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교회
LA 시의회, 만장일치로 동성결혼 합법화 찬성
LA 시의회가 12명 만장일치로 동성결혼 합법화에 찬성했다. 이 법안은 동성간의 결혼을 합법적으로 보장해 주는 것을 골자로 하고 있으며, 부부로서의 지위를 누릴 수 있게 해 준다. 그동안 캘리포니아주는 결혼... 
청소년을 위한 로마서 강해 ‘넌 왜 사니?’
오늘날의 젊은이들은 인생의 목표를 정해야 하는 중요한 시기임에도 불구하고 말씀을 멀리하고 갈피를 잡지 못하고 있다. 좋은 대학 가서 돈 많이 버는 직업을 갖기 위해 학교 
하용조 목사 입관예배서 김지철 목사 설교
故 하용조 목사의 입관예배가 3일 오전 10시 서울 서빙고 온누리교회 본당에서 엄숙한 가운데 거행됐다. 
수정교회 진짜 문제 ‘돈’ 아닌 ‘리더십’
미국을 대표하는 대형교회인 수정교회가 최근 몇 년 사이 잇따라 홍역을 치르고 있다. 먼저 창립자인 로버트 H. 슐러 목사가 2006년 은퇴하며 아들에게 담임목사직을 물려줬다는 소식이 들리더니, 몇 년 뒤 슐러 
[안상도 칼럼] 風聲鶴唳(풍성학려)
서기 383년 중국의 5호16국 시대의 일이다. 前秦(전진) 의 황제 “부견”이 중국 대륙을 일시에 차지할 욕심을 갖고 보병 60만과 기병 27만 소위 100만 대군을 일으켜 東晉(동진)을 향하여 공격 
이명박 대통령, 故 하용조 목사 빈소 찾아
이명박 대통령이 3일 정오 서울 서빙고 온누리교회에 마련된 故 하용조 목사의 빈소를 방문해 조문했다. 김윤옥 여사와 함께 빈소를 찾은 이 대통령은 지구촌교회 이동원 원로목사의 안내를 받아 조문한 뒤 유족들 한 사람 한 … 
오정현 목사 “하 목사님의 환한 미소가 그립다”
사랑의교회 오정현 목사가 故 하용조 목사를 애도하며 “목사님의 환한 미소가 너무도 그립다”고 말했다. 
“제 손 잡으며 하셨던 말씀, 아직도 귓가에 들립니다”
“경배와찬양 선교사로 처음 사역할 때였어요. 하루는 하 목사님께서 절 보시며 ‘최 전도사, 수고가 많소’라고 하셨죠. 이 후 10여 년이 흘렀지만 아직도 그 말씀이 귓가에 들립니다. 제 손을 잡으시고 하셨던 그 말씀이…” 
길자연·김선도·박성민·박위근·이동원·이수영 목사 등 조문
2일 故 하용조 목사의 빈소가 마련된 서울 서빙고 온누리교회에는 흰 국화꽃을 든 조문객들의 애도가 끊이지 않았고, 평소 친분이 있었던 교계 인사들도 조문했다. 
말씀 전하다 인생 마치고 싶다던 하용조 목사 마지막 설교
故 하용조 목사는 7월 31일 ‘변화산에서 생긴 일’이라는 제목으로 주일 설교를 전했다. 여느 때같이 하 목사는 열정적으로 마가복음 9장 2-13절을 본문 삼아 설교를 전했지만, 느헤미야 강해 후 이어진 올해 3월 첫째주부터 시작… 
말씀 전하다 인생 마치고 싶다던 하용조 목사의 마지막 설교
故 하용조 목사는 7월 31일 ‘변화산에서 생긴 일’이라는 제목으로 주일 설교를 전했다. 여느 때같이 하 목사는 열정적으로 마가복음 9장 2-13절을 본문 삼아 설교를 전했지만, 느헤미야 강해 후 이어진 올해 3월 첫째주부터 시작… 
“지금껏 사신 것도 기적인데, 결국 모든 것을…”
故 하용조 목사의 입관예배가 3일 오전 10시 서울 서빙고 온누리교회 본당에서 엄숙한 가운데 거행됐다. 불황 경험한 美 교회들, 헌금 늘어도 지출 안 늘려
미국 대부분의 교회에 헌금액이 증가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목회자들은 경제난에 대비해 예산을 재편성하고 있다고 라이프웨이 리서치가 밝혔다. 지난 5월 1천명의 목회자들을 대상으로 실행된 이 조사에 따르면 71%의 목사들… 한기총·미기총, 상호협력 합의서 교환
미주 한인기독교 총연합회(대표회장 송정명 목사)와 한국기독교 총연합회(대표회장 길자연 목사)가 상호협력 합의서를 교환했다. 2일 저녁 7시에 미주평안교회(담임 송정명 목사)에서 열린 미기총 대표회장 알라바마 교계 지도자들, 반이민법 반대 소송 제기
미국 내 가장 ‘자비가 없는’ 최악의 반이민법을 통과시킨 알라바마 주(州)의 법안 시행을 막기 위해 기독교 지도자들이 나섰다고 크리스천포스트가 보도했다. 소송을 제기한 초교파적인 기독교 지도자들은 “이 법안이 기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