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황, 올 봄 이슬람 지도자와 회동
교황 베네딕토 16세가 올 봄 이슬람 각국 지도자와 교황청에서 회동할 예정이라고 교도통신이 3일 보도했다. 새해 표어가 의미심장한 교회 "생명보다 더 귀한 사역"
헤브론교회의 새해 표어다. 담임목사가 공석인만큼 교역자와 평신도 모두 이런 때일수록 더 교회를 섬기는 일에 열과 성을 다하자면 서로를 격려하고 있음을 짐작케 한다. 남가주밀알선교단, 장학금 수여식 갖는다
남가주밀알선교단(대표 이영선 단장)이 2008년 밀알장애우장학복지금 수여식을 오는 7일 오후 7시 윌셔온누리교회에서 갖는다. 샌디에고 갈보리장로교회, 송구 영신 예배
샌디에고 갈보리장로교회(담임 김종 목사)가 지난달 31일 오후 10시 교회 성전에서 송구 영신 예배를 드렸다. 새해 표어가 의미심장한 교회
[청빙]노스웨스트장로교회
청소년 신앙강화, ‘가정교회’가 대안이다
“교회를 떠나는 한인 2세. 그들에게 신앙을 전수하려는 한인 교회와 부모.” 이들 고민의 평행선은 어디까지인가? 이런 해결책을 모색하기 위해 본지는 2세 사역에 열정을 가진 목회자의 의견을 듣는 시간을 마련했다. 그 네 번… 혹시 주·사·모 라고 아세요?
특별히 미국에 온 지 얼마 되자 않아 새로운 환경과 문화에 적응하기 힘든 십대들을 위한 모임이다. 한창 예민한 십대 청소년들을 세상 향한 <애가>의 첫 앨범 나왔다
음반 시장 불황 속에서도 6년만에 돌아온 ‘토이’의 음반은 일주일에 5만장 이상 팔리는 기염을 토했다. 기라성 같은 사역자 40여명이 뭉쳐 만들어낸 [원종훈 칼럼] 송.구.영.신.은 [내 안]에서 이뤄집니다.
사람마다 자기를 돌아보며, 조금은 경건해지는 시간입니다. 바쁘던 지난 수개월에 없었던 감정이 생깁니다. 아무리 좋았던 한 해였어도 아쉬움은 남는 법 교회마다 한국학교 속속 개강

Happy New Year~ 새해인사해요.
순복음뉴욕교회(담임 김남수 목사)는 1월 2일 수요예배를 신년하례예배로 가져갔다. 
Happy New Year~
순복음뉴욕교회(담임 김남수 목사)는 1월 2일 수요예배를 신년하례예배로 가져갔다. [동정] 장신대 신임 총장에 김인수 박사
LA 장신대 신임 총장 김인수 박사 선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