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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트럼프 대통령, 美 국가조찬기도회서 "종교의 자유 적극 옹호"

    미국 국가조찬기도회에 참석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연설하고 있다. ©영상 캡쳐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워싱턴 D.C.에서 열린 국가조찬기도회(National Prayer Breakfast) 연설에서 미국 사회에서 종교의 역할이 회복되고 있다고 강조하며, 자신의 행정부가 종교 자유 확대에 기여했다고 주장했음을 5일 보도했다. 트…
  • 美 정치권, 유럽 내 언론·종교 자유 위축 사례 주목

    ▲달링턴간호노조 회원들이 기념촬영 중이다. ⓒCLC
    미국 행정부가 유럽에서 언론의 자유가 쇠퇴하는 현상에 대해 우려를 표명한 가운데, 최근 영국과 핀란드에서 표현의 자유와 종교의 자유를 둘러싼 논란이 미 정치권의 관심을 끌고 있다. 크리스천데일리인터내셔널(CDI)에 따르면, 미 국무부는 낙태시술소 완충지…
  • "AI, 성경 논쟁적 본문일수록 보수적 해석에 수렴"

    ▲AI가 생성한 'AI가 AI를 만들고 있는 장면'. ⓒ챗GPT-5
    인공지능(AI)이 성경을 해석하고 신앙적 조언을 제공하는 시대가 도래했다. AI 기반 성경 앱과 대화형 언어모델은 개인 묵상과 성경 공부의 보조 수단을 넘어, 사실상 '해석의 중개자'로 기능하고 있다. 최근 영국성서공회(Bible Society)가 후원하고 케임브리지 중국신…
  • 파키스탄 기독교인, 사소한 분쟁 후 무슬림 이웃에게 방화 당해

    ▲얼굴과 목에 심각한 화상을 입은 자히드 모리스. ⓒCDI-MSN
    1월 21일 인도 펀자브주 바하왈푸르에서 가톨릭 신자 자히드 모리스(Zahid Morris·36)가 무슬림 이웃 알리 아자르(Ali Azhar)의 공격으로 심각한 화상을 입었다. 모리스는 단순히 시장에 치킨을 사러 가던 길이었으나, 아자르는 그를 멈춰 세운 뒤 언어폭력을 가하고 그에게…
  • 캐나다 교회들, 2026년 한 해 동안 학생·교사 위한 전국적 기도운동 동참 촉구

    ⓒPixabay
    미국 크리스천데일리인터내셔널(CDI)은 캐나다 전역의 교회들이 2026년 한 해 동안 학생들과 교육 현장을 위한 지속적인 기도에 동참할 것을 촉구받고 있다고 28일 보도했다. 캐나다 사회가 경제적·사회적·문화적 압박이 겹치는 시기를 지나고 있는 가운데, 청소년 …
  • 국민 10명 중 8명 "종교가 한국 사회에 영향"... 사회적 존재감 인식 뚜렷

    국민 10명 중 8명이 종교가 한국 사회에 영향을 미치고 있다고 인식하고 있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한국리서치
    국민 10명 중 8명이 종교가 한국 사회에 영향을 미치고 있다고 인식하고 있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종교 인구 비율에 큰 변화가 없는 상황에서도 종교의 사회적 영향력에 대한 체감은 오히려 뚜렷하게 강화된 것으로 나타났다. 28일 한국리서치가 발표한 '종교의…
  • 한미동맹과 한반도 평화를 위한 2026 한미 지도자 기도회 성료

    2026 한미 지도자 기도회
    여의도순복음교회(담임 이영훈 목사)가 주최하고 미주복음방송(GBC, 사장 이영선)이 후원한 ‘2026 한미동맹과 한반도 평화를 위한 한미 지도자 기도회’가 1월 26일, 로스앤젤레스 소피텔 로스앤젤레스 앳 베벌리힐스에서 은혜 가운데 개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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