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브라이언 박 목사, 10월 미주 순회집회… OC·LA·뉴저지서 ‘REVIVAL in America’
‘Just Jesus’ 대표 브라이언 박 목사가 오는 10월 오렌지카운티와 LA, 뉴저지를 잇는 미주 순회집회 ‘REVIVAL in America’를 개최한다. 
효신장로교회, 7080 위한 전담목회 새 시도 “여전히 교회의 플레이어로”
뉴욕효신장로교회(담임 김광선 목사)가 70·80대 성도들을 위한 전담교역자를 세우고 이들을 교회 안에서 다시 능동적인 신앙과 사역의 주체로 세우는 ‘7080 전담목회’에 나선다. 노년층을 주로 돌봄과 복지의 대상으로 바라… 
진화하는 中 디지털 감시... "기독교인 안면인식 넘어 행동 추적까지"
중국의 종교 탄압이 교회 급습과 지도자 체포를 넘어 첨단 기술을 활용한 디지털 감시로 확대되고 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중국 종교 자유 운동가이자 차이나에이드 대표인 밥 푸 목사는 당국이 안면인식과 대규모 데이터 분… 
에즈라 진 목사 "중국, 핍박 통해 '거대한 부흥' 일어날 것"
중국 최대 가정교회 지도자인 에즈라 진 목사(Ezra Jin, 진밍리·김명일)는 자신과 함께 체포돼 여전히 구금 중인 중국 베이징 시온교회(Beijing Zion Church) 지도자 8명을 위해 기도해줄 것을 호소했다. 그는 "구금된 시온교회 성도들이… 
中 시온교회 에즈라 진 목사 "266일 구금 중 하나님 말씀으로 견뎌"
중국 베이징 시온교회 설립자인 에즈라 진 밍리 목사가 중국 당국에 266일간 구금됐던 당시의 경험과 고난에 대한 신앙적 성찰을 공개했다. 진 목사는 최근 미국 성경박물관에서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와 인터뷰를 갖고, 광… 
미국 청년 개신교인 54% "문화 변하면서 성경 진리도 구식 됐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는 미국 개신교인들 사이에서 문화가 변화함에 따라 일부 성경 진리를 구식으로 여기는 경향이 짙어지고 있으며, 특히 30세 미만의 젊은 세대에서 이러한 인식이 두드러진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고 최… 
내년 가장 관심받을 사역은 '고밀도 청년 사역'
2027년 한국교회에서 가장 관심을 받을 사역은 '고밀도 청년 사역'인 것으로 나타났다. 목회데이터연구소(이하 목데연)가 온라인 구독자 437명을 대상으로 지난달 21일부터 이달 4일까지, 최근 출간된 '한국교회 트렌드 2027' 중 … 
팔로마한인교회 주성필 목사 취임… “성도들과 함께 행복한 목회를 하고 싶습니다”
“목사는 하는 것이 아니라 되는 것”이라는 고백과 함께 팔로마한인교회 담임목사로 취임한 주성필 목사가 성도들과 함께 행복한 목회를 이루고 싶다는 소망을 밝혔다. 
[서정희의 새벽묵상] 아까 말했잖아
“아까 말했잖아.” 아이들을 키우면서 내가 가장 많이 했던 말이다. “냉동실에 미역국 있어. 데워 먹어, 알았지?” “내가 해준 나물 꼭 꺼내 먹어. 알았지?” 몇 번씩 말하고도 또 말한다. 그런데 나도 엄마에게 참 많이 들… 
[신성욱 교수 칼럼] 토론토에서의 첫째 날
[1] 오랜만에 토론토를 방문했다. 비행기를 타고 온 건 처음이고 미국 유학 시절, 아이들과 함께 나이아가라 폭포 구경을 왔다가 캐나다로 넘어와 토론토를 방문한 건 두 번 있었다. 이번엔 토론토 밀알교회 담임인 박형일 목사… 
[특별기고] 평신도 시니어 사역자를 세우자: 초고령화 시대, 전·현직 중직자를 시니어 사역자로
한국교회가 초고령화 시대를 맞고 있다는 사실은 이제 새로운 이야기가 아니다. 한국 사회의 고령화와 함께 교회의 고령화 역시 빠르게 진행되고 있다. 한국리서치 ‘2025 종교인식조사’ 발표에 의하면 한국교회 신자 10 명 중 4… 
[김인수 목사의 오늘의 묵상] 헌혈(獻血)
“사람이 친구를 위하여 자기 목숨을 버리면 이보다 더 큰 사랑이 없나니....”(요한복음 15장 13절) 인간은 피를 많이 흘리면 생명을 잃게 됩니다. 그러므로 피는 곧 생명입니다. 피는 우리 몸 체중의 약 7-8%를 차지하며, 성인 … 
[특별기고] “한국교회 시작, 선교사 이전으로 거슬러 봐야”… 고 김종환 목사의 ‘민족 자각에서 본 한국교회사’
지난 8월 바울세계선교회가 주최한 ‘교회의 본질을 찾아서’ 공개토론회에서 한영숙 목사는 고(故) 해봉 김종환 목사가 1982년 2월 『한국인』에 기고한 글 「민족 자각에서 본 한국 교회사의 이해」의 일부를 소개한 바 있다. … 
2027 미주 디아스포라 다니엘기도회 시애틀에서 열린다
미주 한인교회의 영적 회복과 연합을 위한 2027 미주 시애틀 디아스포라 다니엘기도회가 내년 4월 시애틀에서 열린다. 2027 미주 디아스포라 다니엘기도회는 4월 4일(주일)부터 10일(토)까지 매일 오후 7시부터 9시까지 시애틀 형… 
中 가정교회 단속, 학교로 확대... 기독 학생·교사까지 조사
중국 당국의 가정교회 단속이 예배 장소와 목회자에 대한 제재를 넘어 학교와 대학으로 확대되고 있다는 현지 증언이 나왔다. 기독교인 교사들이 직무에서 배제되거나 조사를 받았으며, 기독교 가정의 어린 자녀들까지 경찰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