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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미주 종교신문1위 : 기독일보 : Top News]]></title>
<description><![CDATA[Top News RSS Feed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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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CDATA[All articles are copyrighted by 미주 종교신문1위 : 기독일보]]></copyrigh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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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미주 종교신문1위 : 기독일보 : Top News]]></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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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신간] 평신도 회계사가 쓴 아마존 선교행전… 「유두고 추락사건의 원인과 책임은 누구에게 있는가?」]]></title>
  <description><![CDATA[여름 단기선교 시즌을 앞두고, 평범한 직장인이자 평신도의 시각에서 선교 준비의 실제와 영적 묵상을 담아낸 신간이 출간되어 주목을 받고 있다. 엘림북스는 미국 캘리포니아 어바인(Irvine)에서 회계사(CPA)로 일하는 이용철 저자의 신간 「유두고 추락사건의 원인과 책임은 누구에게 있는가?」를 12월 10일 출간했다.

이 책은 저자가 아마존 단기선교를 준비하며 사도행전을 묵상한 40개의 글을 엮은 것으로, 단순한 선교 여행기가 아닌 말씀 안에서 선교를 준비하는 과정과 기도의 내용을 담고 있다.

안전불감증을 넘어 서로를 돌아보는 선교로]]></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1192/20260414/신간-평신도-회계사가-쓴-아마존-선교행전…-「유두고-추락사건의-원인과-책임은.htm</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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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이용철 신간「유두고 추락사건의 원인과 책임은 누구에게 있는가?」]]></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media:tex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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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CDATA[]]></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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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4 Apr 2026 11:59:35 PD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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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고승희 목사, "한 영혼을 향한 사랑이 결국 교회를 살렸다"]]></title>
  <description><![CDATA[2026 교회 재활성화 대회에서 고승희 목사(아름다운교회)가 저녁집회 메시지를 통해 교회 부흥의 핵심을 “한 영혼을 향한 기도와 변화”라고 강조했다.

이번 집회는 13일부터 15일까지 아름다운교회에서 열렸으며, 북미선교부(NAMB)와 미주 남침례회 한인교회 총회(CKSBCA)가 공동 주최하고 남가주 지방회가 후원했다. “당신의 교회는 변화되어야 한다”는 주제로 진행된 이번 대회에는 Mark Clifton 목사와 Karl Vaters 목사 등 교회 재활성화 사역자들이 참여해 다양한 전략과 실제 사례를 나눴다.

저녁 부흥회를 인도한 고승희 목사는 ‘큰 비밀’이라는 제목의 메시지에서 자신의 목회 초기 경험을 솔직하게 나눴다.

고 목사는 “식당에서 밥을 얻어먹으며 불쌍히 여김을 받는 상황에서 목회를 시작했다. 그때 성경 역대하 7장 14절 말씀이 마음에 깊이 다가왔다”고 말했다.

그는 당시 목회하던 지역에서 가정폭력으로 무너지는 한 가정을 지켜보며 큰 충격을 받았다고 했다. 고 목사는 “누가 잘못했는지가 중요한 것이 아니라, 하나님이 ‘내 백성을 위해 기도해보지 않겠느냐’고 도전하셨다. 그때 교회는 하나님의 백성이 기도하는 곳이라는 사실을 깨달았다”고 말했다.]]></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1191/20260414/고승희-목사-한-영혼을-위한-사랑이-결국-교회를-살렸다.htm</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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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고승희]]></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고승희 목사가 설교하고 있다.]]></media:tex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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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CDATA[기독교]]></name>
  </category>
    <pubDate>Tue, 14 Apr 2026 13:50:49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김형태 칼럼] 영적 양식]]></title>
  <description><![CDATA[성경에선 영적 생활도 육체적 생활과 마찬가지로 올바르고 세심한 영양 공급이 필요하다고 본다. 그리스도를 영접하고 중생(다시 태어남/ 새로 태어남) 했을 때, 우리에겐 새로운 삶이 주어진다.

하지만 갓난아기를 제대로 돌보지 않고 잘 먹이지도 않는다면 올바르게 자라날 수 없는 것과 마찬가지로, 영적 생활, 즉 그리스도인의 생활도 형통하고 성숙하기 위해서는 적당한 영양분을 공급해야 한다(히 4:12).

그리스도인이 된다는 것은 중생의 문제이지만, 온전한 그리스도인이 된다는 것은 성장의 문제이다. 베드로의 권고도 있다. "우리 주님이시며 구주이신 그리스도 예수에 대한 지식과 그의 은혜 안에서 자라십시오(벧후 3:18, Grow in grace and understanding of our Master and Savior, Jesus, Christ)".

모든 생물들에게 성장을 위해 음식이 필요하듯, 하나님께서도 무]]></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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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Pixabay]]></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Pixabay]]></media:tex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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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CDATA[오피니언]]></name>
  </category>
    <pubDate>Tue, 14 Apr 2026 09:11:45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트럼프 2기 첫 주한미대사 미셸 박 스틸 전 연방 하원의원 지명]]></title>
  <description><![CDATA[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13일 주한 미국대사 후보로 한국계 여성 정치인 미셸 박 스틸(한국명 박은주·70) 전 연방 하원의원을 지명했다. 백악관은 이날 홈페이지를 통해 주한미국대사 지명을 발표하고 연방 상원에 인준을 요청했다.

미셸 박이 상원 인사청문회와 인준 표결을 거쳐 정식 임명되면, 전임 조 바이든 행정부에서 임명된 필립 골든버그 전 대사가 지난해 1월 이임한 후 현재까지 1년 넘게 이어진 주한미국대사 공백 상황이 해소될 전망이다.

그동안 워싱턴D.C와 직접 소통할 주한미국대사 공석 사태가 계속되면서 한국이 트럼프 2기 행정부 외교의 우선순위에서 뒤로 밀린 것 아니냐는 우려가 제기돼 왔다. 주한미국대사 공백 기간에는 조셉 윤 전 국무부 대북정책특별대표와 케빈 김 전 국무부 동아시아태평양국 부차관보가 대사대리를 맡아 왔다.

기독교 신앙인이기도 한 박 지명자는 2기 트럼프 행정부 출]]></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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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과거 워싱턴 D.C. 국회의사당 광장에서 진행된 북한자유주간 행사에서 미셸 박 스틸이 발언하고 있다. ⓒ기독일보 DB]]></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과거 워싱턴 D.C. 국회의사당 광장에서 진행된 북한자유주간 행사에서 미셸 박 스틸이 발언하고 있다. ⓒ기독일보 DB]]></media:tex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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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CDATA[뉴스]]></name>
  </category>
    <pubDate>Tue, 14 Apr 2026 09:10:23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FBI 급습받은 美 反낙태운동가, 수백만 달러 상당 합의금 받아]]></title>
  <description><![CDATA[미국의 낙태 반대 운동가가 약 4년 전 새벽 자택에서 FBI 급습을 받은 사건과 관련해, 거액의 합의금을 받았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생명을 위한 40일 법과 정의센터'(40 Days for Life Institute of Law & Justice)는 마크 하우크(Mark Houck)가 수백만 달러 규모의 합의금을 받았다고 밝혔다.

독실한 가톨릭 신자이자 일곱 자녀의 아버지인 하우크는 이른바 '페이스법'(Freedom of Access to Clinic Entrances Act, FACE Act)을 위반한 혐의로 2022년 미국 법무부에 의해 기소됐다. 페이스법은 낙태 시술 제공자나 이용자의 출입을 방해하거나, 위협·폭행·물리적 저지를 가할 경우 이를 연방 범죄로 처벌하도록 규정한 법이다.

하우크에 대한 기소는 2021년 10월 필라델피아의 한 낙태시술소 앞에서 벌어진 사건에서 비롯됐다. 당시 그는 아들과 함께 기도하고 있었으며, 법무부는 하우크가 시술소 안내원을 두 차례 폭행해 치료가 필요할 정도의 피해를 입혔다고 주장했다.]]></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1188/20260414/fbi-급습받은-美-反낙태운동가-수십억-원-상당-합의금-받아.htm</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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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하우크 가족. ⓒGive Send Go]]></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하우크 가족. ⓒGive Send Go]]></media:tex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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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CDATA[뉴스]]></name>
  </category>
    <pubDate>Tue, 14 Apr 2026 09:07:27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사설] 부활절 연합예배를 향한 불편한 시선]]></title>
  <description><![CDATA[부활절 연합예배에 정치인을 강단에 세운 것을 놓고 뒷말이 무성하다. 보수 성향의 유튜브마다 한국교회 지도자들이 부활절 강단을 더럽혔다며 날선 비판을 쏟아내고 있다. 

부활절은 부활하신 예수 그리스도가 죽음을 이기고 생명으로 오신 그 승리를 선포하고 축하하는 날이다. 주님이 우리의 죄를 대신 지시고 십자가에 달려 죽으신지 사흘 만에 다시 사심으로 인류를 죽음에서 건지신 위대한 사건을 기념하는 점에서 온 세계교회가 예수님이 탄생하신 성탄절보다 더 큰 의미와 비중을 두고 있다. 

교회는 부활절에 세상의 그 어떤 권력자 보다 생명의 주권을 선포할 높은 위치에 서 있다. 한국교회 여러 교단과 단체들이 연합해 부활절을 기념하는 것도 다시 사신 주님이 당부하신 '하나됨'에 초점이 맞춰져 있다. 

]]></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1187/20260414/사설-부활절-연합예배를-향한-불편한-시선.htm</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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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CDATA[오피니언]]></name>
  </category>
    <pubDate>Tue, 14 Apr 2026 09:06:26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나이지리아 플래토주 연쇄 공격... 기독교인 최소 8명 사망]]></title>
  <description><![CDATA[미국 크리스천데일리인터내셔널(CDI)은 나이지리아 플래토(Plateau)주에서 4월 초부터 이어진 연쇄 공격으로 최소 8명의 기독교인이 숨지면서 지역사회 불안이 확산되고 있다고 4우러 13일 보도했다. 현지 주민들은 공격 주체로 풀라니(Fulani) 무장세력을 지목하고 있으며, 종교적 긴장 속 폭력 사태가 반복되고 있다는 우려가 제기됐다. 

현지 소식통에 따르면 지난 4월 3일부터 11일까지 리욤(Riyom)과 바르킨 라디(Barkin Ladi) 지역을 중심으로 기독교 공동체를 겨냥한 공격이 이어졌다. 특히 최근 공격을 받았던 지역이 다시 표적이 되면서 주민들의 불안감이 커지고 있는 상황이다. 

11일 밤 리욤 지역 졸(Jol) 마을에서는 무장 세력이 총격을 가해 기독교인 제프리 인피니티(Geoffrey Infinity)와 케파스(Kefas)로 알려진 주민이 사망했다고 현지 주민들이 전했다. ]]></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1186/20260414/나이지리아-플래토주-연쇄-공격-기독교인-최소-8명-사망.htm</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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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나이지리아 중북부의 풀라니 유목민의 모습(사진은 기사와 무관). @Morning Star News 제공 ]]></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나이지리아 중북부의 풀라니 유목민의 모습(사진은 기사와 무관). @Morning Star News 제공 ]]></media:text>
  
  <category>
      <name><![CDATA[기독교]]></name>
  </category>
    <pubDate>Tue, 14 Apr 2026 09:05:35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십자가 은혜 하나면 충분합니다"... 이상호 대표의 신앙 고백]]></title>
  <description><![CDATA[GOODTV 간증 프로그램 '아버지, 나의 아버지'가 베테랑 방송 PD에서 베이글 전문점 대표로 제2의 인생을 살아가고 있는 이상호 대표의 신앙 여정을 조명한다. 

SBS '생활의 달인'을 연출했던 이상호 대표는 현재 베이글 전문점 '뉴욕라츠오베이글스'를 운영하며 일터 선교사로서의 삶을 살고 있다. 그는 매일 아침 반죽 위에 손을 얹고 "이 빵이 누군가에게 위로가 되고 하나님의 사랑을 만나는 통로가 되게 해달라"고 기도하며 하루를 시작한다. 

이상호 대표는 SBS에서 30년간 PD로 활동하며 '생활의 달인'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연출한 베테랑 방송인이다. 또한 세계적 권위의 휴스턴 국제 필름 페스티벌에서 '꾸러기 탐구생활'로 금상을 수상하며 연출가로서 역량을 인정받았다. 그러나 그는 이 같은 성과에 대해 "모든 것은 하나님의 은혜였다"고 고백한다. 

그의 인생에 첫 전환점은 형의 투병이었다. 30대 초반, 형이 백혈병으로 시한부 판정을 받으면서 그는 처음으로 하나님을 찾게 됐다. 교회와 무관하게 살아왔던 그는 형의 회복을 ]]></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1185/20260414/십자가-은혜-하나면-충분합니다-이상호-대표의-신앙-고백.htm</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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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GOODTV '아버지, 나의 아버지' 이상호 대표 편 녹화 현장 사진. ©GOODTV 제공]]></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GOODTV '아버지, 나의 아버지' 이상호 대표 편 녹화 현장 사진. ©GOODTV 제공]]></media:text>
  
  <category>
      <name><![CDATA[라이프/북스]]></name>
  </category>
    <pubDate>Tue, 14 Apr 2026 09:03:11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미국인 48% '성경 절반 이상 읽었다'... 정기 독자는 4명 중 1명 수준"]]></title>
  <description><![CDATA[미국인의 절반 가까이가 성경의 절반 이상을 읽은 경험이 있는 반면, 정기적으로 성경을 읽는 '활동적 독자'는 약 4분의 1 수준에 그친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또한 2025년 나타났던 성경 읽기 증가세는 다시 둔화된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미국성서공회(American Bible Society)는 '미국 성경 현황(State of the Bible USA) 2026' 첫 보고서를 발표하고, '오늘날 미국에서의 성경'이라는 주제를 통해 성경 읽기 빈도와 깊이를 분석했다. 

이번 조사는 지난 1월 8일부터 27일까지 미국 성인 2,649명을 대상으로 실시됐으며, 오차 범위는 ±2.5%포인트다. 

보고서에 따르면 미국인의 48%는 성경의 절반 이상을 읽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 가운데 17%는 성경 전체를 읽었고, 17%는 대부분을, 14%는 절반 정도를 읽었다고 답했다.

]]></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1184/20260414/미국인-48-성경-절반-이상-읽었다-정기-독자는-4명-중.htm</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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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Pixabay]]></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Pixabay]]></media:tex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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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CDATA[기독교]]></name>
  </category>
    <pubDate>Tue, 14 Apr 2026 09:01:02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인터서브 "조샘 선교사, 자녀에 신체폭력"... 공식 사과]]></title>
  <description><![CDATA[국제 선교단체인 인터서브(Interserve International(ISV))가 전 인터서브 대표 조샘 선교사의 가정 내 아동 폭력 사건을 공식 인정하고 피해자에게 사과했다고 14일 밝혔다. 

ISV 국제 아동보호 대응 담당자인 젠 맥그래스(Jen McGrath)는 최근 피해자 루크에게 보낸 공식 서한을 통해, 그의 부친인 전 인터서브 대표 조샘 선교사(Sam Cho)가, 루크가 과거 청소년 시절 두 차례 그에게 신체적 폭력을 행사한 사실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맥그래스는 "해당 행위는 ISV의 아동 및 취약계층 보호 정책과 행동 강령을 위반한 것"이라며 "어떠한 경우에도 용납될 수 없는 행동"이라고 명시했다. 

이번 조사는 조샘 선교사의 자녀 루크가 지난해 10월 두 차례에 걸쳐 ISV에 문제를 제기하면서 시작됐다. 조사 과정에서 부자 간 진술에는 성장 과정에 대한 인식 차이가 있었지만, 폭력 행위 자체에 대해서는 양측 모두 인정한 것으로 전해졌다. 

ISV는 공동 대표인 린 피어슨(Lyn Pearson)과 크리]]></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1183/20260414/인터서브-조샘-선교사-자녀에-신체폭력-공식-사과.htm</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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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조샘 전 인터서브 대표. ©기독일보DB]]></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조샘 전 인터서브 대표. ©기독일보DB]]></media:tex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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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CDATA[기독교]]></name>
  </category>
    <pubDate>Tue, 14 Apr 2026 08:59:53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美 고급 성경 판매 급증...팬데믹 이후 '신앙·안정' 찾는 수요 확대"]]></title>
  <description><![CDATA[미국에서 고급 성경 판매가 증가세를 보이며 일부 제품은 400달러에 달하는 등 프리미엄 성경 시장이 확대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러한 흐름은 코로나19 팬데믹 이후 시작돼 주요 국제 정세 변화와 사건들을 계기로 재차 증가한 것으로 분석된다. 

뉴욕타임즈(NYT)에 따르면 일반 성경은 이보다 훨씬 저렴하지만, 최근 수요가 늘고 있는 고급 성경은 가죽 제본과 정교한 삽화 등을 특징으로 한다. 

온라인 성경 판매 사이트 '에반젤리컬바이블닷컴(EvangelicalBible.com)'과 슈일러 성경 출판사(Schuyler Bible Publishers)의 창립자 스카이 클라인(Sky Cline)는 팬데믹 기간 동안 성경 판매가 증가하기 시작했으며 이후에도 성장세가 이어지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이 분야 전반에 르네상스가 일어나고 있다"며 즉각적이]]></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1182/20260414/美-고급-성경-판매-급증-팬데믹-이후-신앙·안정-찾는-수요.htm</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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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Unsplash/Joel Muniz]]></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Unsplash/Joel Muniz]]></media:tex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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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CDATA[기독교]]></name>
  </category>
    <pubDate>Tue, 14 Apr 2026 08:56:28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신간] 바울 신학 크로키]]></title>
  <description><![CDATA[사도 바울의 신학을 새로운 시선으로 조망하는 연구서가 출간됐다. 신간 『바울 신학 크로키』는 완결된 교리 체계를 제시하기보다, 바울의 편지 속에 나타난 사유의 흐름과 긴장을 따라가며 신학의 의미를 탐색하는 신학서다. 제목의 '크로키'라는 표현처럼, 이 책은 정교하게 완성된 체계가 아니라 사유의 윤곽을 그려 가는 과정 자체를 드러내는 데 초점을 둔다. 

저자는 신학을 단순히 교리적 결론을 정리하는 작업으로 이해하기보다, 인간의 삶과 현실 속에서 의미를 탐색하는 과정으로 규정한다. 하나님에 대한 언어가 인간의 한계를 넘어설 수 없다는 점을 인정하면서도, 그럼에도 불구하고 질문을 멈추지 않는 태도가 신학의 출발점이라고 강조한다. 이러한 문제의식은 책의 독특한 구성인 '에필로그적 프롤로그'에서도 드러난다. 저자는 집필 과정에서 경험한 확신과 의심의 긴장을 숨기지 않고 드러내며, 신학적 사유가 언제나 열린 과정 속에 있음을 보여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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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media:text>
  
  <category>
      <name><![CDATA[라이프/북스]]></name>
  </category>
    <pubDate>Tue, 14 Apr 2026 08:54:21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한국 기독교인 비율 18%... 2024년부터 상승세로 돌아서]]></title>
  <description><![CDATA[목회데이터연구소(대표 지용근, 이하 목데연)가 한국갤럽의 '한국인의 종교 현황과 인식 조사' 주요 결과를 14일 소개하며, 한국 사회 종교 지형의 변화와 기독교의 흐름을 분석했다. 

조사에 따르면 우리나라 종교 인구 비율은 2025년 기준 40%로 나타났다. 이는 2022년과 2024년 기록한 역대 최저치 37%에서 3%p 상승한 수치로, 2004년 54%로 정점을 찍은 이후 이어져 온 감소세가 꺾이고 반등한 결과다. 무종교인은 60%로 여전히 다수를 차지했다. 

특히 기독교인 비율은 2025년 18%로 집계됐다. 2004년 이후 하락과 정체를 이어오던 흐름에서 벗어나 2024년부터 상승세로 돌아섰으며, 불교(16%), 가톨릭(6%)보다 높은 비율을 유지했다. 

연령별로는 40대 이하에서 기독교의 비중이 상대적으로 높게 나타났다. 19~29세에서 기독교인 비율은 14%로 불교(4%), 가톨릭(6%)보다 높았고, 30대(16%), 40대(19%)에서]]></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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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목회데이터연구소]]></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목회데이터연구소]]></media:text>
  
  <category>
      <name><![CDATA[기독교]]></name>
  </category>
    <pubDate>Tue, 14 Apr 2026 08:52:41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선한목자교회, 한국 만나교회 김병삼 목사 초청 봄 부흥회 ]]></title>
  <description><![CDATA[선한목자교회(고태형 목사)는 오는 5월 6일(금)부터 5월 10일(주일)까지 김병삼 목사(한국 만나교회 담임목사)를 초청해 2026년 봄 부흥회를 연다.]]></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1179/20260414/선한목자교회-한국-만나교회-김병삼-목사-초청-봄-부흥회.htm</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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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만나교회 김병삼 목사 ©ⓒ만나교회 영상 화면 갈무리  ]]></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만나교회 김병삼 목사 ©ⓒ만나교회 영상 화면 갈무리  ]]></media:text>
  
  <category>
      <name><![CDATA[기독교]]></name>
  </category>
    <pubDate>Tue, 14 Apr 2026 03:49:21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한국계 미셸 박 스틸, 주한 美대사 지명… 기독교 신앙 주목]]></title>
  <description><![CDATA[미셸 박 스틸 전 미국 연방 하원의원이 주한 미국대사로 지명되며, 그의 기독교 신앙이 다시금 주목받고 있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13일 2기 행정부의 첫 주한미국대사 후보로 한국계 정치인인 미셸 박 스틸 전 의원을 공식 지명하고, 미 연방 상원에 인준을 요청했다.

이번 지명이 인준을 거쳐 확정될 경우, 약 1년 이상 이어진 주한 미국대사 공백이 해소될 전망이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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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미셸 박 스틸 연방하원 의원]]></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미셸 박 스틸 연방하원 의원]]></media:text>
  
  <category>
      <name><![CDATA[뉴스]]></name>
  </category>
    <pubDate>Mon, 13 Apr 2026 21:55:24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이훈구 장로 칼럼] 감사의 기도로 믿음을 지킨 사람 – 다니엘]]></title>
  <description><![CDATA[하지만 다니엘은 그런 상황 속에서도 하나님을 잊지 않았다. 그는 바벨론 왕궁에서 교육을 받으며 점차 중요한 위치에까지 올라가게 되었지만, 신앙만큼은 포기하지 않았다. 오히려 낯선 땅에서도 하나님을 더욱 의지하며 살아갔다. 성경을 보면 다니엘에게는 한 가지 분명한 삶의 습관이 있었다. 그것은 하나님께 기도하는 일이었다. 그는 하루에 세 번씩 하나님께 기도하는 생활을 계속해 왔다. 바쁜 공적인 일을 감당하면서도 그는 하나님 앞에 서는 시간을 소중하게 여겼다. 성경은 이렇게 기록하고 있다. “다니엘이 이 조서에 왕의 도장이 찍힌 것을 알고도 자기 집에 돌아가서는 윗방에 올라가 예루살렘으로 향한 창문을 열고 전에 하던 대로 하루 세 번씩 무릎을 꿇고 기도하며 그의 하나님께 감사하였더라.” (다니엘 6:10) 이 말씀을 보면 다니엘의 기도 속에는 감사가 함께 있었다는 사실을 알 수 있다. 그는 형통할 때만 하나님께 감사한 것이 아니라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하나님께 감사하며 기도했다.]]></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1177/20260413/이훈구-장로-칼럼-감사의-기도로-믿음을-지킨-사람-–-다니엘.htm</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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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이훈구 장로 (G2G선교회 대표)]]></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이훈구 장로 (G2G선교회 대표)]]></media:text>
  
  <category>
      <name><![CDATA[오피니언]]></name>
  </category>
    <pubDate>Mon, 13 Apr 2026 15:03:12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남침례교 윤리종교자유위원회 신임 회장에 에반 레노우 임명]]></title>
  <description><![CDATA[에반 레노우가 남침례교 윤리종교자유위원회 신임 위원장으로 만장일치로 선출되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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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에반 레노우.]]></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에반 레노우.]]></media:text>
  
  <category>
      <name><![CDATA[기독교]]></name>
  </category>
    <pubDate>Mon, 13 Apr 2026 22:49:37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미주한인교회, 영국교회에 복음의 빚 갚다]]></title>
  <description><![CDATA[미주한인교회가 복음의 진 빚을 갚기 위해 영국교회에 선교의 핵심 원리를 전수했다. 세계전문인선교회(PGM)는 지난 10~11일 영국 웨일즈 테버너클침례교회에서 웨일즈침례교연합, 웨일즈감리교회 등에 소속된 26명의 목회자들을 대상으로 ‘PGM 미션 컨퍼런스’를 진행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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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호성기 목사 PGM 국제대표.]]></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호성기 목사 PGM 국제대표.]]></media:text>
  
  <category>
      <name><![CDATA[기독교]]></name>
  </category>
    <pubDate>Mon, 13 Apr 2026 22:48:30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2026 SBC 연차총회 일정 공개…올랜도서 6월 9~10일 개최]]></title>
  <description><![CDATA[남침례교단(SBC)이 2026년 연차총회 예비 일정을 3월 10일 공식 발표했다. 총회는 오는 6월 9일(화)부터 10일(수)까지 이틀간 플로리다주 올랜도에서 열린다. 일정은 의사진행위원회(Committee on Order of Business)가 마련했다.]]></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1173/20260413/2026-sbc-연차총회-일정-공개…올랜도서-6월-9-10일-개최.htm</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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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DALLAS SBC ANNUNAL MEETING]]></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2025년 남침례교 총회 연례회의에 최대 등록수 집계, 사진 Baptist Press,]]></media:text>
  
  <category>
      <name><![CDATA[기독교]]></name>
  </category>
    <pubDate>Mon, 13 Apr 2026 22:49:46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이성일 칼럼] 멈춤의 은혜 - 10개의 레드 라이트(Red Light)]]></title>
  <description><![CDATA[사택으로 거처를 옮긴 지 어느덧 세 달이 되어갑니다. 익숙해진다는 것은 참 무서운 일입니다. 사택에서 교회로 향하는 그 짧은 길은 이제 눈을 감고도 갈 수 있을 만큼 당연한 일상이 되었습니다. 그런데 오늘 새벽, 늘 서던 그 신호등 앞에서 평소와는 전혀 다른 광경을 목격했습니다.

건너편 횡단보도의 빨간 손바닥 신호를 포함해, 내 눈앞에 펼쳐진 붉은 신호등이 무려 10개나 들어온 것입니다. 그동안 수십 번, 수백 번 멈춰 섰던 곳이었습니다. 어제도 그 자리에 있었고 그저께도 나를 멈춰 세웠을 그 신호등들이, 왜 하필 오늘 새벽에야 비로소 '10개'라는 구체적인 숫자로 제 가슴에 박힌 것일까요?

순간 마음 한구석이 서늘해졌습니다. '혹시 이것이 나를 향한 하나님의 엄중한 경고 신호는 아닐까?' 하는 생각이 스쳤기 때문입니다. 붉은 불빛은 '멈춤'을 뜻하지만, 동시에 '주의'와 '경고'를 의미하기도 합니다. 빨간 손바닥 신호는 마치 "이제 그만 멈추고 네 자신을 돌아보라"고 명령하는 하나님의 손길처럼 느껴졌습니다.]]></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1172/20260413/이성일-칼럼-멈춤의-은혜-10개의-레드-라이트-red-light.htm</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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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이성일 ]]></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이성일 목사(온타리오 연합감리교회)]]></media:text>
  
  <category>
      <name><![CDATA[기독교]]></name>
  </category>
    <pubDate>Mon, 13 Apr 2026 10:26:26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강준민 목사 목회서신] 고요히 임하시는 비둘기 같은 성령님]]></title>
  <description><![CDATA[모국에 도착한지 며칠이 지났습니다. 아직 시차에 적응하는 중이지만 제 영혼은 고요한 은총 아래 있습니다. 이곳에 머무는 동안 아이티 선교팀을 위해 중보기도를 드렸습니다. 위험하고 열악한 땅에서 그리스도의 사랑을 전하는 선교팀을 생각하며 하나님께 간절히 기도드렸습니다. 또한 부활절 어린이 잔치를 위해 기도하며, 아이들의 웃음 속에 부활의 생명이 피어나기를 소망했습니다. 모국에서 처음 전한 말씀은 “하늘에서 임하신 비둘기 같은 성령님”입니다. 
      
예수님께서 요단강에서 세례를 받으시고 물에서 올라오실 때, 하늘이 열렸습니다. 그리고 그 열린 하늘에서 비둘기처럼 부드럽고 고요하게 성령님이 예수님 위에 머무셨습니다. 그 순간, 하늘의 음성이 울려 퍼졌습니다. “이는 내 사랑하는 아들이요, 내 기뻐하는 자라”(마 3:17). 성령님은 왜 비둘기처럼 임하셨을까요? 그 안에는 하나님 아버지의 깊은 뜻이 담겨 있습니다.]]></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1171/20260413/강준민-목사-목회서신-고요히-임하시는-비둘기-같은-성령님.htm</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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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강준민 목사(새생명비전교회)]]></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media:text>
  
  <category>
      <name><![CDATA[기독교]]></name>
  </category>
    <pubDate>Mon, 13 Apr 2026 10:25:00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자정 넘어서까지 침례 이어져'... 美 샘포드대 축구장, 임시 침례 장소로]]></title>
  <description><![CDATA[미국 샘포드대학교 캠퍼스에서 열린 대형 전도 집회를 계기로 대학 미식축구 경기장이 임시 침례 장소로 활용됐다.

미국 CBN뉴스에 따르면, 최근 수천 명의 대학생들이 '유나이트어스'(UniteUS)가 주최한 행사에 참석해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을 들었으며, 일부는 침례를 통해 신앙을 공개적으로 고백했다.

행사는 지난 4월 8일 미국 버밍엄에 위치한 피트 한나 센터에서 열렸다. 주최 측에 따르면, 이날 64명이 침례를 받았으며, 침례식은 자정을 넘어서까지 이어졌다.

유나이트어스 설립자인 토냐 프레웨트는 "수많은 학생들이 오랫동안 품어 온, 용서하지 못한 감정과 중독에서 벗어났고, 다양한 간증이 이어졌다"며 "침례식이 자정 이후까지 계속됐다"고 밝혔다.]]></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1170/20260413/자정-넘어서까지-침례-이어져-美-샘포드대-축구장-임시-장소로.htm</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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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한 학생이 침례를 받고 기뻐하고 있다. ⓒCBN뉴스 캡쳐]]></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한 학생이 침례를 받고 기뻐하고 있다. ⓒCBN뉴스 캡쳐]]></media:text>
  
  <category>
      <name><![CDATA[기독교]]></name>
  </category>
    <pubDate>Mon, 13 Apr 2026 10:03:16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종교 행사 위한 휴가 사용으로 징계받은 美 기독교인 교사]]></title>
  <description><![CDATA[미국 오하이오주 세일럼에 위치한 사우스이스트 초등학교에서 과학을 가르치는 쇼네이 칼라일(Shawnae Carlisle)은 교직 생활 내내 종교적 의식 참석을 위해 휴가를 요청하는 데 아무런 문제가 없었다.

그녀는 세계하나님의교회연합(COGWA) 소속 신자다. 이 교단은 전 세계 250개 이상의 교회에 약 1만 2천 명의 교인을 두고 있으며, 매년 가을 초막절을 비롯해 구약성경의 절기와 연중 네 차례의 추가 절기를 준수한다.

칼라일은 해당 학군에서 15년간 근무하는 동안 관련 휴가를 요청하고 승인받는 데 문제가 없었으며, 항상 대체 교사를 확보해 수업 공백을 최소화해 왔다.

그러나 2025년 10월, 교육구가 초막절 기간 동안의 무급 휴가 요청을 거부하면서 상황이 달라졌다. 칼라일 측 법률팀은 교육구가 다른 교사 사례와 일관되지 않은 자의적 판단을 근거로 삼았다고 주장했다.]]></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1169/20260413/종교-행사-위한-휴가-사용으로-징계받은-美-기독교인-교사.htm</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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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쇼네이 칼라일. ⓒ퍼스트리버티 인스티튜트]]></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쇼네이 칼라일. ⓒ퍼스트리버티 인스티튜트]]></media:text>
  
  <category>
      <name><![CDATA[뉴스]]></name>
  </category>
    <pubDate>Mon, 13 Apr 2026 10:01:10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이스라엘서 약 2,500년 된 유아·어린이 집단 매장지 발견]]></title>
  <description><![CDATA[이스라엘과 독일 고고학자들로 구성된 연구팀이 최근 텔 아제카 유적지의 재활용된 고대 저수조 내부에서 최대 89구의 유골을 발견했다. 해당 유적지는 예루살렘 남서쪽 약 30km 지점에 위치한다. 연구진은 이번 발견이 이스라엘에서 확인된 드문 유아·어린이 집단 매장 사례라고 밝혔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이번 발굴은 라우텐슐라거 아제카 탐사대(Lautenschläger Azekah Expedition)에 의해 2012년부터 2014년까지 진행됐으며, 연구 결과는 학술지 『팔레스타인 탐사 계간지』(Palestine Exploration Quarterly)에 발표됐다.

연구진은 유골이 약 2,500년 전 초기 페르시아 시대의 것으로 추정했다. 텔아비브대학교 고고학과 오데드 립쉬츠(Oded Lipschits) 교수와 인류학자 힐라 메이(Hila May)가 공동 저술한 이번 연구에 따르면, 골학 분석 결과 유골의 약 90%가 5세 미만, 70% 이상이 2세 미만으로 나타났다.

방사성탄소 연대 측정과 토기 분석, 층서학적 조]]></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1168/20260413/이스라엘서-약-2-500년-된-유아·어린이-집단-매장지-발견.htm</guid>
  <link>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1168/20260413/이스라엘서-약-2-500년-된-유아·어린이-집단-매장지-발견.htm</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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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The Lautenschläger Azekah Expedition]]></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The Lautenschläger Azekah Expedition]]></media:text>
  
  <category>
      <name><![CDATA[뉴스]]></name>
  </category>
    <pubDate>Mon, 13 Apr 2026 09:58:59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텍사스 교육위, 필수 독서 목록에 성경구절 포함 예비 승인]]></title>
  <description><![CDATA[미국 텍사스주 교육위원회(SBOE)가 공립학교 필수 독서 목록에 성경구절을 포함하는 방안을 예비 승인했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위원회는 최근 해당 안건을 9대 1로 통과시켰으며, 최종 승인을 거칠 경우 2030년부터 주 전역 공립학교에서 의무적으로 시행될 예정이다.

이번 조치는 수백만 명의 학생들이 읽게 될 문학 작품 목록에 성경 내용을 포함시키는 것으로, 유치원부터 12학년까지 약 540만 명의 학생에게 적용된다.

논의 대상이 된 목록은 텍사스 교육청(TEA)이 제안한 것으로, 2023년 제정된 하원법안 1605에 근거해 마련됐다. 당초 1월 표결이 예정됐으나, 목록 구성과 관련한 논란으로 일정이 연기된 바 있다.

제안된 목록에는 구약과 신약 성경의 주요 구절과 이야기들이 학년별로 배치됐다. 유치]]></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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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미국 성조기와 텍사스주 깃발. ⓒ픽사베이]]></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미국 성조기와 텍사스주 깃발. ⓒ픽사베이]]></media:text>
  
  <category>
      <name><![CDATA[뉴스]]></name>
  </category>
    <pubDate>Mon, 13 Apr 2026 09:57:36 PD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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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title><![CDATA[美 건국 250주년 앞두고 84시간 성경 완독... 영적 각성 계기 될까]]></title>
  <description><![CDATA[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 기자이자 평론가인 브랜든 쇼월터 기자의 기고글인 '84시간 동안 이어지는 성경 낭독, 미국의 다음 영적 각성을 이끌 계기가 될까?'(Could this 84-hour Bible marathon be the spark for America's next spiritual shift?)를 4월 9일 게재했다. 다음은 기고글 전문. 

미국 건국 250주년을 앞두고, 사회 각 분야의 국가 지도자들이 4월 18일부터 워싱턴 D.C.에서 84시간 동안 성경 전체를 처음부터 끝까지 낭독하는 특별한 행사를 진행한다. 

이번 행사는 Capital Turnaround에서 열리는 개막 기념 행사로 시작되며, Family Policy Alliance 산하 사역 단체인 Christians Engaged의 대표이자 설립자인 버니 파운즈(Bunni Pounds)가 기획했다. 파운즈는 성경박물관(Museum of the Bible)에서 성령의 강한 임재를 경험한 이후 이번 프로젝트를 시작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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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브랜든 쇼월터 기자. ©Christian Post]]></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브랜든 쇼월터 기자. ©Christian Post]]></media:text>
  
  <category>
      <name><![CDATA[오피니언]]></name>
  </category>
    <pubDate>Mon, 13 Apr 2026 09:55:44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무효된 위임으로 20년 못채워"... 오정현 목사 원로 추대 논란]]></title>
  <description><![CDATA[서울 서초구 사랑의교회가 12일 공동의회를 열고 오정현 담임목사를 내년 1월부터 원로목사로 추대하기로 했다. 오 목사는 올해 말 은퇴한다.

교회 측은 이날 4차례의 주일예배 중 오 목사에 대한 원로 추대 투표를 실시했고, 개표 결과 96.23%의 찬성으로 가결됐다고 밝혔다. 다만 구체적인 표수는 공개하지 않았다.

그러면서 오 목사에 대한 자격 논란이 다시 불붙고 있다. 과거 법원 판결을 적용할 경우 오 목사는 원로목사 자격을 충족하지 못한다는 지적이 제기된다.

논란의 핵심은 '20년 이상 위임목사 시무'라는 대한예수교장로회(예장) 합동 헌법상 요건이다. 원로목사는 동일 교회에서 20년 이상 '적법한 위임목사'로 시무해야 하는데, 오 목사의 경우 그 전제가 되는 위임 자체가 법원에서 무효로 확정됐기 때문이다.

서울고등법원은 2018년 판결에서 "피고 오정현이 교단 헌법에 따]]></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1165/20260413/무효된-위임으로-20년-못채워-오정현-목사-원로-추대-논란.htm</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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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법원이 오정현 목사에 대한 사랑의교회 위임 결의가 무효라고 판단한 이후인 지난 2019년, 오 목사(왼쪽)가 다시 진행된 위임식에서 서약을 하고 있다. ©기독일보 DB]]></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법원이 오정현 목사에 대한 사랑의교회 위임 결의가 무효라고 판단한 이후인 지난 2019년, 오 목사(왼쪽)가 다시 진행된 위임식에서 서약을 하고 있다. ©기독일보 DB]]></media:text>
  
  <category>
      <name><![CDATA[기독교]]></name>
  </category>
    <pubDate>Mon, 13 Apr 2026 09:50:32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이슬람 혁명의 거짓과 자유민주주의의 가치]]></title>
  <description><![CDATA[이란이 이번 전쟁 중에 이란 국민들에게 유일하게 잘한 게 있다면 단연코 한 가지를 말할 수 있다. 그것은 이슬람이 얼마나 악한가 하는 것을 확실하게 확인시켜 주었다는 점이다. 이것은 누가 와도 바꿀 수 없는 모든 이란 사람들이 확인하고 있는 진리다. 

그러므로 이란의 이슬람 혁명은 처음부터 실수였다. 그럴 수밖에 없는 것이 호메이니가 처음에 이슬람을 가지고 올 때 국민들에게 약속한 것이 있었다. 호메이니의 약속은 이랬다. "이란에서는 엄청난 석유가 난다. 이것을 외국에 팔면 돈이 된다. 이것을 팔아서 국가를 운영하면 쓰고도 남는다. 이번에 혁명을 통해서 이것을 장악하면 정부는 이 돈으로 국가를 운영하고, 남는 돈으로 각 가정에 배달해 주겠다." 

이것이 이란의 이슬람 정부가 국민들에게 했던 약속이었다. 이 말에 속아서 국민들은 대대적인 환영을 했고, 이슬람 혁명을 성공시켰다. 그러나 국민들에게 돈을 배달해 주는 일은 일어나지 않았다. 이것은 처음부터 거짓말이었다. 즉, 이슬람 혁명은 처음부터 거짓말이었다는 것이다.

]]></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1164/20260413/이슬람-혁명의-거짓과-자유민주주의의-가치.htm</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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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이만석 목사]]></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이만석 목사]]></media:tex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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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CDATA[오피니언]]></name>
  </category>
    <pubDate>Mon, 13 Apr 2026 09:47:22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성경이 말하는 참된 회개의 10가지 기준은?]]></title>
  <description><![CDATA[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는 완다 알거의 기고글인 '참된 회개가 무엇인지 보여주는 10가지 성경적 징표'(10 biblical signs of what real repentance looks like)를 4월 12일 게재했다. 

완다는 35년 넘게 예배 인도자, 교사, 저자, 치유·상담 사역자, 강연자로 섬겨 왔다. 아홉 권의 책을 집필한 저자로서, 성도들이 성령의 능력 안에서 행하며 하나님의 말씀과 지혜를 통해 성숙해 가도록 격려하고 있다. 다음은 기고글 전문. 

그리스도의 몸 된 교회 안에서 지도자가 죄에 연루될 때, 그 사람의 마음의 상태는 혐의 자체보다 그에 대한 반응을 통해 드러난다. 하나님께서 지도자에게 요구하시는 기준은 완벽함이 아니라, 자신의 죄를 인정할 줄 아는 겸손한 마음과 다른 사람을 자신보다 먼저 생각하는 태도, 그리고 하나님을 경외하는 삶이다. 

경건한 회개는 카리스마의 문제가 아니라 인격의 문제다. 한 사역자나 사역 단체가 여러 증인들로부터 반복적으로 죄와 잘못에 대한 지적을 받을 때, 성경은 진정으로 문제를 바로]]></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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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완다 알거. ©Christian Post]]></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완다 알거. ©Christian Post]]></media:text>
  
  <category>
      <name><![CDATA[오피니언]]></name>
  </category>
    <pubDate>Mon, 13 Apr 2026 09:45:05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나이지리아 기독교인 20명 피살... 플래토주 테러 공격에 기독교 박해 우려 확산]]></title>
  <description><![CDATA[미국 크리스천데일리인터내셔널(CDI)은 나이지리아 중부 플래토(Plateau)주에서 무장 괴한들의 공격으로 기독교인 최소 20명이 사망한 것으로 전해졌다고 4월 12일 보도했다. 현지 주민들에 따르면 이번 공격은 지난 4월 9일 밤 보코스(Bokkos) 인근 음브웰레(Mbwelle) 마을에서 발생했다. 

한 주민은 언론에 보낸 메시지를 통해 자신의 마을이 공격을 받았으며 공동체 구성원 20명이 목숨을 잃었다고 밝혔다. 그는 희생자 가운데 7명이 자신의 가족이라고 전하며 지역 사회가 큰 충격에 빠졌다고 설명했다. 

희생자 가운데 교회 장로 일리야 망굿 다쿠스를 비롯해 여러 주민들의 이름이 확인됐으며 일부 주민들은 총상을 입어 중태에 빠진 것으로 전해졌다. 공격 이후 현재까지 행방이 확인되지 않은 주민들도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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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기도하는 나이지리아 성도. ⓒ오픈도어]]></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기도하는 나이지리아 성도. ⓒ오픈도어]]></media:tex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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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CDATA[기독교]]></name>
  </category>
    <pubDate>Mon, 13 Apr 2026 09:43:51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요르단 부활절 공동 기념 확산... 가톨릭·개신교·정교회 함께 부활절 예배 드려]]></title>
  <description><![CDATA[미국 크리스천데일리인터내셔널(CDI)은 요르단을 비롯해 이스라엘 일부 지역과 서안지구의 교회들이 교단 구분 없이 같은 날짜에 부활절을 기념했다고 4월 12일(이하 현지시각) 보도했다. 가톨릭과 개신교, 정교회가 동일한 날에 부활절을 기념하는 사례는 전 세계적으로 드문 일로 평가된다. 

기독교 전통에서는 오랜 역사 속에서 사용해 온 달력 체계 차이로 인해 부활절 날짜가 서로 다르게 정해져 왔다. 로마가톨릭교회와 대부분의 개신교는 1582년 도입된 그레고리력을 기준으로 부활절을 계산하는 반면, 많은 정교회는 여전히 율리우스력을 사용하고 있어 교단별로 부활절 날짜가 달라지는 경우가 일반적이다. 

그러나 요르단에서는 수십 년 동안 가톨릭과 개신교, 복음주의 교회가 정교회와 함께 동일한 날짜에 부활절을 기념하는 전통이 이어져 왔다. 올해 역시 나사렛과 라말라 등 일부 이스라엘 및 팔레스타인 지역 교회들도 같은 일정에 따라 성금요일과 부활절을 기념했다. 

]]></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1161/20260413/요르단-부활절-공동-기념-확산-가톨릭·개신교·정교회-함께-예배-드려.htm</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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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4월 12일, 요르단 전역의 교회들이 연합해 부활절을 기념하는 가운데, 예배자들이 암만 침례교회에서 열린 부활절 예배에 모였다. ©Daoud Kuttab for Christian Daily International]]></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4월 12일, 요르단 전역의 교회들이 연합해 부활절을 기념하는 가운데, 예배자들이 암만 침례교회에서 열린 부활절 예배에 모였다. ©Daoud Kuttab for Christian Daily International]]></media:tex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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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CDATA[기독교]]></name>
  </category>
    <pubDate>Mon, 13 Apr 2026 09:41:43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둥지선교회 노숙자 선교 칼럼] 부활의 증인으로 살아가는 사람들]]></title>
  <description><![CDATA[4월 8일에는 제임스, 알, 그리고 에릭과 함께 성경공부를 했습니다. 지난 주일이 부활절이었기에 고린도전서 15장 1-8절 말씀을 본문으로 "Fact Check: 예수님의 부활 사건"이라는 제목으로 은혜를 나누었습니다. ]]></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1160/20260410/둥지선교회-노숙자-선교-칼럼-부활의-증인으로-살아가는-사람들.htm</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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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1]]></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media:tex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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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CDATA[오피니언]]></name>
  </category>
    <pubDate>Fri, 10 Apr 2026 04:31:40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올리벳대학교(설립자 장재형목사) 신학대학원, 2026학년도 봄 학기 헬라어 오리엔테이션 진행]]></title>
  <description><![CDATA[캘리포니아주 안자(Anza) — 올리벳대학교(Olivet University) 신학대학원(RS) 목회학 석사(M.Div.) 과정은 2026학년도 봄 학기 개강을 맞아 지난 4월 7일 헬라어 오리엔테이션 수업을 진행했다. 이번 오리엔테이션은 신학 교육의 학문적 출발과 더불어, 학생들이 사역자로서의 소명과 영적 정체성을 새롭게 되새길 수 있도록 기획되었다.

이날 수업을 맡은 안나(Dr. Anna) 교수는 18세기 대각성 운동의 대표적 복음 전도자 조지 화이트필드(George Whitefield)의 삶을 조명한 영화 A Great Awakening을 학생들과 함께 시청하며, 단순한 언어 학습을 넘어 신학교육의 본질적 의미를 함께 성찰하는 시간을 마련했다.]]></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1159/20260410/올리벳대학교-설립자-장재형목사-신학대학원-2026학년도-봄-학기-헬라어-오리엔테이션-진행.htm</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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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올리벳대학교 전경]]></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media:tex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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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CDATA[기독교]]></name>
  </category>
    <pubDate>Fri, 10 Apr 2026 20:11:04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미드웨스턴 한국부, 파이디온 선교회 고종율 대표 초청 온라인 컨퍼런스 개최]]></title>
  <description><![CDATA['교회를 위하여'라는 비전 아래 지역 교회와 한국 교회를 섬겨온 미드웨스턴 침례신학대학원 한국부는 오는 4월 13일 오후 7시(미국 중부시간), 4월 14일 오전 9시(한국 표준시간)에 파이디온 선교회 대표 고종율 목사를 초청하여 "혼란한 시대에서 자녀를 바로 세우는 주일학교와 가정"을 주제로 온라인 컨퍼런스를 개최한다. 이번 컨퍼런스는 약 90분간 진행되며, 강사의 강의와 참석자들과의 질의응답으로 구성된다.]]></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1158/20260410/미드웨스턴-한국부-파이디온-선교회-고종율-대표-초청-온라인-컨퍼런스-개최.htm</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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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파이디온 선교회 고종율 대표]]></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media:tex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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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CDATA[기독교]]></name>
  </category>
    <pubDate>Fri, 10 Apr 2026 17:06:10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나이지리아 세계감리회, 연합감리회와 등록 분쟁 패소에 항소]]></title>
  <description><![CDATA[나이지리아 세계감리회(Global Methodist Church, 이하 GMC)가 연합감리회(United Methodist Church, 이하 UMC)와의 등록 및 자산 소유권을 둘러싼 법적 분쟁에서 패소한 후 나이지리아 법원에 항소했다.

GMC의 존 페나 아우타(John Pena Auta) 감독은 지난 7일 잘링고에 있는 맥브라이드 GMC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아부자 사법부 항소법원에 항소장을 제출하고, 하급 법원의 판결을 막아달라는 가처분 신청도 제기했다"고 밝혔다.

아우타 감독은 "우리는 법치주의와 적법 절차에 대한 확고한 의지를 재확인한다"며 "법을 준수하는 기관으로서, 사법 절차를 존중하며 사법 시스템에 대한 신뢰를 유지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이어 "GMC에 활동 및 자산을 지속적으로 사용할 법적 권리가 완전히 있다]]></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1157/20260410/나이지리아-세계감리회-연합감리회와-등록-분쟁-패소에-항소.htm</guid>
  <link>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1157/20260410/나이지리아-세계감리회-연합감리회와-등록-분쟁-패소에-항소.htm</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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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나이지리아 세계감리회 존 페나 아우타 감독. ⓒYouTube/Global Methodist Church]]></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나이지리아 세계감리회 존 페나 아우타 감독. ⓒYouTube/Global Methodist Church]]></media:text>
  
  <category>
      <name><![CDATA[기독교]]></name>
  </category>
    <pubDate>Fri, 10 Apr 2026 11:57:54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더 초즌' 시즌 6, 오는 11월 15일 美 극장 개봉]]></title>
  <description><![CDATA[프라임비디오와 5&2스튜디오는 '더 초즌'(The Chosem) 시즌 6을 오는 11월 15일 스트리밍과 극장 개봉을 병행하는 '하이브리드' 방식으로 선보일 계획이라고 밝혔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이번 시즌은 총 6개 에피소드로 구성된다. 당일 1~3화가 먼저, 이후 12월 6일까지 매주 순차적으로 프라임비디오에서 독점 공개된다. 다만 마지막 에피소드는 스트리밍에 포함되지 않으며, 2027년 봄 전 세계 극장에서 다양한 언어로 개봉될 예정이다.

시즌 6은 예수의 생애 마지막 순간, 특히 십자가형에 이르는 과정을 중심으로 전개된다. 제작자 댈러스 젠킨스(Dallas Jenkins)는 "이 시즌은 단순한 사건 재현이 아니라, 그 의미와 선택의 깊이를 조명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고 설명했다.

그는 "많은 사람이 이 이야기의 결과는 알고 있지만, 왜 그런 일이 일어났는지, 그 마지막 24시간 동안 어떤 일이 있었는지는 충분히 알지 못한다"며 "이번 시즌은 그 '이유'에 ]]></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1156/20260410/더-초즌-시즌-6-오는-11월-15일-美-극장-개봉.htm</guid>
  <link>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1156/20260410/더-초즌-시즌-6-오는-11월-15일-美-극장-개봉.htm</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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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더 초즌 시즌 5에서 예수 역을 맡은 달라스 젠킨슨. ⓒThe Chosen, 5&2 Studios]]></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더 초즌 시즌 5에서 예수 역을 맡은 달라스 젠킨슨. ⓒThe Chosen, 5&2 Studios]]></media:text>
  
  <category>
      <name><![CDATA[라이프/북스]]></name>
  </category>
    <pubDate>Fri, 10 Apr 2026 11:55:47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니카라과, 2025년 종교 차유 침해 사례 309건으로 급증]]></title>
  <description><![CDATA[니카라과에서 2025년 발생한 종교 자유 침해 사례는 전년도 222건에서 309건으로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다.

영국에 본부를 둔 세계기독연대(Christian Solidarity Worldwide, 이하 CSW)는 최근 보고서를 통해 니카라과에서 자의적 구금, 종교시설 내부 활동 감시, 공개 종교 활동 금지, 그리고 종교기관을 포함한 수백 개 시민사회단체의 법적 지위 박탈 등 다양한 인권 침해가 발생했다고 밝혔다.

CSW의 옹호 담당 이사이자 미주 팀 리더인 안나 리 스탱글(Anna Lee Stangl)은 "니카라과 정권이 일부 전략을 바꾸긴 했지만, 본질적인 목표는 변하지 않았다"며 "이는 자신들의 권위와 생존에 위협이 된다고 판단되는 모든 이를 통제하고, 회유하며, 제거하려는 것"이라고 지적했다.

보고서는 카라소주 히노테페 소재 '라 로카 데 니카라과 교회 협회' 설립자인 루디 팔라시오스 바르가스(Rudy Palacios Vargas) 목사의 체포를 대표적 사례로 들었다. 그는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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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2025년 니카라과에서 영장 없이 체포된 루디 팔라시오스 바르가스 목사. ⓒSNS]]></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2025년 니카라과에서 영장 없이 체포된 루디 팔라시오스 바르가스 목사. ⓒSNS]]></media:text>
  
  <category>
      <name><![CDATA[기독교]]></name>
  </category>
    <pubDate>Fri, 10 Apr 2026 11:54:39 PDT</pubDate>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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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美 성경 읽기 감소 속, '핵심 독자층'은 더 견고해졌다"]]></title>
  <description><![CDATA[미국성서공회(American Bible Society, 이하 ABS)가 최근 발표한 '2026년 성경 현황'(State of the Bible) 보고서에 따르면, 미국 사회와 성경의 관계가 단순한 개선이나 악화의 흐름으로 설명되지 않는, 보다 복합적인 국면에 진입한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 1년 반 동안 성경 판매 증가와 종교 행사 참여 확대가 이어지며 신앙 회복에 대한 기대감이 형성됐으나, 올해 조사 결과에서는 성경 활용률이 전반적으로 2024년 수준으로 되돌아간 것으로 드러났다.

그러나 전문가들은 "표면적 수치 이면에는 여전히 성경에 대한 관심과 개방성이 유지되고 있기 때문에, 이를 단순한 '후퇴'로 보기는 어렵다"고 분석했다.

보고서에 따르면, 2025년 급증했던 '가끔 성경을 읽는 층'의 참여는]]></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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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성경을 얼마나 읽고 있느냐는 질문에 미국인의 48%가 성경의 절반 이상을 읽었다고 답했다. ⓒ미국성서공회]]></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성경을 얼마나 읽고 있느냐는 질문에 미국인의 48%가 성경의 절반 이상을 읽었다고 답했다. ⓒ미국성서공회]]></media:text>
  
  <category>
      <name><![CDATA[기독교]]></name>
  </category>
    <pubDate>Fri, 10 Apr 2026 11:52:31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인도 불가촉천민 기독교인, '보호 사각지대' 우려]]></title>
  <description><![CDATA[인도 대법원의 최근 판결로 인해 이른바 '불가촉천민'으로 불리는 달리트 출신 기독교인들이 헌법상 보호와 우대 조치에서 배제될 가능성이 제기되며 논란이 확산되고 있다.

인도 사회에서 달리트는 전통적인 카스트 제도 최하층에 속해 오랜 기간 극심한 차별과 사회적 배제를 겪어 왔다. 이에 따라 인도 헌법은 교육기관 입학, 공공부문 고용 등에서 일정 비율을 보장하는 '지정 카스트'(Scheduled Castes) 제도를 통해 이들을 보호해 왔다.

그러나 인도 대법원은 이번 판결에서 힌두교, 시크교, 불교 신자만을 법적으로 지정 카스트 구성원으로 인정할 수 있다고 판단했다. 이로 인해 기독교로 개종한 달리트들은 기존에 누려 왔던 차별 시정 정책과 사회적 보호 장치의 혜택을 상실할 수 있는 상황에 놓이게 됐다.

인도에서는 카스트 차별을 벗어나기 위해]]></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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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인도 대법원. ⓒCreative Commons]]></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인도 대법원. ⓒCreative Commons]]></media:text>
  
  <category>
      <name><![CDATA[기독교]]></name>
  </category>
    <pubDate>Fri, 10 Apr 2026 11:47:23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UConn 타리스 리드 신앙 고백... NCAA 결승 패배 후에도 하나님께 감사 강조]]></title>
  <description><![CDATA[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는 미국 대학농구 챔피언십 결승전에서 패배를 경험한 UConn(코네티컷대학교) 센터 타리스 리드 주니어가 경기 이후 하나님께 감사를 전하며 신앙을 강조했다고 4월 8일 보도했다. 그는 모든 상황 속에서 하나님께 감사해야 한다는 믿음을 다시 한번 고백했다. 

미국대학체육협회(NCAA)의 대표적인 대학농구 토너먼트 '3월의 광란(March Madness)' 결승전은 7일 열렸으며 미시간대학교가 코네티컷대학교를 69대 63으로 꺾고 우승을 차지했다. 경기 종료 후 진행된 기자회견에서 양 팀 선수들은 시즌을 돌아보는 소감을 밝혔다. 

미주리 출신 4학년 선수인 리드는 결승 패배 상황에 대해 쉽지 않은 결과였다고 인정하면서도 믿음을 통해 상황을 바라보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대학 초기에는 미시간대학교에서 뛰었으며 2024년 코네티컷대학교로 편입했다. 

]]></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1152/20260410/uconn-타리스-리드-신앙-고백-ncaa-결승-패배-후에도-하나님께.htm</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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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UConn(코네티컷대학교) 센터 타리스 리드 주니어 선수. 그는 미국 대학농구 챔피언십 결승전에서 패배를 경험했지만 경기 이후 하나님께 감사를 전하며 신앙을 강조했다. ©Screenshot/YouTube/March Madness]]></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UConn(코네티컷대학교) 센터 타리스 리드 주니어 선수. 그는 미국 대학농구 챔피언십 결승전에서 패배를 경험했지만 경기 이후 하나님께 감사를 전하며 신앙을 강조했다. ©Screenshot/YouTube/March Madness]]></media:text>
  
  <category>
      <name><![CDATA[라이프/북스]]></name>
  </category>
    <pubDate>Fri, 10 Apr 2026 11:45:12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나이지리아 기독교 박해 심화... 부활절 앞두고 교회 지도자들 폭력 중단 촉구]]></title>
  <description><![CDATA[미국 크리스천데일리인터내셔널(CDI)은 나이지리아 중부 플래토(Plateau)주에서 기독교 마을을 겨냥한 공격이 발생한 가운데, 현지 교회 지도자들이 부활절을 앞두고 국제사회에 도움을 요청했다고 4월 8일 보도했다. 나이지리아 정부 역시 치안 불안을 인정하며 폭력 억제를 위한 대응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현지 소식에 따르면 지난 4월 1일 플래토주 바르킨 라디(Barkin Ladi) 인근 크위(Kwi) 마을에서 무장 세력의 공격이 발생해 기독교인 1명이 사망한 것으로 전해졌다. 주민들은 무장한 풀라니(Fulani) 무리가 크위와 헤이팡(Heipang) 지역을 공격했다고 전했다. 

지역 주민들은 밤 시간대 총성이 이어졌으며 일부 주민과 학생들이 건물 안에 고립된 상황이었다고 밝혔다. 한 주민은 무장 세력이 지역 사회를 공격하고 있다며 상황의 긴박함을 전했다. 헤이팡 지역의 한 교육기관에서도 공격이 이어졌다는 증언이 나왔다. 

]]></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1151/20260410/나이지리아-기독교-박해-심화-부활절-앞두고-교회-지도자들-폭력-중단.htm</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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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나이지리아 오그모보쇼에 위치한 트루워십퍼교회에서 열린 예배 ]]></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나이지리아 오그모보쇼에 위치한 트루워십퍼교회에서 열린 예배 도중 교인들이 기도하고 있다.(기사와 직접 관련 없음) ]]></media:text>
  
  <category>
      <name><![CDATA[기독교]]></name>
  </category>
    <pubDate>Fri, 10 Apr 2026 11:43:05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이슬람 원리주의와 문명 충돌... 이란 신정 체제, 어떻게 봐야 하나]]></title>
  <description><![CDATA[7일 미국과 이란이 2주간의 잠정휴전에 전격 합의하며 전쟁이 잠시 소강상태에 접어들었다. 이번 사태를 기독교인들은 어떻게 바라봐야 할까? 기독일보는 관련 전문가들의 의견을 들어봤다. 

■ '모하레베' 신정 통치와 탄압의 칼날 

이란의 이슬람 신정 체제는 이슬람 교리를 국가 통치의 절대적 규범으로 삼고 있다. 전문가들은 이란 정부가 체제 반대 세력을 탄압하는 강력한 법적·교리적 근거로 꾸란 5장 33절(마이다 장)을 활용하고 있음에 주목한다. 

해당 구절은 "알라(하나님)와 그분의 라술(사도)에 대항하여 전쟁을 일으키고(무하리바) 땅 위에서 부패를 퍼뜨리는 자들에게 내리는 벌은 살해되거나 십자가에 못 박히는 것"이라 명시하고 있다. 이란 사법 체계는 여기서 파생된 '모하레베(Moharebeh, 알라에 대적하]]></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1149/20260410/이슬람-원리주의와-문명-충돌-이란-신정-체제-어떻게-봐야-하나.htm</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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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호르무즈 해협을 항해 중인 한국 선박에서 촬영한 이란의 미사일 발사 모습. ©전국해상선원노동조합연맹 제공]]></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호르무즈 해협을 항해 중인 한국 선박에서 촬영한 이란의 미사일 발사 모습. ©전국해상선원노동조합연맹 제공]]></media:text>
  
  <category>
      <name><![CDATA[기독교]]></name>
  </category>
    <pubDate>Fri, 10 Apr 2026 11:39:50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70년 붓끝에 담긴 시간… 김창순 서예가, LA서 개인전 개최]]></title>
  <description><![CDATA[칠십 년 세월을 붓과 함께 걸어온 서예가 김창순(로라) 작가가 오는 4월 18일부터 24일까지, LA 한인타운 인근 E.K 갤러리에서 개인전을 연다. 이번 전시는 작가의 긴 예술 여정을 집약한 자리로, ‘붓이랑, 먹이랑, 세월이랑’이라는 제목 아래 삶과 예술이 교차하는 깊은 울림을 전할 예정이다.

특히 이번 전시의 중심에는 길이 70미터에 이르는 대형 작품이 자리한다. 화선지 위에 ‘요한복음’ 전권을 한 자 한 자 써 내려간 이 작품은 단순한 서예를 넘어 신앙과 인내, 그리고 예술적 집중력이 결합된 결과물로 평가된다. 관람객들은 압도적인 규모와 함께 작품이 지닌 묵직한 메시지를 직접 체감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김 작가는 “처음에는 글씨를 잘 쓰고 싶은 마음에서 시작했지만, 시간이 흐르며 붓은 마음을 다스리는 도구가 되었다”고 말하며, “이번 전시는 거창한 의미를 전달하기보다 오랜 시간 붓과 함께해온 한 사람의 삶을 자연스럽게 나누는 자리”라고 전했다.]]></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1148/20260410/70년-붓끝에-담긴-시간…-김창순-서예가-la서-개인전-개최.htm</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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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김창순 서예전 ]]></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김창순 서예전 ]]></media:text>
  
  <category>
      <name><![CDATA[뉴스]]></name>
  </category>
    <pubDate>Fri, 10 Apr 2026 08:34:35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미주복음방송 35년의 은혜, 감사로 돌아보고 사명으로 나아가다!]]></title>
  <description><![CDATA[미주복음방송(사장 이영선 목사)은 4월 8일(수) 오후 7시 30분, LA나성순복음교회(담임 진유철 목사)에서 개국 35주년 감사예배 및 이사장 이·취임식과 ‘2026 나눔On 지원금 전달식’을 함께 진행했다. 이날 행사는 지난 35년을 돌아보는 감사의 시간과 더불어, 사명의 계승과 앞으로의 방향을 함께 나누는 자리가 됐다.]]></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1147/20260409/미주복음방송-35년의-은혜-감사로-돌아보고-사명으로-나아가다.htm</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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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미주복음방송 개국 35주년 감사예배 및 이사장 이·취임식과 ‘2026 나눔On 지원금 전달식’]]></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미주복음방송 개국 35주년 감사예배 및 이사장 이·취임식과 ‘2026 나눔On 지원금 전달식’]]></media:text>
  
  <category>
      <name><![CDATA[뉴스]]></name>
  </category>
    <pubDate>Thu, 09 Apr 2026 19:19:21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2026 우리가교회 말씀사경회 오는 17~19일 열려]]></title>
  <description><![CDATA[2026 우리가교회(공동목회: 김은광 목사/ 백승유 목사) 말씀사경회가 오는 17일(금)부터 19일(주일)까지 개최된다. 사경회는 17일과 18일 오후 7시 30분, 19일 오전 9시와 오전 11시 10분 열리며 교회는 1060 Crenshaw Blvd(2층) Los Angeles CA 90019에 위치하고 있다.]]></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1146/20260409/2026-우리가교회-말씀사경회-오는-17-19일-열려.htm</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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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말씀 사경회]]></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말씀 사경회]]></media:text>
  
  <category>
      <name><![CDATA[뉴스]]></name>
  </category>
    <pubDate>Thu, 09 Apr 2026 18:25:42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GIFT 전인코칭전문학교, ‘전인적 인간 이해의 의학·뇌과학 기초’ 심화과정 개설]]></title>
  <description><![CDATA[GIFT 전인코칭전문학교(원장 리디아 전 박사)는 2026년 봄학기를 맞아 전인적 치유와 인간 이해를 위한 심화과정 「전인적 인간 이해의 의학·뇌과학 기초」를 개설한다. 이 과정은 코치, 상담자, 사역자 및 다양한 분야의 리더들을 대상으로, 인간을 몸·마음·뇌·영성·관계가 통합된 존재로 이해하도록 돕는 전문 교육 프로그램이다.]]></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1145/20260409/gift-전인코칭전문학교-전인적-인간-이해의-의학·뇌과학-기초-심화과정-개설.htm</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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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CDATA[뉴스]]></name>
  </category>
    <pubDate>Thu, 09 Apr 2026 18:14:08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정치인이 아닌 ‘하나님의 사람’으로”… 샘신 목사, 가주 상원 의원 도전]]></title>
  <description><![CDATA[7일 오전 로스앤젤레스 가든 스위트 호텔에서 열린 ‘샘신 목사 후원 조찬기도회’에서 신 목사는 인사말을 통해 “정치인이 되기 위한 목적이 아니라 하나님 앞에서의 부르심과 지역사회를 섬기기 위한 마음으로 이번 선거에 나서게 됐다”고 말했다.

샘 신 목사는 캘리포니아 주 상원 26지구 공화당 후보로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이날 기도회는 예배와 기도, 축하 순서로 진행됐으며, 참석자들은 캘리포니아 선거와 지역사회를 위한 기도를 함께 드렸다. 행사에서는 한인 후보들의 선전을 기원하고, 가정과 공동체 회복을 위한 메시지가 이어졌다.

신 목사는 미군 복무와 경찰 근무 경험을 바탕으로 지역사회 봉사에 헌신해 왔으며, 현재 샘 커뮤니티 교회 담임목사로 사역하고 있다. 또한 화랑청소년재단 등을 통해 청소년 리더십 교육과 다음 세대 사역에도 꾸준히 참여해왔다.]]></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1144/20260409/정치인이-아닌-하나님의-사람-으로-…-샘신-목사-가주-상원.htm</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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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샘 신 ]]></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샘 신 목사는 캘리포니아 주 상원 26지구 공화당 후보로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media:text>
  
  <category>
      <name><![CDATA[뉴스]]></name>
  </category>
    <pubDate>Thu, 09 Apr 2026 11:40:26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파키스탄 부활절 행사에 트럭 돌진... 1명 사망, 수십 명 부상]]></title>
  <description><![CDATA[파키스탄 펀자브주 와지라바드 지역에서 과속 트럭이 부활절 일출 행렬에 돌진해 기독교인 남성 1명이 숨지고 최소 30명이 부상했다고 당국과 교회 관계자들이 밝혔다. 사고는 4월 5일 새벽 발생했다.

이번 사고는 300명 이상의 지역 가톨릭 신자들이 마리야마바드의 한 교회에서 부활절 아침 기도에 참석하기 위해 촛불 행렬을 진행하던 중 일어났다.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을 기념하는 평화로운 축제 분위기 속에서 발생한 비극으로, 지역사회에 충격을 안겼다.

참가자들이 찬송가를 부르고 폭죽을 터뜨리던 중, 닭을 가득 실은 트럭이 반대 방향에서 빠른 속도로 접근해 행렬을 들이받았다고 한다.

사고 현장에 있던 샤루크 나다니엘 신부는 "신도들이 평화롭게 기]]></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1143/20260409/파키스탄-부활절-행사에-트럭-돌진-1명-사망-수십-명-부상.htm</guid>
  <link>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1143/20260409/파키스탄-부활절-행사에-트럭-돌진-1명-사망-수십-명-부상.htm</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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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파키스탄 동부와 인도 북서부에 위치한 펀자브주.]]></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파키스탄 동부와 인도 북서부에 위치한 펀자브주.

]]></media:text>
  
  <category>
      <name><![CDATA[기독교]]></name>
  </category>
    <pubDate>Thu, 09 Apr 2026 11:24:17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이란 시아파 급진 무슬림이 예수 그리스도 만나 목회자 된 사연]]></title>
  <description><![CDATA[급진 이슬람 사상에 정통했던 이란의 시아파 무슬림이 예수 그리스도를 만나 목회자가 된 사연이 알려졌다.

미국 CBN뉴스에 따르면, 레자 사파(Reza Safa)는 이스라엘을 작은 사탄, 미국을 큰 사탄, 그리고 다른 모든 비무슬림을 이교도로 여기는 급진적인 이슬람 사상에 매우 정통한 인물이다. 그는 "이란 정권의 궁극적인 목표는 이스라엘과 미국의 파멸"이라고 말했다.

이란에서 시아파 무슬림으로 자란 그는 최근 CBN과의 인터뷰에서 "예수 그리스도를 만나기 전까지는 나도 그렇게 믿었으나, 지금은 변화됐다"며 간증을 전했다.

독실한 시아파 신자였던 그는 1978년 대학생 신분으로 이란에서 미국으로 건너왔다. 1년 후 그는 급진적인 성직자 아야톨라 호메이니(Ayatollah Khomeini)가 주도한 이란 혁명에 참여하기 위해 고국으로 돌아갔다. 당시 이란은 호메이니가 샤 모하메드 레자 팔라비(Shah Mohammed Reza Pahlavi)를 축출하면서 극심한 혼란을 겪었고, 이러한 가운데 그는 인생을 바꿀 결정을 내리게 됐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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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레자 사파 목사. ⓒCBN 뉴스 보도화면 캡처]]></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레자 사파 목사. ⓒCBN 뉴스 보도화면 캡처]]></media:text>
  
  <category>
      <name><![CDATA[기독교]]></name>
  </category>
    <pubDate>Thu, 09 Apr 2026 11:22:41 PD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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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부활절 맞아 하나님 창조 묵상"... 아르테미스 2호 조종사의 신앙고백]]></title>
  <description><![CDATA[NASA의 유인 달 탐사 임무 '아르테미스 2호'에 조종사로 참여하는 미 해군 대령 빅터 글로버(Victor Glover)가 우주에서의 경험과 신앙을 전했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글로버는 부활절 주일을 맞아 하나님의 창조와 성경을 묵상하며, 우주에서 바라본 지구에 대한 소감을 나눴다. 그는 지구를 "하나의 존재"라고 표현하며, "우리가 함께 존재할 수 있는 곳"이라고 말했다.

그는 아르테미스 2호 임무를 앞두고 진행한 인터뷰에서, 아프리카계 미국인 최초로 달 궤도를 도는 소감에 대해 "이 임무는 특정 인종이나 집단의 역사가 아니라 인류 전체의 역사에 속한다"고 답했다. 이어 "인종을 초월한 인식이 확산되기를 바란다"고 덧붙였다.

아르테미스 2호는 NASA 아르테미스 프로그램의 첫 유인 시험 비행으로, 우주발사시스템(SLS) 로켓과 오리온 우주선을 이용해 4명의 우주비행사가 약 10일간 달 궤도를 비행할 예정이다. 이는 이후 달 착륙을 목표로 하는 후속 임무 준비 단계로 평가된다.

]]></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1141/20260409/부활절-맞아-하나님-창조-묵상-아르테미스-2호-조종사의-신앙고백.htm</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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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우주선 안에서 찬양을 부른 빅터 글로버(왼쪽부터 세 번째)와 동료들. ⓒNASA]]></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우주선 안에서 찬양을 부른 빅터 글로버(왼쪽부터 세 번째)와 동료들. ⓒNASA]]></media:text>
  
  <category>
      <name><![CDATA[기독교]]></name>
  </category>
    <pubDate>Thu, 09 Apr 2026 11:20:47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북한 우상체제 균열 조짐… 복음적 통일 위해 함께 기도해야”]]></title>
  <description><![CDATA[주빌리통일구국기도회와 북한내륙선교회를 섬기는 임현석 목사가 4월 기도소식을 통해 북한 내부의 우상체제 변화와 통제 강화 양상을 짚으며 복음적 통일과 북한선교를 위한 기도를 요청했다. 임 목사는 이번 기도문에서 북한의 대표적 우상화 상징이었던 김일성·김정일 생일의 위상이 최근 약화되고 있다고 분석했다. 그는 “북한 최대 명절로 꼽혔던 ‘태양절’과 ‘광명성절’이 북한 내에서 몇 년 새 점점 약화되고 있다”며 “최근 노동신문도 태양절을 ‘경사스러운 4월의 명절’로만 표현하면서 기존의 절대적 위상을 이어가고 있지 않은 상황”이라고 했다. 이어 “북한 내부적으로 김정은 우상화를 강화하면서도, 할아버지 김일성과 아버지 김정일의 너무나 강력한 위상이 도리어 방해된다고 판단해 약화시키는 것 같다”며 “과거에는 김일성·김정일의 이미지와 유훈이 절대적으로 필요했지만 이제는 상황이 달라진 것”이라고 밝혔다.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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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북한 김일성 김정일 앞서 참배하는 북한 주민들. ⓒPixabay]]></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북한 김일성 김정일 앞서 참배하는 북한 주민들. ⓒPixabay]]></media:text>
  
  <category>
      <name><![CDATA[기독교]]></name>
  </category>
    <pubDate>Thu, 09 Apr 2026 00:21:55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대한민국은 부수면 안 된다”… 한영숙 목사를 돌려세운 화곡교통의 시간]]></title>
  <description><![CDATA[상주에서 단단하게 붙들어 온 신앙은 서울에서 처음 균열을 맞았다. 대학에서 만난 자유롭고 비판적인 신학은 한영숙 목사에게 구원의 확신마저 흔드는 낯선 질문의 세계였다. 바로 그 빈틈으로 사회정의와 운동권의 언어가 파고들었고, 그는 산업선교와 학생운동, 반정부운동의 현장으로 점점 더 깊이 들어가게 됐다.

이화여대 기독교학과를 택할 때만 해도 한영숙 목사의 기대는 분명했다. 좋은 교회학교 교사가 되려면 먼저 자신이 제대로 알아야 한다는 생각이었다. 그러나 실제 대학에서 만난 것은 기대했던 신앙의 심화가 아니었다. 오히려 고등학교 때까지 분명했던 구원의 확신이 무너지고, 신앙의 기초가 뿌리째 흔들리는 시간이었다.

“저는 기독교학과에 가면 기독교교육 같은 걸 배우는 줄 알았어요. 좋은 교회학교 교사가 되려면 내가 먼저 알아야 한다고 생각했거든요. 그런데 들어가 보니까 전혀 다른 세계였지요. 성경이 사람이 쓴 책이라는 얘기를 듣고, 내가 체험이라고 믿었던 것들이 철학이나 심리학의 질문 속에 들어가 버리니까, 고등학교 때까지 확실했던 것이 다 무너졌어요. 제일 괴로웠던 건 구원의 확신이었어요. ‘내가 오늘 죽으면 천국 갈 수 있나’ 그 질문 앞에서 답을 못 하겠더라고요. 그러니까 사람 안에서 발버둥을 치게 되는 거지요.”]]></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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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젊은 시절 한영숙 목사의 맨하탄 목회는 고려교회라는 이름으로 시작됐다.]]></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젊은 시절 한영숙 목사의 맨하탄 목회는 고려교회라는 이름으로 시작됐다.]]></media:tex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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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CDATA[기독교]]></name>
  </category>
    <pubDate>Thu, 09 Apr 2026 00:09:47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이민규 칼럼] 만약 부활이 없다면]]></title>
  <description><![CDATA[기독교에서 가장 중요한 명절 중 하나를 선택하라면 단연 부활절입니다. 왜냐하면 부활이 없다면 기독교의 모든 것은 허구가 되기 때문입니다. 부활의 역사적 사실은 고고학 자료로서의 1차 자료인 성경 자체가 부활을 증거하고, 성경에 기록된 당시 많은 증인들의 증언이 자증합니다.]]></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1138/20260405/이민규-칼럼-만약-부활이-없다면.htm</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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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훼드럴웨이제일장로교회 이민규 목사]]></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훼드럴웨이제일장로교회 이민규 목사]]></media:tex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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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CDATA[오피니언]]></name>
  </category>
    <pubDate>Sun, 05 Apr 2026 21:05:13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이진호 칼럼] 다시 살아나는 봄처럼]]></title>
  <description><![CDATA[부활절은 언제나 봄과 함께 찾아옵니다. 차가운 겨울을 지나, 죽은 것 같던 땅에서 다시 생명이 올라오는 계절입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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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시애틀 십자가교회 이진호 목사]]></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시애틀 십자가교회 이진호 목사]]></media:text>
  
  <category>
      <name><![CDATA[오피니언]]></name>
  </category>
    <pubDate>Sun, 05 Apr 2026 21:02:08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정찬길 칼럼] 예수님은 부활하셨습니다]]></title>
  <description><![CDATA[이번주는 부활주일입니다. 한주간 화창한 봄 날씨가 예고되고 있습니다. 따스한 날씨처럼 여러분의 삶의 자리에 하나님이 주시는 평안과 기쁨이 가득하길 바랍니다. 지난 한 주간 우리는 처음으로 고난주간 저녁 기도회를 드렸습니다. 새벽이 아닌 저녁에 모였지만 그 시간이 오히려 더 깊이 주님을 만나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예배후에도 자리를 뜨지않고 뜨겁게 기도하는 지체들을 보면서 예수님을 사랑하는 모습을 느낄수 있었습니다. 우리 공동체가 예수님을 닮아가고 있구나 하는 감동으로 다가왔습니다. 부활의 아침을 맞는 우리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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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시애틀형제교회 다운타운캠퍼스 정찬길 목사]]></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시애틀형제교회 다운타운캠퍼스 정찬길 목사]]></media:text>
  
  <category>
      <name><![CDATA[오피니언]]></name>
  </category>
    <pubDate>Sun, 05 Apr 2026 20:58:25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김성수 칼럼]  하나님과의 연결]]></title>
  <description><![CDATA[바쁜 한 주를 보내고 나면, 문득 이런 생각이 드는 날이 있습니다. '나 요즘 하나님과 정말 연결되어 있는 걸까?' 예배도 드리고, 목장도 나갔는데, 왠지 하나님이 멀게 느껴지는 그 막막함. 믿음이 없어서가 아닙니다. 연결이 희미해진 것입니다.

]]></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1135/20260405/김성수-칼럼-하나님과의-연결.htm</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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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시애틀 지구촌교회 김성수 목사]]></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시애틀 지구촌교회 김성수 목사]]></media:text>
  
  <category>
      <name><![CDATA[오피니언]]></name>
  </category>
    <pubDate>Sun, 05 Apr 2026 20:55:01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성종근 칼럼] 첫번째 부활절]]></title>
  <description><![CDATA[세상에서 가장 무서운 것은 죽음입니다. 사랑하는 관계도, 쌓아 놓은 재물도, 세상을 움직이는 권세도 죽음 앞에서는 모두 두 손 두 발 다 들고 티끌로 사라집니다. 사탄은 죄를 지은 사람에게 사망 권세로 두려움 속에 일생토록 종노릇하게 만듭니다 (히 2:14-15). ]]></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1134/20260405/성종근-칼럼-첫번째-부활절.htm</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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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타코마 반석장로교회 성종근 목사]]></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타코마 반석장로교회 성종근 목사]]></media:text>
  
  <category>
      <name><![CDATA[오피니언]]></name>
  </category>
    <pubDate>Sun, 05 Apr 2026 20:51:02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권준 목사의 아침편지] 부활하신 예수님을 바라보며]]></title>
  <description><![CDATA[4월에 되었습니다. 죽은 것처럼 보이던 뒷마당의 배나무와 자두나무에 하얀 꽃들이 피어나고 있습니다. 또 한해의 풍성한열매를 기약하며 꽃을 피우는 나무들이참 대견합니다.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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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시애틀 형제교회 권준 목사]]></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시애틀 형제교회 권준 목사]]></media:text>
  
  <category>
      <name><![CDATA[오피니언]]></name>
  </category>
    <pubDate>Sun, 05 Apr 2026 20:49:32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민주평통 시애틀협의회, '평화 통일 공모전' 수상자 발표]]></title>
  <description><![CDATA[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시애틀협의회(회장 황규호)가 주최한 '2026 청소년 평화 통일 온라인 공모전' 수상자가 최종 확정됐다. 이번 공모전에서는 미술 부문 38명, 영상 부문 10명 등 총 48명의 수상자가 선정됐다.

미술 부문 대상은 Marie Miller(7학년, 시애틀 통합 한국학교)가 차지했으며, 금상은 Eva Kuguk(4학년, Northwood Elementary)과 Natalia June Law(11학년, Stadium High School)가 수상했다. 이 밖에도 은상 6명과 동상 29명이 선정됐다.

영상 부문 대상은 Jacinta Njane(10학년, Mt. Tahoma High School)이 수상했으며, Joseph Gomez(8학년, Giaudrone Middle School)과 Arin Yu(5학년, Terrace Park Elementary School)가 금상을 받았다.]]></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1132/20260407/민주평통-시애틀협의회-평화-통일-공모전-수상자-발표.htm</guid>
  <link>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1132/20260407/민주평통-시애틀협의회-평화-통일-공모전-수상자-발표.htm</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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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2026 평화통일 공모전 수상자 명단 ]]></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2026 평화통일 공모전 수상자 명단 ]]></media:tex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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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CDATA[뉴스]]></name>
  </category>
    <pubDate>Tue, 07 Apr 2026 20:44:19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유럽 안락사 수 '역대 최고'... 네덜란드 6%, 벨기에 4% ↑]]></title>
  <description><![CDATA[안락사가 네덜란드에서는 연 1만 300건 이상, 벨기에에서는 연 4,400건 이상 기록되며 각각 전체 사망자의 약 6%와 4%를 차지하는 등 유럽에서 빠르게 확산되고 있다.

에반젤리컬 포커스(Evangelical Focus)는 양국의 공식 자료를 인용해, 2025년 벨기에와 네덜란드에서 안락사 수가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다고 전했다.

벨기에의 경우, '연방 안락사 통제 및 평가 위원회'(FCCEE)가 2025년 안락사로 인한 사망자가 4,486명에 달했다고 밝혔다. 이는 안락사가 합법화된 이후 단일 연도 기준으로 가장 높은 수치다.

해당 수치는 전년대비 12% 이상 증가한 것으로, 법 시행 첫해인 2003년(235명)과 비교하면 1,800% 이상 증가한 수준이다.

안락사 요청의 주요 원인은 암(약 50%)이었으며, 복합 질환이 30%로 뒤를 이었다. 복합 질환 비율은 전년대비 2.7% 증가했다. 정신질환(1.6%)과 인지장애(1.7%)에 따른 안락]]></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1131/20260408/유럽-안락사-수-역대-최고-네덜란드-6-벨기에-4-↑.htm</guid>
  <link>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1131/20260408/유럽-안락사-수-역대-최고-네덜란드-6-벨기에-4-↑.htm</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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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Unsplash/Insung Yoon]]></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Unsplash/Insung Yoon]]></media:tex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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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CDATA[뉴스]]></name>
  </category>
    <pubDate>Wed, 08 Apr 2026 09:52:06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프랭클린 그래함 목사 부활절 메시지 '진리가 무엇인가']]></title>
  <description><![CDATA[미국 복음전도자 프랭클린 그래함 목사가 부활절을 맞아 미네소타주 미니애폴리스에서 전국 방송 메시지를 전했다. 사회적 불안이 이어지고 있는 도시를 배경으로 한 이번 30분 프로그램의 제목은 'What is Truth?'(진리가 무엇인가)였다. 

빌리 그래함 전도협회(BGEA)에 따르면 해당 프로그램은 미국 전역의 주요 방송 네트워크와 100개 이상의 지역 방송국을 통해 방영됐다. 이 방송에는 메시지 외에도 마이클 W. 스미스, 고(故) 조니 캐시, 찰리 대니얼스의 음악이 포함됐다. 

그래함 목사는 설교에서 예수의 십자가 처형 전 로마 총독 본디오 빌라도가 던진 질문을 중심으로 메시지를 전개하며, 인공지능 시대 속에서 진리를 분별하기 어려운 현실과 연결지었다.]]></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1130/20260408/프랭클린-그래함-목사-진리가-무엇인가-부활절-메시지.htm</guid>
  <link>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1130/20260408/프랭클린-그래함-목사-진리가-무엇인가-부활절-메시지.htm</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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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프랭클린 그래함 목사. ⓒBGEA]]></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media:text>
  
  <category>
      <name><![CDATA[기독교]]></name>
  </category>
    <pubDate>Wed, 08 Apr 2026 09:49:30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美 개신교·가톨릭 헌금 방식 '닮은꼴'... 디지털 기부 증가 속 변화와 안정 공존]]></title>
  <description><![CDATA[미국 개신교와 가톨릭의 헌금 방식이 예상보다 유사한 양상을 보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의 미니스트리 브랜드(Ministry Brands)가 발표한 '2026 연례 교회 헌금 보고서'와 '연례 본당 헌금 보고서'에 따르면, 개신교는 전반적으로 헌금 증가를 보고한 비율이 더 높은 반면, 가톨릭은 정기 헌금 시스템 도입률이 더 높은 것으로 조사됐다. 

이번 보고서는 페어러블 그룹(Parable Group)과의 협력을 통해 작성됐으며, 수만 개 교회와 본당에서 이루어진 수십억 달러 규모의 디지털 헌금 데이터를 분석하고 약 1,000명의 교회 및 본당 지도자 설문을 반영했다. 부활절 이전에 집계된 이번 자료는 온라인 및 디지털 헌금 증가 흐름 속에서 변화하는 기부 문화에 대한 새로운 통찰을 제공한다. 

조사에 따르면 2025년까지 미국 교회 전반에서 디지털 헌금이 주요한 역할을 지속한 것으로 나타났다. 개신교 교회의 경우 57%가 디지털 헌금 증가를 보고했으며, 해당 서비스]]></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1129/20260408/美-개신교·가톨릭-헌금-방식-닮은꼴-디지털-기부-증가-속-변화와.htm</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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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Pixabay]]></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Pixabay]]></media:text>
  
  <category>
      <name><![CDATA[기독교]]></name>
  </category>
    <pubDate>Wed, 08 Apr 2026 09:47:35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美 흑인 대형교회, 100만 달러 기부로 338가구 퇴거 위기 막아]]></title>
  <description><![CDATA[미국 버지니아주의 한 역사적인 흑인 대형 교회가 지역 공공주택 거주 가구들의 부채를 탕감하기 위해 100만 달러 이상(약 14억)을 기부했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알프레드 스트리트 침례교회(버지니아주 알렉산드리아)는 올해 초 진행된 연례 'SEEK' 캠페인을 통해 모금한 헌금을 활용해 지역 공공주택 거주 300여 가구의 채무 상환을 지원했다. SEEK 캠페인은 교인들이 금식과 기도에 참여하는 영적 훈련 프로그램이다. 

부활절 예배에서 담임목사 하워드-존 웨슬리는 "우리는 하나님께서 우리의 삶뿐 아니라 이 땅도 변화시키시기를 기도한다"고 말했다. 

그는 최근 시작된 '프레시 스타트 이니셔티브(Fresh Start Initiative)'를 소개하며, "알렉산드리아의 공공주택에서 퇴거 위기에 처한 가정들의 부채를 탕감하는 데 교회가 동참하고 있다"고 밝혔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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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미국 버지니아주 알렉산드리아에 있는 앨프레드 스트리트 침례교회의 담임인 하워드-존 웨슬리 목사가 지난 4월 5일 (현지시간) 버지니아주 페어팩스에 있는 이글뱅크 아레나에서 열린 부활절 주일 예배에서 말씀을 전하고 있다. ©YouTube/Alfred Street Baptist Church]]></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미국 버지니아주 알렉산드리아에 있는 앨프레드 스트리트 침례교회의 담임인 하워드-존 웨슬리 목사가 지난 4월 5일 (현지시간) 버지니아주 페어팩스에 있는 이글뱅크 아레나에서 열린 부활절 주일 예배에서 말씀을 전하고 있다. ©YouTube/Alfred Street Baptist Church]]></media:text>
  
  <category>
      <name><![CDATA[기독교]]></name>
  </category>
    <pubDate>Wed, 08 Apr 2026 09:44:16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헤그세스 美 국방장관, 조종사 구조 '부활'에 비유]]></title>
  <description><![CDATA[피트 헤그세스 미 국방장관이 이란에서 격추돼 실종됐다가 구조된 F-15E 전투기 조종사의 생환 과정을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에 비유해 발언했다. 

헤그세스 장관은 6일 백악관 기자회견에서 실종 후 36시간 만에 구조된 조종사의 상황을 설명하며 기독교적 표현을 사용했다. 

그는 F-15E 전투기가 성금요일에 격추됐다고 언급하며 사건 시점을 강조했다. 이어 조종사가 이란 상공에서 탈출한 뒤 수일간 동굴이나 바위 틈에 숨어 있었다고 설명했다. 

외신은 이러한 상황이 성경에서 예수가 바위를 깎아 만든 무덤에 묻힌 장면을 연상시킨다고 전했다. 

헤그세스 장관은 조종사가 부활절 일요일 해가 뜰 무렵 구조됐다고 밝혔다. 그는 이를 두고 "새롭게 태어난 것과 같다"고 표현했다. 

또 "모든 것이 정상으로 돌아왔고 나라]]></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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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피트 헤그세스 美 국방부 장관. ⓒ인스타그램]]></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피트 헤그세스 美 국방부 장관. ⓒ인스타그램]]></media:tex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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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CDATA[뉴스]]></name>
  </category>
    <pubDate>Wed, 08 Apr 2026 09:40:07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발행인 칼럼] 파수꾼의 시선 — 누구를 위하여 종을 울리는가]]></title>
  <description><![CDATA[최근 내가 평소에 존경하고 가까이 지내는 한 목회자의 글을 읽으며 마음 깊은 곳에 무거운 부담을 느꼈다. 그리고 더 이상 침묵할 수 없다는 생각이 들었다. 성경은 분명히 말씀한다. “파수꾼이 칼이 오는 것을 보고도 나팔을 불지 아니하여 백성에게 경고하지 아니하면 그 피를 내가 그 파수꾼의 손에서 찾으리라”(에스겔서 33:6). 이 말씀은 단순한 비유가 아니라 오늘 우리에게 주어진 책임이다.

이 말씀의 무게는 두 방향으로 동시에 다가온다. 경고를 듣지 못한 백성은 결국 그 죄 가운데서 망한다. 그러나 동시에 그 백성의 죄를 지적하지 않고 침묵한 파수꾼에게 하나님은 그 피의 책임을 묻겠다고 하신다. 다시 말해, 백성은 죄로 인해 무너지지만 그 죄를 외치지 않은 파수꾼, 오늘의 목회자들에게 그 핏값을 찾으시겠다는 하나님의 음성이 이 시대를 향해 울리고 있는 것이다. 우리는 이 예언자의 음성을 더 이상 외면할 수 없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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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초기 선교사였던 헨리 아펜젤러와 호러스 그랜트 언더우드가 드렸던 첫 부활절 예배 이미지 ]]></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media:text>
  
  <category>
      <name><![CDATA[기독교]]></name>
  </category>
    <pubDate>Wed, 08 Apr 2026 08:26:38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신성욱 교수 칼럼] ‘자카르’에서 ‘아남네시스’로]]></title>
  <description><![CDATA[[1] 나이가 들어가니 기억력이 자꾸 쇠퇴함을 절감한다. 분명 무언가를 찾으려고 했는데, 그게 뭔지가 생각나지 않아서 헤맬 때가 종종 있다. 
우리는 모두 기억 속에 살고 있다. 어떤 사람은 과거의 영광 속에 살고, 어떤 사람은 실패의 기억 속에 살아간다. 잊고 싶지 않은데 떠오르지 않는 기억이 있는가 하면, 지우고 싶은데도 지워지지 않는 기억이 있다.

[2] 그 기억이 지금의 나를 만들고 있다. 
인간의 기억은 과거에 묶여 있는 경우가 많다. 그러나 성경은 전혀 다른 차원의 ‘기억’을 말한다. 하나님은 기억하실 때 과거를 떠올리시는 것이 아니라, 역사를 움직이시며 행동하신다. 여기서 “기억하다”의 히브리어 단어 ‘자카르’(זָכַר)는 단순한 회상이 아니라 언약적 맥락에서 사용되는 수준 높은 단어이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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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신성욱 교수 칼럼] ‘자카르’에서 ‘아남네시스’로]]></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media:text>
  
  <category>
      <name><![CDATA[기독교]]></name>
  </category>
    <pubDate>Wed, 08 Apr 2026 08:21:47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김병구 장로 칼럼] 부활절에 드리는 기도]]></title>
  <description><![CDATA[오늘 이 기쁘고 즐거운 부활주일 아침,
저희들을 주님의 전으로 불러 모아 예배 드리게 하여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우리 모두가 하나되어 성령과 진리로 예배들임으로 하나님께서 기뻐 받으시는 예배가 되게 하여 주시 옵소서.
주님을 버리고 뿔뿔이 헤어졌던 제자들을 다시 모아 사도와 순교자로 변화시킨 역사적 사실로 인정할 수 밖에 없는 주님의 부활에 감격합니다. 주님을 믿고 주님을 닮아가는 우리들에게 육신이 죽은 후에 영생을 보장해주는 주님의 부활을 기뻐 찬양합니다.]]></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1124/20260407/김병구-장로-칼럼-부활절에-드리는-기도.htm</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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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김병구 장로(바른구원관선교회).]]></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김병구 장로(바른구원관선교회).]]></media:text>
  
  <category>
      <name><![CDATA[오피니언]]></name>
  </category>
    <pubDate>Tue, 07 Apr 2026 20:09:04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이훈구 장로 칼럼] 감사의 예배로 지혜를 받은 왕 – 솔로몬]]></title>
  <description><![CDATA[성경 속에는 하나님께 쓰임 받은 많은 왕들이 등장하지만, 그 가운데서도 특별히 지혜로운 왕으로 기억되는 사람이 있다. 바로 다윗의 아들 솔로몬이다. 솔로몬은 이스라엘 역사 속에서 가장 지혜로운 왕으로 알려져 있으며, 그의 시대는 이스라엘이 가장 평안하고 번영했던 시기이기도 했다.]]></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1123/20260407/이훈구-장로-칼럼-감사의-예배로-지혜를-받은-왕-–-솔로몬.htm</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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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이훈구 장로 (G2G선교회 대표)]]></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이훈구 장로 (G2G선교회 대표)]]></media:text>
  
  <category>
      <name><![CDATA[오피니언]]></name>
  </category>
    <pubDate>Tue, 07 Apr 2026 19:50:17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부활은 인류 역사의 근본 질서 바꾼 혁명" 2026 OC 교계 부활절 연합예배 개최]]></title>
  <description><![CDATA[2026 오렌지카운티 교계 부활절 연합예배가 “다시 살아나리라”(에스겔 37:5)라는 주제로 갈보리선교교회(담임 심상은 목사, OC교협 이사장)에서 개최됐다.]]></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1122/20260407/부활은-인류-역사의-근본-질서-바꾼-혁명-2026-oc-교계.htm</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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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2026 오렌지카운티 교계 부활절 연합예배]]></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2026 오렌지카운티 교계 부활절 연합예배가 갈보리선교교회에서 개최됐다.]]></media:text>
  
  <category>
      <name><![CDATA[기독교]]></name>
  </category>
    <pubDate>Tue, 07 Apr 2026 15:12:26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브루클린 태버너클 교회 '그 사랑의 이야기', 모든 인간을 하나로 묶어주는 어떤 것 ]]></title>
  <description><![CDATA[브루클린 태버너클 교회는 부활절을 맞아 '그 사랑의 이야기'(The Story of Love)라는 공연을 선보였다. 

짐 삼발라 목사(Jim Cymbala)의 기도에 이어, 암전된 무대 위로 애비 콜린스(Abby Collins,브루클린 태버나클 드라마 팀)가 메시지를 전하기 시작했다. ]]></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1121/20260407/브루클린-태버너클-교회-그-사랑의-이야기-모든-인간을-하나로-묶어주는.htm</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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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The Story of Love The Brooklyn Tabernacle]]></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The Story of Love. The Brooklyn Tabernacle.]]></media:text>
  
  <category>
      <name><![CDATA[기독교]]></name>
  </category>
    <pubDate>Tue, 07 Apr 2026 14:38:06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동부사랑의교회, 임직 및 추대 감사예배, “직분은 섬김과 점검의 자리”]]></title>
  <description><![CDATA[동부사랑의교회(담임 우영화 목사)는 5일 ‘임직 및 추대 감사예배’를 드리고 교회의 새로운 일꾼들을 세우는 은혜로운 시간을 가졌다. 이날 예배는 찬양과 기도,  김상선 목사(게이트웨이장로교회)의 말씀 선포에 이어 장로, 안수집사, 권사 임직과 명예장로 및 명예권사 추대식이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이날 예식에서는 권면과 축사, 그리고 임직자 대표의 답사가 깊은 울림을 전하며 참석자들에게 은혜를 더했다.

권면을 전한 고건주 목사(거룩한성교회)는 직분자의 본질적 자세에 대해 강조하며 “하나님 앞에서 자신을 철저히 점검하는 삶이 가장 중요하다"며 "직분자는 사람 앞이 아니라 하나님 앞에 서 있는 자들이다. 가정에서나 교회에서나 사회에서나 언제나 하나님 앞에서 자신을 돌아보며 살아가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예수 그리스도의 모습을 거울로 삼아야 한다. 내 삶 속에 예수님의 마음이 있는지, 예수님의 인격이 드러나는지를 끊임없이 점검해야 한다”며 “직분은 명예가 아니라 십자가를 지는 자리다"고 했다.]]></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1120/20260407/동부사랑의교회-임직-및-추대-감사예배-직분은-섬김과-점검의-자리.htm</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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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동부사랑의교회]]></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동부사랑의교회(우영화 목사)는 5일 ‘임직 및 추대 감사예배’를 드리고 교회의 새로운 일꾼들을 세웠다. ]]></media:text>
  
  <category>
      <name><![CDATA[기독교]]></name>
  </category>
    <pubDate>Tue, 07 Apr 2026 14:02:51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英 의회 보고서 "이라크 종교적 소수자 보호 강화 필요"]]></title>
  <description><![CDATA[영국 의회 보고서가 이라크 내 기독교인과 야지디족 등 종교적 소수자 보호를 위한 추가 조치를 촉구했다. 이 보고서는 이슬람국가(IS)의 영토적 패배 이후에도 이들 공동체가 여전히 불안정과 강제 이주, 경제적 압박에 직면해 있다고 지적했다.

이번 28페이지 분량의 보고서는 '영국 의회 내 종교의 자유에 관한 초당적 의원 모임'(APPG FoRB)이 영국 에이드투더처치인니드(Aid to the Church in Need UK, ACN UK) 및 브리검영대학교 법률대학과 협력해 최근 발간했다. 보고서는 지난 2월 이라크 방문을 통해 정부 관계자, 교회 지도자, 소수 공동체 대표들과의 면담을 바탕으로 작성됐다.

보고서에 따르면, 이라크 인구 약 4,200만 명 중 97%가 무슬림이며, 기독교인(칼데아·시리아·아시리아), 야지디족, 사바-만다야인 등 비무슬림 소수는 약 3% 수준에 머물]]></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1119/20260407/英-의회-보고서-이라크-종교적-소수자-보호-강화-필요.htm</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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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이라크 난민촌 모습. ⓒ한국오픈도어]]></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이라크 난민촌 모습. ⓒ한국오픈도어]]></media:text>
  
  <category>
      <name><![CDATA[뉴스]]></name>
  </category>
    <pubDate>Tue, 07 Apr 2026 11:16:07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인도 기독교계, 재산권 침해 단속 규탄... "사실상 몰수 계획"]]></title>
  <description><![CDATA[인도 기독교인들이 재산권 침해 단속을 규탄했다.

영국 크리스천투데이(CT)에 따르면, 전인도기독교협의회(AICC)는 외국 기부금 규제를 목적으로 하는 법을 악용해 사회에서 가장 취약한 계층을 위해 사용돼야 할 기독교 재산을 사실상 몰수하려는 시도를 규탄했다.

'외국 기부금 규제법'(FCRA)은 기업, 개인 및 비정부기구(NGO)로부터의 외국 기부금 수락, 사용 및 보고를 규정하고 있다. 인도 당국은 FCRA를 기독교 재산에 대한 단속의 구실로 점점 더 많이 사용하고 있으며, 인도 내 달리트, 부족민 및 기타 소외 계층을 위한 시설 중 상당수가 이 법의 영향을 받고 있다.

AICC 회장인 조셉 드수자 박사는 "이는 즉각적이고 잠재]]></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1118/20260407/인도-기독교계-재산권-침해-단속-규탄-사실상-몰수-계획.htm</guid>
  <link>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1118/20260407/인도-기독교계-재산권-침해-단속-규탄-사실상-몰수-계획.htm</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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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인도 지도. ⓒmapswire]]></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media:tex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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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CDATA[기독교]]></name>
  </category>
    <pubDate>Tue, 07 Apr 2026 11:14:52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국가 총부채 6,500조 원... 재정 확대 신중해야"]]></title>
  <description><![CDATA[한국교회언론회(대표 임다윗 목사, 이하 언론회)가 우리나라 국가 총부채 규모와 관련해 재정 운용의 신중함을 촉구하는 논평을 7일 발표했다.

언론회는 이날 논평에서 "우리나라 국가 총부채가 6,500조 원을 넘는 것은 매우 우려스러운 일"이라며 "이는 국내총생산(GDP)의 약 2.5배 수준으로, 결국 이 부담은 미래 세대에게 전가될 수밖에 없다"고 지적했다. 

언론회에 따르면 국가 총부채 6,500조 원에는 정부 부채 약 1,250조 원, 가계부채 2,342조 원, 기업부채 2,907조 원이 포함돼 있다. 여기에 연금 충당 부채까지 더할 경우 전체 부담 규모는 더욱 커질 수 있다는 주장이다. 

언론회는 주요 선진국과의 단순 비교에 대해서도 경계했다. 국제통화기금(IMF) 기준 2026년 전망을 보면, 주요 7개국(G7)의 정부 부채 비율은 일본 226.8%, 미국 ]]></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1117/20260407/국가-총부채-6-500조-원-재정-확대-신중해야.htm</guid>
  <link>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1117/20260407/국가-총부채-6-500조-원-재정-확대-신중해야.htm</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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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한국교회언론회 대표 임다윗 목사 ©기독일보 DB]]></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한국교회언론회 대표 임다윗 목사 ©기독일보 DB]]></media:text>
  
  <category>
      <name><![CDATA[기독교]]></name>
  </category>
    <pubDate>Tue, 07 Apr 2026 11:13:45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中, 시온교회 사건 변호인단까지 압박 논란... "공정 재판권 침해" 지적]]></title>
  <description><![CDATA[중국 당국이 기독교인뿐 아니라 이들을 변호하는 법률대리인들까지 압박하고 있다는 주장이 제기되면서 국제 사회의 우려가 커지고 있다. 

한국순교자의소리(한국VOM, 대표 현숙 폴리)와 미국의 차이나 에이드는 최근 발표를 통해, 베이징 시온교회 관련 사건에서 변호사들이 당국의 직접적인 통제와 제재를 받고 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사건은 2025년 10월 중국 광시성 베이하이 구치소에 수감된 시온교회 성도들로부터 시작됐다. 당시 단속은 단일 가정교회를 대상으로 한 대규모 작전으로 알려졌으며, 시온교회 지도자인 에즈라 진 목사를 포함한 29명이 체포됐다. 이 가운데 18명은 '정보통신망 불법 이용' 혐의와 함께 '불법 사업 운영' 및 '사기' 등의 추가 혐의로 구금 상태에서 재판을 기다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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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시온 교회 예배 장면 ©한국VOM]]></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시온 교회 예배 장면 ©한국VOM]]></media:text>
  
  <category>
      <name><![CDATA[기독교]]></name>
  </category>
    <pubDate>Tue, 07 Apr 2026 11:12:32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텍사스 맨벨의 교회 부활절 드론쇼 "Jesus, Jesus, Jesus" ]]></title>
  <description><![CDATA[기술의 발달로 부활절을 기념방식도 변화되고 있다. 텍사스 주 맨벨(Manvel)에 있는 마스터스로드 교회에서는 이스터 에그 헌팅 대신 드론쇼를 선보였다.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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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드론 쇼 "Jesus,Jesus,Jesus" ]]></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드론 쇼 "Jesus,Jesus,Jesus" ]]></media:text>
  
  <category>
      <name><![CDATA[기독교]]></name>
  </category>
    <pubDate>Tue, 07 Apr 2026 11:37:20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한국 교회 목회·설교 AI 사용률, 2년 새 3배 이상(17→58%) 급증]]></title>
  <description><![CDATA['AI 일상화' 시대가 도래하면서 한국교회 목회 현장에도 인공지능 도입이 유례없이 빠르게 진행되고 있다. 목회데이터연구소(대표 지용근 목사, 목데연)가 7일 발표한 넘버즈 329호에 따르면, 설교 사역에 AI를 활용하는 목회자 비율이 불과 2년 사이 17%에서 58%로 3배 이상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다.

목데연과 기아대책이 ㈜지앤컴리서치에 의뢰해 지난해 5월 목회자 500명, 성도 1,000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목회자의 생성형 AI 사용 경험률은 2023년 41%에서 2025년 80%까지 높아졌다. 특히 목회나 설교를 위해 AI를 사용한 비율은 58%에 달해, 현재 담임목사의 절반 이상이 사역에 AI를 직접 활용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AI를 활용하는 구체적인 분야로는 '설교 또는 강의 준비를 위한 자료 획득'(81%)이 가장 높았다. 주목할 점은 활용 양상의 변화다. 2023년 대비 단순 자료 수집 비중은 약간 감소한 반면, 성경공부 준비(+8%p), 교회 행사 기획(+6%p), 기도문 생성(+5%p) 등 구체적인 콘텐츠 생성 및 기획 분야의 활용도는 일제히 상승하며 활용 범위가 사역 전반으로 확대되고 있다.

]]></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1114/20260407/목회·설교-ai-사용률-2년-새-3배-이상-17→58-급증.htm</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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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목회/설교에서의 AI 사용률, 2년 새 3배 이상(17%→58%) 증가. ⓒ목회데이터연구소/미래목회와말씀연구원]]></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목회/설교에서의 AI 사용률, 2년 새 3배 이상(17%→58%) 증가. ⓒ목회데이터연구소/미래목회와말씀연구원

]]></media:text>
  
  <category>
      <name><![CDATA[기독교]]></name>
  </category>
    <pubDate>Tue, 07 Apr 2026 11:10:59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시력을 잃은 밀턴이 발견한 깨달음 ]]></title>
  <description><![CDATA[미국 크리스천데일리인터내셔널(CDI)은 브라이언 해리스 박사의 기고글인 ‘어두운 시기에도 희망을 잃지 말라: 작은 시작이 큰 일을 이룬다’(Holding out hope in dark times: a little can do a lot)를 4월 6일(현지시각) 게재했다.]]></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1112/20260407/시력을-잃고-쓸모없는-사람이-된-것-같은-절망-속에-밀턴이.htm</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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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존 밀턴]]></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실명한 후, <실락원>을 구술(口述)하는 밀턴의 모습. 밀턴이 말하는 구절을 딸이 받아 적는 장면이다.(John Milton dictating "Paradise Lost" to his daughters) https://www.digitalcommonwealth.org/]]></media:text>
  
  <category>
      <name><![CDATA[오피니언]]></name>
  </category>
    <pubDate>Tue, 07 Apr 2026 09:45:44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美 캘리포니아 ‘성정체성 비공개’ 법 위헌… 60억 원 배상 명령]]></title>
  <description><![CDATA[미국 캘리포니아주가 학생의 성별 불쾌감(gender dysphoria) 관련 정보를 학부모에게 알리지 못하도록 한 주법을 둘러싼 소송에서 패소하면서 450만 달러(약 60억 원)의 비용을 부담하게 됐다.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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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캘리포니아 주 의회]]></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캘리포니아 주 의회]]></media:text>
  
  <category>
      <name><![CDATA[뉴스]]></name>
  </category>
    <pubDate>Tue, 07 Apr 2026 09:33:01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美 목회자 60% AI 활용… 표절 문제, 진정성 상실, 개인 정보 보호 등 우려  ]]></title>
  <description><![CDATA[인공지능(AI)을 활용하는 목회자들이 개인적으로는 다양한 이점을 누리고 있는 가운데, 일부 목회자들은 사역에서의 영적 지도 약화와 교인 신뢰 저하 등 기술 도입에 따른 부작용을 우려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최근 바나 그룹(Barna)과 푸시페이(Pushpay)가 공동으로 발표한 ‘선교 임팩트를 위한 기술: 교회 기술의 현황 2026(Technology for Missional Impact: State of Church Tech 2026)’ 보고서에 따르면, 교회 지도자의 약 60%가 개인적으로 한 달에 몇 차례 이상 AI를 사용하고 있는 반면, 24%는 전혀 사용하지 않는 것으로 조사됐다.

보고서는 교회 지도자들이 AI를 도입할 경우 주로 창의성과 업무 효율성을 지원하는 도구로 활용하고 있다고 분석했다. 가장 일반적인 활용 사례는 문서 작성 및 편집, 그래픽 제작, 이메일, 소셜미디어 게시물 작성이며, 일부는 설교 준비에도 AI를 사용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교회 지도자들이 기술을 주로 커뮤니케이션 보조 수단으로 인식하고 있음을 보여준다.]]></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1110/20260407/美-목회자-60-ai-활용…-표절-문제-진정성-상실-개인.htm</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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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목회데이터연구소는 "교회가 싫든 좋든 간에, 앞으로 인공지능 기술은 교회 안에서도 일상화될 것"이라고 했다.  ]]></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목회데이터연구소는 "교회가 싫든 좋든 간에, 앞으로 인공지능 기술은 교회 안에서도 일상화될 것"이라고 했다.  ]]></media:text>
  
  <category>
      <name><![CDATA[]]></name>
  </category>
    <pubDate>Tue, 07 Apr 2026 09:25:58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에세이: 열무김치의 기억 ]]></title>
  <description><![CDATA[7년 만에 다시 밟은 고국의 땅에서, 오랜 세월 그리워하던 외가 가족들과 함께한 식사 자리에서 맛본 열무김치는 지금도 잊을 수 없는 기억으로 남아 있다. 타국 생활로 쌓였던 긴장과 피로, 그리고 고국 방문에 대한 부담감은 열무김치의 칼칼하고 시원한 맛과 함께 자연스레 풀어졌고, 그 맛은 나를 다시 한국의 삶에 적응하게 하는 계기가 되었다.]]></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1109/20260406/열무김치의-기억-이-인순-sun-badger.htm</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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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Susie Badger]]></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작가, 이 인순 In Sun Badger, SJ BADGER construction 대표, Global Baptist Theological Institute Seminary]]></media:text>
  
  <category>
      <name><![CDATA[]]></name>
  </category>
    <pubDate>Mon, 06 Apr 2026 21:45:15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시애틀 온누리교회, 장신대 양금희 교수 초청 봄 사경회 개최]]></title>
  <description><![CDATA[시애틀 온누리교회(담임 김재형 목사)가 오는 4월 24일(금)부터 26일(주일)까지 장로회신학대학교 기독교교육 명예교수인 양금희 교수를 강사로 초청해 봄 사경회를 개최한다.

양금희 교수는 한국 교회 기독교교육 분야에서 오랜 기간 활동해온 학자로, 장로회신학대학교에서 20년 이상 교수로 재직하며 신학생과 교회 교육 지도자를 양성했으며, 현재는 명예교수로 사역을 이어가고 있다.

그는 장로회신학대학교에서 학부를 마친 후 연세대학교 대학원에서 교육학을 전공했으며, 독일 튀빙엔대학교에서 신학 박사(기독교교육학)를 취득했다.

특히 교회교육, 아동·청소년 신앙교육, 다음세대 신앙 전수 분야에서 활발한 연구와 강의를 이어왔으며, 『종교개혁과 교육사상』, 『근대 기독교교육 사상』, 『아동 교회학교 - 침체와 부흥』 등 다수의 저서를 통해 한국 교회 교육 방향에 영향을 끼쳐왔다.]]></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1108/20260402/시애틀-온누리교회-장신대-양금희-교수-초청-봄-사경회-개최.htm</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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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장로회신학대학교 양금희 명예 교수]]></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장로회신학대학교 양금희 명예 교수]]></media:text>
  
  <category>
      <name><![CDATA[기독교]]></name>
  </category>
    <pubDate>Thu, 02 Apr 2026 19:00:05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로스앤젤레스 기독교교회 협의회, 부활절 새벽 연합예배 개최]]></title>
  <description><![CDATA[로스앤젤레스 기독교 교회 협의회가 2026년 부활절을 맞아 지역 한인 사회와 함께하는 새벽 연합예배를 개최했다.

이번 예배는 4월 5일(일) 오전 6시부터 7시까지 로스앤젤레스 서울국제공원(올림픽과 놀만디 인근, 3250 San Marino St., Los Angeles, CA 90006)에서 열렸으며, ‘소외된 이웃들과 함께 하는 예배, 지역의 천사들과 함께 하는 예배’라는 주제로 진행됐다.

행사는 로스앤젤레스 기독교 교회 협의회가 주최했으며, 지역 목회자들과 성도들이 함께 모여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을 기념하고 지역 사회와 나라를 위해 기도하는 시간을 가졌다]]></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1107/20260406/로스앤젤레스-기독교교회-협의회-부활절-새벽-연합예배-개최.htm</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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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로스앤젤레스 기독교교회협의회 부활절 연합예배]]></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media:text>
  
  <category>
      <name><![CDATA[기독교]]></name>
  </category>
    <pubDate>Mon, 06 Apr 2026 14:52:35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김인수 목사의 오늘의 묵상] - 가상(架上)칠언(七言) 묵상]]></title>
  <description><![CDATA[“아버지 내 영혼을 아버지 손에 부탁하나이다.” (누가복음 23장 46절)

 오늘은 성금요일입니다. 예수님께서 십자가에 못 박혀 운명하신 날입니다. 오늘은 예수님께서 십자가 위에서 하신 일 곱 마디 말씀, 즉 가상 칠언을 간단히 묵상해 보겠습니다.

.1. “아버지 저들을 사하여 주옵소서. 자기들이 하는 것을 알지 못함이니이다.”(눅 23:34) 예수님께서 운명하시는 순간에 자신을 십자가에 처형하는 자들을 위해 용서를 빌었습니다. 우리는 남이 나에게 한 보통 실수는 용서 할 수 있어도, 나를 죽이는 자의 죄를 용서할 수 있을까요? 그러나 예수님께서는 저들이 어떤 끔찍한 죄를 범하는지를 모르고 행하는 것임을 아시기에, 저들의 죄악을 용서해 달라고 말씀하신 것입니다. 예수님은 절대 용서의 본을 보여 주셨습니다.

2. “내가 진실로 네게 이르노니 오늘 네가 나와 함께 낙원에 있으리라.”(눅 23:43) 예수님은 한 쪽 강도에게 낙원의 복락 즉 구원을 선포하셨습니다. 흉악한 범죄를 저지른 강도에게 즉석에서 구원을 선언하신 것입니다. 그 이유는 그 강도가 다른 강도에게 “네가....하나님을 두려워하지 아니 하느냐?....이 사람이 행한 것은 옳지 않은 것이 없느니라.”고 한 말 때문이었습니다. 그는 하나님을 두려워하는 마음과, 예수님의 행위가 모두 옳다는 사실을 고백했습니다. 그러므로 그는 낙원에 이르는 복을 받았습니다. 당신은 진심으로 하나님을 두려워하십니까? 예수님이 절대 선(善)임을 확실히 고백하십니까?]]></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1106/20260406/김인수-목사의-오늘의-묵상-가상-架上-칠언-七言.htm</guid>
  <link>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1106/20260406/김인수-목사의-오늘의-묵상-가상-架上-칠언-七言.htm</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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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김인수 ]]></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김인수 목사(전 미주장신대 총장)]]></media:text>
  
  <category>
      <name><![CDATA[기독교]]></name>
  </category>
    <pubDate>Mon, 06 Apr 2026 14:43:07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AI 인류혁명 시대, 교회와 크리스천의 길 묻다]]></title>
  <description><![CDATA[인공지능(AI)이 인류 문명을 새롭게 바꾸고 있는 시대 속, 교회와 크리스천이 어떤 믿음과 윤리로 ‘AI 인류혁명 시대’를 준비하고 대응해야 하는지를 제시하는 도서가 출간됐다.

국제미래학회 회장이자 한국기독교AI위원회 공동위원장 안종배 교수가 집필한 『AI 인류혁명 시대 교회의 미래와 기독교 AI 윤리』다.

본 저서는 인공지능이 몰고 온 AI 인류혁명 시대에 대해 교회와 크리스천이 어떤 신앙적 분별과 윤리적 기준으로 AI 문명 변화를 선도하고 인간의 존엄성과 복음의 본질을 지켜갈 수 있는지를 제시한 책이다.

책은 약 3년에 걸친 안종배 교수의 기획과 집필 과정을 통해 완성됐다. 특히 디지털 미래 목회의 선구자로 인정받고 있는 이성희 목사(연동교회 원로, 한국기독교AI위원회 위원장), 정성진 목사(실천신학대학원대학교 총장), 이상대 목사(서광교회, 미래목회포럼 이사장)가 직접 감수에 참여해 신학적 균형과 신앙적 깊이를 더했다.]]></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1105/20260406/ai-인류혁명-시대-교회와-크리스천의-길-묻다.htm</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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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AI 인류혁명 시대 교회의 미래와 기독교 AI 윤리』 출간]]></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media:text>
  
  <category>
      <name><![CDATA[라이프/북스]]></name>
  </category>
    <pubDate>Mon, 06 Apr 2026 14:39:46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충분히 묵상했으니 다 알고 있다’는 설교자들의 착각]]></title>
  <description><![CDATA[1. 세상에는 두 종류의 지식이 있다. 머릿속에 머물며 스스로를 만족시키는 ‘죽은 지식’과, 손끝과 입술을 거쳐 타인의 영혼을 깨우는 ‘살아 있는 지식’이다.

변화경영 전문가였던 故 구본형 선생은 “알기 때문에 쓰는 것이 아니라 쓰기 때문에 아는 것이다”라고 설파했다. 또 현대물리학의 거장 아인슈타인은 “6살 아이에게 설명할 수 없다면, 그것을 제대로 이해한 것이 아니다”라고 경고했다.

2. 이 두 문장은 단순히 학습법에 대한 조언이 아니다. 진리를 다루고 하나님 말씀을 대언해야 하는 설교자들에게는 더할 나위 없이 뼈아픈 교훈이자 실천적 지침이 된다.]]></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1104/20260406/충분히-묵상했으니-다-알고-있다-는-설교자들의-착각.htm</guid>
  <link>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1104/20260406/충분히-묵상했으니-다-알고-있다-는-설교자들의-착각.htm</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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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성도들이 목회자의 설교가 너무 어려워서 못 알아듣는 이미지 상상도. ⓒ챗GPT]]></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media:text>
  
  <category>
      <name><![CDATA[기독교]]></name>
  </category>
    <pubDate>Mon, 06 Apr 2026 14:33:29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애틀랜타 교협, 부활절 새벽연합예배 드려… “부활의 기쁜 소식 전하는 증인 되자”]]></title>
  <description><![CDATA[애틀랜타한인교회협의회(회장 손정훈 목사)가 주최한 2026년 부활절 새벽연합예배가 5일 오전 6시, 슈가로프한인교회(담임목사 최창대)에서 지역 교회 성도들과 목회자들이 함께한 가운데 은혜롭게 열렸다.

‘건강한 교회의 꿈’(사도행전 2:42)을 주제로 열린 이번 예배는 2026년 교협 표어를 중심으로 지역 교회 간 연합과 부활 신앙의 본질을 되새기는 자리로 마련됐다.

이날 예배는 슈가로프한인교회 찬양팀의 찬양인도로 시작됐으며, 유에녹 목사(교협 부회장)의 사회, 안선홍 목사(섬기는교회)의 기도, 강병희 목사(애틀랜타중앙교회)의 성경봉독 순으로 진행됐다.

설교는 손정훈 목사가 맡아 ‘살아있는 자의 하나님’(마태복음 22:23-33)이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손 목사는 인간의 한계를 넘어서는 하나님의 능력과 부활 신앙의 본질을 강조하며 “하나님은 죽은 자의 하나님이 아니라 살아있는 자의 하나님”이라고 말했다.

이어 손 목사는 “부활은 완전히 새로운 존재로 태어나는 하나님의 약속이며, 과거의 사건이 아닌 오늘 우리의 삶을 새롭게 하는 능력”이라며 “성도들은 부활의 능력으로 영이 새로워지고, 부활의 영광에 참여하는 삶을 살아가야 한다”고 권면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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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CDATA[기독교]]></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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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06 Apr 2026 14:08:19 PD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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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강태광 칼럼] 초점을 잃지 않는 인생 ]]></title>
  <description><![CDATA[어느 부자가 원숭이 훈련을 시켰다. 아주 똑똑한 원숭이였고 주인의 말을 잘 들었다. 주인은 어느 날 주인이 원숭이를 데리고 등산을 갔다. 산 정상에 올라간 주인은 땀을 식히려고 나무 그늘에 앉았다. 그늘에서 잠시 쉬는데 졸음이 쏟아졌다. 주인은 다리를 뻗고 잠을 자려고 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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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강태광 목사(월드쉐어 USA)]]></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강태광 목사(월드쉐어 USA)]]></media:tex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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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CDATA[오피니언]]></name>
  </category>
    <pubDate>Mon, 06 Apr 2026 13:53:05 PD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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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아틀란타벧엘교회, 부활의 기쁨 전 성도가 함께 찬양해]]></title>
  <description><![CDATA[아틀란타 벧엘교회(담임 이혜진 목사)는 4월 5일 부활주일을 맞아 비가 내리는 날에도 전 교인이 성전으로 모여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을 함께 찬양하는 예배를 드렸다. 예배 30분 전부터 주차장이 가득 찰 정도로 성도들의 열렬한 참여가 이어졌고, 본당은 빈 좌석이 없을 정도로 성전이 가득 찬 가운데 연합예배가 진행됐다.

유년부가 주관한 이번 부활절 예배에서는 이수민 목사님과 찬양팀이 “예수님이 우리를 위해 죽으실 때까지도 사랑하신 크신 사랑”을 노래하며, 예수 그리스도의 고난과 부활을 찬양으로 경험하는 시간을 가졌다. 본당이 완전히 채워진 가운데 드려진 예배는 성도들에게 은혜와 감격이 넘치는 시간이었다. 류안나 부장집사의 기도로 하나님을 향한 간절한 소망이 드려졌고, 유년부 친구들의 찬양은 하나님께서 기쁘게 받으시는 특별찬양으로 하나님께 영광을 돌렸다.

김선희 유년부 전도사의 사회로 진행된 예배는 축복의 말씀을 함께 낭독하며 시작됐고, 4명의 유년부 친구들이 한국어 성경을 직접 낭독하면서, ‘온 세대 예배’를 드리는 벧엘교회의 비전 가운데 다음세대가 준비되고 있음을 보여주는 시간이 되었다. 이어 10명의 유아가 세례를 받으면서, 부모들의 믿음의 고백과 교회 공동체가 이 자녀들을 말씀으로 잘 양육하겠다는 약속을 함께 드리며, 다음세대가 다른 세대가 되지 않도록 간절히 기도했다.]]></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1101/20260406/아틀란타벧엘교회-부활의-기쁨-전-성도가-함께-찬양해.htm</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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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아틀란타 벧엘교회 부활주일 ]]></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media:tex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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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CDATA[기독교]]></name>
  </category>
    <pubDate>Mon, 06 Apr 2026 13:51:02 PD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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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title><![CDATA[[강태광 칼럼] 누구를 위하여 종을 울리나?]]></title>
  <description><![CDATA[2026년 서울지역 부활절 연합 예배 설교 동영상이 인터넷 공간을 뜨겁게 달군다. 설교자의 대통령 칭송이 도를 넘었다. 부활절에 전해야 할 메시지가 얼마나 많은데, 시시껄렁한 이야기를 설교 시간에 했다. 동영상을 들어보면 부적절하기 짝이 없다. 대통령 모습이 한국 교회 보기에도 아름답다며 박수를 유도하는 모습은 실망을 넘어 분노를 일으킨다. 대통령에 따르면 대통령과 설교자가 친구라는데 그렇다면 설교자 선정부터 실패다.]]></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1100/20260406/강태광-칼럼-누구를-위하여-종을-울리나.htm</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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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강태광 목사(월드쉐어 USA)]]></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강태광 목사(월드쉐어 USA)]]></media:tex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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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CDATA[오피니언]]></name>
  </category>
    <pubDate>Mon, 06 Apr 2026 13:50:53 PD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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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title><![CDATA[“끝까지 사랑하시니라” 아틀란타 벧엘교회 고난주간 새벽예배로 묵상한 주님의 아가페 사랑]]></title>
  <description><![CDATA[지난 3월 31일(화)부터 4월 3일(금)까지, 그리고 4월 3일 성금요예배까지 이어진 고난주간 특별새벽 예배는 “끝까지 사랑하시니라”라는 주제 아래 예수 그리스도의 아가페 사랑을 묵상하는 은혜의 시간이었다. 매 새벽마다 400여 명이 넘는 성도들이 자녀들과 함께 새벽예배에 참석하며, 온 세대가 드리는 예배가 되어, 교회 전체에 끊임없는 은혜가 쌓여 갔다.

첫날인 3월 31일 화요일에는 ‘사랑으로’ 씻으시다(요 13:1-17)를 본문으로, 세족식의 메시지가 풀렸다. 예수께서는 제자들이 서로 높아지려 다투고 있는 가운데, 주인이자 선생님으로서 스스로 섬김의 자리로 내려가 제자들의 발을 씻기셨다. 이는 사랑받을 만한 자가 아니라, 도망가고 배신할 자들에게도 “끝까지 사랑하시니라”는 사실을 보여주는 장면이다. 설교는 “사랑은 끝까지, 완전히, 멈춤없이, 상황과 상대의 반응에 상관없이 베푸는 것”이라고 강조하며, 주님의 사랑이 단순한 감정이 아닌, 죽기까지 이어지는 헌신임을 설파했다.]]></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1099/20260406/끝까지-사랑하시니라-아틀란타-벧엘교회-고난주간-새벽예배로-묵상한-주님의-아가페-사랑.htm</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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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아틀란타 벧엘교회, 고난주간 새벽기도회]]></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media:tex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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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CDATA[기독교]]></name>
  </category>
    <pubDate>Mon, 06 Apr 2026 13:45:10 PD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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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이훈구 장로 칼럼] 성경 속의 자녀교육: 감사로 승리한 성경 속의 사람들]]></title>
  <description><![CDATA[성경 속에는 하나님께 쓰임 받은 많은 왕들이 등장하지만, 그 가운데서도 특별히 지혜로운 왕으로 기억되는 사람이 있다. 바로 다윗의 아들 솔로몬이다. ]]></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1098/20260406/이훈구-장로-칼럼-성경-속의-자녀교육-감사로-승리한-사람들.htm</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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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G2G선교회 대표 이훈구 장로 ]]></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G2G선교회 대표 이훈구 장로 ]]></media:text>
  
  <category>
      <name><![CDATA[오피니언]]></name>
  </category>
    <pubDate>Mon, 06 Apr 2026 11:25:55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베이커스필드 지역, 부활의 새벽 깨우며 ‘연합과 소망’ 나눠]]></title>
  <description><![CDATA[2026년 부활절을 맞아 베이커스필드 지역 한인 교회들이 한자리에 모여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을 찬양하고 지역 복음화와 연합을 위해 뜨겁게 기도했다.

베이커스필드 한인교역자협의회(회장 박순종 목사)는 지난 4월 5일(주일) 새벽 6시, ANC 온누리교회(담임 박성호 목사)에서 ‘2026 베이커스필드 부활절 연합 새벽예배’를 개최했다.

이날 예배는 박성호 목사(ANC 온누리교회)의 인도로 시작되어 다 함께 ‘예배의 부름’과 찬송 161장을 부르며 부활의 기쁨을 선포했다. 이어 총무 안신기 목사(가주목양교회)가 대표기도를 통해 베이커스필드 지역의 복음화와 각 교회들이 영적으로 동반 성장하기를 간절히 간구했다.]]></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1097/20260406/베이커스필드-지역-부활의-새벽-깨우며-연합과-소망-나눠.htm</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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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베이커스필드 지역, 부활절 새벽 연합예배]]></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media:tex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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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CDATA[기독교]]></name>
  </category>
    <pubDate>Mon, 06 Apr 2026 11:27:19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인랜드 지역, 2026 부활절 연합새벽예배 드려… “영원한 소망의 능력 붙들라”]]></title>
  <description><![CDATA[2026년 부활절 아침, 인랜드 지역 교회 성도들이 부활의 기쁨과 소망을 함께 나누며 예수 그리스도의 승리를 찬양했다.

인랜드한인교역자협의회 주최로 열린 부활절 연합새벽예배는 4월 6일 오전 6시, 미주세한교회에서 지역 교회 성도들이 함께한 가운데 경건하고 은혜롭게 드려졌다.

이날 예배는 언약교회 장수영 목사의 인도로 시작됐으며, 찬송가 160장 ‘무덤에 머물러’ 찬양으로 부활의 기쁨을 고백했다. 이어 인랜드 ANC 온누리교회 윤창률 목사가 대표기도를 드렸다.

말씀은 인랜드한인교역자협의회 증경회장 류수렬 목사가 고린도전서 15장 50~58절을 본문으로 ‘영원한 소망의 능력’이라는 제목으로 전했다. 류 목사는 “부활 신앙은 단순한 교리가 아니라 죽음을 이기신 예수 그리스도의 승리를 현재의 삶 가운데 살아내는 능력”이라며 “흔들리지 않는 믿음으로 주의 일에 더욱 힘쓰는 삶이 참된 부활 신앙”이라고 강조했다.]]></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1096/20260406/인랜드-지역-2026-부활절-연합새벽예배-드려…-영원한-소망의-능력-붙들라.htm</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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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인랜드 지역, 2026 부활절 연합새벽예배]]></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media:tex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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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CDATA[기독교]]></name>
  </category>
    <pubDate>Mon, 06 Apr 2026 11:20:32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강준민 목사 목회서신] 영혼은 묵상하는 것을 통해 성장합니다]]></title>
  <description><![CDATA[제가 예수님을 믿고 받은 복 중 하나는 “말씀 묵상”입니다. 목회 초기에 말씀 묵상을 배운 것이 제 목회와 설교, 그리고 글쓰기에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또한 마음의 정원을 가꾸고 영혼을 돌보는 데 큰 유익이 되었습니다.  “묵상(默想)”은 한자로 ‘잠잠할 묵(默)’과 ‘생각할 상(想)’의 합성어입니다. 묵상의 ‘묵(默)’은 말을 멈추고 고요히 침묵하는 것을 의미합니다. ‘상(想)’은 마음으로 깊이 생각하고 바라보는 것을 뜻합니다.

묵상(默想)할 때 ‘상(想)’이라는 한자를 자세히 살펴보면 ‘나무 목(木)’, ‘눈 목(目)’, ‘마음 심(心)’이 결합되어 있습니다. 이는 나무를 눈으로 자세히 바라본다는 뜻입니다. 단순히 보는 것이 아니라 깊이 바라보고 주목하는 것입니다. 여기에 ‘마음 심(心)’이 더해져, 눈으로 본 것을 마음에 담는 것을 의미합니다. 머리로 생각하는 것을 넘어 마음으로 바라보는 것입니다. 묵상이란 침묵 가운데 마음의 눈으로 하나님과 그분의 말씀을 바라보는 것입니]]></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1095/20260406/강준민-목사-목회서신-영혼은-묵상하는-것을-통해-성장합니다.htm</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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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강준민 목사(새생명비전교회)]]></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media:tex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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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CDATA[기독교]]></name>
  </category>
    <pubDate>Mon, 06 Apr 2026 11:16:08 PD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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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title><![CDATA[“침체된 교회를 깨워라!” 2026 교회 재활성화 대회 개최]]></title>
  <description><![CDATA[침체된 교회를 재활성화하고 변화를 탐색하는 컨퍼런스가 남가주 아름다운교회(고승희 목사)에서 4월 13일부터 15일(월-수)까지 열린다.]]></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1094/20260406/침체된-교회를-깨워라-2026-교회-재활성화-대회-개최.htm</guid>
  <link>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1094/20260406/침체된-교회를-깨워라-2026-교회-재활성화-대회-개최.htm</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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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교회 재활성화 대회]]></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교회 재활성화 대회.]]></media:text>
  
  <category>
      <name><![CDATA[기독교]]></name>
  </category>
    <pubDate>Mon, 06 Apr 2026 11:11:36 PD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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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title><![CDATA[나이지리아 연합감리회(UMC), 세계감리회(GMC)와 재산 분쟁 승소]]></title>
  <description><![CDATA[나이지리아 법원이 교단 등록과 자산 소유권을 둘러싼 분쟁에서 세계감리회(Global Methodist Church, 이하 GMC) 대신 연합감리회(United Methodist Church, 이하 UMC)의 손을 들어줬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는 "이번 판결이 교단 정체성과 법적 권한을 둘러싼 갈등의 분기점이 될 것으로 보인다"며 라고스에 본사를 둔 '더 네이션'(The Nation)을 인용해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나이지리아 고등법원의 오비오라 에그와투(Obiora Egwuatu) 판사는 최근 기업등기위원회(CAC)에 '나이지리아 UMC'를 '나이지리아 GMC'로 변경한 결정을 번복하라고 명령했다.

또한 에그와투 판사는 제니스은행에 대해 "GM]]></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1093/20260406/나이지리아-연합감리회-세계감리회와-재산-분쟁-승소.htm</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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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나이지리아 연합감리교회 안데 엠마누엘(왼쪽) 주교. ⓒUM 뉴스]]></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나이지리아 연합감리교회 안데 엠마누엘(왼쪽) 주교. ⓒUM 뉴스]]></media:tex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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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CDATA[기독교]]></name>
  </category>
    <pubDate>Mon, 06 Apr 2026 10:01:11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멕시코 '침묵의 원'에서 활동 중인 女 선교사의 이야기]]></title>
  <description><![CDATA[기독교 박해 감시단체인 오픈도어(Open Door)는 최근 멕시코 '침묵의 원'에서 활동 중인 한 여성 선교사의 이야기를 소개하며, 박해 속에서도 신앙을 지켜가는 현지 여성들의 신앙과 사역, 기도제목을 나눴다.

가명 베아트리스(Beatriz)는 수년 전 멕시코 내 기독교 박해가 심한 이른바 '침묵의 원' 지역으로 선교를 떠났다. 이 지역은 7개 주가 원형으로 분포된 곳으로, 공개적인 신앙 고백이 어려워 그 같은 이름이 붙었다. 현재 기독교인 비율은 약 2%에 불과하며, 대부분이 신앙을 숨긴 채 생활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베아트리스는 초기 사역 과정에서 극심한 정신적 어려움을 겪었다고 밝혔다. 그녀는 "첫 달 동안 이유를 알 수 없는 우울감과 눈물이 계속됐다"며 "보이지 않는 무언가가 기도를 방해하는 느낌이었다"고 말했다. 이후 기도 중 '이곳을 ]]></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1092/20260406/멕시코-침묵의-원에서-활동-중인-女-선교사의-이야기.htm</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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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베아트리스 ⓒ오픈도어]]></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베아트리스 ⓒ오픈도어]]></media:tex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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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CDATA[기독교]]></name>
  </category>
    <pubDate>Mon, 06 Apr 2026 10:00:14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보코하람, 나이지리아 북동부 기독교인 마을 공격해 10명 살해]]></title>
  <description><![CDATA[나이지리아 북동부 보르노주에서 이슬람 극단주의 무장단체 보코하람이 기독교인 마을을 공격해 최소 10명이 사망한 것으로 알려졌다.

현지 소식통에 따르면, 무장한 보코하람 조직원들은 6일(이하 현지시각) 저녁 치복 카운티에 위치한 기독교인 거주 마을 카우티카리를 습격했다. 이 공격으로 10명 이상의 기독교인이 목숨을 잃었으며, 마을은 깊은 충격과 공포에 빠졌다.

주민 하우와 윌리엄스(Hauwa Williams)는 "치복은 피 흘리고, 우리는 울고 있다. 언제까지 이 박해를 견뎌야 하는가"라며 "하나님께서 이 고난을 이겨낼 수 있도록 도와주시길 바란다"고 호소했다.

또 다른 주민 리조이스 핀다르(Rejoice Pindar)는 "이곳에서는 매일같이 공격이 반복되고 있다"며 "집은 파괴되고, 가족은 흩어지며, 생명이 무너지고 있다"고 전했다. 이어 "우리는 더 이상 침묵할 수 없다. 세계가 우리의 고통을 들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1091/20260406/보코하람-나이지리아-북동부-기독교인-마을-공격해-10명-살해.htm</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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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나이지리아 북동부 보르노주. 무슬림 극단주의자들의 기독교인 공격이 자주 발생하는 지역이다.]]></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나이지리아 북동부 보르노주. 무슬림 극단주의자들의 기독교인 공격이 자주 발생하는 지역이다.]]></media:text>
  
  <category>
      <name><![CDATA[기독교]]></name>
  </category>
    <pubDate>Mon, 06 Apr 2026 09:59:07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언어가 사라지면 민족도..." 시리아 활동가들, 아람어 보호 촉구]]></title>
  <description><![CDATA[시리아 내전 이후 재편의 기로에 선 국가의 미래를 두고, 시리아 토착 기독교 공동체와 활동가들이 고대 언어 아람어(시리아어)의 헌법적 보호를 촉구하고 나섰다. 그들의 목소리는 단순한 언어 보존을 넘어 정체성과 존재 자체를 지키기 위한 절박한 요청으로 읽힌다.

2011년 발발한 시리아 내전은 국가를 깊은 혼란 속으로 몰아넣었고, 그 과정에서 다양한 민족과 종교를 기반으로 한 무장단체들이 등장했다. 기독교 신자들이 중심이 된 시리아군사평의회(MFS) 역시 이러한 흐름 속에서 시리아민주군(SDF)의 일원으로 이슬람국가(IS)와의 전투에 참여해 왔다.

현재 이들 조직과 정치 세력은 이슬람주의 단체 HTS가 주도하는 과도 정부와 함께 새로운 헌법 제정을 통한 국가 재건 논의에 참여하고 있다. 바로 이 지점에서 시리아어를 지키려는 움직임이 다시금 수면 위로 떠오르고 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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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이라크 지도. ⓒPixabay/ErikaWittlieb]]></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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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CDATA[뉴스]]></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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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06 Apr 2026 09:57:00 PD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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