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X 라운드락 장로교회, 창립 30주년 기념 감사예배 및 임직식 거행
텍사스 라운드락에 위치한 라운드락 장로교회(담임 김광석 목사)가 지난 달 14일(주일) 교회 설립 30주년을 맞아 감사예배와 함께 장로·권사·집사 임직 및 취임 감사예배를 드리며, 지난 사역의 은혜를 회상하고 앞으로의 사명… 
"4억 1,700만 명 아동, 생활 필수 영역 중 두 가지 이상 결핍"
지난 10년간 전 세계적으로 갈등 지역 내에서 무력 충돌의 수가 급증했다. 2026년에도 갈등 지역 7곳의 상황이 엄중하고, 대규모 무력 충돌로 이어질지 우려된다. 기아 종식에 필요한 비용, 지난 10년간 사용된 군사비의 1%에도 … 
GIFT 회복 프로젝트 1탄 '하나님의 눈으로 나와 타인을 발견하기'
GIFT 전인코칭전문학교(원장 리디아 전 박사)는 지역 교회와 함께 지역 사회의 전인 건강(마음·관계·영성) 을 높이기 위한 교회-커뮤니티 아웃리치 회복 파트너십 프로젝트를 시작한다. 이번 프로젝트는 더블레싱교회(담임 피… 
사형수보다 더 감시받는 손현보 목사 인권 침해 실태
손현보 목사는 2025년 9월 구속된 이후, 약 4개월이 지나도록 여전히 구금 상태에 있다. 해가 바뀌었지만 그의 시간은 멈춰 서 있다. 문제는 단순히 '구속 상태의 지속'이 아니다. 구금 이후 현재까지 이어지고 있는 일련의 조치들… 
프랭클린 그래함 "젊은 세대 교회 출석 증가, 반(反)신적 사회주의 거부 영향"
사마리아인의지갑(Samaritan's Purse)와 빌리그래함전도협회(Billy Graham Evangelistic Association)의 대표인 프랭클린 그래함 목사가 미국 젊은 세대 사이에서 교회 출석률이 증가하고 있는 현상에 대해 "반(反)신적 사회주의에 대한 거부감"… 
남가주, 신년에 연합 기도회로 모인다
2026년 신년을 맞아 여러 교회가 특별 기도회를 열어 성도들을 기도의 자리로 초청하는 가운데 모든 교회와 기관들이 함께하는 연합 기도회도 준비되고 있다. 오는 1월 19일 오전 10시, 주님의 영광교회(신승훈 목사)에서 남가주 … 
스페인 복음주의 교회 4,763곳으로 증가
스페인 내 복음주의 공동체가 지속적으로 외형적 성장을 이어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종교다원주의 관측소(Observatory of Religious Pluralism)가 최근 발표한 통계에 따르면, 2025년 기준 스페인 전역의 복음주의 교회 수는 4,763곳… 
목회자들의 새해 소망 2위는 '성숙한 신앙'... 1위는?
목회데이터연구소(목데연)는 구독자 중 목회자 555명를 대상으로 지난해 12월 8일부터 21일까지 '새해 소망'에 대해 조사해 5일 그 결과를 발표했다. 이에 따르면 '새로운 도전'이 27%로 2023년에 이어 가장 높은 비중을 차지했다. … 
“AI는 양날의 칼… ‘진짜’ 교회만 살아남게 될 것”
한국 기독일보는 2026년 새해를 맞아 오륜교회를 설립한 김은호 목사와 특집 대담을 가졌다. 그는 1989년 이 교회를 개척해 약 35년 동안 목회하다 2년여 전 65세의 나이로 조기 은퇴했다. 교단(예장 합동)이 정한 정년은 만 70세였지… 
[2026 신년 인터뷰2] “제자 세우는 교회가 다음 세대를 남긴다” - 베이사이드장로교회 이종식 목사
급변하는 사회 환경과 세대 구조 변화 속에서 이민교회가 무엇을 지켜야 하고 무엇을 새롭게 세워야 하는지에 대한 고민이 깊어지는 가운데, 이번 신년 인터뷰는 말씀의 본질, 제자훈련, 다음 세대, 공동체의 회복, 그리고 지역 … 
美 복음주의 지도자들, ‘마두로 체포’ 환영… “정의·해방·안보의 승리”
미국이 베네수엘라의 독재자 니콜라스 마두로를 카라카스에서 진행된 군사 작전 중 생포했다고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발표한 가운데, 미국 전역의 주요 복음주의 지도자들이 이를 정의와 영적 해방, 국가 안보의 관점에서 평… 
2026년 새해, 본질적 복음의 능력으로 일어나자
오늘날 우리는 세계사적 대전환의 시대 한가운데를 살아가고 있다. 무엇보다 인공지능(AI) 기술은 눈부신 속도로 발전하고 있으며, 양자컴퓨터의 실용화 역시 가시권에 들어왔다. 휴머노이드 로봇이 요리와 청소 같은 가사노동… 
오레곤임마누엘장로교회, 제6대 담임 김완 목사 취임
지난 12월 28일 오레곤 임마누엘장로교회 제6대 담임목사로 김완 목사(42)가 취임했다. 김완 목사는 뉴욕과 뉴저지 지역에서 약 10년간 교육부 총괄 사역을 감당하며 중·고등부와 다음 세대 부흥에 헌신해 왔다. 
창대장로교회, 27년째 이어진 성탄 사랑 나눔
샌버나디노 창대장로교회(담임 이춘준 목사) 사랑 나눔 선교회가 지난 12월 27일(토) 홈리스를 대상으로 사랑의 점퍼 나눔행사를 개최했다. 
"시애틀 블레싱교회 '세상을 축복하는 예배 공동체'로 나아갑니다"
시애틀 블레싱교회(담임 김성보 목사)가 오는 1월 11일(주일) 오후 1시 30분, 워싱턴주 바셀에 위치한 임마누엘 장로교회(Emmanuel Presbyterian Church Bothell)에서 입당 감사예배를 드린다. 2025년 3월 창립한 시애틀 블레싱교회는 그동안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