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대준 목사의 QT] 성실하고 간절한 기도에 응답하시는 하나님!
“제사장의 전례를 따라 제비를 뽑아 주의 성전에 들어가 분향하고 모든 백성은 그 분향하는 시간에 밖에서 기도하더니 주의 사자가 그에게 나타나 향단 우편에 선지라.”(눅 1:9-11) 
오직 구원만을 가르치는 요한복음의 일곱 표적,두번째 새번째 기적
이 글의 초반에 요한복음의 표적들 뒤에 사람들의 오해와 예수님의 강해가 등장한다고 말씀드렸는데, 두번째 표적과 세번째 표적 이후의 강해와 오해가 5장에 붙어서 나와서 같이 소개를 해 드립니다. 마찬가지로 네번째와 다… 멜기세덱, 그는 누구이고 그리스도와의 관계는?
멜기세덱은 역사적 인물일 수 있는가? 그렇다면 그는 누구였나? 또 역사적 인물이 아니었다면 왜 여기서 그리스도의 제사장직과 비교하고 있는가? 그와 그리스도와의 관계는 무엇인가? 
"그리스도인은 종말의 날을 아는 것이 중요한 게 아니다"
시간은 타종교가 말하는 것처럼 우연히, 영원하게 존재하는 게 아니다. 하나님은 시간을 창조하셨을 뿐 아니라 말씀의 첫 마디를 태초(히브리어의 베레시트)라는 시간의 단어로 시작하셨다. 시간은 당연히 사람보다 먼저 창조… [최송연 칼럼] 종교 개혁(改革), 그 시금석(試金石)
고삐가 풀린 망아지 같고, 궤도를 벗어나 끝없이 추락하는 행성을 바라보는 것만큼이나 아슬아슬하고 위태위태한 기독교계의 현실이, 2000여 년 전, 아기 예수가 오시기 전의 그때 그 시대나, 다시 오실 주님을 기다리는 지금 … 
[장홍석 칼럼]실패한천재를사랑한팬이야기
20-36, 아깝지만완패였습니다. 아틀란타팰콘스를맞아열심히싸워봤지만역부족이었습니다. 마지막 3분을남기고짜릿한터치다운을만들어내마지막까지희 
[권 준 목사의 아침편지]갈라디아서를 마치면서
올해 겨울을 정말 춥습니다. 지난 2년 겨울 동안 스키장이 열지 못할 정도로 온화하던 시애틀이 올 겨울 제대로 된 추위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추울 수록 몸도 
[김대준 목사의 QT] 끝까지 믿음의 경주를 완주하게 하소서
“나는 선한 싸움을 싸우고 나의 달려갈 길을 마치고 믿음을 지켰으니 이제 후로는 나를 위하여 의의 면류관이 예비 되었으므로, 주 곧 의로우신 재판장이 그날에 내게 주실 것이며 내게만 아니라 주의 나타나심을 사모하는 모… [최송연 칼럼] 터닝 포인트(Turning point)
찜통처럼 후끈거리고 무덥기만 하던 여름ning도 어느새 다 지나가고 아침저녁으로 제법 서늘해진 것을 보니까, 가을이 완연하다. 무더운 여름을 지나고 선선한 바람이 불어오는 이 아름다운 계절이 지나고 나면 곧 눈보라가 몰… 
바울의 아라비아에서 보낸 삼 년은 기도와 묵상의 기간?
다메섹 도상에서 그리스도를 만난 뒤 사도 바울은 아라비아로 갔고, 거기서 3년 동안 체류했습니다. 갈라디아서 1장 17절에서 그는 자신이 회심한 후에 "예루살렘으로 가지 아니하고 아라비아로 갔다"고 분명히 진술합니다. 그러… 
[김대준 목사의 QT] 말씀의 능력으로 살도록 하시는 하나님!
“모든 성경은 하나님의 감동으로 된 것으로 교훈과 책망과 바르게 함과 의로 교육하기에 유익하니 이는 하나님의 사람으로 온전하게 하며 모든 선한 일을 행할 능력을 갖추게 하려 함이라.”(딤후 3:16-17) 
오직 구원만을 가르치는 요한복음의 일곱 표적
하나님의 은혜는 너무도 큽니다. 하나님의 은혜가 큰 이유는 우리에게 호흡을 주셨기 때문이기도 하고, 우리에게 일용할 양식을 주셨기 때문이기도 하지만, 그 모든 것 보다도 죄로 인해 영원한 지옥에 떨어질 수 밖에 없었던 … 지옥에 가더라도 하나님을 예배 하시겠습니까?
우리가 예수님을 믿는 이유가 무엇일까요? 내가 천국가려고? 혹은 지옥가지 않으려고? 말씀을 통해 우리의 중심을 조명해 봤으면 좋겠습니다. 
서병길 목사의 영성으로 가는 성지순례 이야기(17)
벳샨(beit shean)에서 북쪽으로 90번 도로를 타고 24.8마일(40km)을 올라가면 갈릴리 바다(sea of galilee)가 나온다. 벳샨을 넘어서면서 좌측으로는 돌로 된 공동묘지를 볼 수 있고 우측으로는 벳샨의 축구 경기장을 볼 수 있다. 버스는 시… 
[정운길 칼럼] 항상 웃는 좋은 인상의 주인공이 되자
필자가 한국 서울에 있는 여자고등학교 교사로 재직할 때의 일이다. 수업이 끝나자 한 학생이 쪼르르 따라오면서 “선생님, 교과서에 없는 질문을 해도 돼요?” 대개 고3 학생들은 자신이 공부하다 잘 모르는 어려운 문제를 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