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 일을 행하시는 하나님, 참 소망의 빛이신 예수 그리스도
빛으로 열어주신 2017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미국에 살고 있는 우리 한인들은 지난 해 대통령 선거 과정에서 화합과 희망보다는 갈등과 불신의 장벽이 조금 더 두꺼워지는 모습을 지켜보아야 했습니다. 조국 대한민국에서는 국… ‘성령 잉태와 부활’에 대한 질문에 팀 켈러 목사의 대답
최근 뉴욕타임즈의 니콜라스 크리스토프(Nicolas Kristof) 칼럼니스트가 작가로 활동 중인 뉴욕 리디머장로교회의 티모시 켈러(Timothy Keller) 목사와 기독교적인 내용을 주제로 대담을 가졌다고 미국 크리스천포스트가 29일(현지시간)… 
하나님 이름 '야훼'의 비밀 & 하나님의 말씀 토라의 비밀
야훼 / 여호와 라고 부르는 하나님의 이름은 히브리어 네 글자로 이루어진 단어입니다. 그리고 하나님의 이름은 창세기 2장 부터 나옵니다. 하지만 이 이름이 예수님을 나타낸다면 어떻게 생각하시겠습니까? 야훼 / 여호와라… 
'진화론'이 거짓일 수 밖에 없는 3가지 증거
'진화론'은 단순히 그럴듯 하지만 사실이 아닌 이론이 아니라 전혀 말이 되지 않는 허무맹랑한 이론입니다. 자세하게 설명할 수 있지만 커다란 그림을 보여드리기 위해 간단한 3가지 증거를 통해 왜 '진화론'이 말이되지 않는가? 
‘성령 잉태와 부활’에 대한 질문에 팀 켈러 목사의 대답
최근 뉴욕타임즈의 니콜라스 크리스토프(Nicolas Kristof) 칼럼니스트가 작가로 활동 중인 뉴욕 리디머장로교회의 티모시 켈러(Timothy Keller) 목사와 기독교적인 내용을 주제로 대담을 가졌다고 미국 크리스천포스트가 29일(현지시… 
현재 길이 하나님의 뜻이 아님을 알 수 있는 5가지 신호
마빌로그 목사는 칼럼에서 "우리는 직업, 소명, 사역, 관계성 등에 있어서 하나님의 뜻을 생각하며 매우 신실하게 움직이지만, 결국 잘못됐다는 
당신은 정말 구원받았나요?… 증거 3가지
다시 태어났다는 것은 오직 하나님께서 우리 삶 가운데 역사해주신 것을 말한다. 예수님은 요한복음 3장 6절을 통해 "육으로 난 것은 육이요 영으 
[송재호 칼럼] 2017년 새해의 소망
이제 2016년 병신년이 지나고 2017년 정유년 붉은 닭을 상징하는 새해를 맞이하게 되었다. 우리는 새해의 소망을 생각하며 하나님께서 기뻐하실 일이 무엇이며 어떤 모습으로 한해를 살아갈 것인가 깊은 명상으로 새해를 기대하… 
[김대준 목사의 QT] 세우시고, 구해 내시며, 평안을 주시는 하나님!
“내가 여호와를 기다리고 기다렸더니 귀를 기울이사 나의 부르짖음을 들으셨도다. 나를 기가 막힐 웅덩이와 수렁에서 끌어 올리시고 내 발을 반석 위에 두사 내 걸음을 견고하게 하셨도다.”(시 40:1-2) 지나온 삶을 돌아보며, … 
[정기정 칼럼] '스타워즈의 전설' vs '성탄의 소식'
크리스마스 시즌을 겨냥하여 개봉한 영화 ‘스타워즈’는 미국인들에게 정신적인 고향과 같은 역할을 하는 것 같습니다. 70년대부터 제작되기 시작한 이 영화는 지금까지 새로운 시리즈 작품이 나올 때마다 공전의 인기를 누리… 
[김성민 칼럼] 세상에서 가장 따뜻한 선물
어릴 때 성탄절이 되면 교회 친구들과 함께 선물교환을 했던 때가 있었다. 서로 자기가 원하는 선물을 받아가기 위해 다른 사람이 고른 선물도 정중하게(?) 빼앗던 재미있는 시간이었다. 12월 이맘때가 되어 선물을 주고받을 때… 
[김인수 목사의 한국교회사] 교회의 사회개혁 활동 (V)
초기 한국교회의 사회개혁 활동 중 노동의 신성을 강조한 것이 있다. 한국인들의 또 다른 구습 가운데 하나는 노동을 천시하는 것이었다. “군자불기”(君子不器), 곧 군자는 손으로 기구를 가지고 하는 일을 천하게 여긴다는 … 
[민종기 칼럼] 로마의 평화, 그리스도의 평화
가이사는 ‘율리우스 시저’(Julius Caesar)의 이름입니다. 그의 조카 아우구스투스가 로마제국을 홀로 통치한 후부터 가이사는 황제를 부르는 보통명사가 되었습니다. 아우구스투스는 로마의 통치권을 손에 넣었음에도 불구하고 … 
[김대준 목사의 QT] 진실한 고백에 긍휼을 베푸시는 하나님!
“주여 나의 모든 소원이 주 앞에 있사오며 나의 탄식이 주 앞에 감추이지 아니하나이다. 내 심장이 뛰고 내 기력이 쇠하여 내 눈의 빛도 나를 떠났나이다.”(시 38:9-10) 
[김대준 목사의 QT] 가장 큰 은혜의 빛으로 오신 예수님!
“전에 고통받던 자들에게는 흑암이 없으리로다. 옛적에 여호와께서 스블론 땅과 납달리 땅이 멸시를 당하게 하셨더니 후에는 해변 길과 요단 저쪽 이방의 갈릴리를 영화롭게 하셨느니라. 흑암에 행하던 백성이 큰 빛을 보고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