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대준 목사의 QT] 하나님의 음성을 듣는 예배자로 살게 하소서
“여호와의 소리가 물 위에 있도다. 영광의 하나님이 우렛소리를 내시니 여호와는 많은 물위에 계시도다., ...여호와께서 자기 백성에게 힘을 주심이려 여호와께서 자기 백성에게 평강의 복을 주시리로다.(시 29:3, 11) 자연의 소… 
한기총 “지금의 시대와 국민들을 위해 기도한다”
한국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이영훈 목사)는 9일 대통령 탄핵소추안 국회 통과 후 "이제 국회는 대통령 탄핵 정국에서 벗어나 여야의 협치를 통해 민생을 살리고 경제 살리기에 힘쓰기를 강력히 요청한다"고 밝혔다. 
“대통령 한 사람 아닌 국민 모두에게 씻을 수 없는 상처”
한국교회연합(대표회장 정서영 목사, 이하 한교연)이 박근혜 대통령 탄핵안 가결에 대한 논평을 9일 발표했다. 한교연은 "헌정 사상 국민에 의해 선출된 대통령의 권한을 국회가 합법적으로 중지시키는 이 같은 초유의 사태는… 
[채영삼 칼럼] '구원의 탈락'... 표현 자체가 문제적
구원의 탈락'이라는 표현 칭의론 논쟁에서,용어나 개념의 사용이 혼란스럽다. '구원의 탈락'이라는 표현 자체가 문제적이다. 
[정운길 칼럼] 잘 웃는 사람되어 건강하게 사세요!
잘 웃는 사람이 되기 위해서는 웃음으로 병을 이겨낸 사람들을 가까이 하고, 잘 웃는 사람들과 어울리고, 웃음이 몸에 밴 사람들을 자주 만나서 나도 잘 웃는 사람임을 보여주는 것이 중요하다. 
[김영길 칼럼] 노출(露出)의 용기
선생님의 질문에 아이들이 쉽게 대답하지 않는다. 자기의 대답이 틀리면 부끄럽게 될 것이라는 두려움 때문이다. 그래서 입을 굳게 다물고 서로 눈치만 본다. 가만히 있으면 적어도 손해는 보지 않을 것이라고 생각하면서. 
서병길 목사의 영성으로 가는 성지순례 이야기(15)
이스라엘 백성이 약속의 땅에 들어가기 전, 모세는 그들이 이제 요단강을 건너 강대한 나라들로 들어가서 성벽이 하늘에 닿는 큰 성읍들을 얻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신명기 9:1). 케년의 세심한 조사는 여리고가 정말로 강력하게… 
바울아 두려워 말라(사도행전 27:21-44)
사도 바울은 로마에 가서 복음 전하는 것이 너무나 간절한 소원이었습니다. 그런데 하나님께서는 바울이 로마에 갈 기회를 주지 않으셨습니다. 그러다가 복음을 전하는 일로 그 지역 유대인들에게 장사가 안된다고 영업 방해죄… 
[조동혁 칼럼] 치매와 소외된 노인
필자의 병원도 추수감사절의 연휴를 쉬고 더욱 바쁜 12월을 맞이하면서 추수감사절에 쓸쓸하게 홀로, 아니면 가족 둘만이 연휴를 보내신 노인분들이 매우 많다는 것을 알게 됐다. 지난 연휴를 보내며 환자로부터 온 편지가 마음… 
[조덕영 칼럼] 초월 계시를 체험한 야곱과 발람
성경은 초월의 신비로 가득 찬 책이다. 특별히 여호와 하나님은 역사의 중요한 분기점 마다 택한 자를 통해 강력한 초월적 계시를 통해 자신의 우주적 섭리의 
그리스도인의 정체성을 흔드는 ‘가난한 사고방식’
가난은 살림살이가 넉넉하지 못한 상태를 말한다. 또한 양적 불충분과 질적 열등함을 뜻하기도 한다. 이를 기초로, 가난한 사고방식은 역량이 부족하고 질적으 
기독교인들이 주의해서 써야 할 표현 5가지
다른 모든 건강한 문화와 같이, 기독교적 문화와 환경 안에서 우리는 삶에서 깊이 붙들어야 하는 가치나 신념을 전달하는 문장이나 진술 등을 접하게 된다. 대 
[김대준 목사의 QT] 힘들수록 주의 전을 사모하며 은혜를 구하게 하소서
“내가 여호와께 바라는 한 가지 일 그것을 구하리니 곧 내가 내 평생에 여호와의 집에 살면서 여호와의 아름다움을 바라보며 그의 성전에서 사모하는 것이리라. 여호와께서 환난 날에 나를 그의 초막 속에 비밀히 지키시고 그… 
"주일예배 때 뭐 입지?"... 당신의 고민을 덜어줄 '패션 팁'
좋은 패션은 내적 아름다움에서 시작한다. 오늘은 무슨 옷을 입을지 고민하기보다, 내적인 아름다움을 빚을 수 있어야 한다는 것이다. 베드로전서 3장 4절은 "오직 마음에 숨은 사람을 온유하고 안정한 심령의 썩지 아니할 것으… 
[김성민 칼럼] 부족함이 없는 교회
수년 전 충청도에 있는 한 시골교회를 방문한 적이 있었다. 멀리서만 돕던 목사님과 교회를 위로하기 위해서였다. 그 교회는 42년 된 교회인데 재적과 출석이 41명이었다. 목사님은 그 당시 46세이셨고 담임하신지 11년이 되어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