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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린 사람 아닌 '짐승 14마리'였다"... 탈북 여성들의 절규

    탈북민강제북송반대범국민연합이 기자회견을 개최하고 있다. ©노형구 기자
    18일 서울 명동에 위치한 서울중앙우체국 앞에서 '탈북민강제북송반대범국민연합'이 기자회견을 열고 중국 정부의 탈북민 강제 북송 중단과 대한민국 정부의 적극적인 구출 노력을 강력히 촉구했다. 이날 회견의 주최 단체인 '탈북민강제북송반대범국민연합'은 …
  • [사설] '한 뿌리 두 신학대' 125년 역사와 당면 과제

    장로회신학대학교(장신대)와 총신대학교(총신대)가 각각 개교 125주년을 맞았다. 1901년 설립된 평양 신학교에 뿌리를 둔 두 신학대는 오랜 역사 속에서 각기 한국교회 신학 교육을 선도하며 숱한 영적 지도자를 배출해 낸 공통분모가 있다. 장신대는 12일 서울 광…
  • 스코틀랜드 교회, 노예제 연루 공식 사과... "말할 수 없이 깊이 슬퍼"

     ©Church of Scotland
    스코틀랜드 교회(Church of Scotland)가 과거 노예제와의 연관성에 대해 공식 사과하며, 노예제도로 인해 초래된 고통에 대해 "말로 다 표현할 수 없을 만큼 깊이 슬퍼한다"고 밝혔다. 또한 향후 회복과 화해를 위한 후속 조치에 나설 것이라고 약속했다. 영국 크리스천…
  • 2026 의정부 빌리그래함 대회… 현장서 3천여 명 신앙 결단

    결신자들이 무대 앞으로 나아오고 있다.
    한국교회 부흥의 상징인 1973년 여의도 빌리그래함 전도대회의 영적 감동이 53년 만에 경기 북부 현장에서 재현됐다. 17일 의정부종합운동장에서 열린 ‘2026 의정부 빌리그래함 전도대회’는 낮 최고 기온이 30도를 웃도는 폭염 속에서도 주최 측 추산 3만여 명의 인파…
  • 한국 10대 청소년 종교 비율 개신교 12%로 1위

    ▲10대 청소년들 종교 조사와 성인들 간(아래) 비교. ⓒ갤럽·챗GPT
    한국교회 내 다음 세대 위기론이 팽배한 가운데, 다소 희망적인 여론조사 결과가 최근 발표됐다. 기독교(개신교)가 10대 청소년들 중 최대 종교를 차지한 것. 그러나 '무종교'가 80%를 넘어서는 등 탈종교화 흐름은 여전히 거셌다. 한국갤럽이 2025년 3월부터 11월까지…
  • 총신대 기숙사 건축 위한 기금 6억 원 전달 이어져

    한국교회와 기업계의 후원으로 마련된 총신대학교 기숙사 건축기금 및 의류 기증 전달식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총신대 제공
    총신대학교(총장 박성규)를 향한 한국교회와 기업의 후원이 잇따르며 신학생들을 위한 기숙사 건축과 학생 지원 사역에 따뜻한 나눔의 손길이 이어지고 있다. 최근 한 달여 동안 주요 교회들이 총신대학교 기숙사 건축을 위해 총 6억 원 규모의 기금을 전달한 데 이…
  • 총신대 총동문의날 한마음잔치... "AI 시대, 인간의 영성·신앙교육 중요"

    총신대학교 총동문의 날 한마음잔치가 14일 서울 동작구 총신대 카펠라홀에서 열린 가운데, 패널들이 'AI는 교회의 기회인가, 위기인가?'를 주제로 토크콘서트를 진행하고 있다(왼쪽부터 최용도 목사, 신국원 교수, 오정호 목사, 함영주 교수, 김용석 목사) ©장지동 기자
    총신대학교 총동문의 날 한마음잔치가 14일 오후 서울 동작구 소재 총신대 카펠라홀에서 열렸다. 이번 행사는 총신대학교 총동창회가 주관했으며, 동문 목회자들과 신학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AI 시대 속 교회와 목회의 방향성을 함께 고민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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