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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교회

  • 크리스천은 화가 날 때 어떻게 해야 할까?

    “아, 마음 편히 살고 싶다.” 아마 오늘날을 사는 모든 이들의 로망일 것이다. 세상이 점점 더 분노로 채워지고 있으며 수많은 사람들이 스트레스와 화병에 시달리고 있다.
  • WEA “노르웨이 테러는 철저한 악(惡)의 징후”

    WEA 협동총무 고든 쇼웰-로저스 박사는 이번 사건에 대한 성명에서 “우리는 용의자가 기독교 신앙을 주장하고 있다는 보도들을 읽고 깊은 슬픔을 느낀다”며 이같이 밝혔다.
  • 강사 오광복 목사가 강연하고 있다.

    크리스천가정의 행복한 새출발 12가지 방법

    지난 7월 22일과 23일에 걸쳐 볼티모어교회(담임 이영섭 목사) 여전도회연합회(회장 유정희 집사) 수련회가 '가족성장축제'를 주제로 뜨거운 날씨 속에 진행됐다. 무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첫째날는 60여명, 둘째날에는 80여명이 …
  • 노르웨이 교계 “용의자, 기독교인이라 보기 힘들다”

    이번 테러의 용의자인 안데르스 베링 브레이빅(32)은 자신을 ‘기독교 근본주의자’로 밝혔지만, 현지 교계는 그가 기독교인이라는 데에 의문을 표하고 있다.
  • 열방을 품는 기도성회가 중소교회 연합으로 이뤄짐은 하나님의 기쁨이라고 강조하는 황선규 목사

    워싱턴주 열방을 품는 기도 성회, 생명의 역사를 이어가자

    워싱턴주 지역교회의 연합과 부흥, 회개를 외치며 선교지의 복음 전파와 선교사를 위해 중보기도하는 워싱턴주 열방을 품는 기도성회(대표 황선규 목사)의 제 33차 7월 정기 기도 성회가 지난 21일 시애틀 순복음교회(담임 강태…
  • 무더위에 지친 한 노숙자의 손을 잡고 기도 해 주고 있는 (왼쪽부터)조이스 조, 브렌드 훼스,데릭 훼스 학생.

    더위 탈진 노숙자들…”한국인 사랑합니다”한 이유?

    체감온도 120도까지 이른 지난 22일(금), 노숙자들과 노인들에게는 가장 위험한 날이기도 했다. 워싱톤근교에서만 수 명이 폭염으로 인한 탈수와 탈진 등으로 목숨을 잃었다.
  • 무더위에 지친 한 노숙자의 손을 잡고 기도 해 주고 있는 (왼쪽부터)조이스 조, 브렌드 훼스,데릭 훼스 학생.

    더위에 탈진된 노숙자들…”한국인 사랑합니다” 외친 이유?

    체감온도 120도까지 이른 지난 22일(금), 노숙자들과 노인들에게는 가장 위험한 날이기도 했다. 워싱톤근교에서만 수 명이 폭염으로 인한 탈수와 탈진 등으로 목숨을 잃었다.
  • NOM(The National Organization for Marriage) 주최로 맨해튼에서 동성 결혼을 반대하는 집회가 열렸다.

    "결혼은 한 남자와 한 여자의 결합"

    동성 결혼이 합법화 된 첫날인 7월 24일 각 보로 시청 앞에는 결혼증명서를 받기 위해 기다리는 동성 커플들로 장사진을 이뤘다. 이와 더불어 이날 오후 3시 알바니, 맨해튼, 로체스터, 버펄로에서는 동성 결혼을 반대하는 이들의…
  • 이승만 건국·초대 대통령.

    이승만 대통령이 종교편향 원조? 비난과 진실

    조계종 불교사회연구소가 최근 ‘불교와 대통령 이승만’을 주제로 ‘종책토론회’를 열어 이승만 초대 대통령이 기독교 편향정책이었다고 비판했다.
  • 2011년 엑소더스 캠프

    "엑소더스 캠프서 진정 예수님을 알게 됐어요!"

    타코마 교회연합회(회장 유용식 목사)와 서북미지역교회가 후원한 2011년 엑소더스 1,2차 캠프가 지난 11일부터 16일까지 4학년부터 12학년 대상으로 Camp Bethel에서 열렸다. 캠프장은 연일 뜨거운 기도와 찬양으로 미국의 부흥을 위…
  • 타코마 중앙장로교회, 선교기금 마련 바자회 및 이웃사랑 나눔 잔치

    타코마 중앙장로교회, 선교기금 마련 바자회 및 이웃사랑 나눔 잔치

    타코마 중앙장로교회(담임 이형석 목사)는 오는 8월 27일(토) 대규모 선교기금 마련 바자회 및 이웃사랑 나눔 행사를 개최한다.
  • 노르웨이 최악 테러… 용의자는 ‘극우 민족주의자’

    노르웨이 총리 집무실 폭탄테러와 집권 노동당 청소년 여름캠프 총격테러로 최소 91명이 사망하는 참상이 발생했다. 22일 노르웨이 수도 오슬로 인근의...
  • 새소망선교회 '행복한 가정 7층 집짓기' 세미나

    새소망선교회에서는 오는 30, 31일 자녀들의 마약, 가출, 가정폭력, 부부들의 이혼 및 갈등으로부터 안전한 가정만들기 등 총괄적인 가정사역에 대해 소개하는 '행복한 가정 7층 집짓기' 정기세미나를 개최한다.
  • 새소망선교회 '행복한 가정 7층 집짓기'

    새소망선교회에서는 오는 30, 31일 자녀들의 마약, 가출, 가정폭력, 부부들의 이혼 및 갈등으로부터 안전한 가정만들기 등 총괄적인 가정사역에 대해 소개하는 '행복한 가정 7층 집짓기' 정기세미나를 개최한다.
  • 동성 결혼 커플 59쌍 늘어나

    24일 뉴욕서 결혼하는 동성 커플이 764쌍에서 823쌍으로 늘어났다. 당초 계획보다 59쌍이 늘어난 것이다. 뉴욕시는 동성 결혼이 공식적으로 인정되는 첫 날인 24일 신청자가 몰릴 것을 우려해 추첨을 통해 746쌍을 선정하겠다고 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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