 따르면, 미 법무부는 지난 8월 21일 "틱톡이 아동 온라인 개인정보보호법(COPPA)과 연방정부와의 기존 합의를 제대로 이행하지 않았다는 혐의로 제기된 소송을 해결하기 위해 4억 달러(5,537억 6,000만 원)를 지급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번 합의에 따라 틱톡은 우선 3억 달러(4,153억 2,000만 원)를, 법무부가 법원에 2019년 체결된 기존 합의를 종료해 줄 것을 요청할 경우 추가로 1억 달러(1,384억 4,000만 원)를 납부하게 된다.

미 법무부 스탠리 E. 우드워드 주니어 차관보는 이번 합의를 "미국 어린이와 부모들에게 중대한 승리"라고 평가했다.

]]></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2788/20260826/틱톡-미국서-4억-달러-지급-합의-13세-미만-아동-개인정보.htm</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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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Unsplash/Kon Karampelas]]></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Unsplash/Kon Karampelas]]></media:text>
  
  <category>
      <name><![CDATA[뉴스]]></name>
  </category>
    <pubDate>Wed, 26 Aug 2026 09:51:35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美, 이란 '경제적 고립 작전' 착수...中·인도 등 2차 제재 압박]]></title>
  <description><![CDATA[미국이 이란을 국제 금융·교역망에서 고립시키기 위한 대규모 경제 압박에 착수했다. 이란과 거래를 이어가는 중국과 인도, 튀르키예 등 제3국의 기업과 금융기관에도 거래 중단을 요구하고, 이를 따르지 않을 경우 2차 제재를 부과하겠다는 방침이다. 

24일 AP통신과 영국 가디언 등에 따르면 미국 재무부는 이날 이란과 거래를 지속하는 제3국을 겨냥한 '경제적 고립 작전'의 시작을 알렸다. 미 재무부는 이날을 이란을 상대로 한 '경제적 D-데이'라고 표현했다. 

스콧 베선트 미국 재무장관은 이번 조치를 제2차 세계대전 당시 노르망디 상륙작전에 빗대며 "전 세계에 걸쳐 이란의 금융 연결망을 겨냥한 경제적 총공세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미국은 이란뿐 아니라 이란과 경제관계를 유지하는 기업과 금융기관까지 압박해 자금 흐름 자체를 차단한다는]]></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2787/20260826/美-이란-경제적-고립-작전-착수-中·인도-등-2차-제재.htm</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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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Bonnie Kittle/ Unsplash.com]]></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Bonnie Kittle/ Unsplash.com]]></media:text>
  
  <category>
      <name><![CDATA[뉴스]]></name>
  </category>
    <pubDate>Wed, 26 Aug 2026 09:49:27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교회 스캔들이 터지기 전에 마련해야 할 5가지 안전장치]]></title>
  <description><![CDATA[최근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는 처치 앤서즈(Church Answers)의 회장이자 플로리다주 웨스트 브래든턴 침례교회의 담임인 샘 레이너 목사의 칼럼을 '교회 스캔들이 터지기 전에 마련해야 할 5가지 안전장치(5 safeguards your church needs before scandal strikes)'라는 제목으로 게재했다. 다음은 주요 내용이다. 

교회에서 발생하는 스캔들이 점점 더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이는 분명한 사실이다. 

문제가 교회 전반에 걸친 구조적인 문제이든, 잘못된 관행을 가진 특정 사역에서 발생한 개별적인 문제이든, 지역교회가 직면한 과제는 같다. 안전장치가 필요하다. 지금 당장 필요하다. 그리고 위기가 터진 뒤가 아니라 위기가 발생하기 전에 각 교회 안에서 이를 마련하고 시행해야 한다. 

교회에는 결코 무시해서는 안 되는 경고 신호들이 있다. 

책임을 묻는 절차가 외부에 존재하지만 제한적일 때, 지도자들이 책임을 회피할 때, 비밀주의가 조직의 문화가 될 때, 변호사나 홍보회사 등이 진실을 전달하는 주요 창구가 될 때 교회 사역의 기반은 이]]></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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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샘 레이너 목사. ©churchanswers.com]]></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샘 레이너 목사. ©churchanswers.com]]></media:text>
  
  <category>
      <name><![CDATA[기독교]]></name>
  </category>
    <pubDate>Wed, 26 Aug 2026 09:44:11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종교 콘텐츠 접하는 美 젊은 세대... "영적 문제에선 부모·종교 지도자 가장 신뢰"]]></title>
  <description><![CDATA[종교를 가진 미국의 젊은 세대가 온라인에서 종교·신앙 관련 콘텐츠를 적극적으로 소비하고 있지만, 영적인 문제에 대한 질문을 해결할 때는 여전히 지역 교회 지도자와 부모를 가장 신뢰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 UCLA 산하 '학자 및 스토리텔러 센터'(Center for Scholars & Storytellers)가 발표한 새로운 연구에 따르면, 종교를 가진 젊은이들의 상당수가 온라인 콘텐츠를 통해 자신의 신앙을 탐색하고 있지만 신앙생활의 중심은 여전히 전통적인 종교 공동체에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UCLA 심리학과 겸임교수인 얄다 T. 울스(Yalda T. Uhls)가 이끄는 연구진은 '신앙의 미래: 젊은이, 미디어와 영성'(The Future of Faith: Young People, Media, & Spirituality) 보고서를 통해 Z세대와 알파세대의 종교·영성에 대한 미디어 이용 실태를 조사했다. 

이번 연구는 템플턴 월드 자선재단(Templeton World Charity Foundation)의 지원을 받아 진행됐으며, 16~]]></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2785/20260826/종교-콘텐츠-접하는-美-젊은-세대-영적-문제에선-부모·종교-지도자.htm</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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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Unsplash]]></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media:text>
  
  <category>
      <name><![CDATA[뉴스]]></name>
  </category>
    <pubDate>Wed, 26 Aug 2026 09:40:54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평등이라는 환상과 상실된 축복: 사회주의가 놓치고 있는 하나님의 창조 질서]]></title>
  <description><![CDATA[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는 에릭 윌리스 박사의 기고글은 '사회주의는 연민이 아니다, 시기심을 제도화한 것이다'(Socialism isn't compassion. It's institutionalized envy)를 8월 23일 게재했다. 

에릭 월리스 박사는 저자이자 선구적인 학자 및 강연자이며 신앙에 기반한 보수주의를 적극적으로 옹호하는 인물이다. 탄탄한 학문적 배경과 성경적 진리에 대한 확고한 신념을 바탕으로, 성경적 세계관과 충돌하는 문화적·정치적 담론에 도전하는 주요 목소리로 활동하고 있다. 다음은 기고글 전문. 

최근 필자는 이런 생각을 하게 됐다. 모든 사람을 평등하게 만들려는 사회주의의 시도가 오히려 하나님께서 각 사람에게 나누어 주신 고유한 재능과 능력을 억누르는 방향으로 작동할 수 있다는 점이다. 

우리는 개인으로서뿐 아니라 공동체의 구성원으로서도 하나님의 형상대로 지음 받았다. 그러나 성경이 그리는 공동체는 모든 사람을 동일한 역할과 결과로 묶어놓는 집단과는 다르다. 인간을 국가가 원하는 대로 무엇이든 그려 넣을 수 있는 '백지'로 보는 대신, 서로 다른 역할과 은사를 가진 '몸의 지체'로 바라본다. 

]]></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2784/20260826/평등이라는-환상과-상실된-축복-사회주의가-놓치고-있는-하나님의-창조-질서.htm</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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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에릭 월리스 박사. ©Christian Post]]></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에릭 월리스 박사. ©Christian Post]]></media:text>
  
  <category>
      <name><![CDATA[오피니언]]></name>
  </category>
    <pubDate>Wed, 26 Aug 2026 09:38:44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美 '경제적 디데이' 확대...이란 원유 넘어 금·암호화폐까지 제재]]></title>
  <description><![CDATA[미국이 이란을 겨냥한 이른바 '경제적 디데이(Economic D-Day)'를 본격화하며 대이란 경제 압박 범위를 원유에서 금과 암호화폐, 항공·해운, 첨단기술 분야까지 확대하고 있다. 

25일 뉴욕타임스(NYT)에 따르면 미국 재무부는 성명을 통해 이란의 금과 디지털자산, 항공·해운, 기술 산업 등에 대한 추가 제재를 예고했다. 이란과 거래를 이어가는 제3국 기업과 금융기관 역시 제재 대상이 될 수 있다고 경고했다. 

미국은 이를 통해 이란의 외화 조달 수단과 제재 회피 통로를 동시에 압박하고, 국제 교역망과 금융망에서 이란의 활동 범위를 더욱 좁힌다는 구상이다. 

미 재무부는 이란이 이들 산업을 통해 경제를 유지하는 한편 역내외에서 미국이 문제 삼는 활동을 계속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2783/20260826/美-경제적-디데이-확대-이란-원유-넘어-금·암호화폐까지-제재.htm</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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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도널트 트럼프 미국 대통령 ©현지 영상 캡처]]></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도널트 트럼프 미국 대통령 ©현지 영상 캡처]]></media:text>
  
  <category>
      <name><![CDATA[뉴스]]></name>
  </category>
    <pubDate>Wed, 26 Aug 2026 09:34:19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김동현 목사 칼럼] 하나님께서 찾으시는 사람]]></title>
  <description><![CDATA[지난 2007년 11월 19일, 서울 강변교회에서 나의 목회 비전이란 제목으로 목회자들을 대상으로 세미나가 있었습니다. 당시에 소위 급성장하는 대형교회 목회자들이 강사가 되어 목 회 비전을 전했습니다. 마지막 강사로 노량진교회 원로이자 대한예수교장로회 통합 전 총회장 인 림인식 목사님이 강단에 서서 그저 짧게 몇 마디 던지고 강단을 내려갔습니다.

목사님은 “20년간 집사람에게 생활비도 안 주고 교회에서 주는 쌀과 연탄으로 살았 습니다. 교회가 손해나는 일은 죽어도 안 하고 교회가 유익한 일은 죽어도 했습니다. 다른 것 다 없어도 좋다고 생각했습니다. 일생의 살아온 목표는 단 하나 목회 성공뿐이었습니다. 다시 태어나는 일이 있어도 하나님께서 목사를 시켜주신다면 가장 감사할 것 같다.”라고 고백했습니다. 그런데 그것으로 끝나지 않았습니다. “오로지 목회 성공만 바라고 열심히 노력했습니다. 하지만 돌아보니 결국 완전한 실패였습니다. 목회를 성공했느냐 물으면 성공 못했다고 말 할 수밖에 없습니다. 바닷가의 모래, 하늘의 별같이 많은 사람이 왔다 가지만 인생의 성공자가 단 한 사람도 없는 것과 마찬가지로 목회를 성공하기 위해 열심히 노력했지만 결국 목회에 성공이 없음을 깨달았습니다.”라고 덧붙였습니다.]]></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2782/20260826/김동현-목사-칼럼-하나님께서-찾으시는-사람.htm</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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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복된교회 김동현 목사]]></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media:text>
  
  <category>
      <name><![CDATA[기독교]]></name>
  </category>
    <pubDate>Wed, 26 Aug 2026 09:16:54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피아워십, 9월 6일 라스베가스서 찬양집회… 2026 미국 서부 선교투어 이어가]]></title>
  <description><![CDATA[남가주·라스베가스·샌디에이고 등 순회하며 예배 인도

한국의 예배사역팀 피아워십(F.I.A Worship)이 오는 9월 6일(주일) 오후 7시 30분 라스베가스비전교회(Las Vegas Vision Church)에서 찬양집회를 갖는다.

‘FIA WORSHIP LIVE IN LAS VEGAS’라는 이름으로 열리는 이번 집회는 피아워십의 2026 미국 서부 선교투어 일정 가운데 하나로, 라스베가스 지역 한인교회 성도들이 함께 모여 찬양하고 예배하는 자리로 마련된다.

특히 주일 저녁에 열리는 이번 집회는 특정 교회 성도들만을 위한 자리가 아니라 라스베가스 지역의 한인 성도들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연합적인 예배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Faith In Action’을 의미하는 피아워십은 예배와 찬양을 통해 믿음을 삶으로 실천한다는 비전을 가지고 사역하고 있으며, 국내외 집회와 온라인 예배 콘텐츠 등을 통해 다양한 세대와 만나고 있다.

피아워십은 이번 미국 방문 기간 동안 라스베가스뿐 아니라 남가주와 샌디에이고 지역에서도 잇따라 예배를 인도한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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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피아워십, 2026 미국 서부 선교투어 ]]></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media:text>
  
  <category>
      <name><![CDATA[기독교]]></name>
  </category>
    <pubDate>Wed, 26 Aug 2026 09:04:09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2026 미주 피스메이커(Peacemaker) 목회자 세미나]]></title>
  <description><![CDATA[미주 한인 이민교회 안에 세대 간 갈등과 목회자 소진(번아웃 Burn-out) 문제가 심화되고 있는 가운데, 교회 분쟁을 조정하고 화평의 문화를 세워갈 목회 리더십 세미나가 마련된다.

‘2026 미주 피스메이커(Peacemaker) 목회자 세미나’가 9월 29일(화) 오전 9시 30분부터 오후 3시까지 LA 한길교회(고광선 목사)에서 열린다.

이번 세미나의 주제는 ‘성경적 갈등 해결 원리로 분쟁 없는 건강한 이민교회를 세운다’이며, 교회 분쟁 조정과 갈등 해결을 위한 성경적 화해의 원리와 적용을 다룬다.

세미나가 마련된 배경에는 교회 안팎에 걸쳐 깊어지는 갈등의 현실이 자리하고 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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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2026 미주 피스메이커 목회자 세미나]]></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media:text>
  
  <category>
      <name><![CDATA[기독교]]></name>
  </category>
    <pubDate>Wed, 26 Aug 2026 08:59:33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OC한인상공회의소·코윈OC, 연세대 정재현 교수 초청 인문학 특강]]></title>
  <description><![CDATA[오렌지카운티 한인상공회의소(KACCOC)와 코윈 오렌지카운티(KOWIN OC)가 오는 9월 12일(토) 오전 10시, 부에나팍 소재 KACCOC 사무국에서 연세대학교 정재현 교수를 초청해 인문학 특강을 개최한다.

‘다 알고 사는가? 우리가 놓치고 있는 것, 모름의 지혜’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번 특강은 인공지능(AI)과 지식이 넘쳐나는 현대 사회 속에서, 크리스천과 현대인들이 스스럼없이 의지해 온 확신과 고정관념을 되돌아보고 참된 겸손과 지혜의 의미를 고찰하기 위해 마련됐다.]]></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2779/20260825/oc한인상공회의소·코윈oc-연세대-정재현-교수-초청-인문학-특강.htm</guid>
  <link>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2779/20260825/oc한인상공회의소·코윈oc-연세대-정재현-교수-초청-인문학-특강.htm</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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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다 알고 사는가? 우리가 놓치고 있는 ‘모름’의 지혜”]]></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다 알고 사는가? 우리가 놓치고 있는 ‘모름’의 지혜”]]></media:text>
  
  <category>
      <name><![CDATA[뉴스]]></name>
  </category>
    <pubDate>Tue, 25 Aug 2026 20:25:33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이훈구 장로 칼럼] 물고기 뱃속에서도 포기하지 않으시는 하나님]]></title>
  <description><![CDATA[하나님께서는 어느 날 선지자 요나에게 니느웨로 가서 하나님의 말씀을 전하라고 명령하셨다. 니느웨는 당시 매우 악한 도시로 알려져 있었고, 이스라엘 사람들에게는 원수 같은 존재였다. 그러나 요나는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지 않았다. 오히려 니느웨 반대 방향인 다시스로 가는 배를 타고 도망치게 된다. 하나님의 뜻보다 자신의 생각이 더 앞섰던 것이다. 사실 사람의 마음도 비슷할 때가 많다. 하나님의 뜻을 알면서도 순종하기 어려운 순간이 있고, 마음속 부담 때문에 피하고 싶어질 때도 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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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이훈구 장로 (G2G선교회 대표)]]></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이훈구 장로 (G2G선교회 대표)]]></media:text>
  
  <category>
      <name><![CDATA[오피니언]]></name>
  </category>
    <pubDate>Tue, 25 Aug 2026 20:20:46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워싱턴주 한인의 날 축제재단 제20기, 신임 임원·이사진 화합과 결속 다져]]></title>
  <description><![CDATA[워싱턴주 한인의 날 축제재단 제20기 임원진과 이사진이 지난 23일 벨뷰 레이크몬트 커뮤니티 파크에서 여름 바비큐 야유회를 열고, 2027년 한인의 날 행사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긴밀히 협력하기로 뜻을 모았다.

지난 7월 출범한 제20기 집행부가 마련한 이번 야유회는 새 집행부 출범 이후 처음 열린 친목 행사로, 임원과 이사들이 서로 소통하며 화합과 결속을 다지는 자리로 진행됐다.

이날 행사는 공식 회의가 아닌 가족적인 분위기의 야외 피크닉 형식으로 마련됐다. 신임 임원들은 직접 음식을 준비해 참석자들을 맞았으며, 참석자들은 함께 식사하고 대화를 나누며 서로의 생각과 비전을 공유했다.

이미숙 대회장의 사회로 참석자들이 차례로 자신을 소개하는 시간도 가졌다. 이어 2027년 1월 13일 개최될 한인의 날 행사와 축제재단의 발전 방향을 놓고 자유롭게 의견을 나눴다. 참석자들은 서로의 경험과 의견을 존중하고 적극적인 소통과 협력을 통해 행사를 준비해 나가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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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1]]></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media:text>
  
  <category>
      <name><![CDATA[뉴스]]></name>
  </category>
    <pubDate>Mon, 24 Aug 2026 02:07:35 PD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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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title><![CDATA[장영준 목사 "예수님 만나면 고난 바라보는 관점 달라져"]]></title>
  <description><![CDATA[미주밀알선교단 총단장 장영준 목사가 지난 23일 시애틀연합장로교회(담임 심우진 목사) 주일예배에서 말씀을 전하고, 장애와 질병을 비롯한 삶의 고난 속에서도 성도의 형편을 알고 찾아오시는 예수 그리스도를 바라보자고 권면했다.

요한복음 6장에 기록된 예수님께서 물 위를 걸으신 사건을 본문으로 설교한 장영준 목사는 예수님의 명령에 순종해 배에 오른 제자들이 큰 바람과 파도를 만난 장면을 설명하며, 하나님의 뜻을 따라 살아가는 성도에게도 고난이 찾아올 수 있다고 전했다.

장 목사는 "예수님을 만나면 모든 문제가 사라진다는 의미가 아니라, 주님으로 인해 그 문제가 더 이상 우리를 지배하는 문제가 되지 않는 것"이라며 "제자들은 예수님의 말씀에 순종해 배에 올랐지만 큰 풍랑을 만났다. 예수님을 잘 믿고 예배드리며 순종하는 삶에도 이해하기 어려운 고통과 문제가 찾아올 수 있다"고 말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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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시애틀 연합장로교회 주일예배에서 설교하는 미주밀알선교단 총단장 장영준 목사]]></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시애틀 연합장로교회 주일예배에서 설교하는 미주밀알선교단 총단장 장영준 목사]]></media:text>
  
  <category>
      <name><![CDATA[기독교]]></name>
  </category>
    <pubDate>Mon, 24 Aug 2026 01:50:09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주님을 따르는 것은 은혜의 삶… 나의 것을 내려놓고 의지해야”]]></title>
  <description><![CDATA[22일 동부장로교회(담임 김정오 목사) 새벽예배에서 EM 및 선교 담당 고동진 목사가 주님을 따르는 제자의 삶은 자신의 것을 내려놓고 하나님의 은혜를 의지하는 삶이라고 강조했다.

고 목사는 예수님께 영생을 얻는 방법을 묻는 부자 청년의 이야기를 설명하며 설교를 시작했다. 그는 "부자 청년은 어려서부터 계명을 지켰다고 고백했지만, 예수님께서 '네게 있는 것을 다 팔아 가난한 자들에게 나누어 주라'고 말씀하시자 근심하며 돌아갔다"며 "주님을 따르는 것은 먼저 주님을 따르는 삶이다. 예수님께서 부자 청년에게 자신의 소유를 모두 팔라고 하신 것은 무엇인가를 빼앗기 위한 것이 아니라, 하나님만 의지하도록 하기 위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고 목사는 “말씀에 의지하는 것이 제자의 삶이고, 은혜의 삶을 사는 것이 제자의 삶”이라며 “온전한 주님의 통치 속에, 은혜 속에 살아가기를 원하시는 것”이라고 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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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고동진 목사]]></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동부장로교회 새벽예배에서 고동진 목사가 주님을 따르는 제자의 삶은 자신의 것을 내려놓고 하나님의 은혜를 의지하는 삶이라고 강조했다.]]></media:text>
  
  <category>
      <name><![CDATA[기독교]]></name>
  </category>
    <pubDate>Tue, 25 Aug 2026 13:53:22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샬롬센터, 9월 28일 ‘목회자 내 집 마련 세미나’ 개최]]></title>
  <description><![CDATA[목회자들의 주거 안정과 내 집 마련을 돕기 위한 ‘목회자 내 집 마련 세미나 2026’이 오는 9월 28일(월) 오전 10시부터 오후 1시까지 나성영락교회에서 열린다.]]></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2774/20260825/샬롬센터-9월-28일-목회자-내-집-마련-세미나-개최.htm</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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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
      <name><![CDATA[라이프/북스]]></name>
  </category>
    <pubDate>Tue, 25 Aug 2026 13:39:48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시애틀연합장로교회, '아름다운 시니어 모임' 9월 2일 개강]]></title>
  <description><![CDATA[시애틀연합장로교회가 지역 시니어들의 건강한 여가와 배움, 교제를 위한 '아름다운 시니어 모임' 2026년 2학기를 오는 9월 2일(수) 오전 10시 개강한다.

55세 이상 남녀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이번 모임은 총 10주 과정으로, 교회 유스 예배실에서 진행된다. 건강 증진을 위한 신체활동부터 스마트폰과 인공지능 활용 교육, 음악과 찬양에 이르기까지 시니어들의 일상에 유익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주요 프로그램은 라인댄스와 건강체조, 스마트폰 및 아이폰 활용법, 구글의 생성형 인공지능 '제미나이' 교육, 노래와 찬양, 우쿨렐레 등이다. 변화하는 디지털 환경에 시니어들이 보다 편안하게 적응할 수 있도록 실생활 중심의 교육을 제공하는 한편, 신체활동과 음악 프로그램을 통해 건강과 활력을 높일 수 있도록 했다.

]]></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2772/20260822/시애틀연합장로교회-아름다운-시니어-모임-9월-2일-개강.htm</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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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1]]></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media:text>
  
  <category>
      <name><![CDATA[기독교]]></name>
  </category>
    <pubDate>Sat, 22 Aug 2026 13:25:17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타코마 삼일한글학교, 2026년 가을학기 신입생 모집]]></title>
  <description><![CDATA[타코마 삼일한글학교가 2026년 가을학기 신입생을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가을학기는 오는 9월 5일(토) 개강해 12월 19일(토)까지 진행되며, 모집 대상은 9월 1일 기준 1학년 이상 학생 60명이다.

수업은 매주 토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2시 20분까지 진행된다. 오전 10시부터 낮 12시까지 학생들의 한글 수준에 맞춘 단계별 교육이 이뤄지며, 점심시간을 가진 뒤 낮 12시 30분부터 오후 2시 20분까지 그룹 악기 수업이 이어진다.

음악 수업에서는 바이올린과 비올라, 첼로, 플루트, 클라리넷, 트롬본, 트럼펫, 호른, 피아노 등 다양한 악기를 배울 수 있다. 그룹 수업에 참여하는 학생은 수업에 필요한 악기를 준비해야 한다.

]]></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2771/20260822/타코마-삼일한글학교-2026년-가을학기-신입생-모집.htm</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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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1]]></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media:text>
  
  <category>
      <name><![CDATA[기독교]]></name>
  </category>
    <pubDate>Sat, 22 Aug 2026 13:18:29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테너 박상영·바리톤 이성주 듀오 콘서트 '공감' 개최]]></title>
  <description><![CDATA[워싱턴주에서 활동하는 테너 박상영과 바리톤 이성주가 오는 8월 29일(토) 오후 5시 훼드럴웨이 제일장로교회(담임 이민규 목사)에서 듀오 콘서트 '공감(共感)-두 남자의 음악여정'을 개최한다.

이번 공연에서는 한국과 미국을 무대로 음악 활동을 이어온 두 성악가가 각자의 개성을 담은 독창과 함께 호흡을 맞추는 듀엣 무대를 선보인다. 피아니스트 남현선이 반주를 맡아 두 성악가의 음악적 여정에 깊이를 더할 예정이다.

공연 제목인 '공감'에는 서로 다른 삶과 음악의 길을 걸어온 두 사람이 노래로 마음을 나누고, 그 울림을 관객들과 함께하고자 하는 뜻이 담겼다. '두 개의 깊은 울림, 하나의 감동'을 주제로 테너의 섬세하고 힘 있는 음색과 바리톤의 깊고 풍성한 울림이 조화를 이루는 무대가 펼쳐진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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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1]]></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media:text>
  
  <category>
      <name><![CDATA[기독교]]></name>
  </category>
    <pubDate>Sun, 23 Aug 2026 01:11:43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AI 시대의 그리스도인’ 주제로 유스 코스타 개최]]></title>
  <description><![CDATA[코스타(KOSTA)가 오는 9월 18일부터 20일까지 얼바인온누리교회에서 ‘AI 시대의 그리스도인’을 주제로 유스 코스타를 개최한다.]]></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2769/20260825/ai-시대의-그리스도인-주제로-유스-코스타-개최.htm</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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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YOUTH KOSTA Irvine 2026]]></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YOUTH KOSTA Irvine 2026]]></media:text>
  
  <category>
      <name><![CDATA[기독교]]></name>
  </category>
    <pubDate>Tue, 25 Aug 2026 11:44:20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우크라 독립 35주년 맞아 조찬기도회... 복음주의 지도자들 연대]]></title>
  <description><![CDATA[러시아의 전면 침공 이후 전쟁이 장기화되고 있는 우크라이나가 8월 24일 독립 35주년을 맞은 가운데, 세계 복음주의 지도자들과 각국 인사들이 키이우에 모여 우크라의 평화와 포로들의 안전, 전쟁터에 있는 이들의 무사 귀환을 위해 기도했다.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의 후원으로 23일 열린 이 국가조찬기도회에는 세계복음주의연맹(WEA) 사무총장 보트루스 만수르 목사를 비롯해 유럽 복음주의 지도자들과 인접국 정상, 미국 의회 관계자, 군종 목사, 전사자 유가족, 자선단체 대표 등이 참석했다.

만수르 목사는 전 세계 복음주의 공동체를 대표해 기도하며 우크라이나를 위한 국제사회의 지속적인 관심과 기도를 요청했다. 그는 "우크라이나를 지지하는 이들이 전쟁의 장기화로 지치지 않고 평화를]]></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2768/20260825/우크라-독립-35주년-맞아-조찬기도회-복음주의-지도자들-연대.htm</guid>
  <link>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2768/20260825/우크라-독립-35주년-맞아-조찬기도회-복음주의-지도자들-연대.htm</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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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이 자국의 독립 35주년 기념일 하루 전날인 2026년 8월 23일 키이우에서 열린 제3회 전국조찬기도회에서 연설하고 있다. ⓒ우크라 대통령실]]></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이 자국의 독립 35주년 기념일 하루 전날인 2026년 8월 23일 키이우에서 열린 제3회 전국조찬기도회에서 연설하고 있다. ⓒ우크라 대통령실]]></media:text>
  
  <category>
      <name><![CDATA[뉴스]]></name>
  </category>
    <pubDate>Tue, 25 Aug 2026 11:15:31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美 디어본서 '미국 법보다 이슬람 법 우선시' 논쟁 격화]]></title>
  <description><![CDATA[미국 미시간주 디어본에서 이슬람의 영향력과 샤리아법 적용 여부를 둘러싼 논쟁이 격화되고 있다. 최근 열린 시의회 회의는 수백 명의 시위대가 몰리면서 장소가 변경됐고, 경찰이 22명을 체포하는 등 긴장이 고조됐다.

디트로이트의 180교회(180 Church) 담임인 로렌조 세웰 목사는 최근 폭스뉴스와의 인터뷰에서 디어본 시가 미국 법보다 이슬람법을 우선시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세웰 목사는 "이 도시는 더 이상 미국 법의 지배를 받지 않는다"며 "우리는 샤리아(이슬람 율법)의 지배를 받고 있다. 이제 충분하다"고 말했다. 그는 또 "디어본 시 당국이 종교의 자유를 명분으로 무슬림 주민들에게 특혜를 제공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논란은 지난 18일 열린 시의회 회의에서 더욱 커졌다. 수백 명의 시위대가 시청 건물 밖에 모이면서 회의 장소는 헨리 포드 센테니얼 도서관으로 변경됐다. 경찰은 현장에서 발생]]></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2767/20260825/美-디어본서-미국-법보다-이슬람-법-우선시-논쟁-격화.htm</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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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미시간주 디트로이트에 위치한 180교회의 로렌조 세웰 담임목사. ⓒWXYZ 디트로이트]]></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미시간주 디트로이트에 위치한 180교회의 로렌조 세웰 담임목사. ⓒWXYZ 디트로이트]]></media:text>
  
  <category>
      <name><![CDATA[뉴스]]></name>
  </category>
    <pubDate>Tue, 25 Aug 2026 11:08:52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다우니제일교회 2026 말씀축제 ]]></title>
  <description><![CDATA[다우니제일교회가 9월 11일(금)-13일(주일)까지 최동주 목사(석천제일교회)를 초청해 "믿음 위에 세운 교회"(마 16:18)라는 주제로 2026 말씀축제를 연다.   ]]></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2766/20260825/다우니제일교회-2026-말씀축제.htm</guid>
  <link>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2766/20260825/다우니제일교회-2026-말씀축제.htm</link>
  
  <category>
      <name><![CDATA[기독교]]></name>
  </category>
    <pubDate>Tue, 25 Aug 2026 11:07:54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10개월 만에 풀려난 선교사 조종사, 트럼프 대통령 만나 감사 전해]]></title>
  <description><![CDATA[니제르에서 납치됐다가 10개월 만에 풀려난 선교사 겸 조종사 케빈 라이드아웃(Kevin Rideout)와 그의 아내 크리스타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백악관에서 만나 석방을 위해 힘쓴 미국 정부와 기도해 온 기독교인들에게 감사를 전했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라이드아웃 부부는 지난 22일 백악관에서 트럼프 대통령과 면담한 뒤 국제선교단체 SIM(Serving In Mission)을 통해 성명을 발표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면담 다음 날 성명을 통해 라이드아웃을 "용감한 기독교 선교사"라고 소개하며 "ISIS 지하디스트들에게 10개월 동안 인질로 억류됐었다"고 밝혔다. 

트럼프 대통령은 "우리는 미국인을 결코 뒤에 남겨두지 않는다"며 "오늘 케빈과 그의 아내, 아버지, 아름다운 자녀들을 백악관으로 초청해 집무실을 둘러보고 인질 구출팀을 만나]]></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2764/20260825/10개월-만에-풀려난-선교사-조종사-트럼프-대통령-만나-감사-전해.htm</guid>
  <link>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2764/20260825/10개월-만에-풀려난-선교사-조종사-트럼프-대통령-만나-감사-전해.htm</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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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지난 21일 선교사 조종사 케빈 라이드아웃이 백악관에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함께 사진 촬영을 하고 있다. ⓒThe White House/Joyce N. Boghosian]]></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지난 21일 선교사 조종사 케빈 라이드아웃이 백악관에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함께 사진 촬영을 하고 있다. ⓒThe White House/Joyce N. Boghosian]]></media:text>
  
  <category>
      <name><![CDATA[기독교]]></name>
  </category>
    <pubDate>Tue, 25 Aug 2026 11:00:27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폐교된 美 기독교 대학, 가상공간으로 보존]]></title>
  <description><![CDATA[폐교한 미국 기독교 대학의 캠퍼스를 디지털 공간에 보존해 졸업생들이 앞으로도 학교를 찾아볼 수 있도록 하는 프로젝트가 추진되고 있다. 

미국 일리노이주 팔로스하이츠에 위치한 트리니티 크리스천 칼리지(Trinity Christian College)의 캠퍼스를 가상공간으로 구현하는 주인공은 에전츠 이노베이션스(Egents Innovations)를 설립한 애슐리 나와오콜로와 샬롬 나와오콜로 부부다. 

부부가 제작한 가상 캠퍼스의 이름은 스페인어로 '당신은 견딘다'는 의미의 '페르두라스(Perduras)'다. 공식 웹사이트는 오는 10월 4일 공개될 예정이다. 

두 사람은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보낸 이메일에서 "학교가 문을 닫으면 물리적인 공간도 함께 사라진다고 생각하기 쉽다"며 "캠퍼스가 매각되고 건물은 다른 용도로 사용되면서 그곳은 그 공간이 형성한 사람들에게 더 이상 존재하지 않는 곳이 된다"고 말했다.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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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미국 일리노이주 트리니티 크리스천 칼리지 이사회 의장인 켄 드라이프하우트(왼쪽)와 권한대행 총장인 제닌 모지가 지난 11월 4일 2025-2026학년도 말에 학교를 폐쇄한다고 발표했다. ©Screenshot/Trinity Christian College]]></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미국 일리노이주 트리니티 크리스천 칼리지 이사회 의장인 켄 드라이프하우트(왼쪽)와 권한대행 총장인 제닌 모지가 지난 11월 4일 2025-2026학년도 말에 학교를 폐쇄한다고 발표했다. ©Screenshot/Trinity Christian College]]></media:text>
  
  <category>
      <name><![CDATA[기독교]]></name>
  </category>
    <pubDate>Tue, 25 Aug 2026 10:41:06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그레이스 커뮤니티교회 존 맥아더 목사 후임으로 너선 부세니츠 목사 선임]]></title>
  <description><![CDATA[미국 캘리포니아주에 위치한 대형 교회인 그레이스 커뮤니티교회(Grace Community Church·GCC)가 고(故) 존 맥아더 목사의 후임으로 너선 부세니츠(Nathan Busenitz) 목사를 새 담임목사로 선임했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GCC 장로들은 지난 21일(이하 현지시간) 만장일치로 부세니츠 목사를 담임목사로 선출했다고 교회 측이 23일 발표했다. 이는 지난해 맥아더 목사의 추모예배가 열린 지 약 1년 만이다. 

교회 측은 부세니츠 목사에게 "하나님의 양 떼를 목양하고(베드로전서 5장 1~4절), 하나님의 말씀을 신실하게 강해한다는 교회의 사명을 지켜나갈 책임(디모데후서 4장 2절)"을 맡겼다고 밝혔다. 

GCC 장로들은 성명을 통해 "존 목사님이 주님의 품으]]></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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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부세니츠 목사가 2026년 8월 캘리포니아주 선 밸리에 있는 그레이스 커뮤니티 교회에서 설교하고 있다. ©YouTube/Grace Community Church]]></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부세니츠 목사가 2026년 8월 캘리포니아주 선 밸리에 있는 그레이스 커뮤니티 교회에서 설교하고 있다. ©YouTube/Grace Community Church]]></media:text>
  
  <category>
      <name><![CDATA[기독교]]></name>
  </category>
    <pubDate>Tue, 25 Aug 2026 10:34:09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한국 크리스천 십대 10명 중 6명 “학교와 교회 가르침 충돌 경험"]]></title>
  <description><![CDATA[기독 중고생 10명 중 6명가량이 학교에서 배우는 내용과 교회에서 배우는 가르침 사이에서 ‘세계관 충돌’을 경험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그러나 교회 현장에서 성경적 가치관을 정기적으로 교육하는 비율은 23%에 그쳐 다음세대의 세계관 형성을 위한 교육이 충분하지 않은 것으로 조사됐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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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목회데이터연구소]]></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목회데이터연구소 ‘세계관의 충돌: 분리신앙’ ]]></media:text>
  
  <category>
      <name><![CDATA[기독교]]></name>
  </category>
    <pubDate>Tue, 25 Aug 2026 10:12:05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그레이스미션대학교 가을학기 개강 부흥회 ]]></title>
  <description><![CDATA[그레이스미션대학교(총장 최규남 박사)에서 오는 8월 24~25일(월~화), 27일(목) 오후 7시 가을학기 개강 부흥회가 열린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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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그레이스미션대학교 개강 부흥회.]]></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그레이스미션대학교 개강 부흥회.]]></media:text>
  
  <category>
      <name><![CDATA[기독교]]></name>
  </category>
    <pubDate>Tue, 25 Aug 2026 10:04:47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그레이스미션대학교 가을학기 개강 부흥회 ]]></title>
  <description><![CDATA[그레이스미션대학교(총장 최규남 박사)는 가을학기 개강을 앞두고 8월 24~25일(월~화), 27일(목) 오후 7시 개강 부흥회를 개최한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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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
      <name><![CDATA[기독교]]></name>
  </category>
    <pubDate>Tue, 25 Aug 2026 10:01:02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김인수 목사의 오늘의 묵상] - 술 안 마시는 사회 ]]></title>
  <description><![CDATA[“포도주는 붉고 잔에서 번쩍이며 순하게 내려가나니 너는 그것을 보지도 말지어다.” (잠언 23장 31절)

 세계에서 포도주를 가장 많이 생산하는 나라 1위는 이탈리아, 2위 프랑스, 3위 스페인, 그리고 그 뒤를 이어 미국이 세계 네 번째로 포도주를 많이 생산하는 나라입니다. 미국에서 가장 포도주를 많이 생산하는 주는 캘리포니아고, 캘리포니아에서도 포도주를 가장 많이 생산하는 곳은 나파 카운티(Napa County) 나파벨리입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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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김인수 ]]></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김인수 목사(전 미주장신대 총장)]]></media:text>
  
  <category>
      <name><![CDATA[뉴스]]></name>
  </category>
    <pubDate>Tue, 25 Aug 2026 09:42:12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신성욱 교수 칼럼] 한국판 조지 뮬러와 스데반]]></title>
  <description><![CDATA[[1] 오늘 아침 9시 반, 제자 목사 차를 타고 호텔에서 출발했다가 밤 11시 40분, 늦은 시각에 호텔로 돌아왔다. 기나긴 하루였다.

하지만 어느 때보다 은혜롭고 감동적인 하루였다. 전남 지역 기독교 성지 가이드인 제자 목사가 세 군데를 탐방시켜 주었다. 한 곳은 고아원이고, 다른 두 곳은 순교의 스토리가 있는 곳이었다. 세 장소 모두 스토리가 많고 감동이 깊어 한 번에 다 소개하기 힘들다.

[2] 외국에서나 들어보았을 법한 감동적인 스토리가 목포와 주변 지역에도 존재할 줄은 꿈에도 몰랐다. 맨 먼저 방문한 곳은 ‘윤치호와 윤학자 부부’가 고아들을 돌보고 섬긴 목포 ‘공생원’이었다. 남편인 한국인 윤치호 전도사와 일본 여성으로서 남편 성을 따서 한국 이름을 사용하면서 고아들을 아낌없이 사랑한 윤학자 여사 부부의 스토리를 들으니 '한국판 조지 뮬러'가 따로 없다는 생각이 들었다.]]></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2757/20260825/신성욱-교수-칼럼-한국판-조지-뮬러와-스데반.htm</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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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신성욱 교수(아신대학교)]]></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신성욱 교수(아신대학교)]]></media:text>
  
  <category>
      <name><![CDATA[기독교]]></name>
  </category>
    <pubDate>Tue, 25 Aug 2026 09:34:55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OC한인상공회의소·코윈OC, 연세대 정재현 교수 초청 인문학 특강]]></title>
  <description><![CDATA[오렌지카운티 한인상공회의소(KACCOC)와 코윈 오렌지카운티(KOWIN OC)가 오는 9월 12일(토) 오전 10시, 부에나팍 소재 KACCOC 사무국에서 연세대학교 정재현 교수를 초청해 인문학 특강을 개최한다.]]></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2756/20260825/oc한인상공회의소·코윈oc-연세대-정재현-교수-초청-인문학-특강.htm</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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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OC한인상공회의소·코윈OC, 연세대 정재현 교수 초청 인문학 특강.]]></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OC한인상공회의소·코윈OC, 연세대 정재현 교수 초청 인문학 특강.]]></media:text>
  
  <category>
      <name><![CDATA[뉴스]]></name>
  </category>
    <pubDate>Tue, 25 Aug 2026 09:33:51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성경적 성 가치관’ 핀란드 의원, 英 비자 뒤늦게 승인… 행사 참석은 무산]]></title>
  <description><![CDATA[기독교 신앙에 근거한 결혼과 성에 관한 견해를 표명했다는 이유로 핀란드에서 유죄 판결을 받은 파이비 라이사넨(Päivi Räsänen) 국회의원이 논란 끝에 영국 입국 비자를 승인받았다. 그러나 승인이 북아일랜드에서 열린 표현·종교의 자유 관련 행사 연설을 불과 45분 앞두고 내려지면서 현장 참석은 결국 무산됐다.

앞서 라이사넨은 영국 전자여행허가(ETA)를 발급받았다가 돌연 취소되면서 영국 입국이 제한됐다. 당시 그는 성경적 결혼관과 성 윤리를 평화적으로 표현했다는 이유로 받은 핀란드의 유죄 판결이 영국의 결정에 영향을 미친 것 아니냐며 이를 표현과 종교의 자유 문제로 제기한 바 있다.

영국 크리스천투데이(Christian Today)가 24일 보도한 바에 따르면, 라이사넨은 자신의 소셜미디어 X를 통해 북아일랜드 콘퍼런스에서 연설하기로 한 시각을 불과 45분 앞둔 금요일 오후 6시45분께 영국 비자 신청이 승인됐다는 통보를 받았다고 밝혔다.]]></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2754/20260825/성경적-성-가치관-핀란드-의원-英-비자-뒤늦게-승인…-행사.htm</guid>
  <link>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2754/20260825/성경적-성-가치관-핀란드-의원-英-비자-뒤늦게-승인…-행사.htm</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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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핀란드 라사넨 의원. ⓒADF International]]></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핀란드 라사넨 의원. ⓒADF International]]></media:text>
  
  <category>
      <name><![CDATA[기독교]]></name>
  </category>
    <pubDate>Tue, 25 Aug 2026 08:38:26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키이우 국가조찬기도회, 복음주의 지도자들 “우크라이나 전쟁에 세계가 지쳐선 안 돼”]]></title>
  <description><![CDATA[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전면 침공이 4년 반째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유럽을 비롯한 세계 각국의 복음주의 지도자들이 우크라이나 키이우에 모여 전쟁 종식과 정의로운 평화를 위해 기도했다. 참석자들은 장기화된 전쟁으로 국제사회의 관심이 약화돼서는 안 된다며 우크라이나 국민과 교회를 향한 지속적인 연대를 호소했다.

크리스천 데일리 인터내셔널에 따르면, 우크라이나 독립 35주년을 하루 앞둔 지난 23일 키이우에서 열린 제3회 우크라이나 국가조찬기도회에는 17개국에서 1,500명 이상이 참석했다.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대통령의 후원으로 열린 이날 행사에는 세계복음주의연맹(WEA)을 비롯한 국제 기독교 지도자들과 각국 정치인, 군종 목사, 전사자 가족, 자선단체 관계자 등이 함께했다.

WEA 사무총장 보트루스 만수르 목사는 전 세계 복음주의 공동체를 대표해 기도하며, 우크라이나를 지지하는 이들이 전쟁의 장기화 속에서도 지치지 않고 평화를 위해 계속 기도하고 힘써 줄 것을 간구했다.]]></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2753/20260825/키이우-국가조찬기도회-복음주의-지도자들-우크라이나-전쟁에-세계가-지쳐선-안-돼.htm</guid>
  <link>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2753/20260825/키이우-국가조찬기도회-복음주의-지도자들-우크라이나-전쟁에-세계가-지쳐선-안-돼.htm</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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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지난 23일 키이우에서 열린 제3회 우크라이나 국가조찬기도회에서 연설하는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대통령.]]></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지난 23일 키이우에서 열린 제3회 우크라이나 국가조찬기도회에서 연설하는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대통령.]]></media:text>
  
  <category>
      <name><![CDATA[기독교]]></name>
  </category>
    <pubDate>Tue, 25 Aug 2026 08:32:58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저는 여러분을 여전히 마음에 품고 있습니다”… 다니엘 뉴먼 교수 은퇴 감사예배]]></title>
  <description><![CDATA[아주사 퍼시픽 대학교(Azusa Pacific University·APU)에서 오랫동안 후학을 양성하며 미주 한인 교계에 큰 영향을 끼친 다니엘 뉴먼 교수의 은퇴 감사예배가 지난 23일 오후 5시 LA기쁨의교회(담임 이희문 목사)에서 열렸다.]]></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2752/20260824/저는-여러분을-여전히-마음에-품고-있습니다-…-다니엘-뉴먼-교수.htm</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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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다니엘 뉴먼 교수]]></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아주사 퍼시픽 대학교(Azusa Pacific University·APU)에서 오랫동안 후학을 양성하며 미주 한인 교계에 큰 영향을 끼친 다니엘 뉴먼 교수의 은퇴 감사예배가 지난 23일 오후 5시 LA기쁨의교회에서 열렸다.
]]></media:text>
  
  <category>
      <name><![CDATA[기독교]]></name>
  </category>
    <pubDate>Mon, 24 Aug 2026 15:11:17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이슬람에 대한 이해, 기독교와의 차이점]]></title>
  <description><![CDATA[이슬람교의 이름은 7세기 초 무함마드가 아라비아반도 메카에서 창시한 유일신 알라에 대한 복종(Islam)을 의미한다. 6가지 신앙(육신)과 5가지 의무(오행)를 기본 교리로 삼고 있으며, 전 세계에 신자가 있다. 꾸란(Quran)을 경전으로 삼고 있으며, 무함마드를 마지막 예언자로 믿고 있다.

6가지 믿음은 알라, 천사, 경전(꾸란), 예언자(사도), 최후의 심판, 정명(운명)에 대한 믿음이고, 5가지 의무(五行)는 신앙고백(샤하다), 예배(살랏), 자선(자캇), 금식(사움), 성지순례(하지)이다. 이들은 단순한 종교를 넘어 정치·경제·법률·관습을 포함하는 포괄적 생활 종교이다.

이슬람교를 믿는 신자들을 무슬림(Muslim)이라 부른다. 이슬람교는 무함마드가 죽은 후 후계자 선정 문제로 수니파와 시아파로 나누어졌다. 약 85-90%가 수니파(이란)이고, 나]]></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2751/20260824/이슬람에-대한-이해-기독교와의-차이점.htm</guid>
  <link>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2751/20260824/이슬람에-대한-이해-기독교와의-차이점.htm</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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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메카에 성지순례 온 무슬림들이 카바 신전 방향으로 기도하고 있다. ⓒ픽사베이]]></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메카에 성지순례 온 무슬림들이 카바 신전 방향으로 기도하고 있다. ⓒ픽사베이]]></media:text>
  
  <category>
      <name><![CDATA[오피니언]]></name>
  </category>
    <pubDate>Mon, 24 Aug 2026 11:59:53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손현보 목사 "이 설교를 듣고 교회를 떠날지라도..."]]></title>
  <description><![CDATA[고려신학대학교 교수회가 손현보 목사(부산 세계로교회)의 2025년 1월 설교 네 편에 대한 분석 보고서를 공개한 가운데, 손현보 목사는 8월 23일 '이 설교를 듣고 교회를 떠날지라도(마태복음 13:1-9)'라는 제목으로 세계로교회에서 주일 설교를 전했다.

설교에서 손현보 목사는 다음 세대 청소년들이 마음밭의 돌덩이와 가시덤불, 특히 이기심과 증오, 탐욕을 버리고, 하나님 말씀처럼 이웃과 약자를 돕는 사람으로 자라가야 한다고 역설했다. 욕설을 해서는 안 된다고도 언급했다.

손현보 목사는 "오늘 본문 속 예수님의 비유는 어린아이들도 이해할 수 있고, 어릴 적부터 수없이 들어온 이야기"라며 "우리의 스승이신 예수님은 우리 마음속을 정확하게 꿰뚫어 보신다. 하나님께서는 우리에게 말씀하시고 정]]></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2750/20260824/손현보-목사-이-설교를-듣고-교회를-떠날지라도.htm</guid>
  <link>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2750/20260824/손현보-목사-이-설교를-듣고-교회를-떠날지라도.htm</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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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손현보 목사가 설교하고 있다. ⓒ유튜브]]></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손현보 목사가 설교하고 있다. ⓒ유튜브]]></media:text>
  
  <category>
      <name><![CDATA[기독교]]></name>
  </category>
    <pubDate>Mon, 24 Aug 2026 11:57:43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이스라엘 라마트간서 1,300년 전 대규모 교역·산업 단지 발견]]></title>
  <description><![CDATA[이스라엘 텔아비브 인근 라마트간(Ramat Gan)에서 약 1,300년 전 조성된 것으로 추정되는 대규모 교역·산업 단지가 발견됐다. 초기 이슬람시대 이 지역에서 이뤄진 도시계획과 생산, 유통 및 교역 활동의 모습을 보여주는 고고학적 자료가 발굴되면서 당시 지역의 경제·생활상을 이해할 수 있는 중요한 발견으로 평가되고 있다. 

이스라엘관광청에 따르면 이번 발굴은 이스라엘 고대유물관리청(Israel Antiquities Authority, IAA)이 라마트간 윈터 스타디움(Winter Stadium) 인근에서 진행한 고고학 조사 과정에서 이뤄졌다. 해당 조사는 신규 대중교통 터미널 건설을 앞두고 실시됐으며, 조사 과정에서 초기 이슬람시대의 대규모 산업·교역 관련 유적이 확인됐다. 

발굴된 유적은 7~8세기경 우마이야(Umayyad) 왕조와 아바스(Abbasid) 왕조 시대에 조성된 것으로 추정된다. 연구진은 이곳에서 약 150년 동안 물건을 생산하고 거래하는 활동이 이어졌던 것으로 보고 있다.]]></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2749/20260824/이스라엘-라마트간서-1-300년-전-대규모-교역·산업-단지-발견.htm</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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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윈터 스타디움 인근의 이스라엘 고대유물청 발굴 현장 사진. ©에밀 알라젬/이스라엘 고대유물관리청]]></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윈터 스타디움 인근의 이스라엘 고대유물청 발굴 현장 사진. ©에밀 알라젬/이스라엘 고대유물관리청]]></media:text>
  
  <category>
      <name><![CDATA[기독교]]></name>
  </category>
    <pubDate>Mon, 24 Aug 2026 11:54:34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고신대원 교수회 손현보 목사 설교 보고서 두고 갑론을박]]></title>
  <description><![CDATA[고려신학대학원 교수회가 "손현보 목사의 네 편 설교는 내용, 방식, 목적 전반에 걸쳐 고신 총회가 채택한 신앙고백 문서의 설교 이해와 구조적으로 충돌한다"고 밝혔다.

예장 고신 측은 지난해 정기총회에서 서울중부·전라·충청서부노회 헌의에 따라 '이재명이 죽어야 대한민국이 산다' 등 손 목사가 했던 네 편의 설교와 정치 관련 손 목사의 행보를 1년간 연구하기로 했고, 교수회가 해당 설교에 관해 이 같은 내용이 담긴 보고서를 최근 제출한 것으로 알려졌다. 

"성경 본문, 정치적 판단·행동 촉구 정당화 근거로 동원" 

교수회는 "손 목사의 네 편의 설교에서 성경은 설교의 중심이 아니라 정치적 판단을 보조하는 수단 정도로 사용되고, 성경의 올바른 해석의 기초 가운데 적용이 이루어지지 않으며, 설교의 목적은 회심과 성화와 하나님의 은혜를 누리게 함이 아니라 정치적 각성과 행동 촉구에 놓여 있다"고 봤다.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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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손현보 목사 ©기독일보 DB]]></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손현보 목사 ©기독일보 DB]]></media:text>
  
  <category>
      <name><![CDATA[기독교]]></name>
  </category>
    <pubDate>Mon, 24 Aug 2026 11:49:26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우리가 믿는 예수는 성경에 없다]]></title>
  <description><![CDATA['영생'은 죽어서 천국에 가는 것만을 의미하지 않는다. 지금 이곳에서부터 영원한 하나님 나라를 살아내는 것이다. 그런데 왜 많은 그리스도인이 지금 이 땅에서 천국을 누리지 못하는 걸까? 

신간 『실종된 메시아』는 그 도발적인 질문의 해답으로 "우리가 예수님을 '주권자이신 메시아'가 아니라, 그저 내 입맛에 맞게 편집된 '개인의 구원자'로만 소비하고 있기 때문"이라고 예리하게 지적한다. 

'빌드 어 예수님(DIY 예수)', 알고리즘에 갇힌 신앙 

히브리어 '메시아'는 본래 '기름 부음 받은 자'라는 뜻으로, 이 땅에 하나님의 통치를 세우실 혁명적이고 주권적인 '왕'을 지칭하는 위험한 호칭이었다. 하지만 2천 년의 역사와 다양한 문화적 배경을 거치며 이 묵직한 호칭은 본래의 무게감을 잃고 말았다. 

특히 저자는 넷플릭스 알고리즘에 비유해 오늘날 서구화된 기독]]></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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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media:text>
  
  <category>
      <name><![CDATA[라이프/북스]]></name>
  </category>
    <pubDate>Mon, 24 Aug 2026 11:30:18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美 교회, 출석자 만족도는 높지만 '제자화 격차' 여전]]></title>
  <description><![CDATA[미국에서 기독교인으로 정체성을 밝히는 사람 가운데 절반 이상이 한 달에 한 번도 교회 예배에 참석하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정기적으로 교회에 출석하는 성도들은 자신이 다니는 교회에 대해 비교적 높은 만족도를 보이는 것으로 조사됐다. 

미국성서공회(American Bible Society)가 발표한 '미국 성경 현황 2026(State of the Bible USA 2026)'에 따르면, 미국 교회의 현실은 낮은 참여율과 높은 교회 만족도가 공존하는 양상을 보이고 있다. 

이번 조사는 미국성서공회가 시카고대학 산하 NORC와 공동으로 지난 1월 약 3주간 실시했으며, 성인 2,649명의 응답을 바탕으로 진행됐다. 

조사 결과 미국인 가운데 매주 기독교 예배에 참석하는 비율은 25%에 그쳤다. 반면 교회 예배에 전혀 참여하지 않는다는 응답은 대면과 온라인을 모두 포함해 37%에 달했다.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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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Unsplash/Debby Hudson ]]></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Unsplash/Debby Hudson ]]></media:text>
  
  <category>
      <name><![CDATA[기독교]]></name>
  </category>
    <pubDate>Mon, 24 Aug 2026 11:28:06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새신자가 교회 와서 6개월 이상 출석할 확률은?]]></title>
  <description><![CDATA[한국교회에서 새신자가 교회에 6개월 이상 출석하며 정착하는 비율이 평균 62%인 것으로 나타났다.

목회데이터연구소(이하 목데연)는 목회자 322명을 대상으로 지난 10일부터 23일까지 '등록 새신자 중 6개월 이상 교회를 지속적으로 출석하는 비율'에 대해 조사해 그 결과를 24일 발표했다. 

이에 따르면 '새신자 정착률'로 '90% 이상'을 꼽은 비율이 20%로 가장 많았으며, 이어 '70~79%' 14%, '50~59%' 12%, '80~89%' 12%, '20% 미만' 12% 등의 순이었다. 한편 등록 '새신자가 없다'는 응답은 9%에 그쳤다. 

목데연은 "새신자가 있는 교회만을 대상으로 구간별 중간값을 이용해 평균을 산출한 결과, 새신자 정착률은 평균 62%로 나타났다"며 "등록 새신자 10명 중 6명가량은 현 교회에 정]]></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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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귀 교회의 경우 새로 등록한 새신자 중 6개월 이상 교회를 지속적으로 출석하는 정착 비율은 어느 정도입니까?"에 대한 답변 비율 ©목회데이터연구소]]></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귀 교회의 경우 새로 등록한 새신자 중 6개월 이상 교회를 지속적으로 출석하는 정착 비율은 어느 정도입니까?"에 대한 답변 비율 ©목회데이터연구소]]></media:text>
  
  <category>
      <name><![CDATA[기독교]]></name>
  </category>
    <pubDate>Mon, 24 Aug 2026 11:23:55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강태광 칼럼] 성찰의 유익]]></title>
  <description><![CDATA[로마의 철인 황제 마르쿠스 아우렐리우스는 매일 자신을 성찰하는 글을 남겼는데, 오늘 우리에게 <명상록>이라는 이름으로 전해지는 글이다. 그는 남에게 보여주기 위한 글이 아니라, 정치적 압박과 배신 속에서 평정심을 유지하기 위해 매일 밤 자신을 돌아보며 반성문을 썼다고 한다.]]></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2744/20260824/강태광-칼럼-성찰의-유익.htm</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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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강태광 목사(월드쉐어 USA 대표).]]></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강태광 목사(월드쉐어 USA 대표).]]></media:text>
  
  <category>
      <name><![CDATA[오피니언]]></name>
  </category>
    <pubDate>Mon, 24 Aug 2026 11:13:10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예수님 세례터에서 초기 기독교까지… 워싱턴 성경박물관, 요르단 성지 특별전 2027년 연다]]></title>
  <description><![CDATA[미국 워싱턴 D.C. 성경박물관)이 예수님 세례터를 비롯해 오늘날 요르단 지역에 자리한 주요 성경 유적과 초기 기독교 역사를 조명하는 국제 특별전 ‘요르단: 기독교의 여명(Jordan: Dawn of Christianity)’을 2027년 선보인다.

크리스천 데일리 인터내셔널(Christian Daily International)이 22일 보도한 바에 따르면, 성경박물관은 지난 1일 요르단 관광유물부와 특별전 개최를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 요르단 측에서는 디나 카와르(Dina Kawar) 대사가, 박물관 측에서는 카를로스 캄포(Carlos Campo) 대표 겸 최고경영자(CEO)가 협약서에 서명했다.

캄포 대표는 크리스천 데일리 인터내셔널과의 인터뷰에서 “요르단에 있는 여러 장소와 그곳이 성경 이야기와 맺고 있는 연관성의 중요성을 나눌 수 있어 기쁘다”며 이번 전시를 통해 관람객들이 요르단을 “역사와 깊은 의미로 가득 찬 나라로 바라보게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2743/20260824/예수님-세례터에서-초기-기독교까지…-워싱턴-성경박물관-요르단-성지-특별전-2027년.htm</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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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유네스코 세계유산 알마그타스]]></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예수님이 세례를 받으신 장소로 전해지는 요르단강 동쪽의 유네스코 세계유산 알마그타스(Al-Maghtas). 이 유적은 2027년 워싱턴 D.C. 성경박물관에서 열리는 ‘요르단: 기독교의 여명’ 특별전에서 소개될 주요 기독교 유산 가운데 하나다.]]></media:text>
  
  <category>
      <name><![CDATA[기독교]]></name>
  </category>
    <pubDate>Mon, 24 Aug 2026 08:08:07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성경적 성 가치관’ 표명한 핀란드 의원, 영국 입국 제한… 유럽서 논란 확산]]></title>
  <description><![CDATA[성경적 결혼관과 성 윤리를 공개적으로 밝혀 핀란드에서 유죄 판결을 받은 파이비 래새넨(Päivi Räsänen) 핀란드 국회의원 겸 전 내무장관이 이번에는 영국 입국을 제한받으면서, 유럽에서 기독교적 신념과 표현의 자유를 둘러싼 논란이 확산되고 있다.

영국 크리스천투데이(Christian Today)가 22일 보도한 바에 따르면, 래새넨은 이달 북아일랜드에서 열린 복음주의 기독교 행사에서 표현의 자유를 주제로 직접 연설할 예정이었으나 영국 전자여행허가(ETA)가 취소되면서 현장에 참석하지 못했다.

래새넨은 지난 6월 ETA를 승인받았지만 7월 들어 허가가 취소됐다는 통보를 받은 것으로 전해졌다. 결국 그는 뱅고어 월드와이드 선교대회와 연계된 ‘공적 영역에서의 신앙’ 행사에 온라인으로 참여했다. 이번 입국 제한을 두고는 북아일랜드 정치권의 압력이 영향을 미친 것 아니냐는 주장도 제기됐다.

크리스천 인스티튜트(Christian Institute)에 따르면, 래새넨이 북아일랜드 자치의회인 스토몬트 의사당에서 열리는 행사에 초청됐다는 사실이 알려지자 얼라이언스당(Alliance Party) 소속 의원들이 그의 참석에 공개적으로 반대했다.]]></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2742/20260824/성경적-성-가치관-표명한-핀란드-의원-영국-입국-제한…-유럽서.htm</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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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미 의회에서 증언 중인 페이비 래새넨 의원.]]></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media:text>
  
  <category>
      <name><![CDATA[기독교]]></name>
  </category>
    <pubDate>Mon, 24 Aug 2026 07:52:57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신천지, 과천시와 행정소송 2심 패소… 주민 안전 지킨 당연한 결과”]]></title>
  <description><![CDATA[한국교회언론회(대표 임다윗 목사, 언론회)가 최근 과천시와 신천지예수교증거장막성전(이하 신천지) 간의 행정소송 항소심 결과에 대해 환영의 뜻을 밝히며, 종교의 사회적 책임을 강력히 촉구하는 논평을 발표했다.

24일 한국교회언론회(이하 언론회)는 성명서를 통해 “8월 12일 수원고등법원행정2부(수석부장판사 이제정)에서는 신천지가 과천시장을 상대로 제기한 ‘건축물대장 기재 내용변경신청 거부처분 취소소송’에서 1심의 판결을 뒤집고, 원고인 신천지의 패소 판결을 내렸다”고 밝혔다.

언론회는 사건의 배경에 대해 “신천지예수교증거장막성전(교주 이만희)은 2006년 과천시 별양동의 이마트 9층 건물을 매입하여 문화 및 집회시설로 신고하여 사용해 왔다”며 “그러나 사실상은 종교시설로 사용해 온 것인데, 이를 2023년 아예 ‘종교시설’로 변경해 달라고 과천시에 신청했다”고 설명했다.]]></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2741/20260824/신천지-과천시와-행정소송-2심-패소…-주민-안전-지킨-당연한-결과.htm</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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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지난해 과천시 주민들이 신천지의 건축물 용도변경 반대를 외치며 모이던 모습]]></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지난해 과천시 주민들이 신천지의 건축물 용도변경 반대를 외치며 모이던 모습]]></media:text>
  
  <category>
      <name><![CDATA[기독교]]></name>
  </category>
    <pubDate>Mon, 24 Aug 2026 07:06:49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신성욱 교수 칼럼] 아무에게나 사용할 수 없는 단어~'희생']]></title>
  <description><![CDATA[[1] 주일 새벽, 2시 반에 잠에서 깼다. 어제 아주 오랜만에 전주에 내려왔다. 음식의 고장 전주에서 저녁 식사를 뭘로 할까 고민하다가 결국 삼겹살을 선택했다. 삼가야 할 음식을 먹다 보니 속쓰림을 겪게 된다. 곧바로 후회 할 일을 참지 못하니 아직도 절제가 부족함을 절감한다. 보통 5시쯤 깨는데 왜 이리 일찍 일어나게 된 것일까 생각해 보았다. 낯선 호텔에서 잤기 때문이기도 하지만, 무엇보다 오늘 내가 해야 할 사역 때문에 부담이 컸던 것 같다.

[2] 아침 6시 40분부터 한 교회에서 4차례 설교해야 하기 때문이다.
전에는 5부까지 설교해도 부담이 없었는데, 이젠 3부만 넘어가면 숨이 찬다. 나이 듦이 여실히 느껴진다.
아무리 설교가 위대한 특권이고 성령님이 함께하시는 권능의 사역이라 해도, 전하는 자에게는 영적으로나 육적으로 중노동이 아닐 수 없다.
때문에 말씀을 전하는 사역자들을 배나 존경하라는 것이리라.]]></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2740/20260822/신성욱-교수-칼럼-아무에게나-사용할-수-없는-단어-희생.htm</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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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신성욱 교수(아신대학교)]]></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신성욱 교수(아신대학교)]]></media:text>
  
  <category>
      <name><![CDATA[기독교]]></name>
  </category>
    <pubDate>Sat, 22 Aug 2026 15:59:12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김인수 목사의 오늘의 묵상] 한 가지 반가운 소식]]></title>
  <description><![CDATA[“포도주는 붉고 잔에서 번쩍이며 순하게 내려가나니 너는 그것을 보지도 말지어다.” (잠언 23장 31절)

 2026년 8월 6일 자 조간신문에 한 가지 반가운 소식이 보도되었습니다. “퇴근 후 ’맥주 1캔‘ 췌장암 부른다.“라는 제목에, ’캐나다 연구진 2,070만 명 대상 연구결과 국제학술지 발표‘라는 부제가 붙은 기사였습니다. 적은 양이라도 매일 술을 마시는 습관은 조기 발견이 어렵고 치명률이 높은 췌장암 위험을 높일 수 있다는 대규모 연구 결과가 나왔다는 것입니다.]]></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2739/20260822/김인수-목사의-오늘의-묵상-한-가지-반가운-소식.htm</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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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김인수 ]]></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김인수 목사(전 미주장신대 총장)]]></media:text>
  
  <category>
      <name><![CDATA[뉴스]]></name>
  </category>
    <pubDate>Sat, 22 Aug 2026 15:55:49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소말리아서 기독교 개종 여성, 무슬림 극단주의자들에 폭행당해 중상]]></title>
  <description><![CDATA[소말리아에서 이슬람교에서 기독교로 개종한 여덟 자녀의 어머니가 무슬림 극단주의자들의 공격을 받아 중상을 입은 것으로 전해졌다.

모닝스타뉴스(Morning Star News)가 전한 내용에 따르면, 지난 15일 소말리아 남부 로어주바(Lower Juba) 지역 아프마도우(Afmadow)에서 기독교 여성들이 모여 성경공부를 하던 가정집이 습격을 받았다.

현지 소식통은 과거 지하 기독교 모임에 참여했다가 다시 이슬람교로 돌아간 파투마 오스만(Fatuma Osman)이 다른 무슬림들을 성경공부 모임 장소로 안내하면서 공격이 이뤄졌다고 전했다.

2022년 4월 기독교로 개종한 소피아 이브라힘(Sophia Ibrahim)은 이번 공격으로 온몸에 타박상을 입고 머리에 깊은 상처를 입었다. 그는 약 4시간 동안 의식을 잃었으며 많은 피를 흘린 뒤 이웃들에 의해 병원으로 옮겨졌다.

보안상의 이유로 익명을 요청한 소식통에 따르면, 이브라힘을 비롯한 기독교인 여성들은 한 가정집에 모여 예수 그리스도의 생애를 다룬 영상을 시청하고 있었다.]]></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2738/20260821/소말리아서-기독교-개종-여성-무슬림-극단주의자들에-폭행당해-중상.htm</guid>
  <link>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2738/20260821/소말리아서-기독교-개종-여성-무슬림-극단주의자들에-폭행당해-중상.htm</link>
  
  <category>
      <name><![CDATA[기독교]]></name>
  </category>
    <pubDate>Fri, 21 Aug 2026 20:51:42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수단 누바산맥서 교회 지도자 잇단 피살·납치… 오픈도어스 “기독교 공동체 심각한 위협”]]></title>
  <description><![CDATA[수단 남코르도판주 누바산맥에서 무장세력 간 충돌이 격화되면서 교회 지도자들이 잇따라 살해되거나 납치되는 등 기독교 공동체의 안전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다.

크리스천 데일리 인터내셔널(Christian Daily International)이 21일 보도한 바에 따르면, 국제 기독교 박해 감시단체 오픈도어스(Open Doors)는 최근 수 주 사이 이 지역에서 최소 2명의 교회 지도자가 숨지고 또 다른 기독교 지도자 2명이 납치됐다가 풀려났다고 밝혔다. 교회 공동체를 겨냥한 공격 과정에서 수십 명의 기독교인이 납치된 것으로도 전해졌다.

누바산맥의 불안은 2023년 4월 수단군과 준군사조직 신속지원군 사이에 전면전이 시작된 이후 부족 간 갈등과 수단인민해방군-북부 분파 간 충돌까지 겹치면서 더욱 심화됐다. 수단성공회(Episcopal Church of Sudan) 소속 아델 이드리스 종굴(Adel Idris Jongool) 목사는 지난 7월 24일 헤이반(Heiban) 지역 다비(Dabbi) 일대에 대한 무장세력의 공격 과정에서 총상을 입은 뒤 며칠 만에 숨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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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수단의 계속되는 내전과 무장세력 간 충돌로 피해를 입은 한 교회 건물. 최근 누바산맥에서도 교회 지도자 피살과 납치가 잇따르면서 기독교 공동체의 안전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다.]]></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수단의 계속되는 내전과 무장세력 간 충돌로 피해를 입은 한 교회 건물. 최근 누바산맥에서도 교회 지도자 피살과 납치가 잇따르면서 기독교 공동체의 안전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다.]]></media:text>
  
  <category>
      <name><![CDATA[기독교]]></name>
  </category>
    <pubDate>Fri, 21 Aug 2026 20:48:09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유대인 학자가 본 ‘나갈 때’와 ‘들어올 때’… 토라에 담긴 유랑과 귀향]]></title>
  <description><![CDATA[유대교에서 신년을 앞두고 연이어 낭독하는 신명기의 두 본문인 ‘나갈 때(When you go out)’와 ‘들어올 때(When you come in)’가 유대 민족이 오랜 세월 겪어온 유랑과 귀향의 역사를 비추고 있다는 해석이 소개됐다. 영국 크리스천투데이(Christian Today)가 21일 게재한 유대인 학자이자 히브리어 연구자인 아이린 랭카스터(Irene Lancaster)의 기고에 따르면, 유대력 신년인 로쉬 하샤나(Rosh Hashana)를 앞두고 읽는 두 토라 본문은 각각 신명기 21장 10절~25장 19절과 26장 1절~29장 8절이다. 랭카스터는 유대 역사를 이해하는 중요한 원형으로 이집트를 떠난 ‘출애굽’을 제시했다. 유대인들이 이후 정착했던 여러 나라에서도 새로운 삶의 터전을 마련했다가 다시 떠나는 일이 반복됐다는 것이다.

그는 이러한 정착지가 결국 또 다른 유랑으로 이어졌다며 “유일한 예외는 약속의 땅으로의 귀향”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이것이 ‘들어올 때’, 또는 ‘도착했을 때’라는 의미를 가진 두 번째 토라 낭독 본문과 연결된다고 밝혔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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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하나님의 사람들이 훈련받은 유대 광야. ⓒ출판사 제공]]></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하나님의 사람들이 훈련받은 유대 광야. ⓒ출판사 제공]]></media:text>
  
  <category>
      <name><![CDATA[기독교]]></name>
  </category>
    <pubDate>Fri, 21 Aug 2026 20:38:43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연합감리교회(UMC) 조지아 두 연회 하나로 통합한다]]></title>
  <description><![CDATA[미국 남동부 지역총회(Southeastern Jurisdictional Conference) 대의원들은 8월 11일 저녁 온라인으로 모여 북조지아 연회(North Georgia Conference)와 남조지아 연회(South Georgia Conference)를 하나로 통합하여 조지아 연회(Georgia Conference)를 구성하는 계획을 291대 0으로 만장일치 승인했다.

2024년 9월부터 남조지아 연회와 북조지아 연회를 함께 이끌어 온 로빈 디스(Robin Dease) 감독은 온라인 참석자들과 조지아주 둘루스의 북조지아 연회 사무실에 모인 지역총회 지도자들과 함께 기도했다.

“거룩하신 하나님, 연회 통합을 승인한 대의원들로 인해 감사드립니다.”

디스 감독은 이어 기도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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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통합되는 UMC 조지아 두 연회]]></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미국 남동부 지역총회 대의원들은 북조지아 연회와 남조지아 연회를 조지아 연회로 통합하는 안을 만장일치로 승인했다. 통합된 조지아 연회는 2027년 1월 공식 출범한다. 지도 제공, 남조지아 연회. 편집, 연합감리교뉴스.]]></media:tex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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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CDATA[기독교]]></name>
  </category>
    <pubDate>Fri, 21 Aug 2026 13:56:05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둥지선교회 노숙자 선교 칼럼] 굳게 서서, 사랑으로 행하라]]></title>
  <description><![CDATA[I-5의 교통 체증으로 조금 늦어질 봉사자님들과 후원자님들께서 노숙인들의 식사를 먼저 챙기며 기다려 주신 덕분에 제시간에 앨, 조쉬, 리사와 성경공부를 시작할 수 있었습니다. 조금 늦게 도착한 필립도 맑은 정신으로 와서 자연스럽게 합류했습니다.

]]></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2734/20260821/둥지선교회-노숙자-선교-칼럼-굳게-서서-사랑으로-행하라.htm</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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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1]]></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media:text>
  
  <category>
      <name><![CDATA[오피니언]]></name>
  </category>
    <pubDate>Fri, 21 Aug 2026 00:05:59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영국 스포츠계서 ‘생물학적 성’ 기준 확산… 여성 종목 정책 잇단 개정]]></title>
  <description><![CDATA[영국 스포츠계에서 여성 종목 참가 자격을 자기 성별 인식이 아닌 생물학적 성을 기준으로 판단하도록 규정을 정비하는 움직임이 확산되고 있다.

영국 크리스천투데이가 20일 보도한 바에 따르면, 웨일스축구협회와 왕립요트협회는 선수들의 경기 참가 자격을 생물학적 성에 따라 구분하도록 정책을 수정했다.

이번 정책 변경은 지난해 영국 대법원이 2010년 평등법(Equality Act 2010)상 ‘남성’과 ‘여성’의 의미를 생물학적 성을 기준으로 해석해야 한다고 판결한 이후 스포츠계에서도 관련 규정을 재검토하는 움직임이 이어지는 가운데 나왔다.

법률 옹호 단체 얼라이언스 디펜딩 프리덤(Alliance Defending Freedom·ADF)은 10개 스포츠 단체에 서한을 보내 생물학적 남성이 여성 종목에 참가할 수 있도록 허용하는 정책이 현행법에 위배될 수 있다고 경고했다. 웨일스축구협회와 왕립요트협회는 이후 정책 개정을 확인했으며, 나머지 단체들도 관련 규정을 검토하거나 개정하는 과정에 있다고 ADF 측에 전한 것으로 알려졌다.]]></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2733/20260821/영국-스포츠계서-생물학적-성-기준-확산…-여성-종목-정책-잇단.htm</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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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여성부 육상 경기]]></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media:text>
  
  <category>
      <name><![CDATA[기독교]]></name>
  </category>
    <pubDate>Fri, 21 Aug 2026 11:59:26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토라의 '나갈 때'와 '들어올 때'를 통해 본 유대인의 유랑과 귀환]]></title>
  <description><![CDATA[유대인 학자 아이린 랭카스터는 크리스천 투데이 기고에서 토라 낭독 '나갈 때'와 '들어올 때'가 유대 민족의 반복된 유랑과 약속의 땅으로의 귀환을 상징한다고 설명했다. 그는 신명기 본문에 담긴 이웃·동물에 대한 긍휼, 원수 구분, 아말렉 기억 명령을 소개하며 2023년 10월 7일 사건과의 유사성을 지적했다. 랭카스터는 이사야의 예언과 함께, 유대 민족은 사명을 지닌 특별한 백성으로 그 정신이 결코 꺼지지 않을 것이라고 강조했다.]]></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2731/20260821/토라의-나갈-때와-들어올-때를-통해-본-유대인의-유랑과-귀환.htm</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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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폴란드 Wlodawa 유대 박물관(Big Synagogue Museum)에 보관된 모세오경 토라. ⓒ위키]]></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폴란드 Wlodawa 유대 박물관(Big Synagogue Museum)에 보관된 모세오경 토라. ⓒ위키]]></media:tex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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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CDATA[기독교]]></name>
  </category>
    <pubDate>Fri, 21 Aug 2026 11:45:05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이진호 칼럼] 꽃이 피기까지, 복음의 씨앗을 뿌리며...]]></title>
  <description><![CDATA[이육사 시인의 '꽃'은 이렇게 시작합니다.]]></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2730/20260816/이진호-칼럼-꽃이-피기까지-복음의-씨앗을-뿌리며.htm</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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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시애틀 십자가교회 이진호 목사]]></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시애틀 십자가교회 이진호 목사]]></media:text>
  
  <category>
      <name><![CDATA[오피니언]]></name>
  </category>
    <pubDate>Sun, 16 Aug 2026 11:40:25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조지 바나 “'진정한 제자'와 '‘문화적 그리스도인'의 중요한 차이...성경적 세계관 여부"]]></title>
  <description><![CDATA[미국의 기독교 연구가 조지 바나(George Barna)가 오늘날 많은 그리스도인들이 세상 사람들과 크게 다르지 않은 가치관과 삶의 방식을 보이는 이유를 ‘진정성 부족’이 아닌 ‘성경적 세계관의 부재’에서 찾았다.]]></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2729/20260821/조지-바나-진정한-제자와-문화적-그리스도인의-중요한-차이-성경적-세계관.htm</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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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조지 바나]]></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조지 바나(George Barna)가 오늘날 많은 그리스도인들이 세상 사람들과 크게 다르지 않은 가치관과 삶의 방식을 보이는 이유를 ‘진정성 부족’이 아닌 ‘성경적 세계관의 부재’에서 찾았다.]]></media:text>
  
  <category>
      <name><![CDATA[기독교]]></name>
  </category>
    <pubDate>Fri, 21 Aug 2026 11:33:10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정찬길 칼럼] 이제 그만 가져오도록 하라]]></title>
  <description><![CDATA[새벽기도가 끝난 로비, 테이블에 둘러앉아 아델포스 학생들이 뭔가를 열심히 적고 있습니다. 가까이 가서 보니 소요리문답 필사 중. 디지털로 모든 것을 해결하는 시대에 손으로, 마음으로 한 줄 한 줄 필사하며 믿음의 기초를 세우고 있었습니다. 1647년 웨스트민스터 총회에서 만들어진 107문항의 '무엇을 믿고 어떻게 살아야 할 것인가?'를 간결하게 정리한 문답식 신앙고백서를 우리 아델포스 형제자매가 한 자 한 자 써 내려가고 있다는 사실이 저에게 큰 감동으로 다가왔습니다. 기초가 단단한 공동체는 흔들리지 않습니다. ABT 훈련 과정의 하나로 필사를 통해 신앙의 기초를 단단히 세우는 모습이 감사했습니다. 신앙의 기초가 견고해지는 아델포스를 축복합니다.

]]></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2728/20260816/정찬길-칼럼-이제-그만-가져오도록-하라.htm</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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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시애틀형제교회 다운타운캠퍼스 정찬길 목사]]></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시애틀형제교회 다운타운캠퍼스 정찬길 목사]]></media:text>
  
  <category>
      <name><![CDATA[오피니언]]></name>
  </category>
    <pubDate>Sun, 16 Aug 2026 11:26:40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니제르 피랍 미국인 선교사 무사 석방… FBI 보호 속 귀국길]]></title>
  <description><![CDATA[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는 서아프리카 니제르에서 무장 괴한들에게 납치됐던 미국인 선교사가 무사히 구출돼 미국으로 귀환 중인 것으로 확인됐다고 최근 보도했다.]]></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2727/20260821/니제르-피랍-미국인-선교사-무사-석방…-fbi-보호-속-귀국길.htm</guid>
  <link>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2727/20260821/니제르-피랍-미국인-선교사-무사-석방…-fbi-보호-속-귀국길.htm</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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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니제르 피랍 미국인 선교사  [출처] 기독교 일간지 신문 기독일보 https://www.christiandaily.co.kr/news/163286#share케빈 라이드아웃(Kevin Rideout)]]></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니제르 피랍 미국인 선교사 겸 조종사 케빈 라이드아웃(Kevin Rideout)이 2026년 8월 16일 억류에서 풀려난 뒤 소감을 밝히고 있다.]]></media:tex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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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CDATA[기독교]]></name>
  </category>
    <pubDate>Fri, 21 Aug 2026 11:27:23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이민규 칼럼] 다시 빛을 찾음, 광복]]></title>
  <description><![CDATA[오늘은 제81주년 광복절입니다. 1945년 8월 15일, 우리 민족은 오랜 식민 통치에서 벗어나 빼앗겼던 자유와 나라의 빛을 되찾았습니다.]]></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2726/20260816/이민규-칼럼-다시-빛을-찾음-광복.htm</guid>
  <link>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2726/20260816/이민규-칼럼-다시-빛을-찾음-광복.htm</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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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훼드럴웨이제일장로교회 이민규 목사]]></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훼드럴웨이제일장로교회 이민규 목사]]></media:tex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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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CDATA[오피니언]]></name>
  </category>
    <pubDate>Sun, 16 Aug 2026 11:24:19 PDT</pubDate>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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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김성수 칼럼] 우리 목장은 어떤 공동체인가?]]></title>
  <description><![CDATA[목장 모임이 몇 년이 지났는데 왠지 제자리를 맴도는 것 같다고 느끼신 적 있으신가요? 모이면 좋고 헤어지면 아쉽지만, 뭔가 더 있어야 할 것 같은 그 느낌. 어쩌면 그것은 하나님께서 우리 목장을 다음 단계로 이끌고 계신다는 신호일지도 모릅니다.]]></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2725/20260816/김성수-칼럼-우리-목장은-어떤-공동체인가.htm</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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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시애틀 지구촌교회 김성수 목사]]></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시애틀 지구촌교회 김성수 목사]]></media:tex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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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CDATA[오피니언]]></name>
  </category>
    <pubDate>Sun, 16 Aug 2026 11:17:49 PD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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