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 주요 6개 교단 교인 수, 최근 5년 새 43만여 명 감소
한국교회 주요 6개 교단 소속 교인 수와 교회 수 모두 최근 지속적으로 감소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목회데이터연구소(이하 목데연)는 13일 주간 리포트 '넘버즈'를 발표하며 이 같은 조사 통계를 전한 언론 보도를 소개했… 
디아스포라 한인교회 역사상 최초로 35개 민족 출석하는 교회 나왔다
디아스포라 한인교회에서 35개 민족이 출석하고 중직자까지 배출되는 교회가 나왔다. 필라안디옥교회(담임 양충언 목사)가 창립 32주년을 맞아 지난 2일부터 4일까지 창립기념 부흥성회와 연합예배, 임직예배를 드렸다. 한… 
“십자가로 돌아가자, 첫사랑을 회복하자”
남가주교협(회장 김은목 목사)가 주최한 ‘예수사랑 십자가 기도대행진’이 지난 10일 그리피스 파크 산을 오르며 은혜 가운데 진행됐다. 참가자들은 십자가를 지고 산을 오르며 남가주와 미국, 조국을 위해 기도하고, 교회의 … 
美 성인 68% "하나님 믿는다"... Z세대 후반으로 갈수록 신앙 확신 ↘
미국 성인 10명 중 약 7명은 하나님을 믿는다고 답했지만, Z세대에서는 연령대에 따라 신앙에 대한 확신이 크게 달라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인의 절반가량은 기도 응답을 기적적으로 경험했다고 답했으며, 성경에 적극적으… 
美 복음주의자, 다른 기독교인보다 신앙심 높지만 세속화 추세는 지속
미국 복음주의 기독교인들이 다른 전통의 기독교인들보다 높은 신앙심을 유지하고 있지만, 이들 역시 세속화의 영향을 받고 있으며 그 속도가 상대적으로 느린 것으로 나타났다. 영국 크리스천투데이(CT)에 따르면, 미국 워… 
英 아동·청소년, 교회보다 기독교 신앙을 더 의미 있게 여겨
영국과 아일랜드의 교회 관계자들을 대상으로 한 조사에서 아동과 청소년에게 기독교 신앙이 교회 자체보다 더 큰 의미를 갖는 것으로 나타났다. 연구진은 교회가 다음 세대와 소통하는 방식과 사역 구조를 재검토해야 한다고 … 
美 성인 절반 미만 "예수의 동정녀 탄생은 사실"... 성서공회 조사
미국 성인 가운데 예수 그리스도가 성령으로 잉태된 마리아에게서 태어났다는 성경의 동정녀 탄생을 믿는 비율이 절반 아래로 떨어진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미국성서공회(ABS)는 최근 발표한 '2… 
미국 전직 연방의원들, 여의도순복음교회 주일예배 참석
마이크 펜스 전 미국 부통령의 형인 그레그 펜스(Greg Pence) 전 미국 연방하원의원이 11일 미국전직연방의원협회(FMC) 대표단과 함께 여의도순복음교회(담임 이영훈 목사)를 방문해 주일예배에 참석하고 한미동맹의 역사적 의미와 … 
말씀 나눔부터 뜨개질까지… 한인교회 소그룹의 새로운 시도
월드미션대학교 소그룹 사역센터와 기독일보가 공동으로 추진하는 ‘미주 한인교회 활성화를 위한 소그룹 사역 지원 프로젝트’ 중간 발표회가 지난 7일 오전 월드미션대학교에서 열렸다. 
페더럴웨이 좋은씨앗교회 정형진 목사 초청 창립 기념 말씀 집회 개최
페더럴웨이 좋은씨앗교회(담임 정요셉 목사)가 오는 10월 24일(토)과 25일(주일) 오전 11시, 교회 창립 기념 말씀 집회를 개최한다. 
믹스커피 한 잔에 위로와 복음을 담아…김경렬 목사, 우크라이나 전선 후원 요청
우크라이나 전선의 군인들에게 믹스커피를 보내 위로와 복음을 전하는 사역에 미주 한인교회와 성도들의 관심과 참여를 요청하고 있다. 산타모니카한인교회 담임이자 UFM 채플린으로 섬기는 김경렬 목사는 군부대와 군병원, … 
[김인수 목사의 오늘의 묵상] 공산당의 교회 박해
“낱낱이 기록된다면 이 세상이라도 이 기록된 책을 두기에 부족할 줄 아노라.” (요한복음 21장 25절) 1789년 불란서 혁명이 일어난 후, 국민공의회가 구성되었을 때, 의장석을 기준으로, 우측에 앉았던 당파는 지롱드(Girondins)… 
UMC 떠난 성도들, 뉴욕헤세드가든교회 창립… “복음적 가치 지킬 것”
뉴욕헤세드가든교회(담임 양민석 목사)가 4일 오후 4시30분 뉴욕 웨스트버리에서 창립감사예배를 드리고 새로운 출발을 알렸다. 뉴욕헤세드가든교회는 연합감리교회(UMC) 소속 교회에서 신앙생활하던 성도들이 교단의 동성애 … 
최기훈 목사와 함께 맞은 메트로폴리탄연합감리교회 44주년
뉴욕 맨하탄 메트로폴리탄연합감리교회(담임 최기훈 목사)가 4일 오전 11시 창립 44주년 기념주일예배를 드렸다. 이번 예배는 제3대 담임으로 부임한 최기훈 목사와 함께 맞은 첫 창립기념주일로, 초대 담임 한영숙 목사도 참석… 
[신성욱 교수 칼럼] 가을 단풍 관광(3)~오를레앙과 퀘벡시티
[1] 오늘은 가을 단풍 마지막 관광의 날이다. 3시에 공항에 가야 하기에 한 군데만 들를 수 있다. 그곳이 바로 ‘오를레앙’(Île d’Orléans)이다. 오늘도 호텔에서 나오니 엄청 추운 날씨다. 오를레앙은 퀘벡시티 바로 앞 세인트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