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랑하고, 용서하며, 초대하는 교회, 우리가교회 예배처소 이전 감사예배
교회의 정체성은 어디에 있을까? 교회가 진정으로 추구해야할 가치는 무엇일까? 잘 갖춰진 음향시설과 벽 한면을 가득채운 LED 화면에는 감성을 자극하는 영상, 찬양인도자의 은혜로운 찬양이 교회 본당에 울려 퍼지며, 장로… 
中, 목회자 '행동 기준' 새로 제정... 정치적 충성도 최우선 명시
중국 정부의 관리 아래 있는 기독교 연합 기구들이 최근 목회자를 대상으로 한 새로운 행동 기준을 공표했다. 해당 규정은 목회자의 자격 심사와 평가에 적용될 네 가지 핵심 요소를 담고 있으며, 그중에서도 '정치적 충성'이 가… 
사우스이스턴대학교, ‘제2의 애즈베리’로 불리는 부흥 확산… 학생들 자발적 예배
미국 플로리다의 기독교 대학 캠퍼스에서 시작된 부흥 집회가 공식 일정 종료 이후에도 이어지며 관심을 모으고 있다. 이번 현상은 2023년 미국 전역에 영향을 미친 애즈베리대학교 부흥 운동과 유사하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크… 
한인동산교회, 2대 이풍삼 목사 은퇴·3대 이홍길 목사 위임
사역 40년, 한인동산장로교회 목회 20년을 마무리하는 이풍삼 목사는 지금까지 인도해 주신 하나님의 은혜에 감사하는 한편, 함께 곁을 지켜준 사모를 향해서도 감사의 말을 전했다. 그는 “이제 곧 3월이 시작되는데 제가 처음 … 
포도원교회 김문훈 목사 "깊이 회개·사과... 피해자 회복 지원할 것"
부교역자들에 대한 폭언 논란을 빚은 김문훈 목사(부산 포도원교회 담임)가 사과문을 발표했다. 현재 예장 고신의 부총회장이기도 한 김 목사는 "저의 거취는 총회 임원회와 선거관리위원회의 판단에 전적으로 일임하겠다"고도… 
포도원교회 김문훈 목사, 부교역자들에게 욕설 파문
부산 포도원교회 김문훈 목사가 부교역자들에게 상습적으로 욕설과 폭언을 해 파문이 일고 있다. 김 목사는 결국 교회 홈페이지에 사과문을 게재했다. 최근 온라인에는 김 목사의 육성 녹음파일이 공개됐다. 이 파일에서 김 … 
성장하는 소형교회 15%... "관계·비전·공동체성이 관건"
소형교회의 약 15%가 성장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감소세 속에서도 관계와 공동체성을 기반으로 한 '작지만 강한 교회' 모델이 소형교회의 중요한 대안으로 제시되고 있다. 목회데이터연구소(목데연)가 24일 발표한 '소형… 
김문훈 목사 욕설 파문에 고신 부총회장 사임 여론 비등
부산 포도원교회 김문훈 목사의 욕설 파문이 가라앉지 않고 있다. 특히 그가 예장 고신총회(총회장 최성은 목사) 부총회장직에서 스스로 물러나야 한다는 여론이 커지고 있다. 최근 온라인에는 김 목사가 부교역자들을 향해 … 
쥬빌리통일구국기도회 사무총장 오성훈 목사 별세
쥬빌리통일구국기도회 사무총장으로 통일사역을 활발히 진행해온 오성훈 목사가 런던 출장 중인 지난 2월 14일 오전 1시경(한국시간, 현지시간 13일 오후 4시경) 별세했다. 오성훈 목사는 북한사역목회자협의회 회장을 역임하… 
"목회 세미나 트렌드, '무엇'에서 '어떻게'로"
많은 목회자들이 목회 관련 컨퍼런스나 세미나에 참석한 후 그 내용을 실제 목회 현장에 적용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목회데이터연구소(목데연)는 온라인 구독자 중 목사 357명을 대상으로 지난 12일부터 22일까지 이에 대… 
[김귀보 목사의 내러티브 설교] 믿음의 콜라보
어떤 일을 취미로 하는 사람은 평범한 일반인이다. 취미를 넘어 일정한 실력을 갖추면 아마추어라 부르고, 그보다 더 뛰어난 경지에 이르면 프로가 된다. 프로가 된다는 것 자체만으로도 이미 대단한 실력과 경지에 이른 것이다… 
보코하람 테러에도 신앙 회복... 나이지리아 북동부 교회 '수천 명 귀환'
나이지리아 북동부 가톨릭 교회에서 예배 참석자가 급증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현지 주교들은 10년 넘게 이어진 잔혹한 폭력에도 불구하고 신자들이 "수백 명이 아닌 수천 명 단위로" 교회로 돌아오고 있다고 전했다. 영… 
"몇 밀리미터 차이로 목숨 건져" 트럼프 측근 목사가 전한 총격 순간
2024년 발생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암살 시도 사건 후, 해당 경험이 그의 신앙과 생존, 신적 사명에 대한 인식을 어떻게 바꾸었는지에 대해 한 목회자가 이례적으로 솔직한 견해를 밝혔다. 미국 사우스캐롤라이나주 하비스… 
[송금관 목사 칼럼] 국경을 넘은 첫걸음, 교회의 심장이 다시 뛴다
교회는 때로 “어디까지 갈 수 있는가”가 아니라 “누구의 부르심에 응답하는가”로 자신의 정체성을 확인합니다. 지난 21일, 우리 평강교회가 멕시코 로자리또로 선교를 다녀왔습니다. 첫 단기선교는 거리로만 보면 당일치기… 
[신성욱 교수 칼럼] 비유의 중요성과 위험성
[1] “성경을 읽는다는 이유로 촛불을 훔칠 수 없다”라는 글이 있다. 이것은 며칠 전, 지귀연 판사가 윤석열 전 대통령의 내란수괴 사건의 판결문 속에서 인용한 내용이다. 이 문장은 드라마 <소년재판>에 나오는 명대사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