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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미주 종교신문1위 : 기독일보 : Top News]]></title>
<description><![CDATA[Top News RSS Feed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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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CDATA[All articles are copyrighted by 미주 종교신문1위 : 기독일보]]></copyrigh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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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미주 종교신문1위 : 기독일보 : Top News]]></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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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채플린 사역과 영적 돌밤 정규과정 열린다]]></title>
  <description><![CDATA[전문채플린글로벌네트워크협회(APCGN.org)가 설립과 함께 오는 7월 2일부터 8월 20일까지 8주간 매주 목요일 오후 7시 10분 줌을 통한 정규 채플린 과정 등록을 진행한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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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채플린 사역과 영적 돌봄 정규과정]]></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채플린 사역과 영적 돌봄 정규과정]]></media:tex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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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CDATA[뉴스]]></name>
  </category>
    <pubDate>Thu, 25 Jun 2026 20:11:20 PD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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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송금관 목사 칼럼] 진실을 잃은 시대를 사는 그리스도인의 분별]]></title>
  <description><![CDATA[최근 JTBC와 중앙그룹의 유동성 위기, 기업회생 신청 소식은 단순히 한 언론사의 경영난으로만 볼 일이 아니다. 물론 표면적으로는 차입금 상환 실패, 무리한 스포츠 중계권 투자, 광고 시장의 변화, 계열사 간 재무 부담 등이 직접적인 원인으로 거론된다. 그러나 더 깊이 들여다보면 이 사건은 오늘 우리 사회가 무엇을 잃어버리고 있는지를 보여주는 하나의 징후처럼 보인다. 그것은 바로 신뢰의 붕괴이다.

한때 뉴스는 국민이 세상을 바라보는 창이었다. 저녁이 되면 온 가족이 텔레비전 앞에 앉았고, 뉴스가 전하는 말은 사회적 기준처럼 받아들여졌다. 그러나 지금은 다르다. 많은 사람들이 뉴스를 보며 먼저 묻는다. “이게 정말 사실인가?” “무엇을 말하지 않고 있는가?” “이 보도 뒤에는 어떤 의도가 있는가?” 이것이 단순히 시청자의 변덕 탓일까? 아니다. 신뢰를 잃은 언론 환경이 만들어 낸 시대의 질문이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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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사우스파사데나 평강교회 송금관 목사]]></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media:tex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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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CDATA[기독교]]></name>
  </category>
    <pubDate>Thu, 25 Jun 2026 12:59:04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신성욱 교수 칼럼] 식물이 가르쳐준 사실들]]></title>
  <description><![CDATA[[1] 요즘 나는 농부가 다 된 아내와 살고 있다. 같은 아파트에서 친하게 된 통장 집사와 친구가 되더니, 공짜 텃밭을 얻어서 같이 농사짓느라 요즘 정신이 없다. 아침에 자고 일어나면 어느새 걸어서 15분 거리에 있는 텃밭으로 출근해 일을 하고 있을 정도다.
덕분에 각종 상추와 쑥갓, 고추, 오이, 완두콩, 감자, 수박 등 다양한 식물들을 심어서 매일 수확해서 먹는 재미가 쏠쏠하다.

[2] 상추는 너무 많아서 지인들에게 나눠주다가 그래도 남아서 주스처럼 갈아서 마시곤 한다. 마트에서 사 먹는 거랑 손으로 가꾼 것들을 직접 따서 먹는 거랑 비교가 되질 않는다. 몇 주 전에는 완두콩을 따와서 쪄먹는 데, 어린 시절 어머니께서 밭에서 따서 쪄주시던 그 맛이 생각났다. 오늘은 이름 모를 빨간색의 콩을 밭에서 따왔는데, 껍질을 벗겨보니 얼마나 이쁜지 신기하기만 하다.]]></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2043/20260625/신성욱-교수-칼럼-식물이-가르쳐준-사실들.htm</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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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신성욱 교수(아신대학교)]]></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신성욱 교수(아신대학교)]]></media:tex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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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CDATA[]]></name>
  </category>
    <pubDate>Thu, 25 Jun 2026 12:57:11 PD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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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title><![CDATA[신천지 이만희 씨 구속... "증거인멸 우려"]]></title>
  <description><![CDATA[신천지 교주 이만희 씨(95)가 6월 24일 오후 구속됐다.

김진만 서울중앙지법 영장전담 부장판사는 이날 영장실질심사에서 "증거인멸 염려가 있다"며 구속영장을 발부했다.

이만희 씨는 20대 대선과 22대 총선 전후로 신도들을 국민의힘에 집단 가입시킨 혐의(정당법 위반·업무방해 혐의)를 받고 있다.

이 씨는 코로나19가 확산하던 지난 2020년 정부의 방역 업무를 방해한 혐의 등으로 구속됐다. 앞서 신천지 창립 전인 1980년 자신이 한때 몸담았던 대한기독교장막성전 교주 유재열을 비판하다 명예훼손 혐의로 구속된 것이 첫 번째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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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코로나19 당시 사죄 의미로 큰절을 하던 이만희 씨. ]]></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코로나19 당시 사죄 의미로 큰절을 하던 이만희 씨. ]]></media:tex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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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CDATA[뉴스]]></name>
  </category>
    <pubDate>Thu, 25 Jun 2026 10:23:56 PD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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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title><![CDATA["'다음 시대', '다음 세대'가 원치 않는 방식으로 준비하지 않는가"]]></title>
  <description><![CDATA['만나IC 2026 컨퍼런스'가 6월 23일부터 25일까지 사흘간 분당 만나교회(담임 김병삼 목사)에서 국내외 목회자 및 평신도 지도자들의 관심 속에 진행되고 있다. '만나IC'란 숨가쁘게 살아가는 목회자와 평신도 리더십의 신앙의 길에서 잠시 속도를 줄여 보는 '인터체인지'(Interchange)와 크리스천의 정체성을 묻고 답하는 '아이덴티티 컨퍼런스'(Identity Conference)에서 그 이름을 따왔다.

컨퍼런스 둘째 날 메인 세션 강사로 나선 김병삼 목사는 기존의 '다음 세대'라는 패러다임을 넘어 '다음 시대'를 예측하고 준비하는 리더십 전환을 촉구했다.

김 목사는 "한국교회가 지난 30년 동안 다음 세대를 위해 많은 투자를 해왔지만 철저하게 실패했다"며 "아이들이 맞이할 다음 시대가 어떤 모습일지 고민하지 않고, 오직 기성세대의 생각과 과거의 방식으로만 다음 세대를 준비했기 때문이다. 탈교회 현상은 다음 세대를 준비하지 않은 것 때문이 아니라 다가오는 시대를 보지 못했기 때문"이라고 지적했다.

]]></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2041/20260625/다음-시대-세대가-원치-않는-방식으로-준비하지-않는가.htm</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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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김병삼 목사는 '만나IC 2026 컨퍼런스' 둘째 날인 24일 "예배 직전 미디어나 찬양을 점검하는 대신 로비에서 교인들을 맞이하고 손을 잡아 줘라. 친밀한 관계성을 만든다면 다음 시대의 교회도 얼마든지 건강하게 세워질 수 있다"고 강조했다.  ]]></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김병삼 목사는 '만나IC 2026 컨퍼런스' 둘째 날인 24일 "예배 직전 미디어나 찬양을 점검하는 대신 로비에서 교인들을 맞이하고 손을 잡아 줘라. 친밀한 관계성을 만든다면 다음 시대의 교회도 얼마든지 건강하게 세워질 수 있다"고 강조했다. ]]></media:text>
  
  <category>
      <name><![CDATA[기독교]]></name>
  </category>
    <pubDate>Thu, 25 Jun 2026 10:18:50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사설] 감신대가 자초한 '反 복음주의' 논란]]></title>
  <description><![CDATA[감리교신학대학교가 학부 수업에서 '성경 무오설'을 부정한 강사와 도서관에 '퀴어신학' 서적을 비치한 것 등의 문제로 논란에 휩싸였다. 최근 교단 소속 목회자가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서 사실을 근거로 문제를 제기하자 학교 측이 명예훼손과 업무방해 등을 이유로 법적 조치를 예고하면서 파장이 교단 밖으로까지 번지는 상황이다. 

성혈감리교회 김요환 목사는 최근 감신대 학부 수업 중에 모 강사가 한 발언을 문제 삼았다. 1학기 전공 선택 과목인 '구약성서배경사' 수업 중에 해당 강사가 "감신에서의 성경 해석학을 바라보면 성경은, 무오설을 믿지 않는다. 감신에서 조직신학을 배웠다면 '성경 무오설'은 진작부터 버려야 한다. 성경에도 오류가 있느냐고 묻는다면 '있다'고 답하겠다"라고 한 부분이다. 

해당 강사는 자신이 주장하는 성경 오류 근거로 창세기를 들었다. "노아의 방주에 들어간 (동물의) 쌍수가 다르다"라며 "그렇다면 노아의 방주가 두 번 일어난 것이냐. 측량에 오류가 발생한다"고 했다. 또 "성경을 토라를 모세가 썼는가? 이런 멍충이의 것을 버리세요"라는 말이 강의 녹음에 고스란히 담겨있다. 

]]></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2040/20260625/사설-감신대가-자초한-反-복음주의-논란.htm</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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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CDATA[오피니언]]></name>
  </category>
    <pubDate>Thu, 25 Jun 2026 10:15:43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퀴어서적 뺐다"더니... 여전히 감신대 서가 채운 퀴어서적]]></title>
  <description><![CDATA[감리교신학대학교(총장 유경동, 이하 감신대)가 기독교대한감리회(기감) 차원의 퀴어신학 이단 규정 및 이대위의 주의 촉구 공문을 공식 접수하고도, 3개월이 지난 현재까지 학내 도서관에 해당 서적들을 방치해 온 사실이 드러났다. 특히 학교 관계자가 "이미 관련 서적을 모두 정리했다"고 말한 지 얼마 지나지 않아 여전히 상당수의 퀴어신학 관련 도서가 확인돼, 학교 측의 관리 부실은 물론 거짓 해명 의혹까지 일고 있다. 

"서적 뺐다"던 학교... 도서관엔 퀴어서적 '버젓이' 

이번 논란은 성혈감리교회 김요환 목사가 최근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서 감신대 도서관 내 퀴어신학 관련 서적들이 버젓이 비치돼 있다는 문제를 제기하며 점화됐다. 이러한 의혹에 지난 23일 감신대 학생경건처 관계자는 본지와의 통화에서 "현재 도서관에는 퀴어서적이 비치되지 않고 있다. 관련 서적은 최근에 뺐다"고 밝혔다. 그러나 이는 사실과 달랐다. 

]]></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2039/20260625/퀴어서적-뺐다-더니-여전히-감신대-서가-채운.htm</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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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24일 감리교신학대학교 도서관 대출실에서 확인된 퀴어 및 성소수자 관련 도서들. (상단 왼쪽부터 시계방향으로) 레즈비언 선택, 젠더의 경계를 넘는 아이들, 혐오 발언, (하단 왼쪽부터) 혐오에서 인류애로, 무지개신학 Rainbow Theology, 다리 놓기 등의 도서와 도서관 바코드 라벨이 보인다. ©제보자 제공]]></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24일 감리교신학대학교 도서관 대출실에서 확인된 퀴어 및 성소수자 관련 도서들. (상단 왼쪽부터 시계방향으로) 레즈비언 선택, 젠더의 경계를 넘는 아이들, 혐오 발언, (하단 왼쪽부터) 혐오에서 인류애로, 무지개신학 Rainbow Theology, 다리 놓기 등의 도서와 도서관 바코드 라벨이 보인다. ©제보자 제공]]></media:text>
  
  <category>
      <name><![CDATA[기독교]]></name>
  </category>
    <pubDate>Thu, 25 Jun 2026 10:12:34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러시아 미사일 키이우 최고 수도원 강타, 민간인 9명 사망]]></title>
  <description><![CDATA[미국 크리스천데일리인터내셔널(CDI)은 우크라이나 수도 키이우를 향한 러시아의 야간 미사일 공습으로 민간인 9명이 사망하고 11세기부터 명맥을 이어온 기독교 수도원이 크게 파괴됐다고 6월 24일 보도했다. 유럽복음연맹(EEA)은 이번 공격이 우크라이나의 역사적 정체성을 말살하려는 의도적인 파괴 행위라며 강력히 규탄하고 나섰다. 

유럽복음연맹이 발표한 공식 성명에 따르면 지난 6월 15일 심야 시간에 단행된 러시아 우크라이나 전쟁 키이우 미사일 공습으로 키이우 페체르스크 수도원 단지가 직접적인 타격을 입었다. 1051년 설립 이래 단 한 번의 중단 없이 운영되어 온 이 수도원은 성모 승천 대성당이 크게 훼손되는 피해를 보았으며, 인접한 올렉산드르 도우젠코 영화 촬영소 역시 완전히 파괴됐다. 연맹은 러시아의 전면적인 침공이 시작된 이후 우크라이나 전역에서 파괴되거나 손상을 입은 종교 건축물이 약 800곳에 달한다고 밝혔다. 

유럽 전역의 복음주의 기독교인들을 대표하는 유럽복음연맹은 억울하게 희생된 민간인들에 대해 깊은 애도를 표했다. 연맹은 희생된 모든 생명은 하나님의 형상대로 창조되었으]]></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2038/20260625/러시아-미사일-키이우-최고-수도원-강타-민간인-9명-사망.htm</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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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왼쪽)과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사진은 기사와 무관) ©기독일보 DB]]></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왼쪽)과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사진은 기사와 무관) ©기독일보 DB]]></media:tex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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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CDATA[뉴스]]></name>
  </category>
    <pubDate>Thu, 25 Jun 2026 10:06:26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미국장로교회(PCA), 프레드 그레코 목사 제6대 서기장 만장일치 선출]]></title>
  <description><![CDATA[미국장로교회(PCA)가 지난 24일 미국 켄터키주 루이빌에서 열린 제53회 총회에서 프레드 그레코(Fred Greco) 목사를 교단의 제6대 서기장(Stated Clerk)으로 만장일치 선출했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텍사스주 케이티에 위치한 크라이스트처치(Christ Church)의 담임목사인 그레코 목사는 선출 직후 총회 연설을 통해 섬김의 리더십과 교단 내 관계 강화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총대들은 그의 선출을 축하하며 기립박수를 보냈다. 

그레코 목사는 "주님께서 힘과 은혜를 허락하신다면 목회자와 장로, 당회와 노회를 돕기 위해 언제나 준비돼 있을 것"이라며 "그리스도의 나라를 위해 건강한 교회를 세우고 복음이 더욱 확장되도록 섬기겠다"고 밝혔다. 

이어 "나는 여러분의 상사가 아니라 종"이라며 "향후 수년 동안 PCA의 모든 노회를 직접 방문할 계획이다. 사랑하는 교단 안에서 관계를 세우고 강화하기를 원한다. 내 사무실과 ]]></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2037/20260625/미국장로교회-pca-프레드-그레코-목사-제6대-서기장-만장일치-선출.htm</guid>
  <link>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2037/20260625/미국장로교회-pca-프레드-그레코-목사-제6대-서기장-만장일치-선출.htm</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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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미국 텍사스주 케이티에 있는 크라이스트 처치의 담임 목사인 프레드 그레코 목사가 지난 6월 23일 PCA(미국 장로교회)의 총회 서기로 선출된 후 켄터키주 루이빌에서 열린 PCA 총회에서 연설하고 있다. ©YouTube/PCA General Assembly]]></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미국 텍사스주 케이티에 있는 크라이스트 처치의 담임 목사인 프레드 그레코 목사가 지난 6월 23일 PCA(미국 장로교회)의 총회 서기로 선출된 후 켄터키주 루이빌에서 열린 PCA 총회에서 연설하고 있다. ©YouTube/PCA General Assembly]]></media:text>
  
  <category>
      <name><![CDATA[기독교]]></name>
  </category>
    <pubDate>Thu, 25 Jun 2026 10:03:17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신간] 하나님이 커브볼을 던지실 때]]></title>
  <description><![CDATA[인생을 살다 보면 전혀 예상치 못한 시련과 신앙의 위기, 즉 '커브볼(Curveball)'이 날아올 때가 있다. 우리는 종종 이 예기치 못한 위기 앞에서 신앙이 송두리째 무너질 것 같은 두려움에 사로잡히곤 한다. 하지만 이 흔들림이 오히려 내가 만든 편협한 틀을 깨고 '더 크신 하나님'을 만나게 하는 창조적 걸림돌이라면 어떨까? 

인생의 전반기를 전통적인 신앙 서사 안에서 의심 없이 살아온 한 구약학자가 삶을 뒤흔든 뜻밖의 위기들을 통과하며 새로운 신앙의 지평에 이르게 된 영적 회고록, 신간 『하나님이 커브볼을 던지실 때』가 출간되었다. 

익숙한 관념이 무너진 자리에 찾아오는 진짜 하나님 

저자는 종교적 '두려움과 해법'에 갇힌 전통적 신앙 모델이 복잡하고 불확실한 현실을 해석하는 데는 뚜렷한 한계가 있다고 지적한다. 우리가 굳게 믿어 온 하나님에 대한 이해가 ]]></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2036/20260625/신간-하나님이-커브볼을-던지실-때.htm</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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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media:tex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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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CDATA[라이프/북스]]></name>
  </category>
    <pubDate>Thu, 25 Jun 2026 10:01:02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주님의영광교회, 온가족을 위한 VBS!]]></title>
  <description><![CDATA[주님의영광교회(신승훈 목사)는 6월 24일(수)부터 27일(토)까지 3살 부터 6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VBS를 진행하고 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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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
      <name><![CDATA[기독교]]></name>
  </category>
    <pubDate>Thu, 25 Jun 2026 08:46:48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간청하는 기도로 승리하는 그리스도인, 기도의 응답은 성령 충만"]]></title>
  <description><![CDATA[타코마교회연합부흥회 셋째 날 집회가 지난 19일 타코마 새생명교회(담임 임영희 목사)에서 열린 가운데, 강사로 나선 진유철 목사(나성순복음교회)는 "간청하는 기도로 승리한다"라는 제목으로 설교를 했다.

누가복음 11장 5-13절을 본문으로 말씀을 전한 진유철 목사는 부흥의 출발점은 기도의 회복이며 성도들이 끝까지 승리하는 신앙생활을 위해서는 반드시 기도의 삶을 회복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진 목사는 "말씀을 듣고 은혜를 받는 데서 멈추지 않고, 실제 삶의 변화로 이어지기 위해서는 반드시 기도가 회복되어야 한다"며 "성도는 기도를 통해 하나님의 은혜를 체험하고, 성령의 충만함과 능력을 공급받는다"고 전했다.

그는 "우리는 종종 돈이나 문제 해결을 응답이라고 생각하지만, 진정한 응답은 성령이 우리 안에 충만하게 임하는 것"이라며 "성령으로 충만해진 한 사람이 가정을 바꾸고, 교회를 바꾸고, 세상을 바꾸는 하나님의 도구가 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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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2026 타코마 교회연합 부흥성회 셋째 날 집회를 인도하는 진유철 목사]]></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2026 타코마 교회연합 부흥성회 셋째 날 집회를 인도하는 진유철 목사]]></media:tex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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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CDATA[기독교]]></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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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2 Jun 2026 15:17:26 PD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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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갤럽 조사 결과, 미국 건국 250주년, 77% “건국의 아버지들은 오늘날 미국에 실망할 것”]]></title>
  <description><![CDATA[미국이 건국 250주년을 앞두고 있는 가운데, 미국인의 19%만이 독립선언서 서명자들, 즉 미국의 건국의 아버지들이 오늘날의 미국 모습을 보고 만족할 것이라고 생각하는 것으로 나타났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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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미국 건국 250주년 ]]></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미국인 5명 중 1명만 “건국의 아버지들은 오늘날 미국에 만족할 것”]]></media:tex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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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CDATA[뉴스]]></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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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5 Jun 2026 09:01:52 PD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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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인간의 최고의 가치" 이필재 목사 초청 일일부흥회, 은혜 가운데 성료]]></title>
  <description><![CDATA[주님세운교회(담임 신용환 목사)는 지난 6월 21일(주일), 원로목회자 이필재 목사를 강사로 초청하여 일일부흥회를 개최하고 큰 은혜 가운데 예배를 마쳤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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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주님세운교회]]></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주님세운교회가 이필재 목사를 초청해 부흥회를 개최했다.]]></media:tex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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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CDATA[기독교]]></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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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4 Jun 2026 09:46:37 PD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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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통일은 이미 시작된 과정이다」② 분단은 정치적 사건만이 아니라 영적 사건이다]]></title>
  <description><![CDATA[1945년 해방의 감격이 채 가시기도 전에 찾아온 비극의 분단 이후, 어느덧 80년이라는 야속한 세월이 강물처럼 흘러갔습니다.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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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기드온동족선교회 박상원 목사]]></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기드온동족선교회 박상원 목사]]></media:tex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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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CDATA[오피니언]]></name>
  </category>
    <pubDate>Mon, 22 Jun 2026 08:21:54 PD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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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이진호 칼럼] 순결한 신부로 영광의 신랑을 기다리며]]></title>
  <description><![CDATA[지난 한 주간은 제게 특별한 은혜의 시간이었습니다. 하나님께서 맡겨주신 제자들이 두명이나 결혼하여, 한 주에 두번이나 주례를 섬기는 기쁨을 누렸기 때문입니다.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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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시애틀 십자가교회 이진호 목사]]></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시애틀 십자가교회 이진호 목사]]></media:tex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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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CDATA[오피니언]]></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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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21 Jun 2026 08:11:47 PD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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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정찬길 칼럼] 삶을 바꾸는 친밀함]]></title>
  <description><![CDATA[쇼어라인으로 이사한 후 좋은 점 중 하나는 집 옆으로 난 트레일이 있어 마음만 먹으면 언제든지 이용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예전에는 기차가 달리던 철로였지만, 지금은 누구나 걷고 뛰고 자전거를 탈 수 있는 포장된 길이 되었습니다. 땀을 흘리며 달리는 사람들, 가족들과 도란도란 이야기를 나누며 함께 걷는 사람들. 행복한 시애틀의 모습입니다. 밤 10시까지 이어지는 여명 속을 걷다 보면 시애틀의 백야가 주는 선물이 얼마나 큰지 느끼게 됩니다. 6월 21일은 낮이 가장 긴 날입니다. 월요일부터는 다시 조금씩 낮이 짧아지기 시작하니, 주어진 시간 속에서 이 여름을 마음껏 누리시기 바랍니다.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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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시애틀형제교회 다운타운캠퍼스 정찬길 목사]]></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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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CDATA[오피니언]]></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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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21 Jun 2026 08:06:08 PD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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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이민규 칼럼] 단기 선교팀을 파송하며]]></title>
  <description><![CDATA[140여 년 전 조선 땅은 가난과 질병, 무지와 우상숭배가 가득한 나라였습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을 아는 사람도, 교회도 거의 없었습니다. 바로 그때 낯선 나라의 선교사들이 먼 바다를 건너 이 땅에 들어왔습니다.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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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훼드럴웨이제일장로교회 이민규 목사]]></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훼드럴웨이제일장로교회 이민규 목사]]></media:tex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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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CDATA[오피니언]]></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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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21 Jun 2026 08:04:39 PD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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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김성수 칼럼] 꼼꼼하게 일하는 사람의 가치]]></title>
  <description><![CDATA[지난 화요일부터 제 아내와 저는 지붕 수리를 했습니다. 겨울을 지나며 거실 천장 여기저기서 물이 떨어지기 시작했기 때문입니다. 아내는 이러다가 천장이 무너지면 어쩌나 하고 걱정을 많이 했습니다. 다행히, 무너지지는 않았지만 여기저기 물이 흘러 보기에 흉하게 되었고 겨울 내내 가슴을 조리면 지냈습니다. 아내는 날이 풀리면 첫번째 가정 미션은 지붕을 고치는 것이라 했고 저도 동의했습니다.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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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시애틀 지구촌교회 김성수 목사]]></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시애틀 지구촌교회 김성수 목사]]></media:tex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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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CDATA[오피니언]]></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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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21 Jun 2026 08:02:20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성종근 칼럼] 아버지의 이름]]></title>
  <description><![CDATA[지금은 직책의 명함이 자신을 소개합니다. 그러나 옛날에는 누구 아버지의 아들로 소개합니다.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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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타코마 반석장로교회 성종근 목사]]></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타코마 반석장로교회 성종근 목사]]></media:tex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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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CDATA[오피니언]]></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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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21 Jun 2026 07:59:57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권준 목사의 아침편지] Happy Father’s Day!]]></title>
  <description><![CDATA[1년 중 낮의 길이가 가장 긴 계절을 맞이했습니다. 시애틀의 여름은 긴 햇살 덕분에 하루가 조금 더 넉넉하게 느껴집니다. 뒷마당의 나무들이 따뜻한 햇볕을 머금고 자라가듯, 여름방학을 맞이하는 우리 다음 세대도 이 계절을 지나며 몸도 마음도, 그리고 믿음도 더욱 건강하게 자라나기를 기도합니다. 하나님께서 주신 이 아름다운 계절 속에서 형제의 삶에도 새로운 성장과 기쁨이 가득하기를 기도하며 새로운 한 주를 시작합니다.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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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시애틀 형제교회 권준 목사]]></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시애틀 형제교회 권준 목사]]></media:tex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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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CDATA[오피니언]]></name>
  </category>
    <pubDate>Sun, 21 Jun 2026 07:57:45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우크라이나 교회, 러 드론 공습으로 전소"]]></title>
  <description><![CDATA[우크라이나 동부 전선에서 구호와 복음 전파의 중심지 역할을 해오던 한 복음주의 교회가 러시아군의 드론 공습을 받아 건물이 전소되는 피해를 입었다. 특히 해당 교회의 담임 목사는 과거 러시아군 점령 당시 납치되어 모진 고문을 당했던 인물로 알려져, 이번 공습이 기독교 세력을 겨냥한 의도적인 표적 타격이라는 의혹이 제기되고 있다.

24일 기독교 박해 감시 단체인 한국 순교자의 소리(한국VOM, 대표 현숙 폴리)에 따르면, 지난 5월 23일 토요일 오후 우크라이나 동부 발라클리야(Balakliia)시에 위치한 '복음의 빛 교회(The Light of the Gospel Church)'에 러시아군의 샤헤드(Shahed) 자살 드론이 정밀 격돌했다. 이 공습으로 대규모 화재가 발생해 교회 시설 대부분이 무너져 내렸으나, 천행으로 당시 건물 내에서 세례 교육을 진행 중이던 알렉산더 살페트니코프(Alexander Salfetnikov) 목사와 소수의 신도들은 인명 피해를 면했다.

국제 사회와 종교계는 이번 공습의 배후에 단순한 군사적 오폭이 아닌, 개신교 신앙 공동체를 와해하려는 러시아 당국의 조직적인 의도가 깔려 있다고 보고 있다. 현숙 폴리 대표는 "공습을 받은 '복음의 빛 교회'는 아파트 단지와 주택가 사이에 위치한 드넓은 공터에 홀로 세워진 건물"이라며 "주변 전경을 고려할 때 군사 시설로 오인해 실수로 폭격했을 가능성은 전혀 없다"고 단언했다. 이어 "최근 몇 주간 러시아가 우크라이나 내 복음주의 교회 세 곳을 잇달아 파괴한 맥락과 궤를 같이한다"고 분석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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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발라클리야시에 있는 복음의 빛 교회. 지난 5월 23일, 러시아의 샤헤드 드론의 폭격을 받아 불타고 있는 모습. ©한국VOM]]></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발라클리야시에 있는 복음의 빛 교회. 지난 5월 23일, 러시아의 샤헤드 드론의 폭격을 받아 불타고 있는 모습. ©한국VOM]]></media:tex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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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CDATA[기독교]]></name>
  </category>
    <pubDate>Wed, 24 Jun 2026 07:30:13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아동 강제 이주 하루 3만5000명... 분쟁 속 아동 권리 위기 심화]]></title>
  <description><![CDATA[분쟁과 폭력으로 삶의 터전을 떠나는 아동이 전 세계적으로 하루 평균 3만5000명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6월 20일 세계 난민의 날을 앞두고 강제 이주 아동을 보호하기 위한 국제사회의 대응이 필요하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최근 발표된 국제 인도주의 실태 조사에 따르면 2025년 한 해 동안 분쟁과 폭력으로 발생한 아동 강제 이주는 약 1300만 건으로 추산됐다. 이는 2024년 약 900만 건보다 46% 증가한 수치다.

전 세계 곳곳에서 분쟁이 장기화되고 폭력이 확산되면서 아동들은 가장 먼저 일상의 기반을 잃고 있다. 집을 떠나야 하는 아동들은 피난 과정에서 안전을 위협받을 뿐 아니라 교육과 보건, 보호 등 기본적인 권리에서도 멀어지고 있다.]]></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2023/20260624/아동-강제-이주-하루-3만5000명-분쟁-속-권리-위기-심화.htm</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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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폭력 사태로 집을 떠난 콩고민주공화국의 실향 아동 가족. ©세이브더칠드런 제공]]></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폭력 사태로 집을 떠난 콩고민주공화국의 실향 아동 가족. ©세이브더칠드런 제공
]]></media:text>
  
  <category>
      <name><![CDATA[센터메디컬]]></name>
  </category>
    <pubDate>Wed, 24 Jun 2026 07:28:19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북한군 1명, 강원 화천 중부전선서 도보 귀순... 군 "조사 중"]]></title>
  <description><![CDATA[북한군 1명이 중부전선에서 도보로 귀순했다. 우리 군은 강원 화천 일대에서 해당 인원을 식별해 신병을 확보했으며, 관계기관이 귀순 경위와 신원을 조사 중이다.

합동참모본부는 24일 "23일 야간 중부전선에서 북한군 1명의 신병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군에 따르면 해당 인원은 23일 밤 10시께 화천 일대에서 식별됐으며, 발견 이후 귀순 의사를 밝힌 것으로 전해졌다.

군은 현재 소속 부대와 계급, 이동 경로, 귀순 동기 등을 확인하고 있다.
]]></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2022/20260624/북한군-1명-강원-화천-중부전선서-도보-귀순-군-조사-중.htm</guid>
  <link>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2022/20260624/북한군-1명-강원-화천-중부전선서-도보-귀순-군-조사-중.htm</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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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CDATA[뉴스]]></name>
  </category>
    <pubDate>Wed, 24 Jun 2026 07:26:26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NFL 클리블랜드 브라운스 선수단 수영장 세례식 주도 200명 운집]]></title>
  <description><![CDATA[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는 프로미식축구(NFL) 클리블랜드 브라운스 소속 선수들이 지역 사회의 공공 수영장에서 신앙 간증과 세례식을 직접 진행해 현지의 이목을 끌고 있다고 6월 23일 보도했다. 이달 초 오하이오주 클리블랜드 외곽의 한 시립 수영장에 약 200명의 인파가 모인 가운데 선수들이 주도한 기독교 집회 '클리블랜드 포 크라이스트' 행사가 열렸다.

클리블랜드 브라운스와 클리블랜드 캐벌리어스의 전속 사목인 노블스 다비 목사는 최근 팟캐스트 방송을 통해 프로 선수들 사이에서 자신의 기독교 신앙을 대중 앞에 공개하려는 움직임이 확산하고 있다고 밝혔다. 다비 목사는 이번 행사를 기점으로 더 많은 프로 스포츠 스타들이 신자로서의 정체성을 당당하게 드러낼 것이라고 전망했다.

기독교선수협회(FCA) 클리블랜드 대도시 지부장을 겸임하는 다비 목사의 주도로 지난 6월 7일 베레아 시립 수영장에서 열린 행사에는 15명의 클리블랜드 브라운스 선수가 참석했다. 이들은 시민들과 함께 예배를 드리고 기독교 신앙 간증을 나누었으며 복음서 낭독과 세례식을 직접 주관하며 지역 사회 복음 전파에 적극적으로 나섰다.]]></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2021/20260624/nfl-클리블랜드-브라운스-선수단-수영장-세례식-주도-200명-운집.htm</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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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클리블랜드 브라운스 소속 선수들이 지역 사회의 공공 수영장에서 신앙 간증과 세례식을 직접 진행해 현지의 이목을 끌고 있다. 이달 초 오하이오주 클리블랜드 외곽의 한 시립 수영장에 약 200명의 인파가 모인 가운데 선수들이 주도한 기독교 집회 '클리블랜드 포 크라이스트' 행사가 열렸다. ©Inoblesdarbyiv/Instagram]]></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클리블랜드 브라운스 소속 선수들이 지역 사회의 공공 수영장에서 신앙 간증과 세례식을 직접 진행해 현지의 이목을 끌고 있다. 이달 초 오하이오주 클리블랜드 외곽의 한 시립 수영장에 약 200명의 인파가 모인 가운데 선수들이 주도한 기독교 집회 '클리블랜드 포 크라이스트' 행사가 열렸다. ©Inoblesdarbyiv/Instagram]]></media:text>
  
  <category>
      <name><![CDATA[라이프/북스]]></name>
  </category>
    <pubDate>Wed, 24 Jun 2026 07:25:34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캐나다복음주의협의회, 증오범죄법 우려... "종교 자유 영향 예의주시"]]></title>
  <description><![CDATA[캐나다복음주의협의회(Evangelical Fellowship of Canada, 이하 EFC)가 최근 통과된 '증오범죄법'(C-9)과 관련해 종교적 표현의 자유에 미칠 영향을 우려하며, 향후 상황을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법안은 혐오 표현 관련 형법 조항에서 기존에 인정되던 '선의의 종교적 신념'(good faith religious belief) 방어 조항을 폐지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이에 따라 종교적 신념에 근거한 발언이라 하더라도 혐오 표현 혐의가 제기될 경우, 더 이상 해당 발언이 선의로 이뤄졌다는 점을 별도의 법적 방어 수단으로 주장할 수 없게 된다. 해당 조항은 왕실 승인(Royal Assent)을 받은 뒤 발효될 예정이다.

EFC는 그동안 여러 신앙 단체와 함께 해당 방어 조항의 유지를 촉구하며 법안 통과에 반대해 왔다. 이들은 종교적 신념에 따른 표현의 자유가 충분히 보호받아야 한다고 주장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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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2020/20260624/캐나다복음주의협의회-증오범죄법-우려-종교-자유-영향-예의주시.htm</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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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캐나다 국기. ⓒPixabay]]></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캐나다 국기. ⓒPixabay

]]></media:text>
  
  <category>
      <name><![CDATA[기독교]]></name>
  </category>
    <pubDate>Wed, 24 Jun 2026 07:23:40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제39회 OC 연합성가합창제 성황리 개최…MK 장학기금 마련 위한 사랑의 무대]]></title>
  <description><![CDATA[오렌지카운티 교계의 대표적인 연합 찬양 행사인 ‘제39회 오렌지카운티 연합성가합창제’가 지난 6월 21일 오후 5시 은혜한인교회 본당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번 행사는 선교사 자녀(MK) 장학기금 마련을 위한 뜻깊은 무대로 마련돼 참석자들에게 깊은 은혜와 감동을 선사했다.

오렌지카운티기독교전도회연합회(회장 한성준 집사)가 주최한 이번 합창제는 제7차 선교사 자녀 장학기금 모금을 위해 열렸으며, 행사 수입금 전액은 선교사 자녀들의 교육을 지원하는 장학금으로 사용될 예정이다.

이날 행사에는 은혜한인교회, 감사한인교회, 레저월드한인커뮤니티교회, CTS 아메리카 미션콰이어, 무궁화합창단, 오렌지카운티장로성가단, 한인기독합창단, 아리랑합창단, 그랜드 페스티벌 콰이어 등 총 12개 팀이 참여해 다채로운 찬양을 선보였다. 또한 라훔여성합창단과 남가주장로성가단이 특별출연해 무대를 더욱 풍성하게 채웠다.]]></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2019/20260623/제39회-oc-연합성가합창제-성황리-개최…mk-장학기금-마련-위한-사랑의-무대.htm</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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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OC]]></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행사 후 단체사진.]]></media:text>
  
  <category>
      <name><![CDATA[기독교]]></name>
  </category>
    <pubDate>Tue, 23 Jun 2026 23:59:07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다우니제일교회 창립 44주년, “복음의 능력으로 새 역사를 이어가자”]]></title>
  <description><![CDATA[다우니제일교회가 지난 22일 창립 44주년 기념주일예배를 드리고, 지난 세월 동안 교회를 인도하신 하나님의 은혜에 감사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지영환 목사는 로마서 1장 16-17절 말씀을 중심으로 “복음의 능력”을 강조했다. 지 목사는 “지난 44년 동안 한 걸음 한 걸음 모두가 하나님의 전적인 은혜였고, 성도들의 눈물 어린 기도와 주의 종들의 헌신이 있었기에 가능한 시간이었다”고 전했다.

그는 다우니제일교회가 앞으로 맞이할 새로운 역사와 시간 속에서도 붙들어야 할 것은 사람의 능력이 아니라 복음의 능력이라고 강조했다. 지 목사는 “복음은 모든 믿는 자에게 구원을 주시는 하나님의 능력”이라며 “교회는 인간적인 생각이나 방법이 아니라 하나님의 말씀과 십자가 복음의 능력을 의지해야 한다”고 권면했다.]]></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2018/20260623/다우니제일교회-창립-44주년-복음의-능력으로-새-역사를-이어가자.htm</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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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다우니제일교회 창립 44주년 기념주일예배]]></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media:text>
  
  <category>
      <name><![CDATA[기독교]]></name>
  </category>
    <pubDate>Tue, 23 Jun 2026 20:37:55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 세대 통합의 비결, 같은 말씀을 함께 묵상하는 것]]></title>
  <description><![CDATA[제3회 세대 통합 목회 세미나가 지난 6월 18일(목)부터 20일(토)까지 2박 3일간 캘리포니아 빅베어 레이크에 위치한 The Lighthouse Christian Retreat Center에서 개최됐다.]]></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2017/20260624/제3회-세대-통합-목회-세미나-개최.htm</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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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제3회 세대 통합 목회 세미나]]></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제3회 세대 통합 목회 세미나가 캘리포니아 빅베어 레이크에 위치한 The Lighthouse Christian Retreat Center에서 개최됐다.]]></media:text>
  
  <category>
      <name><![CDATA[기독교]]></name>
  </category>
    <pubDate>Wed, 24 Jun 2026 09:43:24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미국장로교 제227차 총회서, “한국의 제주 4·3 사건” 애도 안건 통과 ]]></title>
  <description><![CDATA[미국장로교(PCUSA) 제227차 총회 산하 개혁교회 정체성 세계위원회(Reformed Identity Around the World Committee)는 23일 회의를 통해 주요 안건을 통과시켰다. ]]></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2016/20260623/미국장로교-제227차-총회서-한국의-제주-4·3-사건-애도-안건-통과.htm</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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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미국 장로교]]></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미국 장로교 제227회 총회에서 제주 4.3 사건에 대한 안건이 통과됐다.]]></media:text>
  
  <category>
      <name><![CDATA[기독교]]></name>
  </category>
    <pubDate>Tue, 23 Jun 2026 11:49:22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교회 재정 담당자, 100세 맞아… 아직 은퇴 계획 없어!]]></title>
  <description><![CDATA[미국 침례교 신문(Baptist Press)는 미시시피 주 리크스빌에 있는 시더 그로브 침례교회에서 65년간 재정 담당자로 사역해온 앨마 딘 힉스(Alma Dean Hicks)의 헌신과 성실함을 기념하는 예배에 대해 보도했다. 지난주 100세 생일을 맞은 앨마 딘 힉스는 아직 자신의 사역을 그만둘 생각이 없다.]]></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2015/20260623/교회-재정-담당자-100세-맞아…-아직-은퇴-계획-없어.htm</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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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6월 7일, 리크스빌에 있는 시더 그로브 침례교회에서 65년간 재정 담당자로 봉사한 알마 딘 힉스(가운데)에게 그렉 포스터 목사(왼쪽)와 윌리엄 릭스 음악 목사(오른쪽)가 기념패를 전달하고 있다. 사진 제공: 마리아 틸]]></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6월 7일, 리크스빌에 있는 시더 그로브 침례교회에서 65년간 재정 담당자로 봉사한 알마 딘 힉스(가운데)에게 그렉 포스터 목사(왼쪽)와 윌리엄 릭스 음악 목사(오른쪽)가 기념패를 전달하고 있다. 

]]></media:text>
  
  <category>
      <name><![CDATA[기독교]]></name>
  </category>
    <pubDate>Tue, 23 Jun 2026 11:15:32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윤대혁 목사, 오정현 목사와 사랑의교회 공동목회 시작]]></title>
  <description><![CDATA[사랑의교회 오정현 담임목사의 후임인 윤대혁 목사의 공동목회가 시작됐다. 지난 6월 22일 주일설교에서 선 윤대혁 목사는 ‘기다림의 은혜’(시편 40:1~2)라는 제목으로 설교하며, "기다림을 통해서 인생의 주체가 내가 아니라 상대방에 있다는 것을 깨닫는 것"이며, "성도들에게 기다림이란 내 인생의 주체가 내가 아니고 주님께 있다는 것을 인정하고 주님께 모든 것을 맡기는 것"이라고 말했다.]]></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2014/20260623/윤대혁-목사-오정현-목사와-사랑의교회-공동목회-시작.htm</guid>
  <link>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2014/20260623/윤대혁-목사-오정현-목사와-사랑의교회-공동목회-시작.htm</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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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사랑의교회 ]]></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사랑의교회 윤대혁 후임목사와 오정현 목사의 공동목회가 시작됐다.]]></media:text>
  
  <category>
      <name><![CDATA[기독교]]></name>
  </category>
    <pubDate>Tue, 23 Jun 2026 11:49:30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이슬람과 세속주의 중 어느 쪽이 더 위험한가?"]]></title>
  <description><![CDATA[미국 기독교 변증가 로빈 슈마허(Robin Schumacher) 박사가 현대 사회의 이념과 신앙의 관계를 조명하는 칼럼을 게재했다.

슈마허는 최근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게재된 '이슬람과 세속주의 중 어느 쪽이 세계에 더 큰 위협인가'라는 제목의 칼럼에서 "드라마 '홈랜드'(Homeland)를 시청하며, 급진 이슬람 테러리즘뿐 아니라 세속주의 이념이 사회에 미치는 영향에도 주목하게 됐다"고 밝혔다.

그는 "종교 비판론자들은 흔히 종교를 인류 갈등과 폭력의 주요 원인으로 지목하지만, 역사적 통계를 살펴보면 세속적 이념이 오히려 더 큰 규모의 폭력을 초래했다"고 주장했다.

칼럼에서 그는 "무신론자이자 신경과학자인 샘 해리스(Sam Harris)는 '종교는 인류에게 가장 위험한 요소 중 하나'라고 주장해 왔으며, 전직 무슬림 출신 인권운동가인 아얀 히르시 알리(Ayaan Hirsi Ali)는 이슬람권 사회의 인권 문제를 지속적으로 비판해 왔다"고 소개]]></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2013/20260623/이슬람과-세속주의-중-어느-쪽이-더-위험한가.htm</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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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로빈 슈마허(Robin Schumachre)]]></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로빈 슈마허(Robin Schumachre)]]></media:text>
  
  <category>
      <name><![CDATA[오피니언]]></name>
  </category>
    <pubDate>Tue, 23 Jun 2026 09:56:24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월드컵을 선교의 장으로"... 기독교 단체들, 성경과 소책자 배포]]></title>
  <description><![CDATA[2026 FIFA 월드컵이 기독교 사역 단체들에게 새로운 선교의 기회가 되고 있다. 미국과 캐나다, 멕시코에서 활동하는 여러 단체들은 성경 보급과 기도 운동, 전도 자료 배포 등을 통해 세계 최대 스포츠 축제를 복음 전파의 장으로 활용하고 있다.

월드컵 공동 개최국인 미국, 캐나다, 멕시코에서는 축구와 성경 읽기, 기도, 전도 활동을 결합한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되고 있다. 방식은 서로 다르지만, 평소 복음을 접할 기회가 적은 사람들에게 세계인의 이목이 집중되는 월드컵을 통해 다가간다는 공통된 목표를 갖고 있다.

먼저 미국성서공회는 '청소년 스포츠 신약성서(Youth Sports New Testament)' 보급에 나섰다. 이 특별판 신약성서는 청소년 운동선수와 코치, 학부모, 팀 리더들을 위해 제작됐으며, 성경 말씀과 신앙 간증, 그리고 인내와 절제, 리더십, 팀워크 등 스포츠 현장에서 접할 수 있는 가치들을 성경적 관점에서 연결해 소개하고 있다.

미국성서공회는 이 자료가 청소년들이 경기장 안팎에서 성경적 원칙을 실천하도록 돕]]></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2012/20260623/월드컵을-선교의-장으로-기독교-단체들-성경과-소책자-배포.htm</guid>
  <link>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2012/20260623/월드컵을-선교의-장으로-기독교-단체들-성경과-소책자-배포.htm</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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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미국성서공회]]></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미국성서공회]]></media:text>
  
  <category>
      <name><![CDATA[기독교]]></name>
  </category>
    <pubDate>Tue, 23 Jun 2026 09:55:13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日, 통일교 해산 확정... "조직적 불법 헌금 권유로 공공복리 침해"]]></title>
  <description><![CDATA[일본 최고재판소가 통일교(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에 대한 해산명령을 최종 확정했다.

일본 요미우리신문 등은 23일 일본 최고재판소 제3소법정(재판장 와타나베 에리코)이 지난 22일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 측이 제기한 특별항고를 기각하고 도쿄고등재판소의 해산명령 결정을 유지했다고 보도했다. 이에 따라 일본 문부과학성이 청구한 구 통일교 해산 절차에 대한 사법적 판단이 최종 확정됐다.

보도에 따르면, 이번 결정은 재판관 4명 전원의 일치된 의견으로 내려졌다. 법령 위반을 이유로 종교법인에 해산명령이 내려진 사례는 과거 오움진리교와 묘카쿠지(明覺寺) 등 두 차례가 있었지만, 민법상 불법행위를 근거로 최고재판소가 종교법인의 해산을 인정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최고재판소는 통일교 신자들이 1973년부터 2022년까지 장기간에 걸쳐 불법적인 헌금 권유를 통해 다수의 피해자들에게 막대한 재산상 손해를 입혔다고 판단했다.

]]></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2011/20260623/日-통일교-해산-확정-조직적-불법-헌금-권유로-공공복리-침해.htm</guid>
  <link>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2011/20260623/日-통일교-해산-확정-조직적-불법-헌금-권유로-공공복리-침해.htm</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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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해당 내용에 대한 일본 언론 보도 기사. ⓒ요미우리신문 캡처]]></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해당 내용에 대한 일본 언론 보도 기사. ⓒ요미우리신문 캡처]]></media:text>
  
  <category>
      <name><![CDATA[뉴스]]></name>
  </category>
    <pubDate>Tue, 23 Jun 2026 09:53:05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신간] 연단의 여정]]></title>
  <description><![CDATA[창세기 속 야곱의 인생은 결코 평탄하지 않았다. 장자권과 축복을 얻어냈음에도 집을 떠나야 했고, 낯선 땅에서 20년이 넘는 기나긴 고난과 기다림을 견뎌야 했다. 때로는 두려움에 사로잡혀 무너지고 얄팍한 자기 꾀를 의지하기도 했지만, 하나님은 그를 포기하지 않으셨다. 

신간 『연단의 여정(묵상과 적용이 있는 창세기 강해 3)』은 창세기 25장부터 35장까지 이어지는 야곱의 굴곡진 생애를 체계적으로 해설하며, 자기중심적이고 부족했던 한 사람이 어떻게 '약속을 감당하는 믿음의 사람'으로 빚어지는지 그 은혜의 궤적을 깊이 있게 추적한다. 

고난은 형벌이 아니라 성숙을 위한 '필수 훈련'이다 

저자는 야곱이 축복을 받자마자 곧바로 혹독한 연단에 들어갔음에 주목한다. 요셉, 모세, 다윗 등 성경의 위대한 인물들 역시 예외는 없었다. 큰 비전을 받거나 복을 감당할 사람일수록 자아를 완전히 내려놓고 하나님만을 의지하는 철저한 훈련이 필요하다.

]]></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2010/20260623/신간-연단의-여정.htm</guid>
  <link>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2010/20260623/신간-연단의-여정.htm</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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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media:text>
  
  <category>
      <name><![CDATA[라이프/북스]]></name>
  </category>
    <pubDate>Tue, 23 Jun 2026 09:52:56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대장부처럼 일어나라" : 위기의 시대, 성경적 남성성을 회복하라는 하나님의 부르심]]></title>
  <description><![CDATA[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는 조셉 마테라 목사의 기고글인 '그리스도인 남성이 성경적 남성다움을 되찾는 12가지 길'(12 ways Christian men can reclaim true biblical manhood)을 6월 21일 게재했다. 

마테라 목사는 국제적으로 유명한 작가이자 컨설턴트, 신학자로 활동하고 있으며 미국 사도 지도자 연합(The U.S. Coalition of Apostolic Leaders), 그리스도 언약 연합(Christ Covenant Coalition) 등 여러 단체를 이끌고 있다. 다음은 기고글 전문. 

우리는 '남성성(manhood)'이 거센 공격을 받는 문화적 시대에 살고 있다. 남성다운 것은 조롱의 대상이 되고, 아버지의 권위는 축소되며, 영적인 리더십은 불필요하거나 심지어 억압적인 것으로 치부된다. 이 사회는 강인함을 수치스러운 것으로 만들고, 책임감을 깎아내리며, 영원한 진리가 아닌 일시적인 유행에 따라 남성성을 재정의함으로써 남성들을 철저히 나약하게 만들려 하고 있다. 

]]></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2009/20260623/대장부처럼-일어나라-위기의-시대-성경적-남성성을-회복하라는-하나님의-부르심.htm</guid>
  <link>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2009/20260623/대장부처럼-일어나라-위기의-시대-성경적-남성성을-회복하라는-하나님의-부르심.htm</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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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조셉 마테라 목사.]]></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조셉 마테라 목사.]]></media:text>
  
  <category>
      <name><![CDATA[오피니언]]></name>
  </category>
    <pubDate>Tue, 23 Jun 2026 09:50:35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美 텍사스 판사, 동성혼 주례 거부로 받은 징계 소송서 승소]]></title>
  <description><![CDATA[종교적 신념에 따라 동성결혼 주례를 거부했다가 징계를 받았던 미국 텍사스주의 한 판사가 법적 승리를 거뒀다. 법원은 해당 판사에게 1만 달러의 손해배상금과 63만 달러(약 9억 6천만원)가 넘는 변호사 비용을 지급하라고 판결했으며, 유사한 사건을 둘러싼 소송도 텍사스 전역에서 계속되고 있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기독교 법률단체인 퍼스트 리버티 연구소(First Liberty Institute)는 지난 19일 트래비스 카운티 지방법원이 웨이코 지역 판사인 다이앤 헨슬리(Dianne Hensley)에게 유리한 판결을 내렸다고 밝혔다. 헨슬리 판사는 종교적 신념을 이유로 동성결혼 주례를 거부한 뒤 텍사스 사법행위위원회(Texas Commission on Judicial Conduct)로부터 징계를 받은 바 있다. 

지난 6월 16일 내려진 판결에서 법원은 헨슬리 판사에게 텍사스 종교자유회복법(Texas Religious Freedom Restoration Act)이 허용하는 최대 한도의 보상금인 1만 달러를 지급하도록 했다. 또한 그녀가 이성 간 결혼 주례를 계속 맡더라도 종교적 신념에 따라 동성결혼 주례를 거부하는 것을 이유로 사법행위위원회가 조사하거나 징계할 수 없다고 명시]]></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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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Zelle Duda/ Unsplash.com]]></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Zelle Duda/ Unsplash.com]]></media:text>
  
  <category>
      <name><![CDATA[뉴스]]></name>
  </category>
    <pubDate>Tue, 23 Jun 2026 09:47:23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감신대 강사 "성경무오설 버려야"... 도서관엔 '퀴어서적' 비치했다 빼]]></title>
  <description><![CDATA[성혈감리교회 김요환 목사가 최근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감리교신학대학교(총장 유경동 , 이하 감신대) 내에서 발생한 특정 수업 발언과 퀴어신학 서적 비치, 교내 동성애 관련 활동 등의 문제를 제기하며 공동 대응을 촉구하고 나섰다. 반면 학교 측은 명예훼손과 업무방해 등을 이유로 법적 조치를 예고해 파장이 커지고 있다. 

"성경에도 오류 있느냐고 묻는다면 '있다'고 답" 

이번 논란의 핵심 중 하나는 감신대 학부 정규 수업에서 나온 특정 강사의 발언이다. 해당 발언은 올해 1학기 전공 선택 과정인 '구약성서배경사' 수업에서 발생했다. 

해당 강사는 "감신에서의 성경 해석학을 바라보면 성경은, 무오설을 믿지 않는다"라며 "여기 동의하시면 절 좀 믿으라"고 발언했다. 이어 "감신에서 조직신학을 배웠다면 성경무오설은 진작부터 버려야 한다. 성경에도 오류가 있느냐고 묻는다면 '있다'고 답하겠다"라며 "이것 때문에 나를 교단에 신고하면 안 된다. 저는 2주만 있다가 갈 것이기 때문에 상관없다"고 말했다. 

]]></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2007/20260623/감신대-강사-성경무오설-버려야-도서관엔-퀴어서적-비치했다-빼.htm</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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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 ©감신대]]></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 ©감신대]]></media:text>
  
  <category>
      <name><![CDATA[기독교]]></name>
  </category>
    <pubDate>Tue, 23 Jun 2026 09:43:12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왜 지역 교회들은 눈에 띄지 않은 채 숨어 있는가?"]]></title>
  <description><![CDATA[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는 교회 연구가이자 컨설턴트, 교회 리더들을 지원하는 사역 기관인 처치앤서스(Church Answer)의 설립자이자 CEO인 톰 레이너 목사의 기고글인 '왜 지역 교회들은 눈에 띄지 않은 채 숨어 있는가?'(Why are local churches hiding in plain sight?)를 최근 게재했다. 

작가로도 활동하고 있는 레이너 목사는 다수의 책을 출간했으며 40년간의 목회 경험을 밑거름 삼아, 개교회와 교회 리더십의 영적 성장과 건강을 위해 실제적인 자료와 컨설팅을 제공하는 사역을 감당하고 있다. 다음은 기고글 전문. 

한 교회가 수십 년 동안 같은 모퉁이에 자리 잡고 있을 수 있다. 건물은 눈에 보이고, 그 안의 사람들은 신실하게 신앙생활을 한다. 

그러나 지역사회의 많은 사람들에게 그 교회는 보이지 않는 존재다. 사람들은 교회 옆을 지나가면서도 알아차리지 못한다. 가까이 살면서도 교회와 관계를 맺지 않는다. 심지어 그 교회가 무엇을 믿고 왜 존재하는지조차 모를 수 있다. 

]]></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2006/20260623/왜-지역-교회들은-눈에-띄지-않은-채-숨어-있는가.htm</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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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톰 레이너 박사]]></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톰 레이너 박사]]></media:text>
  
  <category>
      <name><![CDATA[오피니언]]></name>
  </category>
    <pubDate>Tue, 23 Jun 2026 09:40:05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기독교인 3명 중 1명 "최근 1년간 2주 이상 우울 경험"]]></title>
  <description><![CDATA[기독교인 3명 중 1명이 최근 1년 사이 2주 이상 지속되는 우울을 경험한 것으로 나타났다. 그러나 우울증에 걸렸을 경우 이를 교회에 공개하겠다는 응답은 3명 중 1명 수준에 그쳐, 교회 내 정신건강 문제에 대한 인식 개선과 돌봄 체계 마련이 필요하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목회데이터연구소(이하 목데연)는 한국교회탐구센터 의뢰로 올해 초 1천 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기독교인의 우울 경험과 인식 조사' 결과를 23일 발표했다. 

조사에 따르면 최근 1년 사이 2주 이상 연속적으로 우울감을 경험한 적이 있다고 답한 기독교인은 33%였다. '우울감을 경험했으나 2주 미만으로 지속됐다'는 응답은 14%, '최근 1년간 우울감을 경험한 적이 없다'는 응답은 47%로 나타났다. 

우울을 경험한 응답자들에게 우울 증상이 시작된 계기를 물은 결과, '경제적 문제'가 46%로 가장 높았다. 이어 '건강 문제' 36%, '가족 문제' 32%, '취업·직장·학업 스트레스' 31% 순으로 조사됐다.]]></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2005/20260623/기독교인-3명-중-1명-최근-1년간-2주-이상-우울-경험.htm</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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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목회데이터연구소]]></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목회데이터연구소]]></media:text>
  
  <category>
      <name><![CDATA[기독교]]></name>
  </category>
    <pubDate>Tue, 23 Jun 2026 09:38:54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이상명의 광장과 골방 8] 위대한 인류, 그러나 어떤 인류인가?]]></title>
  <description><![CDATA[2026년 5월 25일, 바티칸 시노드 홀에서 전례 없는 문서 하나가 발표되었다. 교황 레오 14세는 이례적으로 직접 연단에 서서 AI 시대의 위험성을 경고하고 인간 존엄성 수호를 위한 ‘AI 무장해제’를 전 세계에 선포했다. 그가 서명한 첫 번째 회칙 『마니피카 휴마니타스』(Magnifica humanitas)—‘위대한 인류’라는 뜻의 라틴어 제목을 단 이 문서는, 2천 년 가톨릭 교회 역사상 인공지능을 정면으로 다룬 최초의 교황 회칙이다. 회칙은 AI의 급격한 발전이 인간의 존엄성, 노동, 관계, 그리고 진리 인식 자체를 어떻게 재편하고 있는지를 신학적 언어로 묻는다. 실리콘밸리의 엔지니어들이 인간의 지성을 코드로 증류하려 할 때, 교회는 2천 년 묵은 양피지를 꺼내 그 코드가 담을 수 없는 것이 무엇인지를 묻기 시작했다.
개신교 신약학자로서, 나는 이 문서를 읽으며 두 가지 감정이 교차하는 것을 느꼈다. 하나는 경외감이었다. 가톨릭 교회가 이 시대의 가장 긴박한 질문 앞에 신학의 언어로 응답하려 했다는 사실 자체가, 오늘날 많은 개신교 교회들이 침묵하고 있는 것과 선명하게 대비되었기 때문이다. 다른 하나는 물음이었다. 이 위대한 선언이 정작 놓치고 있는 것은 무엇인가.]]></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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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이상명 총장(캘리포니아 프레스티지 대학교).]]></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이상명 총장(캘리포니아 프레스티지 대학교).]]></media:text>
  
  <category>
      <name><![CDATA[기독교]]></name>
  </category>
    <pubDate>Tue, 23 Jun 2026 09:20:38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김인수 목사의 오늘의 묵상] 성경 번역에 대하여 (IV)]]></title>
  <description><![CDATA[“모든 성경은 하나님의 감동으로 된 것으로 교훈과 책망과 바르게 함과 의로 교육하기에 유익하니 이는 하나님의 사람으로 온전하게 하며 모든 선한 일을 행할 능력을 갖추게 하려 함이라.” (디모데후서 3장 16-17절)

 성경 번역에서 가장 큰 어려움 중 하나는 여호와 하나님 즉 신(神:God)을 표기할 때 어떤 단어를 써야 하느냐는 문제입니다. 특히 이슬람권에서 성경을 번역할 때 가장 어려웠던 문제가 바로 신이라는 단어였습니다.

 이슬람권에서는 신이라는 단어는 오직 ‘알라’라는 단어밖에 없습니다. 따라서 이슬람 언어로 성경을 번역할 때, 하나님은 알라로 번역해야 하는데, 그러면 이슬람 코란에서 쓰는 그들의 신 알라와 동일한 단어가 되어, 문제가 생길 뿐만 아니라, 무슬림들이 성경에서 기독교 신을 알라로 쓰는 것을 적극 반대하여 어려움이 많았습니다.]]></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2003/20260623/김인수-목사의-오늘의-묵상-성경-번역에-대하여-iv.htm</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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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김인수 ]]></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김인수 목사(전 미주장신대 총장)]]></media:text>
  
  <category>
      <name><![CDATA[기독교]]></name>
  </category>
    <pubDate>Tue, 23 Jun 2026 09:15:05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신성욱 교수 칼럼] 하나님의 은혜가 미치지 못할 사람은 없다]]></title>
  <description><![CDATA[[1] 미츠오 후치다(Mitsuo Fuchida)는 일본인의 감동적인 얘기가 있다. 그는 1941년 진주만 공격 당시 일본 해군 항공대 지휘관 중 한 명으로, 첫 공격대의 지휘를 맡았으며 “토라! 토라! 토라!” 신호를 전송한 인물로 알려져 있다. 전쟁 후 그는 전범재판에 대한 반감과 미국에 대한 적개심과 혐오증을 가지고 있었다. 그러나 귀환한 일본군 포로들을 만나면서 자신의 생각이 크게 흔들리기 시작했다.

[2] 특히 일본군에게 부모를 잃었음에도 일본인 포로들을 사랑으로 섬긴 미국인 페기 코벨(Peggy Covell)의 이야기는 후치다에게 큰 충격을 주었다.
당시 일본의 무사도 정신으로는 원수를 용서한다는 것이 거의 이해할 수 없는 일이었다. 이후 그는 일본에서 배포되던 전도지 「I Was a Prisoner of Japan」(나는 일본의 포로였다)을 통해 제이콥 디셰이저(Jacob DeShazer)의 간증을 접하게 된다.]]></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2002/20260623/신성욱-교수-칼럼-하나님의-은혜가-미치지-못할-사람은-없다.htm</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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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신성욱 교수(아신대학교)]]></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신성욱 교수(아신대학교)]]></media:text>
  
  <category>
      <name><![CDATA[기독교]]></name>
  </category>
    <pubDate>Tue, 23 Jun 2026 09:13:09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김인수 목사의 오늘의 묵상] 성경 번역에 대하여 (III)]]></title>
  <description><![CDATA[“모든 성경은 하나님의 감동으로 된 것으로 교훈과 책망과 바르게 함과 의로 교육하기에 유익하니 이는 하나님의 사람으로 온전하게 하며 모든 선한 일을 행할 능력을 갖추게 하려 함이라.” (디모데후서 3장 16-17절)

 오늘은 한국어 성경 번역에 대해 살펴보겠습니다. 성경의 한국어 번역은 1870년대로 올라갑니다. 의주(신의주)의 청년 이응찬, 김진기 등 몇 명이 만주에 홍삼을 팔기 위해 갔다가, 영국 스코틀랜드 장로교회가 만주에 파송한 선교사 John Ross를 만납니다.

 Ross 선교사는 복음이 전혀 들어가지 않은 조선에 선교의 소명을 느끼고, 우선 조선어를 습득해야겠다는 생각으로, 이들 의주 청년들에게 홍삼을 파는 것보다 더 나은 보수를 줄 테니, 조선말을 가르쳐 달라고 요청했습니다.]]></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2001/20260623/김인수-목사의-오늘의-묵상-성경-번역에-대하여-iii.htm</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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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김인수 ]]></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김인수 목사(전 미주장신대 총장)]]></media:text>
  
  <category>
      <name><![CDATA[기독교]]></name>
  </category>
    <pubDate>Tue, 23 Jun 2026 09:10:01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한미가정상담소, “스트레스와 면역 체계” 세미나]]></title>
  <description><![CDATA[한미가정상담소가  6월 26일(금) 오전 10시에 전덕성 박사를 초청해 '스트레스와 면역 체계” 라는 주제로 세미나를 연다.면역이 우리 몸에 얼마나 중요한 역활을 하는지 염증 반응으로 시작하여 면역 체제의 역할을 설명하며 암을 치료 하는 면역 항암제의 새로운 방향등을 다룬다, 또한 우리가 스트레스를 받을때 어떤 기전으로 면역 체제가 흔들리는지 등의 내용을 다루게 될것이다. ]]></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2000/20260622/한미가정상담소-스트레스와-면역-체제-세미나.htm</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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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
      <name><![CDATA[라이프/북스]]></name>
  </category>
    <pubDate>Mon, 22 Jun 2026 14:38:39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오렌지 시니어 센터 '가정 배달 식사 프로그램']]></title>
  <description><![CDATA[오렌지 시니어 센터(Orange Senior Center, https://www.orangeseniorcenter.org )의 가정 배달 식사(HDM) 프로그램은 1978년부터 노인들에게 영양가 있는 식사를 제공해 왔다.]]></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1999/20260623/오렌지-시니어-센터-가정-배달-식사-프로그램.htm</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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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오렌지 시니어 센터]]></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오렌지 시니어 센터의 '가정 배달 식사 프로그램']]></media:text>
  
  <category>
      <name><![CDATA[라이프/북스]]></name>
  </category>
    <pubDate>Tue, 23 Jun 2026 09:52:15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민주평통 시애틀협의회, 주니어 평통 첫 대면 임명식 개최]]></title>
  <description><![CDATA[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시애틀협의회(회장 황규호)가 한국전 참전용사들의 희생을 기리는 뜻깊은 자리에서 주니어 평통 위원들의 첫 대면 임명식과 워크숍을 개최하며 차세대 통일 인재 양성의 첫걸음을 내디뎠다.

민주평통 시애틀협의회는 지난 20일 타코마한인회(회장 임경)와 공동으로 워싱턴주 올림피아에 위치한 한국전 참전용사 기념비에서 한국전쟁 제76주년 기념식을 개최한 뒤, 주니어 평통 위원들을 위한 첫 대면 임명식과 워크숍을 진행했다.

이날 행사에는 주니어 평통 위원과 학부모 등 80여 명이 참석했다. 지난 6월 6일 온라인을 통해 처음 인사를 나눈 이후 위원들이 처음으로 한자리에 모여 교류하고 소속감을 다지는 자리였다.

]]></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1998/20260621/민주평통-시애틀협의회-주니어-평통-첫-대면-임명식-개최.htm</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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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시애틀협의회 제1기 주니어 평통 기념 사진]]></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시애틀협의회 제1기 주니어 평통기념사진]]></media:tex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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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CDATA[뉴스]]></name>
  </category>
    <pubDate>Sun, 21 Jun 2026 12:29:36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최고령 철학자 김형석 교수 "AI에 대체당하기 전, 자기 자신을..."]]></title>
  <description><![CDATA[107세 철학자 김형석 교수가 최근 'MKTV 김미경TV'에 출연해 AI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에게 필요한 인문학적 통찰을 전했다. 그는 인공지능이 일상의 깊은 곳까지 들어온 지금, 우리가 먼저 물어야 할 것은 기술의 속도가 아니라 인간의 성숙이라고 말한다.

김형석 교수는 AI를 단순히 편리한 도구로 바라보지 않고 있다. 그는 "AI가 더 많은 일을 대신할수록, 인간에게 남는 질문은 더욱 분명해진다. '무엇을 맡길 것인가? 무엇을 지킬 것인가? 그리고 어떤 기준으로 선택할 것인가"라고 했다.

김 교수는 "AI 시대일수록 '생각하는 힘'이 인간의 핵심 역량이 될 것이다. 정보는 넘쳐나고 답은 빠르게 제공되지만, 바로 그 편리함 때문에 인간은 스스로 묻고 판단하는 힘을 잃기 쉽기 때문"이라며 "질문하지 않는 인간은 기술을 사용하는 존재가 아니라, 기술에 끌려가는 존재가 될 것"이라고 예측했다.

]]></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1997/20260622/최고령-철학자-김형석-교수-ai에-대체당하기-전-자기-자신을.htm</guid>
  <link>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1997/20260622/최고령-철학자-김형석-교수-ai에-대체당하기-전-자기-자신을.htm</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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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김형석 교수의 방송 모습. ⓒ두란노]]></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김형석 교수의 방송 모습. ⓒ두란노]]></media:text>
  
  <category>
      <name><![CDATA[라이프/북스]]></name>
  </category>
    <pubDate>Mon, 22 Jun 2026 11:41:32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세계 난민 아동 57%, 최근 한 달간 굶주린 채 잠들어"]]></title>
  <description><![CDATA[국제구호개발 NGO 월드비전은 6월 20일 세계 난민의 날을 맞아 세계식량계획(WFP)과 공동으로 실시한 연구를 통해, 난민 및 강제이주 가정의 자립 역량이 아동 보호를 위한 핵심 요인임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이번 연구는 아프리카, 아시아, 중남미 지역 8개국 난민 및 강제이주 가정 약 3,500가구를 대상으로 진행됐다. 연구 결과 최근 전 세계적 인도주의 지원 감소와 식량난 심화로 아동들이 영양 결핍과 학업 중단, 조혼, 가족 분리 등 복합적 위기에 직면한 것으로 나타났다.

조사에 참여한 가구의 57%는 최근 한 달 동안 가족 구성원이 굶주린 채 잠든 경험이 있다고 답했다. 또 21%는 자녀가 학교에 정기적으로 출석하지 못하고 있다고 응답했으며, 11%는 경제적 어려움 등으로 인해 부모와 자녀가 분리된 경험이 있다고 밝혔다.

특히 식량 불안 수준이 심각한]]></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1996/20260622/세계-난민-아동-57-최근-한-달간-굶주린-채-잠들어.htm</guid>
  <link>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1996/20260622/세계-난민-아동-57-최근-한-달간-굶주린-채-잠들어.htm</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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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수단 동부 제벨 마라 페이나 지역에 정착한 피난민들의 모습. 엘파셔와 잠잠 난민캠프에서 이주한 약 4만 명의 주민들이 우기를 앞두고 식량, 식수, 주거시설 부족 등 심각한 인도주의적 위기에 직면해 있다. ⓒ월드비전]]></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수단 동부 제벨 마라 페이나 지역에 정착한 피난민들의 모습. 엘파셔와 잠잠 난민캠프에서 이주한 약 4만 명의 주민들이 우기를 앞두고 식량, 식수, 주거시설 부족 등 심각한 인도주의적 위기에 직면해 있다. ⓒ월드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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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
      <name><![CDATA[뉴스]]></name>
  </category>
    <pubDate>Mon, 22 Jun 2026 11:39:08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대화로 만나보는 유대인의 지혜와 가르침]]></title>
  <description><![CDATA[이스라엘은 우리나라와 같은 해인 1948년에 독립한 신생국이다. 그러나 가장 오래된 민족 중 하나요 그들의 말대로 하나님께 선택받은(選民) 시범국가다.

현재까지도 그렇다. 이스라엘은 가장 작은 나라이면서 가장 큰 나라다. 국토나 인구로 보면 가장 작은 나라 중 하나지만, 역사와 영향력으로 보면 세계에서 가장 강력한 나라 중 하나다.

세계 100여 개 나라에 흩어져 살다가 시오니즘(Zionism) 운동으로 다시 모였기에, 그들이 함께 모이면 그대로 유엔 총회를 하는 것과 같이 전 세계 의견들이 한데 모인다. 사해로 가면 1년 중 해수욕이 가능한 여름 날씨지만, 헬몬산 위로 가면 1년 내내 눈이 덮여 있는 겨울 날씨다. 이해하기 쉽지 않은 나라 중 하나다.

이스라엘(유대인) 사람들이 서로 주고받는 일상적 언어를 엿들으면서 그들의 사상과 삶의 모습, 그들의 신앙과 전통 및 자녀 교육 등을 알아보기로 한다. 먼저 그들이 속담처럼 자주 말하고 전하고 듣는 말들을 소개해 본다. 유]]></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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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예루살렘에서 토라를 읽고 있는 유대인 랍비의 모습. ⓒ픽사베이]]></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예루살렘에서 토라를 읽고 있는 유대인 랍비의 모습. ⓒ픽사베이

]]></media:text>
  
  <category>
      <name><![CDATA[오피니언]]></name>
  </category>
    <pubDate>Mon, 22 Jun 2026 11:38:00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브라질 판사, 홈스쿨링 부모에 징역형 선고 논란]]></title>
  <description><![CDATA[브라질의 한 법원이 자녀를 홈스쿨링으로 교육한 부모에게 징역형을 선고해 논란이 일고 있다. 검찰조차 무죄를 권고했지만, 재판부는 부모가 자녀들에게 '관용과 다양성'을 충분히 가르치지 못했다며 유죄를 인정했다.

CBN뉴스에 따르면, 상파울루에 거주하는 아우다토 데나르디와 이에다 데나르디 부부는 코로나19 팬데믹 기간인 2020년 공립학교 원격수업의 한계를 느끼고, 두 딸인 앨리스(Alice·15)와 로레나(Lorena·11)를 집에서 직접 교육하기 시작했다.

그러나 브라질 검찰은 이들이 자녀를 국가가 인가한 정규 교육기관에 등록하지 않은 것이 행정법 위반에 해당한다고 판단해, 사건을 법원에 넘겼다.

이번 사건에서 재판부는 검찰의 무죄 권고에도 불구하고 데나르디 부부에게 징역 50일을 선고했다. 이로써 데나르디 가족은 브라질에서 홈스쿨링을 이유로 형사처벌을 받은 첫 사례가 됐다.

판사는 판결문에서 "이들은 국가의 개입을 완전히 배제한 채 이념적 투쟁 속에서 딸]]></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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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아우다토 데나르디와 이에다 데나르디 부부와 자녀들. ⓒADF International]]></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아우다토 데나르디와 이에다 데나르디 부부와 자녀들. ⓒADF International]]></media:text>
  
  <category>
      <name><![CDATA[뉴스]]></name>
  </category>
    <pubDate>Mon, 22 Jun 2026 11:37:51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월드컵서 신앙고백하는 기독 선수들... "축구보다 크신 하나님"]]></title>
  <description><![CDATA[전 세계 축구 팬들의 관심이 월드컵에 집중되는 가운데, 경기장 안팎에서 자신의 신앙을 공개적으로 드러내며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는 선수들도 주목받고 있다.

4년마다 열리는 월드컵은 국가적 자부심과 열정, 감동적인 순간들로 가득한 세계 최대의 스포츠 축제다. 그러나 일부 선수들에게 월드컵은 단순히 우승 트로피를 향한 경쟁의 무대가 아니라, 자신의 삶을 인도하신 하나님을 증거하는 기회의 장이기도 하다.

영국 크리스천투데이(CT)는 최근 올해 대회에 출전한 여러 기독교인 선수들을 다음과 같이 소개했다.

마크 게히 "예수님은 당신을 사랑하십니다" 

잉글랜드 대표팀 수비수 마크 게히는 현재 세계 축구계에서 가장 주목받는 수비수 가운데 한 명이다. 코트디부아르에서 태어나 어린 시절 영국으로 이주한 그는 첼시 유소년 시스템을 거쳐 성장했으며, 크리스털 팰리스의 FA컵 우승을 이끈 뒤 맨체스터 시티로 이적해 활약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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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1993/20260622/월드컵서-신앙고백하는-기독-선수들-축구보다-크신-하나님.htm</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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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기사에 언급된 선수들이 자국 대표팀 유니폼을 입고 기도하는 상상도를 AI가 생성한 이미지. (왼쪽부터) 마크 게히, 부카요 사카(이상 잉글랜드), 크리스티안 풀리식(미국), 알리송 베커(브라질), 노아 사디키(DRC), 그리고 퀴라소와의 경기 후 함께 기도한 펠릭스 은메차(독일). ⓒ챗GPT]]></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기사에 언급된 선수들이 자국 대표팀 유니폼을 입고 기도하는 상상도를 AI가 생성한 이미지. (왼쪽부터) 마크 게히, 부카요 사카(이상 잉글랜드), 크리스티안 풀리식(미국), 알리송 베커(브라질), 노아 사디키(DRC), 그리고 퀴라소와의 경기 후 함께 기도한 펠릭스 은메차(독일). ⓒ챗GPT]]></media:text>
  
  <category>
      <name><![CDATA[라이프/북스]]></name>
  </category>
    <pubDate>Mon, 22 Jun 2026 11:36:43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세상이 침묵하는 나이지리아의 위기: 서구 언론의 이중 잣대와 남하하는 이슬람 성전]]></title>
  <description><![CDATA[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는 샘 존스 목사의 기고글인 '서방이 보지 못하는 나이지리아 반기독교 테러의 현실'(The Nigerian anti-Christian terrorism blind spot the West ignores)을 6월 20일 게재했다. 

샘 존스 목사는 아이오와주 험볼트에 위치한 어번던트 라이프 크리스천 펠로우십(Abundant Life Christian Fellowship)에서 담임목사로 섬기고 있으며 저자로도 활동 중이다. 다음은 기고글 전문. 

수년간 세상은 나이지리아의 테러 문제가 주로 무슬림이 다수인 북부 지역에만 국한되어 있다고 들어왔다. 

서구 언론 매체들은 보코하람(Boko Haram)과 이슬람국가 서아프리카지부(ISWAP)에 대해 일상적으로 보도한다. 그들이 저지르는 잔혹한 만행은 현실이며 마땅히 주목받아야 한다. 하지만 이러한 편중된 관심은 위험한 사각지대를 만들어냈다. 전 세계가 북부에서 벌어지는 지하드(Jihad, 이슬람 성전) 폭력 사태를 주시하는 동안, 기독교인이 다수인 나이지리아 '미들 벨트(Middle Belt, 중부 지역)'를 관통하여 점차 기독교 중심의 남부 지역까지 또 다른 형태의 지하드 확장이 은밀하게 진행되고 있다. 

]]></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1992/20260622/세상이-침묵하는-나이지리아의-위기-서구-언론의-이중-잣대와-남하하는-이슬람.htm</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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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샘 존스 목사. ©Christian Post]]></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샘 존스 목사. ©Christian Post]]></media:text>
  
  <category>
      <name><![CDATA[오피니언]]></name>
  </category>
    <pubDate>Mon, 22 Jun 2026 11:34:32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필리핀 기독교 청년 1만 3000명 집결, 마닐라 대형 연합 집회 개최]]></title>
  <description><![CDATA[미국 크리스천데일리인터내셔널(CDI)은 지난 6월 12일 필리핀 독립기념일을 맞아 수도 마닐라 일대에서 1만 3000명 이상의 기독교 청년들이 참석한 연합 집회 '더 센드 필리핀'(The Send Philipines)이 개최됐다고 6월 21일 보도했다. 주최 측은 이번 행사가 단순한 일회성 집회를 넘어 장기적이고 지속적인 청년 선교 동원의 출발점이라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파시그시의 CCF 센터와 파사이의 쿠네타 아스트로돔 두 곳의 대형 경기장에서 동시에 진행됐다. 초청된 강사들은 두 장소를 교대로 오가며 메시지를 전했다. 행사 조직위원회는 이번 필리핀 기독교 청년 집회에 최소 50개에서 100개 이상의 지역 교회와 선교 단체가 연합하여 참여한 것으로 추산했다. 

더 센드 필리핀의 총괄 기획자이자 필리핀 복음주의 교회 협의회(PCEC) 청년 운동 위원장인 마티 오카야는 현장 인터뷰에서 이번 집회의 목적을 교계 연합으로 꼽았다. 그는 정기적으로 많은 청년이 모여 필리핀 사회에 기독교 청년들이 연합해 있음을 보여주고 실질적인 변화를 만들어가길 바란다고 설명했다. 

]]></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1991/20260622/필리핀-기독교-청년-1만-3000명-집결-마닐라-대형-연합-집회.htm</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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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지난 6월 12일 열린 '더 센드 필리핀'행사의 현장 사진. 이날 필리핀 사역 지도자들은 참가자들에게 준비된 자세를 촉구하며, 다음 세대가 하나님께서 선교로 부르실 때 응답할 것을 도전했다. ©Christian Daily International]]></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지난 6월 12일 열린 '더 센드 필리핀'행사의 현장 사진. 이날 필리핀 사역 지도자들은 참가자들에게 준비된 자세를 촉구하며, 다음 세대가 하나님께서 선교로 부르실 때 응답할 것을 도전했다. ©Christian Daily International]]></media:text>
  
  <category>
      <name><![CDATA[기독교]]></name>
  </category>
    <pubDate>Mon, 22 Jun 2026 11:32:20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닉 부이치치, 아버지 별세 회고... "상실 통해 삶의 의미 더 깊이 깨달아"]]></title>
  <description><![CDATA[팔다리 없이 태어나 전 세계에 희망의 메시지를 전해온 기독교 복음전도자 닉 부이치치(Nick Vujicic)가 아버지의 죽음을 회고하며 상실과 믿음에 대한 깊은 성찰을 나눴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부이치치는 최근 공개된 다큐멘터리 '노 림스, 노 리미츠: 더 닉V 스토리(No Limbs, No Limits: The NickV Story)'의 영상 클립을 통해 2017년 세상을 떠난 아버지 보리스 부이치치(Boris Vujicic)의 장례식 당시 모습을 공개했다. 해당 다큐멘터리는 오는 9월 25일 극장에서 개봉될 예정이다. 

영상 속에서 부이치치는 아버지의 장례식에서 추도사를 시작하며 감정을 주체하지 못한 채 목이 메는 모습을 보였다. 그의 아내와 형제자매들 역시 보리스의 죽음이 부이치치에게 얼마나 큰 충격과 슬픔을 안겨주었는지 회고했다. 

부이치치는 최근 인터뷰에서 "하나님의 은혜로 인생에서 수많은 도전을 극복해 왔지만, 아버지를 잃은 일은 지금까지 경험한 가장 힘든 시기 중 하나였다"고 말했다. 

]]></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1990/20260622/닉-부이치치-아버지-별세-회고-상실-통해-삶의-의미-더.htm</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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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닉 부이치치]]></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복음 전도자 닉 부이치치. ]]></media:text>
  
  <category>
      <name><![CDATA[라이프/북스]]></name>
  </category>
    <pubDate>Mon, 22 Jun 2026 11:31:14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미국인 종교 인식 변화... "더 종교적인 사회가 긍정적" 응답 감소]]></title>
  <description><![CDATA[미국인 가운데 더 많은 국민이 종교를 갖는 것이 사회에 긍정적이라고 보는 비율이 지난 10여 년 동안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러한 변화는 주로 여성, 민주당 지지자, 그리고 54세 이하 성인층에서 두드러진 것으로 조사됐다. 

여론조사기관 갤럽(Gallup)이 지난 5월 1일부터 17일까지 미국 50개 주의 성인 1,001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가치관 및 신념(Values and Beliefs)' 조사에 따르면, 응답자의 65%는 "더 많은 미국인이 종교를 갖는 것이 사회에 긍정적일 것"이라고 답했다. 이는 2013년 조사 당시 75%에서 10%포인트 감소한 수치다. 

반면 종교 인구 증가가 사회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이라고 응답한 비율은 22%였다. 나머지 응답자들은 의견이 없거나 종교 인구 증가가 특별한 영향을 미치지 않을 것이라고 답했다. 

종교와 정치 성향별로 살펴보면, 공화당 지지자(94%), 가톨릭 신자(85%), 개신교 및 초교파 기독교인(81%)만이 종교가 국가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다고 보는 비율이 압도적으로 높았다.]]></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1989/20260622/미국인-종교-인식-변화-더-종교적인-사회가-긍정적-응답-감소.htm</guid>
  <link>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1989/20260622/미국인-종교-인식-변화-더-종교적인-사회가-긍정적-응답-감소.htm</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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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pixabay]]></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pixabay]]></media:text>
  
  <category>
      <name><![CDATA[뉴스]]></name>
  </category>
    <pubDate>Mon, 22 Jun 2026 11:30:06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AI는 해설자 아닌 영적 안내자 만드는 도구"]]></title>
  <description><![CDATA[AI혁신목회연구소(소장 김에스라 박사, iaiem.org)는 22일 온라인 줌(ZOOM)을 통해 전국 목회자를 대상으로 '제4차 AI 설교 세미나: AI 활용 내러티브 본문, 주해부터 설교까지'를 개최했다. '좋은 질문이 좋은 설교를 낳는다'를 대주제로 진행된 이번 세미나에서는 김에즈라 박사와 아신대 설교학 신성욱 교수가 주강사로 나서 AI 기술을 목회 현장에 안전하고 차별화되게 접목하는 구체적인 방법론을 발제했다. 

이날 첫 발제를 맡은 김에즈라 박사는 먼저 목회 현장의 AI 활용 실태를 짚었다. 발표 자료에 따르면 현재 목회자들의 AI 사용 경험률은 80%에 육박하며, 실제 설교 준비에 활용하고 있는 비율도 58%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2023년(17%) 대비 약 3.4배 급증한 수치다. 

김 박사는 "AI는 밤늦도록 주석을 뒤지던 수고를 덜어주고 막힌 생각의 물꼬를 터주는 '탁월한 보조자'의 역할을 한다"고 순기능을 평가했다. 반면, 존재하지 않는 책이나 가짜 인용구, 틀린 성경 장절을 사실처럼 지어내는 '환각(Hallucination) 현상'과 목회자의 깊은 기도 및]]></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1988/20260622/ai는-해설자-아닌-영적-안내자-만드는-도구.htm</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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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김에스라 박사.©줌 캠쳐]]></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김에스라 박사.©줌 캠쳐]]></media:text>
  
  <category>
      <name><![CDATA[기독교]]></name>
  </category>
    <pubDate>Mon, 22 Jun 2026 11:24:54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체코와 얀 후스]]></title>
  <description><![CDATA[2026년 월드컵에서 우리나라는 체코를 상대로 2:1 역전승으로 이겼다. 이 소식으로 온 나라가 떠들썩했고, 소식을 접한 해외 동포들도 난리가 났다. 체코 축구팀은 서구 유럽팀과는 다소 낮은 팀이지만, 최근에는 유럽 컵의 우승 팀이었다. 동구 유럽팀은 최근에 상당히 빠른 속도로 발전하고 있었기에 우리에게는 버거운 상대였다. 하지만 우리나라는 체코팀을 2:1로 격파했었다. 

체코 공화국(Czech Republic)은 유럽의 중심부에 위치한 국가로 수도는 프라하(Prague)이다. 요즘은 민주주의의 높은 생활 국가이지만, 천년의 역사를 가진 나라이다. 본래 체코는 보헤미아(Bohemia)와 모라비아(Moravia)로 이루어졌고, 보헤미아 왕국이 발전해서 유럽의 중요한 국가 되었다. 14세기에는 신성로마제국의 황제 챨스 4세 시대에 프라하]]></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1987/20260622/체코와-얀-후스.htm</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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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정성구 박사]]></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정성구 박사(전 총신대·대신대 총장)]]></media:text>
  
  <category>
      <name><![CDATA[오피니언]]></name>
  </category>
    <pubDate>Mon, 22 Jun 2026 11:15:47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강준민 목사 목회서신] 절망의 언덕 위에 소망의 집을 짓는 사람]]></title>
  <description><![CDATA[저는 요즘 나이 드는 법을 배우고 있습니다. 나이가 들어간다는 것은 결코 쉬운 일이 아닙니다. 그러나 동시에 그것은 아무에게나 허락되는 특권도 아닙니다. 젊은 나이에 세상을 떠난 이들을 생각하면, 나이 듦은 무거운 짐이기 전에 은총의 선물이기도 합니다. 평균 수명이 길어진 시대에 우리는 어디서든 어른들을 만납니다. 저도 어느새 제법 나이가 들었습니다. 때로 “젊어 보인다”는 말을 들으면 기분이 나쁘지 않습니다. 오히려 고맙습니다. 그러나 저는 나이가 들어간다는 사실을 온몸으로 배우며 살고 있습니다.]]></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1986/20260622/강준민-목사-목회서신-절망의-언덕-위에-소망의-집을-짓는-사람.htm</guid>
  <link>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1986/20260622/강준민-목사-목회서신-절망의-언덕-위에-소망의-집을-짓는-사람.htm</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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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강준민 목사(새생명비전교회)]]></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media:text>
  
  <category>
      <name><![CDATA[기독교]]></name>
  </category>
    <pubDate>Mon, 22 Jun 2026 09:41:05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올리벳대학교(설립 장재형 목사), 2026학년도 학위수여식 기념 원로 교수진 초청 만찬 개최]]></title>
  <description><![CDATA[캘리포니아주 안자, 2026년 6월 21일 — 올리벳대학교(Olivet University, 설립 장재형목사)는 6월 20일 저녁, 2026학년도 학위수여식(Commencement Ceremony)을 성공적으로 마친 것을 기념해 원로 교수진 초청 만찬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만찬에는 네이트 트랜(Nate Tran) 이사장과 조나단 박(Jonathan Park) 총장을 비롯해 대학 주요 관계자와 교직원들이 참석했다. 또한 윌리엄 와그너(Dr. William Wagner) 박사, 조셉 레이 톨먼(Dr. Joseph Ray Tallman) 박사, 메릴 스모크(Dr. Merril Smoak) 박사, 도널드 틴더(Dr. Donald Tinder) 박사, 톰 카울리(Dr. Tom Cowley) 박사 등 올리벳대학교의 발전에 기여해 온 원로 교수진이 함께해 행사의 의미를 더했다.]]></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1985/20260622/올리벳대학교-설립-장재형-목사-2026학년도-학위수여식-기념-원로-교수진-초청.htm</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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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올리벳대학교 수석 교수진, 리더, 그리고 교직원들이 2026학년도 학위 수여식을 마친 후 만찬 장면]]></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media:text>
  
  <category>
      <name><![CDATA[기독교]]></name>
  </category>
    <pubDate>Mon, 22 Jun 2026 09:39:22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신성욱 교수 칼럼] 내가 성경을 읽고 있는가, 성경이 나를 읽고 있는가?]]></title>
  <description><![CDATA[[1] 설교자 레너드 레이븐 힐(Leonard Ravenhill)은 복잡한 논쟁을 단 한 문장으로 정리하는 능력이 있었다. 그가 남긴 유명한 말이 있다. “성경은 절대적(Absolute)이거나, 아니면 이미 쓸모없어진 것(Obsolete)이다.” ‘Absolute’과 ‘Obsolete’이란 단어의 ‘언어유희’(Word play)이다. 만약 성경이 절대적이라면, 성경은 우리를 책망할 권리가 있다. 우리의 생각을 바로잡을 권리가 있다. 때로는 우리의 가치관과 충돌할 권리가 있다.

[2] 우리가 좋아하는 구절은 받아들이고, 불편한 구절은 삭제할 수 없다. 어제 친구 목사의 아들 결혼식에 참석해서 뷔페를 먹었다. 수많은 음식 가운데 내가 좋아하는 음식만 가져와 먹었다. 그게 뷔페식 음식이다. 나는 해물을 아예 못 먹는 사람이다. 그래서 스시와 피시가 있는 곳은 근처에도 가지 않는다. 내가 좋아하는 고기 종류의 음식만 가져와 먹곤 한다. 옆에 있는 아내는 내가 싫어하는 스시와 피시 종류를 갖고 와서 먹고 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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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신성욱 교수(아신대학교)]]></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신성욱 교수(아신대학교)]]></media:text>
  
  <category>
      <name><![CDATA[기독교]]></name>
  </category>
    <pubDate>Mon, 22 Jun 2026 09:34:36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우리에게 평화를 주소서”]]></title>
  <description><![CDATA[전쟁과 갈등, 분열과 불안이 끊이지 않는 시대 속에서 ‘평화’를 향한 기도가 음악으로 울려 퍼진다.

LA Chamber Choir(예술감독 및 지휘: Jungkeun Oh)는 창단 20주년을 맞아 오는 7월 11일(토) 오후 7시, 월트 디즈니 콘서트홀에서 특별 음악회 Dona Nobis Pacem을 개최한다.

이번 공연의 제목인 Dona Nobis Pacem은 라틴어로 “우리에게 평화를 주소서(Grant Us Peace)”라는 뜻으로, 프로그램 전체는 시대를 초월해 이어져 온 인간의 기도와 하나님의 평화를 향한 갈망을 주제로 구성된다.

1부에서는 Joseph Haydn의 Missa in Angustiis (“Nelson Mass”)가 연주된다. 이 작품은 나폴레옹 전쟁으로 유럽이 불안에 휩싸여 있던 시기에 작곡된 작품으로, 두려움과 위기 속에서도 하나님께 소망을 두는 믿음의 고백으로 읽힌다. 하이든은 작품을 시작할 때 “In nomine Domini”(주의 이름으로), 마칠 때 “Laus Deo”(하나님께 찬양을)라고 적는 습관을 지녔는데, 이는 그의 음악이 단순한 예술적 창작을 넘어 하나님께 드리는 헌신과 기도였음을 보여준다.]]></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1983/20260622/우리에게-평화를-주소서.htm</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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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LA Chamber Choir, 창단 20주년 기념 음악회]]></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media:text>
  
  <category>
      <name><![CDATA[기독교]]></name>
  </category>
    <pubDate>Mon, 22 Jun 2026 09:32:37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최형규 목사 “믿음의 전통이 끊어지지 않도록… 다음세대 신앙 계승에 집중”]]></title>
  <description><![CDATA[최형규 목사는 교회가 다음세대 사역을 가장 중요한 사역 가운데 하나로 여기고 있다고 강조한다. 현재 교회는 킨더가든부터 6학년까지를 대상으로 여름학교(VBS)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아이들이 세상의 가치관이 아닌 복음적 가치관 안에서 성장하도록 돕고 있다.

최 목사는 “세상적인 가치관과 문화가 급속하게 발달하는 환경 속에서 아이들이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바르게 성장하고 신앙이 건강하게 자라날 수 있도록 교회적으로 많은 투자와 준비를 하고 있다”며 “여름학교 역시 단순한 행사 차원이 아니라 다음세대를 세우기 위한 중요한 사역으로 진행해 왔다”고 말했다.

특히 이번 VBS는 지난 수요일부터 토요일까지 사흘간 진행됐지만, 준비는 수개월 전부터 시작됐다. 교회 스태프와 교육부 사역자들이 기획을 맡았고, 학부모들이 포함된 봉사자들은 한 달 반 전부터 주 3~4회 교회에 모여 게임과 장식, 프로그램을 준비했다. 최근 한 달 동안은 화요일부터 토요일까지 거의 매일 교회에 나와 준비를 이어갔다.]]></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1982/20260621/최형규-목사-믿음의-전통이-끊어지지-않도록…-다음세대-신앙-계승에-집중.htm</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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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최형규 목사]]></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최형규 목사는 여름학교(VBS) 프로그램을 단순한 행사 차원이 아니라 다음세대를 세우기 위한 중요한 사역으로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media:text>
  
  <category>
      <name><![CDATA[기독교]]></name>
  </category>
    <pubDate>Sun, 21 Jun 2026 23:34:00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스티브 힐튼 공화당 주지사 후보, LA 한인타운서 타운홀 개최]]></title>
  <description><![CDATA[오는 11월 캘리포니아 주지사 선거 결선을 앞두고 있는 공화당 후보 스티브 힐튼이 17일 LA 한인타운을 찾아 한인 유권자들과 직접 소통하는 타운홀 미팅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LA 한인 커뮤니티 지도자들의 초청으로 마련됐으며, 한인타운 더 원 이벤트홀에서 약 17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행사장에는 지역 언론과 한인 사회 각계 지도자들이 함께해 높은 관심을 나타냈다. 행사는 대회장 조명국 본부장, 김회창 박사, 공동본부장 미미송 박사 팀이 주관하였다.

행사에 앞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힐튼 후보는 자신의 주요 정책 공약을 설명하며 캘리포니아의 경제 회복과 생활비 절감을 위한 비전을 제시했다.

헝가리 출신 이민자 가정에서 성장한 힐튼 후보는 “부모님은 공산주의 체제를 피해 자유를 찾아 서방으로 탈출했다”며 “자유와 기회를 추구하는 이민자들의 꿈을 누구보다 잘 이해한다”고 말했다.]]></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1981/20260620/스티브-힐튼-공화당-주지사-후보-la-한인타운서-타운홀-개최.htm</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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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스티브 힐튼]]></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오는 11월 캘리포니아 주지사 선거 결선을 앞두고 있는 공화당 후보 스티브 힐튼이 17일 LA 한인타운을 찾아 한인 유권자들과 직접 소통하는 타운홀 미팅을 개최했다.]]></media:text>
  
  <category>
      <name><![CDATA[기독교]]></name>
  </category>
    <pubDate>Sat, 20 Jun 2026 11:50:00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진유철 목사 "성령 충만함으로 문제보다 크신 하나님 은혜 경험해야"]]></title>
  <description><![CDATA[타코마 기독교교회연합회와 타코마 목사회가 공동 주최한 '2026 타코마 교회연합 부흥성회' 둘째 날 집회가 지난 18일 타코마제일침례교회(담임 송경원 목사)에서 열린 가운데, 강사인 진유철 목사(나성순복음교회)는 에베소서 5장 18절을 본문으로 "오직 성령으로 충만함을 받으라"는 제목의 말씀을 전하며, 성령 충만이 그리스도인의 삶과 사역의 원동력이라고 강조했다.

진 목사는 이날 설교에서 "세상의 혼란과 고통을 피하려고 애쓰는 것이 아니라, 문제보다 더 크신 하나님의 은혜를 구해야 한다"며 "승리는 고통을 피하는 데 있는 것이 아니라, 성령 충만함으로 고통보다 큰 하나님의 은혜를 경험하는 데 있고, 문제를 바라보며 낙심하는 사람이 아니라 더 큰 은혜를 구하는 사람이 되어야 한다"고 권면했다. 
]]></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1980/20260618/진유철-목사-성령-충만함으로-문제보다-크신-하나님-은혜-경험해야.htm</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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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2026 타코마 교회연합 부흥성회 둘째 날 집회를 인도하는 진유철 목사]]></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2026 타코마 교회연합 부흥성회 둘째 날 집회를 인도하는 진유철 목사]]></media:text>
  
  <category>
      <name><![CDATA[기독교]]></name>
  </category>
    <pubDate>Thu, 18 Jun 2026 03:11:44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남가주 교계, “투표권 침해 진상 규명·재발 방지 촉구”]]></title>
  <description><![CDATA[남가주 교계와 시민단체 관계자들이 한국에서 지난 6월 3일 실시된 지방선거 및 국회의원 보궐선거 과정에서 발생한 이른바 '투표지 부족' 사태와 관련해 기자회견을 열고 진상 규명과 재발 방지 대책 마련을 촉구했다.]]></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1979/20260619/남가주-교계-투표권-침해-의혹-규명-해야.htm</guid>
  <link>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1979/20260619/남가주-교계-투표권-침해-의혹-규명-해야.htm</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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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남가주 교계]]></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남가주 교계와 사회단체 관계자들이 한국에서 지난 6월 3일 실시된 지방선거 및 국회의원 보궐선거 과정에서 발생한 이른바 ‘투표지 부족’ 사태와 관련해 기자회견을 개최했다.]]></media:text>
  
  <category>
      <name><![CDATA[뉴스]]></name>
  </category>
    <pubDate>Fri, 19 Jun 2026 14:24:48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LA사랑의교회, 차세대 졸업생들에게 전한 ‘아버지의 마음’]]></title>
  <description><![CDATA[김기섭 목사는 “아버지의 마음을 묵상하고 있다”고 말하며 설교를 시작했다. 그는 창세 전부터 계획된 하나님의 사랑, 출애굽 사건 가운데 자기 자녀를 위해 싸우시는 하나님을 묵상해 왔다고 전했다.

김 목사는 “하나님은 용사이시며 파이터이시다. 자기 자녀를 위해 싸우시는 하나님이시다”라고 말하며, 그러나 오늘 본문에서는 “구원받은 자들이 어떻게 살았는가”라는 질문 앞에 서게 된다고 설명했다.

그는 “안타깝게도 이스라엘은 하나님의 은혜를 잊고 바알에게로 갔다”고 지적하며, “배신당한 아버지의 마음, 하나님이 어떻게 아파하시고 뒤척이시는지를 보아야 한다”고 했다.

이어 그는 호세아 11장을 중심으로 “죄는 단순한 행위가 아니라 관계의 배신이다.아버지를 아버지로 인정하지 않는 것이 죄이며, 아버지의 마음을 찢는 것이 죄”라고 강조했다.]]></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1978/20260619/la사랑의교회-차세대-졸업생들에게-전한-아버지의-마음.htm</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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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LA사랑의교회]]></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이날 함께 축복하며 기도하는 시간을 가졌다.]]></media:text>
  
  <category>
      <name><![CDATA[기독교]]></name>
  </category>
    <pubDate>Fri, 19 Jun 2026 13:51:17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美 성공회, 뉴욕 본부 건물 매각 나서... 주택 개발 추진]]></title>
  <description><![CDATA[수십 년간 뉴욕 맨해튼 미드타운에 위치한 본부 이전 문제를 논의해 온 미국성공회가, 815 2번가에 위치한 12층 건물(약 800억 원 상당)을 저렴한 주택으로 재개발할 사업자와 장기 토지 임대 계약을 체결하는 방식으로 매각할 계획이다.

일반적으로 토지 임대 계약은 임차인이 토지 소유자로부터 99년 이상 장기간 토지를 임대해 사용할 수 있도록 하는 제도다.

미국성공회가 소유한 이 건물의 경우, 임차인이 건물과 향후 이뤄질 모든 개량·개발에 대한 권리를 갖게 된다. 다만 임대 계약이 갱신되지 않은 채 종료될 경우 건물 소유권은 교회에 귀속되며, 개발 사업자는 해당 부동산에 대한 권리를 주장할 수 없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미국성공회 최고재무책임자 크리스 라코바라(Chris Lacovara)는 최근 성명을 통해 "현재 건물이 충분히 활용되지 않고 있으며, 제3자 개발업체에 토지를 임대하는 방안은 63년 된 본부 건물에서 이전하고자 했던 교회 지도자들의 오랜 구상을 실현하는 것"이라고 밝혔다.

]]></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1977/20260619/美-성공회-뉴욕-본부-건물-매각-나서-주택-개발-추진.htm</guid>
  <link>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1977/20260619/美-성공회-뉴욕-본부-건물-매각-나서-주택-개발-추진.htm</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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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뉴욕 맨해튼 2번가 815번지에 위치한 미국 성공회 교회 건물. ⓒ구글맵]]></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뉴욕 맨해튼 2번가 815번지에 위치한 미국 성공회 교회 건물. ⓒ구글맵]]></media:text>
  
  <category>
      <name><![CDATA[기독교]]></name>
  </category>
    <pubDate>Fri, 19 Jun 2026 11:18:45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美 동성혼 합법화 지지율 65%... 공화당 지지층서 큰 폭 감소]]></title>
  <description><![CDATA[최근 갤럽의 새로운 여론조사 결과에 따르면, 미국인의 동성결혼에 대한 긍정 여론이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갤럽이 2026년 5월 1일부터 17일까지 미국 성인 1,001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조사에 따르면, 동성결혼 합법화에 대한 지지율은 65%로 나타났다. 이는 2022년과 2023년에 기록한 최고치인 71%보다 6%p 낮은 수치다.

또한 동성애 관계를 도덕적으로 수용할 수 있다고 응답한 비율은 62%로, 2016년 이후 가장 낮은 수준을 기록했다. 성전환을 도덕적으로 수용할 수 있다고 답한 비율 역시 38%로, 2021년보다 8%p 하락했다.

갤럽은 최근 보고서를 통해 "지난 20년 동안 성소수자(LGBTQ+) 관련 이슈에 대한 지지가 꾸준히 증가해 왔지만, 최근 미국인들의 태도는 정체되거나 소폭 하락하는 추세를 보이고 있다"며 "동성결혼 지지, 동성애 관계에 대한 도덕적 수용, 성전환에 대한 지지 모두 2020년대 초반의 최고 수준에서 하락했다"고 밝혔다.

]]></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1976/20260619/美-동성혼-합법화-지지율-65-공화당-지지층서-큰-폭-감소.htm</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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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Zelle Duda/ Unsplash.com]]></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Zelle Duda/ Unsplash.com]]></media:text>
  
  <category>
      <name><![CDATA[뉴스]]></name>
  </category>
    <pubDate>Fri, 19 Jun 2026 11:17:34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탈북민 기드온의 300 용사들아, 일어나 기도하라"]]></title>
  <description><![CDATA[국내 탈북민교회들의 연합 단체인 북한기독교총연합회(회장 서경화 목사, 이하 북기총)가 오는 8월 15일 광복절을 맞아 탈북민 교회 성도들과 함께 북한 땅의 기독교 역사 회복과 복음화를 위한 대규모 집회를 개최한다. 북기총은 본격적인 대회 준비를 알리기 위해 18일 서울 강남구 강남성은교회에서 '2026 탈북민 300명 기드온 기도 대성회'를 위한 발대식 및 기자간담회를 열고 취지와 세부 계획을 공포했다.

이번 기도 대성회는 북기총 소속 탈북민교회들이 기존의 수동적인 '선교 대상'에서 벗어나 '북한 선교의 주체'로 거듭나야 한다는 시대적 부름에 따라 기획됐다. 북기총 측은 북한 땅이 166년 전 로버트 토마스 선교사의 순교와 1907년 평양 대부흥 운동을 거쳐 한때 4,070여 개의 교회가 세워졌던 복음의 중심지였으나, 분단 이후 80여 년간 극심한 핍박 속에 주님의 몸된 교회들이 사라졌다고 진단했다. 이에 하나님께서 한국으로 보내주신 3만 5천여 명의 탈북민과 70여 개의 탈북민교회가 한 알의 밀알이 되어 고향 땅을 위해 눈물]]></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1975/20260619/탈북민-기드온의-300-용사들아-일어나-기도하라.htm</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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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왼쪽부터) 전임회장 김권능 목사(인천한나라은혜교회 담임), 수석부회장 김광호 목사(NK생명나무교회 담임), 서경화 목사(향연교회 담임), 기도대성회 고문 이해영 목사(성민교회 담임), 부회장 박광일 목사(아름다운꿈의교회 담임) ©노형구 기자]]></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왼쪽부터) 전임회장 김권능 목사(인천한나라은혜교회 담임), 수석부회장 김광호 목사(NK생명나무교회 담임), 서경화 목사(향연교회 담임), 기도대성회 고문 이해영 목사(성민교회 담임), 부회장 박광일 목사(아름다운꿈의교회 담임) ©노형구 기자]]></media:text>
  
  <category>
      <name><![CDATA[기독교]]></name>
  </category>
    <pubDate>Fri, 19 Jun 2026 11:16:26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독일 국가대표 축구 선수, 월드컵 데뷔골 후 '무릎 기도' 세리머니 보여]]></title>
  <description><![CDATA[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는 2026 북미 월드컵 조별리그 경기에서 독일 국가대표팀 미드필더 펠릭스 은메차가 데뷔골을 기록한 직후 보여준 신앙 세리머니와 연합 기도회가 전 세계 스포츠 팬들과 기독교계에 깊은 울림을 전하고 있다고 6월 16일 보도했다. 은메차는 퀴라소를 상대로 7대 1 대승을 거둔 경기에서 득점 직후 무릎을 꿇고 기도하는 세리머니를 펼친 데 이어, 경기가 끝난 뒤에는 상대 팀 선수들과 함께 둥글게 모여 기도를 올렸다. 

일반적으로 프로 스포츠 무대에서 선수의 개인적인 역량과 자아가 강조되는 것과 달리, 은메차는 득점의 기쁨을 하나님에게 돌리는 겸손한 태도를 보이며 2026 북미 월드컵 초반 가장 인상적인 장면을 만들어냈다. 이날 경기에서 은메차는 전반전이 시작되자마자 독일 국가대표팀 유니폼을 입고 자신의 첫 데뷔골을 터트렸다. 이는 이번 대회에서 현재까지 기록된 가장 빠른 최단 시간 득점이었다. 하지만 언론과 팬들의 이목을 끈 것은 득점이라는 통계적 성과가 아니라 공이 골망을 가른 직후 선수가 보여준 즉각적인 반응이었다. 

]]></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1974/20260619/독일-국가대표-축구-선수-월드컵-데뷔골-후-무릎-기도-세리머니.htm</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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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지난 6월 14일 미국 텍사스주 휴스턴의 휴스턴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FIFA 월드컵 E조 독일과 퀴라소의 경기에서, 독일의 펠릭스 은메차 선수가 팀의 첫 번째 골을 넣은 뒤 기뻐하고 있다. ©X(옛 트위터)]]></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지난 6월 14일 미국 텍사스주 휴스턴의 휴스턴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FIFA 월드컵 E조 독일과 퀴라소의 경기에서, 독일의 펠릭스 은메차 선수가 팀의 첫 번째 골을 넣은 뒤 기뻐하고 있다. ©X(옛 트위터)]]></media:text>
  
  <category>
      <name><![CDATA[라이프/북스]]></name>
  </category>
    <pubDate>Fri, 19 Jun 2026 11:15:18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우크라이나 복음주의자 탄압 폭로한 다큐 제작자에 러시아 연계 해킹 공격]]></title>
  <description><![CDATA[미국 연방수사국(FBI)이 러시아 점령지에서 우크라이나 복음주의 기독교인들이 겪는 박해와 인권침해를 폭로한 다큐멘터리 제작자가 러시아 정보기관과 연계된 해커들의 사이버 공격 표적이 됐다고 경고했다. 

크리스천데일리인터내셔널(CDI)에 따르면, 우크라이나 프리덤 프로젝트(Ukraine Freedom Project) 설립자이자 다큐멘터리 '신앙 포위 공격(A Faith Under Siege)'의 총괄 프로듀서인 스티븐 무어(Steven Moore)는 크렘린의 우크라이나 복음주의 교회 탄압 실태를 알린 이후 지속적인 압박을 받고 있다고 밝혔다. 

무어에 따르면 최근 FBI 요원이 직접 연락해 자신이 러시아 정보기관(RIS)과 연계된 해커들의 피싱 공격 대상이 됐다고 통보했다. 해당 공격은 휴대전화에서 사용되는 상업용 메신저 애플리케이션을 해킹하는 방식으로 이뤄진 것으로 알려졌다. 

그는 워싱턴 D.C.에서 회의를 마치고 나오던 중 달라스 FBI 지부에서 걸려온 전화를 받았다. 처음에는 사기 전화로 의심했지만 응답했고, 수사관은 연방 수사 과정에서 그의 전화]]></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1973/20260619/우크라이나-복음주의자-탄압-폭로한-다큐-제작자에-러시아-연계-해킹-공격.htm</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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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영화 '포위된 신앙'의 한 장면.]]></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영화 '포위된 신앙'의 한 장면.]]></media:text>
  
  <category>
      <name><![CDATA[기독교]]></name>
  </category>
    <pubDate>Fri, 19 Jun 2026 11:13:03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10달러 맨하탄 성전 뒤에 감춰진 눈물… 한영숙 목사의 삶과 목회 ③ ]]></title>
  <description><![CDATA[한영숙 목사 하면 10달러에 맨하탄 성전을 인수한 목회자가 먼저 떠오른다. 실제로 이 사건은 당시 외부 언론에서도 ‘10달러의 기적’으로 불릴 만큼 큰 주목을 받았다. 그러나 많은 이들이 기억하는 그 성전의 뒤편에는 남들이 다 알지 못하는 오랜 헌신과 수고가 있었다. 다섯 명으로 시작한 개척교회가 예배처소를 찾아 떠돌고, 미국교회와의 갈등 속에서도 교회의 본질을 지키려 버티며, 끝내 맨하탄 한복판의 성전을 맡기까지는 수십 년의 눈물과 인내가 있었다. 더구나 성전을 얻었다고 해서 목회가 쉬워진 것도 아니었다. 성전을 맡은 뒤에도 그것을 주의 전으로 지켜내야 했던 또 다른 매순간의 힘겨운 씨름들이 있었다. 한영숙 목사의 맨하탄 목회는 아무 기반 없이 시작한 개척교회가 맨하탄의 상징적인 감리교 성전을 맡게 된 여정이자, 그 성전을 끝까지 지켜 내기 위해 온 힘을 쏟아야 했던 목회였다.]]></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1972/20260618/10달러-맨하탄-성전-뒤에-감춰진-눈물…-한영숙-목사의-삶과-목회.htm</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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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대학원 시절 갓박스로 불렀던 맨하탄 인터처치센터 채플에서의 한영숙 목사.]]></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대학원 시절 갓박스로 불렀던 맨하탄 인터처치센터 채플에서의 한영숙 목사.]]></media:text>
  
  <category>
      <name><![CDATA[기독교]]></name>
  </category>
    <pubDate>Thu, 18 Jun 2026 19:07:30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ANC 온누리교회, 인싱크 대학 가을학기(8월 27일 개강) 모집 ]]></title>
  <description><![CDATA[6월4일(목) ANC 온누리 교회 (담임 김태형 목사) 부설 인싱크 대학 (학감 이진형 목사)의  봄학기 종강식이 있었다. 

지난 3월 5일에 개강하여 14주간 매주 목요일에 35개 학과가 개설된 이번 봄학기 등록자 수는 358 명이었으며 교수 34명과 봉사자 18명이 참여했다. ]]></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1971/20260618/anc-온누리교회-인싱크-대학-가을학기-8월-27일-개강-모집.htm</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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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ANC 인싱크 대학]]></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ANC 인싱크 대학(학감 이진형 목사) 봄학기 종강식이 진행됐다.]]></media:text>
  
  <category>
      <name><![CDATA[기독교]]></name>
  </category>
    <pubDate>Thu, 18 Jun 2026 14:34:22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월드미션대학, 김영길 목사 초청 ‘목회자 멘토링 세미나’ 개최]]></title>
  <description><![CDATA[월드미션대학교와 기독일보가 오랜 목회 경험과 통찰을 나눌 김영길 목사를 초청해 오는 6월 30일 ‘목회자 멘토링 세미나’를 개최한다.]]></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1970/20260618/월드미션대학-김영길-목사-초청-목회자-멘토링-세미나-개최.htm</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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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목회자 멘토링 세미나]]></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월드미션대학교와 기독일보가 김영길 목사를 강사로 목회자 멘토링 세미나를 개최한다.]]></media:text>
  
  <category>
      <name><![CDATA[기독교]]></name>
  </category>
    <pubDate>Thu, 18 Jun 2026 14:16:48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월드컵 독일-퀴라소 선수단, 경기 후 어깨동무하며 '기도']]></title>
  <description><![CDATA['전쟁'처럼 치열한 월드컵 축구 경기 후 양팀 선수가 함께 모여 기도하는 모습이 목격돼 세계적인 화제다.

15일 오전 2시 미국 텍사스에 위치한 휴스턴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E조 1차전에서, 첫 출전한 남미 소국 퀴라소는 독일에 1-7로 대패했다.

경기 후 독일과 퀴라소 몇몇 선수들은 그라운드 중앙에 모여 함께 원을 만들었다. 바이에른 뮌헨 김민재의 동료 수비수 조나단 타(Jonathan Tah)와 이날 첫 골을 넣은 미드필더 펠릭스 은메차(Felix Nmecha, 도르트문트)를 비롯한 독일 선수들이 퀴라소 선수들에게 다가갔고, 양 팀 몇몇 선수들은 함께 원을 그리며 기도했다.

원을 그리고 있어 얼굴은 보이지 않았지만, 등번호상으로는 19번 헤르바네 카스타네르(트렝가누 FC), 3번 위리엔 가리(압하 FC), 11번 제레미 안토니세(AE 키피시아) 등의 퀴라소 선수들이 동참했다.

]]></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1969/20260618/월드컵-독일-퀴라소-선수단-경기-후-어깨동무하며-기도.htm</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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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양팀 선수들이 경기 후 함께 모여 기도하는 모습. ⓒ페이스북 캡처]]></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양팀 선수들이 경기 후 함께 모여 기도하는 모습. ⓒ페이스북 캡처]]></media:text>
  
  <category>
      <name><![CDATA[라이프/북스]]></name>
  </category>
    <pubDate>Thu, 18 Jun 2026 09:45:39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101세' 예장 통합 전 총회장 림인식 목사 별세]]></title>
  <description><![CDATA[예장 통합 총회장을 지낸 림인식 원로목사가 향년 101세로 6월 18일 오전 7시 20분경 노환으로 별세했다.

림인식 목사는 1925년 만주 봉천(심양) 출생으로 평양장로회신학교 3학년을 수료했으며, 장로회신학대학교와 경희대학교 정치외교학과를 졸업했다.

노량진교회에 의하면 그는 한국 교회와 나라의 해방과 독립을 위해 눈물을 흘리며 기도드리던 할아버지의 모습과, 매일 가정예배를 드리며 가족의 이름을 하나하나 부르면서 기도하던 하나님을 향한 경건의 노력, 살아있는 신앙, 애국애족심, 사람을 대하는 온유와 겸손, 진실한 목회자 생활에 절대적 영향을 받았다.

특히 하나님께서 할아버지의 기도를 다 이뤄 주시는 것을 체험했다. 1951년 이승만 대통령 특명으로 종군목사 제도가 시작될 때, 자원해 초창기 군목실장으로 3년여 동안 복무했다. 

그는 6.25 전쟁에서 여러 차례 사선(死線)을 넘게 하신 하나님의 은혜에 보답하고자, '나(吾)가 없는 오로지 목회 우선'으로 충성했다. 하나님께서는 시무하는 교회마다 놀라운 성장의 복을 주셨다.

]]></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1968/20260618/101세-예장-통합-전-총회장-림인식-목사-별세.htm</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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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故 림인식 목사.  ]]></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故 림인식 목사.  ]]></media:text>
  
  <category>
      <name><![CDATA[기독교]]></name>
  </category>
    <pubDate>Thu, 18 Jun 2026 09:44:12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사설] 미국-이란 종전, 다음은 북한 차례인가]]></title>
  <description><![CDATA[미국과 이란이 종전에 합의했다. 전쟁 발발 106일 만인 6월 14일, 미국은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과 밴스 부통령이, 이란은 대미 협상대표인 모하마드 바게르 갈리바프 의회 의장이 각각 종전 양해각서(MOU)에 합의해 전자 서명하면서 전쟁 종료를 공식화했다. 

미국과 이란이 합의한 종전 양해각서(MOU)는 이란의 비핵화 조치와 미국의 상응 조치를 연결하는 큰 틀을 담았다. 다만 호르무즈 해협 통행료 문제와 제재 완화 조건 등 핵심 쟁점에 대해선 양국 간의 입장 차이가 커 후속 협상으로 넘겨진 상태다. 

지난 2월 28일 시작된 미국 이란 간의 전쟁이 3개월여 만에 끝나게 된 건 다행이다. 더 시간을 끌었다면 2차, 3차의 중동 분쟁과 그에 따른 무고한 희생을 피할 수 없었을 것이다. 

시간을 되돌아보면 미국과 이스라엘이 이란을 공격한 목적은 이란의 핵 개발을 저지하는 데 있었다. 그렇게 시작된 전쟁이 끝났다는 건 이란이 핵 포기에 동의했다는 뜻일 거다. ]]></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1967/20260618/사설-미국-이란-종전-다음은-북한-차례인가.htm</guid>
  <link>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1967/20260618/사설-미국-이란-종전-다음은-북한-차례인가.htm</link>
  
  <category>
      <name><![CDATA[오피니언]]></name>
  </category>
    <pubDate>Thu, 18 Jun 2026 09:42:02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나이지리아 기독교 여성 납치·성폭력 실태 심각... 국제사회 대책 촉구]]></title>
  <description><![CDATA[미국 크리스천데일리인터내셔널(CDI)은 나이지리아에서 이슬람 극단주의 무장단체에 의한 기독교 여성 납치와 성폭력 범죄가 심각한 수위에 이르렀다며 국제사회가 대책 마련을 촉구하고 나섰다고 6월 17일 보도했다. 지난 2018년 납치돼 8년째 억류 중인 레아 샤리부 사건을 계기로 나이지리아 당국의 적극적인 치안 확보와 개입을 요구하는 캠페인이 전 세계적으로 확산하고 있다. 

종교의 자유 파트너십(RLP) 소속 단체들은 오는 6월 19일 유엔이 정한 '세계 분쟁 중 성폭력 추방의 날'을 앞두고 '보이스포저스티스(Voices for Justice)' 캠페인을 전개했다. 이들은 나이지리아 당국이 기독교 여성 피랍 및 성폭력 사태에 대해 책임 있는 자세를 보여야 한다고 지적했다. 

이에 따라 미국 워싱턴 D.C. 주재 나이지리아 대사관 앞에서는 18일 쥬빌리 캠페인 등 인권 단체들이 모여 시위를 벌였다. 스웨덴 스톡홀름, 스위스 베른, 뉴질랜드 크라이스트처]]></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1966/20260618/나이지리아-기독교-여성-납치·성폭력-실태-심각-국제사회-대책-촉구.htm</guid>
  <link>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1966/20260618/나이지리아-기독교-여성-납치·성폭력-실태-심각-국제사회-대책-촉구.htm</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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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납치됐다가 현재 풀려난 나이지리아 여성들의 모습. 종교의 자유 파트너십(RLP) 소속 단체들은 오는 19일 유엔이 정한 '세계 분쟁 중 성폭력 추방의 날'을 앞두고 '보이스포저스티스(Voices for Justice)' 캠페인을 전개했다. 이들은 나이지리아 당국이 기독교 여성 피랍 및 성폭력 사태에 대해 책임 있는 자세를 보여야 한다고 지적했다 ©Relig]]></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납치됐다가 현재 풀려난 나이지리아 여성들의 모습. 종교의 자유 파트너십(RLP) 소속 단체들은 오는 19일 유엔이 정한 '세계 분쟁 중 성폭력 추방의 날'을 앞두고 '보이스포저스티스(Voices for Justice)' 캠페인을 전개했다. 이들은 나이지리아 당국이 기독교 여성 피랍 및 성폭력 사태에 대해 책임 있는 자세를 보여야 한다고 지적했다 ©Religious Liberty Partnership]]></media:text>
  
  <category>
      <name><![CDATA[뉴스]]></name>
  </category>
    <pubDate>Thu, 18 Jun 2026 09:40:49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인생의 주인을 바꾸는 것이 인생 혁명이자 최고의 성공이다]]></title>
  <description><![CDATA[20만 독자를 감동하게 한 『가치 혁명』의 저자 김원태 목사가 새로운 역작 『인생 혁명』으로 돌아왔다. 끊임없이 '나'를 세상의 중심에 두라고 외치며 스스로 삶을 통제하라고 부추기는 시대 속에서, 저자는 단호하고도 묵직한 질문을 던진다. "당신 인생의 주인은 진정 누구인가?" 

이 책은 내 인생의 주인을 '나'에서 '예수 그리스도'로 온전히 바꾸는 것만이 진정한 인생 혁명이자 최고의 성공임을 강력하게 역설한다. 

구원은 일회성 티켓이 아니다 

많은 그리스도인이 예수님을 믿고 의롭다 칭함 받은 '법정적 칭의'에만 머물러, 한 번 구원받았으니 이후의 삶은 내 마음대로 살아도 된다는 무서운 착각에 빠지곤 한다. 저자는 돌아온 탕자의 비유를 들어 이러한 이분법적 신앙을 꼬집는다. 

탕자가 아버지의 집으로 돌아와 아들의 자격을 회복한 것은 전적인 은혜이자 구원의 시작이다. 하지만 진정한 구원은 탕자가 다시 자기 마음대로 방탕하게 사는 것이 아니라, 아버]]></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1965/20260618/인생의-주인을-바꾸는-것이-인생-혁명이자-최고의-성공이다.htm</guid>
  <link>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1965/20260618/인생의-주인을-바꾸는-것이-인생-혁명이자-최고의-성공이다.htm</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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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media:text>
  
  <category>
      <name><![CDATA[라이프/북스]]></name>
  </category>
    <pubDate>Thu, 18 Jun 2026 09:38:37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미 법원, 웜비어 부모에 북한 동결자산 지급 명령]]></title>
  <description><![CDATA[미국 연방법원이 북한에 억류됐다가 사망한 미국 대학생 오토 웜비어의 부모에게 북한 관련 동결자산 1713만 달러를 지급하라고 명령했다. 

미국의소리(VOA)에 따르면 워싱턴DC 연방법원의 베럴 하월 판사는 지난 11일 결정문을 통해 JP모건체이스은행에 동결된 '에이큐(A.Q.) 칸 네트워크' 연계 자산을 오토 웜비어의 부모인 신디 웜비어와 프레드 웜비어 부부에게 지급하라고 명령했다. 

해당 금액은 1713만 달러로, 한화 약 260억 원 규모다. 

웜비어 부부는 지난달 법원에 해당 자금에 대한 최종 양도명령을 신청했다. 이번 결정은 이들이 북한 정권을 상대로 받아낸 배상 판결을 근거로 북한 관련 자산을 추적해 온 과정에서 내려졌다. 

법원 "A.Q. 칸 네트워크는 북한 대리조직" 

이번 결정의 핵심은 동결자산의 성격과 북한과의 연계성 여부다. 

A.Q. 칸으로 알려진 압둘 카디르 칸 박사는 북한과 이란, 리비아 등에 핵 기술과 장비를 이전한 인물로 알려져 있다.]]></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1964/20260618/미-법원-웜비어-부모에-북한-동결자산-지급-명령.htm</guid>
  <link>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1964/20260618/미-법원-웜비어-부모에-북한-동결자산-지급-명령.htm</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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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오토 웜비어의 부모인 프레드 웜비어(왼쪽) 씨와 신디 웜비어 씨]]></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오토 웜비어의 부모인 프레드 웜비어(왼쪽) 씨와 신디 웜비어 씨]]></media:text>
  
  <category>
      <name><![CDATA[뉴스]]></name>
  </category>
    <pubDate>Thu, 18 Jun 2026 09:36:19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미셸 박 스틸, 주한 미국대사 인준 통과… 한국계로는 성 김 이후 두 번째]]></title>
  <description><![CDATA[미셸 박 스틸(한국명 박은주) 전 연방하원의원이 차기 주한 미국대사로 최종 관문을 넘었다.

연방 상원은 17일 본회의에서 스틸 전 의원의 대사 지명안을 표결에 올렸고, 찬성 55표, 반대 39표로 인준했다. 이로써 스틸 전 의원은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공식 임명 절차를 거쳐 한국 부임을 준비하게 됐다.

스틸 전 의원은 한국계 인사로는 성 김 전 대사에 이어 두 번째로 주한 미국대사를 맡게 된다. 한국계 여성으로는 첫 사례다. 성 김 전 대사는 2011년부터 2014년까지 주한 미국대사로 재임했다.

이번 인준 절차는 비교적 빠르게 진행됐다. 트럼프 대통령은 지난 4월 13일 스틸 전 의원을 주한 미국대사 후보자로 지명한 이후 상원 외교위원회는 5월 20일 인준 청문회를 열었고, 6월 초 인준안을 본회의로 넘겼다. 지명에서 상원 최종 표결까지 약 두 달이 걸렸다.

주한 미국대사 자리는 필립 골드버그 전 대사가 2025년 1월 이임한 뒤 공석 상태가 이어져 왔다. 그동안 서울의 주한 미국대사관은 대사대리 체제로 운영됐다. 스틸 전 의원의 부임이 이뤄지면 트럼프 2기 행정부 출범 이후 처음으로 상원 인준을 받은 주한 미국대사가 서울에 배치된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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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미셸 스틸 주한미국대사 후보자. ©기독일보 DB]]></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미셸 스틸 주한미국대사 후보자. ©기독일보 DB]]></media:tex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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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CDATA[뉴스]]></name>
  </category>
    <pubDate>Wed, 17 Jun 2026 21:20:36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이진호 칼럼] 졸업식]]></title>
  <description><![CDATA[이번 주에 둘째 딸이 고등학교를 졸업을 했습니다. 첫째 딸이 졸업할 때도 그랬지만, 졸업식 내내 마음 한편이 묘했습니다. 기쁘고 감사한데 가슴이 먹먹했습니다. 무대 위로 걸어가는 딸의 모습을 바라보는데 시간이 참 빠르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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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시애틀 십자가교회 이진호 목사]]></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시애틀 십자가교회 이진호 목사]]></media:text>
  
  <category>
      <name><![CDATA[오피니언]]></name>
  </category>
    <pubDate>Sun, 14 Jun 2026 17:25:02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정찬길 칼럼] 말에 실수가 없는 사람]]></title>
  <description><![CDATA[유월 둘째 주가 되었습니다. 이제 딱 한 달 뒤, 7월 둘째 주일(7/12)은 UPC의 VBS(여름성경학교)로 인해 우리가 예배하던 공간을 사용할 수 없는 날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매년 이 시간을 '미니 올림픽'으로 보내고 있습니다. 예배와 교제가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은혜의 시간입니다. 올해의 주제는 '2026 TOGETHER'입니다. 함께 모이고, 함께 웃고, 함께 예배하는 날입니다. 이번에 특별히 집중하는 것은 '믿지 않는 친구 초청'입니다. 누군가의 인생에 하나님을 만날 수 있는 자리를 만들어 주는 일입니다. 그 시작은 한 사람을 마음에 품고 기도하는 것에서부터 시작됩니다.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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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시애틀형제교회 다운타운캠퍼스 정찬길 목사]]></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시애틀형제교회 다운타운캠퍼스 정찬길 목사]]></media:text>
  
  <category>
      <name><![CDATA[오피니언]]></name>
  </category>
    <pubDate>Sun, 14 Jun 2026 17:23:44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이민규 칼럼] 너희는 나를 누구라 하느냐]]></title>
  <description><![CDATA[예수님께서 공생애 사역 중 제자들에게 많은 질문을 하셨습니다. 질문을 통한 교육은 예나 지금이나 매우 훌륭한 교육법입니다. 왜냐하면, 내 스스로 생각하도록 돕기 때문입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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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훼드럴웨이제일장로교회 이민규 목사]]></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훼드럴웨이제일장로교회 이민규 목사]]></media:tex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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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CDATA[오피니언]]></name>
  </category>
    <pubDate>Sun, 14 Jun 2026 17:22:22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성종근 칼럼] 천국 월드컵]]></title>
  <description><![CDATA[2026년 북중미 월드컵이 개막되었습니다. 미국, 캐나다, 멕시코 최초 3개국 공동개최로 북미 전역 16개 도시에서 6월 11일부터 7월 19일까지 열립니다. 사상 최대 48개국이 참가하고 경기 횟수도 104경기가 됩니다. 4개 팀 식 12개 조로 선수들은 자기 나라의 명예를 걸고 국민들과 세계 빅리그 스카우트들 앞에서 인생의 최고 기회를 얻었습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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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타코마 반석장로교회 성종근 목사]]></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타코마 반석장로교회 성종근 목사]]></media:text>
  
  <category>
      <name><![CDATA[오피니언]]></name>
  </category>
    <pubDate>Sun, 14 Jun 2026 17:18:03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권준 목사의 아침편지] 다음 세대를 위한 기도]]></title>
  <description><![CDATA[6월의 첫 주일입니다. 시애틀의 6월은 참 아름답습니다. 덥지 않은 햇살, 맑고 청명한 공기, 그리고 늦은 저녁까지 이어지는 긴 낮이 우리의 일상을 더욱 풍성하게 만들어 줍니다. 하나님께서 허락하신 이 아름다운 도시에서 우리의 자녀들을 키우고 있다는 사실이 새삼 감사하게 다가옵니다. 무엇보다 교회 안에서 다음 세대를 위해 눈물로 기도하고 사랑으로 섬기는 교역자들과 교사들, 그리고 수많은 자원봉사자가 있다는 것이 얼마나 큰 축복인지 모릅니다. 새로운 한 주를 시작하며 저와 형제가 우리의 자녀들과 다음 세대를 위해 더 깊이 기도하고 더 기꺼이 헌신할 수 있기를 소망합니다.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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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시애틀 형제교회 권준 목사]]></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시애틀 형제교회 권준 목사]]></media:text>
  
  <category>
      <name><![CDATA[오피니언]]></name>
  </category>
    <pubDate>Sun, 14 Jun 2026 17:15:34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기드온동족선교회, 6·25 기억하며 '대참회 6일 릴레이 금식기도' 개최]]></title>
  <description><![CDATA[기드온동족선교회(대표 박상원 목사)가 6월 보훈의 달을 맞아 오는 6월 22일(월)부터 27일(토)까지 6일간 '대참회 6일 릴레이 금식기도'를 개최한다.

이번 기도회는 6·25전쟁 당시 나라를 지켜낸 순국선열과 호국영령들의 희생을 기억하고, 오늘날 대한민국이 직면한 사회적·정치적 위기 속에서 민족의 회개와 영적 각성을 촉구하기 위해 마련됐다.

박상원 목사는 "우리가 누리는 자유와 신앙의 터전은 6·25전쟁의 포화 속에서도 나라를 지켜낸 순국선열과 호국영령들의 희생 위에 세워졌다"며 "절망 가운데 하나님께 부르짖었던 기도하는 백성들의 눈물 위에 자유 대한민국이 다시 일어설 수 있었다"고 밝혔다.

이어 "그러나 오늘 우리는 또 다른 위기 앞에 서 있다"며 "법치와 공정의 원칙이 흔들리고, 국민의 참정권과 선거의 신뢰에 대한 깊은 우려와 불신이 커지고 있다"고 진단했다.
]]></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1957/20260615/기드온동족선교회-6·25-기억하며-대참회-6일-릴레이-금식기도-개최.htm</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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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릴레이 금식기도를 주관하는 주관하는 기드온동족선교회 박상원 목사]]></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릴레이 금식기도를 주관하는 주관하는 기드온동족선교회 박상원 목사]]></media:tex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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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CDATA[기독교]]></name>
  </category>
    <pubDate>Mon, 15 Jun 2026 13:26:17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시진핑 탈북민 강제북송 중단, 정동영·이재명 두 국가론 폐지"]]></title>
  <description><![CDATA[전 세계인의 축제인 2026 월드컵 축구 경기대회가 캐나다와 미국, 멕시코에서 개막한 가운데, 이를 전혀 즐기지 못하는 전 세계 유일한 민족이 지척에 있다. 이들을 위한 '탈북난민 강제북송 반대 및 두 국가론 폐지를 위한 기자회견'이 6월 15일 오후 서울 중구 명동 중국대사관 입구에서 개최됐다.

'탈북민 강제북송반대 범국민연합(이하 국민연합)'이 주최한 이날 기자회견에서는 선영재 사무국장(전국 탈북민 강제북송반대 국민연합) 사회로 이정아 공동대표(북한인권통일연대), 김봉수 공동대표(강제북송 진상규명 국민운동본부), 민경석 공동대표(탈북민 강제북송반대 세계연합), 신은숙 공동대표(바른교육학부모연합) 등 탈북민과 한국 인권운동가들이 발언에 나섰다.

이후 이상원 공동대표(국민연합)가 성명서를 낭독하고, 참가단체 대표들과 함께 이를 중국대사관 측에 전달했다. 기자회견이 진행된 6월 15일은 26년 전인 2000년 6월 15일 당시 김대중 대통령과 김정일 위원장이 남북정상회담을 개최하고 공동선언을 발표한 날이기도 하다.

]]></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1956/20260617/시진핑-탈북민-강제북송-중단-정동영·이재명-두-국가론-폐지.htm</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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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15일 오후 중국대사관 앞 기자회견 모습. ⓒ범국민연합]]></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15일 오후 중국대사관 앞 기자회견 모습. ⓒ범국민연합]]></media:text>
  
  <category>
      <name><![CDATA[뉴스]]></name>
  </category>
    <pubDate>Wed, 17 Jun 2026 11:47:24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MLB, '무지개 모자' 옆 성경구절 적은 선수들에 '경고']]></title>
  <description><![CDATA[미국 메이저리그(MLB)가 6월 13일 '프라이드 나이트(Pride Night)'를 맞아 '무지개 로고'가 새겨진 모자를 제작해 선수들이 착용한 가운데, 모자에 성경 창세기 구절을 적어넣은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선수 3명에게 경고 조치를 내려 논란이 일고 있다.

MLB는 15일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San Francisco Giants) 투수 랜든 루프(Landen Roupp), JT 브루베이커(JT Brubaker), 라이언 워커(Ryan Walker) 등 3인에게 "향후 유사한 규정 위반이 발생하지 않도록 경고했다"고 발표했다.

문제가 된 것은 6월 13일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대 시카고 컵스 전에서 열린 '프라이드 나이트' 행사였다. 이날 경기에 앞서, 경기장 오라클 파크에서는 동성 커플의 '결혼 갱신식'도 열렸다.

이날 선수들은 무지개색 로고가 들어간 특별 모자를 착용했는데, 루프와 브루베이커, 워커는 모자 옆면에 'Genesis 9:11-16' 또는 'Genesis 9:12-16' 등의 성경구절을 적어 경기]]></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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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구단의 '무지개 모자'. ⓒ구단 SNS]]></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구단의 '무지개 모자'. ⓒ구단 SNS]]></media:text>
  
  <category>
      <name><![CDATA[라이프/북스]]></name>
  </category>
    <pubDate>Wed, 17 Jun 2026 11:45:17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세계침례교연맹 대표단, 중동 순방서 종교 자유 논의]]></title>
  <description><![CDATA[세계침례교연맹(BWA) 대표단이 최근 이집트, 레바논, 요르단, 시리아 등 중동 국가들을 방문해 종교 간 대화, 종교 자유 증진, 그리고 예수 그리스도의 생애와 사역 2000주년을 기념하는 '2033 비전'을 논의했다.

크리스천데일리인터내셔널(CDI)에 따르면, 이번 순방은 엘리야 M. 브라운(Elijah M. Brown) 세계침례교연맹 사무총장 겸 대표가 이끌었으며, 찰리 코스타(Charlie Costa) 유럽침례교연맹 회장과 나비 아바시(Nabih Abbasi) 세계침례교연맹 중동·북아프리카 대사 등이 동행했다.

코스타 회장은 순방 기간 "특히 레바논과 시리아에서는 사람들이 경제적으로 고통받고 있으며, 좌절과 절망이 그들의 눈빛과 말에서 분명하게 드러난다"고 말했다. 이어 누가복음 21장 25절을 인용하며 현재 중동 지역이 겪고 있는 위기 상황을 설명했다.

대표단은 이집트에서 타와드로스 2세(Pope Tawadros II) 콥트정교회 총대주교와 오사마 알 아즈하리(Osama Al-Azhari) 종교재단부 장관을 만나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1954/20260617/세계침례교연맹-대표단-중동-순방서-종교-자유-논의.htm</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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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세계침례교연맹(BWA) 대표단이 이집트에서 타와드로스 2세 총대주교를 만나 종교 간 대화 및 향후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세계침례교연맹(BWA) 대표단이 이집트에서 타와드로스 2세 총대주교를 만나 종교 간 대화 및 향후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media:text>
  
  <category>
      <name><![CDATA[기독교]]></name>
  </category>
    <pubDate>Wed, 17 Jun 2026 11:43:06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이스라엘 내 기독교인 대상 공격 증가... "올해 181건 넘을 수도"]]></title>
  <description><![CDATA[이스라엘에서 기독교인을 대상으로 한 괴롭힘과 폭행 사건이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크리스천데일리인터내셔널(CDI)에 따르면, 이스라엘에 본부를 둔 종교자유데이터센터(RFDC)는 최근 발표한 보고서를 통해 올해 들어 현재까지 기독교인을 겨냥한 사건이 88건 이상 발생했으며, 이러한 추세가 이어질 경우 연말까지 지난해 기록한 181건을 넘어설 것으로 전망했다.

보고서에 따르면, 올해 2분기에만 예루살렘에서 63건의 사건이 접수됐다. 대부분의 사건은 예루살렘 구시가지와 아르메니아 총대주교청이 위치한 지역, 그리고 시온산 일대에서 발생했다.

사건 유형으로는 침 뱉기와 언어폭력, 무덤과 묘비 훼손, 조각상 및 십자가 파손, 인종차별적 낙서, 교회와 수도원 등 기독교 시설에 대한 모독 행위 등이 포함됐다.

RFDC 연구원인 예스카 흐란(Yeska Hran)은 보고서 발표 자리에서 "수치가 모든 예상을 뛰어넘었다"며 "기독교 공동체에게 이러한 사건들은 이제 일상적인 현실이 되고 있다"고 우려를 표했다. ]]></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1953/20260617/이스라엘-내-기독교인-대상-공격-증가-올해-181건-넘을-수도.htm</guid>
  <link>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1953/20260617/이스라엘-내-기독교인-대상-공격-증가-올해-181건-넘을-수도.htm</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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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보고서 표지. ⓒRFDC]]></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보고서 표지. ⓒRFDC]]></media:text>
  
  <category>
      <name><![CDATA[기독교]]></name>
  </category>
    <pubDate>Wed, 17 Jun 2026 11:42:58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교회언론회 "6·25는 끝나지 않았다... 역사 잊으면 비극 반복"]]></title>
  <description><![CDATA[한국교회언론회(대표 임다윗 목사)가 6·25전쟁 76주년을 앞두고 잇달아 논평을 발표하며 북한과 중국에 대한 경계 강화와 역사 교육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한국교회언론회는 지난 15일과 17일 각각 '동족상잔의 6·25전쟁은 결코 끝나지 않았다'와 '역사를 잊은 민족은 그 비극적 역사를 반복한다'는 제목의 논평을 통해 "6·25전쟁은 과거의 사건이 아니라 현재 진행형의 안보 위협"이라고 주장했다.

언론회는 첫 번째 논평에서 "휴전 73년이 지났지만 한반도에는 아직 평화가 제대로 정착되지 못했다"며 "맥아더 장군의 인천상륙작전 성공으로 통일을 이루는 듯했으나, 중공군의 불법 개입으로 결국 통일을 이루지 못했다"고 평가했다.

이어 "북한은 정전협정 이후에도 연평해전, 천안함 폭침, 핵실험과 각종 미사일 발사, 오물 풍선 살포, 무인기 도발 등 수많은 도발을 이어왔다"며 "최근에는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한국을 '적대적 두 국가'로 규정하고 북한 헌법까지 개정했다"고 지적했다.

]]></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1952/20260617/교회언론회-6·25는-끝나지-않았다-역사-잊으면-비극-반복.htm</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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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한국교회언론회 대표 임다윗 목사 ©기독일보 DB]]></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한국교회언론회 대표 임다윗 목사 ©기독일보 DB]]></media:text>
  
  <category>
      <name><![CDATA[기독교]]></name>
  </category>
    <pubDate>Wed, 17 Jun 2026 11:40:48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유엔 "나이지리아 기독교 여성·소녀들, 납치·성폭력·강제 개종 위험 직면"]]></title>
  <description><![CDATA[나이지리아 북부와 중부 벨트(Middle Belt) 지역의 기독교 여성과 소녀들이 무장 이슬람 극단주의 단체들에 의해 납치와 성폭력, 강제 개종, 강제 결혼 등의 심각한 위협에 노출돼 있다는 우려가 유엔(UN) 전문가들에 의해 제기됐다. 

이번 우려는 여성·소녀 폭력 문제 특별보고관, 즉결처형 및 자의적 처형 문제 특별보고관, 소수자 문제 특별보고관, 고문 문제 특별보고관, 그리고 강제실종 실무그룹이 공동으로 나이지리아 정부에 전달한 공식 서한을 통해 제기됐다. 

국제 법률 단체 자유수호연맹(ADF International)에 따르면, 유엔 전문가들은 나이지리아 정부에 60일 이내에 답변할 것을 요구했으며, 이후 해당 서한의 전문을 공개할 예정이다. 

유엔 전문가들은 일부 북부 지역에서 기독교 공동체를 대상으로 한 폭력과 박해가 반복적으로 발생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특히 급진적 이슬람 무장세력에 의한 종교적 동기의 공]]></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1951/20260617/유엔-나이지리아-기독교-여성·소녀들-납치·성폭력·강제-개종-위험-직면.htm</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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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울고 있는 나이지리아 여성의 모습(위 사진은 본 기사 내용과 직접적 관련이 없음). ⓒ한국오픈도어]]></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울고 있는 나이지리아 여성의 모습(위 사진은 본 기사 내용과 직접적 관련이 없음). ⓒ한국오픈도어]]></media:tex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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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CDATA[뉴스]]></name>
  </category>
    <pubDate>Wed, 17 Jun 2026 11:39:41 PD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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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러시아, 우크라이나 1000년 역사 수도원 드론 공격...대성당 화재 발생해]]></title>
  <description><![CDATA[미국 크리스천데일리인터내셔널(CDI)은 러시아군의 드론 공격으로 우크라이나 수도 키이우에 위치한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 '키이우 페체르스크 수도원'의 주 성당에 대형 화재가 발생했다고 6월 16일 보도했다. 

우크라이나 당국에 따르면 지난 15일 러시아가 발사한 이란제 샤헤드 드론이 키이우 페체르스크 수도원 단지 내 우스펜스키 대성당(Dormition Cathedral)을 타격했다. 이 공격으로 대성당 지붕에 불이 붙었으며, 인근에 위치한 미스테츠키 아스날 미술관에도 화재가 발생했다. 

현장에는 소방관 140여 명과 구급 차량 40대가 투입됐으며, 5시간의 진압 작업 끝에 불길을 잡았다. 우크라이나 정부는 이번 키이우 도심 타격으로 5명이 사망하고 35명이 부상을 입었다고 공식 확인했다.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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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왼쪽)과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사진은 기사와 무관) ©기독일보 DB]]></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왼쪽)과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사진은 기사와 무관) ©기독일보 DB]]></media:tex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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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CDATA[뉴스]]></name>
  </category>
    <pubDate>Wed, 17 Jun 2026 11:37:33 PD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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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남경필 전 지사 "오직 은혜만이 중독의 사슬 끊어낼 수 있어"]]></title>
  <description><![CDATA[남경필 전 경기도지사가 최근 유튜브 채널 '이성미의 못간다'에 출연하여 장남의 마약 중독 과정과 이를 극복하기 위해 겪었던 처절한 신앙적 사투를 고백했다. 5선 국회의원과 도지사를 지낸 남 전 지사는 정계 은퇴 후 마약 예방 치유 단체 '은구(은혜로 구하는 마약치유)'를 설립하여 활동 중이며, 이번 인터뷰를 통해 인간의 무력함과 오직 하나님의 은혜만이 중독의 사슬을 끊어낼 수 있다는 신앙적 메시지를 전했다. 

남 전 지사는 장남이 처음 마약에 손을 댄 시점이 17세 미국 유학 시절이었다고 회고했다. 기독교 정신으로 세워진 학교에 다녔고 교장 교사의 자택에서 홈스테이를 할 만큼 안전한 환경이라 믿었으나, 지하실로 찾아온 동네 친구들이 건넨 대마초가 비극의 시초가 되었다. 

남 전 지사는 "우리 아이는 괜찮을 줄 알았다. 교회와 미션스쿨을 성실히 다녔고, 초등학교 졸업식 때는 목사가 되겠다고 말할 정도로 신앙심이 두터운 아이였다. 공부도 곧잘 하여 ]]></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1949/20260617/남경필-전-지사-오직-은혜만이-중독의-사슬-끊어낼-수-있어.htm</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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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남경필 전 지사. ©이성미의 못간다]]></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남경필 전 지사. ©이성미의 못간다]]></media:text>
  
  <category>
      <name><![CDATA[라이프/북스]]></name>
  </category>
    <pubDate>Wed, 17 Jun 2026 11:36:26 PD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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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title><![CDATA[퀸즈장로교회, 제4대 담임목사에 최영현 목사 청빙 가결]]></title>
  <description><![CDATA[퀸즈장로교회가 제4대 담임목사 청빙을 위한 공동의회를 열고 남가주사랑의교회 최영현 부목사에 대한 청빙안을 가결했다.

퀸즈장로교회는 6월 14일 주일 1부부터 3부 예배에 걸쳐 제4대 담임목사 청빙을 위한 공동의회를 진행했다. 이날 공동의회는 노회에서 파송된 이종원 임시 당회장의 사회로 진행됐으며, 교회는 각 예배 후 성도들의 투표를 통해 최 목사 청빙 여부를 결정했다.

투표 결과 총 652명이 참여한 가운데 기권 3표를 제외한 유효 투표 649표 중 찬성 617표, 반대 32표로 집계돼 94.6%의 찬성률로 청빙안이 통과됐다. 1부 예배 후 220명, 2부 예배 후 248명, 3부 예배 후 184명이 각각 투표에 참여했다.

청빙 후보였던 최영현 목사는 청빙 주간을 맞아 13일 토요 총동원 새벽기도회에서 먼저 말씀을 전했으며, 14일 주일에는 1부, 2부, 3부 예배에서 각각 설교했다. 교회는 이날 3부와 4부 예배를 연합으로 드린 뒤 최종 투표 결과를 발표했다.]]></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1947/20260616/퀸즈장로교회-제4대-담임목사에-최영현-목사-청빙-가결.htm</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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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퀸즈장로교회 제4대 담임으로 최영현 목사 청빙이 확정됐다.]]></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퀸즈장로교회 제4대 담임으로 최영현 목사 청빙이 확정됐다.]]></media:tex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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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CDATA[]]></name>
  </category>
    <pubDate>Tue, 16 Jun 2026 21:12:28 PD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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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title><![CDATA[샌디에고 아미쿠스장로교회, 창립 5주년 감사 예배 및 임직식 성료]]></title>
  <description><![CDATA[샌디에고 아미쿠스장로교회(담임 이신일 목사)가 지난 6월 14일, 창립 5주년을 맞아 본당에서 성도 및 지역 교계 인사 2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창립 5주년 감사 예배 및 임직식'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지난 5년간 교회를 세우시고 인도하신 하나님의 은혜를 돌아보고, 향후 5년을 향한 새로운 비전을 온 성도가 함께 선포하기 위해 마련됐다. 아울러 새롭게 세워지는 임직자들을 통해 교회의 영적 질서와 섬김의 기반을 견고히 하고, 온 교우가 한마음으로 사명에 헌신하는 뜻 깊은 시간으로 꾸며졌다.]]></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1946/20260616/샌디에고-아미쿠스장로교회-창립-5주년-감사-예배-및-임직식-성료.htm</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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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아미쿠스장로교회 창립 5주년 감사예배 및 임직식]]></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아미쿠스장로교회 창립 5주년 감사예배 및 임직식]]></media:tex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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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CDATA[기독교]]></name>
  </category>
    <pubDate>Tue, 16 Jun 2026 20:20:53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선교사 자녀를 위한 ‘제 2회 MK 미술공모전’ 시상식 열려]]></title>
  <description><![CDATA[지난 6월 13일(토), 153 The Story가 주최하고 가온갤러리가 후원하며 GBC 미주복음방송이 협력한 '제2회 MK 미술 공모전' 시상식이 부에나파크 가온갤러리에서 은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되었다.]]></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1945/20260616/선교사-자녀를-위한-제-2회-mk-미술공모전-시상식-열려.htm</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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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제 2회 MK 미술공모전]]></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제 2회 MK 미술공모전]]></media:tex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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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CDATA[뉴스]]></name>
  </category>
    <pubDate>Tue, 16 Jun 2026 20:13:14 PD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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