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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 10대 청소년 종교 비율 개신교 12%로 1위

    ▲10대 청소년들 종교 조사와 성인들 간(아래) 비교. ⓒ갤럽·챗GPT
    한국교회 내 다음 세대 위기론이 팽배한 가운데, 다소 희망적인 여론조사 결과가 최근 발표됐다. 기독교(개신교)가 10대 청소년들 중 최대 종교를 차지한 것. 그러나 '무종교'가 80%를 넘어서는 등 탈종교화 흐름은 여전히 거셌다. 한국갤럽이 2025년 3월부터 11월까지…
  • 총신대 기숙사 건축 위한 기금 6억 원 전달 이어져

    한국교회와 기업계의 후원으로 마련된 총신대학교 기숙사 건축기금 및 의류 기증 전달식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총신대 제공
    총신대학교(총장 박성규)를 향한 한국교회와 기업의 후원이 잇따르며 신학생들을 위한 기숙사 건축과 학생 지원 사역에 따뜻한 나눔의 손길이 이어지고 있다. 최근 한 달여 동안 주요 교회들이 총신대학교 기숙사 건축을 위해 총 6억 원 규모의 기금을 전달한 데 이…
  • 총신대 총동문의날 한마음잔치... "AI 시대, 인간의 영성·신앙교육 중요"

    총신대학교 총동문의 날 한마음잔치가 14일 서울 동작구 총신대 카펠라홀에서 열린 가운데, 패널들이 'AI는 교회의 기회인가, 위기인가?'를 주제로 토크콘서트를 진행하고 있다(왼쪽부터 최용도 목사, 신국원 교수, 오정호 목사, 함영주 교수, 김용석 목사) ©장지동 기자
    총신대학교 총동문의 날 한마음잔치가 14일 오후 서울 동작구 소재 총신대 카펠라홀에서 열렸다. 이번 행사는 총신대학교 총동창회가 주관했으며, 동문 목회자들과 신학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AI 시대 속 교회와 목회의 방향성을 함께 고민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
  • [사설] 지구 반대편에서 주목한 北 억류 선교사

    국제사회가 북한에 10년 넘게 억류된 한국인 선교사 생환에 관심을 기울이고 있는 가운데 기독교 인권단체 국제기독연대(ICC)가 북한 억류 선교사 3명에게 남미 아르헨티나 인권 운동 공로상을 수여하기로 해 화제다. 북한 내 종교 탄압과 인권 억압실태를 상징적으…
  • 손현보 목사 “설교와 기도가 어떻게 죄가 되나”

    손현보 목사
    손현보 목사(부산 세계로교회 담임)가 13일 서울 한국교회백주년기념관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정승윤 교수(부산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와 함께 출간한 책인 『손현보 목사의 항소이유서』를 소개했다. 이날 간담회에서 손 목사는 자신의 재판 과정과 정교분리 …
  • 美 '아메리칸 아이돌' 우승자 한나 하퍼, 찬양 부르며 간증

    ▲아메리칸 아이돌 우승자 한나 하퍼. ⓒ유튜브 영상 캡처
    미국 오디션 프로그램 '아메리칸 아이돌'의 새 우승자로 신앙과 진솔한 삶의 이야기를 전해온 한나 하퍼(Hannah Happer·26)가 선정됐다. 미주리주 출신의 세 아이 엄마인 그녀는 시즌 내내 기독교 신앙과 산후 우울증 극복 경험, 찬양 음악에 대한 열정을 나누며 시청자…
  • 성도 10명 중 9명 "여성 사역자 역량 충분"

    성도 10명 중 9명은 여성 사역자의 역량을 긍정했다. ©목데연
    성도 10명 중 9명은 여성 사역자의 역량을 긍정하는 것으로 드러났다. 목회데이터연구소(대표 지용근, 이하 목데연)가 12일 발표한 <넘버즈 334호> 리포트에 따르면, 담임목사의 78%가 "한국교회 내 여성 교역자에 대한 차별이 실재한다"고 응답했다. 담임목사 그룹의 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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