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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미주 종교신문1위 : 기독일보 : Top News]]></title>
<description><![CDATA[Top News RSS Feed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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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CDATA[All articles are copyrighted by 미주 종교신문1위 : 기독일보]]></copyrigh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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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미주 종교신문1위 : 기독일보 : Top News]]></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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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아버지가 살아야 가정이 산다" 두란노 아버지학교 시애틀 51기 참가자 모집]]></title>
  <description><![CDATA[이 시대 수많은 아버지와 가정을 회복시키며 건강하고 행복한 가정을 세워온 두란노 아버지학교가 시애틀 51기를 오는 9월 11일(금)부터 9월 19일(토)까지 시애틀 형제교회 빌딩 2 워십홀에서 개최한다.

'아버지가 바로 서야 가정이 바로 서고, 가정이 바로 서야 나라가 바로 선다'는 비전으로 시작된 두란노 아버지학교는 평범한 아버지들이 자신의 삶을 돌아보고, 가족을 더욱 깊이 사랑하는 법을 배우며, 하나님께서 맡기신 아버지의 사명을 회복하는 프로그램이다.

참가자들은 강의와 간증, 소그룹 나눔을 통해 자신의 상처와 약점을 돌아보고, 남편과 아버지로서의 정체성을 새롭게 세우는 시간을 갖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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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2541/20260803/아버지가-살아야-가정이-산다-두란노-아버지학교-시애틀-51기-참가자-모집.htm</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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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두란노 아버지학교 미주운동본부 15주년 기념 비전나잇]]></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두란노 아버지학교 미주운동본부]]></media:tex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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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CDATA[기독교]]></name>
  </category>
    <pubDate>Mon, 03 Aug 2026 12:57:16 PD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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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캐나다군, 공식 행사서 '하나님' 언급 금지... 교계 "종교 중립 아닌 신앙 배제"]]></title>
  <description><![CDATA[캐나다 국방부가 군인과 군종목사들이 의무 참석하는 공식 행사에서 하나님이나 특정 종교 전통을 언급하지 못하도록 하는 새로운 지침을 시행하면서 종교 자유를 둘러싼 논란이 확산되고 있다.

크리스천데일리인터내셔널(CDI)에 따르면, 캐나다 국방부는 지난 7월 26일 '군대 환경에서의 영적 성찰'(Spiritual Reflection in the Military Context) 지침을 발표했다.

이 지침은 캐나다군(CAF) 구성원이 공식 또는 준공식 행사에서 발언할 경우 특정 종교 전통에 속하는 언어와 상징, 그리고 하나님이나 신성을 직접 언급하는 표현을 사용하지 않도록 규정하고 있다.

이에 따라 지휘권 이양식이나 졸업식, 의무 참석 군사 행사, 정부가 주관하는 각종 기념식에서는 기존의 기도 대신 종교적 색채를 배제한 '영적 성찰'(Spiritual Reflection)이 권장된다. 왕립 캐나다 재향군인회가 주관하는 현충일 기념행사 등도 적용 대상에 포함된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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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캐나다 국기]]></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media:tex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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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CDATA[뉴스]]></name>
  </category>
    <pubDate>Thu, 06 Aug 2026 12:49:56 PD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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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title><![CDATA[닐 고서치 美 보수 대법관 "미국은 특정 종교 위한 나라 아냐"]]></title>
  <description><![CDATA[미국 연방대법원의 보수 성향 대법관으로 알려진 닐 고서치(Neil Gorsuch)가 "미국은 특정 종교를 위한 국가로 건국된 것이 아니"라며, 미국 건국의 핵심 원칙은 종교의 자유에 있다고 강조했다.

고서치 대법관은 최근 미국 공영방송 PBS의 시사 프로그램 '파이어링 라인'(Firing Line) 인터뷰에서 "미국이 기독교 국가(Christian nation)로 건국됐다고 보느냐"는 질문을 받고, "그렇게 생각하지 않는다"며 "미국 건국의 핵심은 특정 종교를 위한 국가를 세우는 것이 아니라 다양한 신앙을 가진 사람들이 자유롭게 살아갈 수 있는 사회를 만드는 데 있었다"고 말했다.

그는 "우리가 모두 같은 종교에서 나왔다는 주장은 역사적 사실과 맞지 않다"며 "초기 펜실베이니아에 정착한 퀘이커(Quakers)와 아미시(Amish) 교도 등, 식민지 개척 초기부터 서로 다른 종교적 전통이 존재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미국은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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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닐 고서치 대법관. ⓒYoutube/ Firing Line with Margaret Hoover(PBS)]]></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닐 고서치 대법관. ⓒYoutube/ Firing Line with Margaret Hoover(PBS)]]></media:tex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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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CDATA[뉴스]]></name>
  </category>
    <pubDate>Thu, 06 Aug 2026 12:46:04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시애틀 형제교육원(HJI) 2026년 가을학기 수강생 모집]]></title>
  <description><![CDATA['배움의 즐거움과 행복한 만남'이 있는 곳 시애틀 형제교회 부설 형제교육원(HJI)이 2026년도 가을학기 수강생을 모집한다.

가을학기는 오는 9월 5일(토)부터 11월 7일(토)까지 10주간 매주 토요일, ​시애틀 형제교회 바셀캠퍼스 빌딩 1에서 진행된다.

HJI 교육원은 50세 이상이면 종교와 상관없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평생교육 기관으로, 매 학기 시니어들의 건강한 삶과 자기 계발을 돕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선보이며 지역 사회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이번 가을학기에도 건강, 문화, 신앙, IT 등 다양한 분야의 강좌를 통해 수강생들이 배움의 기쁨과 삶의 활력을 누릴 수 있도록 풍성한 교육과정을 마련했다.

특히 이번 학기에는 허브 힐링, 생활법률, 짐볼댄스, 생활영어, 복음팔찌전도, 컴퓨터초급 등 실생활과 건강, 신앙을 아우르는 신설 과목이 개설되어 더욱 다채로운 배움의 기회를 제공한다. 이와 함께 다양한 교양 및 문화 프로그램을 통해 수강생들이 새로운 지식을 배우고 서로 교제하며 의미 있는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준비했다.

]]></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2538/20260803/시애틀-형제교육원-hji-2026년-가을학기-수강생-모집.htm</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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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HJI]]></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media:tex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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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CDATA[기독교]]></name>
  </category>
    <pubDate>Mon, 03 Aug 2026 12:44:00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미 국무부, 김동식 목사 납치·사망 배상 판결문 북한대표부에 전달]]></title>
  <description><![CDATA[미국 국무부가 북한에 납치된 뒤 숨진 것으로 알려진 김동식 목사 사건과 관련한 미국 법원의 손해배상 판결문을 유엔주재 북한대표부에 전달한 것으로 확인됐다.  

미국의소리(VOA)는 5일 미국 국무부가 지난 3월 뉴욕 유엔주재 북한대표부에 법원의 수정 판결문과 궐석판결 통지서를 외교공한 형태로 송달했다고 보도했다. 

과거 미국 정부와 유엔주재 북한대표부 사이에는 비공식 소통 창구인 이른바 '뉴욕채널'이 운영됐다. 그러나 미북 대화가 중단된 이후 양측 사이에 의미 있는 외교적 소통은 사실상 이뤄지지 않는 것으로 알려져 왔다. 

이번 문서 전달은 외교 협의가 아니라 미국 법원의 요청과 연방법에 따른 공식 송달 절차로 진행됐다. 

법원 요청 따라 북한대표부에 외교공한 송달]]></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2537/20260806/미-국무부-김동식-목사-납치·사망-배상-판결문-북한대표부에-전달.htm</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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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故 김동식 목사. ]]></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故 김동식 목사. ]]></media:tex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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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CDATA[뉴스]]></name>
  </category>
    <pubDate>Thu, 06 Aug 2026 12:42:21 PD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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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title><![CDATA[[이진호 칼럼] 시간을 붙잡는 사람, 영혼을 품는 사람]]></title>
  <description><![CDATA[요즘 들어 시간이 참 빠르게 흐른다는 생각을 자주 합니다. 한 주가 시작된 것 같은데 어느새 주일을 맞이하고, 벌써 한 해의 하반기에 들어섰습니다. 마치 산을 오를 때보다 내려올 때가 더 빠른 것처럼, 시간이 더욱 빠르게 흘러가는 느낌입니다. 성경은 "세월을 아끼라"(엡5:16)고 말씀합니다. 시간을 붙잡을 수는 없지만, 하나님께서 허락하신 기회를 붙잡는 사람은 될 수 있습니다. 남은 하반기에도 하나님께서 주시는 기회와 믿음으로 붙잡고 순종하는 우리 모두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2536/20260802/이진호-칼럼-시간을-붙잡는-사람-영혼을-품는.htm</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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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시애틀 십자가교회 이진호 목사]]></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시애틀 십자가교회 이진호 목사]]></media:tex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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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CDATA[오피니언]]></name>
  </category>
    <pubDate>Sun, 02 Aug 2026 12:36:54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건강한 교회를 세우는 성도의 '신뢰'와 목회자의 '경청']]></title>
  <description><![CDATA[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는 라라미 밍가의 기고글인 '목회자들이 당신의 조언을 받아들이지 않을 때 어떻게 해야 하는가?'(What do you do when your pastors don't take your advice?)를 8월 3일 게재했다.  

라라미 밍가는 G3 미니스트리의 운영 책임자이자 G3 강해설교 워크숍과 성경적 예배 워크숍의 디렉터로 섬기고 있다. 또한 미국 조지아주 팔메토에 위치한 라마침례교회에서 예배 및 제자훈련 담당 목회자로 사역하고 있다. 다음은 기고글 전문. 

교회에서 개선이 필요해 보이는 부분을 발견했다고 가정해 보자. 예배 순서나 설교 시간, 찬양 선곡에 관한 문제일 수도 있고, 교회에 꼭 필요하다고 생각되는 새로운 사역에 관한 제안일 수도 있다. 

당신은 이 문제를 두고 기도하며 깊이 고민한 끝에 한 목회]]></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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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라라미 밍가. ©Christian Post]]></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라라미 밍가. ©Christian Post]]></media:tex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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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CDATA[오피니언]]></name>
  </category>
    <pubDate>Thu, 06 Aug 2026 12:32:38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정찬길 칼럼] 3G 교회: Gather, Grow, Go]]></title>
  <description><![CDATA[팔월이 시작되었습니다. 여전히 무더위가 기승을 부리는데, 길을 가다 보니 성급한 한 나무가 벌써 단풍으로 옷을 갈아입고 있는 모습을 보며 깜짝 놀랐습니다. 한여름에 보는 가을의 모습이었습니다. 우리가 일상에서 계절의 변화를 가장 빨리 볼 수 있는 곳이 Costco입니다. 진열대에 놓인 물건들을 보면 지금보다 한발 앞서가는 미래의 계절을 볼 수 있습니다. 우리 또한 8월에 들어서면서 하반기 사역을 바라봅니다. 건강한 공동체는 프로그램보다 사람이 먼저이고, 시스템보다 성숙함이 먼저입니다. 결국 한 사람 한 사람이 자라갈 때 공동체 전체가 힘을 얻게 될 것입니다. 그래서 하반기에는 더욱 양육에 집중하게 됩니다. 양육을 통해 예수님의 분량에까지 자라가는 우리가 되기를 바랍니다.

]]></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2534/20260802/정찬길-칼럼-3g-교회-gather-grow-go.htm</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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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시애틀형제교회 다운타운캠퍼스 정찬길 목사]]></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시애틀형제교회 다운타운캠퍼스 정찬길 목사]]></media:tex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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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CDATA[]]></name>
  </category>
    <pubDate>Sun, 02 Aug 2026 12:29:03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가장 흔하지만 가장 진귀한 우주의 선물: 물(H₂O)이 품은 생명과 은혜의 기적]]></title>
  <description><![CDATA[미국 크리스천데일리인터내셔널(CDI)은 제프 파운틴 작가의 기고글인 '은혜의 원형은 우주에서도 보기 드문 진귀한 보물이다'(The archtype of grace is a rare cosmic delicacy) 8월 5일 게재했다. 

제프 파운틴 작가는 슈만 유럽 연구 센터(Schuman Centre for European Studies)의 창립자이며 1990년부터 YWAM 유럽의 이사로 재직하며, 공산주의의 붕괴 이후 변화된 정치 환경에서 활동해왔다. 다음은 기고글 전문. 

여름휴가를 맞아 물놀이를 즐기고 있거나, 운 좋게 남반구에서 스키를 타며 시간을 보내고 있다면 잠시 멈춰 H₂O라는 놀라운 물질에 대해 묵상해 보자. 

우리에게 물은 어디에나 존재하는 흔한 것처럼 보인다. 그러나 우주적 관점에서 보면 물은 말로 다 표현하기 어려울 만큼 희귀]]></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2533/20260806/가장-흔하지만-진귀한-우주의-선물-물-h₂o-이-품은-생명과.htm</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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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제프 파운틴 작가. ]]></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제프 파운틴 작가. 
]]></media:tex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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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CDATA[오피니언]]></name>
  </category>
    <pubDate>Thu, 06 Aug 2026 12:29:59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이민규 칼럼] 세상에 예수님의 빛이 될 어린이들]]></title>
  <description><![CDATA[어릴 적 여름이 되면 교회는 늘 조금 더 시끌벅적했습니다. 형형색색의 장식이 걸리고, 아이들은 목이 쉬도록 찬양을 불렀습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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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훼드럴웨이제일장로교회 이민규 목사]]></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훼드럴웨이제일장로교회 이민규 목사]]></media:tex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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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CDATA[오피니언]]></name>
  </category>
    <pubDate>Sun, 02 Aug 2026 12:27:52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김성수 칼럼] 내 삶이 하나님의 증거]]></title>
  <description><![CDATA["하나님께 영광을 돌린다"는 말, 자주 들으셨지요? 그런데 솔직히 그것이 무슨 의미인지, 어떻게 하는 것인지 막막할 때가 있습니다. 예배 중에 손을 들거나, 헌금을 넉넉히 드리는 것? 물론 그것도 포함됩니다. 하지만 그보다 훨씬 더 일상적이고 근본적인 것에서 출발합니다. 즉,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는 것은 특별한 순간이 아니라 매일 우리가 살아가는 일상에서 시작됩니다.

]]></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2531/20260802/김성수-칼럼-내-삶이-하나님의-증거.htm</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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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시애틀 지구촌교회 김성수 목사]]></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시애틀 지구촌교회 김성수 목사]]></media:tex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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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CDATA[오피니언]]></name>
  </category>
    <pubDate>Sun, 02 Aug 2026 12:25:04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권준 목사의 아침편지] 보람 있는 삶을 위하여]]></title>
  <description><![CDATA[8월의 첫 주를 맞이했습니다. 즐거운 시간은 더 빨리 지나간다고 하지요. 올해 여름은 유난히 더 빨리 흘러가는 것 같습니다. 어느덧 여름도, 아이들의 방학도 한 달밖에 남지 않았습니다. 이 남은 시간도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허락하신 귀한 선물입니다. 주어진 시간에 감사하고, 좋은 환경에 감사하며,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맡겨 주신 것들을 이웃과 넉넉히 나누는 복된 한 주가 되기를 축원하며 새로운 한 주를 시작합니다.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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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시애틀 형제교회 권준 목사]]></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시애틀 형제교회 권준 목사]]></media:tex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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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CDATA[오피니언]]></name>
  </category>
    <pubDate>Sun, 02 Aug 2026 12:23:00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우크라이나 선교사 3부자의 헌신 "미사일 속에서도 복음은 전해진다"]]></title>
  <description><![CDATA[러시아와 우크라이나 간 전쟁이 5년째 이어지는 가운데, 미사일과 드론의 위협 속에서도 현장을 떠나지 않고 복음을 전하는 한인 선교사 가족이 있어 미주 한인교회들의 관심과 기도, 후원이 요청되고 있다. 이창배 선교사(총신대학교 86회 졸업)는 30년 전 러시아 선교사로 파송된 뒤, 약 20년 전부터 우크라이나 서부 리비우 지역에서 사역을 이어오고 있다.
2022년 전쟁이 발발한 이후 많은 선교사가 안전을 위해 본국으로 귀환했지만, 이 선교사는 현지에 남아 4년 넘게 사역을 계속하고 있다. 함께 사역하던 현지 사역자들이 하나둘 군에 차출돼 전선으로 떠나는 어려움 속에서도 교회와 주민, 군 장병들을 섬기는 일을 멈추지 않았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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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2529/20260806/우크라이나-선교사-3부자의-헌신-미사일-속에서도-복음은-전해진다.htm</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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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CDATA[뉴스]]></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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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6 Aug 2026 10:57:03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아주사퍼시픽대학교, 다니엘 뉴먼 교수 은퇴감사예배 23 일 개최]]></title>
  <description><![CDATA[아주사 퍼시픽 대학교(Azusa Pacific University)에서 오랜 시간 후학을 양성하며 미주한인 교계에 선한 영향력을 전한 다니엘 뉴먼(Daniel Newman) 교수의 은퇴감사예배가 열린다.

뉴먼 교수의 가르침을 받은 제자들이 감사의 마음을 모아 직접 준비한 이번 ‘은퇴감사예배’는 오는 8 월 23 일 일요일 오후 5 시, LA 기쁨의교회(3938 Wilshire Blvd., LA, CA 90010)에서 개최된다.

과거 9 년간 한국에서 선교사로 사역하며 한국인들을 향한 각별한 애정을 품어온 다니엘 뉴먼 교수는, 이후 아주사 퍼시픽 대학교에서 수많은 한인 신학생과 사역자들을 지도하며 한인 교계의 신학적 발전과 목회자 양성에 큰 발자취를 남겼다.]]></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2528/20260806/아주사퍼시픽대학교-다니엘-뉴먼-교수-은퇴감사예배-23-일-개최.htm</guid>
  <link>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2528/20260806/아주사퍼시픽대학교-다니엘-뉴먼-교수-은퇴감사예배-23-일-개최.htm</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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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다니엘 뉴먼 교수]]></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다니엘 뉴먼 교수]]></media:text>
  
  <category>
      <name><![CDATA[뉴스]]></name>
  </category>
    <pubDate>Thu, 06 Aug 2026 10:51:37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세리토스선교교회, 천관웅 목사 초청 찬양집회 연다]]></title>
  <description><![CDATA[세리토스선교교회(담임 방상용목사)가 오는 8월 14일(금)부터 16일(주일)까지 천관웅 목사 초청 찬양집회를 갖는다.

천관웅 목사는 현재 한국 뉴사운드교회를 담임하고 있으며 뉴제너레이션 워십 리더와 대표로 섬기고 있는 찬양사역자이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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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천관웅목사 초청 찬양집회]]></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천관웅목사 초청 찬양집회]]></media:text>
  
  <category>
      <name><![CDATA[뉴스]]></name>
  </category>
    <pubDate>Thu, 06 Aug 2026 10:47:05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오픈뱅크 가든 그로브 지점 1주년 맞아]]></title>
  <description><![CDATA[오픈뱅크의 가든그로브 지점이 1주년을 맞았다.

이날 축하 자리에는 이날에 오상교 행장을 비롯해 크리스틴 오 전무, 제임스 리 부장 등이 지점을 찾아 임주성 지점장과 지점 직원을 격려하고 간단한 다과를 나누며 첫돌을 축하했다.

오픈뱅크 측은 "이제 첫돌을 맞은 오픈뱅크 가든그로브 지점은 한인 뿐만아니라 주변 타 커뮤니티 고객들을 섬기기 위해 더욱 정진할 것"이라고 밝혔다.]]></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2526/20260806/오픈뱅크-가든-그로브-지점-1주년-맞아.htm</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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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이날 오상교 행장(오른쪽에서 네번째)을 비롯해 크리스틴 오 전무(오른쪽에서 두번째), 제임스 리 부장(맨 왼쪽) 등이 지점을 찾아 임주성 지점장(왼쪽에서 네번째)과 지점 직원을 격려했다.]]></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이날 오상교 행장(오른쪽에서 네번째)을 비롯해 크리스틴 오 전무(오른쪽에서 두번째), 제임스 리 부장(맨 왼쪽) 등이 지점을 찾아 임주성 지점장(왼쪽에서 네번째)과 지점 직원을 격려했다.]]></media:text>
  
  <category>
      <name><![CDATA[뉴스]]></name>
  </category>
    <pubDate>Thu, 06 Aug 2026 10:40:58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이 도시를 여호와께로”]]></title>
  <description><![CDATA[미주성시화운동본부(대표: 송정명 목사. 한기홍 목사)에서는 8월 정기 모임을 갖고 예배와 사업 계획을 세웠다.

지난 8월5일(수) 오전 10시에 운영위원들이 모여 1부 예배를 드렸다.

김시온 목사의 사회로 시작된 예배에서 찬송가 516장(옳은 길 따르라 의의길)을 부르고 최청학 장로가 기도하고, 이요셉 목사(러빙워십)가 설교 했다.]]></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2525/20260805/이-도시를-여호와께로.htm</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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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미주성시화운동 사역자들이 모여 예배를 마치고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media:tex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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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CDATA[뉴스]]></name>
  </category>
    <pubDate>Wed, 05 Aug 2026 21:14:03 PD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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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title><![CDATA[[신성욱 교수 칼럼] 방울뱀에 물려서도 살아난 목사님의 짧은 간증시]]></title>
  <description><![CDATA[[1] LA에서 목회하시는 친구 가운데 ‘권병록 목사’라는 분이 있다. 그분은 평소 등산을 좋아하시고 시 쓰기도 무지 좋아하는 시인이다. 며치 전, 그분이 무인지경인 산에 올라가 아름다운 광경들을 보고 사진을 찍다가 방울뱀에게 물려 생사가 오가는 상황을 맞았다는 얘기를 어제 소개한 적이 있다. 독이 퍼지고 있는 시간 동안 사람들을 찾아다니며 이리저리 뛰어다니다가 마침내 용신할 수 없는 상황에서 누워 죽음을 눈앞에 두게 되었다.

[2] 그때 쓴 신앙고백 두 개와 찍은 두 개의 영상이 페북과 기독일보와 유튜브에 올라가 나를 비롯한 많은 분들에게 감동을 주고 눈물을 자아내게 했다. 특히 와이파이가 터지지 않아서 문자가 보내지지 않은 상황에서 보낸 문자 하나가 사모님께 보내져서 911의 도움을 받아 헬기가 문제의 그 산으로 떴다. 헬기가 산 위에서 친구 목사님을 찾지를 못해서 2차 시도까지 실패한 상황에서 산 아래에서 구조를 기다리던 친구 목사님이 남긴 영상을 보았다.]]></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2524/20260805/신성욱-교수-칼럼-방울뱀에-물려서도-살아난-목사님의-짧은-간증시.htm</guid>
  <link>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2524/20260805/신성욱-교수-칼럼-방울뱀에-물려서도-살아난-목사님의-짧은-간증시.htm</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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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신성욱 교수 칼럼] 방울뱀에 물려서도 살아난 목사님의 짧은 간증시]]></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media:text>
  
  <category>
      <name><![CDATA[기독교]]></name>
  </category>
    <pubDate>Wed, 05 Aug 2026 21:01:09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미사일 속에서도 복음은 전해진다 — 우크라이나 이창배 선교사 3부자의 헌신]]></title>
  <description><![CDATA[사일 속에서도 복음은 전해진다… 우크라이나 이창배 선교사 3부자의 헌신
두 아들과 군 장병·난민·고아 섬겨… 미주 한인교회에 기도와 후원 요청
러시아와 우크라이나 간 전쟁이 5년째 이어지는 가운데, 미사일과 드론의 위협 속에서도 현장을 떠나지 않고 복음을 전하는 한인 선교사 가족이 있어 미주 한인교회들의 관심과 기도, 후원이 요청되고 있다.
이창배 선교사(총신대학교 86회 졸업)는 30년 전 러시아 선교사로 파송된 뒤, 약 20년 전부터 우크라이나 서부 리비우 지역에서 사역을 이어오고 있다.
2022년 전쟁이 발발한 이후 많은 선교사가 안전을 위해 본국으로 귀환했지만, 이 선교사는 현지에 남아 4년 넘게 사역을 계속하고 있다. 함께 사역하던 현지 사역자들이 하나둘 군에 차출돼 전선으로 떠나는 어려움 속에서도 교회와 주민, 군 장병들을 섬기는 일을 멈추지 않았다.]]></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2523/20260805/미사일-속에서도-복음은-전해진다-—-우크라이나-리비우-선교사-가족의-3대.htm</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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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이창배 선교사와 두 아들은 전쟁 중인 우크라이나 리비우 지역에 남아 군 장병과 난민, 고아들을 섬기며 복음을 전하고 있다]]></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media:text>
  
  <category>
      <name><![CDATA[뉴스]]></name>
  </category>
    <pubDate>Wed, 05 Aug 2026 20:56:58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신성욱 교수 칼럼] 강희종 사모님의 신간 『흔•속•믿•걷』을 강추하며]]></title>
  <description><![CDATA[[1] 내가 늘 존경하고 배우고 싶은 선배 목회자 가운데 가까이 교제하며 지내온 선배 한 분이 계신다. L.A 새생명비전교회(New Life Vision Church) 담임이신 강준민 목사님이시다. 강 목사님은 한국과 미주 한인 교회권에서 널리 알려진 말씀 묵상(QT)과 영성 중심의 목회자이자 베스트셀러 저술가이기도 하다. 특히 깊은 묵상, 기도, 영적 성숙, 관계와 배려의 영성을 강조하는 설교와 저술로 많은 목회자와 평신도에게 영향을 주신 분이다.

[2] 매주 월요일마다 카톡으로 목회칼럼도 보내 주시고 신간 서적이 출간되면 출판사를 통해 집으로 책을 우송하게 해주시는 분이다. 무엇보다 부족한 후배인 내게 칭찬과 격려의 글을 가끔 보내 주셔서 언제나 큰 힘이 되어 주시는 푸근한 형님 같은 선배이시다.
최근 그 목사님의 영적 동역자로 40년 넘게 함께 걸어오신 ‘강희종 사모님’의 신간이 출간되었다. 제목은 『흔들림 속에서도 믿음으로 걷는다』이고, 출판사는 두란노이다.]]></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2522/20260805/신성욱-교수-칼럼-강희종-사모님의-신간-흔•속•믿•걷-을-강추하며.htm</guid>
  <link>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2522/20260805/신성욱-교수-칼럼-강희종-사모님의-신간-흔•속•믿•걷-을-강추하며.htm</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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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신성욱 교수(아신대학교)]]></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신성욱 교수(아신대학교)]]></media:text>
  
  <category>
      <name><![CDATA[기독교]]></name>
  </category>
    <pubDate>Wed, 05 Aug 2026 20:51:54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아델란토 이민구금센터 억류 고귀남 목사 전격 석방]]></title>
  <description><![CDATA[지난 2월부터 캘리포니아주 아델란토 이민구금센터(Adelanto ICE Processing Center)에 억류돼 있던 멜리데교회 고귀남 목사가 미 이민세관단속국(ICE)의 결정으로 석방됐다.

멜리데교회 측에 따르면 고 목사의 석방은 담당 변호사도 사전에 알지 못했을 정도로 갑작스럽게 이뤄졌다. 이민당국은 고 목사에게 보석금 납부나 별도의 석방 조건 없이 즉시 석방을 통보했으며, 귀가할 수 있도록 택시도 마련해 준 것으로 전해졌다.

고 목사의 석방 소식을 접한 멜리데교회 성도들과 교계 관계자들은 그동안 이어온 중보기도에 대한 하나님의 응답이라며 감사의 뜻을 나타냈다.

특히 성도들은 사도행전 27장과 28장에 기록된 사도 바울의 멜리데(Melita) 섬 사건을 떠올리며, 풍랑과 죽음의 위기 가운데 바울을 보호하시고 새로운 사명의 길을 열어주셨던 하나님의 은혜가 고 목사와 멜리데교회에도 임했다고 고백했다.]]></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2521/20260805/아델란토-이민구치소-억류-고귀남-목사-전격-석방.htm</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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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고귀남 목사]]></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고귀남 목사(멜리데 교회)]]></media:text>
  
  <category>
      <name><![CDATA[뉴스]]></name>
  </category>
    <pubDate>Wed, 05 Aug 2026 20:18:47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제5차 OC대각성 새벽기도회 킥오프...8월 19일까지]]></title>
  <description><![CDATA[제5차 21인 차세대 목회자 초청 OC영적 대각성 새벽기도회가 7월 27일(월)-8월 19일(수)까지 갈보리선교교회(심상은 목사)에서 진행되고 있다. 집회는 주일을 제외한 주중 오전 5시 30분과 토요일 오전 6시에 진행된다. ]]></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2520/20260805/제5차-oc대각성-새벽기도회-킥오프-8월-19일까지.htm</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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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제5차 21인 차세대 목회자 초청 OC영적 대각성 새벽기도회]]></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제5차 21인 차세대 목회자 초청 OC영적 대각성 새벽기도회가 7월 27일(월)-8월 19일(수)까지 갈보리선교교회(심상은 목사)에서 진행되고 있다. ]]></media:text>
  
  <category>
      <name><![CDATA[기독교]]></name>
  </category>
    <pubDate>Wed, 05 Aug 2026 14:53:14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바울세계선교회, 8월 25일 ‘교회의 본질을 찾아서’ 컨퍼런스 개최]]></title>
  <description><![CDATA[교회의 사회적 신뢰 약화와 신학적 혼란, 가치관의 급격한 변화 속에서 오늘의 교회가 무엇을 붙들어야 하는지를 함께 고민하는 공개 컨퍼런스가 열린다.

바울세계선교회(대표 한영숙 목사)는 오는 8월 25일 오전 10시 30분 퀸즈중앙감리교회에서 ‘교회의 본질을 찾아서’를 주제로 공개 컨퍼런스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한국교회와 미국교회의 역사적 흐름을 돌아보고, 오늘날 교회가 직면한 현실과 과제를 성경적 관점에서 진단하며 앞으로 나아갈 방향을 함께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최근 교회 안팎에서는 동성애를 비롯한 성윤리 문제, 세속화, 교회 신뢰도 하락, 다음세대 이탈 등 다양한 과제가 제기되고 있다. 이번 컨퍼런스는 이러한 현상을 단순히 사회 문제로 접근하기보다 교회의 본질과 사명이라는 관점에서 다시 바라보고, 성경과 교회 역사가 오늘의 교회에 어떤 통찰을 제공하는지를 함께 살펴보는 데 초점을 맞춘다.]]></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2519/20260805/바울세계선교회-8월-25일-교회의-본질을-찾아서-컨퍼런스-개최.htm</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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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바울세계선교회 대표 한영숙 목사가 최근 열린 제1회 공개성서강좌에서 인사하고 있다.]]></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바울세계선교회 대표 한영숙 목사가 최근 열린 제1회 공개성서강좌에서 인사하고 있다.]]></media:text>
  
  <category>
      <name><![CDATA[기독교]]></name>
  </category>
    <pubDate>Wed, 05 Aug 2026 11:45:30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이라크 대법, 무슬림 등록됐던 기독 여성 종교 변경 허용]]></title>
  <description><![CDATA[이라크 대법원이 법적으로 무슬림으로 등록됐던 한 기독교인 여성의 종교를 기독교로 정정할 수 있도록 허용하는 판결을 내렸다. 자유수호연맹(Alliance Defending Freedom, 이하 ADF)은 "이번 결정은 종교의 자유를 위한 중요한 진전"이라고 평가했다.

이라크를 비롯한 일부 이슬람 국가에서는 국민의 종교가 정부에 공식적으로 등록되며, 이는 결혼과 상속, 가족관계, 교육 등 다양한 법적 권리와 의무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친다. 특히 공식적으로 무슬림으로 등록된 사람은 종교와 관계없이 이슬람 개인신분법의 적용을 받을 수 있으며, 이러한 종교 등록은 자녀에게도 그대로 승계된다.

기독교인들은 이 때문에 자녀를 무슬림으로 등록하거나, 아예 공식 등록을 하지 않는 선택을 강요받는 경우가 있다. 등록되지 않은 자녀는 공교육이나 정부 복지 서비스 이용에 어려움을 겪을 수 있다.

영국 크리스천투데이(CT)에 따르면, 이번 사건의 당사자인 '마리암'(가명)은 기독교 가정에서 태어났지만 부모의 이혼 후 어머니가 무슬림과 재혼하면서 법적으로 무슬림으로 등]]></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2518/20260805/이라크-대법-무슬림-등록됐던-기독-여성-종교-변경-허용.htm</guid>
  <link>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2518/20260805/이라크-대법-무슬림-등록됐던-기독-여성-종교-변경-허용.htm</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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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이라크 성도들. ⓒ오픈도어]]></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이라크 성도들. ⓒ오픈도어]]></media:text>
  
  <category>
      <name><![CDATA[뉴스]]></name>
  </category>
    <pubDate>Wed, 05 Aug 2026 10:55:12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美 Z세대 사로잡은 '예수 세대 투어'... "최근 5만여 명 예수 영접"]]></title>
  <description><![CDATA[미국 Z세대를 중심으로 복음주의 부흥의 움직임이 이어지는 가운데, 크리스천 아티스트 포레스트 프랭크(Forest Frank)의 전국 투어에서 5만 명이 넘는 젊은이들이 예수 그리스도를 영접했다는 증언이 나왔다.

포레스트 프랭크의 '예수 세대 투어'(Jesus Generation Tour)는 최근 미국 29개 도시를 순회한 뒤 지난 8월 1~2일 공식 일정을 마무리했다. 이번 투어에는 텍사스주 웨이코에 있는 해리스 크릭 침례교회(Harris Creek Baptist Church)의 조나단 포클루다(Jonathan Pokluda) 목사가 함께하며 복음을 전했다.

CBN뉴스에 따르면, 포클루다 목사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하나님께서 사람들을 치유하시는 모습을 직접 목격했다"며 "5만 명이 넘는 사람들이 그리스도와의 관계를 시작하는 것을 봤다. 부흥은 더 이상 책에서만 읽는 이야기가 아니다. 나는 그것을 직접 목격했다"고 전했다.

그는 이어 처치리더스(ChurchLeaders)와의 인터뷰에서 이번 투어에서 경험한 영적 역사를 소개했다. 포클루다는 "어떤]]></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2517/20260805/美-z세대-사로잡은-예수-세대-투어-최근-5만여-명-영접.htm</guid>
  <link>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2517/20260805/美-z세대-사로잡은-예수-세대-투어-최근-5만여-명-영접.htm</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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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말씀을 전하고 있는 조나단 포클루다 목사. ⓒInstagram/ PoKluda]]></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말씀을 전하고 있는 조나단 포클루다 목사. ⓒInstagram/ PoKluda]]></media:text>
  
  <category>
      <name><![CDATA[기독교]]></name>
  </category>
    <pubDate>Wed, 05 Aug 2026 10:53:03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화제의 영화 '오디세이' 통해, 기독교인은 무엇을 성찰할 수 있을까]]></title>
  <description><![CDATA[크리스토퍼 놀란(Christopher Nolan) 감독의 신작 '오디세이'(The Odyssey)가 전 세계적인 흥행 속에 국내 관객들과도 만나고 있다. 영화는 2026년 7월 15일 국내에서 개봉했으며, 고대 그리스 시인 호메로스의 동명 서사시를 원작으로 한다.

이번 작품은 트로이 전쟁이 끝난 뒤 고향 이타카로 돌아가기 위해 10년간 험난한 여정을 이어가는 영웅 오디세우스의 이야기를 그린다. 인간의 용기와 인내, 귀향과 회복을 담아낸 고전으로, 놀란 감독 특유의 장대한 연출과 IMAX 촬영 기법이 더해져 올해 가장 주목받는 작품 중 하나로 평가받고 있다.

주인공 오디세우스 역은 맷 데이먼(Matt Damon)이, 그의 아내 페넬로페 역은 앤 해서웨이(Anne Hathaway)가 맡았다. 이 밖에도 톰 홀랜드(Tom Holland), 젠데이아(Zendaya), 로버트 패틴슨(Robert Pattinson), 샤를리즈 테론(Charlize Theron), 루피타 뇽오(Lupita Nyong'o) 등 할리우드 정상급 배우들이 대거 출연해 화제를 모았다.

영국 크리스천투데이(CT)는 최근 이 작]]></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2516/20260805/화제의-영화-오디세이-통해-기독교인은-무엇을-성찰할-수-있을까.htm</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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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영화 '오디세이' 포스터.]]></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영화 '오디세이' 포스터.]]></media:text>
  
  <category>
      <name><![CDATA[라이프/북스]]></name>
  </category>
    <pubDate>Wed, 05 Aug 2026 10:51:32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美 인앤아웃 대표 "하나님께 위로 구하길"... 총격으로 직원 등 3명 사망]]></title>
  <description><![CDATA[미국 패스트푸드 체인 인앤아웃 버거(In-N-Out Burger)의 린시 스나이더(Lynsi Snyder) 대표가 아이다호주 매장에서 발생한 총격 사건으로 직원을 포함한 3명이 숨진 데 대해 애도를 표하며 "분노보다 하나님께 위로와 힘을 구해 달라"고 당부했다. 

미국 언론에 따르면 지난 2일 아이다호주 트윈폴스의 인앤아웃 버거 매장에서 24세 남성이 AR 계열 소총을 난사해 3명이 숨지고 7명이 부상을 입었다. 용의자는 범행 후 스스로 목숨을 끊었으며, 경찰은 단독 범행으로 보고 정확한 범행 동기를 조사하고 있다. 

희생자 가운데는 인앤아웃 매니저인 23세 애슐리 가리베이(Ashley Garibay)가 포함됐다. 가리베이는 새로 문을 연 트윈폴스 매장에서 직원 교육을 하던 중 변을 당했다. 유가족은 "인앤아웃은 애슐리의 첫 직장이었으며, 언젠가 자신의 매장을 운영하는 것이 꿈이었다"고 밝혔다.

]]></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2515/20260805/美-인앤아웃-대표-하나님께-위로-구하길-총격으로-직원-등-3명.htm</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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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Unsplash/Kevin Lanceplaine]]></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Unsplash/Kevin Lanceplaine]]></media:text>
  
  <category>
      <name><![CDATA[뉴스]]></name>
  </category>
    <pubDate>Wed, 05 Aug 2026 10:48:48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나의 행위가 아닌 그리스도의 완벽함으로: 흔들리지 않는 구원의 확신]]></title>
  <description><![CDATA[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는 기독교 변증가이자 작가인 로빈 슈마허의 기고글인 "'진짜 그리스도인이 아니다'라는 함정을 피하는 법"(Avoiding the 'not a real Christian' trap)을 8월 3일 게재했다. 

기독교 변증가로 활동하고 있는 슈마허는 작가로도 활동하면서 많은 책을 냈고 미국 내의 라디오 프로그램에 출연하고 있다. 다음은 기고글 전문. 

필자는 그동안 크리스천포스트(CP)에 '구원의 영원한 보장(eternal security)'에 관한 글을 여러 편 기고해 왔으며, 자신의 입장을 밝히는 데 조금도 주저한 적이 없다. 

필자는 진정한 그리스도인이라면 결코 구원을 잃을 수 없다고 굳게 믿는다. 이를 '성도의 견인'이라 부르든, '성도의 보존'이라 부르든, 좀 더 일상적인 표현으로 '한 번 구원받으면 영원히 구원받는다(once saved, always saved)'고 부르든, 이 교리는 웨스트민스터 신앙고백에 잘 요약돼 있다. 

"하나님께서 그의 사랑하시는 자 안에서 받아주시고, 그의 영으로 유효하]]></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2514/20260805/나의-행위가-아닌-그리스도의-완벽함으로-흔들리지-않는-구원의-확신.htm</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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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로빈 슈마허(Robin Schumachre)]]></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로빈 슈마허(Robin Schumachre)]]></media:text>
  
  <category>
      <name><![CDATA[오피니언]]></name>
  </category>
    <pubDate>Wed, 05 Aug 2026 10:46:39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21세기 가장 위대한 복음의 기회: 아프리카의 다음 세대가 불러올 거대한 물결]]></title>
  <description><![CDATA[미국 크리스천데일리인터내셔널(CDI)은 프레드 프라이의 기고글인 '세계에서 가장 빠르게 성장하는 선교지'(The fastest-growing mission field on earth)을 8월 4일 게재했다. 

프레드 프라이(Fred Pry)는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아동 복음 전도 사역 기관인 어린이전도협회(Child Evangelism Fellowship®, CEF®)의 행정 부총재(Vice President of Administration)로 섬기고 있다. 다음은 기고글 전문. 

아프리카는 세계에서 가장 젊은 인구를 가진 대륙이다. 전략적으로 선교를 바라보는 기독교 사역자들에게 이는 21세기의 가장 중요한 복음 전파 기회 가운데 하나를 의미한다. 

2050년까지 아프리카 인구는 현재의 약 두 배인 25억 명에 이를 것으로 전망된다. 이는 전 세계 인구의 약 4분의 1에 해당하는 규모다. 

나이지리아에서는 이미 '알파 세대(Generation Alpha)'가 전체 인구의 35.6%를 차지하고 있다. 어린이가 아프]]></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2513/20260805/21세기-가장-위대한-복음의-기회-아프리카의-다음-세대가-불러올-거대한.htm</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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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프레드 프라이 CEF 행정 부총재. ©cefonline.com]]></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프레드 프라이 CEF 행정 부총재. ©cefonline.com]]></media:text>
  
  <category>
      <name><![CDATA[오피니언]]></name>
  </category>
    <pubDate>Wed, 05 Aug 2026 10:43:26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케냐 선교 떠난 네 아이, 엄마 살모넬라균 감염으로 사망]]></title>
  <description><![CDATA[미국 크리스천데일리인터내셔널(CDI)은 버지니아주의 한 교회 소속으로 아프리카 케냐 단기 선교를 떠났던 네 아이의 어머니가 급성 살모넬라균 감염으로 사망하는 사건이 발생했다고 8월 3일 보도했다. 

미국 버지니아주 리치먼드 출신의 아일라 가르시아(36)는 지난달 24일 케냐 나이로비의 한 병원에서 살모넬라균 감염 합병증으로 치료를 받던 중 숨졌다. 유가족에 따르면 고인은 감염 위험을 높이는 유전성 혈액 질환인 겸상 적혈구 질환을 앓고 있었으며, 이 기저질환이 병세를 급격히 악화시킨 주요 원인으로 작용했다. 

케냐 고아원 기독교 선교 중 오염된 얼음 섭취로 감염 

가르시아는 지난 6월 30일 가족 및 소속 교회 성도들과 함께 케냐 현지 고아원인 '시온 패밀리'를 지원하기 위해 아프리카 기독교 단기 선교 길에 올랐다. 유가족 측은 가르시아가 케냐 체류 중 오염된 얼음을 섭취한 뒤 살모넬라균에 감염됐다고 밝혔다. 

]]></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2512/20260805/케냐-선교-떠난-네-아이-엄마-살모넬라균-감염으로-사망.htm</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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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아일라 가르시아의 생전 모습. 그는 고아들을 위한 보육시설인 '시온 패밀리(Zion Family)'를 지원하기 위해 가족 및 교회 교인들과 함께 지난 6월 30일 케냐로 떠났다가 오염된 얼음을 먹고 살모넬라균에 감염되어 안타깝게 목숨을 잃었다. ©_iamaylagarcia IG]]></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아일라 가르시아의 생전 모습. 그는 고아들을 위한 보육시설인 '시온 패밀리(Zion Family)'를 지원하기 위해 가족 및 교회 교인들과 함께 지난 6월 30일 케냐로 떠났다가 오염된 얼음을 먹고 살모넬라균에 감염되어 안타깝게 목숨을 잃었다. ©_iamaylagarcia IG]]></media:text>
  
  <category>
      <name><![CDATA[기독교]]></name>
  </category>
    <pubDate>Wed, 05 Aug 2026 10:39:14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해외한인장로회 여선교회 연합회, 장학금 전달로 사랑 전해]]></title>
  <description><![CDATA[해외한인장로회 여선교회 연합회가 주관하는 헌신예배가 지난 8월 1일(토) 11시 LA 새한교회 본당에서 열렸다.

여선교회 연합회 회장 김미경권사의 인도로 드려진 이날 예배에서 노영호 목사는 '끝까지 함께하는 사람들'이란 제목으로 말씀을 선포했다.]]></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2511/20260804/해외한인장로회-여선교회-연합회-장학금-전달로-사랑-전해.htm</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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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제 39차 총회 해외 한인 장로회 여선교회 연합회 헌신예배]]></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제 39차 총회 해외 한인 장로회 여선교회 연합회 헌신예배]]></media:text>
  
  <category>
      <name><![CDATA[기독교]]></name>
  </category>
    <pubDate>Tue, 04 Aug 2026 17:31:28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이훈구 장로 칼럼] 사자굴 속에서도 지키시는 하나님]]></title>
  <description><![CDATA[성경 속에는 믿음을 끝까지 지킨 사람들의 이야기가 많이 등장한다. 그 가운데서도 다니엘이 사자굴에서 살아남은 사건은 하나님께서 믿음의 사람을 어떻게 지키시는지를 보여 주는 대표적인 장면 가운데 하나이다.]]></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2510/20260804/이훈구-장로-칼럼-사자굴-속에서도-지키시는-하나님.htm</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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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이훈구 장로 (G2G선교회 대표)]]></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이훈구 장로 (G2G선교회 대표)]]></media:text>
  
  <category>
      <name><![CDATA[오피니언]]></name>
  </category>
    <pubDate>Tue, 04 Aug 2026 17:24:04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효사랑 시니어 대학 2026년 가을학기 개강 앞둬]]></title>
  <description><![CDATA[효사랑 선교회(대표 김영찬 목사) 부설 효사랑 시니어 대학(학장 조성우 목사)은 오는 2026년 8월 11일(화)부터 가을학기를 개강한다.

이번 가을학기는 매주 화요일과 목요일 오전 9시부터 오후 3시까지 16주간 11월 26일(목)까지 진행된다. 그리고 가을학기 종강과 동시에 성대한 종강 발표회를 개최한다.]]></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2509/20260804/효사랑-시니어-대학-2026년-가을학기-개강-앞둬.htm</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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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효사랑 시니어 대학 2026년 가을학기 ]]></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효사랑 시니어 대학 2026년 가을학기 ]]></media:text>
  
  <category>
      <name><![CDATA[뉴스]]></name>
  </category>
    <pubDate>Tue, 04 Aug 2026 17:19:59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다음 세대를 위한 나눔은 믿음의 모험”]]></title>
  <description><![CDATA[기쁜우리교회가 창립 초기부터 이어온 다음 세대 장학사역을 올해도 계속했다.

기쁜우리교회는 지난 8월 2일 주일예배와 함께 JCCC 장학위원회 주관으로 장학금 수여식을 열고, 한인과 히스패닉 학생 등 장학생 15명에게 총 3만5천 달러의 장학금을 전달했다.

기쁜우리교회는 2017년 창립한 뒤 이듬해인 2018년 첫 창립기념주일부터 장학사역을 시작했다. 교회의 외형적 성장보다 믿음과 실력을 갖춘 다음 세대를 세우는 일을 중요한 사명으로 삼아 매년 성도들의 기도와 정성을 모아 장학 지원을 이어왔다. 김경진 목사는 지금까지 전달한 장학금이 약 40만 달러에 이른다며 장학사역에 헌신해 온 성도들에게 감사를 전했다.]]></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2507/20260804/다음-세대를-위한-나눔은-믿음의-모험.htm</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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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레디언트 커뮤니티 2주년 감사예배를 드리고 있다.]]></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media:text>
  
  <category>
      <name><![CDATA[기독교]]></name>
  </category>
    <pubDate>Tue, 04 Aug 2026 14:48:48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숨·바람·성령’의 바람, LA를 채우다… 루아흐 콘서트]]></title>
  <description><![CDATA[문화선교 단체 러빙워십(대표 조셉 리 목사) 주최 루아흐(RUACH) 콘서트가 8월 1일(토)와 2일(토) 오후 6시 30분에 LA다운타운 노보 극장에서 개최되었다. 이틀에 걸친 콘서트에는 1560석이 가득 찼다.]]></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2506/20260804/숨·바람·성령-의-바람-la를-채우다…-루아흐-콘서트.htm</guid>
  <link>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2506/20260804/숨·바람·성령-의-바람-la를-채우다…-루아흐-콘서트.htm</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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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루아흐(RUACH) 콘서트]]></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러빙워십 주최 루아흐(RUACH) 콘서트가 8월 1일(토)와 2일(토) 오후 6시 30분에 LA다운타운 노보 극장에서 개최되었다. ]]></media:text>
  
  <category>
      <name><![CDATA[기독교]]></name>
  </category>
    <pubDate>Tue, 04 Aug 2026 15:06:22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신성욱 교수 칼럼] 방울뱀에 물려서 기적같이 살아난 친구 목사님]]></title>
  <description><![CDATA[[1] 일주일간의 환상적인 여행의 추억, 잊을 수가 없다. 그래도 내 나라 내 집이 최고다. “Home Sweet Home!” 사람을 만나거나 잠자는 틈을 제외하고선 늘 노트북 앞에 앉아서 작업을 한다. 책을 읽거나 글을 쓰거나 성경을 연구하거나 설교문 작성하는 일 말이다. 일주일간의 여행이 내게 있어선 그 모든 시간들을 희생하는 셈이 된다. 하지만 난 일년에 몇 차례 가족들과의 여행을 매우 즐긴다.

[2] 과거엔 방학을 맞이하면 가족들이 있는 미국에 가서 적어도 일주일간은 여행을 꼭 다녀오곤 했다. 이번엔 함께 살고 있는 둘째 딸과 셋이서만 여행을 다녀왔다. 아무리 소중한 일이 있다 하더라도 가족과의 휴식 시간은 그 어떤 것과도 견줄 수가 없다.
오늘은 후배 교수 두 사람과 3시간이나 정겨운 대화를 나누고 집에 돌아왔다. 집에서 오랜만에 노트북으로 작업을 하다가 'LA 동기 목사들 단톡방'을 우연히 확인하게 되었다.]]></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2505/20260804/신성욱-교수-칼럼-방울뱀에-물려서-기적같이-살아난-친구-목사님.htm</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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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신성욱 교수(아신대학교)]]></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신성욱 교수(아신대학교)]]></media:text>
  
  <category>
      <name><![CDATA[기독교]]></name>
  </category>
    <pubDate>Tue, 04 Aug 2026 14:41:07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하나님 기쁨’ 우리 기쁨”]]></title>
  <description><![CDATA[CMF선교원(대표 김철민 장로)은 지난 8월 1일 오후 5시 CMF선교관에서 8월 정기모임을 갖고 예배와 친교를 나누며 선교 사명을 다시금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예배는 찬양팀의 인도로 은혜로운 찬양을 드린 뒤, 찬송가 288장 ‘예수를 나의 구주 삼고’를 함께 부르며 시작됐다. 이어 예맨에서 사역 중인 김유진 선교사가 대표기도를 드렸으며, 캄보디아 선교사인 조봉기 선교사가 말씀을 전했다.

조 선교사는 마태복음 5장 3절, 5절, 8절, 9절을 본문으로 ‘8복 중 5복’이라는 제목의 설교를 통해 팔복의 의미를 선교사의 삶에 적용하며 말씀을 전했다. 참석한 선교사들은 큰 은혜를 받았으며, 설교가 끝난 후에는 박수로 화답했다.

이어진 5분 간증 시간에는 임영호 목사와 재키 지 전도사가 각각 하나님께서 자신의 삶과 사역 가운데 베푸신 은혜를 나누며 참석자들에게 도전과 감동을 전했다]]></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2504/20260804/하나님-기쁨-우리.htm</guid>
  <link>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2504/20260804/하나님-기쁨-우리.htm</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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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CMF선교원 선교사들과 어린이들이 8월 정기모임 후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media:text>
  
  <category>
      <name><![CDATA[기독교]]></name>
  </category>
    <pubDate>Tue, 04 Aug 2026 14:38:19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텍사스 주 남침례회 한인교회협의회(KBFT) 정기총회 성황리 개최]]></title>
  <description><![CDATA[텍사스 주 남침례회 한인교회협의회(KBFT) 정기총회가 목회자와 사모, 자녀 등 1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열렸다. 올해 총회는 서울교회(담임 이수관 목사)가 마련한 환영 만찬으로 문을 열었으며, 이어진 개회예배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일정에 들어갔다.

]]></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2503/20260804/텍사스-주-남침례회-한인교회협의회-kbft-정기총회-성황리-개최.htm</guid>
  <link>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2503/20260804/텍사스-주-남침례회-한인교회협의회-kbft-정기총회-성황리-개최.htm</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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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KBFT 총회 ]]></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제45차 KBFT 텍사스 주 남침례회 한인교회 협의회 사진은 지난 44차 총회 모임]]></media:text>
  
  <category>
      <name><![CDATA[기독교]]></name>
  </category>
    <pubDate>Tue, 04 Aug 2026 13:00:33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친절한 교회'만으로는 부족하다... 새 신자가 찾는 것은 '소속감'"]]></title>
  <description><![CDATA[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는 교회 연구가이자 컨설턴트, 교회 리더들을 지원하는 사역 기관인 처치앤서스(Church Answer)의 설립자이자 CEO인 톰 레이너 목사의 기고글을 ''친절함'만으로는 교회 성장에 충분하지 않은 이유'(Why 'friendly' isn't enough to grow your church)라는 제목으로 최근 게재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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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 ©pixabay]]></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pixabay

]]></media:text>
  
  <category>
      <name><![CDATA[오피니언]]></name>
  </category>
    <pubDate>Tue, 04 Aug 2026 12:44:29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나이지리아 무장 괴한 공격으로 기독교인 30명 사망, 카두나주서 장례식 엄수]]></title>
  <description><![CDATA[미국 크리스천데일리인터내셔널(CDI)은 나이지리아 카두나주에서 이슬람 극단주의 세력으로 추정되는 무장 단체의 기습 공격으로 기독교인 30명이 사망하는 사건이 발생했다고 8월 3일 보도했다. 현지 종교계는 희생자들의 넋을 기리는 합동 장례식을 개최하고 정부 당국의 강력한 치안 대책 마련을 촉구했다.

현지 교회 소식통에 따르면 지난 1일 나이지리아 카두나주에서 무장 괴한의 공격으로 희생된 기독교인 27명에 대한 가톨릭 장례 미사가 거행됐다. 앞서 지난주 초 동일한 공격으로 사망한 복음주의 기독교인 3명의 장례가 먼저 치러지면서 이번 테러로 인한 전체 사망자는 총 30명으로 집계됐다. 해당 공격은 지난달 26일 자정 무렵 카우루 카운티의 나리돈 마을에서 발생했다. 마을에 난입한 풀라니족 추정 무장 단체는 약 2시간에 걸쳐 총격을 가하고 다수의 가옥을 불태웠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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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지난 7월 26일 나이지리아 카두나주 카우루 카운티의 나리돈 마을에서 살해된 기독교인들을 위한 장례식이 8월 1일 거행됐다. ©Catholic Diocese of Kafanchan]]></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지난 7월 26일 나이지리아 카두나주 카우루 카운티의 나리돈 마을에서 살해된 기독교인들을 위한 장례식이 8월 1일 거행됐다. ©Catholic Diocese of Kafanchan

]]></media:text>
  
  <category>
      <name><![CDATA[뉴스]]></name>
  </category>
    <pubDate>Tue, 04 Aug 2026 12:41:39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한국 마약사범 3년 연속 2만 명 돌파, 60% 이상이 10~30대 젊은 층]]></title>
  <description><![CDATA[국내 마약사범이 3년 연속 2만 명을 넘어선 가운데, 전체 적발 인원의 60% 이상이 10~30대 젊은 층인 것으로 나타났다. 소셜미디어(SNS)를 통한 비대면 거래가 활발해지면서 청소년과 청년층의 마약 접근성이 위험 수위에 다다랐다는 지적이 나온다.

사단법인 한국가족보건협회(대표 김지연, 이하 한가협)는 대검찰청이 최근 발간한 '2025년 마약류 범죄백서'를 인용해 지난해 적발된 전체 마약류 사범이 2만 3403명으로 집계됐다고 3일 밝혔다. 이는 전년(2만 3022명) 대비 1.7% 증가한 수치로, 국내 마약사범은 2023년 이후 3년째 2만 명대를 유지하고 있다.]]></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2500/20260804/한국-마약사범-3년-연속-2만-명-돌파-60-이상이-10.htm</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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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1]]></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media:text>
  
  <category>
      <name><![CDATA[뉴스]]></name>
  </category>
    <pubDate>Tue, 04 Aug 2026 12:39:58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세계적 축구 감독의 신앙 조명한 전기 출간... "예수는 역사상 가장 중요한 인물"]]></title>
  <description><![CDATA[세계적인 축구 명장 위르겐 클롭(Jürgen Klopp)의 삶과 신앙을 조명한 새 전기 『믿음, 사랑, 클롭(Glaube, Liebe, Klopp)』이 최근 출간됐다. 이 책은 리버풀과 보루시아 도르트문트를 정상으로 이끈 지도자로 알려진 클롭의 성공 이면에 자리한 기독교 신앙과 삶의 가치관을 집중적으로 다루고 있다.]]></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2499/20260804/세계적-축구-감독의-신앙-조명한-전기-출간-예수는-역사상-가장.htm</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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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위르겐 클롭 감독. ⓒWikimedia Commons/ Alexander Migl]]></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위르겐 클롭 감독. ⓒWikimedia Commons/ Alexander Migl]]></media:text>
  
  <category>
      <name><![CDATA[라이프/북스]]></name>
  </category>
    <pubDate>Tue, 04 Aug 2026 12:37:06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하나님은 드라마틱한 분” 9개월 구금 끝에 석방된 김명일 목사, LA서 첫 간증]]></title>
  <description><![CDATA[중국 지하교회에 대한 단속 과정에서 체포돼 9개월여 동안 구금됐던 시온교회 김명일(56·중국명 진밍르) ) 목사가 지난 7월 3일 석방돼 미국 로스앤젤레스로 돌아왔다.

김 목사는 8월 2일 LA 한길교회(고광선 목사) 주일 1·2부 예배에서 설교자로 나서 중국에서의 구금 생활과 석방 과정, 미국 귀환 후의 소회 등을 전하며 중국 교회와 수감 중인 동역자들을 위한 기도를 요청했다.]]></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2498/20260804/하나님은-드라마틱한-분-9개월-구금-끝에-석방된-김명일-목사-la서.htm</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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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김명일 목사(Pastor Ezra Jin)]]></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중국 지하교회에 대한 단속 과정에서 체포돼 9개월여 동안 구금됐던 시온교회 김명일(56·중국명 진밍르) ) 목사가 한길교회에서 주일설교를 전했다.]]></media:text>
  
  <category>
      <name><![CDATA[기독교]]></name>
  </category>
    <pubDate>Tue, 04 Aug 2026 12:05:35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시애틀 밀알선교단 '2026 사랑의 캠프' 성료 ]]></title>
  <description><![CDATA[시애틀 밀알선교단(단장 장영준 목사)은 지난 7월 31일부터 8월 2일까지 2박 3일간 워싱턴주 웜비치(Warm Beach) 캠프장에서 장애인과 가족, 봉사자들이 함께하는 '2026 사랑의 캠프'를 개최했다.

올해 사랑의 캠프는 'Exodus(출애굽)'를 주제로 진행됐다. 참가자들은 하나님을 예배하지 못하는 자리에서 하나님을 예배하는 자리로 인도하시는 출애굽의 이야기를 말씀과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함께 경험하며, 하나님을 예배하는 삶에 대한 기쁨과 감사를 깨닫는 귀한 시간을 가졌다.

이번 캠프에서는 장애인과 비장애인, 가족과 봉사자들이 함께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하나 되어 하나님을 예배하고 공동체의 사랑을 나누는 영적 축제의 장으로 마련됐다. 참가자들은 모든 일정 속에서 서로를 섬기고 격려하며 하나님 안에서 한 가족 됨의 기쁨을 누렸다.
]]></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2497/20260803/시애틀-밀알선교단-2026-사랑의-캠프-성료-출애굽-여정-통해-하나님.htm</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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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웜비치(Warm Beach) 캠프장에서 진행된 시애틀 밀알선교단 '2026 사랑의 캠프']]></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웜비치(Warm Beach) 캠프장에서 진행된 시애틀 밀알선교단 '2026 사랑의 캠프']]></media:text>
  
  <category>
      <name><![CDATA[기독교]]></name>
  </category>
    <pubDate>Mon, 03 Aug 2026 06:17:21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강준민 목사 목회서신] 영혼의 오아시스에 잠시 머무십시오]]></title>
  <description><![CDATA[우리는 멈추는 것을 두려워합니다. 잠시 멈추면 뒤처질 것 같고, 쉬면 게으른 사람이 될 것 같아 계속 달립니다. 그러나 쉬지 않고 달리는 사람은 멀리 갈 수 없습니다. 멈추지 않는 기계는 과열되고, 충전하지 않는 배터리는 결국 방전됩니다. 우리의 영혼도 마찬가지입니다. 에너지가 고갈되면 탈진하고, 탈진이 쌓이면 소진에 이릅니다. 소진된 사람은 무력해집니다. 의욕과 집중력이 떨어지고, 삶의 활력도 약해집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영적 재충전을 위해 잠시 멈추어야 합니다. ]]></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2496/20260803/강준민-목사-목회서신-영혼의-오아시스에-잠시-머무십시오.htm</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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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강준민 목사(새생명비전교회)]]></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media:text>
  
  <category>
      <name><![CDATA[기독교]]></name>
  </category>
    <pubDate>Mon, 03 Aug 2026 18:07:37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신성욱 교수 칼럼] 오키나와 여행 마지막 날]]></title>
  <description><![CDATA[[1] 오늘은 주일이었기에 호텔에서 영상으로 내가 출석하는 본 교회의 1부 예배를 드렸다. 예배 후 일찍 호텔에서 나와서 렌터카를 반납한 후 셔틀버스를 타고 공항으로 갔다. 삼일간의 ‘미야코지마’ 섬을 떠나 다시 오키나와 본섬으로 비행기를 타고 가는 날이었기 때문이다. 몰디브와 흡사한 환상적인 바다 구경과 바닷속 물고기 떼와 시간을 많이 보낸 이곳에서의 스노클링은 결코 잊을 수 없을 것 같다.

[2] 비행기를 타고 하늘 위에서 내려다본 미야코지마 섬과 바다는 정말 숨이 막힐 정도로 아름다웠다. 여행을 좋아하는 나와 가족은 미국에 살 때부터 지금까지 수많은 여행을 즐겨왔다. 하지만 이번만큼 색다르고 특별한 체험의 여행은 처음이었다. 한국에 돌아가면 지인들에게 이곳 방문을 강력하게 추천할 것 같다.
미야코지마 공항에서 인천까지 직통 비행기가 있는 걸 공항에서 처음 알았다.]]></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2495/20260803/신성욱-교수-칼럼-오키나와-여행-마지막-날.htm</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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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신성욱 교수 칼럼] 오키나와 여행 마지막 날]]></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media:text>
  
  <category>
      <name><![CDATA[기독교]]></name>
  </category>
    <pubDate>Mon, 03 Aug 2026 18:03:25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이상명의 광장과 골방 14] 보르지의 망령, 다보스의 유혹]]></title>
  <description><![CDATA[오늘 우리가 목도하는 세계는 두 가지 인간형의 충돌 속에 있다. 하나는 ‘다보스형’(Davos Man)이다. 전용기를 타고 스위스에 모여 기후변화와 세계 빈곤을 논하는 글로벌 엘리트들이다. 다른 하나는 ‘보르지형’(Borgia Man)이다. “우리 민족, 우리 국경, 우리 일자리”를 외치며 내부의 적을 지목하는 포퓰리즘 민족주의자들이다. 세계는 이 두 진영의 거친 줄다리기로 흔들리고 있다.

‘보르지형’의 뿌리는 15세기 이탈리아로 거슬러 올라간다. 체사레 보르지아(Cesare Borgia)는 냉혹한 권모술수와 철저한 자기 편 결속으로 도시국가들을 장악했고, 마키아벨리는 그를 『군주론』(Il Principe, 1532)의 이상적 모델로 삼았다. 도덕보다 효율을, 이상보다 현실을 앞세운 이 논리에서 세계는 ‘우리’와 ‘적’으로만 나뉘고, 권력은 공동선이 아닌 집단의 생존을 위해 존재한다. 보르지형 인간은 개방과 보편 대신 경계와 혈연을 선택하고, 타자를 배제함으로써 내부 결속을 도모한다.]]></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2494/20260803/이상명의-광장과-골방-14-보르지의-망령-다보스의-유혹.htm</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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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이상명 총장(캘리포니아 프레스티지 대학교).]]></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이상명 총장(캘리포니아 프레스티지 대학교).]]></media:text>
  
  <category>
      <name><![CDATA[기독교]]></name>
  </category>
    <pubDate>Mon, 03 Aug 2026 17:57:51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기드온동족선교회 8·15 광복절 맞아 '복음통일 릴레이 금식기도' 개최]]></title>
  <description><![CDATA[기드온동족선교회(대표 박상원 목사)가 광복 81주년을 맞아 오는 8월 10일(월)부터 15일(토)까지 '복음통일을 여는 6일 릴레이 금식기도'를 개최하며, 미주 한인교회와 성도들의 동참을 요청했다.

이번 기도회는 광복절의 역사적 의미를 되새기는 동시에 '복음을 통한 한반도 통일을 위해 함께 기도하자'는 취지로 마련됐다. 참가자들은 6일 동안 릴레이로 하루 한 끼 이상 금식하며 각자의 자리에서 기도에 동참하게 된다.

기드온동족선교회는 이번 기도주간이 내년 2027년을 준비하는 영적 여정의 중요한 과정이라고 강조했다. 2027년은 평양대부흥 120주년이자 기드온동족선교회 창립 20주년을 맞는 뜻깊은 해로, 선교회는 이를 준비하기 위해 올해 3·1절과 6·25에 이어 네 차례에 걸친 '복음통일을 여는 릴레이 금식기도'를 이어오고 있다.

박상원 대표는 "우리 한 사람의 기도가 모여 민족의 기도가 되고, 민족의 기도가 모여 복음통일의 길을 여는 하나님의 역사가 시작될 것"이라며 "8월 10일부터 15일까지 진행되는 릴레이 금식기도에 많은 성도들이 함께해 하나님께서 이 민족 가운데 이루실 새로운 역사를 기대하며 기도의 자리를 지켜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2493/20260801/기드온동족선교회-8·15-광복절-맞아-복음통일-릴레이-금식기도-개최.htm</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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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1]]></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media:text>
  
  <category>
      <name><![CDATA[기독교]]></name>
  </category>
    <pubDate>Sat, 01 Aug 2026 17:43:19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교회 청소년 41%, 떠날 생각 해봤다"... AI 시대 한국교회 진단]]></title>
  <description><![CDATA[사단법인 꿈이있는미래(꿈미)와 CTS기독교TV가 공동 주최한 '한국교회 다음세대 트렌드 2026 북콘서트 & 전국투어 세미나'가 7월 30일 오후 6시 서울 동작구 CTS기독교TV 노량진 본사 아트홀에서 진행됐다.

이번 행사는 신간 『한국교회 다음세대 트렌드 2026』를 중심으로 AI 시대를 살아가는 다음세대의 가치관과 신앙 변화를 데이터와 현장 경험을 통해 분석하고, 한국교회가 앞으로 준비해야 할 교육과 목회 전략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북콘서트는 이날 서울 행사를 시작으로 전국 9개 도시를 순회하며 이어질 예정이다.

이날 행사에는 오륜교회 교육담당 주경훈 목사(꿈이있는미래 대표), 지용근 대표(목회데이터연구소), 김수환 교수(총신대학교), 류지성 교수(고려대학교) 등이 참석했다.]]></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2492/20260803/교회-청소년-41-떠날-생각-해봤다-ai-시대-한국교회-진단.htm</guid>
  <link>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2492/20260803/교회-청소년-41-떠날-생각-해봤다-ai-시대-한국교회-진단.htm</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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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주경훈 목사. ]]></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주경훈 목사. ]]></media:text>
  
  <category>
      <name><![CDATA[기독교]]></name>
  </category>
    <pubDate>Mon, 03 Aug 2026 17:27:13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AI로 푸는 2천 년의 미스터리... 40억 규모 사해문서 국제 공동 프로젝트 착수]]></title>
  <description><![CDATA[이스라엘 관광청은 유물관리청(Israel Antiquities Authority, 이하 IAA)이 약 40억 원 규모의 국제 공동연구를 통해 인공지능(AI)과 첨단 과학기술을 활용한 사해문서 제작지 및 기원 규명 프로젝트를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연구는 네덜란드 흐로닝언대학교(University of Groningen)를 중심으로 이스라엘 유물관리청과 유럽 주요 연구기관이 참여하는 5개년 국제 공동연구 프로젝트다. 유럽연구위원회의 최고 권위 연구지원 프로그램인 어드밴스드 그랜트(Advanced Grant)에 선정돼 약 250만 유로(약 40억 원)의 연구비를 확보했다.

사해문서는 현존하는 가장 오래된 히브리어 성경 사본 등을 포함한 인류의 대표적인 문화유산이지만, 상당수 문서의 제작지와 필사 공동체는 밝혀지지 않은 학계의 대표적인 미해결 과제로 남아 있다. 이번 연구는 AI를 활용해 이러한 오랜 미스터리를 과학적으로 규명하는 데 초점을 맞춘다.

연구진은 이스라엘 유물관리청이 소장한 사해문서 약 250여 점의 양피지]]></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2491/20260803/ai로-푸는-2천-년의-미스터리-40억-규모-사해문서-국제-공동.htm</guid>
  <link>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2491/20260803/ai로-푸는-2천-년의-미스터리-40억-규모-사해문서-국제-공동.htm</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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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2000년 된 시편 두루마리 조각. ⓒ욜리 슈바르츠/ IAA]]></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2000년 된 시편 두루마리 조각. ⓒ욜리 슈바르츠/ IAA]]></media:text>
  
  <category>
      <name><![CDATA[기독교]]></name>
  </category>
    <pubDate>Mon, 03 Aug 2026 17:24:06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예루살렘서 기독교인 대상 혐오 확산... "침 뱉기·폭언·성지 훼손 일상화"]]></title>
  <description><![CDATA[이스라엘 예루살렘에서 반기독교 혐오 행위가 증가하면서 기독교 공동체와 종교 자유 옹호 단체들의 우려가 커지고 있다.

최근 미국 일간지 월스트리트저널(WSJ)은 예루살렘 구시가지에서 기독교 성직자와 순례객을 향한 침 뱉기와 언어 폭력, 교회 시설 훼손 등이 일상적으로 발생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특히 "일부 젊은 유대인들이 이러한 행위를 종교적 의무로 여기고 있다"는 증언도 소개됐다.

보도에 따르면, 지난 5월 '예루살렘의 날' 행진 당시 수천 명의 참가자들이 구시가지를 통과하는 과정에서 아르메니아 사도교회 본부 인근에서만 10여 건이 넘는 침 뱉기 사건이 발생했다. 현장 목격자들의 증언과 보안카메라 영상에는 성직자와 교회 관계자들이 반복적으로 모욕을 당하는 모습이 담겼다.

기독교 지도자들은 이러한 현상이 일부 극단주의자들의 일탈을 넘어 사회 전반의 분위기를 반영하고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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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이스라엘 예루살렘 성지.]]></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이스라엘 예루살렘 성지.]]></media:text>
  
  <category>
      <name><![CDATA[기독교]]></name>
  </category>
    <pubDate>Mon, 03 Aug 2026 17:21:54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주님께서 찾으시는 건 능력 아닌 믿음의 사람"]]></title>
  <description><![CDATA[복음서를 펼쳐 들면 선명하게 엇갈리는 두 갈래 길과 마주하게 된다. 주님의 옷자락만 만져도 나을 것이라 확신하며 칭찬받았던 사람들이 있는가 하면, 놀라운 기적을 눈앞에 두고도 의심과 편견으로 주님을 배척했던 사람들이 있다. 

신간 『네 믿은 대로 될지어다』는 복음서 속에 등장하는 다양한 인물들의 삶을 추적하며, 참된 믿음과 불신앙의 본질을 예리하게 조명하는 신앙 지침서다. 

크고 놀라운 기적을 이끌어낸 '참된 믿음' 

백부장, 가나안 여인, 혈루증을 앓던 여인. 이들의 공통점은 이성과 상식, 경험의 한계를 뛰어넘어 오직 주님만을 끝까지 신뢰했다는 것이다. 책은 이들의 모습을 통해 믿음이 단지 문제를 해결하는 도구가 아니라, 우리를 주님 앞에 낮아지게 하고 사명의 자리로 이끄는 통로임을 일깨운다. 

"큰 믿음은 많은 것을 믿는 믿음이 아니라, 오직 주님 한 분만]]></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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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media:text>
  
  <category>
      <name><![CDATA[라이프/북스]]></name>
  </category>
    <pubDate>Mon, 03 Aug 2026 17:19:47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미셸 스틸 주한미국대사, 남대문시장·광화문 방문... "서울 다시 알아가 설렌다"]]></title>
  <description><![CDATA[미셸 스틸 주한미국대사가 부임 직후 남대문시장과 광화문 등 서울 곳곳을 방문하며 시민들과의 접점을 넓히는 행보에 나섰다.  

스틸 대사는 1일 자신의 소셜미디어 엑스(X·옛 트위터)에 남편 숀 스틸 변호사와 함께 서울 남대문시장을 찾은 사진 4장을 공개했다. 

그는 "오랜만에 다시 찾은 남대문시장에서 옛 추억이 새록새록 떠올랐다"며 "많은 것이 변했지만 따뜻한 정과 활기, 정겨운 풍경은 기억 속 모습 그대로였다"고 밝혔다. 이어 "익숙하면서도 새롭게 다가오는 서울을 다시 알아가는 시간이 참 설렌다"고 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스틸 대사가 남대문시장의 호떡 상인과 웃으며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남편과 함께 손하트 자세를 취하는 모습 등이 담겼다. 편안한 차림으로 시장을 둘러보며 상인들과 대화를 나누기도 했다. 

]]></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2488/20260803/미셸-스틸-주한미국대사-남대문시장·광화문-방문-서울-다시-알아가-설렌다.htm</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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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미셸 스틸 신임 주한미국대사가 1일 본인의 엑스(X·옛 트위터) 계정에 올린 호떡을 들고 남대문 시장 상인과 환하게 웃는 사진. ⓒ스틸 대사 엑스 계정]]></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미셸 스틸 신임 주한미국대사가 1일 본인의 엑스(X·옛 트위터) 계정에 올린 호떡을 들고 남대문 시장 상인과 환하게 웃는 사진. ⓒ스틸 대사 엑스 계정]]></media:text>
  
  <category>
      <name><![CDATA[뉴스]]></name>
  </category>
    <pubDate>Mon, 03 Aug 2026 17:17:15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미셸 스틸 대사, 영락교회서 주일예배 드려]]></title>
  <description><![CDATA[지난 달 30일 한국에 온 직후 서울 영락교회(담임 김운성 목사)를 찾아 기도했던 미셸 스틸 주한미국대사가 2일에도 이 교회에서 주일예배를 드렸다. 

기독교인인 스틸 대사는 이날 남편인 숀 스틸 변호사와 함께 교회를 찾았으며, 교회 측은 예배가 끝난 뒤 스틸 대사를 교인들에게 소개했다. 스틸 대사는 따로 김운성 담임목사 등 교회 관계자들과 만남을 갖기도 했다. 스틸 대사는 앞으로도 영락교회에서 주일예배를 드릴 예정이다. 

1955년 서울에서 태어난 스틸 대사는 어린 시절 미국으로 이주한 뒤 캘리포니아 지역에서 정치 경력을 쌓아온 한국계 미국인이다. 어린 시절 스틸 대사는 북한에서 내려온 실향민인 부모님과 함께 영락교회를 다녔다고 한다. 

스틸 대사는 4대째 기독교]]></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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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미셸 스틸 대사가 영락교회 김운성 담임목사와 대화하고 있다. ©독자 제공 ]]></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미셸 스틸 대사가 영락교회 김운성 담임목사와 대화하고 있다. ©독자 제공 ]]></media:text>
  
  <category>
      <name><![CDATA[기독교]]></name>
  </category>
    <pubDate>Mon, 03 Aug 2026 17:14:00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수단 반군, 기독교 목사 및 일가족 5명 납치]]></title>
  <description><![CDATA[미국 크리스천데일리인터내셔널(CDI)은 아프리카 수단에서 무장 반군 세력이 기독교 목사와 일가족을 납치하는 사건이 발생했다고 7월 30일 보도했다. 수단 내전이 격화하는 가운데 이슬람 무장 단체들이 기독교 지도자들을 겨냥한 표적 테러를 잇달아 자행하면서 현지 종교 탄압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다. 

현지 교회 소식통에 따르면 지난 23일 수단 남코르도판주 헤이반 타운에서 수단 인민해방군 북부(SPLA-N) 이탈 무장 정파 소속으로 추정되는 괴한들이 수단 그리스도 교회(SCOC) 소속 야곱 이브라힘 티아 목사의 자택에 난입해 목사를 납치했다. 현장에서는 야곱 목사의 17세와 20세 된 두 아들과 15세 조카도 함께 납치됐으며, 인근에 거주하던 가톨릭 신부 파디 이브라힘 티아의 형제인 다니엘 이브라힘 역시 무장 단체에 끌려갔다. 

몸값 요구 없는 기독교 지도자 표적 납치 

파디 신부는 사건 발생 장소가 야곱 목사가 시무하는 교회 건물에서 가까운 곳이]]></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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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파괴된 수단 교회의 흔적들. ⓒCBN 뉴스 캡처]]></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media:text>
  
  <category>
      <name><![CDATA[기독교]]></name>
  </category>
    <pubDate>Mon, 03 Aug 2026 17:12:43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기도의 불씨를 살리자]]></title>
  <description><![CDATA[한국교회는 기도의 불이 꺼졌다! 얼마 전 잘 알려진 기도원에 가서 집회를 인도했었다. 그러나 기대와는 달리 기도원 직원을 포함해서 고작 20여 명만 앉아 있었다. 정말 썰렁했다. 필자는 1980년대 천마산 기도원을 비롯해서 몇몇 기도원 집회를 인도했었다. 그때는 수천 명의 성도들이 기도원에 몰려와 인산인해를 이뤘다. 당시는 교회가 부흥의 시기였고, 정치적 불안도 있었고, 경제적 갈구도 많았다. 그 시절 교회의 강단은 '기도 만이 우리의 모든 문제를 해결 받을 수 있다!'라고 선포했다. 그래서 성도들은 '기도하면 응답받는다'는 것이 신앙의 핵심으로 믿고 있었다. 그러다 보니 성도들은 산 기도, 금식 기도, 40일 작정 기도 등이 그 시대의 흐름이었다. 

하지만 국가의 산업 발달과 경제가 발전되고 소득이 늘어나고 아파트가 쏟아지고, 먹거리가 풍부해지고 나라가 부유해 지기 시작했었다. 그러자 인간의 욕망은 끝도, 한도 없었다. 세속화가 교회를 잠식하기 시작하더니, 목회자들]]></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2485/20260803/기도의-불씨를-살리자.htm</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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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정성구 박사]]></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정성구 박사(전 총신대·대신대 총장)]]></media:text>
  
  <category>
      <name><![CDATA[오피니언]]></name>
  </category>
    <pubDate>Mon, 03 Aug 2026 17:09:21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사설] 부임 첫날 교회에 가 기도한 주한 美 대사]]></title>
  <description><![CDATA[지난달 30일 한국에 온 미셸 스틸(한국명 박은주) 주한미국대사가 인천공항에 도착한 후 가장 먼저 서울 영락교회를 찾았다. 주한 미국대사가 부임지인 한국에 첫발을 디딘 후 대사관보다 교회에 먼저 가서 기도한 건 매우 이례적인 일로 그가 얼마나 독실한 신앙인인지를 말해 준다. 

4대째 기독교 신앙을 이어온 가정에서 태어나 성장한 스틸 대사는 미국 상원의원으로 정치 활동할 당시 자신이 하나님과의 관계 속에서 성장해 온 사실을 고백해 화제를 모았다. 그는 한 인터뷰에서 "하나님은 고난을 통해 다음 단계로 이끄신다"며 냉엄한 정치 환경에서도 믿음을 실천하겠다는 의지를 밝힌 바 있다. 

이런 그의 평소 신앙관에 비쳐 볼 때 한국에 입국한 후 대사관으로 직행하지 않고 교회부터 찾은 건 오히려 자연스러워 보인다. 대사로서 공무를 시작하기 전에 먼저 하나님께 기도하는 시간을 가진 것이기 때문이다. 다만 서울에 많은 교회 중에 영락교회를 택한 건 그가 어린 시절 부모와 함께 이 교회를 다녔던 인연이 작용했을 것이다. 

]]></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2484/20260803/사설-부임-첫날-교회에-가-기도한-주한-美-대사.htm</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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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CDATA[오피니언]]></name>
  </category>
    <pubDate>Mon, 03 Aug 2026 17:07:05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기내서 설교한 美 여성전도사, 항공기서 강제 하차]]></title>
  <description><![CDATA[미국 플로리다주의 한 여성 전도사가 출발을 기다리던 여객기 안에서 승객들에게 복음을 전하다 항공사 승무원들의 안전 우려를 이유로 강제 하차 조치를 당했다. 

미국 워싱턴포스트 등에 따르면 플로리다주 올랜도에 거주하는 전도사 휘트니 린(Whitney Lynn·40)은 최근 올랜도 국제공항에서 캘리포니아주 샌디에이고로 향하는 알래스카항공(Alaska Airlines) 여객기에 탑승한 뒤, 출발이 지연되는 동안 자리에서 일어나 약 1분간 승객들에게 메시지를 전했다. 

린은 승객들에게 "비행 지연으로 느끼는 답답함도 하나님의 계획 가운데 있을 수 있으며, 어쩌면 위험한 상황을 피하고 있는 것일 수도 있다"고 말했다. 

당시 촬영된 영상에는 그녀가 발언하는 동안 승무원 호출 버튼에서 울리는 알림음도 함께 녹음됐다. 

이후 승무원은 린에게 다가와 "승무원들이 당신 때문에 안전하지 않다고 느끼고 있다"며 짐을 챙겨 항공기에서 ]]></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2483/20260803/기내서-설교한-美-여성전도사-항공기서-강제-하차.htm</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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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Pixabay]]></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Pixabay]]></media:text>
  
  <category>
      <name><![CDATA[뉴스]]></name>
  </category>
    <pubDate>Mon, 03 Aug 2026 17:06:54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강태광 칼럼] 주머니에 넣은 손과 헛발질 ]]></title>
  <description><![CDATA[요즘 축구 관련 기사에 주머니가 자주 등장한다. 남아공 축구팀에 패배한 홍명보 감독이 사퇴를 선언한 후 퇴장하며 바지 주머니에 손을 넣은 것을 언론, 평론가 그리고 축구팬이 맹렬히 비난했다. 홍명보 감독이 귀국하며 기자들과 야유하는 팬을 피해 공항을 벗어날 때 주머니에 손을 넣었다고 언론의 집중포화를 맞았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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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강태광 목사(월드쉐어 USA 대표).]]></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강태광 목사(월드쉐어 USA 대표).]]></media:text>
  
  <category>
      <name><![CDATA[오피니언]]></name>
  </category>
    <pubDate>Mon, 03 Aug 2026 13:51:56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강태광 칼럼] 최후 승리를 위하여]]></title>
  <description><![CDATA[많은 사연을 남긴 2026 북미 월드컵이 막을 내렸다. 월드컵이 끝날 때 여러 월드컵에 얽힌 추억들을 생각했다. 2002년의 뜨거운 함성과 열기는 아마 평생 잊지 못할 것 같다. 분노와 좌절의 2026년 월드컵, 선명한 교훈을 남긴 98년 월드컵의 멕시코전이 남긴 처절한 아픔을 잊지 못하고 있다.]]></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2481/20260803/강태광-칼럼-최후-승리를-위하여.htm</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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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강태광 목사(월드쉐어 USA 대표).]]></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강태광 목사(월드쉐어 USA 대표).]]></media:text>
  
  <category>
      <name><![CDATA[오피니언]]></name>
  </category>
    <pubDate>Mon, 03 Aug 2026 13:49:00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2026 할렐루야대회 나흘 앞으로… 지난해 긍정적 변화 흐름 이어가]]></title>
  <description><![CDATA[뉴욕지구한인교회협의회(회장 허연행 목사)가 주최하는 ‘2026 할렐루야 뉴욕복음화대회’가 나흘 앞으로 다가왔다.

지난해 과감한 형식 변화로 뉴욕교계에 새로운 가능성을 보여준 할렐루야 뉴욕복음화대회는 올해도 ‘네 장막터를 넓히라Ⅱ’(사 54:1-3)를 주제로 열린다. 지난해 도입한 세대 통합형 강단과 찬양, 거리전도를 이어가면서 당시 확인한 긍정적인 흐름을 새로운 대회 전통으로 정착시키는 데 초점을 맞췄다.

2025년 대회는 한 명의 주강사가 사흘간 설교하던 구성에서 벗어나 미주에서 사역하는 1.5세 목회자 세 명이 하루씩 강단에 섰다. 한국의 피아워십 리더와 뉴욕 일원의 찬양사역자들이 함께 예배를 이끌었고, 대회 둘째 날에는 뉴욕 전역 6개 거점에서 거리전도를 진행했다. 전단과 지면 중심이던 홍보에도 소셜미디어를 적극적으로 활용했다.]]></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2480/20260803/2026-할렐루야대회-나흘-앞으로…-지난해-긍정적-변화-흐름-이어가.htm</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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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2025 할렐루야대회에 참석한 성도들이 뜨겁게 기도하고 있다.]]></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2025 할렐루야대회에 참석한 성도들이 뜨겁게 기도하고 있다.]]></media:text>
  
  <category>
      <name><![CDATA[기독교]]></name>
  </category>
    <pubDate>Mon, 03 Aug 2026 12:04:40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멕시코에서 온 편지] 함께 세워 가는 하나님의 선교]]></title>
  <description><![CDATA[GAWPC 제50회 희년총회가 끝나고 이어진 WMS 선교축제 가운데 준비된 선교특강을 계기로 알레그리아 선교회는 선교사역의 큰 전환점을 맞이하고 있습니다. KWMA 사무총장으로 귀한 사역을 감당하고 계신 강대흥 선교사님의「동반자 선교」라는 주제 강의는 알레그리아 선교회가 지금까지 이어온 선교사역의 강점과 약점을 점검해 볼 수 있는 축복된 시간을 허락해 주었고, 저희들은 지난 미국 방문 가운데 ]]></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2479/20260730/멕시코에서-온-편지-함께-세워-가는-하나님의-선교.htm</guid>
  <link>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2479/20260730/멕시코에서-온-편지-함께-세워-가는-하나님의-선교.htm</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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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1]]></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media:text>
  
  <category>
      <name><![CDATA[오피니언]]></name>
  </category>
    <pubDate>Thu, 30 Jul 2026 13:49:07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다윗의 장막] 1870년 존 헨리, 2026년 인공지능 — 기술 시대에 잃어가는 인간성]]></title>
  <description><![CDATA[미주 한인교회들이 교단과 세대, 언어의 경계를 넘어 하나 되어 예배하는 '다윗의 장막 LA 2026'가 캘리포니아 말리부의 페퍼다인대학교에서 7월 27일부터 30일까지 열렸다.

'회복을 넘어 부흥으로'(역대하 7장 14절)를 주제로 열린 이번 집회는 한어권과 영어권, 청소년과 다음 세대가 함께 미주 한인교회의 연합과 회복, 부흥을 위해 기도하는 자리로 마련됐다.]]></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2478/20260801/다윗의-장막-1870년-존-헨리-2026년-인공지능-—-기술-시대에.htm</guid>
  <link>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2478/20260801/다윗의-장막-1870년-존-헨리-2026년-인공지능-—-기술-시대에.htm</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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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다윗의 장막 ]]></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박은성 목사는 데살로니가전서 2장 11~13절을 본문으로  ‘말씀을 듣는 자세’를 돌아봐야 한다고 말했다.
]]></media:text>
  
  <category>
      <name><![CDATA[기독교]]></name>
  </category>
    <pubDate>Sat, 01 Aug 2026 16:52:57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다윗의 장막] “성공을 쫓는 실리콘밸리...여러분은 왜 예수를 믿습니까?"]]></title>
  <description><![CDATA[미주 한인교회들이 교단과 세대, 언어의 경계를 넘어 하나 되어 70시간 동안 연속으로 기도하는 '다윗의 장막 LA 2026'가 캘리포니아 말리부의 페퍼다인대학교에서 27일(월)부터 30일(목)까지  열렸다. 첫째 날 오후 집회에 강사로 선 손경일 목사는 누가복음 5장 5-11절을 본문으로 “성공이 아닙니다”라는 제목으로 메시지를 나눴다.]]></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2477/20260801/다윗의-장막-성공을-쫓는-실리콘밸리-여러분은-왜-예수를-믿습니까.htm</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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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다윗의 장막, 손경일 목사 ]]></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손경일 목사는 오늘날 교회의 문제로 공통적으로 지적되는 ‘세대 간 신앙 단절의 문제를 다른 시각에서 바라봤다. ]]></media:text>
  
  <category>
      <name><![CDATA[기독교]]></name>
  </category>
    <pubDate>Sat, 01 Aug 2026 13:33:51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다윗의 장막 LA 2026] “나와 내 아버지의 집을 치소서”… 회개로 시작된 다윗의 장막]]></title>
  <description><![CDATA[미주 한인교회들이 교단과 세대, 언어의 경계를 넘어 하나 되어 예배하는 '다윗의 장막 LA 2026'가 캘리포니아 말리부의 페퍼다인대학교에서 열렸다. 집회는 27일(월) 오후 2시부터 30일(목) 낮 12시까지 70시간 동안 쉬지 않고 예배와 기도로 이어졌다.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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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다윗의 장막, 민종기 목사]]></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개회예배에서 민종기 목사가 "나와 내 아버지의 집을 치소서"(삼하 24:15-25)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media:text>
  
  <category>
      <name><![CDATA[기독교]]></name>
  </category>
    <pubDate>Sat, 01 Aug 2026 11:18:02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여인갑의 바이블 스토리] 12지파의 공식적인 대표 명단은 있는가?]]></title>
  <description><![CDATA[성경을 읽다 보면 한 가지 흥미로운 사실을 발견하게 된다. 이스라엘은 분명히 열두 지파인데, 막상 성경에 기록된 열두 지파의 명단은 항상 동일하지 않다. 어떤 곳에는 레위가 포함되고, 어떤 곳에는 제외된다. 어떤 곳에는 요셉이 등장하고, 다른 곳에는 요셉 대신 그의 두 아들 에브라임과 므낫세가 각각 한 지파로 기록된다. 심지어 요한계시록 7장에서는 단 지파가 사라지고 요셉이 다시 등장하며, 에브라임이라는 이름은 보이지 않는다.

성경은 족보와 명단조차 단순한 인명 목록이 아니라, 하나님의 뜻과 언약을 드러내는 신학적 메시지로 사용한다. 따라서 열두 지파의 명단도 기록 목적에 따라 달라진다.]]></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2475/20260801/여인갑의-바이블-스토리-12지파의-공식적인-대표-명단은-있는가.htm</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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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여인갑 시스코프 대표]]></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여인갑 시스코프 대표]]></media:text>
  
  <category>
      <name><![CDATA[기독교]]></name>
  </category>
    <pubDate>Sat, 01 Aug 2026 09:04:19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신성욱 교수 칼럼] 오키나와 여행 다섯째 날]]></title>
  <description><![CDATA[[1] 오늘은 아침 일찍 일어나 렌터카를 반납한 후 셔틀버스를 타고 나하 공항으로 갔다. 거기서 또 다른 섬으로 가기 위해 비행기를 타야 했기 때문이다. 또 어떤 세계, 어떤 숨어 있는 바다 빛깔을 보게 될지 궁금하기 짝이 없었다. 1시간가량 비행기를 타고 가는데, 도착 직전 바다색을 보니 4일간 머무르면서 구경했던 바다와는 또 다른 색이었다. 딸 얘기로는 ‘일본의 몰디브’라 불릴 정도로 바다색이 아름다운 곳이라 했다.

[2] 몰디브는 언젠가는 꼭 방문하고 싶은 필수 여행 장소다. 바다색이 환상적인 최고의 바다다. 우리가 도착한 장소는 ‘미야코지마’(宮古島)란 섬의 공항이었다. 오키나와 본섬에서 남서쪽으로 약 300km 떨어진 미야코 제도의 중심 섬이란다.
오키나와 바다 가운데서도 특히 ‘미야코 블루’(Miyako Blue)라고 불릴 정도로 물빛이 맑고 푸른 것으로 유명하다.]]></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2474/20260801/신성욱-교수-칼럼-오키나와-여행-다섯째-날.htm</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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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신성욱 교수(아신대학교)]]></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신성욱 교수(아신대학교)]]></media:text>
  
  <category>
      <name><![CDATA[기독교]]></name>
  </category>
    <pubDate>Sat, 01 Aug 2026 09:00:48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김인수 목사의 오늘의 묵상] 끈질긴 남존여비 사상]]></title>
  <description><![CDATA[“너희는 유대인이나 헬라인이나 종이나 자유인이나 남자나 여자나 다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하나이니라.” (갈라디아서 3장 28절)

 최근(2026.7) 신문에 “36촌 아들은 돼도 공주는 안 돼.”라는 대문짝만한 타이틀에, 부제로 “'남자만 천황' 황실 전범(典範) 개정안 통과”라는 기사가 났습니다. 이 기사는 일본 왕실 왕위 계승권 문제를 보도한 기사 내용입니다.

 일본에 왕이 있다는 사실을 모르는 사람은 거의 없습니다. 현재 왕이 과거처럼 일본 나라 전체를 다스리는, 전권을 가진 왕은 아니고. 상징적인 존재로 남아 있습니다. 세계 제 2차 대전이 끝날 때까지만 해도 일본 왕은 ‘천황(天皇)’이라고 해서, 하늘이 내린 왕으로 추앙되었고, 심지어 신으로 둔갑해서 ‘현인신(現人神),’ 즉 현재 살아 있는 신으로 섬김을 받았습니다. 그러나 2차 대전에 패전 한 후, 그는 패전국의 왕으로 전락했고, 신이 아니고, 인간임을 선언하였습니다.]]></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2473/20260801/김인수-목사의-오늘의-묵상-끈질긴-남존여비-사상.htm</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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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김인수 ]]></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김인수 목사(전 미주장신대 총장)]]></media:text>
  
  <category>
      <name><![CDATA[기독교]]></name>
  </category>
    <pubDate>Sat, 01 Aug 2026 08:57:56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스틸 대사, 부임 첫날 영락교회 방문 “기도로 시작하고 싶어”]]></title>
  <description><![CDATA[미셸 스틸(한국명 박은주) 주한미국대사가 지난달 30일 인천공항에 도착한 뒤 곧바로 서울 영락교회(담임 김운성 목사)를 찾아 기도했다.

교회 관계자에 따르면 스틸 대사는 어린 시절 부모와 함께 이 교회를 다녔다. 스틸 대사는 이날 오후 6시경 교회에 도착해 본당에서 기도했다.

교회 관계자는 “(스틸 대사께서) 한국에 부임하는 첫 날, 기도로 시작하고 싶어 교회를 찾으셨다고 한다”며 스틸 대사가 기도 후 교회에 마련된 한경직목사기념관도 둘러봤다고 한다.

스틸 대사는 교회 방명록에 “한국에서의 새로운 여정을 기도로 시작하게 돼 매우 기쁘다. 여기 있는 나는 정말 축복받은 사람(I’m very happy to start my new journey in Korea with a prayer. What a blessed person I’m here)”이라는 글을 남기기도 했다.]]></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2472/20260801/스틸-대사-부임-첫날-영락교회-방문-기도로-시작하고-싶어.htm</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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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미셸 스틸 신임 주한미국대사가 지난달 30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한 뒤 성명을 발표하고 있다.]]></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미셸 스틸 신임 주한미국대사가 지난달 30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한 뒤 성명을 발표하고 있다.]]></media:tex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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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CDATA[뉴스]]></name>
  </category>
    <pubDate>Sat, 01 Aug 2026 05:40:24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강요한 선교사 “갈등 딛고 다시 일어선 인터콥… 이슬람권 선교에 더욱 박차”]]></title>
  <description><![CDATA[인터콥의 회복은 선교사 파송에서도 나타났다. 강 선교사에 따르면 인터콥은 2025년 작년 한 해 동안 한국에서만 120명이 넘는 선교사를 파송하며 단체 역사상 가장 큰 규모의 파송을 기록했다. 현재는 인터콥이 세계 90여 개국에서 선교 동원 및 선교사 훈련, 파송을 하고 있기 때문에 2025년 작년 한 해 동안 이보다 더 많은 선교사를 파송하였다.

이제는 북미, 중남미, 아프리카, 오세아니아 및 아시아 각국의 선교사들이 함께 10/40창 미전도종족에서 함께 선교사 팀을 이루어 사역하는 국제 단체로 변화되었다. 많은 인원이 선교지로 나가면서 더욱 선교 동원이 더욱 활성화되었고, 장단기 선교사 파송 외에도 청년과 대학생들이 1년 동안 선교지에서 섬길 수 있는 청년 및 대학생 선교사 파송 제도를 확대하고 선교사 훈련 및 파송 과정을 과감하게 다시 정비하였다.

그는 “선교사를 많이 파송하면서 본부 및 도시 지부에서 사역하던 간사들이 많이 선교지로 나갔지만 새로운 청년과 대학생 세대 및 중장년 세대가 더 선교로 동원되었다. 그리고 이들도 보다 신속하게 훈련 받고 현장에 나갈 수 있도록 파송 정책을 바꾸면서 새로운 세대가 공동체 안으로 더욱 계속해서 들어오고 있다”고 설명했다.]]></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2471/20260731/강요한-선교사-갈등-딛고-다시-일어선-인터콥…-이슬람권-선교에-더욱.htm</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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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인터콥 강요한 선교사]]></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media:text>
  
  <category>
      <name><![CDATA[뉴스]]></name>
  </category>
    <pubDate>Fri, 31 Jul 2026 16:00:56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美 조지아주 청소년 전도 행사서 120명 예수 영접… “운동장이 선교지 돼”]]></title>
  <description><![CDATA[미국 조지아주의 한 지역교회가 청소년 운동선수들을 대상으로 개최한 전도 행사에서, 120명의 학생들이 예수 그리스도를 영접하거나 신앙을 새롭게 결단하는 열매를 맺었다.

헤이즐허스트 제일침례교회(First Baptist Church of Hazlehurst)는 최근 스포츠 사역단체 ‘스트렝스 오브 어 챔피언 미니스트리즈’(Strength of a Champion Ministries)와 함께 ‘챔피언의 밤’(Night of Champions) 행사를 열고, 지역 중·고등학교 운동선수들에게 복음을 전했다.

교회의 행정·선교 담당 목사인 필립 워싱턴(Philip Washington)은 이번 행사를 위해 조지아주 6개 카운티의 코치들과 학생 선수들을 초청했으며, 약 500명의 학생과 65~70명의 코치를 맞이할 수 있도록 준비했다고 현지 기독교 언론 더 크리스천 인덱스(The Christian Index)에 밝혔다.

행사에서는 식사와 다양한 레크리에이션이 진행된 뒤 복음 메시지가 전해졌으며, 코치들과 초청 연사들이 자신의 신앙 간증을 나누며 학생들에게 그리스도를 따르는 삶을 권면했다.]]></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2470/20260731/美-조지아주-청소년-전도-행사서-120명-예수-영접…-운동장이-선교지.htm</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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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헤이즐허스트 제일침례교회/ 페이스북]]></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media:text>
  
  <category>
      <name><![CDATA[뉴스]]></name>
  </category>
    <pubDate>Fri, 31 Jul 2026 11:10:04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지금 속도로는 대위임령 완수 못해… 전략적·협력적 접근해야”]]></title>
  <description><![CDATA[오퍼레이션 월드(Operation World) 편집장인 제이슨 만드릭(Jason Mandryk)이 지난 7월 28일(이하 현지시각) 필리핀 마닐라에서 열린 ‘2026 어라이즈 아시아’(Arise Asia 2026) 둘째 날 강연에서 세계 선교의 현실을 데이터로 분석하며 교회의 새로운 동원을 촉구했다.

한국에 거주하는 캐나다 출신 선교 연구자인 만드릭은 세계 기독교 데이터베이스(World Christian Database), 오퍼레이션 월드, 조슈아 프로젝트(Joshua Project)의 통계를 토대로 현재 세계 복음화의 현주소를 설명하며, 교회가 기존의 선교 패러다임을 넘어 보다 전략적이고 협력적인 접근을 모색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만드릭은 현재 전 세계 인구의 약 28%인 20억 명 이상이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을 들을 현실적인 기회를 갖지 못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그는 “단순히 (미전도 인구) 비율만 보면 과거보다 상황이 나아진 것처럼 보이지만, 실제 그 수는 오히려 증가했다”고 말했다. 그에 따르면, 서기 50년경에는 인류의 약 99.9%가 복음을 듣지 못했지만, 당시 세계 인구 자체가 적어 그 수는 약 2억 5천만 명 수준이었다. 이후 선교가 크게 확장되면서 그 비율이 1960년에는 약 50%, 2025년에는 28% 수준으로 낮아졌다.]]></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2469/20260731/지금-속도로는-대위임령-완수-못해…-전략적·협력적-접근해야.htm</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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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오퍼레이션 월드 편집장 제이슨 만드릭이 2026년 7월 28일 필리핀 마닐라에서 열린 어라이즈 아시아 2026 컨퍼런스 세션에서 참석자들에게 연설하고 있다. ⓒCDI]]></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media:text>
  
  <category>
      <name><![CDATA[뉴스]]></name>
  </category>
    <pubDate>Fri, 31 Jul 2026 10:54:24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김선배 목사,『북미주 광야목회 40년 이야기』출판 기념 감사예배]]></title>
  <description><![CDATA[미국장로교(PCUSA) 총회 한인목회실 초대 총무이자 NCKPC 를 이끈 목회자, 광야 같은 이민교회 현장의 40년을 한 권에 담다

오는 8월 22일(토) 오전 11 시 30분, 아틀란타 연합 장로교회 에서 김선배 목사의 회고록 『북미주 광야목회 40 년 이야기』 출판 기념 감사예배가 거행된다. 이 자리에 참석한 모든 분들께 저서가 무료로 증정된다.

3 대에 걸친 신앙의 DNA

김선배 목사의 삶은 한국 근현대 기독교 역사의 살아있는 증언이다. 그의 조부 김창국 목사는 1897년 남장로교 선교사 레이놀즈(W. D. Reynolds)에게 전주 최초의 세례를 받은 신자로, 제주도 3대 선교목사를 역임하고 3.1 운동 당시 제주도 만세시위를 주동한 독립운동가이자, 광주 양림교회 4대 담임으로 26년간 섬긴 선구적 목회자였다. 부친 김현승 시인은 "가을의 기도", "눈물", "절대고독" 등 한국 현대시의 걸작을 남긴 대표적 기독교 시인으로, 프로테스탄티즘을 시의 원천으로 삼아 한국 문학사에 뚜렷한 발자취를 남겼다.

믿음의 가문 3 대의 영적 유산을 이어받은 김선배 목사는 연세대학교 졸업 후 서울 장로회신학대학원(M.Div, Th.M)과 영락교회 고등부 목사 사역 후 덴버세미나리(MA), 멕코믹세미나리(D. Min) 에서 공부한후 북미주 광야 목회의 길에 들어섰다.]]></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2468/20260731/김선배-목사-북미주-광야목회-40년-이야기-출판-기념-감사예배.htm</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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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축사를 전하는 김선배 목사]]></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축사를 전하는 김선배 목사]]></media:text>
  
  <category>
      <name><![CDATA[뉴스]]></name>
  </category>
    <pubDate>Fri, 31 Jul 2026 10:35:52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이진호 칼럼] 피하는 삶이 아니라, 대적하는 삶]]></title>
  <description><![CDATA[지난 한 주간 저는 우리 교회 청소년들과 함께 오레건에서 열린 청소년 컨퍼런스에 다녀왔습니다. 첫 사흘은 95~100도를 오가는 무더위 속에서, 마지막 이틀은 80도 안팎의 선선한 날씨 속에서 일정을 소화했습니다. 익숙하지 않은 침대에서 잠을 자고, 새벽 6시부터 밤 11시까지 이어지는 일정은 결코 쉽지 않았습니다. 몸은 피곤했지만 하나님께서는 그 모든 시간을 통해 큰 위로와 새로운 도전을 허락해 주셨습니다.]]></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2467/20260726/이진호-칼럼-피하는-삶이-아니라-대적하는-삶.htm</guid>
  <link>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2467/20260726/이진호-칼럼-피하는-삶이-아니라-대적하는-삶.htm</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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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시애틀 십자가교회 이진호 목사]]></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시애틀 십자가교회 이진호 목사]]></media:text>
  
  <category>
      <name><![CDATA[오피니언]]></name>
  </category>
    <pubDate>Sun, 26 Jul 2026 10:15:13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정찬길 칼럼] 가정과 생명의 은혜가 넘치는 공동체]]></title>
  <description><![CDATA[어느덧 칠월 마지막 주입니다. 한 달이 순식간에 지나간 듯합니다. 그사이에도 하나님은 우리 공동체를 쉼 없이 붙들고 계셨습니다. 이번 달에 여러 이유로 시애틀을 방문하신 부모님들이 다운타운 캠퍼스 예배에 함께하고, 인사도 나누고 교제도 갖게 됩니다. 그분들이 한결같이 하시는 말씀은 다운타운 캠퍼스가 있어서 자녀들이 이곳에서 예배자로 살아갈 수 있어 감사하다는 것이었습니다. 멀리 떨어져 있는 자녀들이 도심 한복판에서 잘 견디고 있는지, 어려움 가운데 있지는 않은지. 그런데 다운타운 캠퍼스를 만난 이후로 그 걱정이 감사로 바뀌었다고 고백합니다. 예배하는 공동체가 울타리가 되어 주고, 흔들리는 영혼을 다시 세우는 은혜의 자리에 계속 머물 수 있기를 축복합니다.

]]></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2466/20260726/정찬길-칼럼-가정과-생명의-은혜가-넘치는-공동체.htm</guid>
  <link>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2466/20260726/정찬길-칼럼-가정과-생명의-은혜가-넘치는-공동체.htm</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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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시애틀형제교회 다운타운캠퍼스 정찬길 목사]]></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시애틀형제교회 다운타운캠퍼스 정찬길 목사]]></media:text>
  
  <category>
      <name><![CDATA[오피니언]]></name>
  </category>
    <pubDate>Sun, 26 Jul 2026 10:11:04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김성수 칼럼] 목장 사역의 본질을 찾아서 #1 - 목장, 왜 하는가?]]></title>
  <description><![CDATA["목장을 왜 해야 하죠?" 이 질문을 들을 때마다 저는 잠시 침묵하게 됩니다. 바쁜 이민자의 삶 속에서 매주 누군가의 집을 찾아가고, 낯선 이야기에 귀를 기울이는 것이 부담스럽게 느껴지는 것은 어쩌면 당연한 일입니다. 목장 모임이 처음에는 어색하고, 시간이 없다는 핑계도 생기고, 솔직히 '꼭 해야 하나?' 싶은 마음이 드는 분도 계실 것 같습니다. 그러나 그 물음 앞에서 저는 이렇게 되묻고 싶습니다. "목장은 누구의 아이디어입니까?"]]></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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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시애틀 지구촌교회 김성수 목사]]></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시애틀 지구촌교회 김성수 목사]]></media:text>
  
  <category>
      <name><![CDATA[오피니언]]></name>
  </category>
    <pubDate>Sun, 26 Jul 2026 10:07:37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성종근 칼럼] 사랑은 관심]]></title>
  <description><![CDATA[한국 속담에 "강 건너 불구경이란 말이 있습니다". 나와 직접 관계가 없기 때문에 누군가는 모든 것을 앗아가는 불이 타는 것을 그저 멀리서 바라본다는 말입니다. 한 다리가 멀면 관심이 적어집니다. 그러나 나의 집, 나와 관련된 비지니스면 열 일을 뒤로하고 우선 뛰어들게 됩니다. 사랑은 관심에서 시작됩니다. ]]></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2464/20260726/성종근-칼럼-사랑은-관심.htm</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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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타코마 반석장로교회 성종근 목사]]></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타코마 반석장로교회 성종근 목사]]></media:text>
  
  <category>
      <name><![CDATA[오피니언]]></name>
  </category>
    <pubDate>Sun, 26 Jul 2026 10:05:49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권준 목사의 아침편지] 좋은 친구가 되어 주셔서 감사합니다]]></title>
  <description><![CDATA[벌써 7월의 마지막 주일입니다. 시간은 참 빠르게 흘러갑니다. 하루하루가 얼마나 소중한지, 마치 좋은 곳에 잠시 머물다 가는 여행객처럼 오늘도 주어진 시간을 아끼며 살아가고 싶다는 마음이 듭니다.

다음 주에는 중·고등부 아웃리치, 청년들의 멕시코 아웃리치가 있고, 이어 다음 달에는 튀르키예 아웃리치가 예정되어 있습니다. 아름다운 여름 날씨를 뒤로하고 복음을 위해 길을 떠나는 모든 형제를 축복합니다. 하나님께서 그들의 발걸음을 지켜 주시고, 만나는 사람들에게 하나님의 사랑을 전하는 '좋은 사람'으로 기억되기를 기도하며 새로운 한 주를 시작합니다.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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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시애틀 형제교회 권준 목사]]></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시애틀 형제교회 권준 목사]]></media:text>
  
  <category>
      <name><![CDATA[오피니언]]></name>
  </category>
    <pubDate>Sun, 26 Jul 2026 10:02:02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스틸 주한 美 대사 "정부는 국민 위해 존재"... 한미동맹과 자유민주주의 강조]]></title>
  <description><![CDATA[미셸 박 스틸(Michelle Park Steel·70) 신임 주한 미국대사가 한국 부임 직후 "정부는 국민을 위해 봉사해야 하며 국민을 괴롭히거나 위협해서는 안 된다"는 공직 철학을 밝히며, 자유와 민주주의를 기반으로 한 한미동맹 발전 의지를 강조했다.

스틸 대사는 31일 연합뉴스에 보낸 '한미동맹: 강력하고, 현대적이며, 성과 중심적인 동맹'이라는 제목의 기고문에서 "미국과 대한민국은 세계에서 가장 강력한 동맹 중 하나를 공유하고 있다"며 "지금과 같은 중요한 시기에 우리는 함께 힘을 모아 동맹의 다음 장을 열어가야 하며, 한미동맹이 성과 중심적이고 미래지향적인 동맹으로 지속될 수 있도록 해야 한다"고 밝혔다.

그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으로부터 주한 미국대사로 지명된 것을 "인생 최고의 영광"이라고 표현하며 "트럼프 대통령이 제시한 한미동맹의 비전을 충실히 이행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서울에서 태어나 미국으로 이민한 한국계 미국인인 스틸 대사는 자신의 공직 ]]></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2462/20260731/스틸-주한-美-대사-정부는-국민-위해-존재-한미동맹과-자유민주주의.htm</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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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미셸 박 스틸 주한 미국대사. ⓒ주한미국대사관]]></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미셸 박 스틸 주한 미국대사. ⓒ주한미국대사관]]></media:text>
  
  <category>
      <name><![CDATA[뉴스]]></name>
  </category>
    <pubDate>Fri, 31 Jul 2026 09:51:31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관용'이라는 만들어진 신화: 역사가 증언하는 이슬람의 기독교 탄압사]]></title>
  <description><![CDATA[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는 존 스톤스트리트 회장의 기고글인 '이슬람은 과연 기독교인들을 '매우 우호적으로' 대했는가?'(Was Islam really 'very kind' to Christians?)를 7월 29일 게재했다. 

스톤스트리트 회장은 콜슨 기독교 세계관 센터의 회장을 맡고 있으며 신앙과 문화, 신학, 세계관, 교육 및 변증법 분야에서 인기 있는 작가이자 연설가로 활동하고 있다. 다음은 기고글 전문. 

최근 일부 유명 팟캐스터들이 역사적으로 이슬람 정권이 기독교인들을 "매우 관대하게" 대했다고 주장하고 있다. 그러나 이러한 주장은 방대한 역사적 기록과 쉽게 조화를 이루지 못한다. 

역사적으로 무슬림 통치 아래 있던 기독교인의 처지는 시대와 지역, 통치자에 따라 차이가 있었다. 제한적인 보호와 공존이 이루어진 시기도 분명 존재했다. 그러나 이를 근거로 이슬람 통치가 전반적으로 기독교인에게 매우 관대했다고 일반화하는 것 역시 사실을 지나치게 단순화한 설명이다. 

]]></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2461/20260731/관용이라는-만들어진-신화-역사가-증언하는-이슬람의-기독교-탄압사.htm</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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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존 스톤스트리트 회장. ©breakpoint.org/john-stonestreet]]></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존 스톤스트리트 회장. ©breakpoint.org/john-stonestreet]]></media:text>
  
  <category>
      <name><![CDATA[오피니언]]></name>
  </category>
    <pubDate>Fri, 31 Jul 2026 09:48:13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누구의 땅인가: 이스라엘의 정당성에 대한 성경적 역사와 지정학적 현실]]></title>
  <description><![CDATA[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는 웨인 그루뎀의 기고글인 '이스라엘과 미국, 그리고 이란을 향한 하나님의 심판'(Israel, US and the judgment of God on Iran)을 7월 29일 게재했다. 

웨인 그루뎀은 피닉스신학교의 신학 및 성경학 명예 석좌연구교수다. 하버드대학교에서 학사학위(BA)를, 웨스트민스터신학교에서 목회학석사(MDiv)와 명예신학박사(DD) 학위를, 케임브리지대학교에서 박사학위(PhD)를 받았다. 다음은 기고글 전문. 

1948년 현대 이스라엘 국가가 수립된 이래, 이스라엘은 끊임없는 적대에 직면해 왔다. 이스라엘의 반대자들은 팔레스타인 지역에 정착한 유대인들이 팔레스타인을 '점령'하고 팔레스타인인들의 국가 수립 권리를 빼앗은 부당한 '정착민 식민주의자'라고 주장한다. 

이러한 인식은 시위 현장에서 자주 등장하는 다음 구호에 고스란히 담겨 있다: "강에서 바다까지, 팔레스타인은 해방되리라." 

]]></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2460/20260731/누구의-땅인가-이스라엘의-정당성에-대한-성경적-역사와-지정학적-현실.htm</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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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웨인 그루뎀 교수. ©ChatGPT]]></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웨인 그루뎀 교수. ©ChatGPT]]></media:text>
  
  <category>
      <name><![CDATA[오피니언]]></name>
  </category>
    <pubDate>Fri, 31 Jul 2026 09:42:21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이스라엘 유물관리청, AI 활용해 사해문서 제작지·기원 규명 나서]]></title>
  <description><![CDATA[이스라엘관광청은 이스라엘 유물관리청(Israel Antiquities Authority, IAA)이 인공지능(AI)과 첨단 과학기술을 활용해 사해문서의 제작지와 기원을 규명하는 국제 공동연구 프로젝트를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연구는 네덜란드 흐로닝언대학교(University of Groningen)를 중심으로 이스라엘 유물관리청과 유럽 주요 연구기관이 참여하는 5개년 국제 공동연구 프로젝트다. 이 프로젝트는 유럽연구위원회(ERC)의 최고 권위 연구지원 프로그램인 '어드밴스드 그랜트(Advanced Grant)'에 선정돼 약 250만 유로(약 40억 원)의 연구비를 확보했다. 

사해문서는 현존하는 가장 오래된 히브리어 성경 사본 등을 포함한 인류의 대표적인 문화유산으로 평가받고 있다. 그러나 상당수 문서의 제작지와 필사 공동체는 아직까지 밝혀지지 않아 학계의 대표적인 미해결 과제로 남아 있다. 연구진은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AI를 활용해 이러한 오랜 학문적 난제를 과학적으로 규명한다는 계획이다. ]]></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2459/20260731/이스라엘-유물관리청-ai-활용해-사해문서-제작지·기원-규명-나서.htm</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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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2,000년 된 시편 두루마리 조각. ©이스라엘관광청/욜리 슈바르츠, 이스라엘 고대유물청]]></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2,000년 된 시편 두루마리 조각. ©이스라엘관광청/욜리 슈바르츠, 이스라엘 고대유물청]]></media:text>
  
  <category>
      <name><![CDATA[기독교]]></name>
  </category>
    <pubDate>Fri, 31 Jul 2026 09:36:05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미셸 스틸 주한 미국대사 한국 도착... "한미동맹, 역내 평화·안보 핵심축"]]></title>
  <description><![CDATA[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2기 행정부에서 첫 주한 미국대사로 임명된 미셸 스틸 대사가 30일 한국에 도착해 한미동맹 강화와 양국 간 협력 확대에 대한 의지를 밝혔다. 

스틸 대사는 이날 오후 남편 숀 스틸 변호사와 함께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을 통해 입국했다. 그는 입국 직후 발표한 성명에서 "한미동맹은 오늘날 세계에서 가장 강력한 동맹 중 하나로 자리 잡았다"고 말했다. 

이어 "경주에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과 이재명 대통령은 우리 동맹의 새로운 장을 열었다"며 "철통같은 한미동맹이 역내 평화와 안보의 핵심축으로 계속 남을 수 있도록 한국과 협력해 나가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지난해 10월 경주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를 계기로 열린 한미 정상회담의 합의 사항을 이행하는 데 힘쓰겠다는 뜻이다. 

◈"서울에서 태어나 미국 대표해 돌아와" 

스틸 대사는 "이 지역을 그 어느 때보다 강력하고 안전하며 번영하게 만들겠다는 트럼프 대통령의 비전을 함께 실현해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또 "미국과 한국은 140년이 넘는 ]]></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2458/20260731/미셸-스틸-주한-미국대사-한국-도착-한미동맹-역내-평화·안보-핵심축.htm</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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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미셸 박 스틸 주한 미국대사. ⓒ주한미국대사관]]></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미셸 박 스틸 주한 미국대사. ⓒ주한미국대사관]]></media:text>
  
  <category>
      <name><![CDATA[뉴스]]></name>
  </category>
    <pubDate>Fri, 31 Jul 2026 09:34:54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미국인 54%, 동성결혼 합법화 찬성"... 최근 조사보다 지지율 낮아]]></title>
  <description><![CDATA[미국인들의 동성결혼 지지율이 여전히 과반을 유지하고 있지만, 최근 다른 여론조사들과 비교하면 다소 낮은 수준을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최근 수년간 최고치를 기록했던 동성결혼 지지율이 여러 조사에서 점차 하락하는 흐름도 이어지고 있다. 

영국 시사주간지 이코노미스트와 여론조사기관 유고브(YouGov)가 지난 29일 발표한 여론조사에 따르면, 미국 성인 1,559명을 대상으로 7월 25일부터 27일까지 실시한 조사에서 응답자의 54%는 동성결혼이 합법이어야 한다고 답했다. 반면 32%는 합법화에 반대했으며, 13%는 의견을 유보했다. 이번 조사의 오차범위는 ±3.3%포인트다. 

미국에서는 연방대법원이 2015년 오버거펠 대 호지스(Obergefell v. Hodges) 판결을 통해 주(州) 정부의 동성결혼 금지법이 위헌이라고 결정하면서 50개 주 전역에서 동성결혼이 합법화됐다. 이후 2022년 조 바이든 당시 대통령은 연방 차원에서 이를 법제화한 '결혼존중법(Respect for Marriage Act)'에 서명했다. 

이번 조사에서 동성결혼 합법화 찬성은 과반을 차지했고 반대보다도 크게 높았지만, 다른 최근 조사들과 비교하면 상대적으로 낮은 수치로 나타났다. 

]]></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2457/20260731/미국인-54-동성결혼-합법화-찬성-최근-조사보다-지지율-낮아.htm</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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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Unsplash ]]></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Unsplash ]]></media:text>
  
  <category>
      <name><![CDATA[뉴스]]></name>
  </category>
    <pubDate>Fri, 31 Jul 2026 09:30:26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故 하용조 목사 15주기... "그의 선교 비전, 온누리 공동체가 이어가야"]]></title>
  <description><![CDATA[故 하용조 목사 15주기 추모예배가 31일 오전 경기도 용인 Acts29 비전빌리지 하용조 기념채플에서 드려졌다. 

예배는 박종길 목사의 사회로 드려졌으며 이인용 장로가 대표기도를 드렸고 참석자들은 고인의 추모 영상을 시청했다. 이어 강부호 목사가 '소원가 이루심을 주시는 하나님'(빌립보서 2:12-13)이라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강 목사는 "빌립보서 2장 12~13절은 하나님께서 우리 안에 소원을 두시고 행하게 하시는 분임을 말한다. 하나님은 때로 우리 마음에 감동과 소원을 주셔서 다음 길로 인도하신다. 성경에서도 아브라함의 중보, 모세를 위해 아론과 훌이 팔을 붙든 일처럼, 하나님은 현장의 필요와 안타까움을 보게 하시고 그 가운데 하나님의 뜻을 이루도록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셨다. 하용조 목사님의 삶과 사역도 바로 그런 관점에서 바라볼 수 있다"고 했다. 

그는 "하용조 목사님의 마음에는 교회와 선교를 향한 진정성이 깊이 자리하고 있었다. 병으로 수술을 받고 회복 중인 상황에서도 일본 땅에 교회를 세우겠다고 말했던 모습은 그가 ]]></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2456/20260731/故-하용조-목사-15주기-그의-선교-비전-온누리-공동체가-이어가야.htm</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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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故 하용조 목사 15주기 추모예배가 경기도 용인 Acts29 비전빌리지 하용조 기념채플에서 드려졌다. ©온누리교회 유튜브 캡쳐]]></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故 하용조 목사 15주기 추모예배가 경기도 용인 Acts29 비전빌리지 하용조 기념채플에서 드려졌다. ©온누리교회 유튜브 캡쳐]]></media:tex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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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CDATA[기독교]]></name>
  </category>
    <pubDate>Fri, 31 Jul 2026 09:28:07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교인은 수단이 아니고 목적”… 양춘길 목사, 성장의 위기 넘어 선교적 교회로]]></title>
  <description><![CDATA[미주 기독일보가 오프라인 지면 통권 1000호를 넘어 새로운 이정표를 세웠다. 이민교회와 함께 걸어온 지난 23년을 돌아보며, 미주 기독일보는 이민교회의 역사를 함께 일궈 온 우리 주변 믿음의 사람들의 이야기를 싣는다. 낯선 땅에서 억척스럽게 삶의 터전을 닦고 교회를 세워 온 이들의 목회와 간증은 한인 이민사의 생생한 기록인 동시에, 저마다의 삶 가운데 역사하신 살아 계신 하나님을 드러낸다. 이번 순서에서는 필그림선교교회를 개척해 오늘까지 이끌어 온 양춘길 목사의 목회 여정을 들어봤다.

양춘길 목사의 목회 여정은 외형적 성장에 머물지 않고 교회의 본질을 끊임없이 묻고 그 답을 찾아온 과정이었다. 안정된 엔지니어의 길을 걷던 그는 어린 시절 품었던 목회자의 소명을 다시 붙들었고, 신학교와 부목사 사역을 거쳐 담임목회의 길에 들어섰다. 교회의 괄목할 만한 성장을 경험했지만, 그 성공의 한가운데서 오히려 자신의 야망과 영적 메마름을 마주하는 깊은 내적 위기를 통과했다. 그 과정에서 “교인은 수단이 아니고 목적”이라는 깨달음을 얻은 그는 필그림교회를 개척해 평신도가 사역의 주체로 서는 말씀 중심의 공동체를 세웠다. 이후 양적 성장의 한계를 넘어 교회의 존재 목적을 하나님 나라에 두는 선교적 교회로의 전환을 이끌어 왔다.]]></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2455/20260731/교인은-수단이-아니고-목적-…-양춘길-목사-성장의-위기-넘어.htm</guid>
  <link>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2455/20260731/교인은-수단이-아니고-목적-…-양춘길-목사-성장의-위기-넘어.htm</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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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필그림선교교회 담임 양춘길 목사]]></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필그림선교교회 담임 양춘길 목사]]></media:text>
  
  <category>
      <name><![CDATA[기독교]]></name>
  </category>
    <pubDate>Fri, 31 Jul 2026 09:25:12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손아브라함 목사 "기도와 말씀이 필요한 교회를 찾아가겠습니다"]]></title>
  <description><![CDATA["하나님께서 제게 허락하신 시간 동안 시애틀 워싱턴 지역에서 목회자가 없어 성도들이 말씀과 기도, 심방으로 위로받지 못하는 교회들을 찾아가 함께 기도하고 말씀을 나누며 섬기고자 합니다."

호주 순복음은혜교회를 개척해 26년 목회 후 한국에서 농어촌 선교 사역을 감당하다 3년 전 시애틀로 이주한 손아브라함 목사가 시애틀에서 새로운 사역의 길을 걷고 있다. 목회적 돌봄이 필요한 교회들을 찾아가 기도와 말씀으로 섬기는 사역을 시작한 것이다.

손 목사의 목회 여정은 1979년 호주 이민으로 시작됐다. 생계를 위해 노동 현장에서 일하던 그는 하나님의 부르심을 따라 미국 베데스다대학교에서 신학을 공부했고, 다시 호주로 돌아가 시드니 순복음은혜교회를 개척했다.

이후 26년 동안 한 교회에서 지역사회와 선교를 위해 헌신했고, 2013년부터는 5년 동안 서울 여의도순복음교회 농어촌선교회 담임 목사로 전국 농어촌 교회들을 찾아다니며 말씀과 기도로 교회들을 섬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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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1]]></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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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CDATA[기독교]]></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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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9 Jul 2026 09:09:46 PD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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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말리부에 타오른 70시간 예배의 불꽃 '다윗의 장막 LA 2026']]></title>
  <description><![CDATA[미주 한인교회들이 교단과 세대, 언어의 경계를 넘어 하나 되어 예배하는 '다윗의 장막 LA 2026'가 캘리포니아 말리부의 페퍼다인대학교에서 열렸다. 주최 측에 따르면 24일 기준 약 640명이 등록했으며, 집회는 27일(월) 오후 2시부터 30일(목) 낮 12시까지 70시간 동안 쉬지 않고 예배와 기도로 이어졌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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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다윗의 장막 LA 2026']]></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다윗의 장막 LA 2026'가 캘리포니아 말리부의 페퍼다인대학교에서 열렸다.]]></media:tex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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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CDATA[기독교]]></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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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01 Aug 2026 10:54:41 PD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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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신성욱 교수 칼럼] 오키나와 여행 넷째 날]]></title>
  <description><![CDATA[[1] 아침에 일어나서 오늘 경험할 새로운 세계를 기대하며 기도했다. 맨 처음 방문한 곳은 ‘오키나와 월드’(Okinawa World)이다. 이곳은 오키나와 본섬 남부 난조시(南城市)에 있는 대형 문화·자연 체험 테마파크이다. 단순한 놀이공원이 아니라 류큐 왕국의 전통문화, 동굴 지형, 오키나와 특유의 생태를 한곳에서 체험할 수 있도록 만든 복합 관광지이다. 표를 끊고 가장 먼저 찾은 곳은 ‘교쿠센도 종유동굴’이다.

[2] 오키나와는 원래 산호초가 융기해 만들어진 섬이다. 교쿠센도 종유동굴은 전체 길이가 약 5km인데, 현재 관광객에게 공개된 구간은 약 890m 정도이다. 무엇보다 종유석과 석순이 밀집해 있어 일본에서도 손꼽히는 동굴로 평가되고 있다. 베트남과 미국과 울진에서 본 종유동굴에 비해 떨어지지 않는 독특한 동굴이었다. 동굴 안은 연중 20~22°C 정도로 시원해서 여름 오키나와 여행 중 더위를 피하기에 아주 적격이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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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신성욱 교수 칼럼] 오키나와 여행 셋째 날]]></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media:tex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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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CDATA[기독교]]></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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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30 Jul 2026 11:37:59 PD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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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신성욱 교수 칼럼] 오키나와 여행 셋째 날]]></title>
  <description><![CDATA[[1] 오늘은 어디서 무얼 보려는지 궁금했다. 모든 스케줄을 둘째 딸이 짜놓았기에 우리 부부는 편했다. 딸이 어떻게 하면 부모님을 기쁘게 하고 놀라게 할 것인가 신경을 많이 쓴 거 같다. 아침 식사 후 바다를 향했다. 도착한 곳은 오키나와 북부 나고(名護)시 부세나 곶에 있는 부세나 ‘해중공원’(Busena Marine Park)이었다. 우선 물에 들어가지 않고도 배를 타고 유리로 된 밑바닥에서 바닷속 산호초와 열대어를 가까이에서 관찰하는 배를 탔다.

[2] 나이 60세가 넘어서 당뇨나 고혈압이 있는 환자들에겐 경험이 불가한 스노클링 때문에 크게 실망했던 게 사실이다. 평생 꼭 한번 경험하고 싶었던 일이라 나이와 관계 없이 체험해 볼 방법이 없을까 많이 고민했던 게 사실이다. 그래서 딸이 이곳으로 데려온 것이다. 영상을 통해선 바닷속 세계를 많이 봐왔지만 직접 내 두 눈으로 관찰하는 건 처음이었다. 바닷속이 어떻게 생겼는지, 물고기들이 어떻게 헤엄치고 다니는지 적나라하게 볼 수 있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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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신성욱 교수 칼럼] 오키나와 여행 셋째 날]]></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media:tex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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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CDATA[기독교]]></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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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30 Jul 2026 11:35:17 PD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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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이상명의 광장과 골방 13] 나를 아는 데이터는 많은데 나는 없다]]></title>
  <description><![CDATA[MBTI 유형을 외우고, 애착 유형 검사를 받고, 상담실 소파에서 수백 시간을 보낸 사람이 있다. 자신에 대한 심리학적 데이터는 누구보다 많이 쌓았다. 그런데 정작 그는 그 질문 앞에서 더 막막해진다. “그래서 나는 누구입니까.” 그 어느 세대보다 많이 ‘아는’ 시대에, 사람들은 그 어느 때보다 자기가 누구인지 ‘모른다’고 고백한다. 데이터는 넘치는데 정작 나는 없는 이 역설이 우리 시대 인간 이해의 민낯이다.

덕 윤리와 서사신학으로 잘 알려진 미국 신학자 스탠리 하우어워스(Stanley Hauerwas)는 이 역설의 뿌리를 짚는다. 인간을 ‘합리적 개인’, 곧 보편 원리로 선악을 가리는 존재로 보는 계몽주의 그림이 애초에 틀렸다는 것이다. 인간은 원리가 아니라 ‘이야기’로 산다. 우리는 태어나기 전부터 이미 가족과 민족, 신앙 공동체의 이야기 속에 던져진다. ‘성품’도 원칙 암기가 아니라, 그 서사를 오랜 시간 함께 살아내는 공동체 안에서 빚어진다. 그래서 교회는 개인의 결단을 돕는 보조 기관이 아니라, 그 자체로 하나의 ‘사회 윤리’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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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이상명 총장(캘리포니아 프레스티지 대학교).]]></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이상명 총장(캘리포니아 프레스티지 대학교).]]></media:tex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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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CDATA[기독교]]></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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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30 Jul 2026 11:30:23 PD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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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연세아카데미 리더십 스쿨, 제1회 졸업감사예배 개최]]></title>
  <description><![CDATA[연세아카데미 리더십 스쿨(원장 지용덕 박사)은 7월 26일 오후 2시 미주양곡교회에서 제1회 졸업감사예배 및 졸업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세미나와 감사예배, 졸업식 등 총 3부로 진행됐으며, 목회자와 사모, 선교사, 교육가, 비즈니스 종사자 등 각계각층의 졸업생 45명이 졸업장을 받았다.

1부 세미나에서는 지경 교수가 ‘찬양과 경배’를 주제로 특강했다. 지 교수는 ‘단기간에 배우는 아름답게 찬양하는 노하우와 꿀팁’을 이론적으로 설명한 뒤, 찬송가 620장 ‘여기에 모인 우리’를 참석자들과 함께 부르며 현장 실습을 진행해 호응을 얻었다.

2부 감사예배는 부원장 정요한 박사의 사회로 진행됐다. 연세조찬기도회 부회장 신서영 권사가 대표기도를 드렸으며, 이사장 한기형 박사가 디모데후서 3장 12~17절을 본문으로 ‘배우고 확신한 일에 거하라’는 제목의 말씀을 전했다. 이어 이경호 목사가 봉헌기도를 드렸다.

한기형 박사는 설교에서 “사람의 일생에서 배우는 일만큼 소중한 것은 없다”며 “연세아카데미 리더십 스쿨에서 주옥같은 강의를 통해 얻은 소중한 배움을 이제 삶의 현장에서 잘 적용하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2449/20260730/연세아카데미-리더십-스쿨-제1회-졸업감사예배-개최.htm</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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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연세아카데미 리더십 스쿨 제1회 졸업식을 마친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media:tex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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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CDATA[기독교]]></name>
  </category>
    <pubDate>Thu, 30 Jul 2026 11:26:28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김인수 목사의 오늘의 묵상] 나라 없는 민족의 설음]]></title>
  <description><![CDATA[“그러나 우리의 시민권은 하늘에 있는지라. 거기로부터 구원하는 자 곧 주 예수 그리스도를 기다리노니.... (빌립보서 3장 20절)

 2026년 7월, 미국의 이민 사회는 긴장 속에 깃들어 있습니다. 그 이유는 트럼프 대통령의 불법 채류자, 그들 중, 범죄자를 색출하여 추방시키는 작업이 계속되고 있기 때문입니다. 미국이라는 세계 최고 부자 나라에서 가족들과 함께 큰 걱정 없이 살다가, 연방요원들에게 체포되어 과거 음주 운전이나, 사소한 다툼으로 상대방에게 가벼운 상해를 입힌 정도로, 가난하고 못 사는 본국으로 추방되는 일이 자주 일어나고 있기 때문입니다.

 국가(나]]></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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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김인수 목사(전 미주장신대 총장)]]></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김인수 목사(전 미주장신대 총장)]]></media:tex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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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CDATA[기독교]]></name>
  </category>
    <pubDate>Thu, 30 Jul 2026 11:20:13 PD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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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title><![CDATA[[신성욱 교수 칼럼] 오키나와 여행 둘째 날]]></title>
  <description><![CDATA[[1] 오션뷰에 위치한 호텔에서 일어나자마자 창문 너머에 일출의 광경이 시작되었다. 동쪽 바다 끝부분에서 작은 점 같은 붉은 빛이 올라오더니만 어느새 커다랗고 둥근 해가 얼굴을 내비치는 것이었다. 때마침 오키나와에서의 첫 해돋이 광경을 볼 수 있어서 기분이 좋았다.
아침 식사는 어제 마트에서 사 온 도리야끼 빵과 요구르트로 끝냈다. 도리야끼 빵은 일본에서 내가 제일 좋아하는 빵이다.]]></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2447/20260730/신성욱-교수-칼럼-오키나와-여행-둘째-날.htm</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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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신성욱 교수 칼럼] 오키나와 여행 둘째 날]]></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media:text>
  
  <category>
      <name><![CDATA[기독교]]></name>
  </category>
    <pubDate>Thu, 30 Jul 2026 11:18:02 PD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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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title><![CDATA[수단 반군, 목회자 살해·교인 납치... 내전 속 기독교 공동체 '이중 위기']]></title>
  <description><![CDATA[수단 남코르도판주 누바산맥에서 이슬람 극단주의 세력의 지원을 받는 반군이 교회를 공격해 목회자를 살해하고 교인들을 납치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내전이 장기화되는 가운데 기독교 공동체를 겨냥한 폭력이 잇따르면서 현지 교회의 우려도 커지고 있다.

모닝스타뉴스(Morning Star News)에 따르면, 지난 7월 24일 남코르도판주 히반 카운티 다비 지역에서 수단인민해방운동-북부(SPLA-N)에서 분리된 반군 조직이 마을을 급습했다. 이들은 수단성공회(Episcopal Church of Sudan) 소속 아델 이드리스 종굴(Adel Idris Jongool) 목사를 납치한 뒤 살해했으며, 다른 주민 여러 명도 함께 납치한 것으로 전해졌다.

현지 교회 관계자들은 "이번 공격은 단순한 무력 충돌이 아니라 교회 지도자와 민간인을 겨냥한 조직적인 공격이었다"고 증언했다. 이어 "반군이 부족과 기독교 신앙에 대한 적개심을 동시에 드러내며 범행을 저질렀다"고 밝혔다.

]]></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2446/20260730/수단-반군-목회자-살해·교인-납치-내전-속-기독교-공동체-이중.htm</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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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흩어진 교회 잔해들. ⓒCBN 뉴스 캡처]]></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흩어진 교회 잔해들. ⓒCBN 뉴스 캡처]]></media:text>
  
  <category>
      <name><![CDATA[기독교]]></name>
  </category>
    <pubDate>Thu, 30 Jul 2026 09:36:22 PD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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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title><![CDATA["지금 속도로는 대위임령 완수 못해... 전략적·협력적 접근해야"]]></title>
  <description><![CDATA[ 오퍼레이션 월드(Operation World) 편집장인 제이슨 만드릭(Jason Mandryk)이 지난 7월 28일 필리핀 마닐라에서 열린 '2026 어라이즈 아시아'(Arise Asia 2026) 둘째 날 강연에서 세계 선교의 현실을 데이터로 분석하며 교회의 새로운 동원을 촉구했다.

한국에 거주하는 캐나다 출신 선교 연구자인 만드릭은 세계 기독교 데이터베이스(World Christian Database), 오퍼레이션 월드, 조슈아 프로젝트(Joshua Project)의 통계를 토대로 현재 세계 복음화의 현주소를 설명하며, 교회가 기존의 선교 패러다임을 넘어 보다 전략적이고 협력적인 접근을 모색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복음 듣지 못한 사람은 여전히 20억 이상"

만드릭은 현재 전 세계 인구의 약 28%인 20억 명 이상이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을 들을 현실적인 기회를 갖지 못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그는 "단순히 (미전도 인구) 비율만 보면 과거보다 상황이 나아진 것처럼 보이지만, 실제 그 수는 오히려 증가했다"고 말했다. 그에 따르면, 서기 50년경에는 인류의 약 ]]></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2445/20260730/지금-속도로는-대위임령-완수-못해-전략적·협력적-접근해야.htm</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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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오퍼레이션 월드 편집장 제이슨 만드릭이 2026년 7월 28일 필리핀 마닐라에서 열린 어라이즈 아시아 2026 컨퍼런스 세션에서 참석자들에게 연설하고 있다. ⓒCDI]]></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오퍼레이션 월드 편집장 제이슨 만드릭이 2026년 7월 28일 필리핀 마닐라에서 열린 어라이즈 아시아 2026 컨퍼런스 세션에서 참석자들에게 연설하고 있다. ⓒCDI]]></media:tex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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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CDATA[기독교]]></name>
  </category>
    <pubDate>Thu, 30 Jul 2026 09:35:14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美 법무부, 종교 자유 지침 개정... "부모의 종교 교육권 침해 불가" 명시]]></title>
  <description><![CDATA[미국 법무부가 연방정부 기관들을 대상으로 종교의 자유에 관한 새로운 지침을 발표하며, 부모의 종교 교육권을 명시적으로 보호하는 조항을 추가했다.

크리스천데일리인터내셔널(CDI)에 따르면, 법무부는 2017년 마련된 종교 자유 지침을 전면 개정한 새 지침을 지난 7월 24일 발표했다. 이번 개정안은 기존 원칙을 유지하면서도 부모가 자녀의 종교 교육과 신앙 형성을 지도할 권리를 별도의 원칙으로 명문화한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새 지침은 "정부는 자녀의 종교 교육에 관한 부모의 권리를 침해할 수 없다"며 "부모는 자녀의 종교 교육과 훈련을 지도할 권리를 가지며, 이는 가정에서 신앙을 가르치는 데 그치지 않고 자녀를 위해 학교나 교육 프로그램을 선택할 자유까지 포함한다"고 밝혔다.

이어 "정부는 공립학교와 같은 공공서비스 이용을 조건으로 부모가 종교적 신념을 포기하도록 요구해서는 안 된다"며 "자녀의 종교적 성장에 중대한 영향을 미치는 정책은 부모의 권리를 침해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2444/20260730/美-법무부-종교-자유-지침-개정-부모의-교육권-침해-불가.htm</guid>
  <link>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2444/20260730/美-법무부-종교-자유-지침-개정-부모의-교육권-침해-불가.htm</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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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미국 법무부]]></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미국 법무부]]></media:text>
  
  <category>
      <name><![CDATA[뉴스]]></name>
  </category>
    <pubDate>Thu, 30 Jul 2026 09:33:53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신간] 신앙의 깊이를 더하라]]></title>
  <description><![CDATA[제임스 패커, 찰스 콜슨, 찰스 스탠리 등 위대한 영적 거장들이 입을 모아 찬사를 보낸 A. W. 토저. 그의 뼈 때리는 통찰과 타협 없는 복음의 메시지가 생동감 넘치는 컬러 양장의 '토저 대표작 뉴에디션'으로 다시 돌아왔다. 

신간 『신앙의 깊이를 더하라』는 얕은 신앙에 안주하는 현대 그리스도인들을 향해, 피상적인 껍데기를 벗고 하나님을 향한 온전한 헌신, 즉 '더 깊은 삶(deeper life)'으로 나아갈 것을 강력하게 촉구하는 영적 각성제와 같은 책이다. 

값싼 은혜를 거부하고 '더 깊은 삶'으로 

오늘날 기독교는 십자가의 위험과 희생을 잃어버렸다. 예배의 자리는 성실하게 지키지만 정작 마음은 헛헛하고, 기도는 습관이 되었으며, 지식은 쌓여가는데 영적인 삶은 나날이 빈곤해진다. 토저는 이처럼 미지근해진 현대 그리스도인들의 신앙에 날카로운 경종을 울린다. 

]]></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2443/20260730/신간-신앙의-깊이를-더하라.htm</guid>
  <link>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2443/20260730/신간-신앙의-깊이를-더하라.htm</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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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media:text>
  
  <category>
      <name><![CDATA[라이프/북스]]></name>
  </category>
    <pubDate>Thu, 30 Jul 2026 09:31:46 PDT</pubDate>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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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트럼프 대통령, 나이지리아 대통령에 기독교인 보호 지지 서한 발송]]></title>
  <description><![CDATA[미국 크리스천데일리인터내셔널(CDI)은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볼라 티누부 나이지리아 대통령에게 서한을 보내 테러리즘 대응 및 기독교 공동체 보호 노력에 대한 공식적인 지지 의사를 밝혔다고 7월 27일 보도했다. 

나이지리아 대통령실이 전격 공개한 서한 내용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은 티누부 대통령의 리더십을 긍정적으로 평가하며 나이지리아 전역에서 활동하는 테러 집단 소탕을 위한 미국의 지속적인 협력을 약속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테러에 맞서 나이지리아 국민과 잔혹한 공격에 노출된 취약한 기독교 공동체를 보호하려는 티누부 대통령의 굳건한 리더십이 정부의 용기와 결단력을 보여준다고 명시했다. 

이어 미국이 이 필수적인 안보 임무에 나이지리아와 함께하게 된 점을 영광으로 생각한다며 양국이 평화와 안보 수호 무고한 생명 보호라는 공동의 목표를 공유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이번 서한은 양국이 정보 공유 군사 훈련 합동 대테러 작전 등을 포괄하는 2026년 국방 협력 로드맵에 따라 미국 나이지리아 안보 협력을 한층 강화하고 있는 시]]></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2442/20260730/트럼프-대통령-나이지리아-대통령에-기독교인-보호-지지-서한-발송.htm</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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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백악관]]></media:tex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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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CDATA[뉴스]]></name>
  </category>
    <pubDate>Thu, 30 Jul 2026 09:29:33 PD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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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美 실천적 기독교인, 일반인보다 AI 활용 빈도 높아... 목회자와는 큰 격차]]></title>
  <description><![CDATA[미국의 실천적 기독교인(practising Christians)이 일반 성인보다 개인 생활과 업무에서 인공지능(AI)을 더욱 적극적으로 활용하고 있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반면 목회자들의 AI 활용 빈도는 상대적으로 낮아 양측 간 뚜렷한 차이가 확인됐다. 

기독교 여론조사기관 바나(Barna)가 미국 성인 1,514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조사에 따르면, 전체 응답자의 15%는 개인 생활에서 AI를 '매우 자주' 사용한다고 답했으며, 16%는 '자주', 29%는 '가끔' 사용한다고 응답했다. 

그러나 실천적 기독교인의 경우 AI 활용 빈도가 더욱 높았다. 이들 가운데 26%는 개인 생활에서 AI를 '매우 자주' 사용한다고 답했으며, 18%는 '자주', 24%는 '가끔' 사용한다고 응답했다. 

반면 미국 개신교 목회자 442명을 대상으로 별도로 실시한]]></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2441/20260730/美-실천적-기독교인-일반인보다-ai-활용-빈도-높아-목회자와는-큰.htm</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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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Unsplash/Solen Feyissa]]></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Unsplash/Solen Feyissa]]></media:tex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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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CDATA[기독교]]></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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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30 Jul 2026 09:23:24 PD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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