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교회

가수 심수봉, ‘아가서’ 연상시키는 신곡 ‘나의 신부’ 공개
“샤론의 장미여, 골짜기의 백합화로다, 여자들 중에 내 사랑은 백합화 같구나, 어여쁜 내 사랑, 일어나 함께 가자, 춤추고 노래하자 아름다운 동산에서, 겨울도 지나고 비도 그치면, 그 아름다운 열매먹기를 원하노라, 내 사랑… 본국 홍수에 교회 피해 심각… 교인에 양수기까지 동원
27일 쏟아지는 폭우 속에서 도로와 사회시설 뿐 아니라 지역 교회들의 침수 피해도 늘고 있다. 특히 양재천의 범람으로 대치동과 서초동 주변의 교회들이 계속 피해를 입고 있다. 도로명 주소 변경 논란… 교회 주소에 ‘봉은사로’?
도로명 주소 변경에 대한 논란이 확산되고 있다고 중앙일보가 보도했다. 교회 주소에 절 이름이 들어갈 수 있다는 것이다. 다시 가슴이 뛴다
'이 길이다'생각하고 살아왔건만 '이제 보니 아니다' 싶어 가슴은 먹먹해지고 믿음의 박동(搏動)마저 아련해진 성도의 심장을 말씀으로 충격하여, 마치 고향 집을 떠나던 날 두근대던 아브람의 심장마냥 다시 뛰도록 설복하는 … 말 못하던 나에게… “이건 기적이에요”
"하나님으로부터 위대한 일을 기대하라"고 '근대 선교의 아버지'로 불리는 영국 출신 인도 선교사 윌리엄 캐리(1761∼1834)가 말했다. 절대 절망의 자리에 있는 사람도 하나님이 일으킬 놀라운 역사의 주인공이 되기 위해 그 자리… [아트미션 기고] 교회 안에서의 예술가적 소명(2)
최근에 저는 미국 전역과 캐나다의 예술가들을 위한 4일간의 집회에 참석한 적이 있었는데, 그것은 CIVA(Christian In the Visual Art/시각 예술분야의 크리스천)라는 단체가 후원하는 것이었습니다. CIVA는 10년도 훨씬 전에 크리스천 예… LA한인침례교회, 2011 중보기도축제 개최
LA한인침례교회(담임 박성근 목사)는 '기름 부어 주옵소서'(눅 4:18)라는 주제로 '2011 중보기도축제'를 8월 7일 오후 1시 30분부터 매 주일 6주간 교회 체육관에서 개최한다. 강사는 박성근 담임 목사이다. 
안디옥교회 창립 26주년 맞아
스와니 소재 안디옥교회(담임 허연행 목사)가 창립 26주년을 맞았다. [말씀의 향기]"물이 흐르는 곳에"
고속도로변에서 "물이 흐르는 곳에 양식이 자란다" (Food grows where water flows)는 광고판을 보았습니다. 그 옆에는 "물은 일자리"(Water=Jobs)라는 글귀도 있었습니다. 이처럼 물은 우리 삶에서 가장 중요한 요소 중의 하나입니다. 
[김세환 칼럼]남전생옥(藍田生玉)
중국 오나라에 '제갈근'이라는 학자가 있었습니다. 그의 동생은 소위 '제갈공명'으로 알려진 너무도 유명한 '제갈양'입니다. 삼국지의 주인공인 촉한의 왕 '유비'를 도왔던 지략가입니다. '제갈근'은 '제갈양'처럼 화려한 인물은 … 
킹 목사의 인종화합 정신, 한인 목사가 이어간다
끓어오르는 열정과 인간적 열심을 내려놓고 오직 성령님이 인도하시는 대로 맡기기 시작하면서 목회의 참 맛을 알게 된 목회자, 주변에서는 ‘신실한’ 혹은 ‘강직한 
10불 투자로 한국기독교 75% 시대 꿈
군인 선교를 위해 노력하는 한국기독교 군선교연합회 워싱턴 지회(이하 군선교회 워싱턴 지회, 지회장 손인화 목사)는 26일(화) 기자회견을 갖고 10월 있을 해군훈련소 
당신의 10불이 한국기독교인 75% 시대를 연다면
군인 선교를 위해 노력하는 한국기독교 군선교연합회 워싱턴 지회(이하 군선교회 워싱턴 지회, 지회장 손인화 목사)는 26일(화) 기자회견을 갖고 10월 있을 해군훈련소 
안창호 씨, 윤동주 상 민족상
윤동주 문학사상선양회 워싱턴 지부(회장 노세웅)는 10일 워싱턴 지역 문인들이 참석한 가운데 이재무 시인과 함께하는 제 6회 윤동주 문학제를 개최했다. 
[軒鏡 최윤환] 갈릴리 바다 호수는 지금 잔잔해
가까이 돌 하나 집어 던져 물무늬를 그려 볼까 / 눈을 저 멀리 들어 저녁 늬엇 늬엇 조용히 / 하얗게 그림자 내리는데 / 두어 키 남짓, 옛 古船이 아직도 반쯤은 더 썩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