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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자의눈]또 다시 크리스천 총격 자살 사건인가?

    10일 오전 7시 20분 경 LA 인근 롤랜드 하인츠 지역 가정집에서 한인 이상호씨가 부인 김경자씨와 딸 지희씨에게 총을 쏘고 자신 역시 총으로 자살한 사건이 발생했다. 이 사건으로 부인은 중태에 빠지고 딸은 부상을 입은 상태이…
  • 세계선교의 한류열풍을 꿈꾼다

    영화, 드라마, 음악, 미술, 패션, 음식등 전 세계를 강타하고 있는 한류열풍에 또 다른 도전장을 내민 분야가 있다. 불과 100년전 서양의 선교사들이 복음을 전파한 이래 전 세계에
  • 성조기와 태극기를 함께 흔들며 환호하는 참가자들

    미주한인의날, 마음껏 기뻐하자

    한인의 날의 의의는 한인 동포들이 미국 땅에서 자랑스러운 미국인으로 살고 있음을 주류사회로부터 인정받았다는 데 있다. 부시 미국 대통령은 "1세기 전에 한국인들은 자유와 그들의 꿈을 이룰 기회를 찾아 미국 땅을 처음 밟…
  • 안인권 목사

    [안인권 칼럼]두 개의 설계도

    인생은 건축입니다. 누에가 입에서 실을 토해 평생 동안 자신의 집을 짓는 것처럼, 모든 사람은 각자 인생이라는 자기 집을 짓고 있습니다. 마태복음7장 마지막 부분에 보면 반석위에 지은 집
  • 장세규 목사

    [장세규의 목양편지]어머니를 천국에 보내면서

    김수창, 김상옥, 이혜경, 이승희, 소영재, 송민희, 장효기, 장미숙, 김정학. 월요일 저녁 장례식이 시작되기 직전 차례로 도착하신 한빛지구촌교회 가족들입니다. 멀리 엘에이까지 오셔서 위로해 주시고
  • 장세규 목사

    [장세규 칼럼]어머니를 천국에 보내면서

    김수창, 김상옥, 이혜경, 이승희, 소영재, 송민희, 장효기, 장미숙, 김정학. 월요일 저녁 장례식이 시작되기 직전 차례로 도착하신 한빛지구촌교회 가족들입니다. 멀리 엘에이까지 오셔서 위로해 주시고
  • 주병열 목사

    [주병열 칼럼]하나님께 가까이

    라인하르트 본케라는 사람이 쓴 ‘불의 전도’라는 책에서 본 구절입니다. “하나님께 솔직해질수록 그 분은 좀 더 명확한 답을 주셨다.”라는 표현입니다. 이 말이 저의 마음을 많이 두드렸습니다. 저는 인간관계에 있어서
  • 하나님 나라 문화 다양하게 소개하는 커피하우스

    여성 쉘터 후원을 위한 '박조군 찬양 콘서트'가 오는 18일(금) 오후 8시, 뉴저지 예수마을교회 Davidson Hall에서 진행된다. 뉴저지 소망교회(담임 박상천 목사), 뉴저지 수정교회(담임 문정선
  • 새해맞아 새롭고 신선한 예배로

    지난 해 새 성전 입당예배를 드린 뉴비전교회(진재혁 목사)가 2008년 새해를 맞아 주일 아침예배와 청년 열린예배를 탄생시키면서 예배를 4부로 확장하고 예배시간을 새롭게 개편, 조정했다.
  • 단체장 초청 조찬기도회 열려

    제3회 미주한인의날을 기념한 조찬기도회가 12일 오전 7시 가든 스윗호텔에서 열렸다. LA 한인 단체장을 초청해 열린 조찬기도회에서는 ‘미국과 미주 한인사회를 위하여’ ‘남가주 각 단체의 번영과 화합을 위하여’ 기도했으…
  • LA 한인, 거리 청소로 커뮤니티 섬겨

    LA한인교민이 12일 오전 거리 청소에 나섰다. 나성영락교회 교인들과 청소년, 교민들은 wilshire 일대 거리 돌아다니며 쓰레기를 줍는 등의 봉사활동을 펼쳤다.
  • 2007년 파송 선교사 1만 7697명

    한국교회가 아프간 장기선교사 철수, 중앙아시아 및 동북아시아 선교사 추방, 교회 정체의 대내외적인 어려움 속에서도 전년도(1만4896명)보다 2801명이 증가한 1만7697명(2007년 말 현재)의 선교사를 파송한 것으로 나타났다.
  • 한인교회, 3% 소금물같은 소수가 필요하다

    무자년(戊子年)의 해가 밝았다. 본지는 한 해를 시작하며 한인교회가 해결해야 할 과제들을 중심으로 북가주 지역 목회자들과 신년 인터뷰를 갖고 한인교회가 나아가야할 방향에 대한 의견을 들었다. 첫 순서로 홍영수 목사(노…
  • 이종민 목사 "레익뷰 30년 목회는 땀과 눈물"

    20일 은퇴식과 함께 원로목사로 추대. 1977년 1월 23일 15명의 한인 1세들이 시카고 시 어빙 팍에 소재한 필리핀 커뮤니티 센타의 소강당을 빌려 예배를 드리면서 성장을 거듭해온
  • 뉴욕효신장로교회 주일 오후 6시 늦은 예배 시작

    뉴욕효신장로교회(담임 문석호 목사)는 신년 첫 주부터, 오후 6시 늦은 예배를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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