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故 송순애 사모 천국환송예배, “하나님의 은혜만을 고백”
故 송순애 사모의 천국환송예배가 14일 오전 10시 미주평안교회에서 유가족과 교인, 지인들이 참석한 가운데 미주평안교회장으로 엄숙하게 드려졌다. 이날 예배는 박병열 목사의 집례로 진행됐으며, 이정환 장로가 기도하고 … 
“인생의 질문에 복음으로 답하다”...뉴욕충신교회 안재현 목사 『살아갈 힘』 출간
뉴욕충신교회 담임 안재현 목사가 신앙 에세이 『살아갈 힘』을 펴냈다. 이 책은 인생의 다양한 질문과 고난 속에서 성경이 제시하는 복음의 메시지를 묵상 형식으로 풀어낸 마가복음 묵상 에세이다. 『살아갈 힘』은 인생의 … 
니카라과, 가톨릭 서품 금지령... 복음주의 교회도 압박
니카라과 정부가 일부 가톨릭 교구에서 사제와 부제의 신규 서품을 공식 금지하면서, 현지 교계 지도자들이 종교 공동체에 대한 탄압이 한층 심화되고 있다고 경고하고 나섰다. 가톨릭 통신사 ACI 프렌사에 따르면 이번 조치… 
베이루트의 한 신학교, 레바논 난민 약 180명에 피난처 제공
전쟁 중인 베이루트에서 한 기독교 신학교가 전쟁 피난민 180여 명을 위한 피난처가 되고 있다. 레바논 보건부에 따르면, 지난 3월 2일 헤즈볼라 민병대와 이스라엘 정부군 간의 무력 충돌이 재개된 이후 680명 이상이 사망했으… 
美 건국 250주년 맞아 '성경 전체 공개 낭독' 행사 열린다
올해 미국 건국 250주년을 맞아 기독교 지도자와 유명 인사들이 성경 전체를 공개적으로 낭독하는 행사를 개최할 예정이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미국이 성경을 읽다'(America Reads the Bible) 행사가 오는 4월 18일 오… 
전쟁 속 이란 교회 "해산의 고통... 새 생명 위해 기도"
미국·이스라엘과 이란 간의 전쟁이 지속되는 가운데, 오픈도어선교회는 최근 이란 기독교인들의 상황을 공유하며 기도를 요청했다. 이란의 기독교인들은 고립된 상태에서 위험에 노출돼 있음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신앙 안… 
"K-컬처, 유행과 향락 넘어 건전한 가치 확산해야"
'샬롬을 꿈꾸는 나비행동'(상임대표 김영한 박사, 이하 샬롬나비)이 16일 논평을 발표하고 세계적으로 영향력이 커지고 있는 K-컬처가 유행과 상업성에 치우치기보다 건전한 가치와 사회적 메시지를 확산하는 문화로 발전해야 … 
박영선 목사, 남포교회 원로 사임... 아들과 개척 예정
박영선 목사가 남포교회 원로직에서 사임했다. 현재 소속 노회에 박 목사의 사임이 청원된 상태다. 또한 교회 측은 15일 공동의회를 열고 사임한 박 목사에게 잔여 사례비 약 10억 원을 일괄 지급하기로 했다. 박 목사는 이 교… 
애틀랜타 디아스포라를 위한 다니엘 기도회 22일부터 일주일간 연합교회서
오는 22(주일)일부터 28(토요일)일까지 약 일주일간, 애틀랜타 디아스포라를 위한 다니엘 기도회가 연합장로교회(담임 손정훈 목사)에서 열린다. ‘다니엘 기도회’는 교단과 교파를 초월한 연합기도회로 한국에서는 매년 11월 1… 
[신성욱 교수 칼럼] 스펄전의 '피 묻은 설교'를 그리며
[1] 역사상 가장 위대한 설교자 한 사람을 꼽으라면 나는 서슴없이 찰스 스펄전(Charles Haddon Spurgeon, 1834–1892) 목사라고 할 수 있다. 그는 19세기 영국의 가장 영향력 있는 설교자 가운데 한 사람으로, 흔히 “설교자의 왕자(Prince of … 
[이성일 칼럼] 나를 살려낸 ‘메기’
성경 공부를 마치고 돌아가는 길, 한 성도님으로부터 예상치 못한 고백을 들었습니다. “목사님, 저는 사실 하나님께 ‘미안하다’는 말을 듣고 싶어요.” 그 한마디가 가슴에 쿵 하고 내려앉았습니다. 아직도 험난한 인생… 
[여인갑 바이블 스토리] 욥을 향한 하나님의 77가지 질문
우리는 인생의 어느 순간마다 하나님께 묻는다. “왜 제게 이런 일이 일어납니까?”, “왜 침묵하십니까?” 그런데 욥기 후반부에 가면 고난 속에서 하나님께 항변하던 욥 앞에, 이번엔 하나님께서 약 70개가 넘는 질문들을 쏟아… 
2026 달라스 위브릿지 컨퍼런스 김형남 목사 간증
혹한과 한파가 몰아치는 날씨 속에서도 달라스까지 달려와 1박 2일 동안 개척교회와 목회자들을 위해 기꺼이 헌신해 주신 여러분의 수고에 큰 감동과 은혜를 받았습니다. 여러분의 따뜻한 환대와 세심한 준비, 그리고 하나님 … 
2026 세계기도일 예배 “확증편향에서 비롯된 절망… 하나님이 새롭게 쓰실 이야기를 기대하라”
3월 7일(토) 오전 10시 동양선교교회(김지훈 목사)에서 남가주지역 미주한인교회여성연합회(회장 신상희 사모) 주최로 2026년 세계기도일예배가 개최되었다. 139주년을 맞은 세계 기도일 예배의 올해 주제는 "내게로 오라 내가 … 
이란 기독교인 양심수 48명 등 수감자들 안전 우려
미국·이스라엘과 이란 간의 전쟁이 계속되는 가운데, 인권단체들이 이란 교도소에 억류된 포로들의 안전과 인권에 대해 우려의 목소리를 냈다. 이 가운데 최소 48명의 기독교인 양심수도 포함돼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국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