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활절 칼럼] 부활후, 피해자인 주님께서 가해자인 우리들에게 주신 3 가지 말씀
인류 역사상 가장 놀라운 사건인 '부활'은 단순히 과거의 기적이 아니라, 오늘을 살아가는 우리에게 주시는 강력한 메시지입니다. 죽음의 권세를 깨뜨리고 제자들에게 나타나신 예수님께서는 불안과 공포에 떨고 있던 그들에게… 
[강태광 칼럼] 기도를 배워야 하는데
현대교회의 가장 중요한 사역이 무엇일까? 다양한 답변과 견해가 있을 수 있지만, 필자는 ‘기도와 말씀 사역이다’라고 믿는다. 사도행전 6장에서 일곱 집사들을 세우며 사도들 자신이 헌신해야 할 직무를 기도와 말씀 사역이… 
리처드 랜드, "'신의 죽음' 선언이 서구 문화에 미친 영향"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는 리처드 랜드 박사의 기고글인 ‘하나님을 잃은 시대, 인간도 사라지는가: 문명의 중대한 선택’(The death of God and the death of man: A civilizational choice)를 27일(현지시각) 게재했다. 
주님 Church 주일학교, 사순절 맞아 우크라이나 고아 돕기 캠페인 진행
주님 Church 주일학교 학생들이 사순절 기간을 맞아 특별한 나눔 활동에 나섰다. 학생들은 지난 몇 주 동안 교회와 집에서 사용하지 않는 물병을 모아 이를 팔고, 그 수익금을 전쟁으로 고통받고 있는 우크라이나의 고아들에게 전… 
사랑이라는 이름의 침묵: 진리를 잃을 때 교회가 잃는 것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는 기독교 변증가이자 작가인 로빈 슈마허의 기고글인 '사랑이라는 이름으로 사람들을 멸망으로 이끄는 것'(Loving people into Hell)을 30일 게재했다. 기독교 변증가로 활동하고 있는 슈마허는 작가로도 활… [사설] 누구 맘대로 北을 '조선'으로 호칭하나
정동영 통일부 장관이 북한을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이라는 국가명으로 공식 호칭해 논란이 일고 있다. 최근 통일부와 통일연구원의 공동 학술회의 행사 개회사에서 북한을 '조선'으로 3차례나 언급하고 '남북 관계' 대신 '… 
[여인갑 바이블 스토리] 영적 카운트다운 오메르 계수
우리는 살면서 수많은 카운트다운을 한다. 수험생의 D-day, 결혼식을 앞둔 예비부부의 날짜 세기, 혹은 새해를 기다리는 제야의 종소리까지. 무언가를 세는 행위는 단순히 시간이 흐름을 기록하는 것이 아니라, 그 끝에 맞이할 대… 
[신성욱 교수 칼럼] 그 어둠이 나를 살렸습니다
[1] 새벽에 일어나 예수님이 수난당하신 날들을 생각하면서 요나서를 새로운 시각으로 묵상해 보았다. 요나서 1장을 보면 요나는 하나님의 명령을 거부하고 도망친다. 이것은 '하나님과의 의도적인 관계 단절'을 의미한다. 감히 … 
[이훈구 장로 칼럼] 감사의 찬양으로 승리한 사람 – 다윗
자녀 교육을 이야기할 때 많은 부모들은 공부 방법이나 성공의 길을 먼저 생각한다. 그러나 성경을 보면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사람들의 삶에는 한 가지 공통된 특징이 있다. 그것은 바로 감사하는 삶이다. 나는 세 자녀를 키우… 
[강태광 칼럼] 꿈을 위해 무엇을 희생하는가?
얼마 전에 선교 여행을 다녀왔다. 달라스, 오스틴 그리고 산토 도밍고 그리고 또 달라스로 이어지는 여행은 도전의 연속이었다. 첫 방문지는 텍사스주 달라스 근교에 자리 잡은 자마(JAMA) 글로벌 캠퍼스였다. 자마 캠퍼스에는 봄… 
[강준민 목사 목회서신] 상처 난 십자가 나무 위에 핀 부활의 꽃
십자가에서 상처 입으신 예수님을 만납니다. 로마 병사들은 예수님을 채찍질했습니다. 그들이 사용한 채찍은 단순한 도구가 아닙니다. 고통을 극대화하기 위해 설계된 형벌 도구입니다. 짧은 손잡이에 여러 가닥의 가죽 끈이 … 
[멕시코에서 온 편지] “하나님께서 이루시는 선교의 이야기”
멕시코 바하켈리포니아 싸빠따 지역에 위치한 디오스대글로리아 선교센터에서 2026년도 첫 번째 청소년 연합 집회가 하나님의 은혜 가운데 기쁨과 감사함으로 진행되었습니다. 이번 청소년 집회에는 알레그리아 찬양팀이 찬양… 
[이진호 칼럼] 기다림의 자리에서
묵회를 하면서 '기다림'이라는 단어가 점점 익숙해졌습니다. 사람을 기다리고, 변화를 기다리고, 기도하며 하나님의 때를 기다리는 시간들이 쌓여 갑니다. 그런데 돌아보면, 그 기다림이 언제나 간절함으로 채워져 있었는지는 … 
[이민규 칼럼] 집이 제일 좋습니다
집이 제일 좋다는 말이 있습니다. 여러분의 기도로 재정비의 시간을 은혜 가운데 보내고 집으로 돌아왔습니다. 양가 부모님과 함께하며 가족됨을 다시 확인하는 귀한 시간이었습니다. 그럼에도 결국 이런 고백이 나옵니다. 역… 
[김성수 칼럼] 온전한 영성 12.1 - "제자로 부름받은 정체성
"나를 따라오너라. 내가 너희를 사람을 낚는 어부가 되게 하겠다."(막 1:17, 새번역) 예수님의 이 첫 마디 앞에서 시몬과 안드레는 그물을 버려두고 즉시 따랐습니다. 충분히 준비되어서가 아니었습니다. 부르신 분을 신뢰했기 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