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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2회 KIMNET 선교대표자 회의 개최

    KIMNET이 주최하고 OM-KAM이 주관한 제2차 KIMNET 선교대표자 회의자가 14일(월) 윌리엄 캐리 대학교에서 개최됐다.
  • LA 연합감리교회, 특별신년부흥회

    LA 연합감리교회(담임 김세환 목사)가 24일부터 27일까지 특별 신년부흥회를 개최한다. ‘성숙한 하나님의 사랑’이라는 주제로 열리는 부흥회 강사로는 이성철 목사(달라스 중앙연합감리교회)가 나선다.
  • 한국외국어대학교 MBA 과정, SF서 개최

    한국외국어대학교 최고위 경영자 과정이 오는 21일(월) 오후 7시부터 Fisherman's Wharf Holiday's Inn에서 열린다.
  • 안젤라 김 대표

    [안젤라 김 교육칼럼]대학에서 학습 기술

    대학에 입학하는 많은 학생들이 고등학교 때 공부했던 대로 특별한 기술이나 방법 없이 똑같이 공부하면 될 거라고 생각합니다.
  • 안젤라 김 대표

    [안젤라 김 교육칼럼]대학에서의 학습 기술

    대학에 입학하는 많은 학생들이 고등학교 때 공부했던 대로 특별한 기술이나 방법 없이 똑같이 공부하면 될 거라고 생각합니다.
  • 성결교회, 신년하례회 가져

    기독교미주성결교회 남가주교역자회가 지난 6일 오후 6시 로고스교회(담임 최춘호 목사)에서 신년하례회를 가졌다.
  • 트라이밸리장로교회, 매주 화요일 요리교실 열려

    지난 15일 오전 10시 트라이밸리장로교회(이명섭 목사) 요리교실이 열렸다. 1월 8일부터 매주 화요일열리고 있는 요리교실은 교인 진용숙 집사가 강사로 나서며 참가비 및 재료비로 거둬진 수익금 전액은 교회에 헌납된다.
  • 이지영 집사(MOM 선교회 북가주지부장, 하와이 열방대학 강사)

    '나는 왜 소융자 사역(MF/MED)을 좋아하나'

    창조과학 영화 상영으로 시작해 복음 제시, 위생교육, 의료와 안경, 사랑의 봉사(미용 등), 결신, 사진, 어린이 사역 등으로 펼쳐지는 MOM 사역에 지역 개발을 위한 ‘소규모 융자 사업 지도자훈련’이 더해졌다.
  • 이지영 집사(MOM 선교회 북가주지부장, 하와이 열방대학 강사)

    [선교칼럼] 이지영의 BAM 이야기

    창조과학 영화 상영으로 시작해 복음 제시, 위생교육, 의료와 안경, 사랑의 봉사(미용 등), 결신, 사진, 어린이 사역 등으로 펼쳐지는 MOM 사역에 지역 개발을 위한 ‘소규모 융자 사업 지도자훈련’이 더해졌다.
  • 美 부시, 1월 16일 ‘종교 자유의 날’ 선언

    조지 W. 부시 미국 대통령이 1월 16일을 ‘종교 자유의 날’(Religious Freedom Day)로 선언했다. 백악관 발표 성명에서 부시 대통령은 “종교 자유는 미국의 가장 큰 축복이며 최고로 여겨지는 가치 중 하나”라며
  • 평신도협의회는 15일 여호수아전도대회 집행부 최종모임을 가졌다.

    여호수아 전도대회, 막바지 준비에 한창

    미동부한인기독교평신도협의회(회장 임종규 집사)는 15일 금강산식당에서 '제 2회 여호수아 전도대회' 집행부 최종모임을 갖고 막바지 행사준비에 박차를 가했다.
  • 뉴저지감람산교회, 오는 21~23일까지 신년축복성회

    뉴저지 감람산 교회는 오는 21일~23일까지 신년축복성회를 개최한다. "보라 내가 새 일을 행하리라!"(사43:18-21)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번 성회에는 한국기독교복음단체 총연 대표회장으로 있는 노희석 목사(서울 명일성결교회)가 …
  • 김영봉 목사

    [김영봉 칼럼]떠날 때를 생각하고 일합니다

    지난 주, 새로 산 차를 후임자에게 물려줄 수 있도록 잘 관리하겠다고 이 칼럼에서 말씀 드렸는데, 그 대목에 대해 교우들로부터 여러 가지의 반응을 들었습니다. "왜 떠날 것을 벌써 생각하느냐?"고 묻는 분도 계셨고,
  • 안인권 목사

    [안인권 칼럼]사탄의 독약

    사탄이 어느 날 한 청년을 찾아왔습니다. 그는 열 개의 병을 보이면서 “이중 아홉 개의 병에는 꿀물이 들어있고, 한 개에만 독약이 들어 있는데 열 개중에 한 개를 마시면 엄청난 돈을 주겠다
  • 손기성 목사

    [손기성 칼럼]인정(人情)’이 하나님의 뜻을 그르칩니다

    암벽 해안에서 일하던 등대지기는 한 달에 한 번씩 기름을 받아 등댓불을 지켰습니다. 등대가 마을에서 멀지 않다 보니 손님들이 자주 왔답니다. 하루는 어떤 여자가 찾아와 난방에 필요하다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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