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애틀 블레싱교회, Bothell로 예배처 이전... 1월 11일 입당 감사예배
시애틀 블레싱교회(담임 김성보 목사)는 오는 1월 11일(주일) 오후 1시 30분, 워싱턴주 바셀 (Bothell)에 위치한 임마누엘 장로교회(Emmanuel Presbyterian Church Bothell)에서 입당 감사예배를 드린다. 
“2026년에도 모든 그리스도인이 신앙인으로 남을 이유는 무엇인가?”
미국의 기독교 변증가인 로빈 슈마허(Robin Schumacher) 박사가 ‘2026년에도 모든 그리스도인이 신앙인으로 남을 이유는 무엇인가?’라는 제목으로 쓴 칼럼이 최근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게재했다. 로빈 슈마허 박사는 소프트… 
텍사스로 확장! 2026 달라스 위 브릿지 컨퍼런스 개최
미주 기독일보는 오는 2026년 1월 26일(월)부터 27일(화)까지, 텍사스 플라워마운드교회(담임 최승민 목사)에서 텍사스 지역을 중심으로 ‘위 브릿지 컨퍼런스(We Bridge Conference)’를 개최한다. 이번 컨퍼런스는 “건강한 교회 세우… 
한국 신학자 20인, 성경으로 돌아본 2025년과 내다본 2026년
여전히 극단적 대립과 갈등이 완화되지 않았던 2025년도 저물고 있다. 이러한 가운데 한국 신학자들 20인이 ‘올해의 성경구절’을 선정하며 2025년을 진단하고 2026년 ‘더 나은 사회와 교회’를 소망했다. 
OC장로협 신임 회장 김영수 장로, "지역사회 섬기는 데 앞장서길 소망"
오렌지카운티 장로들의 연합체인 OC장로협의회 제12대 회장 및 이사장 이취임 감사예배가 27일 오후 4시 은혜한인교회 친교실에서 열렸다. 이날 예배에서는 신임 회장 김영수 장로와 이사장 황치훈 장로가 취임했다. 제1부 예… 
[강준민 목사 목회서신] 작고 조용한 순종이 큰 변화를 만듭니다
하나님이 새해를 선물로 주셨습니다. 새해를 어떻게 시작하면 좋을까요? 새해가 되면 우리는 한 해의 목표를 세우고 큰 기대를 품습니다. 그렇다면 우리가 기대한 목표를 어떻게 이룰 수 있을까요? 제가 배우고 경험한 지혜를 … 
[기독일보 신년사] 우리 짐을 지시는 하나님을 체험하는 해
올해 마지막 토요일, 늘 다니던 동네 이발소를 찾았습니다. 머리카락을 손질하시던 집사님은 그동안 짓물러 아팠던 손바닥 사진을 보여주시고, 이제 다 회복된 모습도 보여주셨습니다. 얼마 전 고무장갑을 끼고 이발하시던 집… 
[신년 메시지] 오렌지 카운티 교회협의회 회장 최국현 목사
사랑하는 지역사회와 한인 동포 여러분께, 2026년 새해를 맞이하여 하나님의 은혜와 평강이 여러분의 가정과 삶 가운데 충만하시기를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새로운 한 해는 언제나 설렘과 함께 소망을 품게 합니다. 지난 시간 … 
2025년 한 해 기독교계 소식들...기독일보가 선정한 10대 뉴스
팰리세이즈·이튼 산불로 30명 사망, 20만 명 이재민 발생… 교회 12곳 피해 - 전소된 교회와 희생의 슬픔 속에서도 한인 교계 연합해 구호 및 모금 총력 2025년의 시작은 남가주 전역을 집어삼킨 거대한 화마(火魔)와 함께 찾아왔… 
기독교, 삶의 영향력·효능감 가장 높아... "사회에 꼭 필요한 종교"
한국교회언론회(대표 임다윗 목사)는 12월 24일 한국리서치가 발표한 '2025년 종교인식조사' 결과를 분석한 논평을 통해 "기독교는 타 종교에 비해 개인의 삶에 미치는 영향력과 효능감이 매우 높은, 사회에 꼭 필요한 종교로 나타… 
인도 힌두 극단주의자들, 기독교인 폭행하고 성경 불태울 것 강요
인도 북부 하리아나주 티톨리 마을에서 힌두 극단주의 폭도가 기독교인 부부 두 쌍과 변호사를 수 시간 동안 폭행하고 인질로 잡는 사건이 발생했다. 피해자들은 강제 개종 혐의로 고발당했으며, 성경을 불태우도록 강요받았다… 
中 법원, 가정교회 지도자에 징역 6개월형... '불법 집회 조직' 혐의
중국 남서부 윈난성 법원이 가정교회 지도자에게 '불법 집회 조직' 혐의를 적용해 징역 6개월을 선고했다. 국제 인권단체 차이나에이드(Chian Aid)에 따르면, 윈난성 솽바이현 인민법원은 2025년 12월 17일 1심에서 기독교 신자 비… 
탈북민교회 담임 목회자 절반, 사례비 없다
국내 거주 탈북민이 3만 4천 명에 이르는 가운데, 이들의 신앙과 삶의 터전인 탈북민교회의 실태를 담은 '2025년 탈북민교회 현황 보고서'가 최근 발표됐다. 이번 보고서는 북한선교단체 불씨선교회가 조사한 자료를 바탕으로 작… 
"가자지구 교회에 400여 명 대피 중... 대부분 기독교인"
가자지구 성가족(Holy Family) 교구에 머무는 기독교인들에게 올해 크리스마스는 여전히 도움이 필요한 시기로 다가왔다. 영국 크리스천투데이(CT)에 따르면, 이 지역은 2년째 전력이 끊겨 있어 본당은 발전기와 태양광 패널을 통… 
갈릴리에서 오신 주님, 두 교회의 성탄 연합 콘서트
지난 21일(주일) 오후 2시, 올림픽과 사우스 브론슨길에 위치한 I AM Church(담임 정종원 목사)와 임마누엘교회(담임 이진경 목사)에서는 잔잔한 음악이 흘러나왔다. 이날 두 교회가 연합해 마련한 성탄절 콘서트는 ‘꿈이 있는 자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