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삼일교회 "청빙 최종 후보자가 고사... 원점에서 다시 시작"
삼일교회(담임 송태근 목사)가 지난 1년여 간 후임 담임목사 청빙을 진행했지만, 성사되지 않아 청빙 절차를 다시 시작하기로 했다. 교회 청빙위원회는 지난 21일 제6대 담임목사 청빙 진행 상황과 향후 일정을 공지했다. … 
"한국, 북한인권결의안 참여해야"... 불참 가능성에 '우려'
한국교회언론회(대표 임다윗 목사, 이하 언론회)가 24일 논평을 통해 한국 정부의 유엔 북한인권결의안 참여를 촉구하며, 최근 공동제안국 명단에서 한국이 빠질 가능성에 대해 우려를 나타냈다. 언론회는 북한을 "세계에서 … 
아프가니스탄 기독교 여성 '자키 이야기'... 박해 속에서도 이어진 신앙과 희망
아프가니스탄에서 기독교 신앙을 선택한 한 여성의 삶이 국제 사회의 주목을 받고 있다. '자키(Zakie)'로 알려진 이 여성은 극단적인 종교 환경 속에서도 신앙을 지키며 살아남은 사례로, 박해와 자유, 그리고 신앙의 의미를 동시… 
남가주 중보 기도팀 연합 기도대회, 부흥· 미국· 한국· 캘리포니아 위해 기도
지난 3월 18일 오전 10시부터 3월 남가주 중보기도팀 연합 기도대회(운영위원장 강순영목사)가 감사한인교회(담임 구봉주 목사)에서 열렸다. 
2026년 LA 동부 '부활절 연합예배' 선한청지기 교회서 드린다
LA 동부 지역은 4월 5일 새벽 5시 30분에 선한청지기교회에 모여 함께 부활절 연합 새벽예배를 드린다. 
“찬양 한 곡이 아이티·우크라이나 아이들에겐 생명의 양식 됩니다”
3월 21일(토) 오후 6시, 미주 평안교회(박병열 목사)에서 월드쉐어USA 주사랑 여성 합창단 제3회 정기연주회가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AI 시대, 다음 세대를 위한 문화를 준비한 교회가 건강한 공동체로 세워질 것
미주 한인교회들은 다음 시대를 어떻게 준비할 것인가를 놓고 고민 중이다. 청년들이 썰물처럼 빠져나가 반백의 성도들만 남겨진 교회들은, 어떻게 미래를 준비할 것인에 대한 중대한 질문 앞에 서 있다. 세대 불통과 세대 단절… 
아버지학교 북가주 목회자 1기, 산호세에서 열린다
두란노아버지학교 산호세 아버지학교 운영위가 오는 8월 3일부터 5일까지 마운틴뷰 새누리교회에서 ‘제9131차 북가주 목회자 1기’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북가주 지역 목회자들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가정 안에서 아버지… 
DCMi 선교회 정태회 목사 "여호와가 나의 목자이면..." 신앙 본질과 소망 전해
DCMi 선교회 대표 정태회 목사는 지난 22일 훼드럴웨이제일장로교회(담임 이민규 목사)에서 주일 예배를 인도하며 인생의 고난과 시련 속에서도 하나님의 신실하심을 신뢰하는 믿음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이날 "여호와가 나의 … 
제6회 투산영락교회 목회자 세미나 은혜 가운데 마무리
'교회를 세우고 부흥시키는 프로젝트 제6회 목회자 세미나'가 지난 16일(월)부터 19일(목)까지 투산영락교회(담임 장충렬 목사)에서 은혜 가운데 열렸다. 투산영락교회 목회자 세미나는 해가 거듭될수록 더욱 풍성해지고 있다. … 
양화진기록관, 선교사 기록 7천여 점 담긴 디지털 아카이브 개설
양화진기록관(https://yanghwajinarchives.org)이 디지털 아카이브를 개설하고 그동안 공개되지 않았던 주요 선교사 기록물 7천여 점을 22일 온라인으로 공개했다. 양화진기록관은 한국기독교100주년기념교회가 설립·운영하는 기관으… 
테네시주 기독 교사, 동성혼 교육 않을 권리 인정받아
테네시주 내슈빌에 위치한 KIPP 안디옥대학진학준비학교 1학년 담임교사 에릭 리베라 씨가 자신의 종교적 신념을 지킬 권리를 법적으로 인정받았다. CBN 뉴스에 따르면, 에릭 리베라 씨는 어느 날 학교로부터 동성혼을 주제로 … 
조이플 선교합창단, 어린이를 위한 제6회 자선음악회 개최
조이플 선교회(대표 장현자 목사)가 오는 5월 17일(주일) 오후 5시, 타코마 중앙장로교회(담임 이형석 목사)에서 '어린이를 위한 자선 음악회(Charity Concert for Children)'를 개최한다. 올해로 6회째를 맞는 이번 자선음악회는 전 세계… 
영국성공회 내부 균열 심화 속... 전 대주교 "존속 장담 못해"
영국성공회(Church of England)가 심화되는 내부 갈등 속에서 그 존속 자체에 대한 우려가 제기되고 있다. 로완 윌리엄스 전 캔터베리 대주교는 "성공회 공동체의 미래에 대해 지속 가능성을 확신하기 어렵다"며 "교회가 직면한 구조… 
中, 가정교회 변호인단 압박 강화... 신앙 자유 우려 더 커져
중국 당국이 가정교회 지도자 사건을 변호하는 법률대리인들에 대한 압박을 강화하면서, 종교 자유와 법치 문제를 둘러싼 우려가 커지고 있다. 외신 보도에 따르면, 중국 당국은 베이징의 대표적 가정교회 중 하나인 시온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