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美 기독교인, 英 기독교인보다 이스라엘 더 적극적으로 지지"
유대인에게 복음을 전하는 한 사역단체의 새로운 연구에 따르면, 영국 기독교인들은 미국 기독교인들에 비해 유대인에 대한 좋은 의견을 갖거나 이스라엘에 대한 지지를 표명할 가능성이 낮았다. 이 연구는 기독교인들 사이의 … 
英 초등학교 부활절 행사, ‘포용성과 다양성 존중’ 이유로 취소돼
영국 햄프셔의 한 초등학교가 매년 진행해 온 부활절 행사를 ‘포용성과 다양성 존중’이라는 학교의 가치와 맞지 않는다는 이유로 취소했다. 
담임목사 사택·교인 주택 전소... 교회도 산불 피해
기독교대한감리회 삼남연회가 산불피해 현황을 27일 보고했다. 삼남연회는 산불 피해지역인 산청·울주·의성·안동·영덕 지역 노회다. 보고에 따르면 울진에서 빛과소금교회 최병진 담임목사의 사택을 비롯해 영덕중앙교회 … 
기독교 구호단체들...산불 피해에 교회의 협력 요청
최근 경북과 경남, 울산 일대에서 동시다발적으로 발생한 산불로 인해 대규모 인명·재산 피해가 이어지고 있다.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에 따르면, 3월 27일 오전 6시 기준 사망 26명, 중상 8명, 경상 22명으로 총 56명에 달하는 인명… 
산불로 120년 된 교회도 불탔다...각 교단 서신 발표
경북 지역을 휩쓸고 있는 대형 산불과 관련해, 한국교회 주요 교단들이 잇따라 목회서신을 발표하며 전 교회와 성도에게 긴급 구호와 중보기도에 동참해 줄 것을 요청하고 나섰다. 특히 피해가 집중된 지역의 일부 교회들은 예… 
이민 청소년 신앙 실태 점검…다음 세대를 위한 교회 협력 강조
뉴욕교협 산하 청소년센터(AYC)와 목회데이터연구소(대표 지용근)가 공동으로 ‘2025 이민 청소년 신앙 설문조사 세미나’를 26일 오전 10시 CTS 뉴욕방송국에서 가졌다. ‘With Youth, Beyond Tomorrow’를 주제로 열린 이번 세미나는 이민… 
"하나님 경외하는 나라 물려주는 것이 우리 사명"
이승만 건국대통령 탄신 150주년을 기념하는 행사가 26일(수) 오후 2시 서울 정동제일교회에서 열렸다. 사단법인 이승만건국대통령기념사업회(회장 김남수)가 주최하고 국가보훈부가 후원한 이번 행사는, 대한민국의 건국정신과… 
임건식 장로 천국환송예배, 신앙과 음악으로 섬긴 삶 기려
평생을 신앙과 음악으로 섬겨온 임건식 장로(1934년 12월 5일 ~ 2025년 3월 9일)의 천국환송예배가 지난 22일 오후 4시30분, 뉴욕 타리타운에 위치한 타리타운개혁교회에서 진행됐다. 예배는 고인의 딸인 임지윤 목사(어린양개혁교회)… 
아틀란타벧엘교회 마침내 새성전 클로징하고 약속의 땅으로
아틀란타벧엘교회(담임 이혜진 목사)가 마침내 새 성전 클로징을 마치고 하나님께서 예비하신 약속의 땅으로 들어가게 된다. 25일(화), 아틀란타벧엘교회에서 ‘예루살렘 성전’으로 명명한 새 성전(구, North Metro Baptist Church)… 
세계예수교장로회 LA 중앙노회, 새임원진 선출
세계예수교장로회, LA 중앙노회가 지난 17일(월) 오후 6시, 필랜성은교회(담임 김성권 목사)에서 '땅 끝까지 전진하는 노회' (마 28:19-20)를 주제로 제10회 정기 봄노회를 개최했다. 
'아픔'을 나눔으로써.. '남성 사역'은 시작한다
'남성사역의 대상자는 교회 안의 모든 남자입니다'고 주장하는 이병일 목사(Man in the Mirror Korea 대표)가 기독일보 주최로 열린 세미나를 24일 오전 10시 30분에 LA사랑의교회에서 이끌었다. 이 목사는 남성 사역의 중요성을 언급… 
다니엘 뉴먼 목사 "선교, 가까이 있는 가정과 이웃에서부터"
시애틀형제교회(담임 권준 목사)가 "교회를 세우는 교회"라는 주제로 선교 30일 플러스를 진행하는 가운데, 지난 23일 다니엘 뉴먼 목사(아주사 신학대학원 교수)를 초청해 교회와 선교에 대한 성경적 가치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 
이찬수 목사가 '가짜뉴스' 고발하려다 그만 둔 이유
분당우리교회 이찬수 목사가 23일 주일예배 설교에서 최근 정치적 상황 가운데 소위 '가짜뉴스'로 인해 답답함을 느꼈던 상황을 간증했다. 이 목사는 "요즘 정치적인 논쟁으로 온 나라가 몸살을 앓는다. 그러다 보니 모든 설… 
고령 교인 10명 중 6명 "죽음, 두렵지 않다"
한국교회 고령 교인 10명 중 6명 이상은 "죽음이 두렵지 않다"고 생각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매주 기독교 관련 통계를 소개하고 있는 목회데이터연구소(목데연)는 25일 '죽음'을 주제로 한 여러 통계를 소개하면서 이 같은 … 
美 윌로우크릭 담임 데이브 더밋 목사, 사임
미국 시카고 교외에 위치한 윌로우크릭 교회에서 5년간 담임으로 활동한 데이브 더밋(Dave Dummitt) 목사가 다른 꿈을 쫓기 위해 물러난다고 발표했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윌로우크릭 장로회 위원회 의장인 해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