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교회

KCBMC 제5회 장학금 수여식 개최… "신앙과 실력을 겸비한 다음세대 리더 세운다
남가주 기독실업인회(KCBMC)가 제5회 장학금 수여식을 개최하고 미래를 이끌어 갈 크리스천 인재들에게 장학금을 전달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국제정치학자 이춘근 박사의 특별강연도 함께 열려 참석자들에게 시대를 바라보는 기… 
백종근 목사 신간 『빼앗긴 들판에 복음을 심다』 출간
백종근 목사의 신간 『빼앗긴 들판에 복음을 심다: 조선 선교사 부위렴의 선교행전』이 한국기독교역사연구소 인물총서 제10권으로 출간됐다. 이 책은 1899년 미국 남장로교 선교사로 조선에 들어와 약 40년 동안 복음을 전한 부… 
"복음통일은 선택 아닌 사명"… 이용희 교수, "북한 동포의 선한 이웃 되자"
제3차 LA 글로벌 복음통일 컨퍼런스가 지난 14일부터 17일까지 은혜한인교회에서 열린 가운데, 16일 저녁에 이용희 교수(에스더기도운동 대표)가 '내 민족을 내게 주소서'라는 제목으로 강연하며 북한 복음화와 복음통일을 위한 … 
박한수 목사 “기도하면 민족이 살아나고 복음통일의 길이 열린다”
제3차 LA 글로벌 복음통일 컨퍼런스가 7월 14일(화) 오전 10시 30분부터 17일(금) 오후 10시까지 은혜한인교회(한기홍 목사)에서 개최됐다. 세계 복음화와 북한 동포를 위한 기도, 미국 사회의 영적 회복을 주제로 열린 이번 컨퍼런… 
얼바인 베델교회, 제5대 담임목사에 황모세 목사 청빙 결정
얼바인 베델교회(김한요 목사)가 지난 7월 18일 열린 정기제직회를 통해 황모세 목사를 제5대 담임목사로 청빙하기로 결정했다. 
강동완 교수 "북한은 거대한 감옥…우크라이나 억류 북한군 위해 기도해야"
제3차 LA 글로벌 복음통일 컨퍼런스가 지난 14일부터 17일까지 은혜한인교회에서 열렸다. 컨퍼런스 셋째 날인 16일에는 동아대학교 강동완 교수가 강사로 나서 북한의 실상과 통일선교의 필요성을 주제로 강연했다. 강 교수는 … 
[강훈 기자의 교회 탐방] 신구세대가 조화롭게 동행하며 평안한 미주평안교회
미주평안교회는 K타운내 교회답게 60대 이상의 성도들이 많다. 그러나 미주평안교회 예배는 젊은이 예배처럼 뜨거운 현대화(Contemporized) 예배다. 예배가 개회되면, 21세기 현대 스타일의 미디어 광고로 교회 소식을 듣는다. 이어… 
"공황장애·ADHD, 전문가에게 직접 듣는다"… 유스타파운데이션, 무료 힐링 세미나 개최
유스타파운데이션(대표 박소연)이 무료 힐링 세미나를 7월 18일(토) 오후 1시부터 4시까지 남가주 새누리교회 (975 S Berendo St LA CA 90006)에서 개최한다. 
[신성욱 교수 칼럼] 세상에서 가장 위대한 이야기
[1] 나는 러시아의 대문호 레오 톨스토이(Leo Tolstoy)의 한 문장을 무척 아끼고 사랑한다. 소개하면 다음과 같다. “All great literature is one of two stories: a man goes on a journey or a stranger comes to town.” 번역하면, “모든 위대한 문학은 결국… 
[신성욱 교수 칼럼] 레아를 기억하라
[1] 연예인들이나 유명한 이들이 우울증에 빠지거나 자살하는 경우를 종종 본다. 이유가 뭘까? 사람들에게 주목을 받다가 관심의 대상에서 점점 줄어들거나, 아니면 자기보다 더 뛰어난 다른 사람이 나타나 인기의 대상에서 제… 
[김인수 목사의 오늘의 묵상] - 조선인과 오랑캐
“너희는 유대인이나 헬라인이나 종이나 자유인이나 남자나 여자나 다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하나이니라.”(갈라디아서 3장 28절) 필자가 어렸을 때, 6.25사변이 났는데, 그 때, “무찌르자 오랑캐 몇 백만이냐...”라는 노래를… 2026 오렌지중앙교회 장학생 모집 19일 마감
오렌지카운티에 소재한 오렌지중앙교회(담임목사 유원선)가 2026년 장학생을 모집한다. 지난 2010년부터 꾸준히 장학사역을 감당해온 오렌지중앙교회는 올해도 총 12명의 학생을 선발해 각 1,000불씩 장학금을 전달할 예정이다. 주님의교회, 허성현 담임목사 사역 20주년 감사 예배… 순종의 발자취
주님의교회가 지난 20년간 이어온 허성현 담임목사의 사역 20주년을 맞아 지난 7월 첫 주일 예배에서 작은 꽃다발을 전하며 감사의 마음을 나눴다. 화려하진 않지만 온 성도들의 정성이 모인 사랑의 나눔이었다. 
"우리는 코치를 만들기 전에 사람을 세웁니다"… AI 시대, 전인코칭이 주목받는 이유
현대 사회는 그 어느 때보다 빠르게 변화하고 있다. 인공지능(AI)은 우리의 일과 삶을 바꾸고 있으며, 정보는 손끝에서 즉시 얻을 수 있는 시대가 되었다. 그러나 기술이 발전할수록 역설적으로 사람들은 더 깊은 외로움과 관계… 
[신성욱 교수 칼럼] 나는야 행복한 사람
[1] 어제 저녁, 토론토에서 잠시 한국을 방문한 아우 목사와 안양에 위치한 열린교회 담임 목사를 만나 식사하면서 길게 교제를 가진 적이 있다. ‘열린교회에 부임한지 몇 년 되었느냐’고 물었더니 ‘3년이 되었다’고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