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테네시주 기독 교사, 동성혼 교육 않을 권리 인정받아
테네시주 내슈빌에 위치한 KIPP 안디옥대학진학준비학교 1학년 담임교사 에릭 리베라 씨가 자신의 종교적 신념을 지킬 권리를 법적으로 인정받았다. CBN 뉴스에 따르면, 에릭 리베라 씨는 어느 날 학교로부터 동성혼을 주제로 … 
조이플 선교합창단, 어린이를 위한 제6회 자선음악회 개최
조이플 선교회(대표 장현자 목사)가 오는 5월 17일(주일) 오후 5시, 타코마 중앙장로교회(담임 이형석 목사)에서 '어린이를 위한 자선 음악회(Charity Concert for Children)'를 개최한다. 올해로 6회째를 맞는 이번 자선음악회는 전 세계… 
영국성공회 내부 균열 심화 속... 전 대주교 "존속 장담 못해"
영국성공회(Church of England)가 심화되는 내부 갈등 속에서 그 존속 자체에 대한 우려가 제기되고 있다. 로완 윌리엄스 전 캔터베리 대주교는 "성공회 공동체의 미래에 대해 지속 가능성을 확신하기 어렵다"며 "교회가 직면한 구조… 
中, 가정교회 변호인단 압박 강화... 신앙 자유 우려 더 커져
중국 당국이 가정교회 지도자 사건을 변호하는 법률대리인들에 대한 압박을 강화하면서, 종교 자유와 법치 문제를 둘러싼 우려가 커지고 있다. 외신 보도에 따르면, 중국 당국은 베이징의 대표적 가정교회 중 하나인 시온교… 
손현보 목사 사건, 美 CBN서 연속 조명...국제사회 시선 집중
지난해 9월 부산의 세계로교회 손현보 목사 구속 사건이 한국 사회는 물론 외신의 지속적인 주목을 받으며 종교 자유를 둘러싼 논쟁으로 확산되고 있다. 미국 기독교 매체 CBN뉴스는 손 목사가 약 5개월간의 수감 생활 이후 석… 
"전도는 설득보단 '찾는 것'... 물티슈·붕어빵 전도, 요즘도 가능"
기독교대한성결교회(기성) '2026 성결교회 부흥키워드'가 3월 23일 서울 영등포구 신길교회(담임 이기용 목사)에서 개막했다. 기성 국내선교위원회 주최로 열린 부흥키워드 행사는 '성결의 불꽃들이여, 모여 다시 불을 붙이라(… 
선교사 기록 7천여 점 담긴 디지털 아카이브 개설
양화진기록관(https://yanghwajinarchives.org)이 디지털 아카이브를 개설하고 그동안 공개되지 않았던 주요 선교사 기록물 7천여 점을 22일 온라인으로 공개했다. 양화진기록관은 한국기독교100주년기념교회가 설립·운영하는 기관으… 
랍 맥코이 목사 "침묵은 동의... 신앙 위해 목소리 내야"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는 베네수엘라 야구 대표팀이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결승에서 미국을 꺾고 사상 첫 우승을 차지하며 스포츠와 신앙이 함께 어우러진 순간을 만들어냈다고 19일 보도했다. 베네수엘라는 마이애미 론… 
"선교적 교회는 시대적 대안 아닌 본질... 중소형교회를 선교적 교회로"
한국교회의 85% 이상을 차지하는 중소형교회가 선교적 교회(Missional Church)로 체질을 전환한다면 어떤 변화가 일어날까. 교회가 본래의 존재 이유를 되찾는 것은 물론, 한국선교와 지역사회 전반이 새로운 활력을 얻고, 기로에 선 … 
파키스탄 기독교인, 신성모독 혐의로 사형 위기...재판 결과 임박
파키스탄 이슬라마바드에 거주하는 기독교인 환경미화원 이쉬티아크 살림(Ishtiaq Saleem)이 신성모독 혐의로 기소돼 사형 선고 가능성을 앞두고 재판 결과를 기다리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한국 교회 2곳 중 1곳 이상, 담임목사 노후 보장하기 어려워
교회들은 은퇴한 목회자의 노후를 어떻게 준비하고 있을까? 목회데이터연구소(목데연)는 지난 9일부터 22일까지 온라인 구독자들 중 담임목사 437명을 대상으로 '목사님 은퇴를 대비해 교회 차원에서 준비(연금, 주택 등)하는 … 
포도원교회, 김문훈 목사 원로 추대... 교인 89.6% 찬성
욕설·폭언 논란으로 포도원교회 담임목사직과 대한예수교장로회 고신 부총회장직 사퇴 의사를 밝힌 김문훈 목사가 원로목사로 추대됐다. 포도원교회는 22일 오후 7시 공동의회를 열고 김 목사의 원로 추대 안건을 상정해 표… 
생수의강 선교교회 노진준 목사 초청 춘계 부흥회
생수의강 선교교회(최형규 목사)는 오는 22일(주일) 오전 7시 45분과 11시 30분에 창립 29주년 기념 감사예배를 본당에서 드린다. 임직예배는 11시 30분에 드린다. 
제6회 투산영락교회 목회자 세미나 은혜 가운데 마무리
2026년 3월16일 월요일부터 19일 목요일까지 3박 4일간 '교회를 세우고 부흥시키는 프로젝트 제6회 목회자 세미나'가 투산영락교회에서 열렸다. 
“교회는 세상의 유일한 소망”… 남가주 새벽 연합예배 평화교회서 드린다
남가주기독교교회협의회(회장 김은목 목사)가 교회 회복과 선교적 사명을 함께 모색하기 위한 다양한 연합 행사를 개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