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교회

남가주한인장로협의회, 제18회 ‘사랑의 찬양제’ 개최
남가주한인장로협의회(회장 한경환 장로)가 9월 20일 오후 5시 나성영락교회(담임 박은성 목사) 본당에서 제18회 ‘선교와 이웃을 돕기 위한 사랑의 찬양제’를 개최했다. 
뮤지컬 ‘지구촌은 나의 목장’ 개막…고 임동선 목사의 선교 여정 담아
월드미션대학교와 동양선교교회 설립자인 고 임동선 목사의 소천 10주기를 맞아, 그의 생애를 담은 뮤지컬 ‘지구촌은 나의 목장’이 지난 9월 19일(토) 오후 6시 남가주새누리교회(박성근 목사)에서 성대한 막을 올렸다. 
[사진] 고 임동선 목사 뮤지컬, '지구촌은 나의 목장'
월드미션대학교와 동양선교교회 설립자인 고 임동선 목사의 소천 10주기를 맞아, 그의 생애를 담은 뮤지컬 ‘지구촌은 나의 목장’이 지난 9월 19일(토) 오후 6시 남가주새누리교회(박성근 목사)에서 성대한 막을 올렸다. 
[김인수 목사의 오늘의 묵상] 십자가와 검 (Cross and Sword)
“네 칼을 도로 네 칼집에 꽂으라. 칼을 가지는 자는 다 칼로 망하느니라.”(마태복음 26장 52절) 필자가 미국에서 학위 논문을 쓸 때, 지도교수였던 H. McKennie Goodpasture 교수가 라는 제목의 남아메리카 교회사를 저술했습니다. … 
[강준민 목사 목회서신] 어두운 땅에서 뿌리는 깊어집니다
저는 목회 여정에서 여러 번 어두움을 통과했습니다. 그리고 지금도 목회 여정의 끝자락에서 또 하나의 어두움을 지나고 있습니다. 어두움은 좀처럼 익숙해지지 않습니다. 아무리 믿음으로 살아도 앞이 보이지 않을 때는 답답… 
[신성욱 교수 칼럼] 시험의 목적과 이유
[1] “God does not test me because He needs to know what is in me. He tests me so I can see what is in me.” 번역하면 “시험은 하나님께서 나를 아시기 위한 것이 아니라, 내가 나를 알게 하시는 시간이다”라는 뜻이다. 이것은 C. S. 루이스(C.S. Lewis)가 … 
[특별기고] 초고령화 시대, 교회의 새로운 사명: “Active Senior 사역”의 길을 열다
초고령사회, 교회도 예외가 아니다 세계는 바야흐로 고령사회를 넘어 초고령사회로 빠르게 이동하고 있다. 한국 사회 역시 예외가 아니다. 2024 년 12 월, 우리나라의 65 세 이상 주민등록 인구가 전체 인구의 20%를 넘어서면서 … 
뉴욕 청소년 420여 명 다시 한자리에… 다음세대 ‘연합의 불씨’ 이어가
뉴욕지역 한인교회 청소년들이 다시 한자리에 모였다. 지난 봄 400여 명의 청소년들이 함께 예배하며 시작된 다음세대 연합의 열기가 가을에도 이어지면서, 개교회를 넘어 청소년들을 연결하려는 뉴욕교계의 움직임이 조금씩 … 
“은퇴가 아니라 파송, 끝이 아니라 새로운 시작”
“저는 은퇴하는 것이 아닙니다. 파송되는 것입니다. 끝난 것이 아니라 새로운 시작입니다.” 지난 28년간 주님의빛교회를 개척하고 섬겨온 주혁로 목사는 마지막 고별설교에서 담임목사직을 내려놓는 의미를 이같이 밝혔다.… 
베이커스필드 사랑의교회, 지역 경찰 후원통해 감사의 마음 전해
캘리포니아 중부에 위치한 베이커스필드 사랑의교회(담임 고의용 목사)에서 베이커스필드 지역 사회를 지키는 경찰관들을 위로하고 감사의 마음으로 후원금을 전달하며 따뜻한 사랑을 실천했다. 베이커스필드 사랑의교회 … 
[행사] OC 상공회의소·코윈 OC 공동 인문학 특강 후속
오렌지카운티 한인상공회의소(회장 이중열)와 코윈 OC (회장 김지현) 가 지난 12일 개최한 인문학 특강이 지역 동포사회에 깊은 울림을 남기며 성황리에 마쳤다. 준비된 좌석이 모자랄 정도로 80여 명의 참석자가 몰린 가운데, 연… 
[미주침례신문] “교회가 교회 개척, 개척자 발굴·훈련 장기 계획 필요”
지난 8월 10일부터 12일까지 애틀랜타 알파레타의 북미선교부(NAMB) 본부에서 ‘Asian Church Planting Summit(아시안 교회개척 서밋)’이 열렸다. NAMB의 제레미 신 목사가 주도해 마련한 이번 행사는 “교회가 교회를 개척하라(Churches Plant … 
[미주침례신문 특집] 작은 교회들이 써 내려간 큰 은혜… 캐나다지방회, 밴쿠버 아일랜드에서 첫 정기총회
캐나다 서부, BC주의 주도 빅토리아가 자리한 밴쿠버 아일랜드의 나나이모와 코막스밸리에서 캐나다지방회(회장 윤재웅 목사) 2026년 제8차 정기총회가 3박 4일 일정으로 열렸다. 
[미주침례신문] “떠나가라” 외침 속에 하나 된 텍사스 교회들
제45차 KBFT(Korean Baptist Fellowship of Texas·텍사스주 침례교 한인총회) 정기총회가 지난 8월 3일(월)부터 5일(수)까지 2박 3일간 휴스턴서울교회(이수관 목사)에서 열렸다. “떠나가라”는 주제 아래 텍사스 전역에서 모인 목회자와 사… 
[미주침례신문 특집 기획] 기독교 IT 업계를 이끌 기대주들
교회가 기술을 말할 때 흔히 두 목소리가 부딪친다. "목회자는 기도와 말씀에 전념해야 한다"는 우려와 "시대가 바뀌었는데 교회만 그대로 있다"는 조급함이다. 그런데 이 논쟁의 한복판을 조용히 가로질러, 이미 무언가를 만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