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교회

청년들이여 진정한 복음, 신앙의 본질을 붙들라!
미주 한인 청소년들의 영적 부흥을 위한 2011 SFC 청소년 전국대회가 ‘더 트루 가스펠’(The True Gospel)이란 주제로 지난 26일부터 29일까지 워싱턴주 타코마 퍼시픽 루터란 대학교(PLU)에서 개최됐다. 릭 워렌 목사의 ‘회복으로 가는 길’(1)
회복 프로그램의 목적은, 회복 프로그램의 8대 원리를 통해 하나님이 주시는 치유와 회복을 삶 속에서 누리는 것이다. 즉, 상처를 극복하고 온전한 삶을 회복하는... 
[고태형 칼럼]거위의 꿈
한국 사회에서 잘 알려진 가수 인순이란 분이 있습니다. 그는 한국 주둔 미군이었던 흑인인 아버지와 한국인 어머니에게서 태어난 50대 중반의 한국분입니다. 그는 어렸을 때 가정 형편이 어려워서 중학교만 졸업했습니다. 가수… 
세계 복음주의 지도자들, 존 스토트 목사 애도 표명
세계 복음주의 지도자들이 존 스토트(Stott) 목사의 소천 소식에 애도를 표하고 있다. 많은 글과 설교를 통해 20세기 복음주의에 가장 큰 영향을 줬던 스토트 목사는 노환으로 인한 지난 몇 주간의 투병 끝에 전세계 교회 분열시키는 동성애에 대한 ‘기독교적 답변’
“동성애를 긍정하지 않지만, 동성애자들을 따뜻하게 맞이하는 교회”를 꿈꾸는 책 <동성애에 대한 기독교적 답변(예영)>이 출간됐다. 
‘세계 복음주의권의 리더’ 존 스토트 목사 소천
복음주의권에 가장 큰 영향을 미친 목회자 중 한 명인 영국의 존 스토트(John Stott) 목사가 수요일인 27일 오전 3시 15분(현지시각) 향년 90세로 소천했다. 美 학부모, 아시아식 교육에 빠지다
미국의 부모들이 자녀를 `글로벌 키드'로 키우기 위해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고 뉴스위크 최신호가 보도했다. 치열한 경쟁으로 1등을 지향하는 아시아식 교육을 받기 위해... ‘복음주의의 큰별, 지다’
‘위대한 복음주의자’ 존 스토트(John Stott) 신부가 27일 오전 3시 15분(현지시각) 향년 90세로 소천했다. 1921년 영국 런던에서... 
KCC 사진 2

마이클 호로비츠 “KCC 조직됐을 때 워싱턴 압박 컸다”
2004년 KCC가 조직되면서 3천명의 한인 목회자들이 엘에이에 모여 북한을 위해 기도하는 운동이 일어났다. 워싱턴에서는 북한을 위한 움직임이 미국 내 심상치 않음을 감지했고, 그것이 북한인권법안을 
[건강 칼럼] 자궁 출혈
임산부 하혈로 인해서 약을 복용하지만 자궁 출형이 지속되는 경우가 있다. 즉, 태동으로 인한 복통은 사라졌지만 출혈은 지속되는, 다시 말해 이는 마음이 안정돼 태동은 가라 앉았지만, 자궁수축이 제대로 이뤄지지 않아 발생… 
존 스토트 소천, 복음주의 큰 별 지다
20세기 최고의 설교자이자 현대 기독교 지성을 대표하는 복음주의자 존 스토트(John Stott) 영국 성공회 신부가 27일 오후 영국 런던에서 노환으로 소천했다. 향년 90세. 존 스토트 미니스트리의 호만 벤자민 대표에 
아신대 정상화는 후원자 기도 응답
김영욱 총장은 "ACTS가 세워질 때부터 지금까지 장영춘 목사님을 중심으로 240여 교회들의 후원을 받아 이자리에 오게 됐다."며 "장 목사님과 같은 목사님 덕에 학교가 사는 것"이라고 장영춘 목사의 노고에 감사를 표했다. 장영춘… 더위에 탈진한 美 노숙자들이 “아이 러브 코리안” 외친 까닭은
미국에서도 무더위가 계속되고 있는 요즘은 노숙자들과 노인들에게는 가장 위험한 시기이기도 했다. 워싱턴 근교에서만 수 명이 폭염으로 인한 탈수와 탈진으로 목숨을 잃었다... 동양선교교회 취임한 박형은 목사 “저만은 아니라고 기도했는데…”
동양선교교회 제5대 담임 박형은 목사(Jim-Bob Park) 취임예배가 동양선교교회 41주년 기념예배를 겸해 24일 오후 4시 개최됐다. 1.5세 목회자인 박형은 목사는 나성영락교회 EM을 12년간 담당하고 세크라멘토 연합장로교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