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캄보디아 빈민의 영원한 친구로 잠들다
캄보디아 여객기 추락 사고로 목숨을 잃은 관광 가이드 박진완 씨가 신실한 기독교 신자였으며 평소 캄보디아 빈민들을 대상으로 나눔과 섬김의 본을 보여 온 것으로 알려져 안타까움을 더하고 있다. 
“부흥의 파도를 경험하라”
대뉴욕지구한인교회협의회(회장 정수명 목사)가 할렐루야 2007 대뉴욕복음화대회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특히 이번 대회에서는 성인대회뿐만 아니라 청소년 복음화대회와 어린이 복음화대회에도 많은 신경을 쓰고 있다. 교회 內 문화가 교회를 바꾼다
교회를 살리는 팀처치컨퍼런스가 8월 4일부터 7일까지 타코마 챔피언센터에서 열린다. '설계에 의해, 또는 기존의 것으로 인해'라는 주제로 열리는 컨퍼런스는 '건강한 교회는 우연히 생겨나지 않았다'는 사실에 주목하는 데서 … "신앙은 이론이 아닌 실제 경험되고 체험되는 자리"
어노인팅 팀이 함꺼번에 북가주에 찾아온 건 이번으로 두번째다. 27일 리빙워드한인침례교회에서 북가주 첫 공연을 마쳤다. 어노인팅은 미주지역을 순회하며 진정한 예배음악의 모습을 보여주려고 한다. 박철순 간사(어… 교회내 이성교제, 신앙소통과 카운슬링 구조확립 중요해
"북가주 교회들의 청년부들은 고등학생과 대학생이 함께 청년부 활동을 하는 경우가 많아 이성교제에 더욱 문제가 생기는 것 같다. 고등학생과 대학생을 분리시키는 경우는 그래도 낫다. 그러나북가주 교회들은 소규모가 많아… '수련회는 청년들에게 영적 추억 갖게 합니다'
새로운 성전으로 이사 한 후 지속적인 성장을 보이고 있는 뉴비전 교회 청년부가 이번 여름 수련회를 새로운 청년 문화를 만들어 가는 출발점으로 보고 지금부터 여름 수련회를 열심히 준비하고 있다. CM2007 하루 앞으로
한국대학생선교회(CCC)가 주최하는 세계청년대학생지도자수련회(CM2007)가 하루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부산 벡스코에 CM2007 현수막이 걸리는 등 대회의 열기가 서서히 '제 5회 시각 장애우 위한 찬양의 밤 축제'
HOPE SIGHT MISSION 선교회는 재활 교육 기관인 비전시각장애인센터의 운영을 돕기 위해 "제 5회 시각 장애우를 위한 찬양의 밤 축제"를 15일 오후 6시 가나안교회서 개최한다. 이날 행사에는 정화영 선교사, 김치국 형제, 노유진 자매,… 노방전도, '주님의 지상명령 이루는 큰 은혜로 삼아'
지난 주일 24일 리빙워드 한인 침례교회(박지원 목사 시무)의 갈렙 1반은 한국 마켓, 교포 마켓, 겔러리아 마켓으로 나눠 노방전도를 나갔다. 갈렙 1반은 리빙워드 한인침례교회에서 78세에서 90세의 가장 고령층 어르신들이 참여… 남가주 CBMC, 목요 FORUM
남가주 한인기독실업인회(CBMC, 회장 김성웅)는 28일(목) 오전 7시 30분 가든스윗호텔에서 정기 CBMC FORUM를 가졌다. 매주 화요일에 열리던 CBMC FORUM을 새 임원진 선출과 함께 목요일로 옮겨 열리게 됐다. 22명중 마지막 2명, 아버지가 아들 꼭 끌어안은 채 발견
시신 수습이 막바지에 이르고 있던 지난 27일 오후 5시30분, 시신을 수습 중이던 한국교민 자원봉사자 문치현(51)씨 눈에 어른과 어린 아이 발이 보였다. 부서진 날개에 깔린 채 땅에 반쯤 처박힌 동체 속이었다. 탑승객 22명 가운… 
'하나님의 일을 일으켜 하나님 나라 이루자'
순복음뉴욕교회(담임 김남수 목사)는 미션 네크워크 구축을 위한 선교지와의 섬김의 서약식을 활발히 진행하고 있다. 특히 어린이사역에 큰 비전을 가지고 있는 "단기선교, 생각 보다 훨씬 중요한 선교이다"
교회가 단기선교를 준비 할 때는 단기선교 팀원들의 훈련과 교회에서 지원하는 인력들에게 교회의 선교론에 대한 개념과 인식전환을 위한 훈련을 시작해야 한다. 단기선교를 일회적이고 임시적 사역에만 초점을 두고 진행하는… 미국인들이 신뢰하는 단체는 군대, 종교단체는?
미국 여론조사기관 갤럽이 실시한 ‘단체 신뢰도(Confidence in Institutions)’ 조사 결과, 교회 및 종교단체에 대한 미국 시민들의 신뢰도가 2002년도 이후 최저치를 기록했다 '가정에서 가장 중요한 것, 삶의 태도를 바꾸는 것'
가정문화원 이사장 두상달 장로와 김영숙 원장의 美 동부지역 가정행복 세미나가 27일(수) 후러싱제일교회(담임 김중언 목사)에서 시작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