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교회

CCM 최초 여고생 모던락밴드 ‘프라이드밴드’, KBS 출연 화제
KBS ‘탑밴드’를 통해 화제가 된 CCM 최초 여고생 모던락 밴드인 프라이드밴드가 첫번째 미니 앨범을 발표했다. 美 대선 화두 ‘복음주의’, 유대감 약해지나
미국 대선에 가장 큰 영향력을 미치는 다수가 바로 복음주의 기독교인들이란 점에는 이견이 없을 것이다. 미국 대통령을 이야기할 때 그가 어떤 종교를 믿는지, 개신교인이라면 어느 교단에 속했는지, 어떤 신앙적 정체성을 갖… 
현지 선교사 인터뷰 “포용과 평화로 테러에 맞서고 있다”
1백여 청소년들과 시민들의 목숨을 앗아간 끔찍한 테러 사건을 겪은 노르웨이에 전 세계 사회와 교계가 말로 다 할 수 없는 위로를 보내고 있다. 
현지 선교사 인터뷰 “노르웨이, 포용과 평화로 테러에 맞서고 있다”
1백여 청소년들과 시민들의 목숨을 앗아간 끔찍한 테러 사건을 겪은 노르웨이에 전 세계 사회와 교계가 말로 다 할 수 없는 위로를 보내고 있다. 
세계로 뻗어나가는 꿈이 영그는 곳
올 여름, 세계로교회(담임 박정수 목사) 어린이들은 바쁘다. 세상을 이끄는 지성도 개발해야 하고, 하나님 나라에 합당한 영성도 함양해야 하고, 무엇보다 신나게 놀아야 하기 때문이다. 미국 대형교회들의 상승곡선, 해답은 ‘비신자 전도’
미국 교회의 전반적인 추세는 하향곡선을 그리고 있지만, 아직까지도 세계의 많은 교회들이 미국 메가처치(초대형교회)들의 창조적... 
파산한 美 수정교회, ‘가톨릭’에서 매입 의사 밝혀
미국 수정교회(담임 쉴라 슐러 콜맨 목사)가 채무 지불을 위해서 예배당을 포함한 교회 소유의 부동산 대부분을 매각하는 방안을 검토 중인 가운데, 가톨릭측에서 매입 의사를 전했다고 현지 언론들이 전했다. [김재범 칼럼] 민낯으로 살 수 있다면..
페르소나(Persona)는 그리스 어원의 ‘가면’을 나타내는 말로... 인도 교인들, 강제 개종 누명으로 처벌받아
최근 인도의 카르나타카(Karnataka) 주(州)에서 기독교인 핍박 사건들이 연이어 발생했다. 
포도나무합창단, 여학생 추가선발로 다양한 음색 갖춰
올 여름 28명의 남녀학생을 새롭게 선발한 포도나무소년소녀합창단(단장 문줄리아, 지휘 강임규)의 연습이 한창이다. 
뉴욕 동성 결혼 합법화 첫 날 풍경
미국 뉴욕의 동성 결혼 합법화 첫날인 7월 24일, 각 보로 시청 앞에는 결혼증명서를 받기 위해 기다리는 동성 커플들로 장사진을 이뤘다. 이와 더불어 이날 오후 3시 알바니, 맨해튼, 로체스터, 버펄로에서는 동성 결혼을 반대하… 
새출발하는 동양선교교회, 박형은 목사 취임
동양선교교회 제5대 담임목사 박형은 목사 (Jim-Bob Park)취임예배가 동양선교교회 41주년 기념예배를 드린 24일, 오후 4시 개최됐다. 
한미 FTA 인준, 지금이 마지막 고비
25일(월), 애틀랜타총영사관(총영사 전해진) 주최로 KORUS FTA Partnership Rally가 열렸다. 약 50명의 관계자들과 기자단이 참석한 이번 행사에서는 한미 FTA(한미자유무역협정) 활용위원회 위원들과 지지자들에게 감사를 표하고, 8월 중 … 테러 용의자 브레이빅 “난 예수와 관계 없다”
이번 노르웨이 테러 사건의 용의자인 안데르스 베링 브레이빅(32)이 범행 전 쓴 글에서 자신이 예수 그리스도를 믿지는 않는다는 점을 밝힌 것이 드러났다... 네이퍼빌 제2회 한국문화캠프 열린다
네이퍼빌 지역 한인 2세와 한국 문화에 관심 있는 타인종 어린이를 위한 ‘제2회 한국문화 캠프’가 내달 8일부터 굿쉐퍼드교회(1743 Quincy Ave.#143,Naperville)에서 개최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