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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미주 종교신문1위 : 기독일보 : Top News]]></title>
<description><![CDATA[Top News RSS Feed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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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CDATA[All articles are copyrighted by 미주 종교신문1위 : 기독일보]]></copyrigh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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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미주 종교신문1위 : 기독일보 : Top News]]></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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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남침례 북미선교부 ( NAMB) 이사회, 보스턴서 회의... "개척교회와 긍휼사역은 한 몸"]]></title>
  <description><![CDATA[북미선교위원회(NAMB) 이사회는 10월 5일부터 6일까지 회의를 열어 사업 안건을 처리하고 지역 선교사들과 새 교회들을 축하했다.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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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NAMB president Kevin Ezell]]></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NAMB 회장 케빈 에젤이 보스턴에서 열린 축하 만찬에서 NAMB 이사들을 환영하는 모습]]></media:tex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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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CDATA[]]></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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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2 Oct 2026 21:11:45 PD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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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2026 연세 무료 의료/건강 박람회’ 성황리 마무리]]></title>
  <description><![CDATA[연세 남가주 동문회와 YGCEO AMP 동문회가 공동 주관한 ‘2026 연세 무료 의료/건강 박람회’가 지난 2026년 10월 10일(토), 로스앤젤레스 주님의영광교회에서 한인 동포와 지역 주민들의 큰 호응 속에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

이번 박람회는 무보험자나 의료 접근성이 낮아 평소 전문 의료진 상담 및 건강 관리에 어려움을 겪던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무료 진료, 건강 검진, 전문 건강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매년 800명 이상의 주민이 찾던 본 행사는 올해도 500여명의 LA 주민들이 방문하여 깊이 있는 의료 혜택을 누렸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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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2026 연세 무료 의료/건강 박람회]]></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2026 연세 무료 의료/건강 박람회]]></media:tex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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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CDATA[뉴스]]></name>
  </category>
    <pubDate>Mon, 12 Oct 2026 15:43:40 PD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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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title><![CDATA[[이훈구 장로 칼럼]  하나님은 왜 아브라함을 부르셨는가?]]></title>
  <description><![CDATA[성경을 읽다 보면 문득 이런 생각이 든다. 하나님께서는 왜 수많은 사람들 가운데 아브라함을 부르셨을까? 더 뛰어난 사람도 있었을 것이고 더 능력 있는 사람도 있었을 것이다. 그런데 하나님은 평범한 한 사람을 찾아오셔서 새로운 역사를 시작하셨다.]]></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3322/20261012/이훈구-장로-칼럼-하나님은-왜-아브라함을-부르셨는가.htm</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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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이훈구 장로 (G2G선교회 대표)]]></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이훈구 장로 (G2G선교회 대표)]]></media:text>
  
  <category>
      <name><![CDATA[오피니언]]></name>
  </category>
    <pubDate>Mon, 12 Oct 2026 15:36:03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디아스포라 한인교회 역사상 최초로 35개 민족 출석하는 교회 나왔다]]></title>
  <description><![CDATA[디아스포라 한인교회에서 35개 민족이 출석하고 중직자까지 배출되는 교회가 나왔다.

필라안디옥교회(담임 양충언 목사)가 창립 32주년을 맞아 지난 2일부터 4일까지 창립기념 부흥성회와 연합예배, 임직예배를 드렸다.

한어교회는 주로 한국인 중심의 교회공동체를 구성하고, 디아스포라 교회라 할지라도 한국인과 해당 국가 성도들로 구성되기에 3~4개 민족이 출석하는 게 보편적이다. 한어교회가 35개 민족으로 구성되고 장로, 권사까지 배출되는 경우는 극히 이례적인 일이다.]]></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3321/20261012/디아스포라-한인교회-역사상-최초로-35개-민족-출석하는-교회-나왔다.htm</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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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필라안디옥교회 창립기념 부흥성회와 연합예배, 임직예배]]></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필라안디옥교회 창립기념 부흥성회와 연합예배, 임직예배]]></media:text>
  
  <category>
      <name><![CDATA[기독교]]></name>
  </category>
    <pubDate>Mon, 12 Oct 2026 15:31:02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2026 한인교회 발달장애 컨퍼런스 열린다]]></title>
  <description><![CDATA[한인교회의 발달장애 사역을 함께 세워가는 ‘2026 한인교회 발달장애 컨퍼런스(2026 K-Church Conference on Disability)’가 10월 23일(금)부터 24일(토)까지 캘리포니아 웨스트코비나 선한청지기교회(Good Steward Church)에서 열린다. 올해 주제는 ‘Indispensable — 함께여야 온전합니다’이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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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2026 한인교회 발달장애 컨퍼런스]]></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2026 한인교회 발달장애 컨퍼런스]]></media:text>
  
  <category>
      <name><![CDATA[뉴스]]></name>
  </category>
    <pubDate>Mon, 12 Oct 2026 15:23:34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십자가로 돌아가자, 첫사랑을 회복하자”]]></title>
  <description><![CDATA[남가주교협(회장 김은목 목사)가 주최한 ‘예수사랑 십자가 기도대행진’이 지난 10일 그리피스 파크 산을 오르며 은혜 가운데 진행됐다. 참가자들은 십자가를 지고 산을 오르며 남가주와 미국, 조국을 위해 기도하고, 교회의 본질 회복과 선교를 향한 사명을 다시 다짐했다.

이번 기도대행진은 남가주교협이 2026년 주력사업으로 추진해 온 연합기도운동의 마지막 순서로 마련됐다. ‘다시 성령의 권능으로’를 기치로 매월 마지막 주일 연합기도성회를 이어온 교협은 이번 행사를 통해 교회와 성도들이 십자가 앞에서 신앙의 본질을 되새기고 기도의 자리로 돌아갈 것을 강조했다.

김은목 목사는 본지와의 인터뷰에서 이번 기도대행진의 의미를 설명하며 “인류 역사에도 좋을 때와 어려울 때가 있었고, 교회사에도 부흥의 시기와 어려운 시기가 있었다. 지금은 어려운 때이지만, 그렇다고 교회가 본질을 왜곡하거나 잃어버려서는 안 된다”며 “어려울수록 교회는 본질로 돌아가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교회의 본질을 우리 눈으로 가장 잘 드러내는 것이 십자가다. 예수님을 가장 잘 표현하는 신약적 표현이 십자가라고 생각한다”며 “어려운 시대일수록 십자가로 돌아가고, 주님을 향한 첫사랑을 회복해야 한다”고 강조했다.]]></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3319/20261012/십자가로-돌아가자-첫사랑을-회복하자.htm</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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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남가주교협]]></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예수사랑 십자가 기도대행진’, 이날 참석자들은 그리피스 마운틴 정상에서 LA 복음화를 위해 기도했다.]]></media:text>
  
  <category>
      <name><![CDATA[기독교]]></name>
  </category>
    <pubDate>Mon, 12 Oct 2026 11:54:43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美 성인 68% "하나님 믿는다"... Z세대 후반으로 갈수록 신앙 확신 ↘]]></title>
  <description><![CDATA[미국 성인 10명 중 약 7명은 하나님을 믿는다고 답했지만, Z세대에서는 연령대에 따라 신앙에 대한 확신이 크게 달라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인의 절반가량은 기도 응답을 기적적으로 경험했다고 답했으며, 성경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사람일수록 성경에 기록된 기적과 초자연적 존재에 대한 믿음이 높은 것으로 조사됐다.

미국성서공회(American Bible Society)가 10월 8일 발표한 '2026 성경 현황'(State of the Bible 2026) 보고서의 제7장 '초자연적 세계(The Supernatural)'에 따르면, 미국 성인의 68%는 하나님을 믿는다고 답했다. 천사를 믿는 비율은 64%, 천국은 62%였으며, 사탄 55%, 지옥 53%, 악마 51%로 나타났다. 반면 각 항목에 대한 불확실성은 20~27% 수준이었다.

특히 Z세대 안에서도 연령에 따른 차이가 두드러졌다. 18~21세의 하나님에 대한 믿음은 67%였지만, 22~29세에서는 49%로 낮아졌다. 천국에 대한 믿음도 각각 62%와 44%, 천사는 62%와 47%로 차이를 보]]></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3318/20261012/美-성인-68-하나님-믿는다-z세대-후반으로-갈수록-신앙-확신.htm</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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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미국성서공회]]></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미국성서공회]]></media:text>
  
  <category>
      <name><![CDATA[기독교]]></name>
  </category>
    <pubDate>Mon, 12 Oct 2026 11:05:59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美 국방부, 장관 직속 '종교 업무국' 신설... 군목·종교 지원 강화]]></title>
  <description><![CDATA[미국 국방부가 군인의 종교 활동과 영적 지원을 총괄하는 '종교업무국'(Office of Religious Affairs·ORA)을 신설한다. 피트 헤그세스 국방장관은 군목의 역할을 강화하고 종교 지원에 필요한 예산과 자원을 확보하겠다는 방침을 밝혔다. 다만 종교 지원 정책이 특정 신앙을 우대하거나 군 내 종교의 자유를 침해할 수 있다는 우려도 제기되고 있다.

미국 국방부는 헤그세스 장관이 지난 9월 30일 버지니아주 콴티코 해병대 기지에서 열린 '군 현황 연설'(State of the Force)에서 종교업무국 설치 계획을 발표했다고 밝혔다. 이 조직은 장관에게 직접 보고하는 체계로 운영되며, 종교 업무 담당 국장은 장관과 부장관에게 관련 정책을 조언하는 역할을 맡게 된다. 10월 초 발표된 관련 문서에 따르면, 당시 조직 책임자는 아직 임명되지 않았다.

헤그세스 장관은 "군의 종교 지원이 오랫동안 관료주의와 복잡한 절차에 가로막혀 있었다"고 말했다. 그는 "우리 부처는 육체적 전쟁을 수행하지만, 우리 모두는 진정한 전투가 영적인 전투라는 사실을 알고 있다"며 군의 종교 지원을 강화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그는 "군목들이 종교 지원 분야의 전문성을]]></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3317/20261012/美-국방부-장관-직속-종교-업무국-신설-군목·종교-지원-강화.htm</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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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피트 헤그세스 미 국방장관. ⓒOffice of the US Army]]></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피트 헤그세스 미 국방장관. ⓒOffice of the US Army]]></media:text>
  
  <category>
      <name><![CDATA[뉴스]]></name>
  </category>
    <pubDate>Mon, 12 Oct 2026 11:03:48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자신을 녹여 다른 사람을 빛나게 하는 섬김의 리더십]]></title>
  <description><![CDATA[리더의 자질과 권위가 끊임없이 도전받는 시대, 진정한 리더십의 본질은 무엇일까? 온누리교회 이재훈 목사가 신간 『촉매적 리더십』을 통해 그 해답을 제시한다. 저자는 화학 반응을 돕고 자신은 본래 상태로 돌아가거나 사라지는 촉매제처럼, 스스로를 녹여 타인과 공동체를 빛나게 하는 섬김의 리더십을 '촉매적 리더십'으로 정의하며 한국 교회와 이 시대의 지도자들이 나아가야 할 방향을 묵직하게 묻는다. 

성경과 역사가 증명한 '스스로 물러나는 용기' 

이 책의 1부와 2부는 성경과 교회사 속에서 빛나는 촉매 역할을 감당했던 거인들을 조명한다. 거인 앞에서도 여호수아 곁에 서서 믿음의 자리를 지켰던 갈렙, 다윗을 위해 기꺼이 왕관을 내려놓은 요나단, 바울에게 기꺼이 무대를 내어준 바나바를 비롯해 딕슨 호스트, 조지 뮬러, 프랜시스 쉐퍼 등의 삶을 추적한다. 이들의 공통점은 영광의 자리를 탐하지 않고, 위기와 갈등 속에서도 사람을 품으며 다음 세대를 세우는 데 자신의 생애를 바쳤다는 점이다. 

]]></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3316/20261012/자신을-녹여-다른-사람을-빛나게-하는-섬김의-리더십.htm</guid>
  <link>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3316/20261012/자신을-녹여-다른-사람을-빛나게-하는-섬김의-리더십.htm</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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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media:tex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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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CDATA[라이프/북스]]></name>
  </category>
    <pubDate>Mon, 12 Oct 2026 11:01:39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美 복음주의자, 다른 기독교인보다 신앙심 높지만 세속화 추세는 지속]]></title>
  <description><![CDATA[미국 복음주의 기독교인들이 다른 전통의 기독교인들보다 높은 신앙심을 유지하고 있지만, 이들 역시 세속화의 영향을 받고 있으며 그 속도가 상대적으로 느린 것으로 나타났다. 

영국 크리스천투데이(CT)에 따르면, 미국 워싱턴대학교의 라이언 버지(Ryan Burge) 교수는 퓨리서치센터(Pew Research Center)의 조사 자료를 분석해 이 같은 결과를 발표했다. 

버지 교수는 종교가 삶에서 차지하는 중요성, 교회 출석 빈도, 하나님의 존재에 대한 확신 등을 종합한 '종교성 지수(CRI·Composite Religiosity Index)'를 활용해 기독교인들의 신앙 수준을 비교했다. 분석 결과, 복음주의자들은 적어도 2007년 이후 다른 기독교 전통에 속한 사람들보다 일관되게 높은 종교성을 보였다. 

2024년 기준 가장 높은 종교성을 나타낸 집단은 1928~1945년 출생한 침묵 세대(Silent Generation) 복음주의자들로, 종교성 지수는 75%였다. 같은 세대의 비복음주의 기독교인들은 56%를 기록했다. 

]]></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3315/20261012/美-복음주의자-다른-기독교인보다-신앙심-높지만-세속화-추세는-지속.htm</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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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Unsplash/Aaron Owens]]></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Unsplash/Aaron Owens]]></media:text>
  
  <category>
      <name><![CDATA[기독교]]></name>
  </category>
    <pubDate>Mon, 12 Oct 2026 10:59:25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英 아동·청소년, 교회보다 기독교 신앙을 더 의미 있게 여겨]]></title>
  <description><![CDATA[영국과 아일랜드의 교회 관계자들을 대상으로 한 조사에서 아동과 청소년에게 기독교 신앙이 교회 자체보다 더 큰 의미를 갖는 것으로 나타났다. 연구진은 교회가 다음 세대와 소통하는 방식과 사역 구조를 재검토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영국 기독교 단체 스크립처 유니언(Scripture Union)은 최근 '아동·청소년 사역 현황 조사' 보고서를 발표했다. 이번 조사는 아동·청소년 사역 연구기관 CYM이 2026년 5~7월 영국과 아일랜드의 교회 지도자, 사역자, 부모, 조부모, 교인 등 성인 697명을 대상으로 실시했다. 

조사에서 기독교 신앙의 관련성 점수는 0~2점 척도에서 평균 1.28점으로 나타났다. 성경은 1.13점, 교회는 0.84점이었다. 보고서는 기독교 신앙이 교회보다 54% 더 높은 관련성을 보였다고 밝혔다. 

보고서는 "응답자들은 신앙 자체를 의미 없는 것으로 여기기보다 기독교 신앙의 가치를 인정하면서도 제도나 공동체로서의 교회에는 상대적으로 낮은 의미를 부여했다"고 ]]></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3314/20261012/英-아동·청소년-교회보다-기독교-신앙을-더-의미-있게-여겨.htm</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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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xabay 제공
]]></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

ⓒPixabay 제공
]]></media:text>
  
  <category>
      <name><![CDATA[기독교]]></name>
  </category>
    <pubDate>Mon, 12 Oct 2026 10:58:20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美 성인 절반 미만 "예수의 동정녀 탄생은 사실"... 성서공회 조사]]></title>
  <description><![CDATA[미국 성인 가운데 예수 그리스도가 성령으로 잉태된 마리아에게서 태어났다는 성경의 동정녀 탄생을 믿는 비율이 절반 아래로 떨어진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미국성서공회(ABS)는 최근 발표한 '2026년 미국 성경의 현주소(State of the Bible)' 보고서 7장에서 미국인의 초자연적 현상에 대한 인식을 조사한 결과를 공개했다. 이번 조사는 1월 8~27일 미국 성인 2,649명을 대상으로 실시됐다. 

조사 결과 미국 성인의 약 62%인 1억7,100만명이 초자연적 존재나 현상을 믿는다고 답했다. 그러나 예수의 부활을 믿는 비율은 53%인 반면, 동정녀 탄생이 사실이거나 사실일 가능성이 높다고 믿는 비율은 49%에 그쳤다. 전국 단위 주요 조사에서 동정녀 탄생에 대한 믿음이 50% 아래로 떨어진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퓨리서치센터가 2017년 실시한 조사에서는 미국인의 66%가 예수가 동정녀에게서 태어났다고 믿었다. 이는 2014년의 73%에서 하락한 수치다. 다만 당시 조사는 전화 인]]></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3313/20261012/美-성인-절반-미만-예수의-동정녀-탄생은-사실-성서공회-조사.htm</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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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pixabay]]></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pixabay]]></media:tex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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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CDATA[기독교]]></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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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2 Oct 2026 10:56:08 PDT</pubDate>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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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댈러스 카우보이스 닥 프레스콧 역전승 직후 굳건한 신앙 고백]]></title>
  <description><![CDATA[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는 프로미식축구(NFL) 댈러스 카우보이스의 쿼터백 닥 프레스콧이 극적인 역전승을 거둔 직후 자신의 기독교 신앙을 대중 앞에 고백했다고 10월 7일 보도했다. 그는 신앙이 이제 단순한 개인의 믿음을 넘어 댈러스 카우보이스 선수단 전체를 지탱하는 중요한 팀 문화로 자리 잡았다고 밝혔다. 

현지 스포츠 매체 보도에 따르면 댈러스 카우보이스는 휴스턴에서 열린 휴스턴 텍슨스와의 원정 경기에서 두 자릿수 점수 차의 열세를 뒤집고 34대 30으로 승리했다. 이로써 팀은 시즌 전적 2승 2패를 기록했다. 이날 경기에서 프레스콧은 45번의 패스 시도 중 32번을 성공시키며 335야드 전진을 기록했다. 특히 경기 종료 40초를 남겨둔 상황에서 동료 시디 램에게 12야드 결승 터치다운 패스를 연결하며 역전승의 주역이 됐다. 

승리 직후 열린 공식 기자회견에서 프레스콧은 스포츠 경기 결과보다 신앙의 가치를 강조했다. 최근 선수들이 신앙을 더 적극적으로 표현하고 있느냐는 취재진의 질문에 그]]></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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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NFL 댈러스 카우보이스의 쿼터백 닥 프레스콧 선수. ©latimes.com]]></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NFL 댈러스 카우보이스의 쿼터백 닥 프레스콧 선수. ©latimes.com]]></media:text>
  
  <category>
      <name><![CDATA[라이프/북스]]></name>
  </category>
    <pubDate>Mon, 12 Oct 2026 10:53:59 PD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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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title><![CDATA[필 위컴, 제57회 도브상 '올해의 아티스트' 수상... '더 초즌'도 TV 시리즈상]]></title>
  <description><![CDATA[미국의 워십 가수 필 위컴(Phil Wickham)이 제57회 GMA 도브상(GMA Dove Awards)에서 '올해의 아티스트'와 '올해의 워십 앨범' 부문을 수상했다. 기독교 음악과 미디어의 영향력을 기념한 이번 시상식에서는 음악을 통한 연합과 예수 그리스도를 향한 예배의 의미가 강조됐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시상식은 지난 8일 미국 테네시주 내슈빌 브리지스톤 아레나에서 열렸다. 올해 주제는 골로새서 3장 14절을 바탕으로 한 '하나를 위해 함께(Together For One)'로, 다양한 장르와 세대의 음악인들이 예수 그리스도를 전한다는 공동의 사명을 강조했다. 

올해 9개 부문 후보에 오른 위컴은 '올해의 아티스트'와 앨범 '송 오브 더 세인츠(Song of the Saints)'로 '올해의 워십 앨범'을 수상했다. 그는 수상 소감에서 "사람들이 예수님께 드리는 찬양을 작곡하고, 그분을 향한 예배로 사람들을 인도할 수 있다는 것은 큰 영광"이라며 사역의 기회를 주신 하나님께 감사를 전했다. 

]]></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3311/20261012/필-위컴-제57회-도브상-올해의-아티스트-수상-더-초즌도-tv.htm</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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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필 위컴. ©유튜브 영상 캡처]]></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필 위컴. ©유튜브 영상 캡처]]></media:text>
  
  <category>
      <name><![CDATA[라이프/북스]]></name>
  </category>
    <pubDate>Mon, 12 Oct 2026 10:44:51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기독교인 부모는 자녀를 공립학교에서 빼내야 할까?]]></title>
  <description><![CDATA[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는 리처드 랜드 박사의 기고글인 '기독교인 부모는 자녀를 공립학교에서 빼내야 할까?'(Should Christian parents pull their kids out of public school?)를 10월 9일 게재했다. 

랜드 박사는 2013년 7월부터 2021년 7월까지 남부 복음주의 신학교(Southern Evangelical Seminary)의 총장으로 재직했으며 2011년부터 CP의 편집장 겸 칼럼니스트로도 활동하고 있다. 다음은 기고글 전문. 

필자는 제2차 세계대전 이후 미국의 보편적인 공교육 체계에서 유치원부터 고등학교까지 교육받았다. 그러나 기독교인 부모가 자녀의 가치관이 형성되는 중요한 시기에 깨어 있는 시간의 대부분을 국가의 교육 체계에 맡기는 것은 큰 실수라고 생각한다. 

물론 공립학교가 공적 자금으로 개신교와 성경, 특정 교단의 신앙을 바탕으로 과목을 가르치기를 기대]]></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3310/20261012/가장-가치-있는-희생-다음-세대를-신앙으로-길러내는-기독교-교육.htm</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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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리처드 랜드 박사. ©Christian Post]]></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리처드 랜드 박사. ©Christian Post ]]></media:text>
  
  <category>
      <name><![CDATA[오피니언]]></name>
  </category>
    <pubDate>Mon, 12 Oct 2026 10:38:58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문화 마르크시즘]]></title>
  <description><![CDATA[지금 대한민국은 위태롭다. 또한 한국교회도 쇠퇴해 가고 있다. 왜냐하면 1990년대부터 30여 년간 문화 마르크시즘(Cultural Marxism)이 한국에 들어와서, 국가와 사회와 교회가 서서히 공동의 가치관을 무너뜨리고 있다. 이것들은 자유대한민국의 헌법 가치도 짓밟고, 나라 안에 윤리와 도덕을 무너뜨리고, 교회마저 앞뒤를 분간 못하고 있다. 말 그대로 대안이 없다. 

문화는 중립이 아니다. 예술에도 중도가 없다. 문화는 참으로 다양하게 쓰인다. 고대 문화, 중세 문화, 근대 문화라는 말도 하고, 일본 문화, 중국 문화, 미국 문화, 한국 문화 등, 이 세상에는 문화가 아닌 것이 없다. 사실 삶의 모든 영역에 문화라는 말이 들어가 있는 셈이다. 그리고 문화라는 말은 퍽 좋은 뜻으로 이해한다. 문화에는 예술, 교육, 역사 등을 말하지만, 예술에도 영화, 소설, 미술, 음악 등 모두가 문화에 포함된다. ]]></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3309/20261012/문화-마르크시즘.htm</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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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정성구 박사]]></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정성구 박사(전 총신대·대신대 총장)]]></media:text>
  
  <category>
      <name><![CDATA[오피니언]]></name>
  </category>
    <pubDate>Mon, 12 Oct 2026 10:37:28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미국 전직 연방의원들, 여의도순복음교회 주일예배 참석]]></title>
  <description><![CDATA[마이크 펜스 전 미국 부통령의 형인 그레그 펜스(Greg Pence) 전 미국 연방하원의원이 11일 미국전직연방의원협회(FMC) 대표단과 함께 여의도순복음교회(담임 이영훈 목사)를 방문해 주일예배에 참석하고 한미동맹의 역사적 의미와 신앙의 유산을 강조했다.

그레그 펜스 전 의원은 이날 예배 중 인사말에서 "이영훈 목사님과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이 따뜻하게 맞아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여러분과 함께 기도하고 예배드릴 수 있어 큰 축복"이라고 말했다. 

그는 한국에서 보낸 시간이 뜻깊었다며 대한민국의 발전과 활력이 한국 국민의 정신을 보여준다고 전했다. 특히 한국전쟁에 참전한 아버지의 경험을 소개했다. 그는 "수십 년 전 제 아버지는 우리가 소중히 여기는 공동의 가치를 지키기 위해 한국에 온 수많은 젊은 미국인 중 한 분이었다"며 "아버지는 한국전쟁에서 동성훈장(Bronze Star)을 받으셨다"고 말했다. ]]></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3308/20261012/미국-전직-연방의원들-여의도순복음교회-주일예배-참석.htm</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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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미국전직연방의원협회(FMC) 대표단이 11일 여의도순복음교회 주일예배에 참석했다. ©여의도순복음교회]]></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미국전직연방의원협회(FMC) 대표단이 11일 여의도순복음교회 주일예배에 참석했다. ©여의도순복음교회]]></media:text>
  
  <category>
      <name><![CDATA[기독교]]></name>
  </category>
    <pubDate>Mon, 12 Oct 2026 10:35:46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하나님은 당신을 벌하시는 것이 아니라, 가지치기하고 계신다"]]></title>
  <description><![CDATA[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는 완다 알거의 기고글인 '하나님은 당신을 벌하시는 것이 아니라, 가지치기하고 계신다'(God isn't punishing you. He's pruning you.)를 10월 6일 게재했다. 

완다는 35년 넘게 예배 인도자, 교사, 저자, 치유·상담 사역자, 강연자로 섬겨 왔다. 아홉 권의 책을 집필한 저자로서, 성도들이 성령의 능력 안에서 행하며 하나님의 말씀과 지혜를 통해 성숙해 가도록 격려하고 있다. 다음은 기고글 전문. 

그리스도의 몸 된 교회 안에서 공동체적인 가지치기가 일어나고 있는 듯하다. 많은 신자가 지치고 실망하며 앞으로 닥칠 일을 불안해한다. 세상의 혼란과 온라인에서 벌어지는 그리스도인들 사이의 갈등, 일상에서 마주하는 예기치 않은 변화 속에서 예상하지 못했던 상실과 혼돈을 이해하려 애쓰고 있다. 

]]></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3307/20261012/설명보다-신뢰를-원하시는-하나님-상실과-흔들림-속에서-하나님의-가지치기를-견디는.htm</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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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완다 알거. ©Christian Post]]></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완다 알거. ©Christian Post]]></media:text>
  
  <category>
      <name><![CDATA[오피니언]]></name>
  </category>
    <pubDate>Mon, 12 Oct 2026 10:26:26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믹스커피 한 잔에 위로와 복음을 담아…김경렬 목사, 우크라이나 전선 후원 요청]]></title>
  <description><![CDATA[우크라이나 전선의 군인들에게 믹스커피를 보내 위로와 복음을 전하는 사역에 미주 한인교회와 성도들의 관심과 참여를 요청하고 있다.

산타모니카한인교회 담임이자 UFM 채플린으로 섬기는 김경렬 목사는 군부대와 군병원, 전쟁 피해 지역을 찾아 예배와 복음을 전하고 필요한 물품을 전달해 왔다. 현장에서 한국 믹스커피는 군인들과 대화를 나누고 복음을 전하는 만남의 통로가 되기도 한다.

이번 후원은 성도들이 가정에서 즐겨 마시는 믹스커피를 모아 우크라이나 전선의 군인들에게 전달하는 캠페인이다. 포스터는 “보내주신 커피는 우크라이나 전선의 군인들에게 큰 위로가 되고, 복음을 전하는 귀한 만남의 계기가 된다”며 교회와 성도들의 동참을 부탁했다.]]></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3306/20261011/믹스커피-한-잔에-위로와-복음을-담아…김경렬-목사-우크라이나-전선-후원.htm</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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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김경렬 목사, 우크라이나 전선 후원 요청]]></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media:text>
  
  <category>
      <name><![CDATA[뉴스]]></name>
  </category>
    <pubDate>Sun, 11 Oct 2026 10:59:12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김인수 목사의 오늘의 묵상] 공산당의 교회 박해]]></title>
  <description><![CDATA[“낱낱이 기록된다면 이 세상이라도 이 기록된 책을 두기에 부족할 줄 아노라.” (요한복음 21장 25절)

 1789년 불란서 혁명이 일어난 후, 국민공의회가 구성되었을 때, 의장석을 기준으로, 우측에 앉았던 당파는 지롱드(Girondins)당으로 우익당, 좌측에 앉은 당은 자코뱅(Jacobins)당으로 좌익당이라고 불린데서 우익과 좌익이 유래되었습니다.

 자코뱅 당의 핵심 인물이었던 로베스피에르(Maximilien de Robespierre)같은 희대의 독재자는 “선한 목적을 위해서는 악한 방법도 무방하다.“는 말로 그의 정체성을 보여 주었습니다. 그는 혁명 후, 공포 정치를 통해 많은 사람을 죽였고, 후에 자기도 단두대의 이슬로 사라졌지요. 이들 혁명적 사상을 가졌던 사람들은 좌익 사상을 가진 사람들이었습니다. 이때로부터 좌익 사상을 가진 사람은 공산주의 사상을 가진 사람들을 지칭하는 것이 되었고, 우익은 민주주의를 의미하게 되었습니다.]]></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3305/20261011/김인수-목사의-오늘의-묵상-공산당의-교회-박해.htm</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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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김인수 ]]></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김인수 목사(전 미주장신대 총장)]]></media:text>
  
  <category>
      <name><![CDATA[기독교]]></name>
  </category>
    <pubDate>Sun, 11 Oct 2026 10:56:32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말씀 나눔부터 뜨개질까지… 한인교회 소그룹의 새로운 시도]]></title>
  <description><![CDATA[월드미션대학교 소그룹 사역센터와 기독일보가 공동으로 추진하는 ‘미주 한인교회 활성화를 위한 소그룹 사역 지원 프로젝트’ 중간 발표회가 지난 7일 오전 월드미션대학교에서 열렸다.]]></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3304/20261012/말씀-나눔부터-뜨개질까지…-한인교회-소그룹의-새로운-시도.htm</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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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 ‘미주 한인교회 활성화를 위한 소그룹 사역 지원 프로젝트’ 중간 발표회.]]></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 ‘미주 한인교회 활성화를 위한 소그룹 사역 지원 프로젝트’ 중간 발표회.]]></media:text>
  
  <category>
      <name><![CDATA[기독교]]></name>
  </category>
    <pubDate>Mon, 12 Oct 2026 09:16:00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UMC 떠난 성도들, 뉴욕헤세드가든교회 창립… “복음적 가치 지킬 것”]]></title>
  <description><![CDATA[뉴욕헤세드가든교회(담임 양민석 목사)가 4일 오후 4시30분 뉴욕 웨스트버리에서 창립감사예배를 드리고 새로운 출발을 알렸다.

뉴욕헤세드가든교회는 연합감리교회(UMC) 소속 교회에서 신앙생활하던 성도들이 교단의 동성애 관련 정책과 전통적 신앙 가치에 대한 입장을 더 이상 받아들이기 어렵다고 판단해 나온 뒤 세운 교회다. 성도들은 4년 전부터 교단을 떠나는 문제를 고민해 왔으며, 뜻을 같이한 이들이 지난 6월부터 별도의 공동체를 이루고 예배를 드리기 시작했다.

이날 교회 소개에 나선 평신도 대표 김진한 권사는 “성경의 전통적 가치관과 복음적인 신앙을 온전히 지키기 위해 교회를 설립하게 됐다”며 “이전에 소속됐던 교단의 동성애 관련 정책과 전통적 가치에 대한 입장을 더 이상 수용하기 어렵다고 판단해 4년 전부터 교단 탈퇴를 고민해 왔다”고 말했다.

이 과정에서 성도들의 신앙을 지도해 온 양민석 목사가 지난 7월 이전 교회에서 조기 은퇴했고, 새 공동체를 시작한 성도들은 양 목사를 담임목사로 청빙했다.
]]></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3303/20261009/umc-떠난-성도들-뉴욕헤세드가든교회-창립…-복음적-가치-지킬-것.htm</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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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뉴욕헤세드가든교회 창립예배가 진행되고 있다.]]></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뉴욕헤세드가든교회 창립예배가 진행되고 있다.]]></media:text>
  
  <category>
      <name><![CDATA[기독교]]></name>
  </category>
    <pubDate>Fri, 09 Oct 2026 21:44:21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최기훈 목사와 함께 맞은 메트로폴리탄연합감리교회 44주년]]></title>
  <description><![CDATA[뉴욕 맨하탄 메트로폴리탄연합감리교회(담임 최기훈 목사)가 4일 오전 11시 창립 44주년 기념주일예배를 드렸다. 이번 예배는 제3대 담임으로 부임한 최기훈 목사와 함께 맞은 첫 창립기념주일로, 초대 담임 한영숙 목사도 참석해 축도했다.

1982년 한영숙 목사와 고(故) 김종환 목사가 고려교회로 시작한 메트로폴리탄연합감리교회는 지난 44년간 뉴욕 맨하탄에서 한인 이민자들의 신앙 공동체로 사역을 이어왔다. 이날 성도들은 교회가 걸어온 지난 세월을 돌아보며 하나님의 은혜에 감사하고, 새로운 담임목사와 함께 이어갈 교회의 앞날을 위해 기도했다.

대표기도를 맡은 이길주 권사는 지난 44년 동안 교회가 겪어온 고난과 역경을 돌아보며, 그 모든 시간 속에서도 예배하는 공동체로 교회를 지켜주신 하나님께 감사를 드렸다.

이 권사는 “우리 메트로폴리탄연합감리교회가 44년 동안 수없는 고난과 역경과 시련을 겪었다”며 “주님 앞에 자랑할 것도 없으나 주님의 예배하는 공동체로, 감사하는 공동체로, 은혜를 고백하는 공동체로 서 있게 해 주신 44년의 그 큰 축복에 감사드린다”고 기도했다.]]></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3302/20261009/최기훈-목사와-함께-맞은-메트로폴리탄연합감리교회-44주년.htm</guid>
  <link>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3302/20261009/최기훈-목사와-함께-맞은-메트로폴리탄연합감리교회-44주년.htm</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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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메트로폴리탄연합감리교회 성도들이 최기훈 목사와 함께 기념촬영을 했다.]]></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메트로폴리탄연합감리교회 성도들이 최기훈 목사와 함께 기념촬영을 했다.]]></media:text>
  
  <category>
      <name><![CDATA[기독교]]></name>
  </category>
    <pubDate>Fri, 09 Oct 2026 21:05:24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신성욱 교수 칼럼] 가을 단풍 관광(3)~오를레앙과 퀘벡시티]]></title>
  <description><![CDATA[[1] 오늘은 가을 단풍 마지막 관광의 날이다. 3시에 공항에 가야 하기에 한 군데만 들를 수 있다. 그곳이 바로 ‘오를레앙’(Île d’Orléans)이다. 오늘도 호텔에서 나오니 엄청 추운 날씨다. 오를레앙은 퀘벡시티 바로 앞 세인트로렌스강에 있는 아주 아름다운 섬이다. 흔히 “퀘벡의 텃밭”, 또는 프랑스계 캐나다 문화의 요람 가운데 하나로 소개된다.
이곳은 퀘벡시티에서 약 15km 떨어져 있으며, 길이 약 34km, 폭 약 8km이다.]]></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3301/20261008/신성욱-교수-칼럼-가을-단풍-관광-3-오를레앙과-퀘벡시티.htm</guid>
  <link>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3301/20261008/신성욱-교수-칼럼-가을-단풍-관광-3-오를레앙과-퀘벡시티.htm</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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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가을 단풍 관광(3)~오를레앙과 퀘벡시티]]></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media:text>
  
  <category>
      <name><![CDATA[기독교]]></name>
  </category>
    <pubDate>Thu, 08 Oct 2026 19:41:16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문석호 교수 초청 ‘베드로 서신과 현대목양’ 출판기념 세미나 열린다]]></title>
  <description><![CDATA[문석호 교수의 저서 『베드로전후서 주해 및 교훈집』 출간을 기념하는 세미나가 오는 10월 18일 오후 4시 30분 뉴크리에이션교회에서 열린다.

‘베드로 서신과 현대목양’을 주제로 열리는 이번 세미나에는 문 교수가 강사로 나서 베드로전후서의 말씀을 오늘의 교회와 목회 현실에 비추어 살펴볼 예정이다. 문 교수는 전 총신대 조직신학 교수와 교목실장을 지냈으며, 현재 로버트 E. 쿨리 신학대학원 신학원장으로 섬기고 있다.

저서 『베드로전후서 주해 및 교훈집: 흩어진 자들의 목자 베드로』는 베드로전후서의 본문을 주해하고, 그 가르침을 현대 교회와 그리스도인의 삶에 적용해 조명한다. 앞서 열린 출판기념회에서 문 교수는 베드로전후서가 초대교회의 성도들뿐 아니라 풍요와 번영의 시대를 살아가는 오늘의 교회에도 필요한 말씀이라고 강조했다. 특히 그리스도인의 ‘나그네’와 ‘순례자’ 정체성, 고난 속에서 지키는 믿음, 복음의 본질을 주요 주제로 다뤘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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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문석호 교수 초청 ‘베드로 서신과 현대목양’ 출판기념 세미나]]></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media:text>
  
  <category>
      <name><![CDATA[기독교]]></name>
  </category>
    <pubDate>Thu, 08 Oct 2026 16:27:02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서정희의 새벽묵상] 야금야금, 마음을 적시는 것들]]></title>
  <description><![CDATA[“다투는 아내는 이어 떨어지는 물방울이라.”

왜 하필 물방울일까.
큰비도 아니고
천둥을 동반한 폭우도 아니다.
그저 작은 물방울이다.
뚝.
한 방울.
또 뚝.]]></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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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잠언19:13~14]]></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media:text>
  
  <category>
      <name><![CDATA[기독교]]></name>
  </category>
    <pubDate>Thu, 08 Oct 2026 16:23:08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주한 이스라엘 대사관, 하마스 공격 희생자 추모식 개최]]></title>
  <description><![CDATA[주한 이스라엘 대사관은 10월 7일 서울 이스라엘 대사관저에서 지난 2023년 10월 7일 하마스 기습 공격으로 발생한 참사의 희생자들을 추모하고 생존자와 유가족들에게 연대와 위로를 전하는 추모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각국 외교단과 한국 측 인사, 이스라엘 공동체 인사들이 참석했다.

추모식은 10월 7일 당시 상황을 보여주는 영상 상영을 시작으로 개회사, 촛불 점화, 묵념, 유대교 추도 기도문 낭독 순으로 진행됐다. 이어 영상 속 희생자 및 생존자들의 증언을 통해 당시의 참상을 되새겼다.

윤영기 외교부 아프리카중동국 심의관은 촛불 점화에 참여했으며, 황우여 한이]]></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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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추모식 모습. ⓒ대사관]]></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추모식 모습. ⓒ대사관

]]></media:text>
  
  <category>
      <name><![CDATA[뉴스]]></name>
  </category>
    <pubDate>Thu, 08 Oct 2026 10:41:17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러 법원, '억류 중' 박태연 선교사에 징역 5년 8개월 실형 선고]]></title>
  <description><![CDATA[귀국을 불과 일주일 앞두고 러시아 당국에 체포됐던 한국인 박태연 선교사(70)가 러시아 현지 법원으로부터 징역 5년 8개월의 실형을 선고받았다. 8일 한국순교자의소리(한국VOM, 대표 현숙 폴리, CEO 에릭 폴리)에 따르면, 러시아 하바롭스크 법원은 이민 관련 혐의로 기소된 박태연 선교사에게 총 징역 5년 8개월을 선고하고 일반 교도소 복역을 명했다. 박 선교사 측 변호인은 즉각 상급 법원에 항소할 계획이다. 

법원은 박 선교사에게 러시아 연방 형법 제322.1조 제2항 A호(사전 합의에 의한 집단 불법 이주 조직) 혐의로 징역 5년 2개월, 제322.3조(외국인 또는 무국적자의 체류지 허위 등록) 혐의로 징역 2년 6개월을 각각 적용하고, 두 범죄를 병합해 총 징역 5년 8개월을 선고했다. 

반면 박 선교사와 함께 동일한 조항으로 기소된 공동 피고인 러시아 시민 지나이다 우스티노바(Zinaida Ustinova)는 3건의 혐의에 대해 총 징역 6년에 집행유예 6년, 보호]]></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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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박태연 선교사.]]></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박태연 선교사.]]></media:tex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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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CDATA[기독교]]></name>
  </category>
    <pubDate>Thu, 08 Oct 2026 10:39:08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독일 자유복음교회, 코로나 이후 세례·회심 증가... 교회 공동체 회복세]]></title>
  <description><![CDATA[독일 자유복음교회연맹(FeG)에서 코로나19 팬데믹 이후 세례와 회심, 예배 참석률이 모두 증가하며 교회 공동체가 빠르게 회복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독일 자유복음교회연맹이 최근 발표한 통계에 따르면, 2025년 말 기준 FeG에는 504개 교회와 4만933명의 교인이 소속돼 있다. 팬데믹 기간 감소했던 교인 수는 다시 소폭 증가세로 돌아섰으며, 회심과 세례, 예배 참석률도 함께 상승했다. 

최근 2년간 집계된 회심자는 약 2,700명으로, 2021년까지의 유사 기간에 2,000명 미만이었던 것과 비교하면 크게 증가했다. 2023년에는 약 2,400명이 회심한 것으로 집계됐다. 

세례 증가세는 더욱 두드러졌다. 최근 4년 동안 세례예배 횟수는 554회에서 822회로 늘었으며, 세례를 받은 사람도 1,491명에서 2,624명으로 증가했다. 이는 약 76% 증가한 수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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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pixabay]]></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pixabay]]></media:tex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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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CDATA[기독교]]></name>
  </category>
    <pubDate>Thu, 08 Oct 2026 10:38:51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법원, JMS 정명석·교단에 성범죄 피해 배상 명령]]></title>
  <description><![CDATA[대전지방법원 제12민사부(임성실 부장판사)는 8일 기독교복음선교회(JMS) 총재 정명석(81)씨와 교단 등을 상대로 피해 여성 3명이 낸 손해배상 청구 소송에서 원고 일부 승소 판결을 내렸다. 

재판부는 정씨와 교단이 홍콩 국적 메이플씨에게 2억5000만원, 호주 국적 에이미씨에게 8000만원, 한국인 신도 A씨에게 4000만원을 각각 지연 이자와 함께 지급하라고 판시했다. 아울러 교단 2인자로 알려진 김지선씨에게는 정씨 및 교단과 공동 부담해야 하는 액수 가운데 3000만원과 이자를 내도록 명했다. 

정씨는 2018년부터 2021년 사이 충남 금산군 진산면 소재 수련원 등지에서 메이플씨와 에이미씨, A씨를 성추행한 혐의 등으로 구속기소됐다. 이후 대법원에서 징역 17년형이 확정됐다. 범행에 가담한 혐의를 받은 김씨는 2018년 3~4월 발생한 준유사강간 혐의로 1심에서 징역 7년을 선고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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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정명석(왼쪽)과 정조은(오른쪽) ©대전지방검찰청 제공]]></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정명석(왼쪽)과 정조은(오른쪽) ©대전지방검찰청 제공]]></media:text>
  
  <category>
      <name><![CDATA[뉴스]]></name>
  </category>
    <pubDate>Thu, 08 Oct 2026 10:36:50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C.S. 루이스 가족, 넷플릭스 '나니아' 각색 지지]]></title>
  <description><![CDATA[영국 작가 C.S. 루이스의 가족들이 넷플릭스가 제작하는 영화 '나니아 연대기: 마법사의 조카(The Magician's Nephew)'를 지지한다는 공식 입장을 밝혔다. 

앞서 영화에서 메릴 스트립이 그리스도를 상징하는 사자 아슬란 역을 맡은 것을 두고 루이스 가족이 크게 반발하고 있다는 주장이 제기됐지만, 루이스의 의붓아들인 데이비드와 더글러스 그레셤의 가족들은 오히려 그레타 거윅 감독과 제작진을 긍정적으로 평가했다. 

가족들은 넷플릭스를 통해 발표한 성명에서 "그레타 거윅 감독과 대화하면서 나니아 시리즈에 대한 그의 진심 어린 열정을 직접 확인했다"며 "C.S. 루이스에 대한 그의 평생의 사랑이 영화에 참여하는 모든 사람에게 분명하게 드러난다"고 밝혔다. 

이어 "런던 촬영장을 방문했을 때 이러한 열정을 직접 확인했다"며 "재능 있고 뛰어난 감독 및 제작진과 함께 일하게 된 것을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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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C.S.루이스 작가]]></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C.S.루이스 작가]]></media:text>
  
  <category>
      <name><![CDATA[뉴스]]></name>
  </category>
    <pubDate>Thu, 08 Oct 2026 10:34:33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샘 올트먼 "AI에 종교적 권위 부여하는 것 불편"]]></title>
  <description><![CDATA[오픈AI 최고경영자(CEO) 샘 올트먼이 인공지능(AI) 시스템에 종교적 또는 도덕적 권위를 부여하거나 인간의 판단을 AI에 맡기는 움직임에 대해 강한 우려를 나타냈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최근 경쟁 AI인 일론 머스크의 xAI가 개발한 '그록(Grok)'이 예수 그리스도의 신성을 인정하는 듯한 답변을 내놓아 온라인에서 큰 논란이 일어난 지 이틀 만이다. 

올트먼은 지난 3일 자신의 엑스(X) 계정에 별도의 질문이나 논쟁을 촉발한 맥락 없이 "사람들이 AI 모델에 종교적 권위를 부여하거나 인간의 판단을 포기하려는 것에 대해 매우 불편하게 생각한다"며 "이는 실제적인 안전 문제라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올트먼은 해당 발언이 특정 사건에 대한 직접적인 반응인지 구체적으로 설명하지 않았다. 그러나 일각에서는 최근 AI의 의식과 도덕적 지위, 종교적 권위 등을 둘러싼 논의]]></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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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샘 올트먼. ©유튜브 영상 캡처]]></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샘 올트먼. ©유튜브 영상 캡처]]></media:text>
  
  <category>
      <name><![CDATA[뉴스]]></name>
  </category>
    <pubDate>Thu, 08 Oct 2026 10:33:23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전 세계 기독교인 5억 명 이상, 성경 접근 제한 직면]]></title>
  <description><![CDATA[전 세계 5억 명 이상의 기독교인들이 정부의 통제와 극단주의 폭력, 가족과 지역사회의 압력 등으로 성경을 구하거나 사용하는 데 어려움을 겪고 있다는 보고서가 나왔다.

성경 관련 기관과 선교단체들이 협력해 발간한 '2026 성경 접근 목록(Bible Access List 2026)'에 따르면, 이 가운데 2억5000만 명 이상은 매우 심각하거나 극심한 성경 접근 제한을 받고 있다. 일부 국가에서는 성경을 소지하는 것만으로도 투옥이나 사형에 처할 위험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106개국을 조사한 보고서는 성경의 공급 과정에서 발생하는 각종 제약과 성경을 필요로 하지만 구하지 못하는 기독교인들의 부족 실태를 분석했다.]]></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3292/20261008/전-세계-기독교인-5억-명-이상-성경-접근-제한-직면.htm</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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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Aaron Burden/Unsplash.com]]></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Aaron Burden/Unsplash.com]]></media:text>
  
  <category>
      <name><![CDATA[뉴스]]></name>
  </category>
    <pubDate>Thu, 08 Oct 2026 09:42:28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어번 코리아코너 가을 달리기 장애인 스포츠를 위한 나눔으로 이어지다]]></title>
  <description><![CDATA[어번대학교 코리아코너(Korea Corner)가 주최한 연례 5K Run & Walk 행사가 지난 10월 3일(토) 앨라배마주 어번의 키젤 파크(Kiesel Park)에서 열렸다. 인근 지역의 한인과 외국인 학생, 학부모와 자녀 등 200여 명이 참여해 함께 달리고 걸으며, 지적·발달장애인의 건강한 삶과 사회 참여를 응원하는 따뜻한 나눔의 시간을 가졌다.]]></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3291/20261008/어번-코리아코너-가을-달리기-장애인-스포츠를-위한-나눔으로-이어지다.htm</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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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5K Run & Walk]]></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5K Run & Walk]]></media:text>
  
  <category>
      <name><![CDATA[뉴스]]></name>
  </category>
    <pubDate>Thu, 08 Oct 2026 09:36:15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둥지선교회 창립 20주년 기념행사 "노숙인과 함께한 사랑의 발자취 나눈다"]]></title>
  <description><![CDATA[워싱턴주에서 노숙인들을 위한 선교와 구제 사역을 이어온 둥지선교회(Nest Mission)가 오는 10월 17일(토) 오전 11시 에드몬즈 요트클럽(Edmonds Yacht Club)에서 창립 20주년 기념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소외된 이웃들에게 따뜻한 안식처를 제공했ㄷ 둥지선교회의 지난 20년을 돌아보고, 사역에 함께한 후원자와 봉사자들의 헌신에 감사하는 자리로 마련된다. 또한 수혜자들의 간증과 시상, 축하 연주와 합창 등 다채로운 순서로 진행될 예정이다.

둥지선교회는 고 김진숙 목사와 서북미 한인 교회 지도자들이 뜻을 모아 2006년 10월 24일 조직한 단체다. 경제적 어려움과 저소득층 주택 부족으로 심화되는 워싱턴주의 노숙 문제에 대응하며, 한인사회가 받은 도움과 축복을 지역의 가난하고 소외된 이웃에게 나누자는 취지로 출범했다.

'둥지'라는 이름은 마태복음 8장 20절 말씀에서 비롯됐다. 머물 곳 없는 이들에게 안식처가 되어 거리 생활에서 벗어나도록 돕겠다는 뜻을 담고 있다. 선교회는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을 실천하며 노숙인들의 신체적·정서적·영적 필요를 돌보고, 자립을 향한 새로운 출발을 지원하는 것을 사역의 목표로 삼아왔다.
]]></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3290/20261007/둥지선교회-창립-20주년-기념행사-노숙인과-함께한-사랑의-발자취-나눈다.htm</guid>
  <link>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3290/20261007/둥지선교회-창립-20주년-기념행사-노숙인과-함께한-사랑의-발자취-나눈다.htm</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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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둥지선교회가 준비한 선물을 나누며 기뻐하는 둥지선교회 임원들과 노숙자들]]></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둥지선교회가 준비한 선물을 나누며 기뻐하는 둥지선교회 고 김진숙 목사와 노숙자들]]></media:text>
  
  <category>
      <name><![CDATA[기독교]]></name>
  </category>
    <pubDate>Wed, 07 Oct 2026 21:43:08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이민규 칼럼] 총회와 교회]]></title>
  <description><![CDATA[재미고신총회를 앞두고, 여러 지역에서 오신 목사님들과 장로님들이 오늘 우리와 함께 예배드립니다.]]></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3289/20261004/이민규-칼럼-총회와-교회.htm</guid>
  <link>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3289/20261004/이민규-칼럼-총회와-교회.htm</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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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훼드럴웨이제일장로교회 이민규 목사]]></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훼드럴웨이제일장로교회 이민규 목사]]></media:text>
  
  <category>
      <name><![CDATA[오피니언]]></name>
  </category>
    <pubDate>Sun, 04 Oct 2026 21:13:49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김성수 칼럼] 신앙생활이 흥미롭고 재밌어지려면]]></title>
  <description><![CDATA[신앙생활이 재미없어지는 이유는 교회를 오래 다녀서가 아닙니다. 오래 다니면서도 하나님의 음성을 듣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오래 헌신하고도 나중에는 하나님이 없는 것처럼 말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3288/20261004/김성수-칼럼-신앙생활이-흥미롭고-재밌어지려면.htm</guid>
  <link>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3288/20261004/김성수-칼럼-신앙생활이-흥미롭고-재밌어지려면.htm</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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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시애틀 지구촌교회 김성수 목사]]></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시애틀 지구촌교회 김성수 목사]]></media:text>
  
  <category>
      <name><![CDATA[오피니언]]></name>
  </category>
    <pubDate>Sun, 04 Oct 2026 21:11:53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성종근 칼럼] 사람과 말씀]]></title>
  <description><![CDATA[옛말에 "말이 씨가 된다"는 격언이 있습니다. 세상도 말의 중요성을 압니다. 사람은 영적 존재이며 인격적 존재입니다. 하나님을 닮았기 때문입니다. 영이신 하나님은 말씀으로 나타납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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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타코마 반석장로교회 성종근 목사]]></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타코마 반석장로교회 성종근 목사]]></media:text>
  
  <category>
      <name><![CDATA[오피니언]]></name>
  </category>
    <pubDate>Sun, 04 Oct 2026 21:09:09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권준 목사의 아침편지] 형제교회의 DNA(핵심 가치)]]></title>
  <description><![CDATA[10월에 들어섰습니다. 2026년도 이제 석 달밖에 남지 않았습니다. 깊어 가는 가을과 함께 말씀과 기도에 조금 더 마음을 드리며 한 해를 잘 마무리했으면 좋겠습니다. "나의 입의 말과 마음의 묵상이 주께 열납되기를 원하나이다." 우리의 남은 날들이 하나님을 더욱 기쁘시게 하는 삶이 되기를 기도하며 새로운 한 주를 시작합니다.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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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시애틀 형제교회 권준 목사]]></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시애틀 형제교회 권준 목사]]></media:text>
  
  <category>
      <name><![CDATA[오피니언]]></name>
  </category>
    <pubDate>Sun, 04 Oct 2026 21:07:10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California Prestige University 평생교육원, 크리스천 시니어를 위한 ‘웰다잉 코칭’ 공개특강 개설]]></title>
  <description><![CDATA[California Prestige University 산하 평생교육원(PULI)이 고령화 시대 교회와 이민자 사회가 직면한 과제에 응답하는 ‘백세사역’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가고 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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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웰다잉 코칭]]></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웰다잉 코칭]]></media:tex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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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CDATA[뉴스]]></name>
  </category>
    <pubDate>Wed, 07 Oct 2026 14:36:16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4U Dream, 성인 발달장애인 위한 그룹홈 프로젝트 첫걸음]]></title>
  <description><![CDATA[비영리단체 4U Dream(포유드림)이 성인 발달장애인을 위한 그룹홈 조성을 장기 목표로 지역사회와의 연결을 넓혀가고 있다. 오는 10월 17일(토) 오후 4시, 애나하임 한인장로교회에서 “4U Dream Healing Concert”를 개최해 설립 배경과 비전을 소개하고, 함께할 이웃들의 참여를 모을 예정이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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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4U Dream Healing Concert]]></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4U Dream Healing Concert]]></media:text>
  
  <category>
      <name><![CDATA[뉴스]]></name>
  </category>
    <pubDate>Wed, 07 Oct 2026 14:30:39 PD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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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title><![CDATA[CCM 차트 1위 예람워십, 미국투어 11월 버지니아서 열린다]]></title>
  <description><![CDATA[한국을 대표하는 찬양사역팀 예람워십이 오는 11월 미국투어를 진행한다. 예람워십은 11월 21일 토요일 오후 5시 미국 버지니아주 열린문장로교회(ODPC)에서 찬양집회를 열고 현지 한인교회 성도들을 만난다.

예람워십은 ‘혼자 걷지 않을 거예요’, ‘주님의 시선’, ‘모든 걸음 되시네’ 등 자작곡을 통해 한국을 넘어 전 세계 기독교인들에게 소망과 위로의 메시지를 전하고 있다.]]></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3283/20261007/ccm-차트-1위-예람워십-미국투어-11월-버지니아서-열린다.htm</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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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예람워십]]></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예람워십]]></media:tex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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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CDATA[라이프/북스]]></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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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07 Oct 2026 14:24:27 PD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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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신성욱 교수 칼럼] 가을 단풍 관광(2)~퀘벡]]></title>
  <description><![CDATA[[1] 퀘벡주에서의 둘째 날이다. 아침에 밖에 나와보니 어제처럼 겨울 날씨였다. 아침을 맥도날드로 때우고, 퀘벡으로 출발하기 전 「L’Odyssée des couleurs」을 방문할 것인가를 두고 선택의 고민에 빠졌다. 적어도 밖에서 1시간이나 추위를 견디면서 걸어가야 하는 코스라 해서 망설여졌다. 어느 정도로 볼만한 경치인지를 잘 몰랐기에 퀘벡으로 바로 갔으면 했으나 그래도 미련이 남아서 「L’Odyssée des couleurs」을 방문하기로 했다.]]></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3282/20261007/신성욱-교수-칼럼-가을-단풍-관광-2-퀘벡.htm</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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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가을 단풍 관광(2)~퀘벡]]></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media:tex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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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CDATA[기독교]]></name>
  </category>
    <pubDate>Wed, 07 Oct 2026 14:05:23 PD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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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title><![CDATA[어스틴 주님의교회, 새 성전서 첫 예배… “새 성전, 새 비전”]]></title>
  <description><![CDATA[어스틴 주님의교회가 18년간 예배와 사역의 터전이 되어 온 기존 예배당을 떠나 새 성전에서 첫 주일예배를 드리며 새로운 출발을 알렸다.
어스틴 주님의교회(담임목사 허성현)는 지난 10월 4일 주일, 새 성전에서 온 세대가 함께하는 연합예배로 첫 예배를 드렸다. 이날 예배에는 장년 세대부터 다음 세대까지 온 교우들이 한자리에 모여 새로운 예배의 터전을 허락하신 하나님께 감사하고, 새 성전에서 감당하게 될 새로운 사명과 비전을 함께 다짐했다.

주님의교회는 지난 2008년부터 18년 동안 기존 예배당을 중심으로 예배와 교육, 선교와 지역사회 섬김의 사역을 이어왔다. 그동안 교회가 꾸준히 성장하며 현재 재적 성도가 1,000명에 이르는 공동체로 성장했고, 이에 따라 예배와 교육, 다음 세대 사역을 위한 공간의 필요성도 함께 커져 왔다. 특히 기존 시설만으로는 증가하는 성도들과 각 부서의 사역을 충분히 감당하기 어려워지면서, 교회는 오래전부터 새로운 예배 공간을 위해 기도해 왔다. 이러한 교회의 부흥과 사역 확장의 필요성 속에서 지난해부터 ‘Dream Land Project’를 통해 본격적인 성전 이전을 준비해 왔다.]]></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3281/20261007/어스틴-주님의교회-새-성전서-첫-예배…-성전-비전.htm</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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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어스틴 주님의교회, 새 성전서 첫 예배]]></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media:text>
  
  <category>
      <name><![CDATA[뉴스]]></name>
  </category>
    <pubDate>Wed, 07 Oct 2026 14:00:53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신성욱 교수 칼럼] 가을 단풍 관광(1)~몽트랑블랑]]></title>
  <description><![CDATA[[1] 어제 토론토에서 차를 타고 출발해서 밤늦게 몽트랑블랑 근처에 도착해 숙소에서 잠을 잔 뒤 아침에 드디어 단풍으로 유명한 명소를 찾아갔다. 보슬비가 내려서 걱정했으나 현장에 가니 비가 멈췄다. 이곳은 퀘벡주에 속했기에 영어가 아닌 불어로 다 적혀 있어서 생소하게 느껴졌다. 식사 후 무료 곤돌라를 타고 언덕 위로 올라갔다.]]></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3280/20261007/신성욱-교수-칼럼-가을-단풍-관광-1-몽트랑블랑.htm</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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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신성욱 교수(아신대학교)]]></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신성욱 교수(아신대학교)]]></media:text>
  
  <category>
      <name><![CDATA[기독교]]></name>
  </category>
    <pubDate>Wed, 07 Oct 2026 13:55:56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김인수 목사의 오늘의 묵상] 캠퍼스의 주인은 예수 그리스도입니다.]]></title>
  <description><![CDATA[“너는 말씀을 전파하라 때를 얻든지 못 얻든지 항상 힘쓰라.” (디모데후서 4장 2절)

 “캠퍼스의 주인은 예수 그리스도입니다.” 2026년 9월 23일에 YouTube 여기저기를 보다 위의 글을 본 순간, 깜짝 놀라 무슨 내용인지 궁금해서, 자세히 읽어 보면서 한국에 새로운 복음 운동이 조그맣게 시작되는구나 하는 기쁨이 넘쳐 났습니다. 다음 글을 한 번 읽어 보시기 바랍니다. 필자가 내용을 축소, 요약했습니다.]]></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3279/20261007/김인수-목사의-오늘의-묵상-캠퍼스의-주인은-예수-그리스도입니다.htm</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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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김인수 ]]></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김인수 목사(전 미주장신대 총장)]]></media:text>
  
  <category>
      <name><![CDATA[기독교]]></name>
  </category>
    <pubDate>Wed, 07 Oct 2026 13:51:13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베델믿음교회 창립 15주년 감사 부흥회 성황리 개최 “교회를 향한 하나님의 소원” 주제로 은혜와 비전 선포]]></title>
  <description><![CDATA[조지아주 어번에 위치한 베델믿음교회가 창립 15주년을 맞아 지난 10월 2일부터 4일까지 ‘교회를 향한 하나님의 소원’이라는 주제로 감사 부흥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부흥회는 한국 은혜샘물교회 윤만선 목사를 강사로 초청해 사흘간 총 4차례에 걸쳐 깊은 은혜의 말씀을 나누었다.

첫째 날 금요일 저녁 집회에서 윤만선 목사는 데살로니가전서 5장 16~18절을 본문으로 ‘교회를 향한 하나님의 뜻’이라는 제목의 말씀을 전했다. 윤 목사는 “예수 그리스도가 우리의 참된 소망이기에 어떠한 상황에서도 기뻐할 수 있으며, 하나님을 신뢰하기에 겸손히 기도하고, 모든 일을 은혜로 여길 때 비로소 감사하는 삶을 살 수 있다”고 강조했다.]]></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3278/20261007/베델믿음교회-창립-15주년-감사-부흥회-성황리-개최-교회를-향한-하나님의.htm</guid>
  <link>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3278/20261007/베델믿음교회-창립-15주년-감사-부흥회-성황리-개최-교회를-향한-하나님의.htm</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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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베델믿음교회 창립 15주년 감사 부흥회]]></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media:text>
  
  <category>
      <name><![CDATA[기독교]]></name>
  </category>
    <pubDate>Wed, 07 Oct 2026 13:47:48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토랜스 선한목자교회 25주년 감사예배 및 임직식…새로운 섬김의 일꾼 세워]]></title>
  <description><![CDATA[토랜스 선한목자교회(이승혁 목사)가 창립 25주년을 맞아 감사예배와 임직식을 갖고, 새로운 섬김의 일꾼들을 세우며 앞으로의 사명을 다짐했다.

지난 4일 오후 3시에 열린 감사예배는 이승혁 목사의 인도로 원용주 장로의 대표기도, 김현수 목사(초대 담임)의 설교, 창립 25년의 발자취를 담은 영상 시청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김 목사는 히브리서 10장 19-25절을 본문으로 ‘그날이 가까움을 볼수록’이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이어진 2부 임직식에서는 안수식과 임직 공포, 축사와 권면, 답사 및 축도의 순으로 진행됐다. 이날 시무장로와 시무권사, 안수집사 등이 임직을 받고 교회를 섬기는 새로운 사명을 부여받았다.

축사를 전한 팀리 목사(SBMC 담임)는 선한목자교회가 자신에게 단순한 이웃 교회가 아니라 부모님이 출석하며 섬기는 모습을 통해 깊은 의미를 갖게 된 교회라고 말했다.

팀리 목사는 “부모님들이 교회를 섬기는 모습을 보면서 이곳이 서로 돌보고, 서로 아파하고, 함께 기뻐하는 공동체라는 생각이 들었다. 임직받는 분들의 가장 중요한 역할도 바로 그런 공동체를 만들어가는 것”이라며, “교회를 크게 만드는 것보다 사람들이 사랑받고 있다고 느끼게 하는 것이 중요하다. 일을 하는 것보다 힘든 사람, 아픈 사람 곁에 서서 그들에게 필요한 사람이 되고, 보이지 않는 곳에서 섬기는 것이 진정한 섬김”이라고 강조했다.
]]></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3276/20261007/토랜스-선한목자교회-25주년-감사예배-및-임직식…새로운-섬김의-일꾼-세워.htm</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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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토랜스 선한목자교회]]></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토랜스 선한목자교회(이승혁 목사)가 창립 25주년을 맞아 감사예배와 임직식을 갖고, 새로운 섬김의 일꾼들을 세우며 앞으로의 사명을 다짐했다.]]></media:text>
  
  <category>
      <name><![CDATA[기독교]]></name>
  </category>
    <pubDate>Wed, 07 Oct 2026 13:31:06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전미복음주의협회, AI 윤리 결의안 채택... "인간 존엄성 지켜야"]]></title>
  <description><![CDATA[전미복음주의협회(이하 NAE)가 인공지능(AI)의 발전과 활용 과정에서 인간의 존엄성과 책임성을 보장해야 한다는 내용의 결의안을 채택했다.

NAE 이사회는 최근 열린 반기 회의에서 AI가 가져올 기회와 위험, 도덕적 문제를 다룬 결의안을 승인했다. NAE는 "이번 결의안은 AI에 대한 최종적인 입장을 제시하기보다 향후 복음주의권이 AI 문제에 참여하기 위한 기초적인 방향을 제시하는 것"이라고 밝혔다.

월터 김 NAE 회장은 "인공지능은 인류가 개발한 기술 가운데 가장 중대한 영향을 미칠 기술 중 하나가 될 수 있다"며 "고통을 줄이고 과학적 발견을 발전시키며 공동선을 섬길 상당한 잠재력을 갖고 있지만, 동시에 진리와 권력, 노동, 가정생활, 인간이 된다는 것의 의미에 관한 근본적인 질문을 제기한다"고 말했다.

이어 "교회가 이처럼 중요한 문제에 뒤늦게, 분열]]></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3275/20261007/전미복음주의협회-ai-윤리-결의안-채택-인간-존엄성-지켜야.htm</guid>
  <link>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3275/20261007/전미복음주의협회-ai-윤리-결의안-채택-인간-존엄성-지켜야.htm</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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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NAE 월터 김 회장. ⓒNAE]]></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NAE 월터 김 회장. ⓒNAE]]></media:text>
  
  <category>
      <name><![CDATA[기독교]]></name>
  </category>
    <pubDate>Wed, 07 Oct 2026 09:54:42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프랭클린 그래함 목사, 英 맨체스터서 '소돔의 경고' 전해]]></title>
  <description><![CDATA[미국의 복음전도자 프랭클린 그래함 목사가 영국 맨체스터에서 소돔의 멸망과 롯에 관한 설교를 전하며 죄에서 돌이켜 예수 그리스도를 믿을 것을 촉구했다. 빌리그래함전도협회(BGEA)에 따르면 이날 집회에는 1만 명 이상이 참석했으며, 800명 이상이 예수 그리스도를 따르기로 결단했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그래함 목사는 지난 3일 맨체스터의 코옵 라이브(Co-op Live)에서 열린 '하나님은 당신을 사랑하십니다'(God Loves You Tour) 투어에서 창세기 19장에 기록된 소돔의 멸망과 롯의 가족 이야기를 중심으로 복음을 전했다. 그는 롯의 아내가 소돔을 떠나면서 뒤를 돌아본 사건을 언급하며, "하나님의 구원에 응답하는 데 주저해서는 안 된다"고 강조했다.

그래함 목사는 "여러분은 하나님 앞에 설 준비가 됐는가. 하나님께 설명할 준비가 됐는가"라며 "성경은 사람이 한 번 죽는 것은 정해져 있고 그 후에는 심판이 있다고 말씀한다"고 말했다.

그는 소돔에서 죄 가운데 살아가던 롯의 모습을 설명하면서 "오늘]]></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3274/20261007/프랭클린-그래함-목사-英-맨체스터서-소돔의-경고-전해.htm</guid>
  <link>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3274/20261007/프랭클린-그래함-목사-英-맨체스터서-소돔의-경고-전해.htm</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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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10월 3일 맨체스터에서 열린 BGEA 집회에서 설교를 전하고 있는 프랭클린 그래함 목사. ⓒFacebook/ Franklin Graham]]></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10월 3일 맨체스터에서 열린 BGEA 집회에서 설교를 전하고 있는 프랭클린 그래함 목사. ⓒFacebook/ Franklin Graham]]></media:text>
  
  <category>
      <name><![CDATA[기독교]]></name>
  </category>
    <pubDate>Wed, 07 Oct 2026 09:52:15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미국 복음주의 방송인 짐 바커 86세로 별세]]></title>
  <description><![CDATA[미국의 복음주의 설교가이자 방송 사역을 이끌었던 짐 바커가 86세를 일기로 세상을 떠났다. 

바커의 부인 로리 바커는 6일 남편의 별세 소식을 전했다. 구체적인 사인은 밝히지 않았다. 아들 제이 베이커도 소셜미디어에 글을 올려 부친의 사망을 확인하며, 생전 아버지와의 관계가 "매우 복잡했다"며 "그는 나의 아버지이자 할아버지였기에 나만의 시간을 갖고 애도해야 한다"고 전했다. 

고인은 1970년대 첫 부인 고(故) 태미 페이와 버지니아의 한 방송국 인형극으로 사역을 시작한 뒤 기독교 토크쇼 'PTL 클럽'을 맡아 널리 알려졌다. 그는 "하나님은 당신을 사랑하십니다. 정말로 사랑하십니다"라는 메시지를 전파하며 세계 최초의 기독교 위성방송망을 세웠다. 이어 사우스캐롤라이나주 포트 밀에 기독교 테마파크 헤리티지 USA를 포함한 대규모 복합단지를 세우고 수백만 달러 규모의 사역을 펼쳤다. 

그러나 1987년 교회 비서 제시카 한과의 성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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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짐 바커 ©wiki]]></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짐 바커 ©wiki]]></media:tex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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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CDATA[기독교]]></name>
  </category>
    <pubDate>Wed, 07 Oct 2026 09:50:47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여의도순복음교회 "유출 의심 자료 분석 결과, 7건 중 6건에 개인정보 없어"]]></title>
  <description><![CDATA[여의도순복음교회(담임 이영훈 목사)는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으로부터 교회 정보시스템 침해사고 발생 정황을 통보받은 직후 긴급 보안점검에 착수했다.

교회는 외부 보안 전문기관과 함께 유출 의심자료와 시스템 접속기록 등을 분석한 결과, 의심자료 7건 중 6건에는 개인정보가 포함되지 않았고, 성도 정보 변경이력 1건에서 일부 개인정보가 포함된 사실을 확인했다고 10월 7일 밝혔다.

특히 언론을 통해 지적된 '1993년부터 2019년까지의 과거 헌금 관련 자료'에는 개인정보가 포함되지 않은 것으로 확인됐다. 해당 자료는 과거 교회 시스템 헌금 전표 데이터로 전표번호와 금액, 내역 등으로 구성돼 있으며, 성명, 주민등록번호, 전화번호, 주소 등 개인정보는 포함돼 있지 않은 것으로 파악됐다.

급여 관련 유출 의심자료 역시 급여 금액과 급여번호 등으로 구성돼 개인정보가 포함돼 있지 않은 것으로 확인됐다. 

]]></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3272/20261007/여의도순복음교회-유출-의심-자료-분석-결과-7건-중-6건에-개인정보.htm</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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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여의도순복음교회 전경. ]]></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여의도순복음교회 전경. ]]></media:text>
  
  <category>
      <name><![CDATA[기독교]]></name>
  </category>
    <pubDate>Wed, 07 Oct 2026 09:48:22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한국교회 위기의 본질을 짚고 소생의 길을 제시하다]]></title>
  <description><![CDATA["구원받은 우리는 왜 변화되지 않는가?" 2012년을 기점으로 가파른 역성장과 영적 침체에 빠진 한국교회를 향해 뼈아픈 진단과 근본적 해법을 던지는 신간이 출간되었다. 40여 년간 목회 현장을 지키며 30년간 성경적 내적 치유 사역에 헌신해 온 한국엘리야의집 대표 이성대 목사의 『이제는 성화입니다』다. 저자는 오늘날 교회의 위기가 단순한 교세 감소가 아니라, 목회의 패러다임이 외형적 '성장'에 머문 채 '성화의 복음'을 철저히 외면한 결과라고 지적하며 영적 비상 상황을 선포한다. 

'어떻게' 거룩해질 것인가?... 자력주의의 파산을 선언하라 

그동안 강단에서는 성화의 당위성만을 외쳤을 뿐, 정작 옛사람과 죄의 잔재를 이기고 '어떻게(How)' 거룩한 삶을 살 것인가에 대한 구체적인 방도를 제시하지 못했다. 저자는 신자들이 자신의 의지와 노력으로 거룩해지려는 '자력주의(Self-effort)'의 한계와 영적 무력감에서 벗어]]></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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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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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CDATA[라이프/북스]]></name>
  </category>
    <pubDate>Wed, 07 Oct 2026 09:44:07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20여 년 맨하탄 복음 전한 뉴욕정원교회, 남은 재정도 선교사 위해]]></title>
  <description><![CDATA[맨하탄 한복판에서 20여 년간 복음을 전해 온 뉴욕정원교회가 교회 사역을 정리하면서 남은 재정을 선교사들을 섬기는 데 사용했다. 오랜 시간 맨하탄 거리에서 전도하고 수많은 유학생과 청년들을 품었던 교회가 마지막 남은 재정의 사용처도 ‘선교’로 정한 것이다.

뉴욕정원교회 주효식 목사는 6일 오전 11시 플러싱 소재 뉴욕선교사의집을 찾아 교회를 정리한 뒤 남은 재정 2천 달러를 선의선교회(회장 최문섭 장로)에 전달했다. 이 재정은 뉴욕선교사의집을 이용하는 선교사들을 섬기는 데 사용된다.

뉴욕정원교회는 맨하탄이라는 특수한 목회 현장에서 꾸준히 도심 전도를 펼쳐 온 교회다. 맨하탄 32가에서 가스펠카페를 운영하며 교회에 익숙하지 않은 사람들도 자연스럽게 들어올 수 있도록 문턱을 낮췄고, 청년들과 함께 거리로 나가 복음을 전했다. 2012년에는 당시 성도의 80%가 교회를 다니지 않았던 청년 출신일 정도로 전도 중심의 교회 색깔이 뚜렷했다.]]></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3270/20261007/20여-년-맨하탄-복음-전한-뉴욕정원교회-남은-재정도-선교사-위해.htm</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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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왼쪽부터)뉴욕선교사의집 김은희 대표, 선의선교회 회장 최문섭 장로, 주효식 목사, 이사장 최재복 장로, 김정미 재정이사]]></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왼쪽부터)뉴욕선교사의집 김은희 대표, 선의선교회 회장 최문섭 장로, 주효식 목사, 이사장 최재복 장로, 김정미 재정이사]]></media:text>
  
  <category>
      <name><![CDATA[기독교]]></name>
  </category>
    <pubDate>Wed, 07 Oct 2026 06:13:38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퀸즈장로교회, 새 담임 부임 후 첫 건축바자회 “함께 세우는 교회”]]></title>
  <description><![CDATA[퀸즈장로교회(담임 최영현 목사)가 3일 교회 본당과 주차장 일대에서 건축바자회를 열었다.

이번 바자회는 최영현 목사 부임 이후 처음 열린 건축바자회로, 마련된 기금은 오래된 기존 건물의 보수에 사용된다.

퀸즈장로교회는 그동안 새 성전 건축을 비롯해 교회 시설을 위한 건축바자회를 꾸준히 진행해 왔다. 현재 교회 공간은 한인 성도들뿐 아니라 여러 민족을 위한 사역에도 활용되고 있으며, 오래된 기존 건물의 보수가 지속적으로 필요한 만큼 올해도 건축바자회를 이어갔다.

특히 이번 바자회는 새 담임목사 부임 이후 처음 진행되면서 교회 내 분위기도 한층 활기를 띠었다. 최 목사는 바자회 곳곳을 돌며 음식을 준비하고 판매와 봉사에 나선 성도들을 일일이 찾아 격려했다.

교회 관계자는 “바자회를 준비하는 기간 비가 계속되는 어려움 속에서도 연로한 성도들까지 적극적으로 참여했다”며 “준비 과정에서도 담임목사가 적극적으로 격려하면서 분위기가 더욱 좋아졌다”고 전했다. 이번 바자회에도 한인 성도들뿐 아니라 다민족 성도들이 함께 참여해 교회 공동체가 힘을 모았다.

이날 개회예배는 선교위원장 함용식 장로의 사회로 남선교회총회장 정해성 장로가 헌신기도를 했으며, 최영현 목사가 ‘함께 세우는 교회’(롬 16:8-16)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3269/20261007/퀸즈장로교회-새-담임-부임-후-첫-건축바자회-함께-세우는-교회.htm</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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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퀸즈장로교회 건축바자회에서 담임 최영현 목사가 성도들을 격려하고 있다.]]></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퀸즈장로교회 건축바자회에서 담임 최영현 목사가 성도들을 격려하고 있다.]]></media:text>
  
  <category>
      <name><![CDATA[기독교]]></name>
  </category>
    <pubDate>Wed, 07 Oct 2026 06:04:19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시애틀연합장로교회 조수아와 함께하는 나눔 찬양 콘서트 개최]]></title>
  <description><![CDATA[굿네이버스가 주최하는 '조수아와 함께하는 나눔 찬양 콘서트'가 오는 10월 25일(주일) 오후 1시 시애틀연합장로교회(담임 심우진 목사)에서 열린다. 

조수아 찬양사역자와 함께하는 이번 콘서트는 찬양과 간증을 통해 하나님의 은혜를 나누고, 어려운 환경에 놓인 지구촌 아동들을 향한 관심과 나눔을 전하는 자리다.

조수아 찬양사역자 '또 하나의 열매를 바라시며', '주를 향한 나의 사랑을', '세상을 이기는 지혜' 등 수많은 대표곡으로 사랑을 받아 왔다. 
]]></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3268/20261006/시애틀연합장로교회-조수아와-함께하는-나눔-찬양-콘서트-개최.htm</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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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CCM 찬양사역자 조수아.]]></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CCM 찬양사역자 조수아.]]></media:text>
  
  <category>
      <name><![CDATA[기독교]]></name>
  </category>
    <pubDate>Tue, 06 Oct 2026 16:20:18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순복음타코마제일교회, 김동기 목사 초청 가을 축복 부흥성회]]></title>
  <description><![CDATA[순복음타코마제일교회(담임 최병삼 목사)가 오는 10월 23일(금)부터 25일(주일)까지 부천 광음교회 담임 김동기 목사를 초청해 가을 축복 부흥성회를 개최한다.
]]></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3267/20261006/순복음타코마제일교회-김동기-목사-초청-가을-축복-부흥성회.htm</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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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부천광음교회 김동기 목사]]></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부천광음교회 김동기 목사
]]></media:text>
  
  <category>
      <name><![CDATA[기독교]]></name>
  </category>
    <pubDate>Tue, 06 Oct 2026 16:20:08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순복음큰빛교회, 엄태욱 목사 초청 가을 부흥회 개최]]></title>
  <description><![CDATA[워싱턴주 레이크우드에 위치한 순복음큰빛교회(담임 김경민 목사)가 오는 10월 9일(금)부터 11일(주일)까지 엄태욱 목사를 강사로 초청해 가을 부흥회를 개최한다. 이번 부흥회는 9일(금) 오후 8시, 10일(토) 오후 7시, 11일(주일) 오전 11시에 진행된다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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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여의도순복음교회 엄태욱 부목사]]></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여의도순복음교회 엄태욱 부목사]]></media:text>
  
  <category>
      <name><![CDATA[기독교]]></name>
  </category>
    <pubDate>Tue, 06 Oct 2026 16:09:37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이훈구 장로, 한국에서 감사·행복·축복의 메신저로]]></title>
  <description><![CDATA[G2G 선교회 대표 이훈구 장로는 미국 텍사스를 중심으로 자녀교육과 결혼, 올바른 경제관에 관한 세미나와 자녀 양육 간증설교를 비롯해 감사와 행복, 축복을 주제로 한 세미나와 간증집회를 인도하며 ‘감사와 행복의 전파자’로 활동하고 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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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대구 미대교회에서 주일예배 설교하는 이훈구 장로]]></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대구 미대교회에서 주일예배 설교하는 이훈구 장로]]></media:tex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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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CDATA[오피니언]]></name>
  </category>
    <pubDate>Tue, 06 Oct 2026 16:52:35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Paul Han 산문집 『낯선 땅에서 살아낸 당신에게』 전자책·오디오북 출간]]></title>
  <description><![CDATA[미국에서 40년이 넘는 이민생활을 해온 작가 Paul Han이 산문집 『낯선 땅에서 살아낸 당신에게 — 강태준의 목소리 산문집』을 전자책과 오디오북으로 출간했다.

이번 작품은 성공한 이민자의 이야기를 들려주는 책이 아니다. 낯선 땅에서 살아남기 위해 앞만 보고 걸어온 사람들, 가족을 위해 자신의 시간을 뒤로 미뤄온 사람들, 그리고 어느 날 문득 지나온 세월을 돌아보게 된 이민자들에게 건네는 짧고 조용한 이야기들이다.]]></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3264/20261006/paul-han-산문집-낯선-땅에서-살아낸-당신에게-전자책·오디오북-출간.htm</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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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낯선 땅에서 살아낸 당신에게]]></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낯선 땅에서 살아낸 당신에게]]></media:text>
  
  <category>
      <name><![CDATA[라이프/북스]]></name>
  </category>
    <pubDate>Tue, 06 Oct 2026 16:46:26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GBC 공개헌금의 날, 아름다운 동행’ 목표액 넘어 $467,916.60 결실]]></title>
  <description><![CDATA[미주복음방송(사장 이영선, 이하 GBC)이 방송 사역 후원을 위한 ‘2026 GBC 공개헌금의 날, 아름다운 동행’을 10월 2일(금) 오전 8시부터 오후 7시 30분까지 11시간 30분 동안 특별생방송으로 진행하고, 목표액 45만 달러를 넘어 10월 3일 기준 총 $467,916.60을 모금하며 하나님의 은혜 가운데 귀한 결실을 맺었다.]]></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3263/20261006/gbc-공개헌금의-날-아름다운-동행-목표액-넘어-467-916-60.htm</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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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미주복음방송 2026 공개헌금의 날, 아름다운 동행]]></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미주복음방송 2026 공개헌금의 날, 아름다운 동행]]></media:tex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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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CDATA[뉴스]]></name>
  </category>
    <pubDate>Tue, 06 Oct 2026 16:42:09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센트럴 신학 단상] 모리와 함께한 화요일, 그리고 영적 돌봄]]></title>
  <description><![CDATA[원목(Chaplain) 사역을 하면서 나는 환자와 가족들이 질병과 죽음을 마주하는 순간 삶의 가장 깊은 질문을 던지는 모습을 자주 보았다. “왜 이런 일이 나에게 일어났을까?” “내 삶은 어떤 의미가 있었을까?” “이 시간을 어떻게 견뎌야 할까?” 그리고 때로는 말로 표현되지 않지만, 그들의 눈빛과 침묵 속에서 “나는 혼자가 아닌가?”라는 질문을 발견하기도 한다.]]></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3262/20261006/센트럴-신학-단상-모리와-함께한-화요일-그리고-영적-돌봄.htm</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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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센트럴신학대학원 목회상담과 이순옥 겸임교수]]></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센트럴신학대학원 목회상담과 이순옥 겸임교수]]></media:text>
  
  <category>
      <name><![CDATA[오피니언]]></name>
  </category>
    <pubDate>Tue, 06 Oct 2026 16:36:32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빛내리 품에서 31년… 라이트하우스장로교회, 창립 예배 드리다]]></title>
  <description><![CDATA[빛내리교회의 영어권 회중(EM)으로 31년간 자라온 라이트하우스가 지난 9월 27일 미국 복음주의 장로교단 ECO 텍사스 노회 소속 교회로서 창립 예배를 드리고 라이트하우스 장로교회(Lighthouse Presbyterian Church)로 첫발을 내디뎠다. 이날 예배에는 성도와 축하객 170여 명이 참석했다.]]></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3261/20261006/빛내리-품에서-31년…-라이트하우스장로교회-창립-예배-드리다.htm</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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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라이트하우스장로교회 창립 예배]]></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라이트하우스장로교회 창립 예배]]></media:text>
  
  <category>
      <name><![CDATA[뉴스]]></name>
  </category>
    <pubDate>Tue, 06 Oct 2026 16:31:00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이훈구 장로 칼럼] 죽음을 이기신 예수님]]></title>
  <description><![CDATA[성경에 기록된 수많은 기적 가운데 가장 위대한 기적을 하나만 꼽으라면 단연 예수님의 부활일 것이다. 예수님께서는 병든 사람을 고치셨고, 물 위를 걸으셨으며, 오병이어의 기적을 베푸셨다. 심지어 죽은 나사로까지 다시 살리셨다. 그러나 그 모든 기적보다 더 위대한 사건은 예수님 자신이 십자가에서 죽으신 후 다시 살아나신 부활이다. 만일 예수님께서 십자가에서 죽으신 후 무덤에 그대로 머물러 계셨다면 기독교는 존재하지 않았을 것이다. 그러나 예수님은 죽음을 이기시고 다시 살아나셨다. 그래서 부활은 단순한 기적이 아니라 기독교 신앙의 중심이며, 모든 소망의 시작이 되었다.]]></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3260/20261006/이훈구-장로-칼럼-죽음을-이기신-예수님.htm</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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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이훈구 장로 (G2G선교회 대표)]]></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이훈구 장로 (G2G선교회 대표)]]></media:text>
  
  <category>
      <name><![CDATA[오피니언]]></name>
  </category>
    <pubDate>Tue, 06 Oct 2026 16:22:19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워싱턴 K 앙상블 2026 가을 정기연주회 'Beatitudes 축복' 노래]]></title>
  <description><![CDATA[워싱턴주에서 활동하는 워싱턴 K 앙상블(지휘 김법수 집사)이 오는 11월 1일(주일) 오후 5시 페더럴웨이 퍼포밍 아트 센터(Federal Way Performing Arts and Event Center)에서 가을 정기연주회를 개최한다.

 'Beatitudes'(축복)를 주제로 개최되는 이번 연주회는 창단 이후 16년간 합창단을 이끌어 온 김법수 디렉터와 42명의 단원이 함께 준비한 무대로, 특별히 전곡을 성가곡으로 구성해 하나님이 주시는 참된 축복과 은혜, 위로와 소망의 메시지를 관객들에게 전할 예정이다.

최근 합창 공연들이 다양한 장르를 혼합하여 선보이는 가운데, 워싱턴 K 앙상블은 이번 무대를 통해 성가 합창이 지닌 본연의 아름다움과 영성을 깊이 있게 전달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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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1]]></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media:tex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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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CDATA[기독교]]></name>
  </category>
    <pubDate>Tue, 06 Oct 2026 15:18:58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남가주교협, 십자가 지고 그리피스 파크 오른다]]></title>
  <description><![CDATA[남가주기독교교회협의회(회장 김은목 목사)가 오는 10월 10일(토) 오전 7시 그리피스 파크에서 ‘예수사랑 십자가 기도대행진’을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남가주교협이 올해 ‘다시 성령의 권능으로’를 기치로 진행해 온 교회 회복과 선교를 위한 연합기도운동의 마지막 순서로 마련됐다. 교회와 성도들이 십자가를 직접 지고 산을 오르며 남가주와 미국, 조국을 위해 기도하는 시간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김은목 목사는 “제56대 교협의 올해 주력사업은 기도운동이었다. 매월 마지막 주일 연합기도성회를 진행해 왔고, 10월에는 그 기도운동의 피날레로 교회 밖으로 나가 십자가를 지고 기도하는 시간을 갖기로 했다”고 말했다.

특히 이번 기도대행진의 목적에 대해 김 목사는 “교회의 정체성을 회복하고, 나아가 선교를 회복하기 위한 것”이라고 강조했다.

김 목사는 “팬데믹을 지나면서 교회가 많이 위축됐고, 이민교회 역시 사회적 변화와 인구 구조의 변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 “1.5세와 2세들의 결혼이 늦어지고 출산도 줄어들면서 이민교회의 성장이 정체되고, 결국 교회의 사역과 선교도 어려워지고 있다”고 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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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김은목 목사]]></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서재에서 김은목 목사]]></media:text>
  
  <category>
      <name><![CDATA[기독교]]></name>
  </category>
    <pubDate>Tue, 06 Oct 2026 13:52:01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탈레반 집권 5년' 아프간 기독교인 박해 실태 재부각]]></title>
  <description><![CDATA[탈레반이 아프가니스탄을 재장악한 지 5년이 지난 가운데, 현지 기독교인들이 체포와 고문, 처형 위협 등에 노출돼 있으며 기독교 공동체 전체가 제거될 가능성까지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국제 종교 자유 관련 기관들도 탈레반의 법·제도 강화에 따라 기독교인을 비롯한 종교적 소수자들의 종교 자유가 심각하게 제한되고 있다고 지적했다.

영국 린디스판 기독교 박해연구센터(Lindisfarne Centre for the Study of Christian Persecution)는 최근 '아프가니스탄의 기독교인: 탈레반 통치 5년'이라는 제목의 125쪽 분량 보고서를 발표했다. 보고서는 아프가니스탄 기독교인들이 탈레반 정권 아래 체포와 고문, 살해 위협 등 심각한 박해에 직면해 있으며, 일부 사례는 국제법상 '반인도적 범죄'에 해당할 가능성이 있다고 분석했다.

보고서는 아프가니스탄 내 기독교인 규모를 보수적으로 수천 명으로 추산했다. 탈레반이 2021년 8월 정권을 장악한 이후 공개적으로 운영되는 교회는 사실상 존재하지 않으며, 기독교인들은 신앙을 숨긴 채 지하 형태로 공동체]]></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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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아프가니스탄. ⓒPixabay]]></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아프가니스탄. ⓒPixabay]]></media:tex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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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CDATA[뉴스]]></name>
  </category>
    <pubDate>Tue, 06 Oct 2026 11:20:14 PD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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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title><![CDATA[국립국악원, LA서 "국악의 맥박" 공연 ]]></title>
  <description><![CDATA[한국의 전통음악과 무용을 한자리에서 만날 수 있는 특별 공연이 로스앤젤레스에서 열린다. 국립국악원은 오는 11월 7일(토) 오후 6시, 캘리포니아주립대학교 로스앤젤레스 캠퍼스(Cal State LA) 럭맨 극장 Luckman Theatre에서 ‘한국의 소리 풍경: 국악의 맥박’ 공연을 개최한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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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https://la.korean-culture.org/]]></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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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
      <name><![CDATA[뉴스]]></name>
  </category>
    <pubDate>Tue, 06 Oct 2026 11:18:24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유엔 북한 인권 보고서 "지난 10년간 상황 악화"... 구테흐스, 가해자 처벌 촉구]]></title>
  <description><![CDATA[안토니우 구테흐스 유엔 사무총장이 북한의 인권 상황이 지난 10년간 여러 측면에서 악화했다며 인권 침해 가해자에 대한 조사와 처벌을 촉구했다. 정치범수용소 해체와 강제노동 종식을 요구하고, 첨단 기술을 활용한 주민 감시와 식량 접근 제한에도 우려를 나타냈다. 

미국의 소리(VOA)는 1일 공개된 구테흐스 사무총장의 '북한 인권 상황' 보고서에 이 같은 내용이 담겼다고 보도했다. 제81차 유엔총회에 제출된 보고서는 지난해 6월 1일부터 올해 5월 31일까지 북한의 인권과 관련 상황을 다뤘다. 

구테흐스 사무총장은 북한 당국에 국제인권법을 비롯한 국제법에 따라 인권 침해 가해자를 조사·기소하고 법의 심판을 받도록 해야 한다고 밝혔다. 책임 규명 대상에는 국제범죄에 해당할 수 있는 행위도 포함했다. 

피해자와 가족의 진실을 알 권리도 강조했다. 그는 "피해자와 그 가족들이 자행된 범죄와 인권 침해에 대한 진실을 알 수 있도록 보장하라"고 촉구했다. 

]]></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3255/20261006/유엔-북한-인권-보고서-지난-10년간-상황-악화-구테흐스-가해자.htm</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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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안토니우 구테흐스 유엔 사무총장 ©유엔난민기구]]></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안토니우 구테흐스 유엔 사무총장 ©유엔난민기구]]></media:text>
  
  <category>
      <name><![CDATA[뉴스]]></name>
  </category>
    <pubDate>Tue, 06 Oct 2026 11:17:54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전 세계 기독교인 5억 명 이상, 성경 접근 제한 직면]]></title>
  <description><![CDATA[전 세계 5억 명 이상의 기독교인들이 정부의 통제와 극단주의 폭력, 가족과 지역사회의 압력 등으로 성경을 구하거나 사용하는 데 어려움을 겪고 있다는 보고서가 나왔다. 

성경 관련 기관과 선교단체들이 협력해 발간한 '2026 성경 접근 목록(Bible Access List 2026)'에 따르면, 이 가운데 2억5000만 명 이상은 매우 심각하거나 극심한 성경 접근 제한을 받고 있다. 일부 국가에서는 성경을 소지하는 것만으로도 투옥이나 사형에 처할 위험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106개국을 조사한 보고서는 성경의 공급 과정에서 발생하는 각종 제약과 성경을 필요로 하지만 구하지 못하는 기독교인들의 부족 실태를 분석했다. 

성경 접근 제한이 가장 심각한 국가는 아프가니스탄으로 조사됐으며, 예멘, 소말리아, 북한, 에리트레아가 뒤를 이었다. 모리타니, 투르크메니스탄, 리비아, 수단, 이란도 상위 10개국에 포함됐다.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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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성경책]]></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media:text>
  
  <category>
      <name><![CDATA[기독교]]></name>
  </category>
    <pubDate>Tue, 06 Oct 2026 11:15:40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AI 영향력 커질수록 '아날로그 영성' 갈망한다]]></title>
  <description><![CDATA[인공지능(AI)이 기독교인들의 신앙과 삶에도 많은 영향을 미치고 있는 가운데 한편으론 '아날로그 영성'을 추구하는 흐름도 점점 두드러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최근 '한국교회 트렌드 2027'을 발간한 목회데이터연구소(이하 목데연)는 6일, 이 책에서 제시한 내년 한국교회 10가지 트렌드를 하나씩 소개했다. 그 중 눈길을 끄는 것이 바로 '프롬프트 크리스천'과 '아날로그 영성', 그리고 '리얼리즘 설교'다. 

먼저 '프롬프트 크리스천'이란 신앙적인 질문과 고민을 AI에게 먼저 묻고, 그 답변을 성경 말씀과 공동체 안에서 분별하는 기독교인을 의미한다. 관련 조사 결과에 따르면 AI에게 신앙 상담(궁금한 점이나 고민 등 질문)을 한 경험이 있는 성도는 전체 성도의 14%였고, 상담 경험자 중 80%는 '도움이 되]]></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3253/20261006/ai-영향력-커질수록-아날로그-영성-갈망한다.htm</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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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목회데이터연구소]]></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목회데이터연구소]]></media:text>
  
  <category>
      <name><![CDATA[기독교]]></name>
  </category>
    <pubDate>Tue, 06 Oct 2026 11:12:34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LA한국교육원, 제 580돌 기념 한글날 특별 행사]]></title>
  <description><![CDATA[LA한국교육원이 한글날을 맞아 오는 10일(토) 오전 10시 주LA한국문화원 및 미국 거점 세종학당에서 한글과 한국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다양한 행사를 개최한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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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제580돌 한글날 기념 특별행사]]></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제580돌 한글날 기념 특별행사]]></media:text>
  
  <category>
      <name><![CDATA[뉴스]]></name>
  </category>
    <pubDate>Tue, 06 Oct 2026 11:10:18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교회의 가장 든든한 제자훈련 자원은 연장자 교인들일 수 있다]]></title>
  <description><![CDATA[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는 스티븐 제임스의 기고글인 '교회의 가장 든든한 제자훈련 자원은 연장자 교인들일 수 있다'(Older members may be your church's best discipleship resource)를 10월 3일 게재했다. 

스티븐 제임스는 미국 노스캐롤라이나주 세븐스프링스에 위치한 세븐스프링스침례교회(Seven Springs Baptist Church)의 담임목사이며, 리버티대학교 롤링스 신학대학원(Rawlings School of Divinity)에서 응용 변증학(Applied Apologetics) 박사과정을 밟고 있다. 목회자이자 변증학 연구자로서 그는 오늘날 문화 속에서 제기되는 다양한 질문과 경쟁하는 진리 주장에 직면한 그리스도인들이 깊이 있는 성경적·신학적 논의를 보다 쉽게 이해하고 활용할 수 있도록 돕는 데 힘쓰고 있다. 다음은 기고글 전문. 

매주 주일이면 어느 시골 교회의 문이 어김없이 열린다. 주일학교 교사는 어떤 주에는 15명, 또 어떤 주에는 8명이 모이는 반을 가르치기 위해 발걸음을 재촉한다. 예배 전에]]></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3251/20261006/출석-통계표가-말해주지-않는-것들-교회-내-장년층이-품고-있는.htm</guid>
  <link>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3251/20261006/출석-통계표가-말해주지-않는-것들-교회-내-장년층이-품고-있는.htm</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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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스티븐 제임스(오른쪽). ©Facebook]]></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스티븐 제임스(오른쪽). ©Facebook]]></media:text>
  
  <category>
      <name><![CDATA[오피니언]]></name>
  </category>
    <pubDate>Tue, 06 Oct 2026 11:10:50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목회부터 교회 행정까지, 사역자를 돕는 AI 실전 활용법]]></title>
  <description><![CDATA[인공지능(AI)이 일상을 넘어 교회 사역 현장까지 틈입한 시대, 많은 목회자가 낯선 기술에 대한 막연한 두려움과 신학적 고민 사이에서 주저하고 있다. 기독교계의 대표적인 AI 전문가이자 '목회AI연구소' 소장인 백형진 목사의 신간 『목회 AI 총정리』는 이러한 사역자들의 막막함을 해소하고, AI를 능숙한 '사역의 동역자'이자 비서로 활용하도록 돕는 가장 친절하고 확실한 가이드북이다. 

타이핑할 필요 없이 복사해서 바로 쓰는 '초밀착 실용서' 

이중직을 감당하는 개척교회 목사로서 시간에 쫓기며 홀로 사역의 돌파구를 찾아야 했던 저자의 경험은 지극히 현실적이다. 책에는 설교 준비부터 교육 자료 생성, 교회 홍보 콘텐츠 제작, 복잡한 교회 행정 전반에 걸쳐 현장에서 즉시 적용할 수 있는 구체적인 프롬프트와 QR 코드가 빼곡히 담겨 있다. 

특히 독자를 향한 섬세한 배려가 돋보인다. 책에 수록된 수많은 프롬프트를 일일이 타이핑하는]]></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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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media:tex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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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CDATA[라이프/북스]]></name>
  </category>
    <pubDate>Tue, 06 Oct 2026 11:07:07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中, 미등록 교회 단속 강화... 목회자 잇따라 구금]]></title>
  <description><![CDATA[중국 당국이 미등록 교회에 대한 단속을 강화하는 가운데, 산시성 타이위안의 한 개혁교회 목회자가 '불법 종교활동 조직' 혐의로 자택에서 구금됐다. 

미국의 기독교 박해 감시단체 국제기독연대(International Christian Concern·ICC)에 따르면, 타이위안 공안국 소속 경찰은 지난 2일 오전 타이위안쉰청개혁교회 안옌쿠이(An Yankui) 목사를 자택에서 연행했다. 경찰은 그에게 해당 혐의와 법적 근거가 명시된 경찰 기록을 제시했다. 

안 목사는 중국 정부가 승인한 삼자애국운동에 속하지 않는 미등록 개신교회를 이끌고 있다. 그는 지난 2020년에도 같은 혐의로 15일간 구금되고 벌금을 부과받았다. 이후에도 해외여행 목적을 허위로 신고했다는 등의 이유로 여러 차례 경찰에 구금됐다. 

타이위안쉰청개혁교회에 대한 당국의 단속도 반복돼 왔다. 지난해 10월에는 경찰이 예배 현장을 급습해 신도 11명을 행정구류하는 등 교회 활동을 방해했다. 

]]></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3249/20261006/中-미등록-교회-단속-강화-목회자-잇따라-구금.htm</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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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중국 기독교인들(이 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 ©오픈도어]]></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중국 기독교인들(이 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 ©오픈도어]]></media:text>
  
  <category>
      <name><![CDATA[기독교]]></name>
  </category>
    <pubDate>Tue, 06 Oct 2026 11:04:54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쿠바 법원, '쿠바는 독재국가' 발언한 기독교 인플루언서 유죄 판결]]></title>
  <description><![CDATA[쿠바 법원이 정부를 비판해 온 21세 기독교 콘텐츠 제작자와 그의 어머니에게 국가보안요원의 사생활을 침해했다는 혐의로 각각 2년의 자유 제한형을 선고했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쿠바 동부 아바나 지방법원은 지난 2일 기독교 인플루언서 안나 소피아 베니테스 실벤테(Anna Sofía Benítez Silvente·필명 안나 벤시)와 어머니 카리다드 실벤테 라피타(Caridad Silvente Laffita)를 '개인 및 가족의 사생활에 반하는 행위' 혐의로 유죄 판결했다. 

영국에 본부를 둔 국제 기독교 인권단체 세계기독연대(CSW)에 따르면, 법원은 두 사람에게 2년간 가택연금에 해당하는 자유 제한형을 선고했다. 이들은 교도소에 수감되지는 않지만 법원의 감독을 받으며, 소환에 응해야 하고 허가 없이 거주지를 변경하거나 관할 지역을 벗어날 수 없다. 

사건은 지난 3월 쿠바 국가보안부 요원이 아바나 알라마르 지역의 두 사람 자택]]></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3248/20261006/쿠바-법원-쿠바는-독재국가-발언한-기독교-인플루언서-유죄-판결.htm</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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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pixabay]]></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pixabay]]></media:text>
  
  <category>
      <name><![CDATA[뉴스]]></name>
  </category>
    <pubDate>Tue, 06 Oct 2026 11:00:47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여의도순복음교회·사랑의교회 해킹 정황... 교인 정보 100만건 유출 가능성]]></title>
  <description><![CDATA[여의도순복음교회(담임 이영훈 목사)와 사랑의교회(담임 오정현 목사)에서 개인정보 유출 가능성이 있는 해킹 정황이 포착돼 두 교회가 사실관계 확인과 추가 피해 차단에 나섰다.

국내 보안업체 오아시스 시큐리티는 지난달 해킹에 이용된 것으로 추정되는 여러 인터넷주소(IP)를 추적하는 과정에서 대량의 개인정보와 공격 기록이 저장된 공격자 서버를 발견했다고 6일 밝혔다. 최대 약 100만 건에 달하는 교인 정보와 헌금 자료 등이 외부로 유출됐을 가능성이 제기된다. 

이 업체에 따르면 해당 서버에서는 여의도순복음교회 통합정보시스템에서 지난 8월 탈취된 것으로 추정된 자료가 확인됐다. 자료에는 교인 헌금 기록 약 33만 건과 최근 2년간 업데이트된 교인 정보 약 96만 건이 포함된 것으로 파악됐다. 이와 함께 전자결재 문서 약 6만8천 건과 내부 메신저 대화 기록 1만4,706건도 발견됐다. 

사랑의교회와 관련해서는 지난 8월 교회 인사정보시스템에서 빼돌린]]></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3247/20261006/여의도순복음교회·사랑의교회-해킹-정황-교인-정보-100만건-유출-가능성.htm</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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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사랑의교회(왼쪽)와 여의도순복음교회 ©각 교회 제공]]></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사랑의교회(왼쪽)와 여의도순복음교회 ©각 교회 제공]]></media:text>
  
  <category>
      <name><![CDATA[기독교]]></name>
  </category>
    <pubDate>Tue, 06 Oct 2026 10:58:38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10월 11일, 대규모 거리 개방 행사...LA 주요 도로 차량 통제]]></title>
  <description><![CDATA[로스앤젤레스 도심에서 열리는 대규모 거리 개방 행사 시클라비아(CicLAvia) ‘하트 오브 LA(Heart of LA)’가 오는 10월 11일(일) 개최된다. 특히 행사가 주일에 열리면서 오전 예배 시간과 맞물려 LA 도심 지역 교회와 교인들의 차량 이동에 상당한 영향을 줄 것으로 예상돼 주의가 요구된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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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시클라비아 ‘하트 오브 LA’]]></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시클라비아 ‘하트 오브 LA’]]></media:text>
  
  <category>
      <name><![CDATA[뉴스]]></name>
  </category>
    <pubDate>Tue, 06 Oct 2026 10:43:33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시클라비아 ‘하트 오브 LA’, 10월 11일 열린다]]></title>
  <description><![CDATA[로스앤젤레스의 주요 도로를 하루 동안 차량 없는 거리로 개방하는 시클라비아(CicLAvia) ‘하트 오브 LA(Heart of LA)’ 행사가 오는 10월 11일(일) 오전 9시부터 오후 4시까지 열린다.]]></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3245/20261006/시클라비아-하트-오브-la-10월-11일-열린다.htm</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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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CicLAvia ]]></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CicLAvia ]]></media:text>
  
  <category>
      <name><![CDATA[뉴스]]></name>
  </category>
    <pubDate>Tue, 06 Oct 2026 10:47:00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다시 가라고 해도 순종하겠습니다” 두 선교사 가정의 30년 선교 여정]]></title>
  <description><![CDATA[특히 2일 저녁 집회에서는 인도 선교사 박민권·사모와 과테말라 선교사 안명수·사모를 초청한 토크 콘서트가 진행됐다. 국윤권 목사와 민종기 목사의 사회로 진행된 이날 토크 콘서트에서는 두 선교사 가정이 어떻게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고 선교지에서 사역해 왔는지, 자녀와 가족에 대한 고민, 선교 현장에서 경험한 위기와 하나님의 인도하심 등이 진솔하게 나눠졌다.

박민권 선교사는 어린 시절부터 품었던 선교의 꿈이 티베트 사역으로 이어진 과정을 소개했다. 그는 “당시에는 선교까지 생각하지 않았고 목회자로서 섬기겠다는 마음으로 신학교에 갔다. 그런데 아내를 통해 티베트 선교 이야기를 듣게 됐고, 아내가 티베트에 간다면 나도 따라가겠다고 했다”고 말했다.

박 선교사 부부는 1997년 결혼하면서 ‘티베트에 가는 것을 목표로 결혼한다’는 마음으로 사역을 준비했고, 10년이 지난 2008년 충현선교교회의 파송을 받아 티베트 지역으로 향했다.

박 선교사는 “티베트 사람들은 산꼭대기에 많이 살기 때문에 차로 10~12시간을 가고, 다시 2~3시간을 올라가야 만날 수 있는 가정도 있었다”며 “그곳에서 복음을 전하고 선물을 나누며 사역했다”고 회고했다.]]></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3244/20261005/다시-가라고-해도-순종하겠습니다-두-선교사-가정의-30년-선교-여정.htm</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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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충현새일세계선교대회]]></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2026 충현새일세계선교대회가 지난 1일부터 4일까지 충현선교교회에서 ‘역사를 넘어 새일을 향해’(사 43:19)를 주제로 개최됐다. 토크 콘서트에서 대화를 나누는 모습.]]></media:tex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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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CDATA[기독교]]></name>
  </category>
    <pubDate>Mon, 05 Oct 2026 21:39:46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소망 소사이어티 웰에이징 교육 뉴욕·워싱턴DC 이어 전국 확산]]></title>
  <description><![CDATA[소망 소사이어티가 연방 보건복지부 산하 Community Care Corps의 지원을 받아 진행하고 있는 ‘웰에이징(Well-Aging) 프로젝트’가 남가주를 넘어 전국적인 프로그램으로 확대되고 있다.]]></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3243/20261005/소망-소사이어티-웰에이징-교육-뉴욕·워싱턴dc-이어-전국-확산.htm</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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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CDATA[라이프/북스]]></name>
  </category>
    <pubDate>Mon, 05 Oct 2026 18:00:08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40년 넘는 이민의 시간을 지나 건네는 한마디  ]]></title>
  <description><![CDATA[미국에서 40년이 넘는 이민생활을 해온 작가 Paul Han이 산문집 『낯선 땅에서 살아낸 당신에게 — 강태준의 목소리 산문집』을 전자책과 오디오북으로 출간했다.]]></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3242/20261005/40년-넘는-이민의-시간을-지나-건네는-한마디.htm</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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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Paul Han 작가의 '낯선 땅에서 살아낸 당신에게: 강태준의 목소리 산문집']]></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Paul Han 작가의 '낯선 땅에서 살아낸 당신에게: 강태준의 목소리 산문집'
]]></media:text>
  
  <category>
      <name><![CDATA[라이프/북스]]></name>
  </category>
    <pubDate>Mon, 05 Oct 2026 17:50:37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아틀란타 벧엘교회, 조지아주 하원 공식 표창 받아]]></title>
  <description><![CDATA[조지아주 로렌스빌에 있는 아틀란타 벧엘교회(담임 이혜진 목사)가 '미국에서 가장 빠르게 성장하는 교회' 23위에 선정된 공로를 인정받아 조지아주 하원으로부터 공식 표창(House Proclamation)을 받았다.

맷 리브스(Matt Reeves, 제99선거구) 조지아주 하원의원은 지난 10월 4일 주일 오전 11시 연합예배에 참석해 교인들과 함께 예배를 드리고 표창장을 낭독했다. 표창은 리브스 의원과 샌디 도나투치(Sandy Donatucci, 제105선거구) 하원의원의 공동 명의로 수여됐다.

이번 표창은 교회 성장 전문 매체인 아웃리치 매거진(Outreach Magazine)이 라이프웨이 리서치(Lifeway Research)와 함께 발표한 '2026 아웃리치 100(Outreach 100)'에서 아틀란타 벧엘교회가 '미국에서 가장 빠르게 성장하는 교회(Fastest-Growing Churches in America)' 부문 23위에 오른 것을 기념해 마련됐다. 23위 안에 든 조지아주 교회는 아틀란타 벧엘교회가 유일하며, 이 명단에 이름을 올린 한인교회도 아틀란타 벧엘교회뿐이다.]]></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3240/20261005/아틀란타-벧엘교회-조지아주-하원-공식-표창-받아.htm</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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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아틀란타 벧엘교회, 조지아주 하원 공식 표창 받아]]></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media:text>
  
  <category>
      <name><![CDATA[뉴스]]></name>
  </category>
    <pubDate>Mon, 05 Oct 2026 15:24:34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브라이언 박 목사, 10월 미주 순회집회… OC·LA·뉴저지서 ‘REVIVAL in America’]]></title>
  <description><![CDATA[‘Just Jesus’ 대표 브라이언 박 목사가 오는 10월 오렌지카운티와 LA, 뉴저지를 잇는 미주 순회집회 ‘REVIVAL in America’를 개최한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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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브라이언 박 목사, 10월 미주 순회집회…‘REVIVAL in America’]]></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media:text>
  
  <category>
      <name><![CDATA[기독교]]></name>
  </category>
    <pubDate>Mon, 05 Oct 2026 14:52:45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미주 피스메이커 목회자 세미나, "화평, 일상에서 훈련해야"]]></title>
  <description><![CDATA[2026 미주 피스메이커 목회자 세미나가 지난 9월 29일(화) 오전 9시 30분 부터 3시까지 한길교회(고광선 목사)에서 남가주기독교교회협의회, CTS 아메리카 주관과 한길교회 후원으로 개최됐다. ]]></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3238/20261005/미주-피스메이커-목회자-세미나-화평-지극히-작은-일상에서-훈련되어야.htm</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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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2026 미주 피스메이커 목회자 세미나]]></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2026 미주 피스메이커 목회자 세미나.]]></media:text>
  
  <category>
      <name><![CDATA[기독교]]></name>
  </category>
    <pubDate>Mon, 05 Oct 2026 14:57:26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효신장로교회, 7080 위한 전담목회 새 시도 “여전히 교회의 플레이어로”]]></title>
  <description><![CDATA[뉴욕효신장로교회(담임 김광선 목사)가 70·80대 성도들을 위한 전담교역자를 세우고 이들을 교회 안에서 다시 능동적인 신앙과 사역의 주체로 세우는 ‘7080 전담목회’에 나선다.

노년층을 주로 돌봄과 복지의 대상으로 바라보던 기존 접근에서 한 걸음 더 나아가, 신체적 여건과 관심사에 맞는 목양과 교제의 장을 마련하면서 이들이 교회 안에서 계속 역할을 감당할 수 있도록 하겠다는 구상이다.

이를 위해 효신장로교회는 오랫동안 교회에서 성가대 지휘자로 섬겨왔고 목사 안수를 받은 양군식 목사를 풀타임 7080 전담사역자로 배치했다. 60대 후반의 교역자를 은퇴시키는 대신 오히려 풀타임 사역자로 전환해 7080세대를 맡긴 것은 교회 인사 관행으로 보면 이례적인 선택이다.

김광선 목사는 “당회와 함께 가장 많이 고민한 것이 어른 세대를 어떻게 할 것인가였다”며 “이분들에게도 여전히 ‘플레이어’로 뛸 수 있는 기회를 드려야 한다고 생각했다. 그러려면 이분들의 마음과 형편을 실제로 이해할 수 있는 전담사역자가 필요했다”고 설명했다.]]></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3237/20261005/효신장로교회-7080-위한-전담목회-새-시도-여전히-교회의-플레이어로.htm</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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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뉴욕효신장로교회 예배당 전경]]></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뉴욕효신장로교회 예배당 전경]]></media:text>
  
  <category>
      <name><![CDATA[기독교]]></name>
  </category>
    <pubDate>Mon, 05 Oct 2026 13:18:59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진화하는 中 디지털 감시... "기독교인 안면인식 넘어 행동 추적까지"]]></title>
  <description><![CDATA[중국의 종교 탄압이 교회 급습과 지도자 체포를 넘어 첨단 기술을 활용한 디지털 감시로 확대되고 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중국 종교 자유 운동가이자 차이나에이드 대표인 밥 푸 목사는 당국이 안면인식과 대규모 데이터 분석 등을 활용해 가정교회 신자들의 활동을 파악하고 있으며, 이러한 감시가 국경 밖에 거주하는 중국인과 종교 자유 활동가들에게까지 확대되고 있다고 주장했다.

푸 대표는 지난 9월 29일 미국 텍사스주 댈러스침례대학교에서 열린 '세계 종교 자유 회의(Global Religious Freedom Gathering)'의 종교 자유 옹호 관련 패널 토론에 참석해 이같이 밝혔다. 이번 회의는 9월 28일부터 29일까지 진행됐으며, 최근 중국에서 석방된 에즈라 진 목사가 기조연설자로 참여했다.

푸 대표는 이날 토론에서 현재 종교 자유를 위협하는 가장 큰 변화 가운데 하나로 국가 감시기술의 고도화를 꼽았다. 그는 "중국이 이른바 '디지털 독재'(digital tyranny)의 ]]></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3236/20261005/진화하는-中-디지털-감시-기독교인-안면인식-넘어-행동-추적까지.htm</guid>
  <link>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3236/20261005/진화하는-中-디지털-감시-기독교인-안면인식-넘어-행동-추적까지.htm</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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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중국의 거리에 설치된 CCTV와 오성홍기.]]></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중국의 거리에 설치된 CCTV와 오성홍기.]]></media:text>
  
  <category>
      <name><![CDATA[기독교]]></name>
  </category>
    <pubDate>Mon, 05 Oct 2026 11:11:18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에즈라 진 목사 "중국, 핍박 통해 '거대한 부흥' 일어날 것"]]></title>
  <description><![CDATA[중국 최대 가정교회 지도자인 에즈라 진 목사(Ezra Jin, 진밍리·김명일)는 자신과 함께 체포돼 여전히 구금 중인 중국 베이징 시온교회(Beijing Zion Church) 지도자 8명을 위해 기도해줄 것을 호소했다. 그는 "구금된 시온교회 성도들이 머지않아 고난에서 벗어나 영적 결실을 거두기를 기도하고 있다"고 밝혔다.

진 목사는 최근 美 워싱턴D.C. 성서박물관에서 그의 딸 그레이스 진 드렉셀(Grace Jin Drexel)의 통역으로 진행된 크리스천포스트와의 인터뷰 2편에서 "저를 석방해 주신 중국 시진핑 주석에 감사드린다"며 "시진핑 주석이 기독교인 박해를 멈추고, 남아 있는 성도들의 석방해 주시길 기도하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투옥돼 있는 시온교회 성도들의 이름을 하나하나 언급하기도 했다. 구금중인 8명의 지도자들은 가오잉자(Gao Yingjia), 왕린(Wang Lin), 인후이빈(Yin Huibin), 왕중(Wang Zhong), 왕콩(Wang Cong)]]></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3235/20261005/에즈라-진-목사-중국-핍박-통해-거대한-부흥-일어날-것.htm</guid>
  <link>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3235/20261005/에즈라-진-목사-중국-핍박-통해-거대한-부흥-일어날-것.htm</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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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아직 구금 중인 시온교회 사역자 8인. (윗줄 왼쪽부터) 왕린·가오잉자 목사, 왕중 장로, 인후이빈 목사. (둘째 줄, 왼쪽부터) 류전빈·린수청·왕충·우추위 목사. ⓒ차이나에이드]]></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아직 구금 중인 시온교회 사역자 8인. (윗줄 왼쪽부터) 왕린·가오잉자 목사, 왕중 장로, 인후이빈 목사. (둘째 줄, 왼쪽부터) 류전빈·린수청·왕충·우추위 목사. ⓒ차이나에이드]]></media:text>
  
  <category>
      <name><![CDATA[기독교]]></name>
  </category>
    <pubDate>Mon, 05 Oct 2026 11:10:11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파독(派獨) 간호사]]></title>
  <description><![CDATA[파독(派獨) 간호사가 올해로 꼭 60주년이 되었다. 파독 간호사들은 병원 내 환자의 간호는 물론이고, 간호 보조와 허드렛일까지 감당했다. 그래서 한국의 간호사들을 일컬어 '한국의 천사들'이라고 불렸다. 그리고 그 무렵 파독(派獨) 광부들은 지하 1,000m의 지하 갱도에 들어가 비지땀을 쏟았다. 가히 생사를 건 작업이었다고 했다. 당시 일거리가 없던 터라 대졸 출신들도 많이 지원했다. 선발 방법도 참으로 기발했다. 무거운 가마니를 둘러매고 달리는 것으로 가부를 결정지었다. 

1966년대 우리 대한민국은 참으로 가난하고, 앞길이 보이지 않는 세계 최빈국이었다. 박정희 대통령은 이토록 가난한 나라를 살리려 '우리도 한번 잘 살아보세!'라고 구호를 외쳤다. 그러나 우리는 워낙 자본이 없는 가난한 저개발 국가였다. 박 대통령은 남의 나라 비행기를 빌려 타고, 독일 대통령을 만나 '우리나라에 자본을 빌려 달라!'고 했지만, ]]></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3234/20261005/파독-派獨-간호사.htm</guid>
  <link>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3234/20261005/파독-派獨-간호사.htm</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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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정성구 박사]]></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정성구 박사(전 총신대·대신대 총장)]]></media:text>
  
  <category>
      <name><![CDATA[오피니언]]></name>
  </category>
    <pubDate>Mon, 05 Oct 2026 11:08:01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미셸 스틸 대사·브런슨 한미연합군사령관, 여의도순복음교회서 주일예배 드려]]></title>
  <description><![CDATA[미셸 스틸(Michelle Steel) 주한 미국대사 내외와 제이비어 T. 브런슨(Xavier T. Brunson) 한미연합군사령관 내외를 비롯한 한미 양국 주요 인사들이 4일 서울 여의도순복음교회를 방문해 주일예배를 드렸다.

교회 측에 따르면 이번 방문은 (사)한국전참전용사 한미추모사업회가 한미 우호 증진과 한국전쟁 참전용사들의 희생을 기리는 취지로 진행한 방문 일정의 하나로 마련됐다. 

예배를 마친 뒤 이영훈 담임목사는 스틸 대사와 브런슨 사령관 내외 등 주요 인사들을 접견하고 한미동맹과 한반도 평화, 한미 양국의 우호 증진 등에 대해 의견을 나누었다. 이 목사는 접견에서 "한미동맹은 대한민국의 자유와 평화를 지켜온 소중한 동맹이며 한반도의 평화와 번영을 위한 중요한 토대"라며 "급변하는 국제정세 속에서도 양국이 굳건한 신뢰와 우정을 바탕으로 협력하고, 한반도에 항구적인 평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해 나가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3233/20261005/미셸-스틸-대사·브런슨-한미연합군사령관-여의도순복음교회서-주일예배-드려.htm</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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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브런슨 한미연합군사령관(맨 앞줄 왼쪽에서 두 번째) 내외와 미셸 스틸 주한 미국대사(맨 앞줄 오른쪽에서 두 번째) 내외가 4일 여의도순복음교회에서 주일예배를 드렸다. ©여의도순복음교회]]></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브런슨 한미연합군사령관(맨 앞줄 왼쪽에서 두 번째) 내외와 미셸 스틸 주한 미국대사(맨 앞줄 오른쪽에서 두 번째) 내외가 4일 여의도순복음교회에서 주일예배를 드렸다. ©여의도순복음교회]]></media:text>
  
  <category>
      <name><![CDATA[뉴스]]></name>
  </category>
    <pubDate>Mon, 05 Oct 2026 11:06:44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中 시온교회 에즈라 진 목사 "266일 구금 중 하나님 말씀으로 견뎌"]]></title>
  <description><![CDATA[중국 베이징 시온교회 설립자인 에즈라 진 밍리 목사가 중국 당국에 266일간 구금됐던 당시의 경험과 고난에 대한 신앙적 성찰을 공개했다. 

진 목사는 최근 미국 성경박물관에서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와 인터뷰를 갖고, 광시성 베이하이 제2구치소에 수감됐던 기간 동안 성경 말씀이 고난을 견디게 한 힘이 됐다고 밝혔다. 그는 구금 첫날 하나님께서 요나서 2장 4절의 말씀을 떠올리게 하셨다며 "'주께서 나를 주의 목전에서 쫓아내셨으나 내가 다시 주의 성전을 바라보겠다'는 말씀이었다"고 회고했다. 

진 목사는 2025년 10월 10일 중국 공안에 체포됐다. 중국 공산당 당국은 2018년 안면인식 카메라 설치를 거부한 시온교회를 폐쇄한 이후 지속적으로 교회를 압박해 왔다. 이번 단속에서는 10여 개 도시에서 목회자와 교인 등 약 30명이 체포됐으며, 중국 도시 가정교회에 대한 대규모 단속으로 평가됐다. 

]]></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3232/20261005/中-시온교회-에즈라-진-목사-266일-구금-중-하나님-말씀으로.htm</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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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에즈라 진 목사. ©The Christian Post]]></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에즈라 진 목사. ©The Christian Post]]></media:text>
  
  <category>
      <name><![CDATA[기독교]]></name>
  </category>
    <pubDate>Mon, 05 Oct 2026 11:05:35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미국 청년 개신교인 54% "문화 변하면서 성경 진리도 구식 됐다"]]></title>
  <description><![CDATA[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는 미국 개신교인들 사이에서 문화가 변화함에 따라 일부 성경 진리를 구식으로 여기는 경향이 짙어지고 있으며, 특히 30세 미만의 젊은 세대에서 이러한 인식이 두드러진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고 최근 보도했다. 

기독교 설문조사 기관인 라이프웨이 리서치(Lifeway Research)는 이 같은 내용을 담은 심층 설문조사 결과를 최근 발표했다. 이번 조사는 2025년 9월 2일부터 7일까지 한 달에 한 번 이상 교회에 출석하는 미국 개신교인 1200명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연구진은 미국 기독교인들의 인식 변화를 분석하기 위해 2019년 조사 결과와 이번 데이터를 비교했다. 

조사 결과에 따르면 전체 응답자의 28%가 '문화가 변화함에 따라 일부 성경 진리는 구식이 된다'는 항목에 동의했다. 이는 2019년 조사 당시의 24%보다 4%포인트 상승한 ]]></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3231/20261005/미국-청년-개신교인-54-문화-변하면서-성경-진리도-구식-됐다.htm</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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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Pixabay]]></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Pixabay]]></media:text>
  
  <category>
      <name><![CDATA[기독교]]></name>
  </category>
    <pubDate>Mon, 05 Oct 2026 11:02:25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의심이 찾아올 때 신앙을 지키고 성장하는 3가지 방법]]></title>
  <description><![CDATA[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는 말론 드 블라시오 작가의 기고글인 '의심이 찾아올 때 신앙을 지키고 성장하는 3가지 방법'(3 ways to thrive in your Christian faith when doubt creeps in)를 9월 30일 게재했다. 

블라시오 작가는 문화 옹호자, 기독교 작가, 그리고 '문화를 분별하다'(Discerning Culture)의 저자로 활동하고 있다. 다음은 기고글 전문. 

그리스도인으로 살아가는 여정에서 신자는 필연적으로 유혹과 지적인 도전, 때로는 의심과 마주하게 된다. 이러한 영적 갈등은 주 예수님과의 풍성한 관계를 흔들 수 있다. 그러나 우리가 흔들릴 때에도 주님은 변하지 않으신다. "우리는 미쁨이 없을지라도 주는 항상 미쁘시니 자기를 부인하실 수 없으시리라"(딤후 2:13)는 말씀처럼 말이다.

승리하는 그리스도인의 삶은 모든 참된 신자를 향한 하나님의 뜻이다. 따라서 필자는 신자가 풍성하고 활력 있는 믿음을 지켜가는 데 필요한 세 가지 요소를 나누고자 한다. ]]></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3229/20261005/의심은-불신앙이-아니다-세상의-불화살-속에서-풍성한-믿음을-지키는-3가지.htm</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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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말론 드 블라시오 작가. ]]></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말론 드 블라시오 작가. ]]></media:text>
  
  <category>
      <name><![CDATA[오피니언]]></name>
  </category>
    <pubDate>Mon, 05 Oct 2026 10:58:49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내년 가장 관심받을 사역은 '고밀도 청년 사역']]></title>
  <description><![CDATA[2027년 한국교회에서 가장 관심을 받을 사역은 '고밀도 청년 사역'인 것으로 나타났다. 

목회데이터연구소(이하 목데연)가 온라인 구독자 437명을 대상으로 지난달 21일부터 이달 4일까지, 최근 출간된 '한국교회 트렌드 2027' 중 가장 관심이 가는 주제(3가지 체크)가 무엇인지 물어 그 결과를 5일 발표했다. 

이에 따르면 '고밀도 청년 사역'이 25%로 가장 높은 관심을 보였고, 이어 '대 은퇴 시대' 20%, '느슨한 공동체' 18%, '두 번째 가정' 12% 등의 순이었다. 

목데연은 "가장 많은 구독자가 선택한 '고밀도 청년 사역'의 경우 교회 규모에 따른 청년부 사역의 양극화, 청년 사역의 미래에 관한 교회의 고민 등을 반영하는 결과이기에 ]]></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3228/20261005/내년-가장-관심받을-사역은-고밀도-청년-사역.htm</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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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한국교회 트렌드 2027'의 10개 주제 중 귀하께서 가장 관심이 가는 주제는 무엇입니까? 3가지만 체크해 주세요"에 대한 답변 비율 ©목회데이터연구소]]></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한국교회 트렌드 2027'의 10개 주제 중 귀하께서 가장 관심이 가는 주제는 무엇입니까? 3가지만 체크해 주세요"에 대한 답변 비율 ©목회데이터연구소]]></media:text>
  
  <category>
      <name><![CDATA[기독교]]></name>
  </category>
    <pubDate>Mon, 05 Oct 2026 10:57:02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팔로마한인교회 주성필 목사 취임… “성도들과 함께 행복한 목회를 하고 싶습니다”]]></title>
  <description><![CDATA[“목사는 하는 것이 아니라 되는 것”이라는 고백과 함께 팔로마한인교회 담임목사로 취임한 주성필 목사가 성도들과 함께 행복한 목회를 이루고 싶다는 소망을 밝혔다.]]></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3227/20261005/팔로마한인교회-주성필-목사-취임…-성도들과-함께-행복한-목회를-하고-싶습니다.htm</guid>
  <link>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3227/20261005/팔로마한인교회-주성필-목사-취임…-성도들과-함께-행복한-목회를-하고-싶습니다.htm</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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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팔로마한인교회]]></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팔로마한인교회 서명성 원로목사 부부와 주성필 신임 담임목사 부부가 원로목사 추대 및 담임목사 취임 감사예배를 마친 뒤 순서를 맡은 목회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media:text>
  
  <category>
      <name><![CDATA[기독교]]></name>
  </category>
    <pubDate>Mon, 05 Oct 2026 10:15:49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강준민 목사 목회서신] 인생의 한 장면으로 결론 내리지 마십시오]]></title>
  <description><![CDATA[찰리 채플린은 “인생은 가까이서 보면 비극이지만, 멀리서 보면 희극이다”라고 말했습니다. 가까이에서는 눈물만 보입니다. 아픈 말 한마디가 마음을 가득 채웁니다. 닫힌 문 하나가 인생의 끝처럼 느껴집니다. 그러나 조금 멀리서 바라보면 그 장면 앞뒤로 이어지는 길이 보입니다. 그때는 알 수 없었던 만남의 의미가 드러납니다. 눈물 속에서는 보이지 않던 은혜의 흔적을 발견합니다.

믿음은 인생을 멀리 바라보는 눈을 열어 줍니다. 오늘의 고통을 정직하게 마주하면서도, 하나님이 써 가실 다음 이야기를 기다리게 합니다. 우리는 지금 한 장면을 살고 있지만, 하나님은 우리 인생 전체를 보고 계십니다.

요셉이 형들에게 팔려 갈 때 그의 인생은 비극처럼 보였습니다. 구덩이에서 나왔지만 집으로 돌아갈 수 없었습니다. 사랑하는 아버지에게서 멀어져 낯선 땅으로 끌려갔습니다. 애굽에서도 억울한 누명을 쓰고 감옥에 갇혔습니다. 그 장면에서 이야기가 끝났다면 얼마나 슬픈 인생이었겠습니까. 그러나 하나님은 감옥에서도 요셉과 함께하셨습니다. 훗날 요셉은 그를 죽이려 했던 형제들을 돌보는 사람이 되었습니다. 기근 가운데 많은 백성의 생명을 살렸습니다(창 50:20). 형들이 행한 악은 분명 악이었지만, 하나님은 그 악에 요셉의 마지막 이야기를 맡기지 않으셨습니다.]]></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3226/20261004/강준민-목사-목회서신-인생의-한-장면으로-결론-내리지-마십시오.htm</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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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강준민 목사(새생명비전교회)]]></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media:text>
  
  <category>
      <name><![CDATA[]]></name>
  </category>
    <pubDate>Sun, 04 Oct 2026 20:04:56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서정희의 새벽묵상] 아까 말했잖아]]></title>
  <description><![CDATA[“아까 말했잖아.”
아이들을 키우면서 내가 가장 많이 했던 말이다.
“냉동실에 미역국 있어. 데워 먹어, 알았지?”
“내가 해준 나물 꼭 꺼내 먹어. 알았지?”
몇 번씩 말하고도 또 말한다.
그런데 나도 엄마에게 참 많이 들었던 말이다.
“아까 말했잖아.”]]></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3225/20261004/서정희의-새벽묵상-아까-말했잖아.htm</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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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서정희 전도사]]></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media:text>
  
  <category>
      <name><![CDATA[기독교]]></name>
  </category>
    <pubDate>Sun, 04 Oct 2026 20:02:56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신성욱 교수 칼럼] 토론토에서의 첫째 날]]></title>
  <description><![CDATA[[1] 오랜만에 토론토를 방문했다. 비행기를 타고 온 건 처음이고 미국 유학 시절, 아이들과 함께 나이아가라 폭포 구경을 왔다가 캐나다로 넘어와 토론토를 방문한 건 두 번 있었다.
이번엔 토론토 밀알교회 담임인 박형일 목사의 초청으로 3일간 말씀사경회를 인도하기 위해 여기에 왔다. 학기 중이라 방학 때가 좋다 했으나 지금이 단풍 절정기여서 집회 마치고 단풍 구경을 같이 가자고 해서 온 것이다.

[2] 한 달 전, 샌프란시스코에 살고 있는 큰딸 아들이 돌이어서 L.A에 계시는 사돈댁에서 돌잔치를 하고, 우리 가족은 내일 따로 돌 기념 잔치를 토론토에서 하기로 했다. 큰딸네는 여기에 먼저 와서 나이아가라 폭포를 구경한 후 토론토에 와 있고, 버지니아에 있는 막내아들도 일 마친 후 저녁에 이곳으로 왔다. 막상 오고 나니 시카고에 있는 큰아들이 자기도 오고 싶다고 해서 내일 토론토에서 합류하기로 했다.]]></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3224/20261004/신성욱-교수-칼럼-토론토에서의-첫째-날.htm</guid>
  <link>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3224/20261004/신성욱-교수-칼럼-토론토에서의-첫째-날.htm</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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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신성욱 교수(아신대학교)]]></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신성욱 교수(아신대학교)]]></media:text>
  
  <category>
      <name><![CDATA[기독교]]></name>
  </category>
    <pubDate>Sun, 04 Oct 2026 20:00:28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김인수 목사의 오늘의 묵상] 헌혈(獻血)]]></title>
  <description><![CDATA[“사람이 친구를 위하여 자기 목숨을 버리면 이보다 더 큰 사랑이 없나니....”(요한복음 15장 13절)

 인간은 피를 많이 흘리면 생명을 잃게 됩니다. 그러므로 피는 곧 생명입니다. 피는 우리 몸 체중의 약 7-8%를 차지하며, 성인 기준으로 우리의 몸 안에는 약 4-6 리터의 피가 흐르고 있습니다. 심장이라는 펌프를 통해서 온몸을 끊임없이 순환하는 피는 인간의 생존을 위해 산소와 영양소를 공급하며, 폐에서 얻은 산소와 소화기관에서 흡수된 영양소를 60조 개에 달하는 온몸의 세포로 전달합니다.

 피 속의 백혈구와 면역세포들은 외부에서 침입한 바이러스나 세균을 감시하고 파괴 합니다. 몸 구석구석에 열을 분배하며 항상 35.5°C 안팎의 체온을 유지하도록 돕습니다. 피는 A,B,O,AB 형의 혈액형이 있습니다. 따라서 수혈을 받을 때 수혈을 받는 사람의 피와 피를 주는 사람의 피가 서로 맞아야 생명을 살릴 수 있습니다.]]></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3223/20261004/김인수-목사의-오늘의-묵상-헌혈-獻血.htm</guid>
  <link>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3223/20261004/김인수-목사의-오늘의-묵상-헌혈-獻血.htm</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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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김인수 ]]></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김인수 목사(전 미주장신대 총장)]]></media:text>
  
  <category>
      <name><![CDATA[기독교]]></name>
  </category>
    <pubDate>Sun, 04 Oct 2026 19:57:56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시애틀 은혜장로교회, 정한나 사모 초청 하브루타 자녀교육 세미나]]></title>
  <description><![CDATA[시애틀 은혜장로교회(담임 이문규 목사)가 오는 10월 10일(토) 오전 10시와 11일(주일) 오후 2시 정한나 사모를 초청해 하브루타 자녀교육 세미나를 개최한다. 

'자녀를 리더로 키우는 유대인 교육법'을 주제로 열리는 이번 세미나는 질문과 대화를 통한 하브루타 자녀교육을 살펴보고, 가정과 교회에서 다음 세대를 말씀으로 양육하기 위한 지혜를 나눈다.

세미나를 인도할 정한나 사모는 남가주 광염교회(The Light & Salt Church) 사모이자, 여섯 자녀를 양육한 경험을 담은 『여섯도 안 많아요!-하브루타 엄마의 여섯 남매 양육 이야기』의 저자로 부모·자녀 세미나와 성경 하브루타 강사로도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

하브루타는 서로 질문하고 생각을 나누며 함께 배우는 유대인의 전통적인 학습 방식이다. 정한나 사모는 "자녀 양육은 가르치는 것이 아니라 보여 주는 것"이라며 "부모의 태도와 삶이 자녀에게 중요한 배움이 된다"고 강조한다.
]]></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3222/20261001/시애틀-은혜장로교회-정한나-사모-초청-하브루타-자녀교육-세미나.htm</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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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1]]></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media:text>
  
  <category>
      <name><![CDATA[기독교]]></name>
  </category>
    <pubDate>Thu, 01 Oct 2026 10:37:28 PD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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