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교회

노진준 목사 "그리스도인의 하나됨은 사명을 위한 연합"
시애틀 행복한교회(담임 정준영 목사)가 지난 12일부터 14일까지 노진준 목사(순회설교가, 현 PCM 대표)를 강사로 2026 말씀집회를 개최했다. "함께 지어져 가는 교회"를 주제로 열린 이번 집회에서 노진준 목사는 교회의 본질과 … 
한기총 남가주지회, “6.3 지방선거 참정권 침해 철저히 규명해야”
한국기독교총연합회 남가주지회가 6.3 지방선거 과정에서 발생한 국민 참정권 침해 논란과 관련해 성명서를 발표하고, 철저한 진상규명과 책임자 문책, 선거관리 제도 개선을 촉구했다. 한기총 남가주지회는 성명에서 “자유… LA기독교교회협의회, 시국선언문 발표… “헌법 질서와 국민 참정권 지켜져야”
오늘 대한민국은 중대한 역사적 갈림길 앞에 서 있습니다. 자유민주주의의 근간인 헌법 질서와 법치주의, 그리고 국민의 참정권이 흔들려서는 안 된다는 절박한 마음으로, 로스앤젤레스 기독교 교회협의회는 교계 원로 목회자… 
창립 42주년 맞은 뉴욕효신장로교회, '선교적 교회의 길을 잇다'
뉴욕효신장로교회가 창립 42주년을 맞아 진행한 한 달간의 캠페인을 마쳤다. ‘길을 잇다’라는 주제로 진행된 이번 행사는 ‘선교적 교회로의 새출발’로 요약된다. 김광선 담임목사는 ‘해마다 맞이하는 창립감사일이 형식… 
제56대 남가주기독교교회협의회, 교계 원로 및 지도자 초청 선상감사만찬 개최
남가주기독교교회협의회(회장 김은목 목사)는 6월 11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2시까지 롱비치 항구에서 교계 원로 및 지도자들을 초청한 「선상감사만찬」을 개최하고, 평생 복음과 교회를 위해 헌신해 온 원로 목회자들과 지도자… 
[신성욱 교수 칼럼] 그러하여도...
[1] 인생에는 누구에게나 자신만 아는 깊은 밤이 찾아온다. 겉으로는 웃고 있지만, 마음속에서는 남모르는 눈물을 흘리는 밤이 있다. 사람들에게는 괜찮다고 말하지만, 혼자 있을 때는 “이제 어떻게 해야 하나?”라고 무너지는 … 
[김인수 목사의 오늘의 묵상] 성경 번역에 대하여 (I)
“모든 성경은 하나님의 감동으로 된 것으로 교훈과 책망과 바르게 함과 의로 교육하기에 유익하니 이는 하나님의 사람으로 온전하게 하며 모든 선한 일을 행할 능력을 갖추게 하려 함이라.” (디모데후서 3장 16-17절) 구약 … 
2026 월드컵 응원전, 주님의영광교회서
LA 주님의영광교회에서 6월 11일 오후 6시부터 월드컵 응원전이 열린다. 입장은 5시 30분부터 가능하며, 6시에는 사전행사가 진행되며, 7시부터 경기가 시작된다. 
제4회 평강블레싱콘서트, 6월 20일 평강교회서
1969년 창단된 순천YWCA 여성합창단이 미서부 합창선교를 위해 미국을 방문한다. 순천YWCA 창립 80주년을 맞아 지난 3월 기념 음악회를 가진 합창단은, 그 은혜의 찬양을 미서부 한인교회와 지역사회에 전하기 위해 오는 6월 18일부… 
제 9회 섬기는교회 서번트 장학생 모집
2026년 제 9회 애틀랜타섬기는교회(담임 안선홍 목사) Servant Scholarship 장학생을 모집한다. 섬교회의 울타리를 넘어 지역공동체를 섬기기 위한 일환으로 시작된 Servant Scholarship이 올해로 9회째 장학사업을 시행하고 있다. 장… 
[포토] 신나는 VBS로 주님을 깊이 경험해요!
아틀란타연합장로교회(담임 손정훈 목사)에서 지난달 28일부터 30일까지 "Rainforest Falls: Exploring The Nature of God"을 주제로 VBS를 진행했다. 
"가정을 세우고, 교회를 돕고, 선교를 지원한다"
CMF선교원(대표 김철민 장로)은 지난 6월 6일 선교원 회관에서 6월 정기모임 및 예배를 개최하고 은혜로운 교제의 시간을 가졌다. 이날 행사에는 성인 30명과 어린이 12명 등 총 42명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 예배는 찬양과 기도,… 
온 가족이 함께 즐긴 ‘봄 나드리’
손주들부터 할아버지, 할머니까지 함께 즐길 수 있는 온 가족을 위한 ‘나드리 콘서트’가 세대 간의 장벽을 허물고 훈훈한 감동을 전했다. 올투게더인러브(Altogether in Love, 대표 양한나)의 주최로 올해 4회째를 맞는 이번 행사… 
인공지능이 새로운 위기를 몰고 온 것은 아닙니다
인공지능이 새로운 위기를 몰고 온 것은 아닙니다. 그저 우리가 이미 오래전부터 안고 살던 상처의 딱지를 떼어내어 그 속을 보여주었을 뿐입니다. 우리가 평소에 차마 소리 내어 말하지 못하는 진실에서부터 이야기를 시작… 
부에나팍 제2지구 시의원 선거에 출마한 최용덕 후보의 후원의 밤 행사
부에나팍 제2지구 시의원 선거에 출마한 최용덕 후보의 후원의 밤 행사가 지난 6월 6일 오후 5시 오렌지카운티 한인회관에서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한인사회 지도자들과 지역 주민, 베트남 참전용사 단체 관계자 등 약 120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