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교회

남가주교협, 십자가 지고 그리피스 파크 오른다
남가주기독교교회협의회(회장 김은목 목사)가 오는 10월 10일(토) 오전 7시 그리피스 파크에서 ‘예수사랑 십자가 기도대행진’을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남가주교협이 올해 ‘다시 성령의 권능으로’를 기치로 진행해 온 교… 
“다시 가라고 해도 순종하겠습니다” 두 선교사 가정의 30년 선교 여정
특히 2일 저녁 집회에서는 인도 선교사 박민권·사모와 과테말라 선교사 안명수·사모를 초청한 토크 콘서트가 진행됐다. 국윤권 목사와 민종기 목사의 사회로 진행된 이날 토크 콘서트에서는 두 선교사 가정이 어떻게 하나님의… 소망 소사이어티 웰에이징 교육 뉴욕·워싱턴DC 이어 전국 확산
소망 소사이어티가 연방 보건복지부 산하 Community Care Corps의 지원을 받아 진행하고 있는 ‘웰에이징(Well-Aging) 프로젝트’가 남가주를 넘어 전국적인 프로그램으로 확대되고 있다. 
아틀란타 벧엘교회, 조지아주 하원 공식 표창 받아
조지아주 로렌스빌에 있는 아틀란타 벧엘교회(담임 이혜진 목사)가 '미국에서 가장 빠르게 성장하는 교회' 23위에 선정된 공로를 인정받아 조지아주 하원으로부터 공식 표창(House Proclamation)을 받았다. 맷 리브스(Matt Reeves, 제99… 
미주 피스메이커 목회자 세미나, "화평, 일상에서 훈련해야"
2026 미주 피스메이커 목회자 세미나가 지난 9월 29일(화) 오전 9시 30분 부터 3시까지 한길교회(고광선 목사)에서 남가주기독교교회협의회, CTS 아메리카 주관과 한길교회 후원으로 개최됐다. 
브라이언 박 목사, 10월 미주 순회집회… OC·LA·뉴저지서 ‘REVIVAL in America’
‘Just Jesus’ 대표 브라이언 박 목사가 오는 10월 오렌지카운티와 LA, 뉴저지를 잇는 미주 순회집회 ‘REVIVAL in America’를 개최한다. 
효신장로교회, 7080 위한 전담목회 새 시도 “여전히 교회의 플레이어로”
뉴욕효신장로교회(담임 김광선 목사)가 70·80대 성도들을 위한 전담교역자를 세우고 이들을 교회 안에서 다시 능동적인 신앙과 사역의 주체로 세우는 ‘7080 전담목회’에 나선다. 노년층을 주로 돌봄과 복지의 대상으로 바라… 
팔로마한인교회 주성필 목사 취임… “성도들과 함께 행복한 목회를 하고 싶습니다”
“목사는 하는 것이 아니라 되는 것”이라는 고백과 함께 팔로마한인교회 담임목사로 취임한 주성필 목사가 성도들과 함께 행복한 목회를 이루고 싶다는 소망을 밝혔다. 
[권준 목사의 아침편지] 형제교회의 DNA(핵심 가치)
10월에 들어섰습니다. 2026년도 이제 석 달밖에 남지 않았습니다. 깊어 가는 가을과 함께 말씀과 기도에 조금 더 마음을 드리며 한 해를 잘 마무리했으면 좋겠습니다. "나의 입의 말과 마음의 묵상이 주께 열납되기를 원하나이다."… 
[서정희의 새벽묵상] 아까 말했잖아
“아까 말했잖아.” 아이들을 키우면서 내가 가장 많이 했던 말이다. “냉동실에 미역국 있어. 데워 먹어, 알았지?” “내가 해준 나물 꼭 꺼내 먹어. 알았지?” 몇 번씩 말하고도 또 말한다. 그런데 나도 엄마에게 참 많이 들… 
[신성욱 교수 칼럼] 토론토에서의 첫째 날
[1] 오랜만에 토론토를 방문했다. 비행기를 타고 온 건 처음이고 미국 유학 시절, 아이들과 함께 나이아가라 폭포 구경을 왔다가 캐나다로 넘어와 토론토를 방문한 건 두 번 있었다. 이번엔 토론토 밀알교회 담임인 박형일 목사… 
[특별기고] 평신도 시니어 사역자를 세우자: 초고령화 시대, 전·현직 중직자를 시니어 사역자로
한국교회가 초고령화 시대를 맞고 있다는 사실은 이제 새로운 이야기가 아니다. 한국 사회의 고령화와 함께 교회의 고령화 역시 빠르게 진행되고 있다. 한국리서치 ‘2025 종교인식조사’ 발표에 의하면 한국교회 신자 10 명 중 4… 
[김인수 목사의 오늘의 묵상] 헌혈(獻血)
“사람이 친구를 위하여 자기 목숨을 버리면 이보다 더 큰 사랑이 없나니....”(요한복음 15장 13절) 인간은 피를 많이 흘리면 생명을 잃게 됩니다. 그러므로 피는 곧 생명입니다. 피는 우리 몸 체중의 약 7-8%를 차지하며, 성인 … 
[특별기고] “한국교회 시작, 선교사 이전으로 거슬러 봐야”… 고 김종환 목사의 ‘민족 자각에서 본 한국교회사’
지난 8월 바울세계선교회가 주최한 ‘교회의 본질을 찾아서’ 공개토론회에서 한영숙 목사는 고(故) 해봉 김종환 목사가 1982년 2월 『한국인』에 기고한 글 「민족 자각에서 본 한국 교회사의 이해」의 일부를 소개한 바 있다. … 
2027 미주 디아스포라 다니엘기도회 시애틀에서 열린다
미주 한인교회의 영적 회복과 연합을 위한 2027 미주 시애틀 디아스포라 다니엘기도회가 내년 4월 시애틀에서 열린다. 2027 미주 디아스포라 다니엘기도회는 4월 4일(주일)부터 10일(토)까지 매일 오후 7시부터 9시까지 시애틀 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