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 하루라도 선교지에 있으면 선교사
간단히 말하면 타문회권에서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을 전하기 위해서 가는 것이다. 복음을 전하는 여러 가지 사역들을 진행시키면서 영적전쟁을 한다고 생각하면 된다. 단기선교의 특징은 미리 예정되어 있는 선교여행이라는 … '관념아닌 구체적 부흥 이뤄 복음 확산에 힘쓰자'
하나님의 성회 한국총회가 지난 6월 25일(월)부터 27(금)일까지 부에나 팍에 소재한 감사한인교회(김영길 목사)에서 “수년 내에 부흥케 하옵소서”라는 주제로 성대하게 개최됐다. 총회와 함께 가족 수양회로 열렸던 이번 총회… "믿음 확신으로 지금까지 사역 감당할 수 있었죠"
리치몬드의 유니온신학교 구약학교수였고, 특히 성서고고학자와 역사학자로 명망이 높았던 존 브라이트는 그의 유명한 저서 'The Kingdom of God(Abingdon Press, Nashville, TN, 1953)에서 이렇게 언급했다. "오늘날 믿는 자들 사이에서 성경… '디지로그 시대, 예배부흥과 목회전략 논한다'
디지털 문화와 아날로그 문화가 충돌하고 한인 1세대와 1·5및 2세대가 충돌하는 ‘디지로그’(digital+analog) 시대, 한인 교회는 전세대가 어우러지며 함께 부흥을 맞이하기 '캠퍼스 복음화가 곧 세계 복음화'
좋은 교회(박찬길 담임목사)의 청년부들의 전도열정은 UCSF의 땅 밟기만으로도 충분히 가늠할 수 있다. "캠퍼스 복음화는 세계 복음화!" 를 외치며, 지난 5월 말부터 매주 목요일과 금요일 꾸준히 UCSF 캠퍼스를 돌며 영혼구원을 위… '한인 교회의 올바른 교회관 심어주는 계기 마련'
미주성막선교회(회장 홍명철 목사, 총무 장두만 목사)는 목회자들을 위한 성막연구 소그룹 스터디 모임을 개설해 모집중이다. 
이전감사 드리고 새롭게 나아가는 뉴욕할렐루아교회
뉴욕할렐루야교회(담임 한기술 목사)는 지난 7월 1일 노던 202가 선상(202-20 45th Ave. Bayside)으로 이전하고, 이전감사예배를 드렸다. 차세대 선교사들 한자리에 모였다
전세계 한인 선교사 자녀(이하, MK)들이 한자리에 모여 서로를 위로하고 격려하는 시간을 가졌다. 주의 사랑으로 사로잡힐 때, 원수도 사랑할 수 있어
은혜의빛장로교회 담임 강대은 목사는 1일 주일, '사랑의 능력(로마서 13:8~10)'이라는 제목으로 설교를 전했다. "율법을 잘 순종하고 싶지만 현실적으로 대단히 어렵다"며 강대은 목사는 "우리 안에 죄가 있어 율법을 온전히 지킬 … 
한인 이민교회 미래 위한 '이중 언어 예배와 다문화 예배'
'한인 이민교회의 미래를 준비하는 이중언어예배와 다문화 예배(Bilingual worship and Multi-cultural Worship)'를 주제로 하는 찬양과 예배 컨퍼런스가 8월 13(월)부터 15일(수)까지 퀸즈한인교회(담임 고성삼 목사)에서 열린다. LAMP, 'LA 남미 찬양의 밤' 개최
오는 7일 남미워십찬양단(LAMP, 박지범 전도사) 주최로 로스앤젤스한인침례교히서 'LA 찬양의 밤' 행사가 개최된다. 미주성결대 명예총장에 이정근 박사, 신임총장에 김석형 박사
미주성결대학교/카우만신학대학원 제5회 학위수여 및 총장 이취임식이 지난 30일 오전 10시 미주성결대학교 채플실에서 열렸다. 이날 총장 웹 선교사역 '우리들 손에'
산타클라라연합감리교회(담임 이성호 목사) 웹 선교위원회는 최근 영상 제작 자료 및 야외 촬영실습을 목적으로 금문교(Golden Gate Bridge)로 출사를 다녀왔다. '복음, 문화의 옷 입혀 세상에 파송한다'
"지금까지는 나만을 위해서 살았습니다. 하지만 이제는 주님을 위해서 살겠습니다. 나의 젊음, 나의 시간, 나의 물질을 주님 앞에 드립니다. 나를 사용하여 주시옵소서." 깊은 회심의 읊조림은 차가운 마룻바닥에 영적 대 부흥의 장, CM 2007
16,000개 이상의 대학에서 모인 전세계의 기독 청년들은 본국 부산에서 열린 CM 2007 행사를 통해 "영적 대 부흥" 의 장을 마련했다. 세계에서 가장 큰 기독 단체인 국제 캠퍼스 기독 단체(CCCI)의 리더들은 전세계 복음화를 위해 캠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