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한 신앙과 인격 겸비한 어린이 교육해요'
여름방학동안 어린이들이 영적 성장과 하나님과의 관계성이 깊이 형성되도록 여름성경학교(Summer School)가 개최된다. 상항한인장로교회(담임 권혁천 목사)가 주최하는 이번 여름성경학교는 오는 16일부터 8월 10일까지 4주간 개최… 
선교사들 안식, 우리가 책임진다
매년 3천명 이상의 한인 선교사가 안식년을 맞는다고 한다. 선교사들에게 안식년이란 휴식의 기간이기도 하지만 더 나은 사역을 위한 '재충전'의 시간이다. 선교 현장에서 지친 몸과 영혼을 회복하는 한편 재교육을 받는데 선교… 부부 간의 갈등, 대화가 필요하다.
온누리LA교회(담임 유진소 목사) 는 오는 8월 3일~5일에 '9회 온누리교회 부부 세미나'를 실시한다. 부부세미나를 주최하는 온누리교회 가정사역부는 "대부분의 사람들이 결혼을 위해서는 많은 것을 준비하지만 결혼생활을 위해… '요한 웨슬리 신학과 정신 통해 리더십 키우자'
미주 웨슬리언협의회(회장 김인경 목사)는 9일부터 12일까지 '웨슬리 신학과 21세기 목회∙선교 비전'이라는 주제로 윌셔연합감리교회에서 '제 3회 세계 웨슬리언지도자대회'가 개최된다. 사랑과 꿈을 전세계 고통 받는 어린이들에게
전세계의 고통 받고 있는 어린이들에게 새로운 희망을 주기 위해 시작한 월드비전 음악 홍보 대사 노형건 씨의 미주 순회 공연이 성황리에 계속되고 있다. 지난 5월 ‘내 양을 먹이라’ 새로운 앨범을 발표하면서 같은 이름으로… 새크라멘토 지역 교회, 하반기 목회 비전과 계획
새언약교회는 '말씀중심의 교회'라고 소개한 담임 박흥수 목사는 "하나님의 말씀을 중심으로 모이기에 힘쓰고, 하나님을 찬미했던 초대교회의 모습을 회복하는 것이 목회의 비전"이라고 밝혔다. 박 목사는 "현대 교회의 가장 안… “복음주의 수호 힘쓴 <크리스천투데이> 더욱 비상하길”
‘성령께서 이끄시는 화해의 신문’을 표방하는 크리스천투데이가 창간 7주년을 맞아 5일 오후 6시 한국기독교연합회관 17층에서 2백여 명의 교계 인사들이 참석한 가운데 ‘창간 7주년 기념 감사예배’를 드렸다. 들쑥날쑥 거리는 이민정책, 모든 취업이민 문 닫혀
취업이민 3순위 전문직 영주권 문호가 개방되자 마자 18일만에 다시 닫혔다. 이로 인해 취업이민 전체가 폐쇄되는 사상 초유의 사태가 발생했다. 이민서비스국(USCIS)은 7월부터 오픈된 영주권 문호 접수가 시작되는 2일 2007회계연… 
세상의 빛·소금·누룩·밀알이 돼 주변을 변화시키자
뉴욕비전교회(담임 김연규 목사)는 지난 7월 3일부터 4일까지 1박 2일 동안 제2회 비전허브네트워크세미나(Vision HUB Network Seminar)를 진행했다. 
[이종식 칼럼]목사의 아픔
얼마 전 한 집사님 가정이 교회학교에서 아이들 문제로 시험을 받았다는 이야기를 듣고 저녁 식사를 약속했었다. 나는 그 집사님 가정과 즐겁게 식사를 하고 그 분의 마음이 풀어지도록 노력을 사랑의 메신져 통해 남아공 새롭게
에브리데이교회(최홍주 목사)에서는 지난 6월 25일부터 오는 7일까지 13일 일정으로 남아공 단기선교팀을 파송했다. 남아공 파송된 29명의 사랑의 메신저들은 6월에 들어 겨울이 시작된 남아공의 추운 기후와 열악한 환경 속에서 … 크리스천타임즈 주최, 제 3회 복음성가경연대회
크리스천타임즈(사장 임승쾌)는 샌프란시스코 지역 한인교회 연합회와 공동으로 2007년 8월 25일 오후 6시에 상항중앙장로교회에서 제 3회 복음성가경연대회를 개최한다. 크리스천 타임즈는 북가주 교계 신문으로서 크리스천 문… 세계 최대 무슬림 국가 인도네시아를 구하자
세계 최대의 무슬림 국가인 인도네시아에서 선교하고 있는 박상배 선교사와 김민권 선교사가 3주간의 일정으로 미주를 방문했다. 김민권 선교사는 “미주 각 지역에 있는 인도네시아 교회를 방문해 인도네시아 현지에서 사역… 
뉴저지 호산나 청소년 대회, 성황리 개최 돼
한동안 감소세를 멈추지 않았던 뉴저지 호산나 청소년 대회가 올해에는 첫 날 800여명, 둘째 날 700여명이 참여해 성황을 이루었다. 은혜의 50년 목회 비결, 기본으로 돌아가는 것
오래 전 선비들은 부단히 학문에 정진하면서 단 한순간도 자세가 흐트러지지 않고, 가난이나 죽음조차도 그들의 뜻을 꺾을 수 없는 흔히 대나무 같은 올 곧음의 상징이었다. 이런 올곧음을 추구하는 선비처럼 동부장로교회 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