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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미주 종교신문1위 : 기독일보 : Top News]]></title>
<description><![CDATA[Top News RSS Feed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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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CDATA[All articles are copyrighted by 미주 종교신문1위 : 기독일보]]></copyrigh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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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미주 종교신문1위 : 기독일보 : Top News]]></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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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청소년 음악단체 CAUSE, 11월 14일 자선 음악회 개최]]></title>
  <description><![CDATA[캘리포니아 지역 청소년들로 구성된 비영이 음악단체 ‘CAUSE(California Arts Student Ensemble.대표 및 상임 지휘자 한은혜)’가 오는 11 월 14 일(토) 오후 4 시 30 분 세리토스 미션 교회(Cerritos Mission Church)에서 첫 자선 음악회를 개최한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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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청소년 음악단체 CAUSE]]></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청소년 음악단체 CAUSE]]></media:tex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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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CDATA[기독교]]></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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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31 Oct 2026 14:27:42 PD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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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둥지선교회 노숙자 선교 칼럼] 비 내리는 거리에도 하나님의 사랑은 흐른다]]></title>
  <description><![CDATA[워싱턴주의 가을을 만끽할 새도 없이 어느덧 춥고 축축한 우기가 성큼 다가왔습니다. 비 내리는 거리를 바라보며 마음이 무거워지던 차에, 지난 주일 밤 반가운 메시지 하나가 찾아왔습니다. 전에 남쪽 밥상 성경공부에 몇 번 참석했던 형제 러셀(Russel)이었습니다. 자신을 기억하기 바란다며, 현재 거리를 벗어나 3개월째 풀타임으로 일하고 있다는 소식을 전해왔습니다. 혹여나 걱정할까 봐 알려주고 싶었다는 그의 문자에 깊은 감동과 함께 하나님께 감사했습니다. 이런 문자는 처음 받아봐서 더 그런 것 같습니다. 어디서 무엇을 하든 하나님께서 그와 함께하시며 도우시기를 간절히 소망합니다.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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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1]]></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media:tex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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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CDATA[오피니언]]></name>
  </category>
    <pubDate>Fri, 30 Oct 2026 12:43:42 PD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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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title><![CDATA[한국VOM, '핍박받는 교회를 위한 세계 기도의 날' 특별 기도 요청]]></title>
  <description><![CDATA[한국인이 이슬람교로 개종하는 사례가 알려진 가운데, 아라비아반도에서는 이슬람교를 떠나 기독교로 개종한 무슬림들이 신앙을 이유로 가족과 사회의 배척을 받는 일이 이어지고 있다.

한국순교자의소리(Voice of the Martyrs Korea, 이하 한국VOM)에 따르면, 현재까지 약 4만 5천 명의 한국인이 이슬람교로 개종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와 함께 지난 20년 동안 전 세계에서 약 200만~700만 명의 무슬림이 기독교로 개종한 것으로 추산된다. 한국VOM 현숙 폴리 대표는 이 기독교인들 가운데 상당수가 새로운 신앙을 위해 큰 대가를 치르고 있다고 밝혔다.

한국VOM은 무슬림 출신 기독교인(MBB)이 겪는 박해를 다룬 영상을 공개하고, 매년 11월 첫째와 둘째 주일에 진행되는 '핍박받는 교회를 위한 세계 기도의 날'(International Day of Prayer for ]]></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3531/20261030/한국vom-핍박받는-교회를-위한-세계-기도의-날-특별-기도-요청.htm</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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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핍박받는 교회를 위한 세계 기도의 날.]]></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핍박받는 교회를 위한 세계 기도의 날.]]></media:tex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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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CDATA[기독교]]></name>
  </category>
    <pubDate>Fri, 30 Oct 2026 11:56:28 PD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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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title><![CDATA["전 세계 기독교인 4억 이상, '종교 자유 침해 심각 국가' 거주"]]></title>
  <description><![CDATA[가톨릭 원조단체인 '에이드 투 더 처치 인 니드'(Aid to the Church in Need, 이하 ACN)가 전 세계 기독교인에 대한 박해와 종교 자유 침해가 악화되고 있다고 밝혔다. 이에 따르면, 전 세계 4억 1,300만 명의 기독교인이 종교 자유 침해국에 거주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ACN이 10월 27일 발표한 '박해받고 잊힌 사람들?'(Persecuted and Forgotten? A Report on Christians Oppressed for Their Faith 2024-2026) 보고서에 따르면, 조사 대상 18개국 가운데 55%에서 기독교인의 상황이 악화됐으며, 전반적으로 상황이 개선된 국가는 한 곳도 없었다. 보고서는 극단주의 무장세력의 폭력, 권위주의 정부의 종교 통제, 종교민족주의의 확산이 기독교 공동체에 대한 압박을 강화하고 있으며, 아프리카와 아시아에서는 분쟁과 박해로 고향을 떠나는 기독교인들이 늘고 있다고 전했다.

이번 보고서는 2024년 8월부터 2026년 6월까지의 상황을 다뤘으며, 종교 자유 침해가 특히 심각한 18개국을 대상으로 국가별·지역별 상황과 현지 기독교 공동체의 증언, 구체적인 피해 사례를 분석했다. 보고서에 따르면 전 세계적으로 약]]></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3530/20261030/전-세계-기독교인-4억-이상-종교-자유-침해-심각-국가.htm</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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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보고서 표지. ⓒACN]]></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보고서 표지. ⓒACN]]></media:text>
  
  <category>
      <name><![CDATA[기독교]]></name>
  </category>
    <pubDate>Fri, 30 Oct 2026 11:54:30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예루살렘 성전산 입구서 발견된, 2천 년 전 순례자들의 '정결례탕']]></title>
  <description><![CDATA[이스라엘관광청은 예루살렘 구시가지 성전산 남쪽 오펠(Ophel) 지역에서 제2성전기 후기(기원전 1세기~기원후 70년)에 조성된 대규모 정결례탕(미크베, Mikveh) 단지가 발견됐다고 전했다. 이 시설은 성전을 찾은 유대인 순례자들이 성전에 오르기 전 몸을 정결하게 하던 곳으로 추정되며, 그 중 하나는 바닥부터 돌로 된 아치형 천장까지 원형 그대로 보존돼 있어 주목된다.

히브리대학교 고고학연구소의 우지 라이브너(Uzi Leibner) 교수와 오릿 펠레그-바르캇(Orit Peleg-Barkat) 교수가 주도한 이번 발굴은 성전산의 주요 출입구 가운데 하나인 '삼중문(Triple Gate)' 인근에서 진행됐다. 다섯 차례의 발굴 시즌 끝에 모습을 드러낸 단지는 약 280㎡ 규모로, 대형 정결례탕 3곳과 회반죽을 바른 대형 수조, 넓은 돌로 포장된 광장, 대규모 배수 시설로 이루어져 있다.

단지 중앙에는 기원후 1세기 초에 조성된 가로 약 12]]></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3529/20261030/예루살렘-성전산-입구서-발견된-2천-년-전-순례자들의-정결례탕.htm</guid>
  <link>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3529/20261030/예루살렘-성전산-입구서-발견된-2천-년-전-순례자들의-정결례탕.htm</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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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원형 그대로 보존된 제2성전기 정결례탕과 발굴팀. ⓒ오베리 마르세도 히브리대학교 고고학연구소]]></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원형 그대로 보존된 제2성전기 정결례탕과 발굴팀. ⓒ오베리 마르세도 히브리대학교 고고학연구소]]></media:text>
  
  <category>
      <name><![CDATA[기독교]]></name>
  </category>
    <pubDate>Fri, 30 Oct 2026 11:53:14 PD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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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title><![CDATA[연합감리교회, 2028년 총회 미국·아프리카 두 곳에서 동시 개최]]></title>
  <description><![CDATA[연합감리교회(UMC)가 교단 역사상 처음으로 2028년 총회를 미국과 아프리카 두 곳에서 동시에 개최한다. 아프리카 지역의 교세가 성장하는 가운데, 현지 대표단의 총회 참석을 가로막는 이동 및 비자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조치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연합감리교회 총회위원회(Commission on the General Conference)는 2028년 총회를 미국 미네소타주 미니애폴리스와 아프리카 짐바브웨의 수도 하라레에서 개최한다고 발표했다. 

연합감리교회는 4년마다 총회를 열어 교단 전체의 주요 정책과 사안을 결정하고, 전 세계 교인들이 교제하는 시간을 갖는다. 코로나19 팬데믹으로 인해 2020년 총회가 연기되면서 2024년에 개최된 것이 예외적인 사례였다. 

이번에 두 지역에서 총회를 개최하기로 한 것은 아프리카 대표단의 참석 여건을 개선하기 위해서다. 기존처럼 미국에서만 총회를 열 경우 장거리 이동과 비자 발급 등의 문제로 아프리카 대표단이 참석하는 데 어려움이 있었기 때문이다.

]]></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3528/20261030/연합감리교회-2028년-총회-미국·아프리카-두-곳에서-동시-개최.htm</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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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지난 2019년 2월 24일 세인트루이스에서 열린 UMC 특별총회 모습.]]></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지난 2019년 2월 24일 세인트루이스에서 열린 UMC 특별총회 모습.]]></media:tex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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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CDATA[기독교]]></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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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30 Oct 2026 11:51:02 PD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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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title><![CDATA[기감 교세, 15년 사이 약 45만 명 감소... 선교 동원도 위기]]></title>
  <description><![CDATA[기독교대한감리회(감독회장 김정석)가 29일 서울 광림교회에서 제37회 총회를 개회한 가운데, 소속 교인 수가 최근 약 15년 새 약 45만 명 감소했고, 선교 동원도 위기인 것으로 나타났다.

국내선교부 보고에 따르면 2010년 약 159만 명에 달하던 교세는 2026년 약 114만 명으로 급감했다. 국내선교부는 "급격히 위축되고 있는 다음세대 사역에 대한 교단 차원의 대응이 시급하다"고 했다. 

이어 "현장에서 교회학교와 청년부가 무너져가고 있는 상황을 직시하고, 이를 다시 일으켜 세우고 지속적으로 지원할 수 있는 실효적인 방안을 논의해야 한다"고 했다. 

이 밖에 세계선교정책부와 세계선교사역부에 따르면 감리회 파송 선교사는 1,266명(81개국·726가정)이며, 이들 중 50~60대가 63.6%를 차지한다. 15년 이내 은퇴 예정자가 330명(25.7%)에 이른다. 

]]></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3527/20261030/기감-교세-15년-사이-약-45만-명-감소-선교-동원도.htm</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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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기독교대한감리회 제37회 총회가 진행되고 있다. ©김진영 기자]]></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기독교대한감리회 제37회 총회가 진행되고 있다. ©김진영 기자]]></media:tex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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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CDATA[기독교]]></name>
  </category>
    <pubDate>Fri, 30 Oct 2026 11:49:48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조혜련 집사 "전도하는 이유? 전하지 않으면 견딜 수 없기 때문"]]></title>
  <description><![CDATA[방송인 조혜련 집사가 29일 기독교 팟캐스트 '교회는 안 다니는데 궁금은 하네요' 제14회에 출연해 신앙을 간증했다.

조 집사가 교회에 처음 간 건 11년 전, 45세 때다. 그 전까지는 불교와 자기계발서를 팠다. 그러나 내면에서 허무함을 느꼈다고 한다. 그러던 중 교회에서 성경을 읽었고, 성경을 가르치는 목회자와 신학자들을 만나 지금까지 "성경을 파고 있다"고. 

그녀는 "사람이 죽을 만큼 힘들면 하나님을 부르지, 부처님은 잘 안 찾더라"며 "사람은 하나님과 교제하는 존재로 만들어졌기 때문"이라고 했다. 

하나님을 인격적으로 느낀 날을 조 집사는 잊을 수 없다고 했다. 송도에 살던 힘든 시절, 성경을 읽고도 마음이 복잡한 채 운전을 하는데 갑자기 지난 인생이 주마등처럼 지나갔다. 일본에서 천식에 걸려 담배를 물고, 아침 비행기로 한국 방송을 가야 하니 가방을 멘 채 현관에서 자던 날들. 어둠 속에서 두려워하고 불안에 떨던 자신을 잠잠히 기]]></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3526/20261030/조혜련-집사-전도하는-이유-전하지-않으면-견딜-수-없기-때문.htm</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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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방송인 조혜련 집사가 기독교 팟캐스트 '교회는 안 다니는데 궁금은 하네요' 제14회에 출연했다. ©버티컬 프로젝트]]></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방송인 조혜련 집사가 기독교 팟캐스트 '교회는 안 다니는데 궁금은 하네요' 제14회에 출연했다. ©버티컬 프로젝트]]></media:tex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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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CDATA[라이프/북스]]></name>
  </category>
    <pubDate>Fri, 30 Oct 2026 11:48:24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사설] "미국 못 믿는다" 국방장관의 인지 부조화]]></title>
  <description><![CDATA[강신철 국방부 장관이 국회 국방위원회 국정감사에서 "북한과 전쟁이 일어났을 때 미군은 믿을 수 있나"라고 말해 논란이다. 전시작전통제권 전환과 관련한 야당 의원의 질의에 이런 투로 답변한 건데 국방부 장관으로서 동맹국에 대한 불신을 드러낸 매우 위험한 발언이다. 

강 장관의 이같은 발언은 "전작권 조기 전환에 신중을 기해야 한다"는 야당 의원의 주장을 반박하는 과정에서 나왔다. 그는 "미국도 이란에 대해 (고전하는 것을) 지금 목도하고 있지 않나. 북한과 전쟁이 났을 때 그런 미군은 믿을 수 있나"라고 했다. 이 발언이 논란을 일으키자 국방부는 미군이 이란전에서 고전하고 있는 걸 예를 든 것이라고 해명했다. 

이런 국방부의 시각에도 문제가 있다. 미국이 이란과의 전쟁에서 고전하고 있다는 건 이란이 미국에 아직 항복하지 않은 걸 말하는 것으로 보이는데 그걸 고전하는 것으로 평가하는 건 잘못이다. 이 전쟁은 러시아가 우크라이나를 침공한 것처럼 침략 전쟁의 성격이 아니다. 지금 이란은 전역이 초토화된 상대로 겨우 버티는 수준이지 미군과 대]]></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3525/20261030/사설-미국-못-믿는다-국방장관의-인지-부조화.htm</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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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CDATA[오피니언]]></name>
  </category>
    <pubDate>Fri, 30 Oct 2026 11:46:33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설립 80주년' 고려신학대학원, 주남선·한상동·박윤선·손양원 재조명]]></title>
  <description><![CDATA[1946년 9월 개교해 올해로 설립 80주년을 맞은 고려신학대학원이 신학교 설립의 역사적 뿌리와 신학적 정체성을 재조명하는 기념강좌를 열었다. 29일 충남 천안시 소재 고려신학대학원 진행된 이번 강좌에서는 해방 직후 고려신학교 태동을 이끌었던 주남선, 한상동, 박윤선, 손양원 목사 등 4대 핵심 인물의 사역과 신앙을 교회사적 맥락에서 다각도로 검토하고, 오늘날 교회가 계승해야 할 과제를 집중 논의했다. 

'역사적 상황에서 바라본 주남선'을 주제로 발제한 이성호 교수(교회사)는 주남선 목사가 고려신학교 설립 당시 지녔던 독보적인 위상을 환기했다. 이성호 교수는 "주남선 목사는 한상동 목사와 함께 고려신학교를 설립한 두 기초석 중 한 분이며, 박윤선 목사는 이 터 위에 건물을 세운 것"이라며 "제1회 고려신학교 졸업사진(1947년) 정중앙에 주 목사가 위치하고 주변 인물들이 그를 둘러싸]]></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3524/20261030/설립-80주년-고려신학대학원-주남선·한상동·박윤선·손양원-재조명.htm</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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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고려신학대학원 80주년 기념예배 및 강좌가 열리던 모습. ©고신대]]></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고려신학대학원 80주년 기념예배 및 강좌가 열리던 모습. ©고신대]]></media:tex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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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CDATA[기독교]]></name>
  </category>
    <pubDate>Fri, 30 Oct 2026 11:45:23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캐나다 ICTC, 2027년 '40일 킹덤 클리닉' 개최… 안식년 선교사 12명 모집]]></title>
  <description><![CDATA[캐나다 밴쿠버 인근에 위치한 그리스도를 본받는 훈련원(ICTC)이 2027년 3월 29일부터 5월 7일까지 '2027년 40일 킹덤 클리닉(Kingdom Clinic)'을 개최하고 참가할 안식년 선교사 12명을 모집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사도행전 1장 3절의 "사십 일 동안 그들에게 보이시며 하나님 나라의 일을 말씀하시니라"는 말씀을 주제로, 선교사들이 사역의 현장에서 잠시 벗어나 말씀과 기도, 쉼과 훈련을 통해 영적으로 회복하고 새로운 선교적 비전을 발견하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40일 킹덤 클리닉은 장기간 선교 현장에서 헌신해 온 선교사들이 지난 사역을 돌아보고, 하나님 나라의 관점에서 자신의 삶과 사역을 재점검하며 앞으로의 선교 방향을 새롭게 정립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

특히 참가자들은 40일간 공동체 생활과 강의, 말씀 묵상 및 기도 시간을 통해 영적 재충전의 기회를 갖게 된다. 또한 캐나다 밴쿠버의 아름다운 자연환경 속에서 충분한 쉼과 회복의 시간을 누릴 수 있다.]]></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3523/20261030/캐나다-ictc-2027년-40일-킹덤-클리닉-개최…-안식년-선교사-12명.htm</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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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나다 ICTC, 2027년 '40일 킹덤 클리닉' 개최]]></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media:tex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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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CDATA[기독교]]></name>
  </category>
    <pubDate>Fri, 30 Oct 2026 09:16:34 PDT</pubDate>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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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캐나다 ICTC 선교훈련원, 개원 20주년 앞두고 재건축 추진 위해 기도 요청]]></title>
  <description><![CDATA[캐나다 밴쿠버에 위치한 그리스도를 본받는 훈련원(ICTC)이 2027년 개원 20주년을 앞두고 노후 시설 재건축을 위한 기도를 요청했다.

ICTC는 최근 발표한 10월 기도편지를 통해 80년 된 건물과 시설의 노후화로 선교사들의 장기 안식과 훈련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 다음 시대 선교를 위한 새로운 훈련 공간 마련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ICTC는 지난 2007년 7월 '선교를 섬기고, 교회를 섬기고, 열방을 섬긴다'는 비전 아래 개원했다. 이후 밴쿠버 인근 지역 교회와 단체들에 수련회 장소를 제공하고, 이를 통해 얻은 임대 수입으로 선교사들을 위한 안식과 훈련 프로그램을 보다 저렴하게 운영해 왔다.

특히 밴쿠버의 아름다운 자연환경은 오랜 선교 사역으로 지친 선교사들에게 쉼과 위로를 제공하는 중요한 자산이 되어 왔다.]]></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3522/20261030/캐나다-ictc-선교훈련원-개원-20주년-앞두고-재건축-추진-위해-기도.htm</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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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캐나다 ICTC 선교훈련원]]></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media:text>
  
  <category>
      <name><![CDATA[기독교]]></name>
  </category>
    <pubDate>Fri, 30 Oct 2026 09:14:16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신성욱 교수 칼럼] 내려놓음]]></title>
  <description><![CDATA[[1] 2026년, 전국 일반고 중 서울대 합격자를 가장 많이 배출한 학교가 있어 화제다. 경기도 화성시에 위치한 화성고등학교 얘기다.
올해 서울대에 무려 44명의 합격자(재학생 37명)를 냈다고 한다. 비결이 궁금하지 않나? 이 학교의 비결은 약 20년간 이어진 엄격한 ‘스마트폰 제한’ 규칙이란다. 기숙사 생활을 하며 일과 시간과 취침 전 휴대전화를 반납하도록 지도했다니 놀랍다.

[2] 스마트폰 사용을 줄이자 수면의 질이 높아지고, 이는 자연스럽게 집중력과 학업 효율 향상으로 이어졌다는 분석이다.
며칠 전, 스마트폰을 물에 빠뜨려 수년간 찍어놓은 사진과 저장된 천 명에 가까운 지인들의 전화번호가 복구불능으로 다 날라가버리고 말았다. 새 스마트폰을 구입할 때까지 3일간의 생활이 얼마나 답답하고 불편했는지 모른다.

[3] 하지만 외부와의 소통이 끊어진 며칠간의 삶에서 그동안 등한시 되어온 하나님과의 소통이 좀 더 원활하게 이루어진 유익도 있었다.]]></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3521/20261030/신성욱-교수-칼럼-내려놓음.htm</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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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신성욱 교수(아신대학교)]]></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신성욱 교수(아신대학교)]]></media:text>
  
  <category>
      <name><![CDATA[기독교]]></name>
  </category>
    <pubDate>Fri, 30 Oct 2026 09:07:36 PD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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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언약은 한 세대서 끝나는 것 아니라 다음 세대까지 이어지는 것"]]></title>
  <description><![CDATA[캘리포니아 프레스티지대학교가 지난 27일 오후 7시 가을 사경회를 개최한 가운데, 다니엘 뉴먼 목사(아주사퍼시픽대학교(APU) 전 교수)가 사무엘하 9장 1~7절을 본문으로 ‘므비보셋의 이야기’라는 제목의 설교를 전했다.

뉴먼 목사는 다윗과 요나단이 맺은 언약, 그리고 요나단의 아들 므비보셋을 향한 다윗의 은혜를 통해 하나님께서 자기 백성과 맺으신 언약의 의미를 설명했다. 특히 인간은 하나님과의 언약을 깨뜨렸지만 하나님은 끝까지 약속을 지키시며, 예수 그리스도의 희생을 통해 구원의 은혜를 베푸셨다고 강조했다.

뉴먼 목사는 “우리의 안전은 우리에게 있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 있다”며 “하나님이 누구신지 의심이 들 때 므비보셋의 이야기를 보라. 새 언약을 보라. 예수님께서 주신 피와 몸을 보라. 하나님께서 이 언약을 어기시겠느냐. 하나님은 절대 어기지 않으신다”고 말했다.

뉴먼 목사는 언약이 단순히 개인 사이의 약속에 그치지 않고 다음 세대까지 이어지는 관계라는 점을 설명했다. 그는 개혁주의 신학에서 언약이 중요한 위치를 차지한다며, 하나님께서 아브라함과 언약을 맺으실 때 그 자신뿐 아니라 그의 후손까지 약속의 대상으로 삼으셨다고 설명했다.]]></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3520/20261029/언약은-한-세대서-끝나는-것-아니라-다음-세대까지-이어지는.htm</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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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다니엘 뉴먼 목사]]></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다니엘 뉴먼 목사]]></media:tex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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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CDATA[기독교]]></name>
  </category>
    <pubDate>Thu, 29 Oct 2026 12:43:55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한미연합회, 2026 앤섬 어워드 최종 후보 선정 ]]></title>
  <description><![CDATA[한미연합회(KAC, 대표 유니스 송)가 ‘See Us, See Our Vote’ 프로젝트로 제6회 앤섬 어워즈 (Anthem Awards) 인권 및 시민권(Human & Civil Rights) 부문 최종 후보에 선정됐다.]]></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3519/20261031/한미연합회-2026-앤섬-어워드-최종-후보-선정.htm</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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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제6회 앤섬 어워즈 (Anthem Awards)]]></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제6회 앤섬 어워즈 (Anthem Awards)]]></media:text>
  
  <category>
      <name><![CDATA[뉴스]]></name>
  </category>
    <pubDate>Sat, 31 Oct 2026 15:31:22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신성욱 교수 칼럼] 글과 글쓴이의 행보]]></title>
  <description><![CDATA[[1] 글을 쓴다는 것은 결코 쉬운 일이 아니다. 더구나 글을 잘 쓴다는 것은 더더욱 어려운 일이다. 그래서 사람들은 글 잘 쓰는 사람을 유난히 좋아한다. 그만큼 독자의 마음을 움직이는 글을 쓰는 사람이 드물기 때문이다.
시와 소설과 수필을 쓰는 이들 가운데는 수많은 독자의 사랑을 한 몸에 받는 작가들이 있다. 그중에는 탁월한 인격으로 선한 영향력을 끼치는 이들이 적지 않다.

[2] 그들이 쓴 글을 읽고 깊이 감동하며, 삶의 방향을 바꾸고, 실제로 변화된 인생을 살아가는 독자들이 적지 않다. 그러나 여기에는 우리가 간과해서는 안 될 문제가 하나 있다. 글을 기가 막히게 잘 쓰면서도 사상이나 인격에 심각한 결함을 지닌 사람들이 있다는 사실이다. 이상하게도 그런 이들이 쓴 글에는 인간미가 넘치고, 따뜻한 위로가 담겨 있으며, 읽는 이의 가슴을 울리는 감동적인 문장들이 꽤 많다.]]></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3517/20261029/신성욱-교수-칼럼-글과-글쓴이의-행보.htm</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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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신성욱 교수(아신대학교)]]></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신성욱 교수(아신대학교)]]></media:text>
  
  <category>
      <name><![CDATA[기독교]]></name>
  </category>
    <pubDate>Thu, 29 Oct 2026 08:04:00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입다의 서원에서 배우는 믿음과 결단" 순복음타코마제일교회 가을 축복 부흥성회 개최]]></title>
  <description><![CDATA[순복음타코마제일교회(담임 최병삼 목사)는 지난 10월 23일부터 25일까지 김동기 목사(부천 광음교회)를 강사로 초청해 가을 축복 부흥성회를 개최했다.

예장 백석 직전 총회장이자 한국교회총연합(한교총) 공동대표회장인 김동기 목사는 부흥성회 마지막 날 '서원 기도는 위대하다'(사사기 11:29~40)라는 제목으로 설교하면서, 절박한 위기 속에서 하나님께 서원한 사사 입다와 그의 외동딸이 보여준 믿음과 결단을 조명했다.

그는 암몬의 침공으로 이스라엘이 위기에 처했을 당시, 사사 입다가 하나님께 서원한 사건을 소개하면서 하나님의 능력을 간구하는 믿음의 서원 기도에 대해 소개했다. 

위기 가운데 '전쟁에서 승리하고 돌아올 때 자신을 가장 먼저 영접하는 자를 하나님께 번제로 드리겠다'고 서원했던 입다는 전쟁에서 큰 승리를 거두었지만, 입다를 가장 먼저 맞이한 사람은 그의 외동딸이었다.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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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순복음타코마제일교회 가을 축복 부흥성회를 인도하는 김동기 목사]]></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순복음타코마제일교회 가을 축복 부흥성회를 인도하는 김동기 목사]]></media:text>
  
  <category>
      <name><![CDATA[기독교]]></name>
  </category>
    <pubDate>Wed, 28 Oct 2026 21:51:11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정형진 목사 "교회 본질적 사명은 영혼 구원, 전도는 가장 큰 이웃 사랑]]></title>
  <description><![CDATA[페더럴웨이 좋은씨앗교회(담임 정요셉 목사)가 지난 10월 24일과 25일, 정형진 목사(한국 새벽이슬교회)를 강사로 창립 기념 말씀 집회를 개최했다.

정형진 목사는 '그들의 믿음을 보시고'(마가복음 2:1~12)라는 제목으로 설교하면서, 교회의 본질적인 사명은 영혼 구원에 있으며, 전도는 이웃을 향한 사랑을 실천하는 가장 중요한 방법임을 강조했다. 

정 목사는 이날 "교회의 미래와 성도 수 감소를 염려하기보다 하나님께서 교회를 세우신 목적에 충실해야 한다"며, 믿음과 사랑, 헌신과 협력으로 복음을 전하는 교회가 될 것을 당부했다.

정 목사는 중풍병자를 예수님께 데려온 네 친구의 이야기를 통해 전도의 중요성을 설명했다. 그는 "이 사건을 단순히 병자가 치유받은 기적으로 이해하는 데 그쳐서는 안 된다"며 "스스로 예수님께 나아갈 수 없는 사람을 주님께 인도하는 것이 본문이 전하는 중요한 메시지"라고 강조했다.

그는 "전도는 어려움 중에 있는 사람을 주님 만나게 해 주는 것"이라며 "주님을 알지 못한 사람, 만나지 못한 사람, 주님에 대해서 모르는 사람들을 주님께 인도해서 주님을 만나게 하고, 그 문제를 고침받게 하고 구원받게 만드는 것"이라고 전했다.]]></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3515/20261028/정형진-목사-교회-본질적-사명은-영혼-구원-전도는-가장-큰.htm</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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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페더럴웨이 좋은씨앗교회 창립 기념 말씀 집회를 인도하는 정형진 목사]]></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페더럴웨이 좋은씨앗교회 창립 기념 말씀 집회를 인도하는 정형진 목사]]></media:text>
  
  <category>
      <name><![CDATA[기독교]]></name>
  </category>
    <pubDate>Wed, 28 Oct 2026 21:50:01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조수아 찬양사역자 "받은 사랑을 전하는 사랑으로" 시애틀서 나눔 찬양콘서트]]></title>
  <description><![CDATA[조수아 찬양사역자가 지난 10월 25일 시애틀연합장로교회(담임 심우진 목사)에서 '나눔 찬양 콘서트'를 인도하며 교육의 기회를 얻지 못하는 지구촌 어린이들을 위한 관심과 후원을 요청했다.

국제구호개발 NGO 굿네이버스가 주최한 이번 콘서트는 찬양과 신앙 간증을 나누는 동시에, 가난과 열악한 생활환경으로 학교에 다니지 못하는 해외 아동들에게 배움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과테말라 아동들의 교육 환경 개선을 위한 결연 후원의 필요성을 알리고, 성도들이 나눔에 동참할 수 있도록 독려했다.

이날 조수아는 '꽃들도'를 시작으로 '내 평생 사는 동안', '내 영혼이 은총 입어', '예수 늘 함께하시네', '또 하나의 열매를 바라시며' 등 다양한 찬양을 선보이며, 자신의 찬양 사역에 담긴 간증과 신앙의 고백을 전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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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시애틀연합장로교회에서 '나눔 찬양 콘서트'를 인도하는 조수아 찬양사역자]]></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시애틀연합장로교회에서 '나눔 찬양 콘서트'를 인도하는 조수아 찬양사역자]]></media:text>
  
  <category>
      <name><![CDATA[기독교]]></name>
  </category>
    <pubDate>Wed, 28 Oct 2026 21:49:08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샤인커뮤니티 선수단, 스페셜올림픽 조지아 가을대회 출전… 사이클 금 3·은 1 획득]]></title>
  <description><![CDATA[둘루스 소재 샤인커뮤니티(The Shine Community) 스페셜올림픽 트레이닝센터 소속 선수들이 지난 10월 16일(금)부터 17일(토)까지 발도스타(Valdosta)에서 열린 '2026 스페셜올림픽 조지아(SOGA) 주 가을대회'에 참가해 사이클 종목에서 금메달 3개와 은메달 1개를 획득했다.

이번 대회는 발도스타 프리덤파크(Freedom Park)를 비롯한 지역 경기장에서 열렸으며, 조지아 전역에서 2,000명이 넘는 선수와 코치, 통합 파트너(Unified Partners)가 참가했다. 경기는 16일 오후 2시에 시작됐고, 같은 날 저녁 7시 30분 열린 개막식에서는 법집행기관 성화봉송(LETR) 관계자들이 성화를 점화했다. 대회 종목은 보체, 사이클, 골프, 소프트볼이었다.]]></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3513/20261028/샤인커뮤니티-선수단-스페셜올림픽-조지아-가을대회-출전…-사이클-금-3·은-1.htm</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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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보체 경기에 참여한 선수단(왼쪽), 골프 유니파이드 윌리엄 나, Jae Ra 부자(오른쪽)]]></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보체 경기에 참여한 선수단(왼쪽), 골프 유니파이드 윌리엄 나, Jae Ra 부자(오른쪽)]]></media:text>
  
  <category>
      <name><![CDATA[뉴스]]></name>
  </category>
    <pubDate>Wed, 28 Oct 2026 15:58:41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로렌스빌 심포니 오케스트라, 2026-2027 세 번째 시즌 개막]]></title>
  <description><![CDATA[미 주류 사회에서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로렌스빌 심포니 오케스트라(Lawrenceville Symphony Orchestra, 설립자 및 예술감독: 박평강)가 2026-2027 세 번째 시즌의 막을 올린다.

지난 8월 로렌스빌시 주최로 로렌스빌 잔디 광장(Lawrenceville Lawn)에서 열린 '미국 독립 250주년 기념 음악회'를 성공적으로 마친 LSO는 오는 11월 7일(토) 오후 5시, 로렌스빌 아트 센터(Lawrenceville Arts Center)에서 정기 연주회를 개최한다.

이번 공연의 주제는 'Epic Landscapes: Earth and Sky (경이로운 풍경: 지구와 하늘)'로, 지구의 아름다움과 우주의 신비를 음악으로 풀어낼 예정이다.]]></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3512/20261028/로렌스빌-심포니-오케스트라-2026-2027-세-번째-시즌-개막.htm</guid>
  <link>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3512/20261028/로렌스빌-심포니-오케스트라-2026-2027-세-번째-시즌-개막.htm</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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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로렌스빌 심포니 오케스트라]]></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로렌스빌 심포니 오케스트라]]></media:text>
  
  <category>
      <name><![CDATA[라이프/북스]]></name>
  </category>
    <pubDate>Wed, 28 Oct 2026 15:46:21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설교 뒤에는 설교자가 있다” 풀러신학교, 설교의 본질 모색]]></title>
  <description><![CDATA[지난 10월 26일(월) 풀러신학교 코리안 센터 주최 'Compelling Preaching Conference: 형성, 과정, 그리고 맥락으로의 설교'가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 패서디나 풀러신학교 캠퍼스 1층 강의실과 온라인으로 하이브리드 형식으로 진행됐다.]]></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3511/20261028/설교-뒤에는-설교자가-있다-풀러신학교-설교의-본질-모색.htm</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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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풀러신학교, 이아미 교수]]></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이아미 교수가‘다중방식 언어를 구사하는 설교자 형성’라는 주제로 강연하고 있다.]]></media:text>
  
  <category>
      <name><![CDATA[기독교]]></name>
  </category>
    <pubDate>Wed, 28 Oct 2026 15:03:21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제38차 D2BD J & I 컨퍼런스 "성령 안에서 참된 자유와 회복 누린다"]]></title>
  <description><![CDATA[서북미 지역 청소년과 청년들의 신앙 회복과 영적 성장을 위한 제38차 D2BD J & I Conference가 오는 12월 21일(월)부터 23일(수)까지 타코마 중앙선교교회(담임 이갑복 목사)에서 개최된다.

이번 컨퍼런스는 로마서 8장 2절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생명의 성령의 법이 죄와 사망의 법에서 너를 해방하였음이라"는 말씀을 주제로, 김주만 목사가 강사로 나서 다음 세대가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를 깊이 경험하고 성령 안에서 참된 자유와 회복을 누리는 시간으로 마련된다. 

특히 이번 컨퍼런스는 다음 세대가 죄와 사망의 권세에서 해방하시는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와 성령의 역사를 깊이 깨닫고, 삶의 어려움과 연약함 속에서도 도우시고 친히 간구하시는 성령을 체험하며, 믿음으로 다시 일어서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D2BD J & I(Dare to be a Daniel, Jesus & I) 컨퍼런스는 서북미 지역 한인 청소년과 청년들이 복음 안에서 신앙의 정체성을 확립하고, 성경적 가치관을 바탕으로 세상 속에서 믿음을 지키는 그리스도의 제자로 성장하도록 돕는 연합 사역이다.]]></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3510/20261028/제38차-d2bd-j-컨퍼런스-성령-안에서-참된-자유와-회복-누린다.htm</guid>
  <link>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3510/20261028/제38차-d2bd-j-컨퍼런스-성령-안에서-참된-자유와-회복-누린다.htm</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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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1]]></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media:text>
  
  <category>
      <name><![CDATA[기독교]]></name>
  </category>
    <pubDate>Wed, 28 Oct 2026 12:44:25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시애틀 새소망장로교회 담임목사 청빙]]></title>
  <description><![CDATA[새소망장로교회가 담임목사를 청빙한다.

미국장로교(PCA) 소속인 시애틀 새소망장로교회는 개혁주의 신학을 바탕으로 교회의 비전과 핵심 가치를 공유하며, 건강한 영적 리더십으로 교회를 이끌어갈 담임목사를 모집한다.

지원 자격은 개혁주의 신학 배경의 신학교에서 목회학 석사(M.Div.) 이상의 학위를 취득하고, 3년 이상의 풀타임 목회 경험을 갖춘 목회자다. 또한 목회적 덕망과 건강한 영적 리더십을 갖추고, 교회의 비전과 핵심 가치에 동의하며 이를 함께 실현해 나갈 수 있어야 한다.

한어권 목회가 가능하고 영어로 의사소통할 수 있어야 하며, 미국 내 합법적인 취업 자격도 요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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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1]]></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media:text>
  
  <category>
      <name><![CDATA[기독교]]></name>
  </category>
    <pubDate>Sun, 25 Oct 2026 11:57:43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훼드럴웨이제일장로교회, 풀타임 부교역자 청빙]]></title>
  <description><![CDATA[훼드럴웨이제일장로교회(담임 이민규 목사)가 교회 행정과 예배·찬양 사역을 담당할 풀타임 부교역자를 청빙한다.

재미한인예수교장로회(고신)에 소속된 훼드럴웨이제일장로교회는 그리스도 중심의 복음 사역에 함께 헌신할 목사 또는 강도사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청빙은 한어권 풀타임 사역자 1명을 대상으로 하며, 주요 사역은 교회 행정을 비롯해 예배 기획 및 운영, 찬양팀 지도와 찬양 인도 등이다.

지원 자격은 그리스도 중심·복음 중심의 목회 철학을 갖추고, 개혁주의 신학에 동의하며 재미고신 교단 가입이 가능한 자다. 또한 정규 신학대학원(M.Div.)을 졸업하고 목사 안수를 받았거나 강도사 인허를 받은 자로, 예배 찬양 인도와 찬양팀 운영 경험, 교회 행정 및 사역 조정 역량을 갖춰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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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훼드럴웨이제일장로교회 2024 부활절 성찬 연합예배]]></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훼드럴웨이제일장로교회 2024 부활절 성찬 연합예배]]></media:text>
  
  <category>
      <name><![CDATA[기독교]]></name>
  </category>
    <pubDate>Sun, 25 Oct 2026 11:37:04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에티오피아정교회 테러로 신자 최소 60명 피살]]></title>
  <description><![CDATA[에티오피아 오로미아주에서 10월 20일(이하 현지시각)부터 24일까지 발생한 무장 공격으로 에티오피아정교회 기독교인 최소 60명이 사망하고 20명이 부상을 입었다. 에티오피아정교회 테와헤도교회(이하 EOTC) 총회는 10월 26일 공개 성명을 통해 피해 사실을 확인하고, 전 세계 회원 교회에 추모 기도를 요청했다.

침례교 언론 매체 뱁티스트프레스(Baptist Press, BP)에 따르면, 이번 공격은 에티오피아 최대 자치주인 오로미아주의 아르시 지역에 있는 메르티와 셰르카 일대에서 발생했다. 이 지역에는 무슬림과 개신교, 정교회 신자들이 함께 거주하고 있으며, 최근 폭력 사태가 심화되고 있다. 목격자들은 무장 세력이 지역을 포위한 가운데 최소 두 차례 기습 매복 공격을 벌였다고 전했다. 이 과정에서 정교회 신자들이 메르티에서는 14명, 셰르카에서는 46명 사망했다.

아디스아바바에 있는 에티오피아정교회 성직자 회의는 성명을 통해 "아르시 교구와 우리나라 곳곳에서 무고한 정교회 신자들을 대상으로 자행된 끔찍하고 참혹한 학살과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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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에티오피아 티그라이 지역 정교회 건물 전경. ⓒWikimedia Commons]]></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에티오피아 티그라이 지역 정교회 건물 전경. ⓒWikimedia Commons]]></media:text>
  
  <category>
      <name><![CDATA[기독교]]></name>
  </category>
    <pubDate>Wed, 28 Oct 2026 11:13:26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성령, 세대를 넘어서'... '50주년' 세계교회성장대회 개막]]></title>
  <description><![CDATA[국제교회성장연구원(CGI·Church Growth International)이 창립 50주년을 맞아 28일 여의도순복음교회 대성전에서 'CGI 50주년 세계교회성장대회' 개회예배를 드렸다. '성령, 세대를 넘어서(The Holy Spirit Across Generations)'라는 주제로 열린 이번 대회는 오는 31일까지 나흘간 진행되며, 교회성장 경험과 오순절 성령운동의 유산을 나누고 다음 세대에 신앙을 계승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개회예배에는 전 세계 22개 국에서 방한한 해외 목회자와 선교사 3,000여 명을 비롯해 국내 목회자와 성도 등 2만여 명이 참석했다. 각국 기수단 입장으로 시작된 예배는 정바울 장로(CGI 특별위원장)의 개회선언과 베데스다 찬양대의 찬양으로 이어졌다. CGI는 지난 50년간 전 세계 100개국에서 600여 차례 세미나를 열고 누적 1,200만 명에게 영향을 미쳤다고 소개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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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CGI 50주년 세계교회성장대회 개회예배가 진행되고 있다. ©여의도순복음교회]]></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CGI 50주년 세계교회성장대회 개회예배가 진행되고 있다. ©여의도순복음교회]]></media:text>
  
  <category>
      <name><![CDATA[기독교]]></name>
  </category>
    <pubDate>Wed, 28 Oct 2026 11:12:17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교회 안 외로움 심각"...우정 중심 사역 강화해야]]></title>
  <description><![CDATA[사회 전반에 외로움과 사회적 고립이 확산하는 가운데, 교회가 성도 간 우정을 목회의 핵심으로 삼아야 한다는 목소리가 나왔다. 교회 안에서도 외로움을 느끼는 성도가 적지 않은 만큼, 친밀한 관계가 자연스럽게 형성되기를 기다리기보다 교회가 의도적으로 우정을 키울 수 있는 환경을 마련해야 한다는 지적이다. 

영국 크리스천투데이(CT)에 따르면, 작가이자 방송인인 셰리던 보이지(Sheridan Voysey)는 최근 온라인으로 진행된 '프렌드십 랩 포 처치스(Friendship Lab for Churches)' 출범 행사에서 교회가 성도 간 관계 형성을 적극적으로 지원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프렌드십 랩은 교회 공동체 안에서 더 깊은 관계를 형성하고 사회적 고립 문제에 대응하기 위해 보이지가 개발한 6회 과정 프로그램이다. 

보이지는 행사에서 "우리는 외로움의 위기, 우정의 쇠퇴를 겪고 있다"며 "교회가 더 이상 우정이 자연스럽게 형성될 것이라고 가정해서는 안 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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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Pixabay]]></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Pixabay]]></media:text>
  
  <category>
      <name><![CDATA[기독교]]></name>
  </category>
    <pubDate>Wed, 28 Oct 2026 11:10:10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美 대형 연합감리교회, 교단 탈퇴안 90.35% 찬성]]></title>
  <description><![CDATA[미국 텍사스주 댈러스의 대형 교회인 하이랜드파크 연합감리교회(Highland Park United Methodist Church)가 교단 탈퇴 여부를 묻는 교인 투표에서 압도적인 찬성을 얻었다. 다만 교회 운영 규정 변경을 둘러싼 교단 측과의 법적 분쟁은 계속될 전망이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하이랜드파크교회 교회협의회는 지난 10월 25~26일 실시한 교단 탈퇴 투표에서 총 4,775표 가운데 90.35%가 탈퇴에 찬성했다고 밝혔다. 투표에 참여한 교인은 교회의 전체 등록 교인 중 약 3분의 1에 해당한다. 

교회협의회는 지난 27일 교인들에게 보낸 서한에서 "이번 주일(11월 1일)부터 하이랜드파크 감리교회(Highland Park Methodist Church)라는 이름으로 예배를 드릴 예정"이라며 "교회의 역사와 과거를 존중하면서도 교회의 사명과 사역, 미래를 지키기 위한 조치를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교단 분리에 필요한 절차를 구체화하고 실행해 오는 2026년 12월 1일까지 관련 작업을 마무리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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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하이랜드파크 연합감리교회 전경. ⓒWikimedia Commons/Highland Park UMC]]></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하이랜드파크 연합감리교회 전경. ⓒWikimedia Commons/Highland Park UMC]]></media:text>
  
  <category>
      <name><![CDATA[기독교]]></name>
  </category>
    <pubDate>Wed, 28 Oct 2026 11:08:00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종교개혁의 정신, 오늘의 교회는 어떻게 이어갈 것인가?"]]></title>
  <description><![CDATA[타코마 언약성경장로교회(담임 용명중 목사)가 오는 10월 30일(금) 오후 6시부터 '하나님의 말씀으로 돌아가자'를 주제로 종교개혁주간 특별 세미나를 개최한다.

세미나는 종교개혁주간을 맞아 복음의 의미와 교회의 사명, 종교개혁의 정신과 현대 신학에 대한 분별까지 연결해 살펴보고, 말씀으로 돌아가 자신의 신앙을 점검하는 배움의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용명중 목사가 강사로 나서는 이번 세미나는 '종교개혁의 역사와 종교통합(WCC)의 위험성'을 세부 주제로 16세기 종교개혁의 역사적 배경을 돌아보면서, 성경의 권위와 예수 그리스도를 통한 구원의 의미를 확인하고 오늘날 교회가 마주한 신학적 과제를 다룰 예정이다.

용 목사는 종교개혁을 과거의 사건으로 기념하는 데 머물지 않고, 교회의 가르침과 성도의 삶을 지속적으로 하나님의 말씀에 비추어 살펴야 한다고 강조한다. 인간의 전통과 철학이 말씀의 자리를 대신하려는 도전은 오늘날에도 이어지고 있다는 것이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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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1]]></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media:text>
  
  <category>
      <name><![CDATA[기독교]]></name>
  </category>
    <pubDate>Tue, 27 Oct 2026 17:07:08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이진호 칼럼] 예배의 중심은 변하지 않습니다]]></title>
  <description><![CDATA[이번 한 주는 평소의 교회 사역에 더해 이사 짐을 정리하고 청소하느라 분주한 시간을 보냈습니다. 화요일까지 청소를 마치고 수요일부터는 새로운 곳에 짐을 옮기기 시작했습니다. 같은 아파트 단지에서 옮기는 일이지만, 생각하는 공간이 바뀌니 생각보다 불편한 점 몇몇이 있었습니다.

]]></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3501/20261025/이진호-칼럼-예배의-중심은-변하지-않습니다.htm</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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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시애틀 십자가교회 이진호 목사]]></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시애틀 십자가교회 이진호 목사]]></media:text>
  
  <category>
      <name><![CDATA[오피니언]]></name>
  </category>
    <pubDate>Sun, 25 Oct 2026 14:53:51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정찬길 칼럼] 함께 걸어온 10년, 그리고 함께 그려 갈 내일]]></title>
  <description><![CDATA[10년 전인 2016년 11월 첫 주, 다운타운 캠퍼스 예배가 시작되었습니다. 그리고 다음 주 우리는 하나님께 10주년 감사예배를 드립니다. 함께 걸어온 10년을 돌아보고, 함께 그려 갈 다음 10년을 기대하며 하나님께 모든 영광을 올려 드리는 시간이 되기를 바랍니다.

]]></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3500/20261025/정찬길-칼럼-함께-걸어온-10년-그리고-그려-갈-내일.htm</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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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시애틀형제교회 다운타운캠퍼스 정찬길 목사]]></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시애틀형제교회 다운타운캠퍼스 정찬길 목사]]></media:text>
  
  <category>
      <name><![CDATA[오피니언]]></name>
  </category>
    <pubDate>Sun, 25 Oct 2026 14:49:58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이민규 칼럼] 절망 중 소망]]></title>
  <description><![CDATA[너무나 갑작스러운 일을 당할 때 우리는 '실감 나지 않는다'는 표현을 쓰곤 합니다. 며칠 전 우리는 사랑하는 믿음의 가족 한 분을 갑작스럽게 하나님의 품으로 떠나보냈습니다.]]></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3499/20261025/이민규-칼럼-절망-중-소망.htm</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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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훼드럴웨이제일장로교회 이민규 목사]]></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훼드럴웨이제일장로교회 이민규 목사]]></media:text>
  
  <category>
      <name><![CDATA[오피니언]]></name>
  </category>
    <pubDate>Sun, 25 Oct 2026 14:47:42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김성수 칼럼] 침묵 속에서 들려오는 음성]]></title>
  <description><![CDATA[우리는 지금 경청 21일 기도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그런 가운데 지난 주일, 우리 공동체의 한 가정에 갑작스러운 이별의 소식이 찾아왔습니다. 건강하시던 어른이 하루아침에 의식을 잃으셨고, 가족들은 마음의 준비를 할 새도 없이 병실을 지켜야 했습니다. 병원에서 돌아오는 차 안에서 아내와 "인생은 정말 하나님 손에 달려 있구나" 하고 나직이 나눈 뒤, 한동안 말없이 집으로 왔습니다.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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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시애틀 지구촌교회 김성수 목사]]></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시애틀 지구촌교회 김성수 목사]]></media:text>
  
  <category>
      <name><![CDATA[오피니언]]></name>
  </category>
    <pubDate>Sun, 25 Oct 2026 14:44:20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성종근 칼럼] 한번이라도]]></title>
  <description><![CDATA[시인 안도현의 "너에게 묻는다" 제하에 '연탄재, 함부로 발로 차지 마라 너는 누구에게 한 번이라도 따뜻한 사람이었느냐.' 시가 있습니다. 다 타버린 연탄재는 버려지고 밟히는 힘없는 존재지만 한번만큼은 온 열정으로 자신을 불태워 더 이상 남은 힘이 없을 때까지 남을 위해 살아본 사람을 지칭합니다. ]]></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3497/20261025/성종근-칼럼-한번이라도.htm</guid>
  <link>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3497/20261025/성종근-칼럼-한번이라도.htm</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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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타코마 반석장로교회 성종근 목사]]></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타코마 반석장로교회 성종근 목사]]></media:text>
  
  <category>
      <name><![CDATA[오피니언]]></name>
  </category>
    <pubDate>Sun, 25 Oct 2026 14:42:43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권준 목사의 아침편지] 영웅이 아닌 순종]]></title>
  <description><![CDATA[시애틀은 겨울을 향해 가고 있지만, 제가 머무는 호주 브리즈번은 여름을 향해 가고 있습니다. 낮 기온이 화씨 70도를 넘고 곳곳에서 에어컨이 돌아가는 모습을 보니 시애틀의 여름이 생각납니다. 이곳에서도 하나님을 사랑하고 다음 세대를 믿음으로 세우려는 교포들을 만나 말씀을 나누고 있습니다. 호주의 이민교회는 미국보다 역사가 짧기에, 제가 2000년 무렵 시애틀에서 경험했던 일들이 이곳에서도 일어나고 있음을 봅니다. 하나님께서 형제교회를 통해 이루신 일들이 이곳에도 이어져, 하나님 나라를 향한 꿈이 더욱 풍성해지기를 기도하며 새로운 한 주를 시작합니다.

]]></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3496/20261025/권준-목사의-아침편지-영웅이-아닌-순종.htm</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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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시애틀 형제교회 권준 목사]]></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시애틀 형제교회 권준 목사]]></media:text>
  
  <category>
      <name><![CDATA[오피니언]]></name>
  </category>
    <pubDate>Sun, 25 Oct 2026 14:40:36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하나된 찬양으로 하나님께 영광"]]></title>
  <description><![CDATA[미주 한인교회 역사상 처음으로 마련된 교회 연합 성가축제인 ‘2026 천국의 찬양제’가 25 일 저녁 남가주 새누리교회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오픈청지기재단(이사장 최화섭)과 미주 CBS-TV(대표 이종용)가 공동 주최하고 오픈뱅크(행장 오상교)가 후원한 이번 행사는 LA 와 오렌지카운티 지역 11 개 교회 성가대가 한자리에 모여 하나님께 찬양을 올리는 축제의 장으로 펼쳐졌다. 이날 행사에는 성가대원 460 여 명이 참가했으며, 각 교회 성도와 가족 등 1,000 명이 넘게 참석해 예배당을 가득 메웠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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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2026 천국의 찬양제]]></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2026 천국의 찬양제]]></media:text>
  
  <category>
      <name><![CDATA[기독교]]></name>
  </category>
    <pubDate>Tue, 27 Oct 2026 13:49:39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2026 한인교회 발달장애 컨퍼런스 성료]]></title>
  <description><![CDATA[‘2026 한인교회 발달장애 컨퍼런스(2026 K-Church Conference on Disability)’가 10월 23일(금)부터 24일(토)까지 이틀간 캘리포니아 웨스트코비나 선한청지기교회(Good Stewards Church)에서 열려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올해로 4회째를 맞은 이번 컨퍼런스는 ‘Indispensable — 함께여야 온전합니다’를 주제로, 발달장애 성도와 그 가족을 시혜와 돌봄의 대상이 아닌 그리스도의 몸을 이루는 필수불가결한 지체로 재조명하며 한인교회 장애사역의 방향을 함께 모색하는 장이 되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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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한어권 세션]]></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한어권 세션]]></media:tex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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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CDATA[뉴스]]></name>
  </category>
    <pubDate>Tue, 27 Oct 2026 13:42:11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정부지원금으로 양로호텔 등 입주… ‘준비’ 필수]]></title>
  <description><![CDATA[미주 한인 고령화 시대가 본격화 되면서 캘리포니아 거주 한인 시니어들을 위한 맞춤형 노후 복지 세미나가 개최됐다. 특히 이번 세미나는 양로호텔이나 간병시설 입주를 위해 정부의 지원금을 어떻게 활용할 수 있는지에 대해 설명돼 주목받았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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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세미나]]></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세미나]]></media:text>
  
  <category>
      <name><![CDATA[뉴스]]></name>
  </category>
    <pubDate>Tue, 27 Oct 2026 13:23:17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메디케어의 모든 궁금증, 전화 한 통으로 속 시원히 해결해 드립니다”]]></title>
  <description><![CDATA[지난 40여 년간 한인 동포 사회의 든든한 보험 길잡이로 자리를 지켜온 ‘윌셔 Jay Park 종합보험(대표 박상준)’의 자회사 ‘리버티 Park 보험 마케팅’이 2026년 메디케어 연례 가입 기간(AEP: 10월 15일~12월 7일)을 맞아 남가주 전 지역 시니어들을 위한 맞춤형 플랜 컨설팅 서비스를 본격 가동한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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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윌셔 Jay Park 종합보험 박상준 대표 ]]></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윌셔 Jay Park 종합보험 박상준 대표 ]]></media:text>
  
  <category>
      <name><![CDATA[라이프/북스]]></name>
  </category>
    <pubDate>Thu, 29 Oct 2026 12:31:31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英 성공회 교수들 "재정 파탄 막으려면 근본적 구조 개혁해야"]]></title>
  <description><![CDATA[영국성공회 교수 두 명이 교회 재정 악화를 막고 지역 교회를 활성화하기 위해 교구와 주교 조직을 축소하는 등 근본적인 구조 개혁을 촉구했다.

영국 크리스천투데이(CT)에 따르면, 로빈 길(Robin Gill) 신부와 존 크레이븐(John Craven) 교수는 켄트대학교와 캔터베리 크라이스트처치대학교의 성공회 역사 및 신학 센터가 발간한 보고서 『쇠퇴하는 교회에서 낭비되는 돈』(Wasted Money in a Declining Church)에서 성공회가 재정 운영 방식과 행정 조직을 전면적으로 재검토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길은 켄트대학교 응용신학 명예교수이며, 크레이븐은 경제학 교수 출신이다.

보고서는 교구 차원의 행정 지출이 과도하게 증가하면서 지역 교회와 성직자 지원에 투입되는 재원이 줄어들고 있다고 지적했다. 보고서에 따르면 교구 직원 수는 2005년 약 1,300명에서 2025년 약 2,300명으로 증가한 것으로 추산됐다. 이 가운데 아동 보호 관련 업무를 담당하는 직원은 전체 교구 직원의 10%에도 미치지 못하는 것으로 나타났다.]]></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3491/20261027/英-성공회-교수들-재정-파탄-막으려면-근본적-구조-개혁해야.htm</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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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영국성공회 예배 모습. ⓒFacebook/Church of England]]></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영국성공회 예배 모습. ⓒFacebook/Church of England]]></media:tex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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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CDATA[기독교]]></name>
  </category>
    <pubDate>Tue, 27 Oct 2026 11:13:06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브라질 대선, 복음주의 표심은 보우소나루 압도적 지지]]></title>
  <description><![CDATA[브라질의 루이스 이나시우 룰라 다시우바 대통령이 대선 결선투표에서 승리했으나 경쟁자인 플라비우 보우소나루 후보는 결과에 불복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한편 이번 선거에서는 전체 인구의 약 3분의 1을 차지하는 복음주의자들의 표심이 주요 변수로 부각됐다.

브라질 선거법원(TSE)의 최종 집계에 따르면 룰라 대통령은 유효투표의 51.79%인 6,425만 6,232표를 얻어 48.21%인 5,982만 6,041표를 받은 플라비우 보우소나루 후보를 앞섰다. 두 후보의 득표 차이는 약 443만 표다. 지난 10월 4일 실시된 1차 투표에서는 보우소나루 후보가 47.03%를 얻어 룰라 대통령의 45.16%를 앞섰지만, 25일 결선투표에서 결과가 뒤집혔다. 브라질 대통령 선거에서 1차 투표 1위 후보가 결선에서 패한 것은 민주화 이후 처음이다.

보우소나루 후보는 투표 종료 후 "결과를 인정할 수 없다"며 "결선투표 무효화를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그는 일부 투표소의 투표시간 연장 결정에 문제를 제기했다. 당시 브라질 연방대법원 판사는 대중교통 운행 차질과 무료 대중교통 서비]]></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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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룰라 대통령이 대선 승리 후 지자들과 함께 기뻐하고 있다. ⓒWikimedia Commons]]></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룰라 대통령이 대선 승리 후 지자들과 함께 기뻐하고 있다. ⓒWikimedia Commons]]></media:text>
  
  <category>
      <name><![CDATA[뉴스]]></name>
  </category>
    <pubDate>Tue, 27 Oct 2026 11:10:49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세계 교회, 박해받는 기독교인 위한 '붉은 빛' 밝힌다]]></title>
  <description><![CDATA[세계 각국의 교회와 주요 기념물이 오는 11월 박해받는 기독교인을 기억하기 위해 붉은빛으로 밝혀진다. 가톨릭 구호단체 '에이드 투 더 처치 인 니드'(이하 ACN)는 종교 자유 침해에 대한 국제사회의 관심을 촉구하기 위해 2026년 '붉은 주간'(Red Week)과 '붉은 수요일'(Red Wednesday)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ACN이 10월 23일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올해 행사에는 전 세계에서 12만 5,000명 이상이 참여할 것으로 예상된다. 최소 130개 대성당과 수천 개의 교회 및 건물이 붉은빛 조명 행사에 참여할 예정이다. 2015년 시작된 붉은 주간은 건물 조명뿐 아니라 기도회, 박해 피해자 증언, 공개 행사, 학교 프로그램 등을 통해 '신앙 때문에 차별과 박해를 겪는 기독교인들'의 현실을 알리는 국제 캠페인이다.

올해 조명 행사에는 오스트리아 연방 대통령 관저, 포르투갈 리스본을 내려다보는 알마다의 그리스도왕상, 아일랜드 녹(Knock) 대성당, 호주 시드니의 성 마리아 대성당 등이 참여할 예정이다. 11월 23일에는 프랑스 스트라스부르에 있는 유럽의회 건물도 붉은빛으로 밝힐 계획이다.

]]></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3489/20261027/세계-교회-박해받는-기독교인-위한-붉은-빛-밝힌다.htm</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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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2026년 붉은 주간을 맞아 파리 몽마르트에 있는 성심 대성당이 붉은빛 조명으로 장식돼 있다. ⓒACN]]></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2026년 붉은 주간을 맞아 파리 몽마르트에 있는 성심 대성당이 붉은빛 조명으로 장식돼 있다. ⓒACN]]></media:text>
  
  <category>
      <name><![CDATA[기독교]]></name>
  </category>
    <pubDate>Tue, 27 Oct 2026 11:08:41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美 복음주의루터교회 펜실베이니아 지역 교구, 첫 여성 감독 취임]]></title>
  <description><![CDATA[미국 복음주의루터교회(ELCA) 펜실베이니아주 북동부 시노드(Northeastern Pennsylvania Synod)에서 첫 여성 감독이 취임한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hristian Post)에 따르면, 제니퍼 K. 디(Jennifer K. Dee) 목사는 오는 10월 31일 종교개혁기념일에 펜실베이니아주 베들레헴의 제일장로교회(First Presbyterian Church of Bethlehem)에서 시노드 제5대 감독으로 취임한다. 디 목사는 지난 9월 1일부터 6년 임기를 시작했다. 

취임식에서는 지난해 미국 복음주의루터교회 최초의 흑인 총회장으로 선출된 예히엘 커리(Yehiel Curry) 총회장이 설교하고, 디 목사의 취임을 집례할 예정이다. 

디 목사는 시노드를 통해 발표한 소감에서 "새로운 부르심을 기쁨과 소망, 겸손으로 받아들인다"며 "시노드 전역의 사람들과 교회들을 연결하며 더 큰 교회를 섬기는 것은 선물과도 같다"고 밝혔다. 

그는 1996년 뉴햄프셔주 킨 주립대]]></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3488/20261027/美-복음주의루터교회-펜실베이니아-지역-교구-첫-여성-감독-취임.htm</guid>
  <link>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3488/20261027/美-복음주의루터교회-펜실베이니아-지역-교구-첫-여성-감독-취임.htm</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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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제니퍼 K. 디 목사가 미국 복음주의 루터교회 북동부 펜실베이니아 교구 총회 2026년 마지막 전체 회의에서 연설하고 있다. 그녀는 이 지역 교구 최초의 여성 주교로 선출된 직후였다. ©YouTube/NEPA Synod]]></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제니퍼 K. 디 목사가 미국 복음주의 루터교회 북동부 펜실베이니아 교구 총회 2026년 마지막 전체 회의에서 연설하고 있다. 그녀는 이 지역 교구 최초의 여성 주교로 선출된 직후였다. ©YouTube/NEPA Synod]]></media:text>
  
  <category>
      <name><![CDATA[기독교]]></name>
  </category>
    <pubDate>Tue, 27 Oct 2026 11:06:28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美 게이트웨이 신학교, 가을학기 등록 학생 1,095명...역대 최대]]></title>
  <description><![CDATA[미국 남침례회(SBC) 소속 신학교인 게이트웨이 신학교(Gateway Seminary)가 2026년 가을학기 등록 학생 수에서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다. 

뱁티스트 프레스(Baptist Press)와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hristian Post)에 따르면, 캘리포니아주에 본부를 둔 게이트웨이 신학교의 이번 학기 등록 학생은 총 1,095명으로, 2025년 가을학기 971명보다 증가했다. 신입생은 338명으로 전년 대비 46% 늘어나 개교 이래 가장 큰 신입생 규모를 기록했다. 

애덤 그로자(Adam Groza) 총장은 CP에 보낸 이메일에서 이번 등록 인원에는 석사·박사 과정과 수료증 과정 등 신학교의 주요 교육과정 학생들이 포함된다고 설명했다. 학위 과정 학생들과 동일한 석사 수준 수업을 듣는 디플로마 및 수료증 과정 학생들도 집계에 포함됐다. 

다만 목회학 박사(D.Min.) 과정 학생과 비공인 지도자 개발 프로그램인 어드밴스(ADVANCE) 참가자는 이번 통계에서 제외됐다. 그로자 총장은 목회학 박사 과정이 학기별 ]]></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3487/20261027/美-게이트웨이-신학교-가을학기-등록-학생-1-095명-역대-최대.htm</guid>
  <link>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3487/20261027/美-게이트웨이-신학교-가을학기-등록-학생-1-095명-역대-최대.htm</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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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게이트웨이 교회 예배 찬양에서 성도들이 열정적으로 호응하고 있다. ©게이트웨이 홈페이지]]></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게이트웨이 교회 예배 찬양에서 성도들이 열정적으로 호응하고 있다. ©게이트웨이 홈페이지]]></media:text>
  
  <category>
      <name><![CDATA[기독교]]></name>
  </category>
    <pubDate>Tue, 27 Oct 2026 11:04:17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선교의 중심은 서구 아니다"... CMS 대표, 현지 교회에 권한 이양 촉구]]></title>
  <description><![CDATA[영국 교회선교회(Church Mission Society·CMS)의 앤디 로버츠(Andy Roberts) 대표가 세계 기독교의 중심이 서구에서 다른 지역으로 이동하는 흐름에 맞춰 전통적인 선교 모델을 재검토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서구 교회가 선교사를 모집해 해외로 파송하고 재정을 지원하는 기존 방식에서 벗어나, 현지 기독교 지도자들에게 더 많은 책임과 의사결정 권한을 부여해야 한다는 주장이다. 

로버츠 대표는 취임 후 첫 1년을 돌아보며 세계 교회가 점점 더 다양하고 긴밀하게 연결되고 있는 현실을 고려할 때, 서구 중심의 기존 선교 방식만으로는 오늘날의 선교 환경에 충분히 대응하기 어렵다고 밝혔다. 

그는 선교단체들이 자원 배분과 협력 관계, 세계 각지의 기독교 공동체 지원 방식을 재검토해야 한다며 "오늘날 선교는 모든 곳에서 시작돼 모든 곳으로 향한다"고 말했다. 

이어 과거 세대 선교사들의 헌]]></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3486/20261027/선교의-중심은-서구-아니다-cms-대표-현지-교회에-권한-이양.htm</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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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Pixabay]]></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Pixabay]]></media:text>
  
  <category>
      <name><![CDATA[기독교]]></name>
  </category>
    <pubDate>Tue, 27 Oct 2026 11:01:07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가족 성경 읽기를 꾸준히 이어가게 해준 두 가지 간단한 습관]]></title>
  <description><![CDATA[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는 헤더 반즈의 기고글인 '가족 성경 읽기를 꾸준히 이어가게 해준 두 가지 간단한 습관'(2 simple habits that finally made family Bible reading stick)을 10월 24일 게재했다. 

헤더 반즈는 디시전 포인트(Decision Point)의 특별 프로젝트 디렉터로서 직원 모집과 훈련에 집중하며 조직 전반의 전략적 프로젝트를 이끌어 사명을 확장하는 역할을 맡고 있다. 다음은 기고글 전문. 

부모라면 자녀와 더 자주 성경을 읽고 말씀을 깊이 나누고 싶을 것이다. 필자도 마찬가지다. 하지만 그 바람을 꾸준히 실천하기는 생각보다 어렵다. 날마다 성경을 펴고 가정에서 자연스럽게 말씀을 나누고 싶지만, 분주한 일상 속에서 계획은 번번이 뒤로 밀린다. 

네 아이의 엄마이자 사역자인 필자 역시 의욕적으로 시작했다가 흐지부지된 ]]></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3485/20261027/단순하지만-강력한-가정-예배의-발견-자녀와-함께-매일-성경을-읽는.htm</guid>
  <link>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3485/20261027/단순하지만-강력한-가정-예배의-발견-자녀와-함께-매일-성경을-읽는.htm</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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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헤더 반즈 디시전 포인트(Decision Point) 디렉터. ©decisionpoint.org]]></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헤더 반즈 디시전 포인트(Decision Point) 디렉터. ©decisionpoint.org]]></media:text>
  
  <category>
      <name><![CDATA[오피니언]]></name>
  </category>
    <pubDate>Tue, 27 Oct 2026 10:59:15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감신대 캠퍼스서 '변선환 세미나' 강행에 '반대기도회'로 맞서]]></title>
  <description><![CDATA[27일 오후 7시, 감리교신학대학교(감신대, 총장 유경동) 신석구목사기념관 앞 야외공간에서 '변선환 알아보기' 학술세미나가 강행됐다. 故 변선환 교수는 종교다원주의자로 지목돼 1992년 기독교대한감리회(기감) 총회로부터 출교당한 바 있다. 이날 행사에는 세미나 주최 측 인원보다 2배가량 많은 70여 명의 반대 측 인원들이 몰려들어 거세게 항의했으며, 결국 소음으로 인한 주민 신고로 경찰까지 출동하는 등 파행이 빚어졌다. 

현장에는 세미나 개최를 규탄하는 '감리교회를 사랑하는 사람들의 모임' 소속 감신대 재학생및 선배 목회자들이 모여 '변선환 알아보기 세미나 강행 반대 기도회'라고 적힌 대형 현수막을 펼쳐 들었다. 세미나 주최 측에 맞서 모인 반대 측은 "이단 행사 물러가라", "예수 이외에는 구원이 없다"는 구호를 외치며 찬송가를 불렀다. 울부짖으며 기도하기도 했다.  

특히 기감 교단 차원에서도 이미 이번 행사 강행에 대]]></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3484/20261027/감신대-캠퍼스서-변선환-세미나-강행에-반대기도회로-맞서.htm</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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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변선환 알아보기' 세미나 반대 측이 계단 위에 서서 세미나 주최 측을 향해 항의하고 있다. 그 아래 분홍색 현수막은 행사 주최 측의 것. ©노형구 기자]]></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변선환 알아보기' 세미나 반대 측이 계단 위에 서서 세미나 주최 측을 향해 항의하고 있다. 그 아래 분홍색 현수막은 행사 주최 측의 것. ©노형구 기자]]></media:text>
  
  <category>
      <name><![CDATA[기독교]]></name>
  </category>
    <pubDate>Tue, 27 Oct 2026 10:55:48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강태광 칼럼] 해파랑 까페에서]]></title>
  <description><![CDATA[모처럼 부산에서 어머님과 함께 시간을 보냈다. 당초는 90세가 되시는 어머님과 한 주간을 보내며 어머님을 보살피고 싶었다. 보살피려 했는데 보살핌을 당하는 듯해서 시장도 봐 드리고, 어머님 말씀도 듣고, 응석도 부리고, 기도도 받았다. 이런 기회를 다시는 얻지 못할 수도 있다는 생각에 한 톨의 시간도 낭비하지 않았다. 내 인생에 가장 알차게 보낸 기간이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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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3483/20261027/강태광-칼럼-해파랑-까페에서.htm</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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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강태광 목사(월드쉐어 USA 대표).]]></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강태광 목사(월드쉐어 USA 대표).]]></media:text>
  
  <category>
      <name><![CDATA[오피니언]]></name>
  </category>
    <pubDate>Tue, 27 Oct 2026 10:38:40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김정오 목사 “탐심은 거짓을 낳고, 결국 몰락으로 이어진다”]]></title>
  <description><![CDATA[김 목사는 게하시의 몰락을 가져온 첫 번째 원인으로 탐심을 꼽았다. 나아만은 엘리사의 말을 따라 요단강에서 몸을 씻은 뒤 나병이 치유되자 감사의 표시로 예물을 바치려 했지만, 엘리사는 이를 거절했다. 그러나 게하시는 나아만이 돌아간 뒤에도 물질을 얻고자 하는 욕망을 버리지 못하고 그를 뒤쫓아갔다.

김 목사는 열왕기하 5장 20절의 “내가 그를 쫓아가서 무엇이든지 그에게서 받으리라”는 게하시의 말을 언급하며, 그의 마음이 이미 탐심에 사로잡혀 있었다고 했다.

이어 “돈을 사랑함이 일만 악의 뿌리가 된다”는 성경 말씀을 말하며, 물질 자체보다 그것을 향한 마음의 태도가 중요하다고 했다. 물질을 통해 만족과 존재감을 얻으려는 마음이 하나님보다 세상의 소유를 앞세우게 할 수 있다는 것이다.

김 목사는 “내 안에 과연 예수님이 주인이 되셔서 내 마음의 결정과 생각을 다스리고 계시는지, 아니면 내 생각대로 결정하며 살아가고 있는지 깊이 생각할 필요가 있다”고 했다. 또한 야고보서 1장 15절의 “욕심이 잉태한즉 죄를 낳고”라는 말씀을 언급하며, 죄의 시작은 외적인 행동 이전에 마음속에서 자라나는 욕심에 있다고 했다.]]></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3481/20261027/김정오-목사-탐심은-거짓을-낳고-결국-몰락으로-이어진다.htm</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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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김정오 목사]]></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김정오 목사가 설교하고 있다.]]></media:tex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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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CDATA[기독교]]></name>
  </category>
    <pubDate>Tue, 27 Oct 2026 14:16:19 PD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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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title><![CDATA[김정오 목사 “탐심은 거짓을 낳고, 결국 몰락으로 이어진다”]]></title>
  <description><![CDATA[김 목사는 게하시의 몰락을 가져온 첫 번째 원인으로 탐심을 꼽았다. 나아만은 엘리사의 말을 따라 요단강에서 몸을 씻은 뒤 나병이 치유되자 감사의 표시로 예물을 바치려 했지만, 엘리사는 이를 거절했다. 그러나 게하시는 나아만이 돌아간 뒤에도 물질을 얻고자 하는 욕망을 버리지 못하고 그를 뒤쫓아갔다.

김 목사는 열왕기하 5장 20절의 “내가 그를 쫓아가서 무엇이든지 그에게서 받으리라”는 게하시의 말을 언급하며, 그의 마음이 이미 탐심에 사로잡혀 있었다고 했다.

이어 “돈을 사랑함이 일만 악의 뿌리가 된다”는 성경 말씀을 말하며, 물질 자체보다 그것을 향한 마음의 태도가 중요하다고 했다. 물질을 통해 만족과 존재감을 얻으려는 마음이 하나님보다 세상의 소유를 앞세우게 할 수 있다는 것이다.

김 목사는 “내 안에 과연 예수님이 주인이 되셔서 내 마음의 결정과 생각을 다스리고 계시는지, 아니면 내 생각대로 결정하며 살아가고 있는지 깊이 생각할 필요가 있다”고 했다. 또한 야고보서 1장 15절의 “욕심이 잉태한즉 죄를 낳고”라는 말씀을 언급하며, 죄의 시작은 외적인 행동 이전에 마음속에서 자라나는 욕심에 있다고 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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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
      <name><![CDATA[기독교]]></name>
  </category>
    <pubDate>Tue, 27 Oct 2026 14:27:02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WEM선교협의회·WEM 국제NGO 제42대 대표회장에   서사라 목사 취임]]></title>
  <description><![CDATA[재미재단법인 WEM선교협의회와 WEM 국제NGO가 ‘제42대 대표회장 서사라 목사 취임 및 제41대 대표회장 안병재 목사 이임 감사예배’를 지난 23일 오전 경기도 이천시 장호원읍에 위치한 주님의사랑세계선교센터에서 은혜 가운데 거행했다. 예비역 고넬료합창단의 은혜로운 오프닝 무대로 막을 연 이날 예배는 법인이사장 박요한 목사(미국웨스트민스터대학 명예총장, 예장합동해외 총회 증경총회장, 버지니아크리스챤대학 부총장)의 사회로 진행됐다. 총재 정신복 목사(안사기독교총연합회 증경회장)가 인사말을 통해 “WEM 선교협에 물질로 후원을 많이 지원해 주시고 여기까지 함께해 주신 여러분들께 감사하다. 또한 우리 각 교단의 어르신들이시며 한국교회의 큰 기둥이신 목사님들이 오셔서 순서마다 축하해 주셔서 너무 감사하다”면서, “WEM 선교협이 더 넓은 사역들을 감당할 수 있도록 물질과 기도로 계속 지원해 주시길 기대한다”고 인사했다.]]></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3479/20261026/wem선교협의회·wem-국제ngo-제42대-대표회장에-서사라-목사-취임.htm</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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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WEM선교협의회·WEM 국제NGO 제42대 대표회장에 서사라 목사 취임 (사진제공: 기독교라인)]]></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media:text>
  
  <category>
      <name><![CDATA[기독교]]></name>
  </category>
    <pubDate>Mon, 26 Oct 2026 22:01:05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송금관 목사 칼럼] 두레박 없이 받는 물]]></title>
  <description><![CDATA[부산 북항 친수공원 수로에 상어가 나타난 것은 지난 9월 18일이다. 흑상어 '부캉이'는 한 달 넘게 그곳에 머물렀고, 공원 누적 방문객은 160만 명을 넘었다고 한다. 평소 하루 2천 명 안팎이던 공원이라니, 상어 한 마리가 도시를 들썩이게 한 셈이다. 지느러미라도 한번 보겠다고 모여든 사람들을 떠올리면 슬며시 웃음이 난다. 일상에 이런 뜻밖의 손님 하나쯤 찾아오는 것도 나쁘지 않다.

그런데 지난달 말에 나온 『트렌드 코리아 2027』은 내년의 첫 번째 소비 트렌드로 '권태사회'를 꼽았다. 김난도 교수와 연구진은 자극이 넘치고 바쁘게 살면서도 좀처럼 재미를 느끼지 못하는 현상에 주목했다. 심심할 틈 없는 세상에서 권태라니, 처음에는 고개가 갸웃해진다. 그런데 내 하루를 돌아보면 영 틀린 말도 아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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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사우스파사데나 평강교회 송금관 목사]]></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media:text>
  
  <category>
      <name><![CDATA[기독교]]></name>
  </category>
    <pubDate>Mon, 26 Oct 2026 21:49:43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강준민 목사 목회서신] 어두운 그림자와 황금 그림자를 함께 품는 지혜]]></title>
  <description><![CDATA[우리는 누구나 마음속에 그늘을 가지고 살아갑니다. 빛이 있는 곳에는 그늘이 있습니다. 우리가 아무리 밝은 곳에 서 있어도 그늘은 우리 곁에 머뭅니다. 우리는 자신의 밝은 모습은 드러내고 싶어 하지만, 어두운 모습은 감추고 싶어 합니다. 그러나 감추고 싶은 모습까지 정직하게 마주할 때 자신을 더 깊이 이해하게 됩니다. 자신의 그늘을 외면하지 않고 하나님의 빛 앞으로 가져갈 때 우리는 은혜 안에서 더욱 성숙해질 수 있습니다.

스위스의 심리학자 칼 융은 인간의 내면에 존재하는 그림자(Shadow)에 대해 연구했습니다. 그가 말하는 그림자는 우리가 인정하고 싶지 않거나 의식하지 못하는 자신의 일부입니다. 우리는 누구나 좋은 사람이 되기를 원합니다. 하지만 우리의 마음은 생각만큼 단순하지 않습니다. 때로는 작은 일에도 화가 나고, 다른 사람의 성공을 부러워하며, 인정받지 못할 때 서운함을 느낍니다. 이런 감정을 외면한다고 해서 사라지는 것은 아닙니다. 오히려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우리의 생각과 행동에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3477/20261026/강준민-목사-목회서신-어두운-그림자와-황금-그림자를-함께-품는-지혜.htm</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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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강준민 목사(새생명비전교회)]]></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media:text>
  
  <category>
      <name><![CDATA[기독교]]></name>
  </category>
    <pubDate>Mon, 26 Oct 2026 21:45:33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신성욱 교수 칼럼] 내 삶에 의미를 주는 가장 중요한 요소는?]]></title>
  <description><![CDATA[[1] 우리 인생에 중요한 것들이 참 많다. 돈, 명예, 권력, 건강, 지식, 인간관계, 가족 등 세상을 살아가면서 다 우리에게 필요한 것들이다. 그중에서 가장 중요한 것이 무엇일까? 나는 “가족”이라 생각한다.
돈도 명예도 권력도 건강도 지식도 인간관계도 우리가 세상을 떠나면 다 사라진다. 하지만 가족과의 관계는 죽고 난 이후에도 후손들을 통해 지속되는 매우 소중한 것이다.

[2] 그런데 우리가 사는 이 세상은 점차 가족이란 개념이 별로 중요하지 않은 주제가 되어 가는 듯하다. 이보다 더 큰 불행과 비극은 없다. 이것은 가정이 파괴되는 일이 지금보다 더 빈번하게 발생했던 때가 역사상 없었다는 사실과도 맞닿아 있다.
얼마 전, 에콰도르의 파트리시오 ‘알프레도 산체스 몰리나리’라는 신부가 미사를 집전하던 중 경악을 금치 못할 정도의 충격적인 비극이 발생한 비극이었다.

[3] 성당 정면 뒷벽 높이 걸려 있던 대형 십자가가 떨어져 미사를 집전하던 신부의 뒤통수를 강타하여 현장에서 즉사시킨 비극적 사건이다. 충격적인 사실은 그 장면이 생중]]></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3476/20261026/신성욱-교수-칼럼-내-삶에-의미를-주는-가장-중요한-요소는.htm</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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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신성욱 교수(아신대학교)]]></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신성욱 교수(아신대학교)]]></media:text>
  
  <category>
      <name><![CDATA[기독교]]></name>
  </category>
    <pubDate>Mon, 26 Oct 2026 21:42:49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남편 피살 후 처음 모교 찾은 에리카 커크, ‘가짜 기독교’ 경고 ]]></title>
  <description><![CDATA[미국 보수단체 터닝포인트 USA 최고경영자인 에리카 커크(Erika Kirk)가 인터넷을 통해 확산되는 ‘가짜 기독교’의 위험성을 경고하며, 그리스도인들이 겉으로 드러나는 신앙의 모습보다 실제 삶에서 맺는 열매를 통해 진리를 분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특히 하나님을 위해 싸우고 있다고 확신하면서도 정작 하나님의 뜻과는 반대되는 행동을 할 수 있다며, 혼란과 분열을 일으키는 신앙을 경계할 것을 당부했다.

크리스천포스트 26일 보도에 따르면, 커크는 지난 23일 버지니아주 리버티대학교(Liberty University) 채플 집회에서 학생들을 대상으로 강연했다. 이번 방문은 지난해 9월 남편인 터닝포인트 USA 설립자 찰리 커크(Charlie Kirk)가 암살된 이후 자신의 모교를 처음 찾은 자리였다.

2019년 리버티대학교를 졸업한 커크는 이날 강연에서 생전 남편과 성경적인 삶이 무엇인지에 대해 자주 나눴던 대화를 회상했다.

커크는 “남편과 나는 이 문제를 생각할 때마다 결국 같은 결론으로 돌아오곤 했다”라며 “자신을 기독교인이라고 말하는 것과 실제로 그리스도께 순종하는 삶을 사는 것은 반드시 같은 것이 아니”라고 말했다.

이어 “매주 교회에 출석하고 성경을 암송하며, 인스타그램 소개글에 ‘하나님의 자녀’라고 적어 놓을 수도 있다”라며 “스스로 영적 분별력이 있다고 여기고, 온 마음으로 의로운 일을 위해 싸우고 있다고 믿으면서도 여전히 잘못된 길을 가고 있을 수 있다”고 지적했다.]]></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3475/20261026/남편-피살-후-처음-모교-찾은-에리카-커크-가짜-기독교.htm</guid>
  <link>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3475/20261026/남편-피살-후-처음-모교-찾은-에리카-커크-가짜-기독교.htm</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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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에리카 커크. ©Turning Point USA]]></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에리카 커크. ©Turning Point USA]]></media:text>
  
  <category>
      <name><![CDATA[기독교]]></name>
  </category>
    <pubDate>Mon, 26 Oct 2026 15:02:05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삼일교회, 송태근 목사 후임 후보로 김지혁 목사 선정]]></title>
  <description><![CDATA[삼일교회 제6대 담임 후보로 김지혁 목사가 결정됐다. 교회는 오는 11월 1일 공동의회를 열고 김 목사에 대한 청빙안을 다룰 예정이다. 

김 목사는 고려대와 서울대 대학원에서 철학과 영미윤리학을 공부했고, 총신대 신학대학원(MDiv), 트리니티복음주의신학교(Trinity Evangelical Divinity School, ThM), 남침례신학원(The Southern Baptist Theological Seminary, PhD)을 졸업했다. 

강남교회와 시카고아가페장로교회, Sojourn Community Church, 사랑의교회에서 사역했으며, 2022년 12월 31일, 은퇴한 이덕진 원로목사의 뒤를 이어 서울 명문교회 제2대 담임목사로 위임 받았다. 

김 목사는 지난 8월 9일 삼일교회 주일예배 설교에서 자신이 송태근 현 담임목사의 후임 후보가 됐다는 사실을 공식 언급했다. 

그는 당시 "부족하고 자격이 없는 사람이 삼일교회 6대 담임목사 후보로 세워져 정말 영광스럽고 감사하다"며 "사실은 두렵고 떨리는 마음이 더 크다"고 했다. 

]]></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3474/20261026/삼일교회-송태근-목사-후임-후보로-김지혁-선정.htm</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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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삼일교회 제6대 담임목사 후보로 선정된 김지혁 목사가 지난 8월 9일 이 교회 주일예배에서 설교하고 있다. ©영상 캡쳐]]></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삼일교회 제6대 담임목사 후보로 선정된 김지혁 목사가 지난 8월 9일 이 교회 주일예배에서 설교하고 있다. ©영상 캡쳐]]></media:text>
  
  <category>
      <name><![CDATA[기독교]]></name>
  </category>
    <pubDate>Mon, 26 Oct 2026 14:54:39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미·이스라엘 선거 앞두고 대이란 군사 충돌 위기 고조]]></title>
  <description><![CDATA[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5일 이란과의 관계를 두고 "이란과 끝장을 내느냐, 합의를 하느냐를 결정해야 한다"고 밝혔다. 다음 달 3일 치러지는 미국 중간선거와 오는 27일 예정된 이스라엘 총선 일정이 맞물리면서 중동 내 전면전 위기가 다시 불거졌다. 

정치적 권력 변동을 앞둔 양국 지도부의 셈법이 군사적 긴장을 촉발하는 요인으로 꼽힌다. 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는 정권 유지를, 트럼프 대통령은 의회 내 공화당 다수당 지위 확보를 꾀하고 있다. 네타냐후 총리가 선거에서 패배할 경우 후임자가 망설일 수 있는 최종 공격을 결행할 수 있다는 분석도 제기됐다. 

미국은 무력 투입 준비를 갖추고 있다. 21일 기준 중동 해역에는 미 항모 부대 2개가 배치됐으며, 태평양에서 세 번째 항모 부대가 이동을 시작했다. 해병대를 태운 강습상륙함도 추가 배치 중이다. 미 중부사령부는 에너지 기반시설 등 이란 경제 시설을 포괄해 폭격 목표를 넓혔다.]]></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3473/20261026/미·이스라엘-선거-앞두고-대이란-군사-충돌-위기-고조.htm</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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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연설 중인 트럼프 대통령. ⓒ백악관]]></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연설 중인 트럼프 대통령. ⓒ백악관]]></media:text>
  
  <category>
      <name><![CDATA[뉴스]]></name>
  </category>
    <pubDate>Mon, 26 Oct 2026 14:53:57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美 개신교인 10명 중 1명, 멀티사이트 교회 출석]]></title>
  <description><![CDATA[미국 개신교 교인 약 10명 중 1명이 여러 지역에 예배 장소를 운영하는 '멀티사이트 교회(multisite church)'에 출석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멀티사이트 교회들이 빠르게 성장하는 가운데, 교회 확장 속도를 뒷받침할 지도자 양성과 조직 체계를 갖추는 일이 주요 과제로 떠오르고 있다는 분석이다. 

션 모건 애스센트 리더(The Ascent Leader) 설립자 겸 멀티사이트 프로젝트 설계자, 교회 연구자인 워런 버드, 멀티사이트 전문가이자 저술가인 짐 톰벌린은 최근 '멀티사이트 리빌드 전국 보고서(The Multisite Revealed National Report)'를 발표했다. 

보고서는 미국 내 1,800개 이상의 멀티사이트 교회와 6,000곳 이상의 캠퍼스를 조사·분석했다. 

연구진은 보고서에서 "많은 멀티사이트 교회가 이를 뒷받침할 조직 기반]]></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3472/20261026/美-개신교인-10명-중-1명-멀티사이트-교회-출석.htm</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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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Pixabay]]></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Pixabay]]></media:text>
  
  <category>
      <name><![CDATA[기독교]]></name>
  </category>
    <pubDate>Mon, 26 Oct 2026 14:51:10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기독교인, '직업 소명' 있지만 실천은 못하고 있다]]></title>
  <description><![CDATA[기독교인이 비기독교인에 비해 일에 대한 '소명'과 '의미'를 더 중시하고 있었지만, 실제 일터에서 이러한 인식과 신앙을 그만큼 드러내지는 못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직장사역훈련센터·일터개발원·목회데이터연구소·청지기캠프·솔로몬일터교회는 26일 서울 서초구 솔로몬서치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일터 사역에 대한 인식과 실태 조사'의 주요 결과를 발표했다. 이에 따르면 기독교인 직장인의 67.4%는 현재 자신의 직업을 하나님이 주신 소명이라고 인식하고 있었다. 일을 하는 이유에 대해서도 기독교인 직장인(3.8%)은 비기독교인(0.2%)에 비해 일을 '소명을 이루기 위해' 하고 있다고 답했다. 또한 일이 '의미 있다'는 응답은 기독교인 직장인(82.8%)이 비기독교인 직장인(74.8%)에 비해 8%p 높았다. 

주최 측은 "이는 기독교인이 단순히 생계를 유지하기 위함만이 아닌, 소명감과 의미를 느끼며 일하고 있다는 것을 시사한다"고 밝혔다. 

]]></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3471/20261026/기독교인-직업-소명-있지만-실천은-못하고-있다.htm</guid>
  <link>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3471/20261026/기독교인-직업-소명-있지만-실천은-못하고-있다.htm</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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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목회데이터연구소]]></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목회데이터연구소]]></media:text>
  
  <category>
      <name><![CDATA[기독교]]></name>
  </category>
    <pubDate>Mon, 26 Oct 2026 14:46:58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브라질 대선 룰라 51.79%로 4선, 보우소나루 불복]]></title>
  <description><![CDATA[루이스 이나시우 룰라 다시우바 브라질 대통령이 대선 결선투표에서 플라비우 보우소나루 자유당 후보를 꺾고 통산 네 번째 대통령 선거 승리를 거뒀다. 보우소나루 후보는 투표 시간 연장으로 공정성이 훼손됐다며 선거 무효를 요구하겠다고 밝혔다. 

브라질 최고선거법원은 25일(현지 시간) 오후 9시 10분 룰라 노동당 후보의 당선을 확정했다. 개표가 모두 끝난 가운데 룰라 대통령은 51.79%, 보우소나루 후보는 48.21%를 얻었다. 두 후보의 득표율 차이는 3.58%포인트였다. 

지난 4일 치러진 1차 투표에서는 보우소나루 후보가 47.03%로 앞섰고, 룰라 대통령은 45.16%에 머물렀다. 그러나 21일 뒤 결선에서 룰라 대통령이 약 1030만 표를 추가로 확보하며 역전에 성공했다. 같은 기간 보우소나루 후보의 추가 득표는 약 369만 표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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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루이스 이나시우 룰라 다시우바 브라질 대통령. ©wikipedia.org]]></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루이스 이나시우 룰라 다시우바 브라질 대통령. ©wikipedia.org]]></media:tex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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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CDATA[뉴스]]></name>
  </category>
    <pubDate>Mon, 26 Oct 2026 14:44:58 PD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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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사설] 포로 송환 공개, 이토록 화낼 일인가]]></title>
  <description><![CDATA[북한군 포로 '한국행' 공개를 둘러싼 정부와 우크라이나 간의 외교 갈등이 심상치가 않다. 급기야 정부가 주 우크라이나 한국대사를 불러들이고 공관원까지 절반가량 철수시키는 조치를 취하며 해명과 사과를 요구했으나 우크라이나 정부가 이를 거부하고 있어 두 나라 사이의 갈등이 풀릴 기미가 안 보인다. 

양국 간의 외교적 갈등이 표면화된 건 우크라이나군이 생포한 북한군 포로가 국내로 송환된 사실을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이 유엔총회 연설에서 공개하면서 시작됐다. 정부는 외교 당국자 간 비공개하기로 협의해 놓고 이를 일방적으로 깬 것이라며 불만을 드러냈으나 우크라이나 대통령실은 정상 간의 비공개 합의가 없었다는 주장을 일관하고 있다. 

정부는 우크라이나 측이 포로의 한국행을 전격 공개함으로써 이들의 신변 안전이 위협받게 된 걸 문제 삼았다. 사실을 공개하려면 최소한 유엔총회 전에 한국에 먼저 알렸어야 하는 데 그런 과정이 생략됐다며 불만을 토로했다. 반면에 우크라이나는 포로의 이동을 숨기는 것이 옳지 않다는 원론적인 입장을 고수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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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CDATA[오피니언]]></name>
  </category>
    <pubDate>Mon, 26 Oct 2026 14:41:35 PD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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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title><![CDATA["AI 시대에도 설교자는 원고만 들고 강단에 오르지 않는다"]]></title>
  <description><![CDATA[기독교대한감리회 남부연회 부흥단이 26일 대전광역시 높은뜻교회에서 'AI가 설교하는 시대, 설교자는 무엇을 말해야 하는가'라는 주제로 포럼을 개최했다. 

이날 포럼에는 신성욱 교수(아신대 설교학), 김다위 목사(선한목자교회 담임), 최병락 목사(강남중앙침례교회 담임), 이정규 목사(시광교회 담임)가 강사로 나섰다. 

특히 김다위 목사는 'AI 시대, 설교자를 위한 성육신적 설교'라는 제목의 강연에서 "AI는 설교의 사서와 비평가와 편집자가 될 수 있다. 그러나 설교의 저자가 될 수는 없다"고 강조했다. 

그는 "빈 화면은 불안을 일으키고, 빠르게 채워지는 AI의 문장은 안도감을 준다. 그러나 설교자의 소명은 빈칸을 가장 빨리 채우는 데 있지 않다"며 "때로는 한 문장 앞에서 오래 멈추고, 한 사람의 얼굴을 떠올리고, 아직 말할 수 없음을 인정하는 시간이 설교를 만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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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김다위 목사가 강연하고 있다. ©남부연회 부흥단]]></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김다위 목사가 강연하고 있다. ©남부연회 부흥단]]></media:tex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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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CDATA[기독교]]></name>
  </category>
    <pubDate>Mon, 26 Oct 2026 14:40:21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크리스틴 송 「부서진 하이힐, 그러나 완성된 승리」]]></title>
  <description><![CDATA[Jacob's High Heel(야곱의 하이힐)은 창세기 32장에 등장하는 야곱의 씨름에서 영감을 받아 제작한 도자 조형 작품이다.
작품의 제목(Jacob's High Heel)에는 여성의 신발인 하이힐(High Heel)과 높은 언덕을 오르는 여정을 연결한 언어유희가 담겨 있다. 하이힐을 따라 이어지는 계단은 야곱이 하나님을 만나기까지 겪었던 고난과 믿음의 여정을 상징하며, 가장 높은 곳의 빛은 하나님을 의미한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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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Jacob's High Heel_1]]></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제목: Jacob’s High Heel 
작품 크기: 21 × 23 × 4.5 inches 
재료: 스톤웨어 제작 
연도: 2025]]></media:text>
  
  <category>
      <name><![CDATA[]]></name>
  </category>
    <pubDate>Fri, 23 Oct 2026 20:04:51 PD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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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title><![CDATA[목회자를 위한 커피브레이크 소그룹 인도자 워크숍 온라인 개최]]></title>
  <description><![CDATA[말씀 중심의 소그룹을 통해 복음 전도와 양육에 힘써 온 Coffee Break Ministry(CBM)가 오는 11월 2일, 9일, 16일(매주 월요일) 총 3회에 걸쳐 목회자를 위한 온라인 소그룹 인도자 워크숍을 개최한다.]]></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3466/20261023/목회자를-위한-커피브레이크-소그룹-인도자-워크숍-온라인-개최.htm</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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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커피브레이크]]></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커피브레이크]]></media:tex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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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CDATA[뉴스]]></name>
  </category>
    <pubDate>Fri, 23 Oct 2026 17:50:45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플라워마운드교회, 큰 은혜 속 가을부흥회 마무리]]></title>
  <description><![CDATA[플라워마운드교회(담임 최승민 목사)가 지난 지난 10월 16일(금)부터 18일(주일)까지 "예수를 바라보자! (Let us fix our eyes on Jesus!)"를 주제로 2026 가을부흥회 개최했다.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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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말씀을 전하는 정승룡 목사]]></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말씀을 전하는 정승룡 목사]]></media:tex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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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CDATA[기독교]]></name>
  </category>
    <pubDate>Fri, 23 Oct 2026 17:42:14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이훈구 장로, 한국 방문 중 활발한 활동 이어 가]]></title>
  <description><![CDATA[G2G 선교회 대표 이훈구 장로는 최근 한국을 방문하는 동안 문학상 시상식 참석과 특강, 교회 간증 설교 등 다양한 분야에서 바쁜 일정을 이어가며 감사와 행복, 축복의 메시지를 전하고 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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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에피포도 예술과문학 대표 백승철 목사가 소설가 이훈구 에게 시상하고 있다.]]></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에피포도 예술과문학 대표 백승철 목사가 소설가 이훈구 에게 시상하고 있다.]]></media:text>
  
  <category>
      <name><![CDATA[오피니언]]></name>
  </category>
    <pubDate>Fri, 23 Oct 2026 17:29:17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오픈청지기재단, 2026년 오픈청지기 프로그램 지원금 신청 접수 시작]]></title>
  <description><![CDATA[‘사랑과 나눔의 실천’을 목표로 하는 오픈청지기 프로그램(Open Stewardship Program)이 올해도 지역사회 발전과 나눔 활동에 헌신하는 비영리단체 지원에 나선다.

오픈뱅크(행장 오상교)가 설립한 비영리재단 오픈청지기재단(Open Stewardship Foundation, 이사장 최화섭)은 오는 10월 26일부터 2026년도 오픈청지기 프로그램 지원금 신청 접수를 시작한다고 밝혔다.]]></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3463/20261023/오픈청지기재단-2026년-오픈청지기-프로그램-지원금-신청-접수-시작.htm</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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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지원금 전달식 단체 사진]]></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지원금 전달식 단체 사진]]></media:tex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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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CDATA[뉴스]]></name>
  </category>
    <pubDate>Fri, 23 Oct 2026 17:18:47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가정선교칼럼을 적게 된 배경과 동기]]></title>
  <description><![CDATA[가정사역자들에 의하면, “가정은 지옥이고, 학교는 감옥이다.”라고 하고, “자식 이기는 부모 없고, 아내 이기는 남편 없고, 며느리 이기는 시어머니 없다.”라고들 말합니다. 인륜도, 도덕도 없는 무 질서하고, 거꾸로 된 괴물같은 가정으로 전락되고 말았습니다. 이렇게 세상은 급변하고, 가정의 문제는 다양하게 난무하고 있는데, 우리는 전혀 변화도 없고, 속수무책으로 당하고만 있어야 되겠 습니까? 자문해 보시기 바랍니다.]]></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3461/20261023/가정선교칼럼을-적게-된-배경과-동기.htm</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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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미주 가정선교회 대표 이재근 목사]]></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미주 가정선교회 대표 이재근 목사]]></media:tex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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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CDATA[오피니언]]></name>
  </category>
    <pubDate>Fri, 23 Oct 2026 17:04:10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주은혜교회, 창립 10주년 맞아 가을음악회 및 임직식으로 하나님께 영광]]></title>
  <description><![CDATA[남가주 라카나다에 위치한 주은혜교회(담임 최호년 목사)가 창립 10주년을 맞아 가을음악회와 임직식으로 (10월 10-11일) 하나님께 감사와 영광을 돌렸다. 예수 중심, 십자가 중심, 말씀 중심, 성령 중심의 교회로 이제 10살을 맞은 주은혜교회는 온 성도들이 제자로 거듭나며 주 예수님 오시는 길을 준비하고 있다.

토요일 저녁에 있었던 가을 음악회는 주은혜교회의 담임 목사로 섬기는 최호년 목사와 오랫동안 한 교회를 섬겼던 테너 진철민 교수 (메릴랜드 Towson 대학 성악과 교수)와 함께 음악회를 준비했다. 진교수는 총신대학교 교회 음악과 동문들인 바리톤 장상근 전도사 (LA 한인회 합창단 지휘자), 바리톤 김정호 목사 (전 오스트리아 비엔나 국립 오페라 상임단원, 현 가스펠 교회 담임), 바리톤 김경훈 목사 (전 메릴랜드 좋은 나무 교회 담임), 피아니스트 남현선 사모 (현 시애틀 소망교회 반주자)를 초청하여 함께 음악회를 섬겼다.]]></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3460/20261023/주은혜교회-창립-10주년-맞아-가을음악회-및-임직식으로-하나님께-영광.htm</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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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주은혜교회 창립 10주년 음악회와 임직식]]></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media:tex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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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CDATA[뉴스]]></name>
  </category>
    <pubDate>Fri, 23 Oct 2026 17:08:34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따뜻한 조끼에 마음을 담아… 센터메디컬그룹, 시니어 위한 가을맞이 나눔]]></title>
  <description><![CDATA[날씨가 선선해지는 가을, 누군가에게는 옷깃을 여미는 계절이지만 또 다른 누군가에게는 따뜻한 손길이 더욱 반가워지는 시기다. 이런 계절을 맞아 센터메디컬그룹이 지역사회 시니어들에게 포근한 마음을 전하는 나눔 행사를 준비했다.]]></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3459/20261023/따뜻한-조끼에-마음을-담아…-센터메디컬그룹-시니어-위한-가을맞이-나눔.htm</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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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알파카 조끼 나눔]]></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알파카 조끼 나눔]]></media:tex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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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CDATA[뉴스]]></name>
  </category>
    <pubDate>Fri, 23 Oct 2026 16:45:57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센터메디컬그룹, 무한도전 LA 마라톤 후원… 2,000여명에 건강용품 나눔]]></title>
  <description><![CDATA[센터메디컬그룹은 지난 10월 17일 West Harbor San Pedro에서 열린 무한도전 LA 마라톤에 후원사로 참여해 2,000명이 넘는 참가자들에게 다양한 스포츠용품과 기념품을 전달했다.]]></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3458/20261023/센터메디컬그룹-무한도전-la-마라톤-후원…-2-000여명에-건강용품-나눔.htm</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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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무한도전 LA 마라톤]]></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무한도전 LA 마라톤]]></media:tex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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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CDATA[뉴스]]></name>
  </category>
    <pubDate>Fri, 23 Oct 2026 16:40:37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신학적 글쓰기, 어떻게 시작하고 출판할까", 이상환 교수 온라인 컨퍼런스]]></title>
  <description><![CDATA[‘교회를 위하여’라는 비전으로 한인 교회와 한국 교회를 섬겨온 미드웨스턴 침례신학대학원 한국부는 10월 26일(월) 오후 8시(미국 중부시간, 한국시간 10월 27일 오전 10시), 미드웨스턴에서 성경해석학을 가르치는 이상환 교수를 강사로 초청해 “신학 연구를 위한 방법과 과정”을 주제로 온라인 컨퍼런스를 개최한다.]]></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3457/20261023/신학적-글쓰기-어떻게-시작하고-출판할까-이상환-교수-온라인-컨퍼런스.htm</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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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미드웨스턴 한국부, 이상환 교수 초청 온라인 컨퍼런스]]></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이상환 교수 초청 온라인 컨퍼런스
]]></media:tex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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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CDATA[기독교]]></name>
  </category>
    <pubDate>Fri, 23 Oct 2026 14:44:53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美 사무엘 로드리게스 "공화당, 라틴계 지지 잃을 수 있어" 경고]]></title>
  <description><![CDATA[미국 히스패닉 복음주의 지도자 사무엘 로드리게스 목사가 트럼프 행정부의 강경한 이민 단속과 생활비 상승으로 라틴계 유권자들의 공화당 지지가 약화하고 있다고 경고했다. 그는 "오는 11월 중간선거에서 보수 성향의 히스패닉 복음주의자들이 민주당으로 이동하기보다 투표를 포기할 가능성이 있다"며 "교회가 유권자들의 투표 참여를 독려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전국히스패닉기독교지도자회의(이하 NHCLC) 회장인 로드리게스 목사는 지난 20일 워싱턴 D.C. 성경박물관에서 열린 창립 25주년 기념행사에서 CP와 인터뷰를 갖고 이같이 밝혔다. 그는 "보수적 기독교 가치와 가족 가치를 지지하는 라틴계 유권자의 비율이 과거 약 50%에서 현재 약 30%로 낮아졌다"며 국제 분쟁에 따른 연료·식품 가격 상승과 미국 이민세관단속국(ICE)의 강경한 이민 단속 등을 주요 원인으로 꼽았다.

로드리게스 목사는 "이러한 불만이 민주당 지지로 이어지기보다 투표 불참으]]></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3456/20261023/美-사무엘-로드리게스-공화당-라틴계-지지-잃을-수-있어-경고.htm</guid>
  <link>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3456/20261023/美-사무엘-로드리게스-공화당-라틴계-지지-잃을-수-있어-경고.htm</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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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전국히스패닉기독교지도자회의(NHCLC) 창립 25주년 기념 행사가 진행 중이다. ⓒNHCLC]]></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전국히스패닉기독교지도자회의(NHCLC) 창립 25주년 기념 행사가 진행 중이다. ⓒNHCLC]]></media:tex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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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CDATA[뉴스]]></name>
  </category>
    <pubDate>Fri, 23 Oct 2026 10:57:26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사설] '새로운 가족 유형' 논의가 위험한 이유]]></title>
  <description><![CDATA[이재명 대통령이 10월 14일 인구전략 비전선포식에서 '정상 가족'이라는 용어를 바꾸고 '새로운 가족 유형'에 대해 논의를 시작하자는 발언을 해 논란이 일고 있다. 교계는 대통령이 언급한 '새로운 가족 유형'의 진의가 헌법상 혼인과 가족제도를 흔들 수 있다며 우려를 나타냈다. 

이 대통령은 지난 10월 14일 인구전략 비전선포식에서 '정상 가족'이라는 용어를 바꿀 때라고 했다. 전통적 가족 관념이 강한 사회에서 통용되는 '정상 VS 비정상'이란 이분법의 틀을 벗어나야 한다는 취지일 것이다. 그런데 여기서 더 나아가 '새로운 가족의 유형'에 대한 논의를 언급했다는 게 문제다. 

'새로운 가족 유형'이란 남녀가 결혼해 혼인신고를 한 전통적 가족 외의 형태, 즉 한부모 가족·비혼 출산·사실혼·동성 동반자 관계 등을 포괄하고 있다. 그런데 교계는 대통령이 이 범주 안에 있는 '동성 동반자 관계'를 특히 염두에 둔 발언으로 의심하는 눈치다. 대통령이 당장 동성혼 법제화 문제를 꺼낸 건 아니더라도 적어도 동성 동반자 관계를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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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CDATA[오피니언]]></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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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3 Oct 2026 10:55:18 PD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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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교회가 청년들에게 다가갈 수 있는 6가지 방법]]></title>
  <description><![CDATA[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는 교회 연구가이자 컨설턴트, 교회 리더들을 지원하는 사역 기관인 처치앤서스(Church Answer)의 설립자이자 CEO인 톰 레이너 목사의 기고글을 '교회가 청년들에게 다가갈 수 있는 6가지 방법'(6 ways any church can reach young adults)이라는 제목으로 최근 게재했다. 

작가로도 활동하고 있는 레이너 목사는 다수의 책을 출간했으며 40년간의 목회 경험을 밑거름 삼아, 개교회와 교회 리더십의 영적 성장과 건강을 위해 실제적인 자료와 컨설팅을 제공하는 사역을 감당하고 있다. 다음은 기고문 주요 내용이다. 

청년층과 교회에 관한 소식은 종종 낙담하게 만든다. 많은 청년이 교회 공동체와 아무런 관계를 맺고 있지 않으며, 수많은 교회가 청년들에게 다가가는 데 어려움을 겪고 있다. 

'페이스 커뮤니티스 투데이(Faith Communities Today)'라는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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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Adrianna Geo/ Unsplash.com]]></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Adrianna Geo/ Unsplash.com]]></media:tex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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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CDATA[오피니언]]></name>
  </category>
    <pubDate>Fri, 23 Oct 2026 10:54:10 PD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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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북한 주민은 대한민국 국민... 급변사태 시 이들 보호해야"]]></title>
  <description><![CDATA[북한 내 급변사태 발생 시 주민의 기본권 보장과 실질적인 인권 보호를 위한 국가 차원의 대응체계 구축이 시급하다는 제언이 나왔다. 아울러 북한 당국이 내세우는 '우리식 인권' 담론의 허구성과 집단주의·계급성에 기반한 억압 구조를 비판하는 목소리도 이어졌다. 

북한인권정보센터(NKDB) 남북사회통합교육원과 남북동행포럼 동문회는 23일 서울 종로구 센터포인트 빌딩에서 '한반도 차세대 리더 양성 컨퍼런스'를 열고 북한 인권 현황과 급변사태 대응 방안, 한반도 정세 등을 심도 있게 논의했다. 

홍양호 NKDB 남북동행포럼 원장(전 통일부 차관)은 개회사를 통해 "남북동행포럼은 미래 세대에게 북한 실태와 인권, 국제 정세, 통일 문제에 대한 통찰력을 길러주는 배움터"라며 "수료생들의 동문 네트워크 결집은 통일에 필요한 사회통합 선행 경험을 체득하고 촉진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태영호 NKDB 남북동행포럼 동문회 고문(전 주영국 북한대사관 공사·전 국회의원)은 축사에서 "김정은 시대 남북관계의 패러미터이자 교류협력의 마중물이었던 개성공단]]></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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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지난 23일 열린 한반도 차세대 리더 양성 컨퍼런스. ©노형구 기자]]></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지난 23일 열린 한반도 차세대 리더 양성 컨퍼런스. ©노형구 기자]]></media:tex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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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CDATA[뉴스]]></name>
  </category>
    <pubDate>Fri, 23 Oct 2026 10:51:02 PD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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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신성욱 교수 칼럼] 영웅이 내게 던지는 질문]]></title>
  <description><![CDATA[[1] 오늘 케이블 TV로 《한산 리덕스》를 관람했다. 과거 극장에서《한산: 용의 출현》을 관람한 적이 있는데, 다른 영화인 줄 알고 시청했는데, 완전히 새로운 후속작이 아니라 기존 《한산: 용의 출현》을 확장한 감독판이었다. 이순신 장군의 인간적인 고뇌와 전쟁의 배경을 더 깊이 들여다보게 해 주는 영화였다. 대한민국 국민치고 이순신 장군을 좋아하지 않는 이가 있을까? 그분은 어린 시절부터 내 마음의 영웅이었다. 오늘 다시 내 영웅이 되었다.

[2] 그분을 오죽 존경했으면, 천국에서도 함께 살아갈 수 있으면 얼마나 좋을까 싶어질 정도다. 내가 자주 받는 질문 중 하나가 있다. “난중일기에 보면 이순신 장군도 신을 믿고 있었는데, 천국에 가면 만날 수 있을까요?”라는 질문이다.
챗GPT에 물어보니 이런 답을 준다. “성경적으로 이순신 장군이 천국에 갔다고 단정할 근거는 없습니다. 그렇다고 지옥에 갔다고 단정할 근거도 없습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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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영웅이 내게 던지는 질문]]></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media:tex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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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CDATA[기독교]]></name>
  </category>
    <pubDate>Fri, 23 Oct 2026 09:33:15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윤임상 교수, 교회 성가대 지휘자 위한 마스터 클래스 개최]]></title>
  <description><![CDATA[43년간 교회 음악 현장에서 쌓아 온 경험과 22년간 지휘자들을 양성하며 축적한 교육 노하우를 나누는 특별한 배움의 장이 열린다.

윤임상 교수 지휘 마스터 클래스는 LA와 오렌지카운티 지역 교회 성가대 지휘자들을 대상으로 2026년 11월 14일(토) 오후 1시부터 5시까지 월드미션대학교 6층 음악과 강의실에서 진행된다.

이번 마스터 클래스에서는 성가대 지휘자들이 실제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전문적인 지휘 기술과 음악적 해석을 집중적으로 다룬다. 교육 내용은 기본 바톤 테크닉(Baton Technique), 스코어 스터디(Score Study), 리허설 테크닉(Rehearsal Technique), 합창을 위한 오케스트라 지휘 기술 등으로 구성된다.

특히 실제 지휘 실습에 참여할 참가자 10명을 선착순으로 선정한다. 실습 참가자는 직접 지휘를 경험하며 자신의 테크닉과 음악적 해석을 점검하고, 전문적인 지도와 피드백을 받을 수 있다. 실습에 참여하지 않는 참가자도 참관을 통해 교육 과정과 실제 지휘 지도를 배울 수 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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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윤임상]]></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media:tex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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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CDATA[기독교]]></name>
  </category>
    <pubDate>Thu, 22 Oct 2026 21:02:43 PD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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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창립헌금 5천 달러 모두 다음세대에… 뉴욕헤세드가든교회의 뜻깊은 첫 나눔]]></title>
  <description><![CDATA[새롭게 출발한 교회가 창립예배에서 드려진 헌금 전액을 교회 운영비로 사용하지 않고 다음세대를 위한 사역에 내놓았다. 교회 자체의 재정적 필요도 적지 않은 개척 초기이지만, 더 어려운 곳을 먼저 돌아보자는 성도들의 뜻이 모인 결과다.

뉴욕헤세드가든교회(담임 양민석 목사)는 22일 오전 11시30분 뉴욕지구한인교회협의회 회관에서 뉴욕청소년센터(AYC)에 후원금 5천 달러를 전달했다. 이날 전달식에는 양민석 목사를 비롯해 교회 평신도 대표 김진한 권사와 목회협조위원장 이영순 집사가 함께 참석했다.

뉴욕헤세드가든교회는 지난 4일 롱아일랜드 웨스트버리에서 창립감사예배를 드리고 공식 출범한 신생 교회다. 새로운 공동체를 세우고 교회의 기틀을 마련해야 하는 상황에서 창립예배 헌금 전액을 외부 사역을 위해 사용하기로 결정했다는 점에서 이번 후원은 더욱 의미가 있다.

양민석 목사는 이날 인사말을 통해 창립예배 헌금을 청소년센터에 전달하게 된 배경을 자세히 설명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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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뉴욕헤세드가든교회가 뉴욕청소년센터에 창립예배 헌금 전액 5천불을 후원금으로 전달했다. 왼쪽부터 김준현 뉴욕청소년센터 사무총장, 김홍석 대표, 양민석 뉴욕헤세드가든교회 담임목사, 이영순 목회협조위원장, 김진한 평신도 대표 권사.]]></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뉴욕청소년센터 김홍석 대표가 기도하고 있다. 왼쪽부터 김준현 뉴욕청소년센터 사무총장, 김홍석 대표, 양민석 뉴욕헤세드가든교회 담임목사, 이영순 목회협조위원장, 김진한 평신도 대표 권사.]]></media:tex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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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CDATA[기독교]]></name>
  </category>
    <pubDate>Thu, 22 Oct 2026 20:28:46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美 의회서 파키스탄 종교 자유 문제 제기... 기독교인 소녀 강제 개종·결혼 부각]]></title>
  <description><![CDATA[종교 자유 옹호 단체들이 파키스탄에서 기독교인 소녀를 비롯한 종교적 소수자 아동의 납치와 강제 개종·결혼이 이어지고 있다며 미국 의회에 대응을 촉구했다. 이들은 경찰과 사법기관의 부실한 대응이 피해자 보호와 가족의 구제 절차를 어렵게 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크리스천데일리인터내셔널(CDI)에 따르면, 기독교 인권단체 주빌리 캠페인(Jubilee Campaign)은 북미 전 이슬람 단체(EXMNA)와 협력해 지난 10월 13일 미국 워싱턴 D.C.에서 미 의회 보좌진을 대상으로 브리핑을 열었다. 행사에는 영 김, 빌 후이젠가, 말린 스투츠먼, 프라밀라 자야팔, 크리스 스미스 하원의원실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후이젠가 의원은 하원 외교위원회 남아시아·중앙아시아 소위원장을 맡고 있다.

주빌리 캠페인의 네덜란드 담당 옹호 활동가이자 '정의를 위한 목소리'(Voices for Justice)의 의장인 조지프 얀센은 보고서 '빼앗긴 소녀들'(Stolen Girls)의 개정판 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보고서는 2019년 1월부터 2025년 12월까지 파키스탄에서 발생한 기독교인 소녀 납치, 강압에 의한 종교 개종, 강제 결혼 사례 210건을 기록했다. 이는 ]]></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3449/20261022/美-의회서-파키스탄-종교-자유-문제-제기-기독교인-소녀-강제.htm</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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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주빌리 캠페인의 훌다 파흐미. ⓒGlobal Human Rights TV]]></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주빌리 캠페인의 훌다 파흐미. ⓒGlobal Human Rights TV]]></media:text>
  
  <category>
      <name><![CDATA[뉴스]]></name>
  </category>
    <pubDate>Thu, 22 Oct 2026 12:17:35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사설] 평화·화해 기조만으론 국민 안위 못 지켜]]></title>
  <description><![CDATA[북한 김여정이 '대남 확성기 방송 재개'를 검토하고 있다며 으름장을 놨다. 최근 담화에서 "한국 군부 깡패들의 무모한 객기에 의해 남부 국경선 일대에는 살벌한 국면이 조성되고 있다"고 주장하며 "군사적 긴장 고조의 책임을 우리 군에 적반하장식으로 전가한 것은 용납할 수 없다"고 경고했다. 

김은 최근 담화에서 "집권 초기부터 '화해'와 '평화'를 제창하며 '유화적인 모습'을 연출하던 이재명 정부의 반공화국 대결 책동이 오히려 노골적으로 반공을 고취하던 악질 보수 정권인 윤석열 정부를 훨씬 능가하고 있다는 것을 보여주고 있다"고 했다. 그러면서 "현 사태에 대처해 우리 군사 지도부는 선제적이며 제압적인 조치로서 만약의 경우를 대비해 전술적 타격 수단들을 전 남부 국경선 부근에 증강 배치하는 문제와 대한국 확성기 방송을 재개하는 문제를 검토하고있다"고 위협했다. 

김여정의 잇단 호전적 발언은 북이 설치한 지뢰 폭발로 우리 장병이 크게 다친 사건에 대해 군 당국이 북한이 저지른 도발 행위임을 명확히 한 데 따른 반응이다. 이재명 대]]></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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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CDATA[오피니언]]></name>
  </category>
    <pubDate>Thu, 22 Oct 2026 12:15:08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사설] 징역 33년, 성범죄자 JMS에 내려진 철퇴]]></title>
  <description><![CDATA[여신도들을 상대로 성범죄를 저질러 징역 17년이 확정돼 복역 중인 기독교복음선교회(JMS) 정명석이 별도로 기소된 성범죄 사건의 1심에서 징역 33년을 선고받았다. 재판부가 검찰 구형량보다 6년이나 무거운 형을 선고할 정도로 죄질이 나쁘다고 판단했다. 

재판부는 여신도 16명을 상대로 약 80차례에 걸쳐 성폭행과 추행 등을 저지른 정명석에게 징역 33년과 함께 신상정보 공개·고지 10년, 아동·청소년 관련 기관 등 취업제한 10년, 위치추적 전자장치 부착 15년을 명령했다. 함께 기소된 정조은에게는 징역 7년을 선고했다. 

이번 사건에서 재판부는 엄중 처벌의 불가피성을 '항거불능 상태'와 '종교적 지배 구조'를 들어 설명했다. 단순한 폭력이나 협박이 아닌, 매우 교묘하고 은밀한 방법으로 범죄를 저질렀다는 게 핵심이다. 

'항거불능 상태'란, 신도들이 그를 재림주와 같은 절대적인 존재로 믿도록 세뇌해, 요구를 거부하는 것 자체를 생각할 수 없게 심리 상태를 만든 것을 말한다. '종교적 지배 구]]></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3447/20261022/사설-징역-33년-성범죄자-jms에-내려진-철퇴.htm</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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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CDATA[오피니언]]></name>
  </category>
    <pubDate>Thu, 22 Oct 2026 12:15:01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美 연합감리교회, 2025년 교인 수 17만 명 이상 감소]]></title>
  <description><![CDATA[미국 연합감리교회(UMC)의 미국 내 교인 수가 2025년 한 해 동안 17만 명 이상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연합감리교회 재정행정총회(GCFA)는 최근 미국 내 소속 교회들의 통계를 분석한 보고서를 발표했다. 

보고서에 따르면 2024년 약 398만 8,000명이었던 미국 내 연합감리교회 교인 수는 2025년 약 381만 4,000명으로 줄었다. 이는 전년 대비 4.36% 감소한 수치다. 

이번 보고서는 2025년 통계를 제출한 미국 내 교회 2만 158곳과 2024년 통계를 제출한 2만 1,176곳의 자료를 바탕으로 작성됐다. 이 가운데 2만 89곳은 두 해 모두 통계를 제출했으며, 2024년에만 보고서를 제출한 교회는 1,087곳, 2025년에 처음 보고서를 제출한 교회는 69곳이었다. 

대면 예배 참석자와 온라인 예배 참석자 수도 모두 감소했다. 대면 예배 참석자는 2024년 약 107만 4,000명에서 2025년 약 104만 1,000명으로 줄었다. 온라인 예배 참석]]></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3446/20261022/美-연합감리교회-2025년-교인-수-17만-명-이상-감소.htm</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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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연합감리교회(UMC) 총회가 진행되던 모습 ©UM News]]></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연합감리교회(UMC) 총회가 진행되던 모습 ©UM News]]></media:tex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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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CDATA[기독교]]></name>
  </category>
    <pubDate>Thu, 22 Oct 2026 12:14:52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교회, 예배와 성도 돌봄 넘어 전도에 더 많은 자원 투입해야"]]></title>
  <description><![CDATA[영국의 복음주의 전도자 캐논 J 존(J John)이 교회가 예배와 기존 성도 돌봄에 집중하는 데서 벗어나 전도에 더 많은 시간과 자원을 투입하고, 성도들이 비기독교인에게 신앙을 나눌 수 있도록 실질적인 훈련을 제공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영국 크리스천투데이(CT)에 따르면, 필로 트러스트(Philo Trust) 설립자인 J 존은 교회자원전시회(Church Resources Exhibition·CRE)에서 강연하며 많은 교회가 예배와 기존 성도들의 영적·정서적 필요를 돌보는 데 대부분의 자원을 사용하면서 전도를 소홀히 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그는 필로 트러스트가 과거 복음주의 교회 1,000곳을 대상으로 실시한 조사 결과를 소개하며, 조사 대상 가운데 지난 10년 동안 전도 훈련을 제공한 교회는 36곳에 불과했다고 밝혔다. 

J 존은 교회 지도자들이 전도를 보다 의도적으로 사역의 중심에 두고, 복음을 전하는 방법을 배우는 훈련을 교회 생활의 정기적인 일부로 만들어야 한다고 촉구했다.

]]></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3445/20261022/교회-예배와-성도-돌봄-넘어-전도에-더-많은-자원-투입해야.htm</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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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영국]]></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Rodrigo Santos/ Unsplash
]]></media:tex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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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CDATA[기독교]]></name>
  </category>
    <pubDate>Thu, 22 Oct 2026 12:12:43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다음 세대 신앙교육, 질문·경험·실천으로 이어져야]]></title>
  <description><![CDATA[대한예수교장로회 통합총회가 22일 한국교회100주년기념관 그레이스홀에서 '제111회기 제58차 기독교교육주간 및 2027 교육정책을 위한 TIP 세미나'를 개최했다. 

'생명의 하나님 안에서 하나 되는 우리'를 주제로 열린 포럼은 장윤재 교수가 좌장을 맡았다. 김성중 장로회신학대학교 교수가 '정체성과 질문의 신앙', 양금희 장로회신학대학교 교수가 '감탄과 경험의 신앙', 이민화 대전신학대학교 교수가 '이야기와 습관의 신앙'을 중심으로 차례로 발제했다. 김성중 교수는 청소년 사역 현장에서 만난 사례를 바탕으로 비교와 경쟁, 외로움이 청소년의 자기 이해와 관계에 영향을 미치고 있다고 설명했다. 그는 "청소년들에게 재능이 없는 것이 아니다"라며 공동체 안에서 다른 사람보다 뛰어나야만 자신의 재능을 인정하는 모습을 지적했다. 이어 교회가 비교와 평가를 넘어 청소년이 자신의 가치를 발]]></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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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대한예수교장로회 통합총회가 한국교회100주년기념관 그레이스홀에서 ‘제111회기 제58차 기독교교육주간 및 2027 교육정책을 위한 TIP 세미나’를 개최했다.]]></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대한예수교장로회 통합총회가 한국교회100주년기념관 그레이스홀에서 ‘제111회기 제58차 기독교교육주간 및 2027 교육정책을 위한 TIP 세미나’를 개최했다.]]></media:tex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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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CDATA[기독교]]></name>
  </category>
    <pubDate>Thu, 22 Oct 2026 12:10:28 PD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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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title><![CDATA[유엔 인권 전문가들 "중국 강제북송 중단해야... 북한은 송환자 생사·소재 공개하라"]]></title>
  <description><![CDATA[유엔 인권 전문가들이 중국에서 북한으로 강제송환된 주민 다수의 생사와 소재가 여전히 확인되지 않고 있다며 양국 당국에 조치를 촉구했다. 중국에는 심각한 인권 침해 위험이 있는 북한 주민의 송환을 중단하고 보호 심사를 보장할 것을, 북한에는 송환자들의 행방을 공개하고 이들을 보호할 것을 요구했다. 

미국의 소리(VOA)는 22일 엘리자베스 살몬 유엔 북한인권 특별보고관과 강제실종 실무그룹, 자의적 구금 실무그룹 등이 전날인 21일 제네바에서 이 같은 내용의 공동성명을 발표했다고 보도했다. 전문가들은 성명에서 "송환자들의 생사와 소재, 처우에 대한 심각한 우려가 계속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중국과 북한 모두에서 독립적인 감시가 이뤄지지 않는 가운데, 송환자 다수의 생사와 소재가 여전히 확인되지 않고 있다"고 지적했다. 

이들은 2023년 중국 당국이 대규모 탈북민 강제송환을 재개했다는 보고가 나온 이후에도 송환자들이 심각한 인권 침해를 겪고 있다는 보고가 이어졌다고 설명했다. 강제북송 주민들을 둘러싼 우려가 일시적인 문제가 아니라 오랫동안 지속된 인권 침해 양상의 일부라는 것이다.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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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2022년 10월 중국 길림성 화룡시 화룡변방대 위성사진 ©NK NEWS 제공]]></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2022년 10월 중국 길림성 화룡시 화룡변방대 위성사진 ©NK NEWS 제공]]></media:tex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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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CDATA[뉴스]]></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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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2 Oct 2026 12:07:23 PD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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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title><![CDATA[[이진호 칼럼] 이사, 삶의 자리를 옮기며 믿음의 자리를 돌아보다]]></title>
  <description><![CDATA[오늘 주일예배를 마친 후, 저는 8년간 살아온 곳을 떠나 새로운 보금자리로 이사합니다. 멀리 떠나는 것은 아닙니다. 익숙한 동네 안에서 삶의 자리를 조금 옮기는 것입니다. 그러나 한곳에서 8년이라는 시간을 보냈다는 사실만으로도 이번 이사는 저에게 짐을 옮기는 일 이상의 의미로 다가옵니다.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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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시애틀 십자가교회 이진호 목사]]></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시애틀 십자가교회 이진호 목사]]></media:tex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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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CDATA[오피니언]]></name>
  </category>
    <pubDate>Sun, 18 Oct 2026 22:20:04 PDT</pubDate>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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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정찬길 칼럼] 서로를 향해 열린 교제 공동체]]></title>
  <description><![CDATA[시애틀의 공기가 확 달라졌습니다. 온도는 뚝 떨어지고 빗방울은 더 굵어지고, 길을 걸으면 단풍잎이 대지를 덮고 있습니다. 시애틀 자동차 번호판에는 Evergreen State라고 쓰여 있습니다. 여름이나 겨울이나 언제나 Evergreen State였습니다. 어느 때부터인지 정책적으로 단풍나무를 심기 시작하더니 이제는 가을이 되면 형형색색 너무 멋진 풍경을 만들어 내고 있습니다. 떨어진 낙엽을 치워야 하는 일이 생겼지만 아름다움에 대한 값을 치러야 하는 것이라면 기꺼이 감당할 수 있는 계절입니다. 순에서, 팀에서 하나님이 주신 계절의 선물을 마음 깊이 누리는 시간이 되기를 바랍니다.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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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시애틀형제교회 다운타운캠퍼스 정찬길 목사]]></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시애틀형제교회 다운타운캠퍼스 정찬길 목사]]></media:tex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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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CDATA[오피니언]]></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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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18 Oct 2026 22:15:18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이민규 칼럼] 기회]]></title>
  <description><![CDATA[금이 풍성히 묻힌 광산에 들어가 마음껏 금을 캐서 가져가도 좋다는 허락을 받았다고 생각해 보십시오. 그런데 정작 금은 캐지 않고 입구에 앉아 시간을 보내다가 돌아갈 때가 되었다면 얼마나 안타깝겠습니까.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인생도 이와 같습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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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훼드럴웨이제일장로교회 이민규 목사]]></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훼드럴웨이제일장로교회 이민규 목사]]></media:tex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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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CDATA[오피니언]]></name>
  </category>
    <pubDate>Sun, 18 Oct 2026 22:13:01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김성수 칼럼] 새 교회당에 정 붙이기]]></title>
  <description><![CDATA[새 집에 들어서면 어딘가 어색하고 낯섭니다. 20년 전 지금 사는 집에 처음 들어선 날도 그랬습니다. 은행으로 넘어간 집은 잔디가 무릎까지 자라 있었고, 창문마다 합판이 대못으로 박혀 있었습니다. 집이라기보다 창고에 가까웠습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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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시애틀 지구촌교회 김성수 목사]]></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시애틀 지구촌교회 김성수 목사]]></media:tex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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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CDATA[오피니언]]></name>
  </category>
    <pubDate>Sun, 18 Oct 2026 22:11:32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성종근 칼럼] 가을 노래]]></title>
  <description><![CDATA[여름내 뜨거운 태양 아래 익어가던 곡식과 과일을 수확한 들판은 가을바람 속에서 다가올 겨울을 준비합니다. 가을 하늘은 높고 푸른 천고마비의 계절입니다. 이곳 서북미지역 가을도 많이 변했습니다.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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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타코마 반석장로교회 성종근 목사]]></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타코마 반석장로교회 성종근 목사]]></media:tex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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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CDATA[오피니언]]></name>
  </category>
    <pubDate>Sun, 18 Oct 2026 22:09:22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권준 목사의 아침편지] 세상을 향해 열린 선교 공동체]]></title>
  <description><![CDATA[벌써 10월의 세 번째 주일입니다. 나무마다 아름답게 물들었던 단풍잎들이 이제는 나뭇가지보다 땅 위에 더 많이 쌓여 갑니다. 한 해 동안 자신의 몫을 다하고 마지막까지 아름다운 빛깔을 남긴 채 떠나는 잎들을 보며, 우리도 언젠가, 이 땅의 삶을 마치고 하나님 나라로 돌아갈 날이 있음을 생각합니다. 그날까지 하나님께서 맡기신 삶을 아름답게 살아, 우리의 삶이 누군가의 마음에 믿음과 사랑의 흔적으로 남기를 소망하며 새로운 한 주를 시작합니다.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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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시애틀 형제교회 권준 목사]]></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시애틀 형제교회 권준 목사]]></media:text>
  
  <category>
      <name><![CDATA[오피니언]]></name>
  </category>
    <pubDate>Sun, 18 Oct 2026 22:07:28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서북미 한인교회, 할로윈 대신 온 가족 함께하는 '가을 축제' 준비 한창]]></title>
  <description><![CDATA[서북미 지역 한인교회들이 오는 10월 31일(토) 할로윈을 대신해 어린이와 가족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가을 축제 '하베스트 나잇(Harvest Night)' 준비에 한창이다.

교회들은 풍요와 감사의 계절을 맞아 어린이들이 안전하고 건전한 환경에서 즐거운 추억을 쌓을 수 있도록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마련하고, 지역사회 어린이와 가족들을 초청할 예정이다.

올해 하베스트 나잇에는 각종 게임과 점프 하우스, 에어 슬라이드, 페이스 페인팅, 풍선 아트 등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놀이 프로그램을 비롯해 다양한 간식과 음식이 준비될 예정이다.

]]></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3436/20261019/서북미-한인교회-할로윈-대신-온-가족-함께하는-하베스트-나잇-개최.htm</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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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1]]></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media:tex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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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CDATA[기독교]]></name>
  </category>
    <pubDate>Mon, 19 Oct 2026 16:44:59 PD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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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title><![CDATA[둥지선교회 창립 20주년, 노숙자 자립 넘어 영적 회복 사역 확대]]></title>
  <description><![CDATA[서북미지역 노숙자들의 자립과 회복을 위해 헌신해 온 둥지선교회(실행총무 정득실 목사, Nest Mission)가 지난 17일 린우드 뉴비전교회(담임 서우석 목사)에서 창립 20주년을 맞아 기념 감사행사를 개최하고 홈리스 사역에 대한 향후 선교 비전을 나눴다.

정득실 목사의 사회로 진행된 이날 기념행사는 김진석 목사(둥지선교회 이사)의 기도에 이어 옥현희 이사장이 지난 20년 동안 노숙자들을 향한 사랑과 헌신으로 함께해 온 지역교회와 후원자, 자원봉사자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했다.

이어 둥지선교회와 협력해 온 Neighbors in Need, Lynnwood ELKS, North Sound Church 관계자들이 참석해 축하 메시지를 전했고, 남쪽 밥상에 참여했던 제임스가 아이들의 엄마와 함께 참석해, 둥지선교회를 통해 경험한 하나님의 사랑과 도움에 대한 감사의 간증으로 감동을 전했다.

참석자들은 둥지선교회가 걸어온 20년의 역사를 담은 회고 영상을 시청하며, 노숙자들을 섬겨온 봉사자들의 헌신과 지역사회의 협력으로 이어진 사역의 발자취를 돌아봤다.
]]></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3435/20261021/둥지선교회-창립-20주년-노숙자-자립-넘어-영적-회복으로-사역-확대.htm</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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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둥지선교회 창립 20주년 감사 행사에서 사역 비전을 나누는 정득실 목사]]></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둥지선교회 창립 20주년 감사 행사에서 사역 비전을 나누는 정득실 목사]]></media:text>
  
  <category>
      <name><![CDATA[기독교]]></name>
  </category>
    <pubDate>Wed, 21 Oct 2026 14:13:28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탈북어민 강제북송' 항소심, 정의용·서훈 징역 1년 6개월]]></title>
  <description><![CDATA[탈북어민 강제북송 사건으로 기소돼 1심에서 선고유예 판결을 받은 정의용 전 국가안보실장과 서훈 전 국정원장이 항소심에서 징역형을 선고받았다.

서울고법 형사15-3부(성언주 원익선 이희준 고법판사)는 10월 21일 오후 국가정보원법상 직권남용 혐의 등으로 재판에 넘겨진 두 인사에게 징역 1년 6개월에 집행유예 3년을 선고했다.

함께 재판을 받은 김연철 전 통일부 장관은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 노영민 전 대통령 비서실장은 무죄를 각각 선고받았다.

2심 재판부는 1심 판결과 마찬가지로 북한 주민들의 대한민국 국민 지위를 인정하면서, 이들의 강제북송으로 이들에 대한 기본권이 침해됐다고 판단했다. 이들이 국내 법령과 절차에 따라 재판받을 권리를 행사하지 못하게 한 혐의도 적용됐다.

]]></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3434/20261021/탈북어민-강제북송-항소심-정의용·서훈-징역-1년-6개월.htm</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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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2019년 11월 귀순 의사를 밝혔던 탈북어민이 판문점에서 강제북송되는 모습. ⓒ통일부]]></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2019년 11월 귀순 의사를 밝혔던 탈북어민이 판문점에서 강제북송되는 모습. ⓒ통일부]]></media:text>
  
  <category>
      <name><![CDATA[뉴스]]></name>
  </category>
    <pubDate>Wed, 21 Oct 2026 10:48:15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비트코인에서 교회 테러까지"... IS의 자금 유통 실태]]></title>
  <description><![CDATA[이슬람 극단주의 테러 조직 이슬람국가(IS)와 그 아프가니스탄 지부인 이슬람국가 호라산(ISKP)이 암호화폐와 불법 자금 네트워크를 동원해 전 세계 기독교 공동체를 겨냥한 테러 작전을 조직적으로 감행하고 있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국제 기독교 박해 감시단체인 국제기독연대(ICC)의 다니엘 세인트 존(Daniel St. John) 연구원이 최근 발표한 보고서 '호라산 테러 경제: 기독교인을 향한 이슬람국가의 작전'에 따르면, IS는 교리적 거부감과 지정학적 적개심을 이유로 기독교 공동체를 주요 표적으로 삼고 있으며, 이를 뒷받침하기 위한 국제 자금 네트워크를 지속적으로 구축해 온 것으로 나타났다.

보고서는 IS의 자금 흐름 가운데 이슬람국가 소말리아(ISIS의 소말리아 지부인 ISS)에서 아프가니스탄의 ISKP로 이어지는 자금 이동 경로에 주목했다. 유엔 안전보장이사회 보고서 등을 인용한 이번 발표에 따르면, ISS는 비트코인과 이더리]]></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3433/20261021/비트코인에서-교회-테러까지-is의-자금-유통-실태.htm</guid>
  <link>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3433/20261021/비트코인에서-교회-테러까지-is의-자금-유통-실태.htm</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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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IS 대원들. ⓒCreative Commons]]></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IS 대원들. ⓒCreative Commons]]></media:tex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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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CDATA[뉴스]]></name>
  </category>
    <pubDate>Wed, 21 Oct 2026 10:46:07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챗GPT 종교 관련 질문 주당 7천만 건... 이슬람 45%, 기독교 34%]]></title>
  <description><![CDATA[인공지능(AI) 챗봇 챗GPT에 접수되는 종교 관련 질문이 매주 약 7,000만 건에 달하며, 이 가운데 이슬람 관련 질문이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챗GPT 개발사 오픈AI(OpenAI)가 최근 분석한 자료에 따르면, 2025년 9월부터 2026년 9월까지 챗GPT에 접수된 종교 관련 질문 중 이슬람 관련 질문은 약 45%, 기독교 관련 질문은 34%를 차지했다. 이어 힌두교 4%, 유대교 2%, 불교 1% 순이었다. 해당 분석은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가 검토했다. 

오픈AI는 종교 관련 질문이 주요 종교 절기에 따라 증가하는 경향도 확인했다. 이슬람 관련 질문은 라마단과 이드 알아드하 기간에 늘어났으며, 기독교 관련 질문은 부활절을 전후해 증가했다. 

질문의 주제별 분석에서는 매주 약 2,200만 건이 종교 경전을 공부하는 내용이었다. 약 1,600만 건]]></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3432/20261021/챗gpt-종교-관련-질문-주당-7천만-건-이슬람-45-기독교.htm</guid>
  <link>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3432/20261021/챗gpt-종교-관련-질문-주당-7천만-건-이슬람-45-기독교.htm</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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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Rolf van Root/Unsplash]]></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Rolf van Root/Unsplash]]></media:tex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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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CDATA[뉴스]]></name>
  </category>
    <pubDate>Wed, 21 Oct 2026 10:44:59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美 성공회, 5200만 달러 규모 뉴욕 본부 매각 추진]]></title>
  <description><![CDATA[미국 성공회(Episcopal Church)가 뉴욕 맨해튼 미드타운에 위치한 본부 건물의 잠재적 매수자를 확보하고 매각 협상에 나선다. 매각 대금의 상당 부분은 교회 개척과 기존 교회 재활성화, 재개발을 지원하는 데 사용될 예정이다. 

미국 성공회는 지난 19일 정기 회의를 열고, 맨해튼 세컨드 애비뉴 815번지에 위치한 12층 규모의 성공회 센터(Episcopal Church Center) 매각을 위한 구매 계약 협상을 승인했다고 밝혔다. 건물의 가치는 약 5200만 달러로 평가된다. 

성공회 집행위원회(Executive Council)는 본부 건물 매각을 포함한 교단의 전략 계획도 함께 채택했다. 다만 최종 매각이 완료될 때까지 매각 가격과 매수자의 신원은 공개하지 않을 방침이다. 

교단 직원들은 2027년 7월 이후 뉴욕시]]></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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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뉴욕 맨해튼 2번가 815번지에 위치한 미국 성공회 교회 건물. ⓒ구글맵]]></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뉴욕 맨해튼 2번가 815번지에 위치한 미국 성공회 교회 건물. ⓒ구글맵]]></media:tex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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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CDATA[기독교]]></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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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1 Oct 2026 10:41:47 PD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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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아프리카 전역 디지털 성경 앱 사용량 급증 세네갈과 짐바브웨 72% 증가]]></title>
  <description><![CDATA[미국 크리스천데일리인터내셔널(CDI)은 아프리카 대륙 전역에서 디지털 성경 앱의 일일 사용량이 큰 폭으로 증가하고 있다고 10월 20일 보도했다. 글로벌 성경 기술 사역 기관인 유버전이 발표한 2026년 데이터에 따르면, 사하라 이남 아프리카 지역의 디지털 성경 앱 일일 사용량은 전년 대비 평균 63% 상승했다. 이는 전 세계 평균 증가율인 13%를 크게 웃도는 수치로, 유버전 앱의 전 세계 일일 활성 사용자는 1850만 명에 달하는 것으로 집계됐다. 

아프리카 국가 중에서도 세네갈과 짐바브웨의 성장세가 두드러졌다. 두 국가는 나란히 72%의 일일 사용량 증가율을 기록하며 글로벌 시장에서 가장 빠른 성장 속도를 보였다. 에티오피아가 52%, 콩고민주공화국이 48%로 그 뒤를 이었으며 우간다 41%, 나이지리아 37%, 케냐 36%, 가나 33% 등 대륙 전역에서 디지털 성경 앱 참여도가 고르게 상승한 것으로 확인됐다.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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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유버젼]]></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유버젼이 공개한 일일 이용자 증가수치의 모습. 사하라 이남 아프리카 전역에서 디지털 성경 이용이 급증하는 흐름의 일부이며 이 지역에서 유버전(YouVersion) 앱의 일일 이용량은 해당 연도에 63% 증가했다. ©YouVersion]]></media:tex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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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CDATA[기독교]]></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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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1 Oct 2026 10:39:39 PD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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