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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미주 종교신문1위 : 기독일보 : Top News]]></title>
<description><![CDATA[Top News RSS Feed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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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CDATA[All articles are copyrighted by 미주 종교신문1위 : 기독일보]]></copyrigh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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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미주 종교신문1위 : 기독일보 : Top News]]></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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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2026 오렌지중앙교회 장학생 모집 19일 마감 ]]></title>
  <description><![CDATA[오렌지카운티에 소재한 오렌지중앙교회(담임목사 유원선)가 2026년 장학생을 모집한다.

지난 2010년부터 꾸준히 장학사역을 감당해온 오렌지중앙교회는 올해도 총 12명의 학생을 선발해 각 1,000불씩 장학금을 전달할 예정이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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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CDATA[기독교]]></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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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5 Jul 2026 16:06:43 PD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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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DK 재단 ‘더 나눔’  생계비·응급 지원과 무료 사회복지 상담 제공]]></title>
  <description><![CDATA[북텍사스 한인 사회에서 어려운 이웃을 돕는 DK 파운데이션(이사장 스캇 김)의 대표 나눔 사업 ‘더 나눔’이 위기에 처한 가정과 개인을 위한 긴급 지원 신청을 받고 있다. ‘더 나눔’은 제도권 복지의 사각지대에 놓인 독거노인과 한부모 가정, 저소득 가정에게 직접적인 재정 지원과 무료 사회복지 상담을 제공하는 프로그램이다.]]></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2308/20260715/dk-재단-더-나눔-생계비·응급-지원과-무료-사회복지-상담-제공.htm</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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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DK 파운데이션]]></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DK 파운데이션(이사장 스캇 김)의 대표 나눔 사업 ‘더 나눔’이 위기에 처한 가정과 개인을 위한 긴급 지원 신청을 받고 있다.]]></media:tex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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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CDATA[라이프/북스]]></name>
  </category>
    <pubDate>Wed, 15 Jul 2026 16:00:42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주님의교회, 허성현 담임목사 사역 20주년 감사 예배… 순종의 발자취]]></title>
  <description><![CDATA[주님의교회가 지난 20년간 이어온 허성현 담임목사의 사역 20주년을 맞아 지난 7월 첫 주일 예배에서 작은 꽃다발을 전하며 감사의 마음을 나눴다. 화려하진 않지만 온 성도들의 정성이 모인 사랑의 나눔이었다.]]></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2307/20260715/주님의교회-허성현-담임목사-사역-20주년-감사-예배…-순종의-발자취.htm</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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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CDATA[기독교]]></name>
  </category>
    <pubDate>Wed, 15 Jul 2026 15:52:17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이진호 칼럼] 준비하는 사람의 마음]]></title>
  <description><![CDATA[시간이 참 빠르게 흘러갑니다. 어느덧 우리 교회 중고등부 컨퍼런스가 2주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저는 학생들과 함께 7월 셋째 주 한 주간 오리건에서 보내게 됩니다. 그 기간 동안 교회를 비우게 되기에, 평소에 해야 할 사역들을 미리 점검하고 준비하여 한 주를 보내고 있습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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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시애틀 십자가교회 이진호 목사]]></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시애틀 십자가교회 이진호 목사]]></media:tex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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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CDATA[오피니언]]></name>
  </category>
    <pubDate>Sun, 12 Jul 2026 15:27:28 PD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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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이민규 칼럼] 신앙과 쉼]]></title>
  <description><![CDATA[여름은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시는 특별한 선물입니다. 특히 시애틀의 여름은 세계적으로도 아름답기로 유명합니다. 맑은 하늘과 푸른 숲, 시원한 바다를 바라보며 가족들과 함께 휴가를 보내는 시간은 하나님께서 허락하신 귀한 쉼입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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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훼드럴웨이제일장로교회 이민규 목사]]></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훼드럴웨이제일장로교회 이민규 목사]]></media:tex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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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CDATA[오피니언]]></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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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12 Jul 2026 15:21:33 PDT</pubDate>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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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김성수 칼럼] 환대는 하나님 나라의 시작입니다]]></title>
  <description><![CDATA['환대(Hospitality)'가 생소한 분이 있습니다. 하지만 이것은 성경이 가장 깊이 품고 있는 영적 언어입니다. 환대란 단순히 손님을 맞이하는 예의가 아니라, 타인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고, 그가 안전하게 머물도록 마음과 공간을 열어주는 영적 행위입니다. 아브라함이 낯선 이들을 기쁘게 맞아 들였던 장면이 바로 환대의 원형입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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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시애틀 지구촌교회 김성수 목사]]></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시애틀 지구촌교회 김성수 목사]]></media:tex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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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CDATA[오피니언]]></name>
  </category>
    <pubDate>Sun, 12 Jul 2026 15:18:18 PD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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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성종근 칼럼] 마음의 주인 찾기]]></title>
  <description><![CDATA["세상은 넓고 할 일은 많다" 적극적인 사고를 가진 사람들의 말입니다. 마음이 좁아지면 이 세상에서 할 일이 없고 나를 받아주고 이해해 줄 사람이 없다고 생각합니다.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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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타코마 반석장로교회 성종근 목사]]></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타코마 반석장로교회 성종근 목사]]></media:tex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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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CDATA[오피니언]]></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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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12 Jul 2026 15:16:10 PD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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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권준 목사의 아침편지] 전도서에서 배우는 지혜]]></title>
  <description><![CDATA[7월의 둘째 주일을 맞이했습니다. 지난 두 주 동안 교회는 어린아이들의 웃음소리와 찬양으로 가득했습니다. 제가 아직 손주가 없어서 그런지 아이들과 하루 종일 있다가 집에 들어가면 힘이 다 빠진 것 같은 느낌을 받습니다. 매주 이렇게 어린 생명들을 품고, 말씀으로 가르치며, 사랑으로 돌보는 모든 교육부 사역자에게 깊은 감사를 드리고, 또한 어린이들을 가르치는 학교의 교사들에게도 존경을 전합니다. 우리의 다음 세대를 잘 교육하고, 신앙으로 훈련하는 모든 분을 축복하며 새로운 한 주를 시작합니다.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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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시애틀 형제교회 권준 목사]]></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시애틀 형제교회 권준 목사]]></media:tex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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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CDATA[오피니언]]></name>
  </category>
    <pubDate>Sun, 12 Jul 2026 15:13:24 PD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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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title><![CDATA[세계 성공회, 향후 10년간 전 세계 100만 개 교회 개척 추진]]></title>
  <description><![CDATA[미국 크리스천데일리인터내셔널(CDI)은 세계 성공회가 향후 10년간 전 세계에 100만 개의 교회를 개척하고 2000만 명의 새로운 신자를 받아들이겠다는 대규모 글로벌 선교 계획을 공식 발표했다고 7월 14일 보도했다. 

성공회 전도 및 제자 훈련 위원회는 영국 북아일랜드 벨파스트에서 열린 제19차 세계성공회협의회(ACC) 회의에서 이 같은 내용이 담긴 '비전36(Vision36)' 프로젝트를 공개했다. 이 계획은 2026년부터 2036년까지 전 세계 성공회 관구와 교구 본당이 새로운 교회 개척과 침체된 기존 교회의 회복에 적극적으로 동참할 것을 촉구하고 있다. 새로운 교회 설립뿐만 아니라 쇠퇴한 교회를 갱신하는 작업도 100만 개 목표 수치에 포함된다. 

중앙아프리카 관구 소속 로버트 시후브와 사제는 이번 비전이 전 세계 어디서나 사람들이 쉽게 교회를 찾을 수 있도록 접근성을 높이는 데 목적이 있다고 밝혔다. 그는 성공]]></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2301/20260715/세계-성공회-향후-10년간-전-100만-개-교회-개척-추진.htm</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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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중앙아프리카 관구 교회의 로버트 시후브와는 그 비전이 어디에 있는 사람들이든 교회에 더 쉽게 다가갈 수 있도록 하는 데 뿌리를 두고 있다고 말했다. © ACCED]]></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중앙아프리카 관구 교회의 로버트 시후브와는 그 비전이 어디에 있는 사람들이든 교회에 더 쉽게 다가갈 수 있도록 하는 데 뿌리를 두고 있다고 말했다. © ACCED]]></media:tex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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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CDATA[기독교]]></name>
  </category>
    <pubDate>Wed, 15 Jul 2026 14:50:06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예배에서 삶으로, 삶에서 신실한 증언으로]]></title>
  <description><![CDATA["예배는 이토록 풍성한데 성도들의 삶은 왜 변하지 않을까?", "전도에는 그토록 열심이면서 왜 교회는 점점 세상과 단절된 게토(Ghetto)가 되어가는가?" 

오늘날 한국 교회가 직면한 이 뼈아픈 딜레마에 정면으로 응답하는 신간, 『기독교 세계 이후, 예배와 선교를 다시 빚다』가 출간되었다. 이 책은 313년 기독교 공인 이후 무려 1,700년 가까이 서구 사회를 지배해 온 '크리스텐덤(Christendom, 기독교 세계)' 체제가 붕괴하고 있다는 날카로운 진단에서 출발한다. 교회가 사회의 중심에서 다시 주변부로 밀려나는 작금의 현실을 위기가 아니라, '예배와 선교가 결코 분리되지 않았던' 초대교회의 본래적 야성을 회복할 절호의 기회로 바라본다. 

예배 없는 선교 없고, 선교 없는 예배 없다 

이 책을 관통하는 뼈대는 '미시오 데이(Missio Dei, 하나님의 선교)' 신학이다. 흔히 선교를 "저 멀리 오지에서" 전문가들이 수행하는 특별한 프로젝트나 교회의 프로그램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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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media:tex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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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CDATA[라이프/북스]]></name>
  </category>
    <pubDate>Wed, 15 Jul 2026 14:48:58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세상의 법칙이 통하지 않는 교회]]></title>
  <description><![CDATA[오늘날 많은 교회가 '성장'과 '부흥'을 말하며 더 큰 예배당과 더 많은 숫자를 성공의 잣대로 삼는다. 그러나 그 화려한 성장의 이면에서 가장 연약한 이들이 예배의 자리에서 밀려나고 있다면, 교회는 과연 무엇을 잃고 있는 것일까? 

신간 『바보 이반 교회』는 대형 교회의 화려한 성공담도, 비범한 사역자의 영웅담도 아니다. 성장과 규모 중심의 문화 속에서, 하나님이 보내신 '가장 약한 한 사람'을 끝까지 돌본다는 것이 과연 무엇인지 묵직한 질문을 던지는 어느 작은 교회의 감동적인 기록이다. 

세상 앞에서는 '바보', 하나님 앞에서는 '지혜' 

책의 제목인 '바보 이반 교회'는 저자가 섬기는 일본 '히로시마제일교회'의 또 다른 이름이다. 톨스토이의 단편에 등장하는 바보 이반은 명예와 권력에 흔들리지 않고, 자신에]]></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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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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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CDATA[라이프/북스]]></name>
  </category>
    <pubDate>Wed, 15 Jul 2026 14:46:48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예장 합동 동부산노회 "부전교회, 총회 헌법과 공교회 질서 이탈"]]></title>
  <description><![CDATA[최근 노회를 탈퇴하고 백신종 목사를 새 담임으로 다시 청빙한 부산 부전교회에 대해 예장 합동 동부산노회가 "총회 헌법과 공교회 질서로부터 이탈한 중대한 결정"이라고 밝혔다.

예장 합동 기관지인 기독신문에 따르면 동부산노회는 13일 발표한 입장문에서 "부전교회 일각(청빙 찬성 측)에서 '노회의 부당한 간섭이 있었다'고 주장하지만, 이는 총회 헌법(정치 제10장 제6조 등)에 근거한 정당한 직무 수행이었다"고 했다. 

앞서 부전교회는 지난해 6월 백 목사를 담임으로 청빙했지만, 이후 일부 교인들이 청빙 대상자의 자격 요건과 청빙 절차에 문제를 제기해 교회가 속한 동부산노회에서 청빙 결의가 무효로 처리됐다. 교회 측은 결국 올해 6월 임시공동의희를 통해 노회 탈퇴 등을 결정하고 최근 백 목사를 재청빙했다. 

그러나 동부산노회는 이에 대해 "노회의 허가를 거치]]></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2298/20260715/동부산노회-부전교회-총회-헌법과-공교회-질서-이탈.htm</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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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부산 부전교회 전경. ⓒ부전교회 홈페이지]]></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부산 부전교회 전경. ⓒ부전교회 홈페이지]]></media:tex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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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CDATA[기독교]]></name>
  </category>
    <pubDate>Wed, 15 Jul 2026 14:44:15 PD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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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title><![CDATA["성경 꾸준히 읽는 미국인일수록 '소명' 의식 높아"]]></title>
  <description><![CDATA[성경을 꾸준히 읽는 미국인일수록 자신의 삶에 하나님의 부르심(소명)이 있다고 믿는 경향이 강하며, 이혼이나 질병, 자연재해, 가족의 죽음 등 큰 시련을 경험한 사람일수록 성경을 더 자주 읽고 신앙을 위로의 원천으로 삼는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미국성서공회(American Bible Society)는 최근 '2026 미국 성경 현황(State of the Bible: USA 2026)' 보고서 제4장을 발표했다. 이번 보고서는 미국 성인들이 자신의 소명에 대해 어떻게 인식하는지와 삶의 고난이 성경과의 관계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를 분석했다. 

조사는 시카고대학교 NORC와 공동으로 지난 1월 8일부터 27일까지 미국 성인 2,649명을 대상으로 실시됐다. 

보고서에 따르면 "특정한 종류의 일을 하도록 부르심을 받았다"는 문항에 대해 응답자의 15%는 "전적으로 그렇]]></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2297/20260715/성경-꾸준히-읽는-미국인일수록-소명-의식-높아.htm</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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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Unsplash / Rod Long]]></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Unsplash / Rod Long]]></media:tex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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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CDATA[기독교]]></name>
  </category>
    <pubDate>Wed, 15 Jul 2026 14:43:29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무신론자 사회주의자들이 성경에서 발견한 뜻밖의 지혜]]></title>
  <description><![CDATA[미국 크리스천데일리인터내셔널(CDI)은 제프 파운틴 작가의 기고글인 '예상치 못한 곳에서 발견한 지혜'(Wisdom from an unexpected source) 7월 14일 게재했다. 

제프 파운틴 작가는 슈만 유럽 연구 센터(Schuman Centre for European Studies)의 창립자이며 1990년부터 YWAM 유럽의 이사로 재직하며, 공산주의의 붕괴 이후 변화된 정치 환경에서 활동해왔다. 다음은 기고글 전문. 

지난주, 북극권에 사는 한 노르웨이 동료가 뜻밖의 소식을 전해주었다. 두 명의 무신론자 사회주의 국회의원이 쓴 성경 관련 책이 노르웨이에서 예상 밖의 베스트셀러가 됐다는 이야기였다. 

그들이 내린 결론은 흥미로웠다. 성경은 많은 세속적 유럽인들이 생각해온 것보다 훨씬 더 풍성하고 경이로우며, 더 급진적이고 설득력 있는 책이라는 것이다. 동시에 성경은 지극히 인간적이며, 오늘날에도 여전히 유효한 메시지를 담고 있다고 보았다. 

]]></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2296/20260715/무신론자-사회주의자들이-성경에서-발견한-뜻밖의-지혜.htm</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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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제프 파운틴 작가. ]]></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제프 파운틴 작가. 
]]></media:tex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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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CDATA[오피니언]]></name>
  </category>
    <pubDate>Wed, 15 Jul 2026 14:35:19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유럽, 6월 반기독교 증오범죄 40건... 방화 공격 지속 증가]]></title>
  <description><![CDATA[유럽 전역에서 지난 6월 반기독교 증오범죄가 높은 수준을 이어간 가운데, 특히 교회를 겨냥한 방화 사건이 지속적으로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 

유럽기독교인관용및차별감시기구(OIDAC Europe)가 발표한 보고서에 따르면, 6월 한 달 동안 유럽에서 발생한 반기독교 증오범죄는 총 40건으로 집계됐다. 이는 올해 3월(41건)에 이어 두 번째로 많은 수치다. 

보고서는 교회와 기독교 기관, 성직자, 종교 상징물, 기독교 개종자, 일반 신자 등을 대상으로 한 사건들이 유럽 각국에서 발생했다고 밝혔다. 

유형별로는 방화 관련 사건이 12건으로 가장 많았으며, 기물파손 9건, 성물 훼손 8건, 신체 폭행 3건, 종교 물품 절도 3건, 협박 2건, 기물파손과 폭행이 함께 발생한 사건 1건, 예배 방해 1건, 종교시설 강제 점거 시도 1건 등이 포함됐다. 

국가별로는 프랑스가 11건으로 가장 많았고, 독일 8건, 이탈리]]></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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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유럽 지도. ⓒpixabay]]></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유럽 지도. ⓒpixabay]]></media:tex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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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CDATA[기독교]]></name>
  </category>
    <pubDate>Wed, 15 Jul 2026 14:33:08 PD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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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이재명 대통령, 낙태약물 관련 발언 즉각 취소해야"]]></title>
  <description><![CDATA[태아·여성보호국민연합(이하 태여연)이 윤용근 국회의원(국민의힘)과 함께 오후 15일 오후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전날 국무회의에서 이재명 대통령이 낙태약물과 관련해 한 발언을 비판했다. 

앞서 이재명 대통령은 14일 국무회의에서 법 개정 이전이라도 낙태약물 사용을 의사의 양심과 재량에 맡기는 것도 하나의 방법일 수 있다는 취지로 말했다. 

이 대통령은 "그게 불완전하지만 그에 따른 문제점보다는 이걸 결정하지 않고 방치해서 해외에서 아무런 처방도 관리도 없이 (낙태약물을) 사서 투약하는 것보다는 낫지 않나"라고 했다. 

윤용근 의원은 기자회견 모두발언에서 "태아는 가장 약한 생명이며 국가가 가장 먼저 보호해야 할 존재"라며 "사회적 합의와 법적 기준이 마련되지 않은 상황에서 낙태약 도]]></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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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이재명 대통령의 낙태약물 관련 발언을 규탄하는 기자회견이 15일 국회 소통관에서 진행되고 있다. ©태여연]]></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이재명 대통령의 낙태약물 관련 발언을 규탄하는 기자회견이 15일 국회 소통관에서 진행되고 있다. ©태여연]]></media:tex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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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CDATA[뉴스]]></name>
  </category>
    <pubDate>Wed, 15 Jul 2026 14:30:59 PD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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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우리는 코치를 만들기 전에 사람을 세웁니다"… AI 시대, 전인코칭이 주목받는 이유]]></title>
  <description><![CDATA[현대 사회는 그 어느 때보다 빠르게 변화하고 있다. 인공지능(AI)은 우리의 일과 삶을 바꾸고 있으며, 정보는 손끝에서 즉시 얻을 수 있는 시대가 되었다. 그러나 기술이 발전할수록 역설적으로 사람들은 더 깊은 외로움과 관계의 어려움, 삶의 방향 상실을 경험하고 있다.
무엇을 해야 하는지는 알지만 왜 살아야 하는지는 모르고, 많은 것을 이루었지만 정작 자신을 잃어버린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다.
이러한 시대에 세계적으로 새롭게 주목받는 전문 분야가 있다. 바로 코칭(Coaching)이다.
오늘날 국제코칭연맹(ICF, International Coaching Federation)의 전문 코치는 기업의 리더십 개발을 넘어 의료기관, 학교, 교회, 공공기관, 비영리단체 등 다양한 현장에서 사람의 성장과 변화를 돕는 전문가로 활동하고 있다. 이제 코칭은 단순한 자기계발 프로그램이 아니라, 사람과 가정, 사회를 변화시키는 국제적 전문 분야로 자리 잡았다.
이러한 흐름 속에서 미국 최초로 국제코칭연맹(ICF) 인증 코치 양성과정을 한국어로 제공하도록 인증받은 교육기관이 있다.
바로 GIFT 전인코칭전문학교(GIFT Whole Person Coaching Institute, 이하 GWPCI)이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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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GIFT 전인코칭전문학교 설립자 조셉 전, 리디아 전 박사 ]]></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media:tex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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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CDATA[기독교]]></name>
  </category>
    <pubDate>Wed, 15 Jul 2026 09:02:43 PD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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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title><![CDATA[[신성욱 교수 칼럼] 나는야 행복한 사람]]></title>
  <description><![CDATA[[1] 어제 저녁, 토론토에서 잠시 한국을 방문한 아우 목사와 안양에 위치한 열린교회 담임 목사를 만나 식사하면서 길게 교제를 가진 적이 있다. ‘열린교회에 부임한지 몇 년 되었느냐’고 물었더니 ‘3년이 되었다’고 했다. 그래서 ‘벌써 그렇게 되었냐’고 했더니, ‘형님은 벌써라고 하지만 저의 3년은 엄청 길었어요’라는 말을 하는 것이었다. 목회가 그만큼 쉽지 않다는 얘기다. 돌아서면 새로운 설교 준비로 바쁘고, 대인관계도 쉽지 않은 게 담임 목회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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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신성욱 교수(아신대학교)]]></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신성욱 교수(아신대학교)]]></media:tex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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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CDATA[기독교]]></name>
  </category>
    <pubDate>Wed, 15 Jul 2026 08:13:47 PD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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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title><![CDATA[[신성욱 교수 칼럼] 인생의 향방을 결정하는 요인]]></title>
  <description><![CDATA[[1] 올해는 후임 담임 목사를 찾는 교회가 어느 때보다 유독 많았던 해였던 것 같다. 전임 목사들이 하필 올해에 다수 은퇴하다 보니 마음에 드는 후임 목사를 청빙하느라 각 교회들이 애를 먹어왔다. 영적 지도자를 구하는 일보다 교회에서 더 중대한 일은 없다. 그래서 막상 교회마다 청빙위원회가 구성되어 훌륭한 후임자를 찾으려 애써 보는데, 마음에 흡족한 사람 구하기가 쉽지 않다. 그러다 보니 내게 좋은 사람 소개해달라는 부탁들이 많았다.

[2] 우선 국내에서 소개할 만한 사람을 찾으려니 적절한 이가 쉬 떠오르질 않았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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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신성욱 교수(아신대학교)]]></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신성욱 교수(아신대학교)]]></media:tex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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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CDATA[기독교]]></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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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5 Jul 2026 08:10:09 PD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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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title><![CDATA[[이상명의 광장과 골방 10] AI의 블랙박스는 믿으면서, 하나님은 왜 못 믿는가]]></title>
  <description><![CDATA[최근 인공지능 관련 서적을 읽다가 이런 문장을 만났다. “우리는 AI가 왜 그런 결정을 내리는지 설명할 수 없다. 그냥 작동할 뿐이다.” 저자는 이를 기술적 한계로 서술했지만, 나는 그 문장 앞에서 잠시 멈추었다. 그 말 속에 오늘 우리의 신앙을 비추는 낯익은 울림이 있었기 때문이다.

오늘날 딥러닝 기반 인공지능은 이른바 ‘블랙박스’(black box) 문제를 안고 있다. 수십억 개의 매개변수(parameters)가 복잡하게 얽혀 결론을 도출하지만, 내부 작동 방식은 설계자조차 해명하지 못한다. 의료 영상 AI가 암 가능성을 경고해도 왜 그 결론에 도달했는지 설명하지 못하고, 생성형 AI는 그럴듯한 답 속에 근거 없는 정보를 섞곤 한다. 설명할 수 없는 것을 신뢰할 수 있는가. 이 질문은 기술의 문제이기 이전에, ‘오래된 신앙의 질문’이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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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이상명 총장(캘리포니아 프레스티지 대학교).]]></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이상명 총장(캘리포니아 프레스티지 대학교).]]></media:tex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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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CDATA[기독교]]></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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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5 Jul 2026 07:53:21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최정인 교수의 <모두를 위한 사도행전> ]]></title>
  <description><![CDATA[사도행전 20장 18~35절은 사도 바울이 밀레도에서 에베소 교회 장로들에게 전한 고별설교다. 그 가운데 28절은 장로, 감독, 목사에게 직접 주어진 말씀으로, "장로에게 교회를 맡기셨다"는 것이 핵심이다. 그러나 이 말씀은 목회자에게만 아니라 오늘 우리 모두에게 주어진 말씀으로 충분히 해석하고 적용할 수 있다.]]></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2289/20260714/최정인-교수의-모두를-위한-사도행전-강해.htm</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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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최정인 교수(미드웨스턴침례신학대학원 교회사, 배톤루지한인중앙교회 담임)]]></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최정인 교수(미드웨스턴침례신학대학원 교회사, 배톤루지한인중앙교회 담임)]]></media:text>
  
  <category>
      <name><![CDATA[]]></name>
  </category>
    <pubDate>Tue, 14 Jul 2026 15:52:51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뉴욕교협, 할렐루야대회 준비기도회 및 임·실행위원회 열어]]></title>
  <description><![CDATA[뉴욕지구한인교회협의회(회장 허연행 목사)가 14일 오전 10시30분 뉴욕교협 회관에서 2026 할렐루야 뉴욕복음화대회 제2차 준비기도회 및 임·실행위원회를 열고 대회 준비 상황을 점검하는 한편,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합심으로 기도하는 시간을 가졌다.

올해 할렐루야대회는 ‘네 장막터를 넓히라Ⅱ’(사 54:1-3)를 주제로 오는 8월 7일부터 9일까지 프라미스교회에서 열린다.

뉴욕교협은 이번 대회를 1세와 1.5세 및 2세 다음세대가 함께 어우러지는 집회로 준비하고 있다. 1세대가 지켜 온 신앙과 영성을 다음세대에 전하고 언어와 문화가 달라도 복음 안에서 모두 하나 되는 집회로 진행한다는 계획이다.

대회 첫날인 8월 7일 금요일 오후 7시30분에는 시카고 레익뷰교회 강민수 목사가 말씀을 전한다. 둘째 날인 8일 토요일 오후 7시30분에는 뉴저지 온누리교회 마크 최 목사가 강사로 나서며, 마지막 날인 9일 주일에는 오후 5시부터 토론토 큰빛교회 노호영 목사가 말씀을 전한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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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뉴욕교협 할렐루야대회 준비기도회 및 임실행위원회가 14일 뉴욕교협 회관에서 열렸다. ]]></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뉴욕교협 할렐루야대회 준비기도회 및 임실행위원회가 14일 뉴욕교협 회관에서 열렸다. ]]></media:text>
  
  <category>
      <name><![CDATA[기독교]]></name>
  </category>
    <pubDate>Tue, 14 Jul 2026 13:29:15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핀란드 정치인, '성경적 신념' 때문에 유죄 선고 이어 英 입국 제한당해]]></title>
  <description><![CDATA[전통적인 기독교적 결혼관과 성윤리를 공개적으로 옹호해 온 핀란드의 정치인 페이비 래새넨(Päivi Räsänen)이 영국 입국을 위한 전자여행허가(ETA)가 취소됐다고 밝혔다. 그는 이번 조치가 자신의 종교적 신념과 관련된 '혐오 발언' 유죄 판결 이후 나타난 또 다른 파장이라고 우려했다.

영국 크리스천투데이(CT)에 따르면, 핀란드 전 내무부 장관인 래새넨은 최근 자신의 ETA 신청이 처음에는 승인됐지만 이후 별다른 설명 없이 취소됐다는 통보를 받았다고 밝혔다.

ETA는 비자가 필요 없는 국가 국민이 영국에 입국하거나 영국 공항에서 환승할 때 필요한 사전 여행 허가 제도다. 보안구역을 벗어나 터미널을 이동하거나 수하물을 찾아 다시 탑승하는 경우에도 ETA가 요구된다.

래새넨은 ETA 취소로 인해 다음 달 예정된 북아일랜드 방문 일정이 불투명해졌다고 밝혔다. 그는 오는 8월 북아일랜드에서 열]]></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2287/20260714/핀란드-정치인-성경적-신념-때문에-유죄-선고-이어-英-입국.htm</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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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페이비 래새넨 핀란드 국회의원. ⓒ국제 ADF]]></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페이비 래새넨 핀란드 국회의원. ⓒ국제 ADF]]></media:text>
  
  <category>
      <name><![CDATA[뉴스]]></name>
  </category>
    <pubDate>Tue, 14 Jul 2026 10:24:47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나이지리아 기독교인 여성 "남편과 두 아들, 눈앞에서 살해당해"]]></title>
  <description><![CDATA[나이지리아 북서부 카두나주에서 무장한 풀라니족 반군에게 납치됐던 기독교인 여성이, 자신의 눈앞에서 남편과 두 아들이 살해당한 참혹한 경험을 증언하며 전 세계 교회의 기도를 요청했다.

국제 기독교 박해 감시단체 오픈도어(Open Doors)에 따르면, 기독교인 사비나 데이비드(Sabina David)는 지난 4월 가족들과 함께 자택에서 잠을 자던 중 무장 대원들의 습격을 받아 가족 12명과 함께 납치됐다.

사비나는 최근 오픈도어 현지 사역자들에게 당시 상황을 전하며 "하나님께서 오늘 제 이야기를 할 수 있도록 힘을 주셨다"고 고백했다. 그녀는 숲속 은신처로 끌려가던 과정에서 이미 일부 가족이 살해됐으며, 도착한 뒤에는 생존자들이 무차별 폭행을 당했다고 전했다.

무장 대원들은 다음 날 여성들에게 사비나의 남편 불루스를 직접 구타하도록 강요했다. 사]]></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2286/20260714/나이지리아-기독교인-여성-남편과-두-아들-눈앞에서-살해당해.htm</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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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사비나 데이비드. ⓒ오픈도어]]></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사비나 데이비드. ⓒ오픈도어]]></media:text>
  
  <category>
      <name><![CDATA[기독교]]></name>
  </category>
    <pubDate>Tue, 14 Jul 2026 10:22:11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린지 그래함 美 상원 별세... "태아 생명과 종교 자유 위해 헌신한 지도자"]]></title>
  <description><![CDATA[미국 공화당의 대표적인 외교·안보 전문가이자 종교 자유와 생명 운동을 적극 옹호해 온 린지 그래함(Lindsey Graham) 연방 상원의원이 향년 71세로 별세했다. 그의 갑작스러운 사망 소식에 미국 복음주의 지도자들과 정치권, 세계 각국 정상들이 잇따라 애도의 뜻을 밝혔다.

그래함 의원은 우크라이나 방문을 마치고 귀국한 직후인 지난 11일 별세했다. 이후 대동맥 박리(aortic dissection)가 사인으로 알려졌다.

1995년 연방 하원의원으로 정계에 입문한 그래함 의원은 2003년부터 사우스캐롤라이나주 상원의원으로 활동하며 미국 외교·안보 정책의 핵심 인물로 자리매김했다. 그는 연방 차원의 낙태 제한 입법을 꾸준히 추진했고, 국제 종교 자유와 박해받는 기독교인 보호를 위한 의정 활동에도 적극 나서며 복음주의 진영과 긴밀한 관계를 유지해 왔다.

]]></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2285/20260714/린지-그래함-美-상원-별세-태아-생명과-종교-자유-위해.htm</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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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린지 그래함 미 상원의원. ⓒUnited States Congress]]></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린지 그래함 미 상원의원. ⓒUnited States Congress]]></media:text>
  
  <category>
      <name><![CDATA[뉴스]]></name>
  </category>
    <pubDate>Tue, 14 Jul 2026 10:21:04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사설] 국방부 장관 병적기록부에 뭐가 있길래]]></title>
  <description><![CDATA[안규백 국방부 장관의 국회 탄핵 청원이 31만 명을 넘어섰다. 방첩사 개편과 사관학교 통폐합 등 무리한 국방개혁 추진에 이어 최근 방위병 복무 당시 탈영 의혹까지 제기되며 국민적 불신이 더욱 가중된 탓이다. 

안 장관에 대한 불신은 최근 김영수 청렴사회를위한공익신고센터장이 기자회견을 열어 안 장관이 1984년 방위병 복무 중 약 7개월간 무단 군무 이탈을 했다고 폭로한 데서 비롯됐다. 당시 헌병대에 체포, 영창에 수감됨으로써 정상 복무 기간보다 8개월가량 더 복무했다는 게 그의 주장이다. 예비역 해군 소령 출신의 김 센터장은 병적기록부와 육군 인사명령서, 헌병대 수사 기록 등으로 사실관계를 입증할 수 있다며 사실이 아니라면 형사적 처벌도 감수하겠다는 입장이다. 

그런데 정작 안 장관은 자신에게 제기된 폭로와 관련 의혹에 대해 아무런 해명도 하지 못하고 있다. 고위공직자로서 명예에 치명타를 가하는 내용임에도 침묵을 유지하는 대신 국]]></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2284/20260714/사설-국방부-장관-병적기록부에-뭐가-있길래.htm</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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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CDATA[오피니언]]></name>
  </category>
    <pubDate>Tue, 14 Jul 2026 10:18:51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예루살렘, 트래블 앤 레저 '월드 베스트 어워즈 2026' Top10 선정]]></title>
  <description><![CDATA[이스라엘관광청은 세계적인 여행 전문 매체인 트래블 앤 레저(Travel + Leisure)가 발표한 '월드 베스트 어워즈 2026(World's Best Awards 2026)'에서 예루살렘이 세계 최고의 여행도시 7위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예루살렘이 이 평가에서 세계 톱10에 포함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월드 베스트 어워즈'는 미국의 대표적인 여행 전문 매거진인 트래블 앤 레저가 매년 실시하는 글로벌 여행 평가로, 독자들이 직접 경험한 여행을 토대로 최고의 여행지와 호텔, 항공사, 크루즈 등을 선정하는 시상이다. 올해로 31회를 맞은 이 어워드는 여행업계에서 영향력 있는 평가 가운데 하나로 꼽힌다. 

트래블 앤 레저는 1971년 창간된 여행 전문 매체로, 세계 각국의 여행 트렌드와 관광지, 숙박시설, 항공 서비스, 크루즈 등 다양한 여행 정보를 소개해 왔다. 

이번 순위는 전 세계 20만 명 이상의 독자들이 참여한 설문조사를 바탕으로 집계됐다. 예루살렘은 아프리카·중동 지역에서 가장 높은 평가를 받으며 1위에 올랐고, 세계 종합 순위]]></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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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다윗의 탑. ©이스라엘관광청]]></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다윗의 탑. ©이스라엘관광청]]></media:tex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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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CDATA[뉴스]]></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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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4 Jul 2026 10:17:39 PD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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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다윗의 집', 전 세계 4천만 시청자 돌파...시즌3 제작 확정]]></title>
  <description><![CDATA[아마존 프라임 비디오(Prime Video)가 성경 드라마 '다윗의 집(House of David)'의 시즌3 제작을 공식 확정했다. 이 작품은 전 세계 4천만 명 이상의 시청자를 끌어모으며 큰 인기를 얻고 있다. 

프라임 비디오는 지난 11일 성명을 통해 이 같은 소식을 발표했다. 

원더 프로젝트(Wonder Project)와 아마존 MGM 스튜디오(Amazon MGM Studios)가 공동 제작한 '다윗의 집'은 올해 첫 공개됐으며, 성경 속 다윗 왕의 성장 과정을 그린 작품이다. 현재 시즌1과 시즌2는 프라임 비디오에서 시청할 수 있으며, 원더 프로젝트의 자체 구독 서비스에서도 제공되고 있다. 

시즌3는 다윗이 이스라엘 왕위에 오르기 전 도망자 생활을 하던 시기를 중심으로 전개된다. 제작진은 이번 시즌이 다윗 생애에서 가장 중요한 시기 가운데 하나를 다룰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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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다윗의 집' 시즌 2 첫 공개 이미지. ©아마존 프라임/원더 프로젝트]]></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다윗의 집' 시즌 2 첫 공개 이미지. ©아마존 프라임/원더 프로젝트]]></media:tex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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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CDATA[라이프/북스]]></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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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4 Jul 2026 10:16:32 PD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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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英 성공회, IS에 참수된 리비아 '21인의 순교자' 연례 기념일 제정]]></title>
  <description><![CDATA[영국성공회(Church of England)가 2015년 리비아 해변에서 이슬람국가(IS) 무장세력에 의해 참수된 기독교인 순교자 21명을 매년 기념하는 공식 기념일을 제정했다. 이는 영국성공회 전례력(liturgical calendar)이 16년 만에 개정된 첫 사례다. 

영국성공회 최고 의사결정기구인 총회(General Synod)는 지난 13일 '리비아의 21인 순교자(21 Martyrs of Libya)'를 공식 전례력에 포함하는 안건을 통과시켰다. 

이에 따라 영국성공회는 매년 2월 15일 이들을 기념하는 연례 추모일을 지키게 된다. 이번 결정은 2010년 이후 처음으로 전례력이 개정된 사례다. 

희생자들은 이집트 콥트정교회(Coptic Orthodox Church) 신자 20명과 가나 출신 남성 1명으로, 대부분 가족을 부양하기 위해 일자리를 찾아 리비아로 건너간 이주 노동자들이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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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2015년 IS에 의해 참수된 이집트 콥틱 기독교인들]]></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IS가 이집트 콥트교회 교인들을 참수하는 영상. ⓒIS가 공개한 영상화면 캡쳐 ]]></media:tex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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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CDATA[기독교]]></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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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4 Jul 2026 10:14:18 PD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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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영국 성공회 월드컵 기도문 논란... 사제단 대립 격화]]></title>
  <description><![CDATA[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는 영국 성공회가 발표한 공식 월드컵 기도문을 두고 교계 내부에서 거센 논란이 일고 있다고 7월 13일 보도했다. 일부 사제들은 해당 기도문이 종교적 이해도가 낮고 신학적으로 깊이가 없다며 비판에 나선 반면 성공회 고위 주교는 대중과의 소통을 위한 가벼운 어조일 뿐이라며 이를 방어했다. 

영국 일간 선데이타임스 등 현지 언론에 따르면 이번 주 요크에서 열리는 성공회 최고 의사결정 기구인 총회를 앞두고 해당 기도문을 비판하는 서면 질의서가 다수 접수됐다. 영국 성공회 홍보팀은 국제축구연맹 월드컵 개막을 맞아 지난 6월 11일 소셜 미디어 채널에 22줄 분량의 기도문을 공개했다. 이 기도문은 영광의 하나님을 언급하며 시작되지만 기도문 전체에 걸쳐 예수의 이름은 단 한 번도 등장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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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xabay]]></media:tex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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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CDATA[기독교]]></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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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4 Jul 2026 10:11:11 PD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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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베델교회, 제10차 '한여름의 시원한 신학강좌' ]]></title>
  <description><![CDATA[베델교회(담임 김한요 목사)가 오는 7월 31일(금)부터 8월 2일(주일)까지 본당에서 '제10차 한여름의 시원한 신학강좌'를 개최한다.

'불확실성의 시대를 조명하다'를 주제로 열리는 이번 신학강좌는 복음이 왜곡되는 시대 속에서 성경이 말하는 복음의 본질과 개혁주의 신앙을 다시 조명하고, 흔들리는 시대를 살아가는 성도들에게 성경적 통찰과 신앙의 방향을 제시하기 위해 마련됐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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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 제10차 한여름의 시원한 신학강좌 '불확실성의 시대를 조명하다' ]]></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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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CDATA[기독교]]></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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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4 Jul 2026 10:09:46 PD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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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英 성공회 총회, '동성 간 친밀한 관계 인정' 결의안 부결]]></title>
  <description><![CDATA[영국성공회(Church of England) 총회(General Synod)에서 헌신적이고 친밀한 동성 간 관계를 기독교 신앙과 양립 가능한 것으로 인정하자는 결의안이 최종 부결됐다. 

영국 크리스천투데이(CT)에 따르면, 이번 안건은 헬렌 킹(Helen King) 교수가 발의한 의원 발의안(Private Member's Motion)으로, "헌신적이고 신실하며 친밀한 동성 간 관계를 맺는 것에는 근본적인 반대 이유가 없으며, 그러한 관계는 기독교 제자도와 충분히 양립할 수 있음을 총회가 확인한다"는 내용을 담고 있었다. 

헬렌 킹 교수가 직접 토론에 참석하지 못하면서, 머리얼 로빈슨(Muriel Robinson) 교수가 대신 결의안을 소개했다. 그는 이번 안건이 "다른 신학적 입장을 배제하려는 것이 아니라 원칙에 관한 문제"라고 설명했다. 

로빈슨 교수는 "이것은 성경 자체를 둘러싼 논쟁이 아니다"라며 "우리는 성경을 이해하고 존중하는 다양한 방식들을 가지고 있다는 점이 이 결의안의 기초"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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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CDATA[기독교]]></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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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4 Jul 2026 10:08:21 PD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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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지난해 전 세계 성경 2,240만 부 반포... 단편 등 포함하면 1억4,830만 부]]></title>
  <description><![CDATA[지난해 전 세계적으로 2,240만 부 이상의 성경전서가 보급된 것으로 나타났다. 신약과 단편 성서, 어린이 성서 등을 모두 합산한 전체 성서 반포량은 1억4,830만 부를 넘어섰다. 

대한성서공회는 세계성서공회연합회(UBS)가 발표한 '2025년 세계 성서 반포 현황 보고서'를 인용해 이 같은 통계를 14일 공개했다. 

세계성서공회연합회는 올해로 설립 80주년을 맞이했다. 더크 게버스(Dirk Gevers) 세계성서공회연합회 총무는 보고서를 통해 "1946년 연합회 설립 이래 지난 80년 동안 모든 이들이 이해할 수 있는 언어와 형식으로 성경을 접할 수 있도록 사역해 왔다"라며 "80년간 누적 250억 부의 성경을 보급한 것은 연합과 헌신이 이룬 결실"이라고 밝혔다. 

게버스 총무는 성서 보급의 형태 변화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그는 "매년 수억 명에게 전달되는 인쇄 성경은 여전히 핵심적인 역할을 하고 있으며, 이와 동시에 모바일 기기와 온라]]></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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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2025년 세계 성서 반포 현황 ©대한성서공회  ]]></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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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CDATA[기독교]]></name>
  </category>
    <pubDate>Tue, 14 Jul 2026 10:03:13 PD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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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14억 인도 시장, 숫자만 보고 뛰어들면 실패한다]]></title>
  <description><![CDATA["단순히 '인구가 많으니 수세미 하나씩만 팔아도 부자가 되겠다'는 나이브한 접근은 백전백패의 지름길인 것이다." 

약 14억5000만 명의 인구를 보유한 인도를 거대한 단일 소비시장으로 바라보는 통념에 제동을 거는 실전 비즈니스 서적이 출간됐다. 

신간 『인도에서 기회를 만나다』(이콘)는 신시열 씨엔에스네이처 대표가 CJ오쇼핑 인도 합작법인 '숍CJ' 법인장으로 약 5년간 근무하며 얻은 경험을 담았다. 현지에서 직원을 채용하고 조직을 운영하며 시장을 개척하는 과정에서 마주한 인도 비즈니스의 현실을 구체적인 사례와 함께 풀어냈다. 

◈ 28개 주마다 다른 언어·문화·소비시장 

인도는 세계 최대 규모의 인구를 보유한 시장이지만 28개 주마다 언어와 종교, 문화, 소득 수준이 다르다. 지역에 따라 소비 성향과 유통 구조도 달라 하나의 기준으로 인도 시장을 파악하기 어렵다.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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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media:tex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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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CDATA[라이프/북스]]></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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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4 Jul 2026 10:01:03 PD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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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title><![CDATA[한국 기독 청소년 절반 가까이, 복음에 대한 확신 없어]]></title>
  <description><![CDATA[교회에 출석하는 청소년 중 절반가량은 복음에 대한 확실한 믿음이 없는 것으로 조사됐다. 

목회데이터연구소는 (사)꿈이있는미래와 공동으로 진행한 설문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작성된 '한국교회 다음세대 트렌드 2026' 리포트를 14일 발표했다. 이번 조사는 청소년, 부모, 교사, 담임목사 등 다음세대 사역과 관련된 7개 집단 총 3,408명을 대상으로 지난 1월 18일부터 2월 28일까지 약 한 달간 온라인을 통해 광범위하게 진행됐다.  

조사 결과에 따르면, 코로나19 이전 수준을 100%로 가정했을 때 성인예배의 현장 출석률은 2026년 2월 기준 97%까지 회복된 것으로 집계됐다. 반면 교회학교의 회복도는 81%에 머물러 성인예배와의 회복률 격차가 뚜렷하게 나타났다. 

교회에 출석하고 있는 중고등학생들의 신앙 기초 역시 취약한 것으로 드러났다. 기독교 복음(예수의 죽음과 부활, 죄사함)을 확실히 믿는다고 응답한 비율은 53%에 그쳤다. 성별]]></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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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목회데이터연구소]]></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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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CDATA[기독교]]></name>
  </category>
    <pubDate>Tue, 14 Jul 2026 09:59:15 PD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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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title><![CDATA[[김인수 목사의 오늘의 묵상] - 유대인과 이방인]]></title>
  <description><![CDATA[“너희는 유대인이나 헬라인이나.....다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하나이니라.” (갈라디아서 3장 28절)

  우리가 신구약 성경을 읽으면 이스라엘 백성들은 택한 백성으로 선민(選民)이라 하고, 그 이외의 지방 사람들은 이방인(異邦人)라 하여 철저히 차별하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은 여호와 하나님께로부터 택함을 받았지만, 그 이외의 모든 족속은 버림을 받은 이방인으로 여겼습니다.]]></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2274/20260714/김인수-목사의-오늘의-묵상-유대인과-이방인.htm</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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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김인수 목사(전 미주장신대 총장)]]></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김인수 목사(전 미주장신대 총장)]]></media:tex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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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CDATA[기독교]]></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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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4 Jul 2026 09:27:12 PD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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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정현기 기자 일본 교회탐방-4] 거짓 전설의 땅에서 부활의 진리를 붙들고 기도하다 ]]></title>
  <description><![CDATA[일본의 네 개 섬 가운데 가장 큰 섬인 혼슈의 관문인 아오모리는 아름다운 자연경관과 사과, 그리고 네부타 여름 축제로 유명한 곳입니다.

하코다테의 목사님의 소개로 아오모리의 조이플 처치를 찾아갔습니다.

젊은 일본인 목사님이 이끄시는 교회라 기대를 하고 갔으나 사모님은 목사님이 부재 중이라고만 하시며 교회 문을 열어주 시지 않아서, 저희는 밖에서 교회를 돌면서 조이플 처치를 위해 간절히 기도하 고 돌아서야 했습니다.

기도하며 돌아가다가 조이플 교회 근처의 어느 집 담벼락에 “그리스도는 부활하셨다(성서)” 라고 적힌 문구를 보았습니다. “아멘!”을 외치며 일본 땅에서 만난 진리가 너무 반가워서 집주인을 만나 그리스도인이 냐고 물어보았으나 그리스도인은 아니 고 부탁을 받은 것이라고 하셨습니다. 그래도 이런 문구가 담장에 적힌 것을 감사하면서 아오모리시 전체를 바라보 며 기도하기 위해 전망대를 올랐다가 아주 이상하고도 불쾌한 포스터를 보게 되었습니다. 그리스도 축제( 위령 제) 가 열린다는 내용이라 저희는 깜짝 놀랐습니다.]]></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2273/20260714/정현기-기자-일본-교회탐방-4-거짓-전설의-땅에서-부활의-진리를.htm</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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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정현기 기자 일본 교회 탐방 - 아오모리 조이플처치]]></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media:tex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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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CDATA[기독교]]></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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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4 Jul 2026 09:22:56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성령께서 이루시는 하나 됨(One-ness)]]></title>
  <description><![CDATA[오늘날 우리는 '하나 됨'을 자주 말합니다. 그러나 성경이 말하는 하나 됨은 단순히 서로 사이좋게 지내거나 의견을 하나로 모으는 것을 의미하지 않습니다. 참된 하나 됨은 성령 안에서 하나님의 뜻에 함께 순종하는 삶입니다.

헨리 블랙커비의 『하나님을 경험하는 삶』은 하나님께서 지금도 일하고 계시며, 우리를 그 일에 초청하신다고 말합니다. 신앙생활의 핵심은 하나님께 내 계획을 이루어 달라고 구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무엇을 하고 계시는지를 분별하고 그 일에 순종하는 것입니다.

이 원리는 교회와 모든 사역에도 동일하게 적용됩니다. 하나님께서는 공동체를 세우시고, 각 사람에게 서로 다른 은사와 직분을 주셨습니다. 어떤 이는 가르치고, 어떤 이는 섬기며, 어떤 이는 기도하고, 어떤 이는 인도합니다. 이러한 다양성은 경쟁이나 비교를 위한 것이 아니라, 그리스도의 몸을 함께 세우기 위한 하나님의 선물입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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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CMF 대표 김철민 장로]]></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media:tex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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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CDATA[기독교]]></name>
  </category>
    <pubDate>Tue, 14 Jul 2026 09:36:08 PD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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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2026년 장로교 노인 사역 네트워크(POAMN) 전국 모임]]></title>
  <description><![CDATA[미국 장로교회(PCUSA)를 비롯한 여러 교단의 지도자들이 9월 15일부터 18일까지 테네시주 녹스빌에 모여 2026년 장로교 노인 사역 네트워크(POAMN) 전국 모임을 개최한다. 이 연례 행사는 노인과 그들의 돌봄을 제공하는 사람들을 지원하고 격려하며 서로 연결하기 위해 마련되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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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2271/20260714/2026년-장로교-노인-사역-네트워크-poamn-전국-모임.htm</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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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앤디 모건 목사]]></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앤디 모건 목사는 녹스빌 제일장로교회의 신앙교육 책임자이자 솔라스(Solace)의 신학 체험 및 양성 책임자이다.]]></media:text>
  
  <category>
      <name><![CDATA[기독교]]></name>
  </category>
    <pubDate>Tue, 14 Jul 2026 09:08:00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소외된 한국 청년 위한 목회신학적 돌봄… 한동호, 뉴콤 펠로우십 수상”]]></title>
  <description><![CDATA[프린스턴 신학대학원의 박사 과정생 한동호 씨가 2026년 샬럿 W. 뉴콤(Charlotte W. Newcombe, 1890~1979)  박사 학위 논문 펠로우로 선정되었다. 그는 종교, 윤리, 도덕 또는 가치관에 관한 주제를 다루는 인문·사회과학 분야 박사 과정생들을 대상으로 하는, 미국 최대 규모이자 가장 권위 있는 상의 수상자가 되었다. ]]></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2270/20260714/소외된-한국-청년-위한-목회신학적-돌봄…-한동호-뉴콤-펠로우십-수상.htm</guid>
  <link>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2270/20260714/소외된-한국-청년-위한-목회신학적-돌봄…-한동호-뉴콤-펠로우십-수상.htm</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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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프린스턴 신학대학원의 박사 과정생 한동호]]></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프린스턴 신학대학원의 박사 과정생 한동호 씨가 2026년 샬럿 W. 뉴콤 박사 학위 논문 펠로우로 선정되었다. ]]></media:text>
  
  <category>
      <name><![CDATA[기독교]]></name>
  </category>
    <pubDate>Tue, 14 Jul 2026 08:41:13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7월 OC 목사회 정기 세미나 “이민교회의 현실과 미래 전망”]]></title>
  <description><![CDATA[오렌지 카운티 목사회가 오는 7월 26일(주일) 오후 4시 효사랑선교회에서 김용철 목사를 초청해 정기 세미나를 개최한다.

“이민교회의 현실과 미래 전망”이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번 세미나는 규모가 작은 한인 이민교회 목회자들이 겪는 어려움에 초점을 맞추고, 이민교회 목회자들의 한인 이민자들의 삶의 현장과 현실에 대한 이해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2269/20260713/7월-oc-목사회-정기-세미나-이민교회의-현실과-미래-전망.htm</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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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OC 목사회 정기 세미나 "이민교회의 현실과 미래 전망"]]></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OC 목사회 정기 세미나 "이민교회의 현실과 미래 전망"]]></media:tex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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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CDATA[기독교]]></name>
  </category>
    <pubDate>Mon, 13 Jul 2026 23:40:04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 백석대 손철우 교수 초청 행복한 가정의 성경적 원리 ]]></title>
  <description><![CDATA[로스앤젤레스 온누리교회가 백석대 손철우 교수(기독교 상담학)을 초청해 행복한 가정의 성경적 원리를 배우는 시간을 갖는다. 회비 $10. 7월 19일(주일) 오후 1시 45분. 문의: 정인해 집사(213-610=1114)]]></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2268/20260713/백석대-손철우-교수-초청-행복한-가정의-성경적-원리.htm</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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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손철우 교수(백석대 상담학)]]></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손철우 교수(백석대 상담학)]]></media:text>
  
  <category>
      <name><![CDATA[기독교]]></name>
  </category>
    <pubDate>Mon, 13 Jul 2026 22:37:38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로스앤젤레스 온누리교회 손기철 초청 주일예배 ]]></title>
  <description><![CDATA[로스앤젤레스 온누리교회(이졍엽 목사)는 7월 19일(주일) 2-3부 예배에 손기철 장로(HTM 대표, 온누리교회 시무장로)를 초청해 메시지를 전한다.]]></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2267/20260713/로스앤젤레스-온누리교회-손기철-초청-주일예배.htm</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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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LA온누리교회, 손기철 장로 ]]></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LA온누리교회가 손기철 장로를 초청해 주일예배를 드린다.]]></media:text>
  
  <category>
      <name><![CDATA[기독교]]></name>
  </category>
    <pubDate>Mon, 13 Jul 2026 22:29:35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제3회 남가주 북한이탈주민의 날, "자유를 향한 용기, 통일의 마중물 되길"]]></title>
  <description><![CDATA[제3회 남가주 북한이탈주민의 날 기념행사가 AKUS 한미연합회 LA 주최로 지난 11일 오전 11시 LA 한인타운 인근에서 열려 북한이탈주민들의 용기와 희생을 기리고 한반도 자유와 통일을 위한 기도를 함께 드리는 시간을 가졌다.

'자유를 향한 용기, 통일로 가는 여정'을 주제로 열린 이날 행사는 1부 감사예배, 2부 기념식, 3부 구국기도회 순으로 진행됐다.

감사예배는 박세헌 목사(한기총 남가주지회 공동회장)의 사회로 시작됐으며, 김영구 목사(한기총 남가주지회 사무총장)가 기도하고 갈라디아서 5장 1절을 본문으로 성경봉독이 이어졌다. 이어 이중인 목사(미주통일광장기도회)가 '독립운동'을 제목으로 설교를 전했으며, 최학량 목사가 축도했다.]]></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2266/20260713/제3회-남가주-북한이탈주민의-날-자유를-향한-용기-통일의-마중물-되길.htm</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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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북한이탈주민의날]]></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제3회 남가주 북한이탈주민의 날 기념행사가 지난 11일 오전 11시 LA 한인타운 인근에서 열렸다.]]></media:text>
  
  <category>
      <name><![CDATA[기독교]]></name>
  </category>
    <pubDate>Mon, 13 Jul 2026 22:13:42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94세 한국전쟁 참전용사의 마지막 선물]]></title>
  <description><![CDATA[94세 한국전쟁 참전용사 잭 플로이드(Jack Floyd) 씨가 70여 년 동안 소중히 간직해 온 한국전쟁 당시의 유품과 사진을 미국 텍사스 남부에 거주하는 대한민국 동포 이훈구 장로에게 전달했다. G2G 선교회 대표인 이 장로는 기독교 신앙 칼럼니스트이자 신앙 에세이·기독교 신앙 소설 작가로 활동하고 있다.]]></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2265/20260713/94세-한국전쟁-참전용사의-마지막-선물.htm</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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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잭 플로이드 참전용사와 이훈구 장로]]></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잭 플로이드 참전용사와 이훈구 장로]]></media:text>
  
  <category>
      <name><![CDATA[오피니언]]></name>
  </category>
    <pubDate>Mon, 13 Jul 2026 19:39:41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이훈구 장로 칼럼] 무너진 성, 순종으로 이루신 하나님의 역사]]></title>
  <description><![CDATA[성경 속에는 하나님께서 인간의 생각을 뛰어넘는 방법으로 일하시는 장면들이 자주 등장한다. 그 가운데서도 여리고 성이 무너진 사건은 참으로 인상 깊다. 이 사건은 단순히 한 성이 무너졌다는 이야기가 아니라, 하나님께서 어떤 방식으로 일하시는지를 보여 주는 중요한 장면이다.]]></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2264/20260713/이훈구-장로-칼럼-무너진-성-순종으로-이루신-하나님의-역사.htm</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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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이훈구 장로 (G2G선교회 대표)]]></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이훈구 장로 (G2G선교회 대표)]]></media:text>
  
  <category>
      <name><![CDATA[오피니언]]></name>
  </category>
    <pubDate>Mon, 13 Jul 2026 19:33:58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기도 요청] 에픽퓨리작전중 죽음의 전쟁과 상실 속에서 더욱 깊어진 중보기도의 사명]]></title>
  <description><![CDATA[저는 미 육군 예비군 장교로 복무하며, 지난 2025년 8월부터 중동 지역에 파병되었습니다. 그리고 2026년 3월경 시작된 Operation Epic Fury, 에픽퓨리작전의 시간을 지나며, 전쟁과 상실의 한가운데서 하나님께서 제게 가르쳐주신 중보기도의 사명을 더욱 깊이 깨닫게 되었습니다.]]></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2263/20260713/기도-요청-에픽퓨리작전중-죽음의-전쟁과-상실-속에서-더욱-깊어진-중보기도의.htm</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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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긴급 기도 요청]]></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긴급 기도 요청]]></media:text>
  
  <category>
      <name><![CDATA[오피니언]]></name>
  </category>
    <pubDate>Mon, 13 Jul 2026 19:29:33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플라워마운드교회, 단기선교로 뜻 깊었던 한달여정 마무리]]></title>
  <description><![CDATA[플라워마운트교회 나바호 선교팀이 지난 6월 14일부터 20일까지 레드메사교회를 방문해 복음을 전파했다.

10대부터 70대까지 총 18명으로 구성된 선교팀은 매일 약 25명의 아이들이 참여한 Vacation Bible School과 네일 사역, 태권도 사역, 심방 전도, 문화교류의 밤, 저녁 집회 등의 사역을 진행했다.]]></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2262/20260713/플라워마운드교회-단기선교로-뜻-깊었던-한달여정-마무리.htm</guid>
  <link>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2262/20260713/플라워마운드교회-단기선교로-뜻-깊었던-한달여정-마무리.htm</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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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플라워마운드교회 단기선교]]></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플라워마운드교회 단기선교]]></media:text>
  
  <category>
      <name><![CDATA[기독교]]></name>
  </category>
    <pubDate>Mon, 13 Jul 2026 19:21:25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동양선교교회 창립 56주년 기념 특별 감사영화제- 신의 악단 ]]></title>
  <description><![CDATA[동양선교교회(김지훈 목사)는 창립 56주년을 만자 탈북민 선교와 평화통일을 염원하며, 북한 지하교회와 탈북민, 관련 선교단체를 돕는 사역을 이번 한 달간 진쟁하고 있다.]]></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2261/20260713/동양선교교회-창립-56주년-기념-특별-감사영화제-신의-악단.htm</guid>
  <link>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2261/20260713/동양선교교회-창립-56주년-기념-특별-감사영화제-신의-악단.htm</link>
  
  <category>
      <name><![CDATA[기독교]]></name>
  </category>
    <pubDate>Mon, 13 Jul 2026 17:20:25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엔젤레스 템플서 손기철 장로 초청 치유집회 개최]]></title>
  <description><![CDATA[HTM(Heavenly Touch Ministry)이 오는 7월 20일(월)부터 22일(수)까지 LA 엔젤레스 템플(Angelus Temple)에서 특별 말씀치유집회를 개최한다.

집회는 매일 오후 7시부터 10시까지 진행되며, 헤븐리터치 미니스트리 대표인 손기철 장로(전 건국대학교 생명과학 부총장)가 말씀을 전한다.]]></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2260/20260713/엔젤레스-템플서-손기철-장로-초청-치유집회-개최.htm</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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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heavenlytouch ministry]]></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엔젤레스 템플 특별 말씀치유집회 ]]></media:text>
  
  <category>
      <name><![CDATA[기독교]]></name>
  </category>
    <pubDate>Mon, 13 Jul 2026 17:12:45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중국 UWorld, “결코 배반하지 않으며, 무조건적으로 사랑할” 로봇 공개  ]]></title>
  <description><![CDATA["당신을 결코 배신하지 않을 것이며, 언제나 당신에게 충실하고, 당신을 조건 없이 사랑할 것입니다."

중국의 로봇기업 UBTech가 이 같은 메시지를 내세운 바이오닉 휴머노이드 로봇 'U1'을 공개했다. 실제 사람과 흡사한 외형과 인공지능(AI) 기반의 감정 인식 기능을 갖춘 이 로봇은 1인 가구와 고령층의 외로움을 덜어주는 '평생 동반자'를 표방하지만, 인간관계를 대신할 수 있는지에 대해서는 기대와 우려가 엇갈리고 있다.]]></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2259/20260713/중국-uworld-결코-배반하지-않으며-무조건적으로-사랑할-로봇-공개.htm</guid>
  <link>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2259/20260713/중국-uworld-결코-배반하지-않으며-무조건적으로-사랑할-로봇-공개.htm</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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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휴머노이드 ]]></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중국의 로봇기업 UBTech이 제작한 바이오닉 휴머노이드 로봇 'U1']]></media:text>
  
  <category>
      <name><![CDATA[뉴스]]></name>
  </category>
    <pubDate>Mon, 13 Jul 2026 16:05:18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트럼프 대통령, 성경 판매로 지난해 3억 원 이상 인세 수입]]></title>
  <description><![CDATA[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자신의 추천으로 판매된 'God Bless the USA' 성경을 통해 지난해 20만 달러(약 3억 원)가 넘는 인세 수입을 올린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미국 정부윤리청(U.S. Office of Government Ethics)이 최근 공개한 재산공개 자료는 트럼프 대통령이 2025년 '그린우드 성경(The Greenwood Bible)' 판매와 관련해 20만8,486달러의 수입을 신고했다고 밝혔다. 

이는 대선이 치러졌던 2024년 해당 성경 판매를 통해 벌어들인 약 130만 달러와 비교하면 크게 감소한 수치다. 그러나 2024년과 2025년을 합한 누적 수입은 150만 달러를 넘어섰다. 

'God Bless the USA' 성경은 컨트리 가수 리 그린우드(Lee Greenwood)가 제작했으며, 트럼프 대통령은 2024년 3월 이를 공식적으로 홍보하고 추천했다. 

초기 판매가는 59.99달러였으며, 흠정역(King James Version·KJV) 성경 본문과 함께 미국 헌법, 권리]]></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2258/20260713/트럼프-대통령-성경-판매로-지난해-3억-원-이상-인세-수입.htm</guid>
  <link>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2258/20260713/트럼프-대통령-성경-판매로-지난해-3억-원-이상-인세-수입.htm</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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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백악관 제공]]></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백악관 제공]]></media:text>
  
  <category>
      <name><![CDATA[뉴스]]></name>
  </category>
    <pubDate>Mon, 13 Jul 2026 09:59:17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배양영재(培養英才)]]></title>
  <description><![CDATA[1886년 6월 8일 고종 임금은 아펜젤러가 시작한 학교에 「배양영재(培養英才)」라는 글을 하사했다. 그리고 그 글에서 '배재학당'이라는 교명이 생겨났다. 배재학당은 1885년, 미국 감리교 선교사 헨리 게하르트 아펜젤러가 세운 교육기관이다. '배재학당'이라는 이름은, '인재를 길러내는 배움의 집'이라는 뜻이다. 배재학당의 교육이념은, 마태복음 20:26~28의 "큰 사람이 되고자 하는 자는 남을 섬기는 사람이 되어야 한다"는 정신이다. 당시 조선은 지구상에서 가장 가난하고, 부패하고, 외부와는 단절된 어둠과 무지의 나라였다. 조선 왕조는 외세에 시달리고 있어, 나라라고 하기는 어려운 풍전등화(風前燈火)와 같은 참혹한 지경에 있었다. 권력과 부는 일부 왕족과 사대부들이 독점하고 있었고, 백성들은 사람 취급을 받지 못하는 노비들이었다. 왕실과 사대부들이 토지를 다 차지하고 있었고, 무지한 일반 백성들은 하루하루가 절망 그 자체였다. 그렇게 이 땅은 언더우드의 기]]></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2257/20260713/배양영재-培養英才.htm</guid>
  <link>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2257/20260713/배양영재-培養英才.htm</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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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정성구 박사]]></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정성구 박사(전 총신대·대신대 총장)]]></media:text>
  
  <category>
      <name><![CDATA[오피니언]]></name>
  </category>
    <pubDate>Mon, 13 Jul 2026 09:57:10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극장 국가 북한과 평양이라는 '쇼윈도'의 비극]]></title>
  <description><![CDATA[북한 체제를 집약적으로 보여주는 대표적인 시각적 상징물은 단연 대집단체조와 예술공연 '아리랑'이다. 수만 명의 참가자가 한 치의 오차도 없이 일사불란하게 움직이는 이 화려한 스펙터클은 대내외적인 체제 결속의 핵심 기제로 기능해 왔다. 그러나 이 거대한 공연의 이면에는 체제가 요구하는 완벽한 인간 기계화와 철저한 기만전술이 숨겨져 있다. 

북한에서 집단체조는 단순한 예술 활동이 아니다. 김정일은 일찍이 담화를 통해 집단체조를 청소년들을 집단주의 정신을 가진 사회주의적 인간으로 키우는 핵심 수단으로 정의했다. 즉, 개인이 집단과 수령을 위해 완벽히 복종하고 소멸하는 과정을 시각적으로 체득하게 만드는 정치적 연극인 것이다. 특히 수만 명의 어린 학생들이 뜨거운 뙤약볕 아래에서 화장실도 제대로 가지 못한 채 거대한 초상화를 만들어내는 '배경대(카드섹션)'는 명백한 아동 착취이자 인권 침해다. 대량의 인간을 부품화하여 연출하는 이 스펙터클은 결국 북한이라는 국가가 하나의 '극장'이며, 인민들은 오직 수령의 영광을 위해 고용된 무급의 '배우'에 불과하다는 사실을 증명한다.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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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안승오 영남신대 선교신학 교수]]></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안승오 영남신대 선교신학 교수]]></media:text>
  
  <category>
      <name><![CDATA[오피니언]]></name>
  </category>
    <pubDate>Mon, 13 Jul 2026 09:53:00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성경 속 라이벌 관계로 배우는 하나님의 영적 교훈]]></title>
  <description><![CDATA[경쟁 없이는 성장도 없다. 가정, 사회, 심지어 믿음의 공동체 안에서도 경쟁은 피할 수 없는 현실이다. 특히 끊임없이 타인과 자신의 삶을 비교하게 만드는 오늘날의 SNS와 미디어 환경 속에서, 이 비교와 경쟁은 건강한 자극이 되기도 하지만 자칫 시기와 질투로 변질되어 우리 자신을 파괴하기도 한다. 

나를 망가뜨리지 않으면서 상대를 통해 함께 성장하는 '선의의 라이벌'은 어떻게 가능할까? 성경 속 진리를 깊이 조명해 이 시대를 살아가는 지혜를 전하는 데 탁월한 한홍 목사가 신간 『성경 속의 라이벌들』을 통해 그 해답을 제시한다. 

성경 속에 담긴 치열한 시기와 협력의 서사 

성경은 거룩한 이야기들로 가득하지만, 그 안에는 인간의 적나라한 죄성과 욕망이 부딪히는 수많은 라이벌 관계도 등장한다. 

저자 한홍 목사(새로운교회 담임)는 가인과 아벨, 사라와 하갈, 에서와 야곱, 사울과 다윗, 여호수아와 갈렙, 베드로와 바울 등 성경 속 열두 쌍의 대표적인 라이벌 관계를 생생한 묵]]></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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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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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
      <name><![CDATA[라이프/북스]]></name>
  </category>
    <pubDate>Mon, 13 Jul 2026 09:52:49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신간] 십계명 : 삶을 세우는 10가지 기준]]></title>
  <description><![CDATA[절대적인 기준을 불편해하고, 옳고 그름보다는 '각자의 취향과 정답'이 존중받는 시대다. 경계선을 긋는 것보다 무한한 자유를 최고의 가치로 여기는 오늘날, 수천 년 전에 기록된 '십계명'은 어쩌면 가장 낡고 고루한 종교적 규율처럼 보일지도 모른다. "~하라", "~하지 말라"는 명령형 문장들은 현대인들에게 답답한 억압으로 다가오기 십상이다. 

하지만 신간 『십계명 : 삶을 세우는 10가지 기준』은 이러한 편견을 정면으로 뒤집는다. 저자는 십계명이 사람을 통제하고 억압하기 위해 주어진 법이 아니라, 무너진 삶을 다시 세우고 죄와 욕망의 노예로 돌아가지 않도록 지켜주는 하나님의 따뜻한 배려이자 '사랑의 울타리'임을 명쾌하게 밝혀낸다. 

구원이 먼저, 그다음이 삶의 방법이다 

이 책은 십계명이 선포된 '출애굽'이라는 역사적 배경에 주목한다. 하나님은 이스라엘 백성에게 십계명을 먼저 지키면 구원해 주겠다고 거래하신 것이 아니다. 먼저 애굽의 노예 상]]></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2254/20260713/신간-십계명-삶을-세우는-10가지-기준.htm</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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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media:text>
  
  <category>
      <name><![CDATA[라이프/북스]]></name>
  </category>
    <pubDate>Mon, 13 Jul 2026 09:50:38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교회에 성경을 가져오는 작은 습관이 중요한 이유]]></title>
  <description><![CDATA[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는 교회 연구가이자 컨설턴트, 교회 리더들을 지원하는 사역 기관인 처치앤서스(Church Answer)의 설립자이자 CEO인 롬 레이너 목사의 기고글인 '교회에 성경을 가져오는 작은 습관이 중요한 이유'(Why pastors should encourage members to carry their Bibles to worship)를 최근 게재했다. 

작가로도 활동하고 있는 레이너 목사는 다수의 책을 출간했으며 40년간의 목회 경험을 밑거름 삼아, 개교회와 교회 리더십의 영적 성장과 건강을 위해 실제적인 자료와 컨설팅을 제공하는 사역을 감당하고 있다. 다음은 기고글 전문. 

얼마 전 우리 소그룹 모임에 새로운 사람이 찾아왔다. 그는 배우려는 의지가 강했고, 모임에도 적극적으로 참여했으며, 영적으로 성장하고자 하는 열망이 분명해 보였다. 그런데 우리가 성경을 펼치려는 순간, 그는 잠시 멈칫했다. 

"성경을 가져오지 않았어요." 

]]></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2253/20260713/교회에-성경을-가져오는-작은-습관이-중요한-이유.htm</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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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Unsplash/Joel Muniz]]></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Unsplash/Joel Muniz]]></media:text>
  
  <category>
      <name><![CDATA[오피니언]]></name>
  </category>
    <pubDate>Mon, 13 Jul 2026 09:49:27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美 필라델피아 대형 교회, 인신매매 근절 8K 걷기 대회 개최]]></title>
  <description><![CDATA[크리스천포스트(CP)는 펜실베이니아주 필라델피아에 위치한 대형 교회가 인신매매 근절을 촉구하는 대규모 8K 걷기 및 달리기 대회를 개최했다고 7월 10일 보도했다. 흑인 성도가 주를 이루는 약 1만 5000명 규모의 에논 성막 침례교회는 토요일 오전 연례행사인 '쉬즈 마이 시스터' 걷기 대회를 진행했다. 참가자들은 교회의 서쪽 캠퍼스에서 출발해 동쪽 캠퍼스에 도착하는 8km 구간을 완주하며 인신매매 범죄의 심각성을 지역 사회에 알렸다. 

에논 성막 침례교회의 엘린 조 월러 사모는 언론 인터뷰를 통해 교회가 지난 20년 동안 이 연례행사를 꾸준히 주최해 왔다고 설명했다. 그는 인신매매가 다른 먼 곳이 아닌 바로 우리 지역 사회 내부에서 발생하고 있는 심각한 문제라고 지적하며 행사의 취지를 밝혔다.]]></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2252/20260713/美-필라델피아-대형-교회-인신매매-근절-8k-걷기-대회-개최.htm</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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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지난 2024년 2월 미국 펜실베이니아주 필라델피아에 있는 에논 태버너클 침례교회에서 예배가 드려지고 있는 모습. ©YouTube/Enon Tabernacle Baptist Church]]></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지난 2024년 2월 미국 펜실베이니아주 필라델피아에 있는 에논 태버너클 침례교회에서 예배가 드려지고 있는 모습. ©YouTube/Enon Tabernacle Baptist Church]]></media:text>
  
  <category>
      <name><![CDATA[기독교]]></name>
  </category>
    <pubDate>Mon, 13 Jul 2026 09:44:19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목회자 절반 이상, 외로움 느껴... 5명 중 1명은 심각]]></title>
  <description><![CDATA[절반 이상의 목회자들이 외로움을 느끼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목회데이터연구소(이하 목데연)는 온라인 구독자들 중 목사 479명을 대상으로 지난달 29일부터 이달 12일까지 '요즘 외로움을 얼마나 느끼는지'를 물어 그 결과를 13일 공개했다. 

이에 따르면 '외로움을 느낀다(매우 자주+약간)'는 응답은 57%로 절반을 웃돌았다. 특히 '매우 자주 느낀다'는 목회자도 18%에 달해, 목회자 5명 중 1명꼴은 심각한 고독감을 마주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외로움을 느끼지 않는다'(43%)는 응답은 '별로 느끼지 않는다' 31%, '전혀 느끼지 않는다' 12%였다. 

목데연은 "바쁘고 치열한 사역 현장 이면에서 조용히 외로움과 싸우고 있는 목회자들의 정서적‧정신적 건강을 돌보는 지지와 연대의 노력이 필요해 보인다"고 밝혔다. ]]></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2251/20260713/목회자-절반-이상-외로움-느껴-5명-중-1명은-심각.htm</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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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목사님은 요즘 외로움을 얼마나 느끼십니까?"에 대한 답변 비율 ©목회데이터연구소]]></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목사님은 요즘 외로움을 얼마나 느끼십니까?"에 대한 답변 비율 ©목회데이터연구소]]></media:text>
  
  <category>
      <name><![CDATA[기독교]]></name>
  </category>
    <pubDate>Mon, 13 Jul 2026 09:42:12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여의도순복음교회, 다자녀 42가정에 감사패·격려금 전달]]></title>
  <description><![CDATA[여의도순복음교회(담임 이영훈 목사)가 세계 인구의 날을 맞아 자녀 5명 이상을 둔 다자녀 가정에 감사패와 격려금을 전달하며 저출생 극복을 위한 교회 차원의 지원을 이어갔다.

여의도순복음교회는 12일 주일 2부 예배에서 자녀 5명 이상 다자녀 가정 42가정에 감사패를 수여하고 총 3,330만원의 격려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7월 11일 세계 인구의 날을 기념해 마련됐다. 교회는 저출생 시대에 생명의 소중함을 실천하며 자녀를 양육해 온 다자녀 가정을 공동체 차원에서 격려하고, 출산과 양육을 축복하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행사를 진행했다고 설명했다. 

지원 대상은 자녀 5명인 29가정과 자녀 6명 이상인 13가정 등 총 42가정이다. 당초 대교구를 통해 취합한 22가정에 권사회 소속 다자녀 가정 20가정이 추가되면서 지원 규모가 확대됐다.]]></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2250/20260713/여의도순복음교회-다자녀-42가정에-감사패·격려금-전달.htm</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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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여의도순복음교회가 세계 인구의 날을 맞아 12일 주일예배에서 자녀 5명 이상을 둔 다자녀 가정에 감사패와 격려금을 전달했다. ©여의도순복음교회]]></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여의도순복음교회가 세계 인구의 날을 맞아 12일 주일예배에서 자녀 5명 이상을 둔 다자녀 가정에 감사패와 격려금을 전달했다. ©여의도순복음교회]]></media:text>
  
  <category>
      <name><![CDATA[기독교]]></name>
  </category>
    <pubDate>Mon, 13 Jul 2026 09:40:05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스위스 목사, 마인크래프트를 성경 묵상의 공간으로 탈바꿈   ]]></title>
  <description><![CDATA[스위스의 한 개혁교회 목사가 비디오 게임 마인크래프트(Minecraft) 안에서 매주 묵상 모임을 진행하며, 회당 약 20명의 참여자를 모으고 있다. 이들 중 절반가량은 교회와 아무런 연고가 없는 이들이다.]]></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2249/20260713/스위스-목사-마인크래프트를-성경-묵상의-공간으로-탈바꿈.htm</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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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마인크래프트]]></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마인크래프트 안에서 플로리안 홈베르거 목사의 공동체가 건설한 뮐하임 가상 교회. 홈베르거 목사가 매주 목요일 저녁 진행하는 묵상 모임에는 약 20명이 참여하며, 각 모임은 하늘로 올라가는 기도를 상징하는 가상 불꽃놀이로 마무리된다. ]]></media:text>
  
  <category>
      <name><![CDATA[기독교]]></name>
  </category>
    <pubDate>Mon, 13 Jul 2026 09:19:09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강준민 목사 목회서신] 흔들리는 날에 드리는 기도]]></title>
  <description><![CDATA[우리 인생에는 누구에게나 흔들리는 날이 찾아옵니다. 흔들림 없이 사는 사람은 없습니다. 젊을 때도 흔들리지만, 나이가 들수록 더 자주 흔들리는 자신을 발견합니다. 몸이 예전 같지 않아 흔들립니다. 기억력이 흔들립니다. 관계가 흔들립니다. 건강이 흔들립니다. 익숙했던 세상이 낯설어지면서 마음도 흔들립니다.

하지만 흔들리는 것이 꼭 나쁜 것만은 아닙니다. 나무는 바람에 흔들리면서 뿌리를 더 깊이 내립니다. 전혀 흔들리지 않는 나무가 강한 나무가 아닙니다. 깊이 뿌리내린 나무가 강한 나무입니다. 우리 인생도 그렇습니다. 우리는 흔들리면서 하나님께 더 깊이 뿌리를 내립니다.]]></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2248/20260712/강준민-목사-목회서신-흔들리는-날에-드리는-기도.htm</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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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강준민 목사(새생명비전교회)]]></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media:text>
  
  <category>
      <name><![CDATA[기독교]]></name>
  </category>
    <pubDate>Sun, 12 Jul 2026 21:27:29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신성욱 교수 칼럼] 하상욱 시인에게 설교를 배우자]]></title>
  <description><![CDATA[[1] 설교학자이자 매일 글을 쓰는 나는 ‘하상욱’이라는 젊은 시인의 시를 무지 좋아한다. 그는 2010년대 한국 문단에서 가장 독특한 방식으로 대중과 소통하는 인기 있는 시인이다. 그는 전통적인 문예지 등단을 거쳐 이름을 알린 시인이라기보다, SNS를 통해 ‘짧고 유머러스한 시’라는 새로운 독서 문화를 만든 작가로 평가할 수 있다.
1981년생인 그가 유명해진 이유는 뭘까?]]></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2247/20260712/신성욱-교수-칼럼-하상욱-시인에게-설교를-배우자.htm</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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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신성욱 교수(아신대학교)]]></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신성욱 교수(아신대학교)]]></media:text>
  
  <category>
      <name><![CDATA[기독교]]></name>
  </category>
    <pubDate>Sun, 12 Jul 2026 21:22:28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신성욱 교수 칼럼] 안전장치를 포기한 신뢰]]></title>
  <description><![CDATA[[1] 한 목사님의 실제 고백을 들었다. 큰 깨달음을 주는 내용이어서 직접 소개해 본다.
“몇 년 전, 청년들과 함께 2주간의 중앙아시아 단기선교를 준비하고 있었습니다. 원래는 중국으로 떠날 예정이었지만, 당시 사스(SARS)가 급속히 확산되면서 갑작스럽게 선교지가 우즈베키스탄으로 변경되었습니다.
문제는 비자였습니다. 출국 날짜는 점점 다가오는데 비자는 감감무소식이었습니다.]]></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2246/20260712/신성욱-교수-칼럼-안전장치를-포기한-신뢰.htm</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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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신성욱 교수(아신대학교)]]></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신성욱 교수(아신대학교)]]></media:text>
  
  <category>
      <name><![CDATA[기독교]]></name>
  </category>
    <pubDate>Sun, 12 Jul 2026 21:19:28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김인수 목사의 오늘의 묵상] - 구스(에티오피아)와 한국 ]]></title>
  <description><![CDATA[“이에 명하여 수레를 멈추고 빌립과 내시가 둘 다 물에 내려가 빌립이 세례를 베풀고 둘이 물에서 올라 올새 주의 영이 빌립을 이끌어간지라....” (사도행전 8장 38-39절)

 성경에 나오는 구스(Cush)는 요즘 에티오피아 보다 조금 더 북쪽인 이집트 남부 나일강 유역, 현재 수단 노비아 지역을 가리킵니다. 성경에 처음 나오는 구스는 창세기 2장 13절에, 에덴동산에서 흘러나오는 네 강들 중, 둘째 강이 기혼인데, 이 강이 구스(영어 성경에 Ethiopia) 온 땅을 둘렀다고 기록되어 있습니다.]]></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2245/20260712/김인수-목사의-오늘의-묵상-구스-에티오피아-와-한국.htm</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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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김인수 목사(전 미주장신대 총장)]]></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김인수 목사(전 미주장신대 총장)]]></media:text>
  
  <category>
      <name><![CDATA[기독교]]></name>
  </category>
    <pubDate>Sun, 12 Jul 2026 21:16:29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사우스베이 목사회 7월 정기 조찬예배 드려]]></title>
  <description><![CDATA[사우스베이 목사회(회장 신용환 목사)는 지난 7월 8일 오전 8시 30분 토랜스 선한목자교회(담임 이승혁 목사)에서 7월 정기 조찬예배를 드리고 회원 간 친교의 시간을 가졌다.

신용환 목사의 인도로 드려진 예배는 찬송가 191장 ‘내가 매일 기쁘게’ 찬송으로 시작됐으며, 정충일 목사가 대표기도를 맡았다. 이어 이승혁 목사는 고린도후서 4장 1~6절을 본문으로 ‘그리스도를 전하는 사람들’이라는 제목의 말씀을 전했다.

이 목사는 설교에서 복음의 직분을 맡은 사명자는 자신을 드러내는 것이 아니라 예수 그리스도를 주로 전해야 한다며, 하나님의 은혜로 맡겨진 사역을 낙심하지 않고 감당하는 목회자가 되어야 한다고 권면했다.]]></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2244/20260712/사우스베이-목사회-7월-정기-조찬예배-드려.htm</guid>
  <link>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2244/20260712/사우스베이-목사회-7월-정기-조찬예배-드려.htm</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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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사우스베이 목사회 7월 정기 조찬예배를 마친 후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media:text>
  
  <category>
      <name><![CDATA[기독교]]></name>
  </category>
    <pubDate>Sun, 12 Jul 2026 21:12:48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신성욱 교수 칼럼] 투수가 던지는 구종(球種)에도 과학이 숨어 있다]]></title>
  <description><![CDATA[[1] 옥스퍼드 대학교 수학 교수였던 존 레녹스(John Lennox)란 학자가 있었다. 그는 세계적인 수학자이자 기독교 변증가로 알려져 있다. 그는 과학과 철학, 신앙의 관계를 오랫동안 연구하며 많은 사람들에게 복음을 전해 왔다. 그는 한때 이런 질문을 자주 받았다.
“교수님, 과학을 그렇게 깊이 연구하시는데 어떻게 하나님을 믿을 수 있습니까?”

[2] 과학이 발전하면 하나님은 점점 의심받고 사라질 것이라고 생각하는 이들이 많다. 하지만 존 레녹스는 오히려 정반대로 말했다.
“과학은 하나님을 묻어 버린 것이 아니라, 오히려 하나님의 존재를 가리키고 있다. 수학의 정교한 질서와 우주의 법칙을 연구할수록, 이 세상이 우연히 생긴 혼돈이 아니라 지혜로운 창조주의 손길 안에 있음을 보게 되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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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신성욱 교수(아신대학교)]]></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신성욱 교수(아신대학교)]]></media:text>
  
  <category>
      <name><![CDATA[기독교]]></name>
  </category>
    <pubDate>Sun, 12 Jul 2026 21:08:38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에스더기도운동 주최 제36차 복음통일 컨퍼런스]]></title>
  <description><![CDATA[에스더기도운동 주최 제36차 복음통일 컨퍼런스 셋째 날이자 3일간의 금식(7끼) 마지막 날인 7월 1일, 전국과 해외에서 모인 1천여 명의 참석자들은 오전 9시부터 오후 10시가 넘도록 자유민주주의 복음통일을 위해 간절히 기도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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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에스더기도운동 주최 제36차 복음통일 컨퍼런스]]></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통일한국 이사장 강동완 교수(동아대)는 ‘북한군 포로 구출을 위한 범국민운동 전개’를 호소했다.]]></media:text>
  
  <category>
      <name><![CDATA[기독교]]></name>
  </category>
    <pubDate>Mon, 13 Jul 2026 08:02:44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美 테네시주, 공공장소 십계명 게시 논란 재점화…]]></title>
  <description><![CDATA[미국 건국 250주년이 다가오는 가운데, 미국의 법과 도덕적 근간이 되어온 성경적 가치를 공공장소에 회복하려는 움직임과 이를 철저한 정교분리로 막아세우려는 세속주의적 반발이 다시 팽팽하게 맞서고 있다. 최근 텍사스주에 이어 테네시주에서도 공립학교와 관공서 내 십계명(Ten Commandments) 게시를 둘러싼 법적, 영적 논쟁이 가열되고 있다.

]]></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2240/20260710/美-테네시주-공공장소-십계명-게시-논란-재점화….htm</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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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십계명 기념비.]]></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십계명 기념비.]]></media:text>
  
  <category>
      <name><![CDATA[]]></name>
  </category>
    <pubDate>Fri, 10 Jul 2026 19:40:43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통일은 이미 시작된 과정이다」④ 통일은 생명을 살리는 일에서 시작된다]]></title>
  <description><![CDATA[세상의 지혜자들은 종종 통일을 거대한 국가적 프로젝트나 대단한 정치적 역학 관계 속에서 일어나는 역사적 대사건으로만 규정하려 합니다. 그러나 지난 19년이라는 세월 동안, 생과 사의 경계가 무너진 거친 북한 선교의 최전선에서 온몸을 던지며 제가 온 영혼으로 배운 통일의 위대한 서막은 세상의 거창한 논리와는 너무도 다르게, 훨씬 더 작고 눈물겹도록 단순한 곳에 있었습니다. ]]></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2239/20260707/「통일은-이미-시작된-과정이다」④-통일은-생명을-살리는-일에서-시작된다.htm</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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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기드온동족선교회 박상원 목사]]></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기드온동족선교회 박상원 목사]]></media:text>
  
  <category>
      <name><![CDATA[오피니언]]></name>
  </category>
    <pubDate>Tue, 07 Jul 2026 18:48:17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신간] 성도의 가정예배]]></title>
  <description><![CDATA[주거 환경과 교육 수준은 과거 그 어느 때보다 풍요로워졌지만, 정작 가정 안에서 참된 행복을 느끼며 신앙을 이어가는 자녀들은 갈수록 줄어들고 있다. 코로나19 팬데믹과 스마트폰, AI 시대를 거치며 '신앙 전수의 위기'를 맞은 오늘날의 기독교 가정에 따뜻하고 현실적인 해답을 제시하는 신간, 『성도의 가정예배』가 출간되었다.]]></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2238/20260710/신간-성도의-가정예배.htm</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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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 도서 「성도의 가정예배」]]></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
도서 「성도의 가정예배」]]></media:tex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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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CDATA[라이프/북스]]></name>
  </category>
    <pubDate>Fri, 10 Jul 2026 18:21:15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AI 시대, 인간의 영혼을 깨우다... 윤학렬 감독, 글로벌 다큐 영화 '기도' 제작]]></title>
  <description><![CDATA[AI(인공지능)가 인간의 사고와 노동을 대체하는 대전환의 시대, 오직 인간만이 할 수 있는 가장 고결한 영적 호흡인 '기도'의 가치를 조명하는 대형 글로벌 다큐멘터리 영화가 제작된다.

기독교 영화계에 깊은 울림을 전해온 윤학렬 감독이 최근 후속작 <기도>(가제)의 본격적인 제작 소식을 알렸다. 이번 작품은 단순한 종교 영화의 틀을 넘어 '왜 인간은 신에게 기도하는가'라는 인류학적이고 근본적인 질문을 던지며, 무신앙인들도 공감할 수 있는 보편적 가치를 스크린에 담아낼 예정이다.]]></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2237/20260710/ai-시대-인간의-영혼을-깨우다-윤학렬-감독-글로벌-다큐-영화.htm</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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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1만 번 기도 응답을 받은 조지 뮬러의 박물관. ⓒ윤학렬 감독]]></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1만 번 기도 응답을 받은 조지 뮬러의 박물관. ⓒ윤학렬 감독]]></media:tex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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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CDATA[라이프/북스]]></name>
  </category>
    <pubDate>Fri, 10 Jul 2026 18:19:23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남편 투옥됐지만 사명 멈추지 않아"... 中 지하교회 여성 지도자의 고백]]></title>
  <description><![CDATA[중국 중부에서 대학생과 청년들을 중심으로 한 지하교회를 섬기던 여성 지도자 '진이'(가명)는 2년 전 주일예배를 잊지 못한다.

100여 명의 학생들이 모여 찬송을 부르고 성경을 펼쳐 예배드리던 순간, 검은 제복을 입은 경찰들이 갑자기 예배당으로 들이닥쳤다. 대부분의 성도들은 하루 만에 풀려났지만, 교회 지도자였던 남편 장(가명)은 체포돼 징역 3년 6개월과 벌금 6만 위안을 선고받았다.

진이는 "그날 이후 모든 것이 무너졌다"고 회상했다. 남편이 수감된 뒤 두 자녀를 홀로 양육해야 했던 그녀는 지역 교회에 도움을 요청했다. 그러나 어느 곳에서도 선뜻 손을 내밀지 못했다. 교회들 역시 정부의 감시 대상이 될 것을 우려했기 때문이다. 진이는 "배신감과 상처, 실망감이 밀려왔다"며 "나 자신을 의심했고, 하나님까지 의심하게 됐다"고 말했다.]]></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2236/20260710/남편-투옥됐지만-사명-멈추지-않아-中-지하교회-여성-지도자의-고백.htm</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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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중국의 지하교인. ⓒ오픈도어]]></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중국의 지하교인. ⓒ오픈도어]]></media:text>
  
  <category>
      <name><![CDATA[기독교]]></name>
  </category>
    <pubDate>Fri, 10 Jul 2026 18:16:15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이진호 칼럼] 깊이 뿌리내리는 삶]]></title>
  <description><![CDATA[어느덧 7월입니다. 올해는 미국 건국 250주년을 기념하는 뜻깊은 해이기도 합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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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시애틀 십자가교회 이진호 목사]]></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시애틀 십자가교회 이진호 목사]]></media:text>
  
  <category>
      <name><![CDATA[오피니언]]></name>
  </category>
    <pubDate>Sun, 05 Jul 2026 18:15:16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이민규 칼럼] 미국 독립 250주년을 위한 기도문]]></title>
  <description><![CDATA[어제는 미국 독립기념일이었습니다. 특히 미국 독립 250주년을 맞이한 뜻깊은 날이었기에, 많은 미국 국민과 자유를 사랑하는 사람들이 그 어느 때보다 성대한 불꽃놀이로 이를 기념했습니다.]]></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2234/20260705/이민규-칼럼-미국-독립-250주년을-위한-기도문.htm</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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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훼드럴웨이제일장로교회 이민규 목사]]></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훼드럴웨이제일장로교회 이민규 목사]]></media:text>
  
  <category>
      <name><![CDATA[오피니언]]></name>
  </category>
    <pubDate>Sun, 05 Jul 2026 18:11:16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김성수 칼럼] 슬픔과 기쁨 사이에서]]></title>
  <description><![CDATA[지난 토요일, 어머니를 하늘로 보내드린 바로 그 다음 날, 저희 집안에 이쁜손녀 리아(Lia)가 태어났습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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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시애틀 지구촌교회 김성수 목사]]></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시애틀 지구촌교회 김성수 목사]]></media:text>
  
  <category>
      <name><![CDATA[오피니언]]></name>
  </category>
    <pubDate>Sun, 05 Jul 2026 18:08:56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성종근 칼럼] AI (인공지능) 세상 너머]]></title>
  <description><![CDATA[과학 기술 발달이 급격하게 되어지고 있지만 여전히 암, 치매, 우울증, 전염병, 파킨슨 아니 자주 걸리는 감기는 우리 몸과 마음을 옭죄고 삶을 무너뜨립니다. 손안에 세상을 가진 인터넷으로 수많은 정보들을 찾아볼 수 있습니다. 이제는 정보 취득만이 아니라 정보를 만들어 내고 전달하는 개인 방송으로 정보의 바다에 살고 있습니다. ]]></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2232/20260705/성종근-칼럼-ai-인공지능-세상-너머.htm</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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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타코마 반석장로교회 성종근 목사]]></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타코마 반석장로교회 성종근 목사]]></media:text>
  
  <category>
      <name><![CDATA[오피니언]]></name>
  </category>
    <pubDate>Sun, 05 Jul 2026 18:06:08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스페인 마드리드, 태아를 가족 구성원으로 인정하는 법안 통과]]></title>
  <description><![CDATA[스페인 마드리드 자치정부가 태아를 임신 초기부터 행정적 목적상 가족 구성원으로 인정하는 내용을 담은 '태아에 관한 법률'을 통과시키면서, 출산 장려 정책과 생명권을 둘러싼 정치권의 논쟁이 격화되고 있다.

에반젤리컬포커스에 따르면, 새 법안에 의해 임신 사실을 확인하는 의료 서류를 제출할 경우, 태아를 가족 구성원 수에 포함해 각종 행정·복지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이에 따라 가족 구성원 수를 기준으로 한 사립 유치원 보조금이나 학교 급식 지원 등의 혜택을 임신 기간부터 받을 수 있게 된다.

또한 자녀가 두 명인 가정은 셋째 아이를 임신한 지 14주가 되면 '대가족'(Familia Numerosa)으로 인정돼 대중교통 할인 등 관련 혜택을 즉시 적용받는다.

]]></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2231/20260710/스페인-마드리드-태아를-가족-구성원으로-인정하는-법안-통과.htm</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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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미겔 앙헬 가르시아 마르틴 마드리드 자치정부 장관. ⓒ마드리드 자치주 의회]]></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미겔 앙헬 가르시아 마르틴 마드리드 자치정부 장관. ⓒ마드리드 자치주 의회]]></media:tex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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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CDATA[뉴스]]></name>
  </category>
    <pubDate>Fri, 10 Jul 2026 17:56:09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사설] 에즈라 진 목사 석방과 교회 탄압은 별개]]></title>
  <description><![CDATA[중국 내 저명한 가정교회 지도자인 진밍르(에즈라 진) 목사가 구금된 지 약 9개월 만에 석방돼 최근 가족이 있는 미국 로스앤젤레스로 돌아갔다. 진 목사의 석방은 미·중 정상 간의 고위급 외교 채널을 통한 '특별 합의'의 결과물로 해석된다.]]></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2230/20260710/사설-에즈라-진-목사-석방과-교회-탄압은-별개.htm</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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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시온교회 에즈라 진 목사. ⓒ차이나에이드]]></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시온교회 에즈라 진 목사. ⓒ차이나에이드]]></media:text>
  
  <category>
      <name><![CDATA[오피니언]]></name>
  </category>
    <pubDate>Fri, 10 Jul 2026 17:54:00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미국인 이스라엘 지지 감소세... 젊은 공화당원·복음주의자서 변화 조짐]]></title>
  <description><![CDATA[이스라엘과 베냐민 네타냐후 총리 정부에 대한 미국인의 지지도가 계속 하락하고 있으며, 특히 공화당 내에서도 세대 간 인식 차이가 뚜렷해지고 있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나왔다.

미국 AP통신과 NORC 공공문제연구센터가 최근 미국 성인 3,04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조사에 따르면, 응답자의 약 3분의 1은 2023년 10월 7일 하마스의 이스라엘 공격 이후 이스라엘이 팔레스타인인들을 상대로 집단학살(genocide)을 저질렀다고 생각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민주당 지지층에서는 이러한 응답이 절반가량에 달했다.

2023년 10월 7일 하마스의 기습 공격으로 민간인을 포함한 약 1,200명의 이스라엘인이 사망했으며, 이에 대응해 이스라엘은 가자지구에서 하마스를 상대로 군사작전을 전개했다. 하마스가 운영하는 가자 보건부는 이후 팔레스타인인 사망자가 7만 명을 넘었다고 집계했으며, 이 수치는 올해 초 이스라엘군 관계자들에 의해 대체로 확인된 것으로 전해졌다.
]]></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2229/20260710/미국인-이스라엘-지지-감소세-젊은-공화당원·복음주의자서-변화-조짐.htm</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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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 ©베냐민 네타냐후 총리 엑스(구 트위터)]]></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 ©베냐민 네타냐후 총리 엑스(구 트위터)]]></media:text>
  
  <category>
      <name><![CDATA[뉴스]]></name>
  </category>
    <pubDate>Fri, 10 Jul 2026 17:53:41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둥지선교회 노숙자 선교 칼럼] 화평함과 거룩함을 따르는 삶]]></title>
  <description><![CDATA[장을 봐 온 것을 정리한 뒤, 파크랜드 교회에서 성경공부 장소로 가는데 버스 정류장에 노숙인 세 명이 있는 것을 보였습니다. 그들을 지나쳐 가면서 저들을 데려가야 하나 말아야 하나 잠시 고민하다가 차를 돌려 그들이 있는 곳으로 갔는데, 아는 노숙인이 있어서 같이 가겠냐고 했더니, 짐이 있어서 갈 수 없다고 하더군요. ]]></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2228/20260710/둥지선교회-노숙자-선교-칼럼-화평함과-거룩함을-따르는-삶.htm</guid>
  <link>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2228/20260710/둥지선교회-노숙자-선교-칼럼-화평함과-거룩함을-따르는-삶.htm</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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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1]]></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media:text>
  
  <category>
      <name><![CDATA[오피니언]]></name>
  </category>
    <pubDate>Fri, 10 Jul 2026 05:49:04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민족학교, 풍물 중급반, 사물놀이, 한국전통무용 기초반 등 진행  ]]></title>
  <description><![CDATA[1983년 설립되어 동포사회 권익 신장과 지역사회 봉사를 하는 풀뿌리 비영리 단체인 민족학교가 한국전통문화교실을 진행한다. ]]></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2227/20260710/민족학교-풍물-중급반-사물놀이-한국전통무용-기초반-등-진행.htm</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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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민족학교 한국전통문화교실.]]></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민족학교 한국전통문화교실.]]></media:text>
  
  <category>
      <name><![CDATA[뉴스]]></name>
  </category>
    <pubDate>Fri, 10 Jul 2026 14:29:35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OC 목사회 정기 세미나  "이민교회의 현실과 미래 전망"]]></title>
  <description><![CDATA[오는 7월 26일(주일) 오후 4시 OC 목사회는 김용철 목사(Cal Grad 교수, 대학원장 역임, 목회자 성서연구원장)를 강사로 초청해 효사랑선교회에서 "이민교회의 현실과 미래 전망"을 주제로  정기 세미나를 개최한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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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OC 목사회 정기 세미나 "이민교회의 현실과 미래 전망"]]></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OC 목사회 정기 세미나 "이민교회의 현실과 미래 전망"]]></media:text>
  
  <category>
      <name><![CDATA[기독교]]></name>
  </category>
    <pubDate>Fri, 10 Jul 2026 14:11:20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당대의 취향을 흉내 내는 교회들..."십자가 없는 그리스도, 복음 없는 PRIDE"]]></title>
  <description><![CDATA[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는 칼 R. 트루먼 교수의 기고글인 ‘영국성공회는 무엇을 위해 존재하는가?’(What is the Church of England for?)를 7월 7일 (현지시각) 게재했다. 트루먼 교수는 그로브 시티 칼리지의 성서 및 종교학 교수로 재직중이며 작가로도 활동 중이다. 프린스턴 대학교에서 종교 및 공공 생활 분야의 윌리엄 E. 사이먼 펠로우로 재직한 바 있다. 다음은 기고글 전문.]]></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2224/20260710/당대의-취향을-흉내-내는-교회들-십자가-없는-그리스도-복음-pride.htm</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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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칼 R. 트루먼 교수. ©ChristianPost]]></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칼 R. 트루먼 교수. ©ChristianPost]]></media:text>
  
  <category>
      <name><![CDATA[오피니언]]></name>
  </category>
    <pubDate>Fri, 10 Jul 2026 14:04:41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미주남침례회한인교회총회 제45차 정기총회, 올랜도서 성료]]></title>
  <description><![CDATA[첫날 저녁 집회는 카리스워십(펜사콜라한미제일침례)의 경배와 찬양으로 문을 열었다. 민두식 목사의 인도로 시작된 찬양 가운데 회중은 손을 들고 화답하며 첫날부터 뜨거운 분위기를 이어갔고, 카리스워십은 예배마다 회중을 은혜 앞으로 이끌었다.]]></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2223/20260710/미주남침례회한인교회총회-제45차-정기총회-올랜도서-성료.htm</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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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미주남침례회한인교회총회]]></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미주남침례회한인교회총회(총회장 이태경 목사, 이하 총회)가 6월 9일(화)부터 11일(목)까지 사흘간 플로리다주 올랜도 ‘Church at the Cross’에서 제45차 정기총회를 개최했다.]]></media:text>
  
  <category>
      <name><![CDATA[기독교]]></name>
  </category>
    <pubDate>Fri, 10 Jul 2026 13:54:30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왕관의 무게는 기다림 속에서 준비된다"… 신병옥 목사 "하나님의 비전은 연단 끝에 성취"]]></title>
  <description><![CDATA[미라클LA교회 신병옥 목사는 7일 새벽예배에서 역대상 11장 1~9절을 본문으로 '왕관의 무게를 준비한 다윗'이라는 제목의 말씀을 전하며, 하나님의 부르심은 긴 기다림과 연단의 시간을 거쳐 결국 하나님의 때에 성취된다고 강조했다.신 목사는 다윗이 이스라엘의 통일왕이 되기까지의 과정을 돌아보며 "사울이 죽었다고 곧바로 다윗이 온 이스라엘의 왕이 된 것이 아니었다"며 "기브온 전투에서 아브넬이 죽고, 이스보셋이 암살되는 등 수많은 사건을 거친 뒤에도 다윗은 다시 7년 반을 기다려야 했다"고 말했다.이어 "하나님께서 이미 다윗을 왕으로 세우겠다고 약속하셨지만 그 약속은 사람의 시간표가 아니라 하나님의 시간표에 따라 이루어졌다"며 "하나님의 비전과]]></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2222/20260710/왕관의-무게는-기다림-속에서-준비된다-…-신병옥-목사-하나님의-비전은.htm</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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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신병옥 목사]]></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미라클LA교회 신병옥 목사]]></media:text>
  
  <category>
      <name><![CDATA[기독교]]></name>
  </category>
    <pubDate>Fri, 10 Jul 2026 13:36:16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은혜한인교회, 조지훈 목사 초청 한여름 성령집회]]></title>
  <description><![CDATA[은혜한인교회는 오는 8월 6일(목)부터 8월 9(주일)까지 조지훈 목사(조이플교회 담임)를 초청해 한여름 성령집회를 연다. ]]></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2221/20260710/은혜한인교회-조지훈-목사-초청-한여름-성령집회.htm</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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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조지훈 목사(조이플교회)]]></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조지훈 목사(조이플교회)]]></media:text>
  
  <category>
      <name><![CDATA[기독교]]></name>
  </category>
    <pubDate>Fri, 10 Jul 2026 11:18:16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GMU 2026년 가을학기 신입생과 편입생 모집]]></title>
  <description><![CDATA[그레이스미션대학교(GMU)가 2026년 가을학기 신입생과 편입생을 모집한다.

그레이스미션대학교는 미국 연방 교육부가 인정하는 ATS, TRACS, BPPE의 인가를 받은 한인 신학교로, 신학과 기독교상담학 학사과정을 비롯해 기독교상담학, 기독교교육학, 선교학, 목회학 석사과정, 선교학 박사과정, 교차문화학·교육학·상담심리학 철학박사(Ph.D.) 과정을 운영하고 있다.]]></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2220/20260710/gmu-2026년-가을학기-신입생과-편입생-모집.htm</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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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그레이스미션대학교, 2026년 가을학기 신입생·편입생 모집]]></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그레이스미션대학교, 2026년 가을학기 신입생·편입생 모집]]></media:text>
  
  <category>
      <name><![CDATA[기독교]]></name>
  </category>
    <pubDate>Fri, 10 Jul 2026 11:06:04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글로벌선교교회, 제2대 담임목사 청빙]]></title>
  <description><![CDATA[다이아몬드바에 위치한 글로벌선교교회가 제2대 담임목사 청빙을 위한 지원자를 모집한다.

미국장로교(PCA) 소속인 글로벌선교교회는 "성령의 능력으로 예수 그리스도의 제자가 되어 하나님 나라를 확장하는 생명의 공동체"를 추구하며 성장해 온 복음공동체이다. 교회는 담임목사의 은퇴를 맞아 하나님께서 교회에 맡기신 사명과 핵심 가치를 계승하고, 다음 세대를 향한 비전을 함께 이루어 갈 제2대 담임목사를 청빙한다고 밝혔다.]]></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2219/20260710/글로벌선교교회-제2대-담임목사-청빙.htm</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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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글로벌선교교회]]></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글로벌선교교회가 제2대 담임목사 청빙을 위한 지원자를 모집한다.]]></media:text>
  
  <category>
      <name><![CDATA[]]></name>
  </category>
    <pubDate>Fri, 10 Jul 2026 10:59:11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신간] 성경의 세계사: 성경은 어떻게 문명을 만들었는가]]></title>
  <description><![CDATA[인류 역사상 가장 많이 인쇄되고, 가장 널리 번역되었으며, 가장 격렬한 논쟁의 중심에 섰던 책. 그러나 정작 우리는 이 ‘책’ 자체의 역사를 얼마나 제대로 알고 있을까? 종교개혁 연구의 세계적 권위자인 브루스 고든 예일대학교 교회사 석좌교수의 신작 『성경의 세계사』는 성경을 신앙의 대상을 넘어 하나의 '역사적 실체'로 바라본다.]]></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2218/20260710/신간-성경의-세계사-성경은-어떻게-문명을-만들었는가.htm</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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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도서 「성경의 세계사」 ]]></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도서 「성경의 세계사」]]></media:text>
  
  <category>
      <name><![CDATA[라이프/북스]]></name>
  </category>
    <pubDate>Fri, 10 Jul 2026 10:38:23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미국인 이스라엘 지지 감소세… 젊은 공화당원·복음주의자서 변화 조짐 ]]></title>
  <description><![CDATA[이스라엘과 베냐민 네타냐후 총리 정부에 대한 미국인의 지지도가 계속 하락하고 있으며, 특히 공화당 내에서도 세대 간 인식 차이가 뚜렷해지고 있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나왔다.]]></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2217/20260710/미국인-이스라엘-지지-감소세…-젊은-공화당원·복음주의자서-변화-조짐.htm</guid>
  <link>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2217/20260710/미국인-이스라엘-지지-감소세…-젊은-공화당원·복음주의자서-변화-조짐.htm</link>
  
  <category>
      <name><![CDATA[뉴스]]></name>
  </category>
    <pubDate>Fri, 10 Jul 2026 09:50:56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알렉산더 차우 박사, "기독교의 미래는 단일 중심적 아닌, 다중 중심적 체제" ]]></title>
  <description><![CDATA[미국 크리스천데일리인터내셔널(CDI)은 제임스 테일러의 기고글인 '세계 기독교는 이제 다수세계의 신학을 들어야 한다고 말한다'(World Christianity insists we listen to majority world theology)를 7월 6일(현지시각) 게재했다.]]></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2216/20260710/알렉산더-차우-박사-기독교의-미래는-단일-중심적-아닌-다중-체제.htm</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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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
      <name><![CDATA[오피니언]]></name>
  </category>
    <pubDate>Fri, 10 Jul 2026 09:44:35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웨일스장로교회, 교인 감소 속 대대적 구조개혁 추진]]></title>
  <description><![CDATA[웨일스장로교회(Presbyterian Church of Wales, 이하 PCW)가 지속적인 교인 감소와 고령화에 대응하기 위해 대대적인 구조 개혁에 나선다.]]></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2215/20260710/웨일스장로교회-교인-감소-속-대대적-구조개혁-추진.htm</guid>
  <link>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2215/20260710/웨일스장로교회-교인-감소-속-대대적-구조개혁-추진.htm</link>
  
  <category>
      <name><![CDATA[기독교]]></name>
  </category>
    <pubDate>Fri, 10 Jul 2026 09:38:33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LA사랑의교회 가정사역원 주최 "소통" 세미나 ]]></title>
  <description><![CDATA[LA사랑의교회 가정사역원에서 오는 7월 11일 토요일 오후 1시-4시까지 2층 은혜채플에서 제니 박 교수(풀러 신학교 상담학)를 초청해 자녀와의 소통 및 친밀감 강화를 위한 세미나를 개최한다.]]></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2214/20260710/la사랑의교회-가정사역원-주최-소통-세미나.htm</guid>
  <link>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2214/20260710/la사랑의교회-가정사역원-주최-소통-세미나.htm</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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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LA사랑의교회 가정사역원 주최 "소통" 세미나]]></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LA사랑의교회 가정사역원 주최 "소통" 세미나]]></media:text>
  
  <category>
      <name><![CDATA[기독교]]></name>
  </category>
    <pubDate>Fri, 10 Jul 2026 09:20:45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한미연합회(KAC), 2026-2027 학년도 모의유엔(MUN) 프로그램 신입생 모집]]></title>
  <description><![CDATA[한미연합회(KAC, 대표 유니스 송)는 2026-2027년도 한미연합회 모의유엔(Model United Nations, 이하 MUN) 프로그램에 참가할 남가주 지역 중·고등학생을 모집한다.]]></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2213/20260710/한미연합회-kac-2026-2027-학년도-모의유엔-mun-프로그램-신입생-모집.htm</guid>
  <link>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2213/20260710/한미연합회-kac-2026-2027-학년도-모의유엔-mun-프로그램-신입생-모집.htm</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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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한미연합회, kac, 2026, 2027, 학년도, 모의유엔, mun, 프로그램, 신입생, 모집]]></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한미연합회, kac, 2026, 2027, 학년도, 모의유엔, mun, 프로그램, 신입생, 모집]]></media:text>
  
  <category>
      <name><![CDATA[뉴스]]></name>
  </category>
    <pubDate>Fri, 10 Jul 2026 09:08:24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2026 한국어진흥재단 주최, 주관 미국 교육행정가 여름 연수]]></title>
  <description><![CDATA[한국어진흥재단(이유니스 이사장)은 7월 1일부터 8일까지 미국 내 학교 리더들을 대상으로 한 2026 KEST(Korea Education Study Tour for School Leaders) 프로그램을 주최·주관했다.]]></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2212/20260710/2026-한국어진흥재단-주최-주관-미국-교육행정가-여름-연수.htm</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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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한국어진흥재단이 주최·주관한 2026 KEST(미국 교육행정가 한국 연수 프로그램)]]></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한국어진흥재단이 주최·주관한 2026 KEST(미국 교육행정가 한국 연수 프로그램)]]></media:text>
  
  <category>
      <name><![CDATA[뉴스]]></name>
  </category>
    <pubDate>Fri, 10 Jul 2026 08:57:45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충현선교교회, 창립 41주년 기념 부흥회 7월 17~19일]]></title>
  <description><![CDATA[충현선교교회(담임 한기홍 목사)가 교회 창립 41주년을 맞아 오는 7월 17일(금)부터 19일(주일)까지 '온 세상아 땅끝까지'를 주제로 창립기념 부흥회를 개최한다.]]></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2210/20260709/충현선교교회-창립-41주년-기념-부흥회-7월-17-19일.htm</guid>
  <link>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2210/20260709/충현선교교회-창립-41주년-기념-부흥회-7월-17-19일.htm</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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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충현선교교회, 창립 41주년 기념 부흥회 '온 세상아 땅끝까지']]></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충현선교교회 창립 41주년 기념 부흥회 '온 세상아 땅끝까지']]></media:text>
  
  <category>
      <name><![CDATA[기독교]]></name>
  </category>
    <pubDate>Thu, 09 Jul 2026 13:51:15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월드미션대학교, 개교 37주년 기념 영성세미나 개최]]></title>
  <description><![CDATA[월드미션대학교가 개교 37주년을 맞아 오는 7월 20일(월) 오후 4시(미 서부시간) '렉시오 디비나(Lectio Divina), 거룩한 춤으로의 초대'를 주제로 영성세미나를 개최한다.]]></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2209/20260709/월드미션대학교-개교-37주년-기념-영성세미나-개최.htm</guid>
  <link>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2209/20260709/월드미션대학교-개교-37주년-기념-영성세미나-개최.htm</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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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월드미션대학교, 개교 37주년 기념 영성세미나 '렉시오 디비나(Lectio Divina), 거룩한 춤으로의 초대']]></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월드미션대학교, 개교 37주년 기념 영성세미나 '렉시오 디비나(Lectio Divina), 거룩한 춤으로의 초대']]></media:text>
  
  <category>
      <name><![CDATA[기독교]]></name>
  </category>
    <pubDate>Thu, 09 Jul 2026 13:51:34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제45차 텍사스 주총회 (KBFT) 정기총회 개최 준비 완료]]></title>
  <description><![CDATA[남부지방회 주최 및 휴스턴 서울교회의 헌신이번 제45차 정기총회는 휴스턴 지역을 포괄하는 남부지방회가 주최하며, 행사의 전반적인 섬김은 휴스턴 서울교회 (이수관목사)가 맡게 된다. 이는 남부지방회가 총회를 개최할 순차인 점과 더불어, 지난해 이수관 목사가 "2026년에는 아름다운 마음으로 KBFT 총회를 섬기겠다"고 밝힌 헌신의 다짐이 기쁨으로 맞물려 이루어진 결과다.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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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KBFT 총회 ]]></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제45차 KBFT 텍사스 주 남침례회 한인교회 협의회 사진은 지난 44차 총회 모임]]></media:text>
  
  <category>
      <name><![CDATA[]]></name>
  </category>
    <pubDate>Thu, 09 Jul 2026 08:17:15 PD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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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정진영 작가 이야기 사진전 'SomeLove in 8x10' ]]></title>
  <description><![CDATA[정진영 작가의 이야기 사진전 'SomeLove in 8x10'이 오는 8월 1일(토)부터 8월 9일(일)까지 LA 한인타운 윌셔 블러바드(Wilshire Blvd)와 샤토 플레이스(Shatto Pl) 교차로에 위치한 Lee & Lee 갤러리(3130 Wilshire Blvd. #502, Los Angeles)에서 열린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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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CDATA[라이프/북스]]></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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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10 Jul 2026 08:46:36 PD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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