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교회

최종천 목사 “내 부족함 드러나게 돼 오히려 감사”
분당중앙교회(담임 최종천 목사)는 재적 성도 1만3천여명의 규모와 분당 신도시 1호 교회라는 상징성에도 불구하고 대외적으로는 비교적 알려지지 않은 교회였다. 평소 자신을 드러내는 것을 좋아하지 않는 최종천 담임목사의 … 
“내 모든 부족함 드러나게 돼 오히려 감사하다”
분당중앙교회(담임 최종천 목사)는 재적 성도 1만3천여명의 규모와 분당 신도시 1호 교회라는 상징성에도 불구하고 대외적으로는 비교적 알려지지 않은 교회였다. 평소 자신을 드러내는 것을 좋아하지 않는 최종천 담임목사의 … 
[안인권 칼럼]우승자의 자격(아놀드 파머 이야기)

[장세규 칼럼]한미 정상 회담을 보고

제일침례교회4

제일침례교회3

버지니아제일침례교회 가을밤 콘서트2

[포토] 버지니아제일침례교회 가을밤 음악회
버지니아제일침례교회(담임 김제이 목사)가 지난 14일(금) 저녁 포힉 성전에서 가을밤 음악회를 열어 이웃들과 함께 하나님의 은혜를 나누었다. 
버지니아제일침례교회 가을밤 음악회
버지니아제일침례교회(담임 김제이 목사)가 지난 14일(금) 저녁 포힉 성전에서 가을밤 음악회를 열어 이웃들과 함께 하나님의 은혜를 나누었다. 
성령운동협 “비방, 흑색선전 사라져야”
세계성령운동뉴욕협의회(회장 이만호 목사)가 16일 순복음안디옥교회에서 특별 성령기도성회를 갖고 뉴욕교협 차기임원 경선에 있어 상호 비방과 흑색선전이 없는 공명선거가 이뤄질 수 있도록 기도했다. 
3백여 목회자-평신도 “비방, 흑색선전 사라져야”
세계성령운동뉴욕협의회(회장 이만호 목사)가 16일 순복음안디옥교회에서 특별 성령기도성회를 갖고 뉴욕교협 차기임원 경선에 있어 상호 비방과 흑색선전이 없는 공명선거가 이뤄질 수 있도록 기도했다. 
도서불모지, 이동서점이 간다
아틀란타말씀사(대표 최석운) 이동서점이 지난 주 플로리다 마이애미를 방문했다. 삼일교회 청빙위, 담임 최종 후보들 선정
삼일교회 청빙위원회(위원장 나원조 장로)가 전병욱 목사를 대신할 최종 담임목사 후보들을 선정했다고 16일 밝혔다. 최종 후보가 몇 명인지에 대한 언급은 없었으나 청빙위 관계자에 따르면 5명 이내인 것으로 알려졌다. 복음화대회 앞두고 사이비 이단 주의 기도 요청
1주일 남은 복음화대회를 앞둔 16일, 목회자들과 언론, 성도들을 대상으로 목회서신을 전달한 대애틀랜타지역한인교회협의회 김영환 회장은 ‘복음화대회를 몇 일 앞두고 있는 시점에서 사이비 이단이나 불건전한 집단들에 대… 
코리안페스티벌, 500인분 비빔밥, 와~
제 3회 코리안페스티벌이 청명한 날씨와 지역사회의 뜨거운 관심 속에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 지난 15일(토)부터 16일(주일) 스와니 시청 앞 광장에서 펼쳐진 축제의 장은 그 어느 때보다 풍성한 볼거리와 먹을 거리로 한국의 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