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교회

전광훈 목사 “한국교회의 마지막 선교는 정치”
전 목사는 10일 오후 서울 종로 한국교회백주년기념관에서 열린 교계기자 청문회에서 “매년 20만명 정도의 기독교인들이 교회를 떠나고 있다. 교회가 부흥하고 있다면 기독당을 만들지 않았을 것이다. 이제는 혁명적 발상이 필… 
교협3

교협2

워싱턴교협, 원로목회자 초청 야외예배
워싱턴교협 임원들은 이날 오전 10시 애난데일 소재 기독교문사 앞에 모여 4개의 교회밴을 한 대씩 맡아 공원까지 안전한 운행으로 원로목회자들을 섬겼다. 이날 차량은 열린문장로교회, 워싱턴동산교회, 커뮤니티교회 등에서 … 
동산4

동산3

동산2

[최봉수 목사 칼럼] 추고새마비
이 말은 중국 당나라 중종 때 두심언이라는 사람이 북녁의 전쟁터에 나가 있는 친구를 생각하며 지은 시 가운데 ‘가을 하늘이 높으니 변방의 말이살찌는구나’는 대목에서 나온 말입니다. 그런데 언뜻 보면 낭만적인 장면을 … [최성규 칼럼]영어회화, 가능합니다
영어 회화가 쉽지 않다, 한국에서 오랫동안 영어 공부를 했으니 미국에 오면 쉽게 해결될줄 알았는데 막상 미국에 와보니 그게 그렇게 쉽지 않다.미국에서 와서도 어덜트 스쿨 등에서 공부를 해보지만 말이 잘 되지 않는다. [신앙논단] 생명의 존엄성을 생각하며
인간은 누구나 삶의 소중함을 생각 하고 살아가고 있는것 같습니다. 하나님은 인간의 생존의 가치를 천하보다 더 귀하다고 말씀 하셨습니다. 그것도 한사람의 생명의 가치를 세상 최고의 가치관에 두시고 사랑하셨읍니다. 사 
쌀축제, 명실상부한 아시안 대표 축제로
아시안인들의 쌀 축제. 올해로 7회를 맞은 아시안어메리칸센터(대표 지수예, 이하 AARC) 주최 ‘라이스페스티벌’이 지난 8일(토) 오전 11시부터 오후 5시까지 스톤마운틴파크 레이져 쇼 광장에서 개최됐다 [박종길 칼럼]다시 양화진에서
서울에 다녀왔습니다. 2개월 20일정도의 시간을 보내고 돌아왔습니다. 이제는 익숙하게 된 캘리포니아의 날씨가, 얼바인이, 그리고 따뜻하게 맞아 주시는 성도님들과 동역자분들이 감사했습니다. 서울에 나가 있는 동안 귀하게 … [민종기 칼럼]눈물 젖은 두만강
연변에서 두 밤을 자면서 밤마다 눈물이 났습니다. 북한의 상황이 너무도 나의 마음을 아프게 만들었기 때문입니다. 연변의 과학기술대학을 방문하면서 금방 북한에서 돌아온 분들의 소식을 듣는 [김세환 칼럼]내리 사랑, 올리 사랑
사랑은 “내리사랑”이라고 합니다. 윗 사람이 아랫 사람을 사랑하는 것이 “당연하고 자연스럽다”고 말합니다. 부모가 자식을 사랑하고, 스승이 제자를 사랑하고, 상관이 부하를 사랑하는 것이 사랑의 순리(順理)라고 말합 뉴욕교협 이사회 “거룩한 전쟁 이제 끝내자”
뉴욕교협 제38회기 정기총회를 앞두고 교계 내 혼선이 계속돼고 있는 가운데 뉴욕교협 이사회(이사장 황규복 장로)가 오는 10월13일 긴급기도회를 뉴욕교계의 원로인 방지각 목사(효신장로교회)를 초청한 가운데 효신장로교회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