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국 남침례회 국제선교부, 캐나다 원주민 선교 위해 첫 럼비족 부부 파송
미국 크리스천데일리인터내셔널(CDI)은 남침례회 국제선교부(IMB)가 캐나다의 원주민 단체인 퍼스트 네이션을 섬기기 위해 기관 역사상 최초로 아메리카 원주민 럼비족 출신의 선교사 부부를 파송했다고 9월 9일 보도했다. 알… 
사우스베이목사회 9월 정기기도회, 지역 교회와 나라 위해 한마음으로 기도
사우스베이목사회(회장 신용한 목사)는 9월 9일(수) 오전 11시 나성서남교회(담임 최권능 목사)에서 9월 정기기도회를 갖고, 말씀과 기도로 목회 사명을 새롭게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예배는 찬송가 270장 찬송으로 시작됐… 
[여인갑의 바이블 스토리] 가장 짧은 장 시편 117편이 전하는 가장 큰 메시지
성경에는 장엄한 창조의 이야기부터 새 하늘과 새 땅의 약속까지 수많은 말씀이 담겨 있다. 그런데 성경에서 가장 짧은 장은 놀랍게도 단 두 절뿐이다. 바로 시편 117편이다. “너희 모든 나라들아 여호와를 찬양하며 너희 모… 
워싱턴 한인 선교 합창단 제30회 정기연주회 개최, 노숙인 '둥지 선교회' 후원
워싱턴 한인 선교 합창단이 오는 10월 3일(토)과 4일(주일) 타코마와 시애틀에서 제30회 정기연주회를 개최한다. 이번 연주회는 지난 20년 동안 지역 노숙인들을 섬겨온 둥지선교회의 사역을 후원하고, 찬양을 통해 지역사회에 사… 
“교실 문은 닫혔지만 배움은 멈추지 않았다”… 아프간 소녀들의 비공식 학습 확산
\탈레반 집권 이후 여학생의 중등교육과 여성의 대학 진학이 금지된 아프가니스탄에서 소녀와 젊은 여성들이 온라인 수업과 사설 강좌, 소규모 스터디 등을 통해 배움을 이어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크리스천 데일리 인… 
브라질 복음주의자 5,600만 명... 인구 26.9% 달해
브라질 인구 4명 중 1명가량이 복음주의 기독교인인 것으로 나타났다. 브라질에서 가톨릭 신자가 감소하는 가운데 복음주의, 특히 오순절교회가 빠르게 성장하면서 사회와 공공생활에서 영향력을 확대하고 있는 것으로 분석됐… 
中 시온교회 변호한 변호사, 당국 압박 피해 대만으로
중국 당국의 종교 탄압에 맞서 시온교회 관계자들을 변호해 온 변호사가 정부의 압박을 피해 중국을 떠난 것으로 전해졌다. 미국 CBN뉴스에 따르면, 중국인 변호사 루스 왕은 현재 대만에 임시 체류하며 미국이나 캐나다 등 제… 
시애틀 형제교회 권준 목사, 전쟁의 땅 우크라이나 방문 "참된 위로와 평강 임하길"
시애틀형제교회 권준 목사가 전쟁으로 고통받는 우크라이나를 방문해 현지 주민과 목회자들을 위로하고, 우크라이나 땅에 하나님의 참된 위로와 평강이 속히 임하기를 기도했다. 권 목사는 지난 8월 말 우크라이나 수도 키이… 
나이지리아 플래토주서 한 달 새 기독교인 30여 명 피살
미국 크리스천데일리인터내셔널(CDI)은 아프리카 나이지리아 중부 플래토주에서 최근 한 달 동안 30명이 넘는 기독교인이 이슬람 극단주의 성향의 풀라니족 무장 세력에 의해 살해되는 사건이 연이어 발생했다고 9월 8일 보도했… 
CMF선교원, 창립 27주년 감사예배 드려
CMF선교원(대표 김철민 장로)이 창립 27주년을 맞아 감사예배를 드리고, 지난 사역을 돌아보며 새로운 헌신을 다짐하는 시간을 가졌다. CMF선교원은 지난 9월 5일 오후 5시 CMF선교원 회관에서 창립 27주년 기념 및 9월 정기예배를 … 
성시화운동본부 9월 정기운영위원회 열려
유스 하이어콜링에 3천 달러 지원 결의 성시화운동본부(대표회장 송정명 목사·한기홍 목사)는 9월 정기운영위원회를 열고 주요 사역을 보고하는 한편, 향후 사업과 행사 계획 등을 논의했다. 성시화운동본부는 2026년 표어… 
[신성욱 교수 칼럼] 사람이 무너질 때...
(Photo : ) 신성욱 교수(아신대학교) [1] 살다 보면 사람이 무너질 때가 있다. 어떤 때일까? 사업에 실패했을 때 무너진다. 사랑하는 사람을 잃었을 때 무너진다. 건강을 잃었을 때 무너진다. 그럴 때 우리는 절망하게 된다. 그런… 
글로벌감리교회 남아공 총회서 신앙조항 채택 및 정식 감독 8인 선출
미국 크리스천데일리인터내셔널(CDI)은 글로벌감리교회(GMC)가 남아프리카공화국 요하네스버그에서 열린 정기 총회에서 교단의 신학적 기준이 될 신앙조항을 채택하고 8명의 정식 감독을 선출했다고 9월 7일 보도했다. 지난 202… 
러시아, 외국인 전도 행위 시 '강제 추방' 의무화 법안 시행
러시아가 종교 관련 위법 행위에 대한 처벌 기준을 대폭 강화하고 외국인에 대한 강제 추방을 의무화하는 법안을 도입한다. 한국순교자의소리(한국VOM, 대표 현숙 폴리)에 따르면, 오는 11월 3일부터 시행되는 연방법 제294-FZ호 … 
신앙과 자유를 연주하는 탈북 음악가 부부의 특별한 연주
최고의 엘리트로 남부러울 것 없이 살던 음악가 부부가 자유와 신앙을 찾아 탈북자가 되었다. 남편 정요한 집사(광림교회)는 바이올린 연주자다. 러시아 차이코프스키 음악원을 졸업하고 김정일 전용악단 단장 겸 악장을 지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