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오렌지중앙교회 장학생 모집 19일 마감
오렌지카운티에 소재한 오렌지중앙교회(담임목사 유원선)가 2026년 장학생을 모집한다. 지난 2010년부터 꾸준히 장학사역을 감당해온 오렌지중앙교회는 올해도 총 12명의 학생을 선발해 각 1,000불씩 장학금을 전달할 예정이다. 주님의교회, 허성현 담임목사 사역 20주년 감사 예배… 순종의 발자취
주님의교회가 지난 20년간 이어온 허성현 담임목사의 사역 20주년을 맞아 지난 7월 첫 주일 예배에서 작은 꽃다발을 전하며 감사의 마음을 나눴다. 화려하진 않지만 온 성도들의 정성이 모인 사랑의 나눔이었다. 
세계 성공회, 향후 10년간 전 세계 100만 개 교회 개척 추진
미국 크리스천데일리인터내셔널(CDI)은 세계 성공회가 향후 10년간 전 세계에 100만 개의 교회를 개척하고 2000만 명의 새로운 신자를 받아들이겠다는 대규모 글로벌 선교 계획을 공식 발표했다고 7월 14일 보도했다. 성공회 전… 
예장 합동 동부산노회 "부전교회, 총회 헌법과 공교회 질서 이탈"
최근 노회를 탈퇴하고 백신종 목사를 새 담임으로 다시 청빙한 부산 부전교회에 대해 예장 합동 동부산노회가 "총회 헌법과 공교회 질서로부터 이탈한 중대한 결정"이라고 밝혔다. 예장 합동 기관지인 기독신문에 따르면 동… 
"성경 꾸준히 읽는 미국인일수록 '소명' 의식 높아"
성경을 꾸준히 읽는 미국인일수록 자신의 삶에 하나님의 부르심(소명)이 있다고 믿는 경향이 강하며, 이혼이나 질병, 자연재해, 가족의 죽음 등 큰 시련을 경험한 사람일수록 성경을 더 자주 읽고 신앙을 위로의 원천으로 삼는… 
유럽, 6월 반기독교 증오범죄 40건... 방화 공격 지속 증가
유럽 전역에서 지난 6월 반기독교 증오범죄가 높은 수준을 이어간 가운데, 특히 교회를 겨냥한 방화 사건이 지속적으로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 유럽기독교인관용및차별감시기구(OIDAC Europe)가 발표한 보고서에 따르면, 6월 … 
"우리는 코치를 만들기 전에 사람을 세웁니다"… AI 시대, 전인코칭이 주목받는 이유
현대 사회는 그 어느 때보다 빠르게 변화하고 있다. 인공지능(AI)은 우리의 일과 삶을 바꾸고 있으며, 정보는 손끝에서 즉시 얻을 수 있는 시대가 되었다. 그러나 기술이 발전할수록 역설적으로 사람들은 더 깊은 외로움과 관계… 
[신성욱 교수 칼럼] 나는야 행복한 사람
[1] 어제 저녁, 토론토에서 잠시 한국을 방문한 아우 목사와 안양에 위치한 열린교회 담임 목사를 만나 식사하면서 길게 교제를 가진 적이 있다. ‘열린교회에 부임한지 몇 년 되었느냐’고 물었더니 ‘3년이 되었다’고 했다. … 
[신성욱 교수 칼럼] 인생의 향방을 결정하는 요인
[1] 올해는 후임 담임 목사를 찾는 교회가 어느 때보다 유독 많았던 해였던 것 같다. 전임 목사들이 하필 올해에 다수 은퇴하다 보니 마음에 드는 후임 목사를 청빙하느라 각 교회들이 애를 먹어왔다. 영적 지도자를 구하는 일보… 
[이상명의 광장과 골방 10] AI의 블랙박스는 믿으면서, 하나님은 왜 못 믿는가
최근 인공지능 관련 서적을 읽다가 이런 문장을 만났다. “우리는 AI가 왜 그런 결정을 내리는지 설명할 수 없다. 그냥 작동할 뿐이다.” 저자는 이를 기술적 한계로 서술했지만, 나는 그 문장 앞에서 잠시 멈추었다. 그 말 속에 … 
뉴욕교협, 할렐루야대회 준비기도회 및 임·실행위원회 열어
뉴욕지구한인교회협의회(회장 허연행 목사)가 14일 오전 10시30분 뉴욕교협 회관에서 2026 할렐루야 뉴욕복음화대회 제2차 준비기도회 및 임·실행위원회를 열고 대회 준비 상황을 점검하는 한편,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합심으로 … 
나이지리아 기독교인 여성 "남편과 두 아들, 눈앞에서 살해당해"
나이지리아 북서부 카두나주에서 무장한 풀라니족 반군에게 납치됐던 기독교인 여성이, 자신의 눈앞에서 남편과 두 아들이 살해당한 참혹한 경험을 증언하며 전 세계 교회의 기도를 요청했다. 국제 기독교 박해 감시단체 오… 
英 성공회, IS에 참수된 리비아 '21인의 순교자' 연례 기념일 제정
영국성공회(Church of England)가 2015년 리비아 해변에서 이슬람국가(IS) 무장세력에 의해 참수된 기독교인 순교자 21명을 매년 기념하는 공식 기념일을 제정했다. 이는 영국성공회 전례력(liturgical calendar)이 16년 만에 개정된 첫 사례… 
영국 성공회 월드컵 기도문 논란... 사제단 대립 격화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는 영국 성공회가 발표한 공식 월드컵 기도문을 두고 교계 내부에서 거센 논란이 일고 있다고 7월 13일 보도했다. 일부 사제들은 해당 기도문이 종교적 이해도가 낮고 신학적으로 깊이가 없다며 비판에 … 
베델교회, 제10차 '한여름의 시원한 신학강좌'
베델교회(담임 김한요 목사)가 오는 7월 31일(금)부터 8월 2일(주일)까지 본당에서 '제10차 한여름의 시원한 신학강좌'를 개최한다. '불확실성의 시대를 조명하다'를 주제로 열리는 이번 신학강좌는 복음이 왜곡되는 시대 속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