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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태광 목사(월드쉐어 USA 대표).

    [강태광 칼럼] 우리들의 일그러진 영웅을 보며

    월드컵에서 초라한 성적을 거둔 홍명보 감독이 사퇴후 입국했다. 여론이 험하다. 한국 대표팀의 축구 경기력은 너무 안타까웠다. 남아공과 시합하던 날 옆자리에 앉았던 아저씨는 육두문자로 감독과 선수들을 욕했다. ‘축구 …
  • 시애틀 십자가교회 이진호 목사

    [이진호 칼럼] 깊이 뿌리내리는 삶

    어느덧 7월입니다. 올해는 미국 건국 250주년을 기념하는 뜻깊은 해이기도 합니다.
  • 훼드럴웨이제일장로교회 이민규 목사

    [이민규 칼럼] 미국 독립 250주년을 위한 기도문

    어제는 미국 독립기념일이었습니다. 특히 미국 독립 250주년을 맞이한 뜻깊은 날이었기에, 많은 미국 국민과 자유를 사랑하는 사람들이 그 어느 때보다 성대한 불꽃놀이로 이를 기념했습니다.
  • 시애틀 지구촌교회 김성수 목사

    [김성수 칼럼] 슬픔과 기쁨 사이에서

    지난 토요일, 어머니를 하늘로 보내드린 바로 그 다음 날, 저희 집안에 이쁜손녀 리아(Lia)가 태어났습니다.
  • 타코마 반석장로교회 성종근 목사

    [성종근 칼럼] AI (인공지능) 세상 너머

    과학 기술 발달이 급격하게 되어지고 있지만 여전히 암, 치매, 우울증, 전염병, 파킨슨 아니 자주 걸리는 감기는 우리 몸과 마음을 옭죄고 삶을 무너뜨립니다. 손안에 세상을 가진 인터넷으로 수많은 정보들을 찾아볼 수 있습니…
  • 신성욱 교수(아신대학교)

    [신성욱 교수 칼럼] 졌잘싸!~카보 베르데(Cabo Verde)

    [1] 아침에 근래 보기 드문 명승부 전을 하나 시청했다. ‘아르헨티나와 카보 베르데’와의 북중미 월드컵 축구 32강전 말이다. 대부분이 팀으로는 카보 베르데를 응원했겠지만, 개인적으로는 우상 메시를 응원했을 것이다. 카…
  • 강태광 목사(월드쉐어 USA 대표).

    [강태광 칼럼] 누구를 위하여 종을 울리나?

    대표적인 한국 정치의 후진성은 진영 감옥이다. 대부분 진영에 갇혀 있다. 그래서 진영을 초월하여 존경받는 정치지도자들이 드물다. 한쪽은 영웅으로 치켜세우는데 반대쪽에서는 역적으로 깔아뭉갠다. 내게는 노무현 전 대통…
  • [사설] 교회 쏠림 현상, 선택 아닌 공존의 문제

    미국의 초대형 교회들이 지난 3년여 코로나19 팬데믹에서 완전히 벗어나 회복세를 보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사회적 거리두기와 예배 중단 등으로 떠났던 교인들이 교회로 돌아와 팬데믹 이전보다 높은 출석률를 기록하고 …
  • [사설] 남북 '두 국가' 아닌 '한 형제' 잊어선 안 돼

    최근 남북 당국자 사이에서 나오는 '두 국가론'이 탈북민의 대한민국 입국에 대한 법적 근거를 약화시키고 자유 민주주의에 의한 통일 가능성을 포기하는 것이란 주장이 제기됐다. 북한이 헌법의 영토조항까지 바꾸면서 '적대…
  • 이상명 총장(캘리포니아 프레스티지 대학교).

    [이상명의 광장과 골방 9] 갑옷 안에서 닳아가는 것들

    몇 해 전, 학교가 운영상 심각한 위기에 처했던 시절이 있었다. 인가 기관의 요구 사항은 쌓여갔고, 재정 압박은 가중되었으며, 내부 갈등까지 겹치면서 총장으로서 나는 하루에도 수차례 힘겨운 결정을 내려야 했다. 그 시절 나…
  • 신성욱 교수 칼럼 자료사진

    [신성욱 교수 칼럼] “이신칭의”(以信稱義)는 정확한 성경적 개념인가?

    [1] “믿음”(πίστις)이란 단어는 기독교 신앙에서 아주 중요한 단어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무엇보다 “구원”과 관련하여 가장 중요한 단어 중 7위에 해당할 정도로 믿음은 기독교인에게 필수적인 용어라 할 수 있다. “우리…
  • 김인수

    [김인수 목사의 오늘의 묵상] 사랑의 성자 손양원 목사 (II)

    “그런즉 믿음, 소망, 사랑 이 세 가지는 항상 있을 것인데, 그 중의 제일은 사랑이라.” (고린도전서 13장 13절) 손양원 목사가 공산당 학생들에게 두 아들을 잃은 지 2년 후인 1950년에 6.25 사변이 일어나, 부산을 제외한 남한 …
  • 기드온동족선교회 박상원 목사

    「통일은 이미 시작된 과정이다」 ③ 왜 미주 디아스포라인가?

    광활한 미국 대륙에서 이민 사역의 길을 걷다 보면, 종종 동역자들과 성도들로부터 이런 질문을 받곤 합니다. "목사님, 왜 하필 한반도에서 가장 멀리 떨어진 이 미국 땅에 계시면서 북한 선교를 하십니까?"
  • 여인갑 시스코프 대표

    [여인갑의 바이블 스토리] 영혼의 소프트웨어 업데이트

    스마트폰을 켤 때마다 우리를 귀찮게 하는 문구가 있다. “새로운 소프트웨어 업데이트가 준비되었습니다.” 대부분의 사람은 두 가지 반응을 보인다. 어떤 이는 즉시 업데이트 버튼을 누른다. 또 어떤 이는 “나중에”를 반…
  • 김인수

    [김인수 목사의 오늘의 묵상] 사랑의 성자 손양원 목사 (I)

    “그런즉 믿음, 소망, 사랑 이 세 가지는 항상 있을 것인데, 그 중의 제일은 사랑이라.” (고린도전서 13장 13절) 6.25사변 76주기를 지나면서, 그 때 순교한 사랑의 성자 손양원 목사의 순교사(殉敎史)를, 필자가 저술한 <한국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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