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ite
stats
  • 전미복음주의협회, AI 윤리 결의안 채택... "인간 존엄성 지켜야"

    ▲NAE 월터 김 회장. ⓒNAE
    전미복음주의협회(이하 NAE)가 인공지능(AI)의 발전과 활용 과정에서 인간의 존엄성과 책임성을 보장해야 한다는 내용의 결의안을 채택했다. NAE 이사회는 최근 열린 반기 회의에서 AI가 가져올 기회와 위험, 도덕적 문제를 다룬 결의안을 승인했다. NAE는 "이번 결의…
  • 여의도순복음교회·사랑의교회 해킹 정황... 교인 정보 100만건 유출 가능성

    사랑의교회(왼쪽)와 여의도순복음교회 ©각 교회 제공
    여의도순복음교회(담임 이영훈 목사)와 사랑의교회(담임 오정현 목사)에서 개인정보 유출 가능성이 있는 해킹 정황이 포착돼 두 교회가 사실관계 확인과 추가 피해 차단에 나섰다. 국내 보안업체 오아시스 시큐리티는 지난달 해킹에 이용된 것으로 추정되는 여러…
  • 파독(派獨) 간호사

    정성구 박사
    파독(派獨) 간호사가 올해로 꼭 60주년이 되었다. 파독 간호사들은 병원 내 환자의 간호는 물론이고, 간호 보조와 허드렛일까지 감당했다. 그래서 한국의 간호사들을 일컬어 '한국의 천사들'이라고 불렸다. 그리고 그 무렵 파독(派獨) 광부들은 지하 1,000m의 지하 갱도…
  • 中 시온교회 에즈라 진 목사 "266일 구금 중 하나님 말씀으로 견뎌"

    에즈라 진 목사. ©The Christian Post
    중국 베이징 시온교회 설립자인 에즈라 진 밍리 목사가 중국 당국에 266일간 구금됐던 당시의 경험과 고난에 대한 신앙적 성찰을 공개했다. 진 목사는 최근 미국 성경박물관에서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와 인터뷰를 갖고, 광시성 베이하이 제2구치소에 수감됐던 …
  • 에즈라 진 목사 "중국, 핍박 통해 '거대한 부흥' 일어날 것"

    ▲아직 구금 중인 시온교회 사역자 8인. (윗줄 왼쪽부터) 왕린·가오잉자 목사, 왕중 장로, 인후이빈 목사. (둘째 줄, 왼쪽부터) 류전빈·린수청·왕충·우추위 목사. ⓒ차이나에이드
    중국 최대 가정교회 지도자인 에즈라 진 목사(Ezra Jin, 진밍리·김명일)는 자신과 함께 체포돼 여전히 구금 중인 중국 베이징 시온교회(Beijing Zion Church) 지도자 8명을 위해 기도해줄 것을 호소했다. 그는 "구금된 시온교회 성도들이 머지않아 고난에서 벗어나 영적 결실…
  • 미셸 스틸 대사·브런슨 한미연합군사령관, 여의도순복음교회서 주일예배 드려

    브런슨 한미연합군사령관(맨 앞줄 왼쪽에서 두 번째) 내외와 미셸 스틸 주한 미국대사(맨 앞줄 오른쪽에서 두 번째) 내외가 4일 여의도순복음교회에서 주일예배를 드렸다. ©여의도순복음교회
    미셸 스틸(Michelle Steel) 주한 미국대사 내외와 제이비어 T. 브런슨(Xavier T. Brunson) 한미연합군사령관 내외를 비롯한 한미 양국 주요 인사들이 4일 서울 여의도순복음교회를 방문해 주일예배를 드렸다. 교회 측에 따르면 이번 방문은 (사)한국전참전용사 한미추모사업…
  • 내년 가장 관심받을 사역은 '고밀도 청년 사역'

    "'한국교회 트렌드 2027'의 10개 주제 중 귀하께서 가장 관심이 가는 주제는 무엇입니까? 3가지만 체크해 주세요"에 대한 답변 비율 ©목회데이터연구소
    2027년 한국교회에서 가장 관심을 받을 사역은 '고밀도 청년 사역'인 것으로 나타났다. 목회데이터연구소(이하 목데연)가 온라인 구독자 437명을 대상으로 지난달 21일부터 이달 4일까지, 최근 출간된 '한국교회 트렌드 2027' 중 가장 관심이 가는 주제(3가지 체크)가 …
  • 의심이 찾아올 때 신앙을 지키고 성장하는 3가지 방법

    말론 드 블라시오 작가.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는 말론 드 블라시오 작가의 기고글인 '의심이 찾아올 때 신앙을 지키고 성장하는 3가지 방법'(3 ways to thrive in your Christian faith when doubt creeps in)를 9월 30일 게재했다. 블라시오 작가는 문화 옹호자, 기독교 작가, 그리고 '문화를 분별하다'(Disc…
  • 서방 기독교 지도자들, "대격변 다가온다"... 교회 영적 각성 촉구

    스티브와 에스더 우팔은 이제 더 이상 "평소처럼 해오던 방식(business as usual)"에 머물 때가 아니라며, 그리스도인들이 기도에 더 많은 시간을 들여야 한다고 촉구했다. ©YouTube/AllNations
    영국 크리스천투데이(CT)는 영국 등 서방 교회를 이끄는 대표적인 기독교 지도자들이 전 세계적인 대격변의 시기가 임박했음을 경고하며, 기독교계에 강력한 영적 각성과 철저한 대비를 촉구했다고 9월 29일 보도했다. 기독교 지도자인 스티브 우팔과 에스더 우팔…
Real Time Analytics
Web Analytic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