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PCA 50주년 희년총회 개막… 총회장에 김종훈 목사 추대
해외한인장로회(KPCA) 제50회 희년총회가 12일 뉴욕 퀸즈한인교회(담임 김바나바 목사)에서 개막했다. 창립 50주년을 맞아 열린 이번 총회는 지난 반세기 동안 디아스포라 한인교회가 걸어온 신앙의 여정을 돌아보고, 교단의 정체… 
재소자·소외 이웃 위한 ‘오네시모 선교교회’ 새롭게 세워져
오네시모선교회(대표 Derek Yim 목사)는 오는 5월 17일 주일 오후 2시, 재소자와 재소자 가족, 그리고 소외된 이들을 위한 ‘오네시모 선교교회’를 새롭게 재정비하고 첫 예배를 드릴 예정이다. 예배는 선교회 사무실이 위치한 채… 
노인복지·황금기 선교·복된 죽음의 준비...CPU 백세사역 과정
캘리포니아 프레스티지 대학교 평생교육원(PULI, 이하 CPU 평생교육원)은 「백세사역 전문지도자 과정 SPM04기를 오는 2026년 6월 1일(월) 개강한다. SPM04는 1년 4모듈로 구성된 본 과정의 마지막 모듈로, 지난 1년간 축적된 신학적·실… 
캘리포니아 시장, 중국 공작원으로 활동해 충격
LA 인근 도시 아카디아의 시장이 중국의 불법 대리인으로 활동한 혐의를 인정하고 사임했다. 
中 구금 중인 가정교회 지도자의 딸 "미-중 정상회담서 문제 해결 기대"
중국 당국에 의해 투옥된 두 인물, 가정교회 지도자 에즈라 진(Ezra Jin·56) 목사와 홍콩 언론 재벌 지미 라이(Jimmy Lai·78)의 자녀들이 "도널드 트럼프(Donald Trump) 미국 대통령이 이번 주 시작되는 중국 방문 기간 시진핑 중국 국가주… 
"유럽 이주 현상, 교회 구조 자체에 변화 가져와"
유럽연합(EU)의 새로운 이민·망명 협약 시행을 앞두고, 유럽 교회 지도자들이 난민 지원과 국경 지역 인도주의 대응 강화를 촉구했다. 유럽이주민교회위원회(CCME)는 지난 4월 루마니아 수도 부쿠레슈티에서 열린 회의에서 「… 
한국VOM "러시아 점령지 우크라이나 목회자의 '눈물'"
러시아에 점령된 우크라이나 동부 루한스크주 크라스노돈에서 평생을 헌신해 온 한 목회자가 신앙을 이유로 조국에서 쫓겨날 위기에 처했다. 한국 순교자의 소리(한국VOM, 대표 현숙 폴리)에 따르면, 블라디미르 파블로비치 리… 
유럽 복음주의 청년들 프랑스 집결... '에코 2026' 15일 개막
프랑스와 유럽 전역의 복음주의 기독 청소년·청년 수천 명이 이달 중부 프랑스에 모여 대규모 신앙 집회인 '에코(Echo) 2026'에 참석할 예정이다. 이번 행사는 프랑스 하나님의성회(Assemblies of God France)가 3년마다 개최하는 청소년 … 
LACPC나성한인교회, 창립 50주년 기념 찬양 축제 5월 16일 개최
나성한인교회(신동철 목사)가 창립 50주년을 맞아 5월 16일(토) 오후 5시, 나성한인교회 본당(2240 N. Eastern Ave., LA, CA 90032)에서 열리는 이번 찬양 축제를 개최한다. 
윤선디자인 교회 브랜딩 세미나 “교회 공간도 복음을 말한다”
오랜 역사를 지닌 교회 건물에 들어섰던 적이 있다. 그런 곳이라면 건물 곳곳에서 그 오랜 역사와 전통의 흔적이 고스란히 발견된다. 몇십년은 훌쩍 지난 듯한, 원래 색깔을 짐작할 수 없이 변해버린 카펫, 손때 묻은 장의자, 벽 … 
토랜스제일장로교회 손봉호 교수 초청 '나눔 윤리' 특강
토스제일장로교회(고창현 목사)는 5월 17일(주일) 오후 1시 30분 서울대 명예교수-나눔 국민운동본부 대표인 손봉호 교수를 초청해 그리스도인의 삶 속에서 실천해야 할 '나눔의 윤리'에 관한 특강을 개최한다. 
이의완 박사 생신축하 예배, “103세에도 이어진 신앙과 헌신”
이의완 박사(전 안양대학교 총장)의 103세 생신축하 예배와 대신교단 창립 65주년, 미주 대한신학대학 설립 40주년 기념예배가 9일 오전 11시, LA에 위치한 풍성한교회에서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교계 인사들과 지역사회 관계자들… 
이스라엘, 청년 기독교 지도자 8,000명 초청 프로젝트 추진
이스라엘 정부가 전 세계 기독교 공동체와의 관계 강화를 위해 대규모 청년 지도자 초청 프로젝트를 추진하고 있다. 이는 단순한 관광 프로그램이 아니라, 디지털 시대의 여론 지형 속에서 이스라엘을 직접 경험한 세대를 만들… 
독일 자유오순절교회연합, 2년 만에 교인 수 22% 증가
독일 자유오순절교회연합(Bund Freikirchlicher Pfingstgemeinden, 이하 BFP)이 최근 2년 사이 교인 수가 22% 이상 증가했다고 밝혔다. 이 교단은 "이 기간 동안 1만 5천 명이 넘는 신자가 새롭게 공동체에 합류했다"고 전했다. 독일 기독교 … 
기독교인이 '점'을 본다?... '신앙의 무속화' 어디까지 왔나
최근 한국교회 안에서 '신앙의 무속화'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다. 최근 조사에서는 교회에 출석하는 개신교인 5명 중 1명이 최근 3년 내 무속 서비스를 이용한 경험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 성도 4명 중 1명은 부적을 지니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