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년 우리가교회 화종부 목사 초청 말씀사경회
2026년 우리가교회 말씀사경회 강사: 화종부 목사(남서울교회) 주제: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교회, 하나님이 찾으시는 성도" 
주님의 영광교회 황일구 목사, 이승희 목사 부흥집회
LA 다운타운에 있는 주님의영광교회(신승훈 목사)가 오는 황일구 목사와 이승희 목사를 초청해 부흥집회를 개최한다. 
미주성결교회 전 총회장 故 허경삼 목사 별세…향년 102세
미주성결교회 전 총회장 故 허경삼 목사가 지난 4월 9일(목) 오후 12시 55분, 향년 102세로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았다. 
새생명오아시스 교회 창립 20주년 기념 장학봉 목사 초청 부흥회
LA 한인타운에 있는 새생명오아시스교회가 창립 20주년을 맞아 장학봉 목사(성안교회 담임)를 초청해 4월 24(금)-26(주일)까지 부흥회를 개최한다. 
고승희 목사, "한 영혼을 향한 사랑이 결국 교회를 살렸다"
2026 교회 재활성화 대회에서 고승희 목사(아름다운교회)가 저녁집회 메시지를 통해 교회 부흥의 핵심을 “한 영혼을 향한 기도와 변화”라고 강조했다. 이번 집회는 13일부터 15일까지 아름다운교회에서 열렸으며, 북미선교부… 
나이지리아 플래토주 연쇄 공격... 기독교인 최소 8명 사망
미국 크리스천데일리인터내셔널(CDI)은 나이지리아 플래토(Plateau)주에서 4월 초부터 이어진 연쇄 공격으로 최소 8명의 기독교인이 숨지면서 지역사회 불안이 확산되고 있다고 4우러 13일 보도했다. 현지 주민들은 공격 주체로 풀… 
"미국인 48% '성경 절반 이상 읽었다'... 정기 독자는 4명 중 1명 수준"
미국인의 절반 가까이가 성경의 절반 이상을 읽은 경험이 있는 반면, 정기적으로 성경을 읽는 '활동적 독자'는 약 4분의 1 수준에 그친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또한 2025년 나타났던 성경 읽기 증가세는 다시 둔화된 것으로 나타… 
인터서브 "조샘 선교사, 자녀에 신체폭력"... 공식 사과
국제 선교단체인 인터서브(Interserve International(ISV))가 전 인터서브 대표 조샘 선교사의 가정 내 아동 폭력 사건을 공식 인정하고 피해자에게 사과했다고 14일 밝혔다. ISV 국제 아동보호 대응 담당자인 젠 맥그래스(Jen McGrath)는 … 
"美 고급 성경 판매 급증...팬데믹 이후 '신앙·안정' 찾는 수요 확대"
미국에서 고급 성경 판매가 증가세를 보이며 일부 제품은 400달러에 달하는 등 프리미엄 성경 시장이 확대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러한 흐름은 코로나19 팬데믹 이후 시작돼 주요 국제 정세 변화와 사건들을 계기로 재… 
한국 기독교인 비율 18%... 2024년부터 상승세로 돌아서
목회데이터연구소(대표 지용근, 이하 목데연)가 한국갤럽의 '한국인의 종교 현황과 인식 조사' 주요 결과를 14일 소개하며, 한국 사회 종교 지형의 변화와 기독교의 흐름을 분석했다. 조사에 따르면 우리나라 종교 인구 비율… 
선한목자교회, 한국 만나교회 김병삼 목사 초청 봄 부흥회
선한목자교회(고태형 목사)는 오는 5월 6일(금)부터 5월 10일(주일)까지 김병삼 목사(한국 만나교회 담임목사)를 초청해 2026년 봄 부흥회를 연다. 
2026 SBC 연차총회 일정 공개…올랜도서 6월 9~10일 개최
남침례교단(SBC)이 2026년 연차총회 예비 일정을 3월 10일 공식 발표했다. 총회는 오는 6월 9일(화)부터 10일(수)까지 이틀간 플로리다주 올랜도에서 열린다. 일정은 의사진행위원회(Committee on Order of Business)가 마련했다. 
남침례교 윤리종교자유위원회 신임 회장에 에반 레노우 임명
에반 레노우가 남침례교 윤리종교자유위원회 신임 위원장으로 만장일치로 선출되었다. 
미주한인교회, 영국교회에 복음의 빚 갚다
미주한인교회가 복음의 진 빚을 갚기 위해 영국교회에 선교의 핵심 원리를 전수했다. 세계전문인선교회(PGM)는 지난 10~11일 영국 웨일즈 테버너클침례교회에서 웨일즈침례교연합, 웨일즈감리교회 등에 소속된 26명의 목회자들을… 
[이성일 칼럼] 멈춤의 은혜 - 10개의 레드 라이트(Red Light)
사택으로 거처를 옮긴 지 어느덧 세 달이 되어갑니다. 익숙해진다는 것은 참 무서운 일입니다. 사택에서 교회로 향하는 그 짧은 길은 이제 눈을 감고도 갈 수 있을 만큼 당연한 일상이 되었습니다. 그런데 오늘 새벽, 늘 서던 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