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갈릴리 선교교회 창립 50주년 기념 예배 및 임직식
갈릴리 선교교회(한찬영 목사)는 오는 6월 7일 주일 오전 11시 창립 50주년 기념 예배을 드리고 임직식을 거행한다. 미주성결교회 소속 갈릴리 선교교회는 1976년 1대 담임 김연수 목사와 11인이 함께 예배를 드림으로 시작됐다. 2007… 
한국VOM "키르기스스탄서 개신교 핍박 확산 우려"
키르기스스탄에서 최근 개신교회에 대한 압박이 본격화되고 있다는 경고가 제기됐다. 한국순교자의소리(Voice of the Martyrs Korea, 이하 한국VOM)는 지난 4월 19일 키르기스스탄 수도 비슈케크의 한 미등록 침례교회에 국가기관 요… 
기성 제120년차 총회 개회... "4중 복음 아래 성결의 연대를"
기독교대한성결교회(기성)가 26일 서울 신길교회(담임 이기용 목사)에서 제120년차 정기총회를 개회했다. 총회는 오는 28일까지 이어지며 교단 안건들을 처리한다. 첫날 오후 개회예배와 경건회 후 본격 개회한 총회에선 임원… 
시애틀연합장로교회, 파나마 선교기금 마련 바자회 성황리 개최
시애틀연합장로교회(담임 심우진 목사)가 지난 5월 23일 개최한 'Korean Food & Culture Mission Bazaar(한국 음식·문화 선교 바자회)'가 지역사회의 큰 관심과 참여 속에 성황리에 열렸다. 이날 바자회는 오전부터 많은 방문객들의 발길… 
중국, 주일학교 운영한 기독교인 6명 체포
미국 크리스천데일리인터내셔널(CDI)은 중국 당국이 일상적인 교회 활동을 문제 삼아 기독교인 6명을 전격 체포하며 주일학교 운영 등에 대해 이례적으로 무거운 법적 혐의를 적용하면서, 중국 내 기독교 박해와 종교 탄압 수위… 
필리핀 복음주의 단체들, 두테르테 탄핵 절차 촉구
필리핀 종교 지도자들과 복음주의 단체들이 사라 두테르테 부통령에 대한 탄핵 심판 절차를 예정대로 진행해야 한다고 촉구하며, 법치주의와 공적 책임의 원칙이 정치적 이해관계보다 우선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국가변혁… 
성경 소지한 이란 여성, '국가 안보 위반' 혐의로 9년 징역
이란의 한 여성이 성경과 기독교 서적을 소지했다는 이유로 국가 안보 관련 혐의까지 적용받아 중형을 선고받으면서 국제 인권단체들의 우려가 커지고 있다. 영국에 본부를 둔 이란 종교 자유 감시단체 아티클18(Article18)에 따… 
이영훈 목사 불륜 의혹 "짜집기된 가짜뉴스"
최근 기하성 대표회장 이영훈 목사(여의도순복음교회) 불륜 의혹과 관련, 당사자로 알려진 여성이 한 유튜브에 출연해 "지금 떠돌고 있는 말은 절대 사실이 아니"라며 "여러 영상들을 보긴 했는데 짜집기된 가짜뉴스이고, 어찌 … 
[강준민 목사 목회서신] 큰 새는 바람을 거슬러 난다
저는 성경에 나오는 두 종류의 새를 참 좋아합니다. 하나는 비둘기이고, 또 하나는 독수리입니다. 비둘기는 평화와 순결과 성령님의 상징입니다. 예수님께서 세례를 받으시고 물에서 올라오실 때 성령님이 비둘기처럼 임하셨습… 
[신성욱 교수 칼럼] '생활의 달인’과 ‘설교의 달인’
[1] 내일은 공휴일이자 결혼기념일 하루 전날이다. 결혼기념일인 화요일엔 수업하러 학교에 가야 해서 내일 아내랑 뭔가를 하긴 해야 할 거 같다. 하지만 뭘 해야 할지 아직 정하지 못했다. 둘째 딸이 “내일 뭐 할 거야?”라고 … 
5월에 전하는 가족 선물, 제 4회 '나드리 콘서트'
가정의 달 5월을 맞아 이민 생활 속에서 홀로 외로운 시간을 보내는 시니어 부모님들을 위한 따뜻한 위로와 기쁨의 자리가 마련된다. 오렌지카운티의 시니어 정신건강센터인 ‘올투게더 인 러브(Altogether in Love, 대표 양한나)’… 
시애틀 브리지교회, 김영빈 목사 제2대 담임 취임
시애틀 브리지 교회(Seattle Bridge Church) 제2대 담임으로 김영빈 목사가 취임한다. 시애틀 브리지 교회는 오는 5월 31일(주일) 오후 1시, 창립 14주년 기념예배와 함께 김영빈 목사의 담임 목사 취임식을 갖고 새로운 도약의 전환점… 
나이지리아 기독교 학교 3곳서 테러... 교사 납치 후 참수당해
나이지리아의 기독교인 수학 교사인 마이클 오예도쿤(Michael Oyedokun)이 오요주 오리이레 지역 학교들을 겨냥한 조직적 공격 과정에서 납치된 뒤 살해됐다. 국제기독연대(International Christian Concern, ICC)는 현지 소식통을 인용해 "… 
美 플로리다주 교회, 해변서 2,552명 대규모 침례
최근 미국 플로리다주 잭슨빌의 한 교회에서 2,552명이 참여한 대규모 침례식이 진행됐다. 미국 CBN뉴스는 "참석자들이 예수 그리스도에 대한 믿음을 공개적으로 고백하며 대서양 해변에서 침례를 받았다"고 보도했다. 이어 "… 
독일 카를스루에에 9천 명 운집... "박해받는 기독교인 위해 기도"
3일 동안 약 9천 명의 방문객이 기도와 전 세계 박해받는 기독교인들을 위한 연대에 동참했다. 다양한 국가에서 온 연사들은 자신의 신앙과 고난의 이야기를 직접 전하며 참석자들에게 깊은 울림을 줬다. 독일 오픈도어와 Jesu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