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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성호칼럼]산호세 시장과 조찬을 하면서...

    오늘 아침을 산호세 시장과 종교 지도자들이 모여서 먹었습니다. 인상적인 것은 유대교 랍비와 이슬람 임맘과 개신교 목사 세 사람이 기도를 하는 것이었습니다. 시장 입장에서는 모든 시민이 서로 평화롭게 존중하면서 살기를…
  • '내가 밟는 땅 하나님이 주신다는 믿음 필요해'

    창립 7주년을 맞은 뉴욕새힘장로교회(담임 박태규 목사)는 특별새벽기도회, 새신자 초청잔치에 이어 26일(금)부터 28일(주일)까지 '317 새 비전을 향한 전진'이라는 주제로 한윤천 목사(일리노이 에버그린장로교회)가 강사로 나서…
  • 뉴저지새생명교회, 내달 4일 임직예배

    지난 1월 뉴저지 클로스터에 위치한 새성전으로 입당한 뉴저지 새생명교회(담임 국남주 목사)에 새일꾼들이 세워진다.
  • ‘1.5세, 영적 성장 원한다면 다 모여라!’

    1.5세 청년들의 영적 성장을 위한 청년 부흥집회 ‘리액트(React)2007’이 오는 11일부터 13일까지 남가주사랑의교회(김승욱 목사)에서 열린다.
  • '2007 KUMC 2030 Conference'가 11월 21일부터 24일까지 콜럼버스 오하이오에서 진행된다.

    네가 낫고자 하느냐… 다 나음을 얻으리라'

    한인연합감리교회 청년학생 선교대회인 '2007 KUMC 2030 Conference'가 11월 21일부터 24일까지 콜럼버스 오하이오 Christ United Methodist Church에서 진행된다.
  • 정장복 총장(한일장신대학교)

    ‘설교 잘하는 방법’ 불길을 던진 청교도 설교(1)

    청교도란 1559~1567년까지 영국에서 도덕적으로 부패하고 타락한 교회가 깨끗하게 되기를 추구하며 교회 생활을 한 사람들을 말한다. 당시의 설교자들은 참된 교회를 이루겠다는 신념을 자신들이 전하는 설교의 중심에 놓고 이를…
  • 美 언론, 남가주 산불 “교회가 한인 피난처 되고 있어”

    캘리포니아 산불의 최대 피해지역인 샌 디에고에서 2천여 명의 한인 이재민이 발생한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미국 현지 언론이 이 지역 한인교회들이 한인 이재민들의 피난처가 되고 있다고 보도했다.
  • 로체스터 지역의 5개 교회 청년은 해마다 2차례 연합찬양집회를 진행하고 있다. ⓒ로체스터 제일선교연합감리교회

    로체스터지역 청년 한 자리에 '연합찬양의 밤'

    2007년 가을 로체스터 연합찬양 밤이 지난 26일(금) 오후 7시, 지역내 5개의 교회 청년들이 함께 모인 가운데 로체스터 한인연합감리교회(담임 김성 목사)에서 진행됐다.
  • 분열된 남가주목사협 12월 통합 선거 치를수 있을까

    남가주한인목사협의회(이하 남가주목사협) 선거가 열릴 12월이 다가 오고 있다. 남가주목사협은 작년 12월 남가주목사협 총회 선거 휴유증으로 성충정 목사 측과 조영창 목사 측으로 나눠져 법적 공방사태로까지 불거지는 등 장…
  • "할로윈데이, 어둠의 세력 아닌 하나님께 촛점 맞춰요"

    할로윈 데이는 성경에서 금하는 귀신을 섬기는 제사의 일종입니다. 그 유래는 주후 1세기경 지금의 스코트랜드, 아일랜드, 영국의 조상인 켈트족에서 시작했다고 전해옵니다. 해마다 10월 31일 저녁에 죽음의
  • 찬양하는 성도들.

    '하나님 믿는 사람 이미 답을 가졌다'

    뉴욕실로암장로교회(담임 김종덕 목사)가 결실의 계절 가을을 맞아 준비한 심령부흥성회 첫날 집회가 25일 열렸다. 28일까지 계속되는 이번성회 강사는 용인수지 경배와찬양교회 담임을 맡고 있는 김용석 목사가 초청됐다.
  • 넘치는 오일달러로 도박장 난립

    카자흐스탄이 넘치는 오일달러로 도박장이 난립하는 사태가 벌어지고 있다. 중동 오일 산유국 중에는 마이너리그에 속하는 카자흐스탄이지만, 넘치는 오일달러로 도박장이 한 때 2천 개나 난립하는 상황이 벌어졌고, 급기야 정…
  • 이란 기독교인 핍박 다룬 영화 '이란의 외침'

    이란 기독교인의 핍박사례를 다룬 영화 '이란의 외침(A Cry From Iran)' 이 제작됐다. 약 10년 전 살해 당한 '하익 오브세핀(Haik Hovsepian) 목사' 의 두 아들 안드레와 요셉이 제작한 이 영화는 '핍박받는 기독교인의 말할 수 없었던 아픔…
  • '한.흑 연합예배, 지역 복음화.커뮤니티간 화합에 기여'

    한인 목회자와 흑인 목회자가 지역복음화와 커뮤니티간 화합을 위해 뭉친다. 오클랜드 지역한인교회와 흑인교회 연합 추수감사예배가 11월 3일, 오클랜드 밀스 그로브 크리스천 교회에서 열린다.
  • ICM은 PK와 함께 오는 내달 17일(토) 총력전도 펼친다.

    예배자여! 맨하탄으로 모이자! 춤추고 찬양하며 복음 전하자!

    춤을 통해 그리스도의 복음을 전하고 세상을 변화시키는 비전을 가지고 있는 PK(Promise Keepers) 미니스트리 팀이 11월 17일 뉴욕에 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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