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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복음주의언론협회, 명칭 변경안..."복음주의" 삭제 놓고 논쟁

    EPA는 세계 복음주의 정기간행물 출판 업계에서 가장 큰 규모의 단체다.
    복음주의언론협회(EPA)가 단체명을 '크리스천 커뮤니케이터스 네트워크'로 변경하는 안을 놓고 9월 15일부터 10월 7일까지 온라인 찬반 투표에 들어갔다. '복음주의(Evangelical)'를 '기독교(Christian)'로 바꾸는 대목이 가장 큰 논쟁을 불러왔으며, 정체성 훼손 우려와 소통 …
  • 나이키 주가 급락 속 문화·정치 논쟁도 계속… 주주제안은 부결

    ⓒUnsplash/Paul Steuber
    세계적인 스포츠 브랜드 나이키가 주가와 매출 부진으로 어려움을 겪는 가운데, 성별 및 다양성·형평성·포용성(이하 DEI) 정책을 둘러싼 문화적·정치적 논쟁도 이어지고 있다. 나이키는 2008년 지수에 편입된 지 18년 만인 2026년 9월 21일부터 S&P 100 지수에서 제외된…
  • CGN '힐링보이스', 첫 회부터 실력파 총출동... 세계 각지서 1,602명 지원

    ▲힐링멘토들 모습. ⓒCGN
    글로벌 선교 미디어 CGN이 기독 OTT '퐁당(fondant)' 5주년을 맞아 마련한 K-CCM 글로벌 오디션 '힐링보이스'가 지난 9월 20일 첫선을 보였다. 지난 5월 진행된 참가자 모집에는 한국을 넘어 일본, 프랑스, 미국 등 다양한 국가에서 총 1,602명이 지원하며 첫 방송 전부터 높…
  • 손현보 목사 등, '정치를 외면하는 교회' 출간

    정치를 외면하는 교회
    고신애국지도자연합(고애연) 소속 목회자와 신학자 9명이 교회와 국가, 신앙과 정치의 관계를 다룬 '정치를 외면하는 교회'(킹덤북스)를 출간했다. 이 책은 손현보 목사를 둘러싼 논쟁을 계기로 한국교회가 정교분리와 정치 참여, 교회의 공적 책임을 어떻게 이해해…
  • 평범한 목회자가 좋은 리더로 성장하는 방법

    샘 레이너 목사. ©churchanswers.com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는 샘 레이너 목사의 기고글인 '평범한 목회자가 좋은 리더로 성장하는 방법'(How below-average pastors become good leaders)을 9월 16일 게재했다. 레이너 목사는 플로리다의 웨스트 브래든턴 침례교회의 담임목사로 섬기고 있으며 처치 앤서스(Church A…
  • 트럼프, 국제종교자유 담당 대사에 프랭클린 그래함 딸 지명

    프랭클린 그래함의 딸인 시시 그래함 린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국제종교자유 담당 대사에 시시 그래함 린치(Cissie Graham Lynch)를 지명했다. 상원 인준을 거쳐 임명될 경우, 린치는 미국 국무부 국제종교자유 담당 대사로 활동하게 된다.
  • 예장통합 신임 총회장 권위영 목사·부총회장 김한호 목사 당선

    권위영 신임 총회장
    대한예수교장로회(통합) 제111회 정기총회가 15일 서울 영등포구 도림교회에서 개막한 가운데, 교단 헌법의 자동 승계 원칙에 따라 직전 회기 부총회장이었던 권위영 목사(서울노회·서울숲교회)가 제111회 신임 총회장으로 공식 취임했다. 이어 치러진 임원 선거에…
  • 예장합동 신임 총회장 정영교 목사·부총회장 송기섭 목사 선출

    정영교 신임총회장
    대한예수교장로회 합동총회(예장합동)가 14일 오후 서울 서초구 사랑의교회에서 제111회 정기총회를 개회하고 18일까지 나흘간의 일정에 들어간다. 총회 첫날엔 신임 임원단 투표가 이뤄졌다. 목사 총대 811명 중 757명, 장로 총대 811명 중 686명이 참석해 성수됐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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