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선교지에서 일어나는 분쟁의 가장 큰 원인은?
제13회 한국 선교지도자 포럼 선언문 4항은 "우리는 그 동안 교계와 선교계에 있었던 분열과 불일치를 회개하고 연합과 일치를 위한 제도와 정책을 마련하고 
침팬지와 인간 DNA의 98%가 같다고?- 진화론의 무지가 낳은 무지
성경은 하나님께서 6일 동안 세상을 창조하셨음을 기록합니다. 그리고 성경에 나와 있는 족보를 따라 그 연대를 계산해 보면, 대략 6,000년 정도 전 쯤이라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하나님은 6일 째 되는 날, 최초의 아담과 하와를 … 
[김병삼 칼럼] 복음을 지키는 자 vs 복음을 이용하는 자
지난 주 몇몇 크리스천 정치인들과 이야기할 기회가 있었습니다. 
김세윤의 칭의론, 로마가톨릭교회 칭의론의 ‘짝퉁’
지난 12월 12일 리포르만다(기독교사상연구원) 주최 제6회 학술회 '종교개혁 칭의론인가, 새 관점 칭의론인가?'에서 발표된 최덕성 박사의 '트렌트공의회 칭의론과 칼빈의 해독문: 김세윤의 칭의론과 관련하여'를 세 차례 나누어 …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복음
성경은 이 세상이 영원한 것이 아니라 시작과 끝이 있음을 얘기합니다. 성경의 시작은 시간의 시작 즉 태초에 하나님이 이 세상 만물을 만드셨음을 선언하며 시작합니다. 
[신년 메시지- 문일명 목사] 하나님 안에서 발견하는 희망과 소망의 힘
2017년의 새 아침이 밝았습니다. 새해를 맞아 우리 주님의 귀하신 사랑과 은혜와 형통케하심의 축복이 풍성하시길 기원합니다. 지나간 2016년 한해는 “다사다난”이라는 말만으로는 쉬 지나갈 수 없는 굵직했던 사건들이 우리 … 
[신년 메시지- 윤목 목사] 소망의 등불을 더욱 밝게 하자
어둠이 짙을수록 빛은 더욱 밝게 빛나게 됩니다. 참 가슴 아픈 많은 일들이 있었던 한 해였습니다. 고국에서 들려오던 말도 안되는 정치적 부패와 비리의 이야기를 비롯하여 사회와 종교까지에 이르는 실망스런 이야기들이 어… 
[신년 메시지- 김영구 목사 ] 오직 믿음으로 오직 은혜만으로
남가주의 모든 목회자님들과 성도 여러분들에게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무한하신 하나님의 사랑과 평강이 함께 하는 2017년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2017년은 남가주 한인 목사회의 50년의 해이기도 하며 기독교 종교 개혁 500주년이 … 
[신년 메시지- 이상명 총장] 그럼에도 불구하고 희망찬 새해를 꿈꾸는 이유
2017년 대망의 정유년(丁酉年) 새해가 찬연하게 밝았습니다. 희망찬 새해를 맞이해 하나님의 사랑과 은총이 미주지역뿐만 아니라 온누리에 풍성하기를 기원합니다. 
[신년 메시지- 제이슨 송 교장] 자신을 보수하는 2017년 되길
몇년 전, 청장년을 도전하는 집회에서 제가 "나는 보수입니다"라고 했더니 예배시간임에도 불구하고 웅성웅성 대더군요. 그래서 제가 다음과 같이 말했습니다. "제가 말하는 보수의 뜻은 보전할 것은 보전하고 수정할 것은 수정… 
[신년 메시지- 류종길 총장] 항상 질문하며 사는 성도가 되자
정유년(丁酉年)의 새해가 시작되었습니다. 사랑하는 미주 지역 성도 여러분 위에 하나님의 은혜가 충만하시기를 기원합니다. 우리는 지난 2016년에 뜻밖의 사건들을 많이 체험했습니다. ‘구글 트렌드’(Google Trends)에서 ‘글로… 
[신년 메시지- 한기홍 목사] 자기 개혁 먼저 실천하는 한 해 되길
2017년 희망찬 정유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사람들은 새해가 되면 모두가 새로운 꿈과 희망을 가지고 시작하게 됩니다. 기도하시며 계획하시는 모든 일들이 하나님의 은혜 속에서 풍성한 열매를 맺는 새해가 되시기를 축복합니다 
[신년 메시지- 민종기 목사] 화해와 치유로 여는 정유년
2017년 정유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지나 온 2016년 한 해는 미국에나 조국에나 갈등의 한 해였고 그 갈등은 지금도 계속되고 있습니다. 안타깝게도 미국은 대선에 의하여 민심이 나뉘어졌습니다. 조국은 대통령 탄핵이라는 보기 … 
과학이 발견한 아담과 이브
과학자들은 성경의 아담과 이브 이야기를 비웃었습니다. 진화가 사실이라면 절대로 불가능한 이야기였거든요. 하지만 현대 과학은 이 세상 모든 인종에 공통 조상이 있음을 나타냅니다. 진화론자들은 그 아담과 이브를 10~20만… 
존 파이퍼 “유명해지려 하지 말고, 영향력 있는 인물 되어야”
존 파이퍼 목사가 "인스타그램, 트위터 등 소셜미디어서비스(SNS)를 사용해 자신의 명예를 구하는 것은 죄이지만, 더 나은 세상을 위해 영향력을 사용하는 것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