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윤천 칼럼] 비난극복
종종 선한 일, 피차간에 유익한 일, 혹은 섬기는 일을 하려고 책임감과 열심을 가지고 추진하는 과정에서 비난을 받을 경우가 있습니다. 그래서 힘들어하고 마음 아파하는 
[한윤천 칼럼] 비난 극복 하기
종종 선한 일, 피차간에 유익한 일, 혹은 섬기는 일을 하려고 책임감과 열심을 가지고 추진하는 과정에서 비난을 받을 경우가 있습니다. 그래서 힘들어하고 마음 아파하는 
'이민 1세가 할 일, 2세 바르게 세우는 것'
이민 1세가 할 수 있는 일은 2세를 바르게 키우는 것이다. 영어는 헬라어 같은 역할로 당시 선교사가 헬라어를 하지 못하고는 선교를 할 수 없었다. 2세는 바울, 디모데, 실라, 바나바와 같은 자들이다. 1세는 2세를 키우지 못했다… 기독교상담대학 겨울학기 수강생 모집
상담학에 관심있는 교역자와 평신도를 위한 겨울학기 훈련과정이 마련된다. 시카고한인제일연합감리교회(김광태 목사)는 오는 20일∼24일 ‘자유의 품으로 오게 해주신 하나님께 감사하다’
“자유의 품으로 오게 해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리고, 물심양면으로 도와주신 한인사회에 감사드립니다. 앞으로 열심히 사는 모습으로 보답하겠습니다” 폐종식 가진 구세군, 모금액 전년 대비 5% 성장
구세군시카고한인교회(장호윤 사관)가 작년보다 5% 성장한 모금활동을 펼친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 17일 타종식과 함께 1달여 동안 펼친 자선냄비 활동을 집계한 교회는 목표액 6만달러는 달성 못했지만 모금액은 폐종식 가진 구세군, 모금액 작년 대비 5% 성장
구세군시카고한인교회(장호윤 사관)가 작년보다 5% 성장한 모금활동을 펼친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 17일 타종식과 함께 1달여 동안 펼친 자선냄비 활동을 집계한 교회는 목표액 6만달러는 달성 못했지만 모금액은 로고스교회, 신년특별새벽성회 개최
로고스교회(최춘호 목사)가 ‘하나님의 도우심을 구하십니까?’라는 주제로 내달 14일(월)부터 19일(토)까지 신년특별새벽성회를 개최한다. [박성근 칼럼] 영적 방학은 위험하다.
미국 사람들은 휴가나 방학을 좋아한다. 휴가는 여름철에 주로 가며 겨울철에 가는 사람들도 있다. 학생의 경우 겨울 방학은 새로운 도전과 인생 설계를 준비할 좋은 기회이고 겨울 수양회나 컨퍼런스가 많은 것도 이 때문이다. ‘가족들의 헌신과 주님의 사랑으로 변화됐어요’
조폭 출신 조영인 목사가 임마누엘 세계기도원 축복 성회를 위해 28일 LA를 찾았다. 조 목사는 한국에서도 유명한 조폭 출신 목사로 젊은 시절 파란만장한 삶을 살다 주님을 만나 삶이 통째로 바뀐 주님의 종들 중 하나다. 
선한이웃 앙상블 연말 맞아 양로원에서 음악회 펼쳐
거리마다 울려 퍼지는 캐롤송과 화려한 장식이 시민들의 발걸음을 멈추게 하고 있는 가운데, 아름다운 성탄 연주로 마음까지 따뜻해지는 곳이 있다. 
선한이웃선교회 앙상블 연말 맞아 양로원에서 음악회 펼쳐
거리마다 울려 퍼지는 캐롤송과 화려한 장식이 시민들의 발걸음을 멈추게 하고 있는 가운데, 아름다운 성탄 연주로 마음까지 따뜻해지는 곳이 있다. 문화선교회, 신현택 목사의 일대기 다큐로 준비 중
문화선교회는 지난 12월 28일 함지박에서 월례회를 진행, 이사장에 신현택 목사(뉴욕성신교회)를 회장에 송병기 목사(목양장로교회)를 유임하기로 했다. 또한 색소폰 연습은 행복한 교회(담임 이성헌 목사)에서 매주 수요일 새벽… 
“신정부 北인권 개선 기대” …UN인권결의안 지지 요구
북한인권단체연합회(김상철 대표회장)가 “북한인권 개선에 적극적 관심을 보인 이명박 후보의 대통령 당선을 크게 환영한다”며 26일 북한인권 개선을 위한 정책 수립 촉구 성명서를 발표했다. 
한국 10대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