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브 수상자 애론 셔스트의 데뷔앨범
2007 도브 어워즈(Dove Awards)에서 올해의 노래, 올해의 작곡가, 그리고 신인 아티스트상을 동시에 거머쥔 ‘주목할 수 밖에 없는 인물’ 애론 셔스트(Aaron Shust)의 데뷔앨범 [장호윤 칼럼]습관과 실수의 차이
우리는 살아가면서 많은 습관을 갖게됩니다. 살면서 우리 각자가 취득한 습관 가운데는 좋은 습관들도 있고 또 나쁜 습관, 그래서 반드시 고치거나 없애야 할 습관들이 있습니다. 
[이강 칼럼]성경에 무지(無知)한 크리스천
유럽의 청교도들이 플리머스를 통해 처음으로 미국 땅을 밟은 지 꼭 16년 되던 해에 세워진 하버드 대학은 세계적인 명문으로, 고등학문의 전당으로 알려진 학교입니다 
뉴저지 감람산교회, 노희석 목사 초청 부흥성회
뉴저지 감람산 교회(담임 윤사무엘 목사)는 1월 21일(월)부터 23일까지 신년을 맞아 부흥성회를 실시한다. 
[로체스터 흙내음 소리]그리스도인으로 살아간다는 것
가난과 억압 속에서 살아가는 북한에서 예수를 믿는 것과 자유가 보장된 대한민국에서 예수를 믿는 것은 분명히 다릅니다. 또한 기독교 문화가 만연한 미국에서 그리스도인으로 살아가는 것과 여호수아에서 느헤미야로
한인제일연합감리교회라는 이름 앞에는 꼭 민족교회, 장자교회, 어머니교회라는 수식어가 붙는다. 그도 그럴 것이 1923년 일제강점기 美, 매년 약 1만 5천 명 인신매매 희생자 발생
미국 내 한 해 만오천여 명의 인신매매 피해자가 발생하고 있다. 한 기독교 단체는 지난 11일 ‘인신매매 인식의 날’을 맞아 “현대판 노예와 같은 인신매매로 수 백만의 희생자들이 발생하고 있으며, 여기 미국도 예외가 아니… 
KPCA 뉴욕노회, 신년하례예배 실시
미주한인장로교회(이하 KPCA) 뉴욕노회(노회장 임선순 목사, 포도원 장로교회) 신년하례예배가 1월 13일(주일) 샘물장로교회(담임 현영각 목사)에서 열렸다. 이날 노회원 워싱턴지역 한인교회협의회 신년하례회
워싱턴지역 교회 교역자들을 초청한 워싱턴교협 신년하례회가 1월 14일(월) 저녁 6시, 북버지니아지역 애난데일에 위치한 메시아장로교회(담임 한세영 목사)에서 거행된다. 
대서양 한미노회 신년하례식
김범수 목사(워싱턴동산교회)의 사회로 진행된 신년하례예배는 심대식 목사(로고스장로교회)의 기도, 서보창 목사의 설교, 이순각 목사(워싱톤시온장로교회)의 축도 순으로 진행됐다. 
장병, 영혼 구원을 위한 군선교사역
한국기독교 군선교연합회 워싱턴 지회(이하 군선교회 워싱턴 지회, 지회장 손인화 목사)는 지난 13일(주일) 오후 6시 새비젼교회(담임 김현준 목사)에서 이사회 정기 총회 및 육군 훈련소 세례식 보고회를 가졌다. 
장병들의 영혼 구원을 위한 군선교사역
한국기독교 군선교연합회 워싱턴 지회(이하 군선교회 워싱턴 지회, 지회장 손인화 목사)는 지난 13일(주일) 오후 6시 새비젼교회(담임 김현준 목사)에서 이사회 정기 총회 및 육군 훈련소 세례식 보고회를 가졌다. 정려원, 예수 사랑에 중독되다
드라마 ‘내 이름은 김삼순’, ‘넌 어느 별에서 왔니’, 영화 ‘두 얼굴의 여친’을 통해 많은 사람들을 즐겁게 해주었던 탤런트 정려원(27). 그녀에게 예수님은 “중독성이 너무 강해 끊을 수 없는 존재”다. 정려원, 예수의 사랑에 중독되다
드라마 ‘내 이름은 김삼순’, ‘넌 어느 별에서 왔니’, 영화 ‘두 얼굴의 여친’을 통해 많은 사람들을 즐겁게 해주었던 탤런트 정려원(27). 그녀에게 예수님은 “중독성이 너무 강해 끊을 수 없는 존재”다. 산호세제일교회, 3월 14일 법정공방 앞둬
산호세제일교회 성도와 목회자 간 분쟁이 3월 14일 법정 공방을 다시 한번 앞두고 있어 안타까움을 사고 있다. 이번 재판은 정 목사 퇴진을 요구하는 측에서 “정 목사의 지방회 소속 변경을 인정할 수 없다”고 주장하며 고소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