웨슬리언들이여 부흥의 역사 열라
미주 웨슬리언 연합회(회장: 김인경 목사)가 주최하고 한국 웨슬리언 교회 지도자협의회(회장: 김한옥 목사)가 후원하는 제3회 웨슬리언 세계 지도자 대회가 9일 윌셔연합감리교회(곽철환 목사)와 윌셔플라자호텔에서 개최됐다. 
CM2007 폐회, “미전도 캠퍼스를 향해”
전세계 129개국 1만6천여 명의 청년들이 참석한 CM2007이 6일 막을 내렸다. 박성민 한국CCC 대표는 5일 열린 기자회견에서 “CM2007의 가장 큰 과제는 집회가 이후 참가자들이 무엇을 할 것인가”라고 말했다. '교회와 연합해 그리스도 몸 일으켜 세우자'
"올해 2월달 멕시코 엔세나라는 35살 된 청년의 집을 지어 주기 위해 25명의 성도들과 함께 멕시코로 떠났습니다. 청년의 가족은 작년 크리스마스 때 집이 방화로 불타 움막을 지어 살고 있었죠. 도착해서 2박 3일 동안 집을 짓고 … [유의선 성지칼럼] 맛사다(MASADA)와 달리기
맛사다는 히브리어로 “요새”라는 뜻이며 사해의 서쪽 약4Km 지점에 위치하고 있다. 주위의 유대광야의 산들 과는 고립된 높이 434m 의 이 천혜의 절벽 요새는 정상의 길이 620m, 가장 넓은 곳의 폭이 250m인 평지 예배하는 자에게도 나타나는 '공허감과 고독감'
심리학자 롤러메이(Rollo May)는 <자아를 잃어버린 현대인>이라는 책에서 현대인을 ‘공허한 인간 군상’이라고 말한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인생의 목적. 목표도 없이 계속 달려가는 방향감각의 상실에 처해있기 때문이다. "에스겔 골짜기 마른 뼈 같은 영혼, 새 영으로 덧입히길"
한인 이민자의 상처와 아픔을 보듬으며 그들 곁에 다가서고자 개척교회에 뛰어들어 전도와 기도로 열심히 뛰고 있는 임병철 목사를 만났다. 싸이프레스 미국인 교회를 사용하고 있는 새영교회. 지금은 작지만 교회, 기치 발하는 엄위한 군대돼라!
최학량 목사는 남가주 하버시에 있는 새창조교회를 개척하여 12년째 시무하고 있다. 최 목사는 과거 한국 고신SFC 대표간사를 역임했으며 군목으로 제1군단 사령부와 육군대학 군종참모을 거쳐 중령으로 전역했고 본국 대표 성악가 50인이 펼치는 환상의 앙상블
본국을 대표하는 주연급 남성 성악가들이 북가주를 방문한다. 오는 15일(주일) 오후 7시, 플린트 센터(Flint Center for the Performing Arts)에서 솔리스트 앙상블 북가주 공연이 개최된다. 샌프란시스코 한국일보가 주최하는 이번 콘서트… 성경적 재정관 (5)
부채에서 벗어나기 위해서는 먼저 기도해야 한다. 위의 성경에서 보듯이 남편을 잃은 한 여인은 남편의 생도를 찾아가 위기를 고하고 도움을 청했다. 빚을 청산하는 과정에서 제일먼저 해야 할 일은 하나님의 도움과 인도를 구… 한국교회, 다시 일어나 이 민족을 깨우라
대부흥 1백주년을 맞아 한국교회의 갱신과 일치를 위한 2007한국교회대부흥1백주년기념대회가 6개월여 간의 긴 준비 기간 끝에 8일 오후 6시 서울 상암월드컵경기장에서 ‘교회를 새롭게 민족에 희망을’이란 
최인혁 집사, 뉴저지 찬양교회서 집회
CCM 사역자 최인혁 집사의 찬양집회가 지난 7월 7일 오후 8시 뉴저지 찬양교회(담임 허봉기 목사)에서 열렸다.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여성상 회복
제5기 산호세 어머니학교(미주 두란노 어머니학교 80차)가 7일(토) 오후 5시 30분에 시작됐다. 어머니학교에 참여한 이들은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어머니의 모습을 회복하고 싶다는 고백을 하며, 참여하게 된 동기를 밝혔다. 이… 곽철환 목사 재파송 이후 8일 주일 첫 예배 인도
윌셔연합감리교회 곽철환 담임목사는 8일 주일 예배를 통해 공식적으로 복귀했다. 곽 목사는 지난 5월 27일(주일) 가정문제로 인해 교회에 물의를 일으킨 사유로 교회에 사표를 제출하며 그동안 자숙하는 기간을 가졌다. 남미찬양팀, '친밀하신 하나님 찬양해요'
7일 한인침례교회서 남미찬양팀 LAMP 공연이 펼쳐졌다. 남미찬양팀은 8~18세까지로 구성된 브라질가스이미지팀과, 청년들을 중심으로 한 LAMP팀으로 구성돼 총 인원 50여명이 연합으로 공연한다. 한국교회역사의 산실.. 정동제일교회 조영준 목사 초청
이스트베이침례교회(조용필 목사)는 한국교회의 역사라고 볼 수 있는 정동제일교회 조용준 담임목사를 초청해 부흥성회를 개최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