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교회
사랑의빛선교교회, 제4대 담임목사 청빙
캘리포니아주 파사데나(Pasadena)에 위치한 사랑의빛선교교회(Light of Love Mission Church)가 제4대 담임목사 청빙을 시작했다. 
토렌스제일장로교회 고난 주간특별기도회
토렌스제일장로교회(고창현 목사)는 3월 30일부터 4월 3일(월-토)까지 고난 주간특별기도회를 오후 7:30에 개최한다. 
사랑의빛 선교교회 장학생 모집 4월 5일 주일 마감
사랑의빛 선교교회가 하나님나라의 다음세대를 세우기 위해 장학생을 모집한다. 신청기간은 3월 1일(주일)부터 4월 5일(주일)까지이다. 
김병학 목사 “좋은 질문이 좋은 신학 만든다”… AI 활용서 출간
미주 한인 교계에서 ‘인공지능 전도사’로 활동해 온 김병학 목사(LCC주님의교회)가 3월 26일 첫 저서 『더 프롬프트 테올로지언(The Prompt Theologian)』을 아마존 킨들 전자책으로 공식 출간했다. 이 책은 목회자와 신학생을 대상으… 
스킵과 요약의 시대, 누가 우리의 생각을 이끌고 있는가?
오늘 우리는 전체 이야기를 듣기보다, 편집된 결론을 더 좋아하는 시대를 살고 있습니다. 긴 글보다 요약문을 찾고, 긴 설명보다 짧은 영상을 선호합니다. 물론 요약은 이해를 돕는 유익한 도구가 될 수 있습니다. 문제는 요약… ![[신성욱 교수 칼럼] ‘읽히는 글’과 ‘들리는 설교’를 넘어서](https://kr.christianitydaily.com/data/images/full/145740/image.jpg?w=188&h=125&l=50&t=40)
[신성욱 교수 칼럼] ‘읽히는 글’과 ‘들리는 설교’를 넘어서
[1] 글을 쓰고 책을 쓰는 사람으로서 어떻게 하면 독자들의 주목을 끌 것인가에 관심이 아주 많다. 최근 대한민국 출판계에서 베스트셀링 저자로 급부상한 한 사람이 있다. 그의 이름은 ‘자청’이다. 그가 쓴 『역행자』는 약 70… 
김라니 목사 선교 에세이 ‘그 눈물이 찬양이 되기까지’ 출판 감사예배 성료
“갑작스러운 남편의 죽음 이후 제 남은 인생을 예수님께 바치기로 결단했습니다. 오지 장기 선교의 길을 구했으나 하나님은 ‘단기 선교’라는 다른 문을 열어주셨습니다. 40여 개국을 다니며 본 수많은 눈물, 그 눈물이 회개… 
시애틀비전교회, 2026년 '여름 비전 크리스천 아카데미'
시애틀비전교회(담임 고창훈 목사)가 오는 7월 13일(월)부터 30일(목)까지 초등학생(K-5)과 중학생(6-8)을 대상으로 '여름 비전 크리스천 아카데미'를 개최한다. 매주 월요일부터 목요일까지 오전 9시부터 오후 3시까지 운영되는 '… 
“서울 집 한 채 3만 원 시절, 아버지는 200만 원을 고아원에 넣었지요”
미주 기독일보가 오프라인 발행 1천호를 넘어 새 이정표를 세웠다. 이민교회와 함께 걸어온 23년, 미주 기독일보는 이민교회를 함께 만들어 나간 우리 주변의 믿음의 사람들의 이야기를 싣는다. 억척스럽게 일궈낸 이민역사 가… 
시애틀 청년 부흥 위한 'Reign Seattle' 집회 시애틀뉴송교회서 열려
시애틀 지역 청년들을 위한 연합 부흥 집회 'Reign Seattle'가 지난 3월 21일, 시애틀 한인장로교회(담임 장영호 목사)에서 열렸다. 
생수의강선교교회 29주년 임직예배, “왕 같은 제사장으로 살아가라”
생수의강선교교회가 창립 29주년을 맞아 감사예배 및 임직예배를 드리며 하나님께 영광을 돌렸다. 이날 예배에서는 안수집사 3명과 권사 11명이 새롭게 임직하며 교회의 새로운 헌신을 다짐했다. 예배는 1부 감사예배와 2부 임… 
교회의 심장을 다시 뛰게 하라: 성경 중심 소그룹으로 현장 목회 혁신
월드미션대학교와 기독일보는 지난 3월 23일(월) 오전 10시, 월드미션대학교 5층 멀티미디어룸에서 ‘교회의 심장을 다시 뛰게 하라’는 주제로 소그룹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번 세미나는 월드미션대학교 소그룹 사역센터가 진… 
“예배로 세워지고, 말씀으로 훈련되어 제자파송”… 언약교회 임직 감사예배 성료
캘리포니아 포모나에 위치한 언약교회(Covenant Korean Church, 담임 장수영 목사)가 지난 3월 22일(주일) 오전 11시 본당에서 ‘집사 임명, 명예권사 추대 및 권사 임직 감사예배’를 은혜 가운데 마쳤다. 이번 예식은 언약교회의 전… 
뉴욕교협 허연행 회장, 가처분 소송 첫 공개 언급… “여전히 사랑하고 존경하는 분들”
뉴욕지구한인교회협의회(회장 허연행 목사) 허연행 회장이 자신의 직무정지를 요청하는 가처분 소송과 관련해 처음으로 공개 석상에서 입장을 밝혔다. 허 회장은 20일 퀸즈침례교회(담임 최웅석 목사)에서 열린 부활절연합예배… 
[신성욱 교수 칼럼] 예수 그리스도는 징기스칸보다 나을 게 없다?
[1] 지난 19일, 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는 “우리가 야만인들보다 강해지지 않으면 그들이 우리의 문을 부수고 사회를 파괴할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또 이런 발언을 했다. “역사는 불행하게도 예수 그리스도가 칭기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