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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교회

  • 남가주목사회, 중국동포 자녀에게 장학금 지급

    남가주한인목사회(회장 박효우 목사)는 지난 16일 풍성한교회에서 중국동포 자녀 윤철성 군에게 장학금을 지급했다.
  • [새벽강단51]하나님과 올바른 관계에서 시작하는 예배자

    한국교회에만 유일하게 존재하는 새벽예배. 한국교회 부흥의 첫 번째 원동력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개척교회부터 대형교회에 이르기까지 성도들의 신앙성숙과
  • 남궁전 목사

    남궁전 목사 모친상으로 한국방문

    베다니감리교회 남궁전 담임목사가 지난 3일 모친상을 당해 한국을 방문했다. 남궁 목사는 22일 귀국한다.
  • 아틀란타한인교회가 추가 구입한 대지

    아틀란타한인교회, 추가 대지 구입

    아틀란타한인교회(담임 김정호 목사)가 지난달 26일 교회 길(Summit Ridge) 건너편에 위치한 2.9 에이커의 대지를 구입했다. 교회 신축과 함께 주차 공간을 적어 어려움을 겪던 교회는 이로서 어느 정도 숨통을 트이게 됐다. 교회는 …
  • '한국 교회의 미래를 바라보며'를 주제로 강의하는 한영훈 총장

    뉴욕교협 마지막 행사 원만한 마무리

    대뉴욕지구한인교회협의회(회장 김원기 목사)가 제37회기 마지막 기도회를 가졌다. 19일 오전 10시 30분 대동연회장에서 시작된 기도회는 '한국 교회의 미래를 바라보며'라는 주제로 진행됐다.
  • 감사 최재복 장로 “화합 긍정적으로 생각”

    뉴욕교협 김원기 회장과 이종명 부회장의 화합 이후 교협집행부와 감사들간의 화합 여부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는 가운데 감사 중 한 명인 최재복 장로는 교협 갈등해소 및 화합에 대해서는 긍정적인 입장이라고 19일 밝혔다.
  • 뉴욕교협 감사 최재복 장로 “화합 긍정적으로 생각”

    뉴욕교협 김원기 회장과 이종명 부회장의 화합 이후 교협집행부와 감사들간의 화합 여부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는 가운데 감사 중 한 명인 최재복 장로는 교협 갈등해소 및 화합에 대해서는 긍정적인 입장이라고 19일 밝혔다.
  • 2011 사역박람회(사진제공: 연합장로교회)

    사역박람회로 평신도 사역에 동참하세요

    사역박람회는 교회는 다니고 있지만 아직 평신도 사역에 동참하고 있지 않은 성도들을 팀사역에 동참시키기 위한 목적으로 매년 개최되고 있다. 현재, 연합장로교회는 100개 이상의 팀사역이 활발하게 운영되고 있다.
  • 담임목사 폭행한 소망교회 부목사들, ‘집행유예’

    소망교회 김지철 담임목사를 폭행한 부목사 2명이 유죄 판결을 받았다. 서울중앙지법 형사1단독(재판장 하현국 부장판사)은 19일 최모(54) 전 부목사에게 폭행 혐의 등으로 징역 8월에 집행유예 2년을, 이에 가담한 조모(63) 전 부…
  • 극적 화합 뉴욕교협, 감사들 사과도 이뤄지나

    뉴욕교협 이종명 부회장이 교협 내부에 갈등이 생긴데 대해 뉴욕교계에 도의적인 사과를 하고 김원기 회장이 이에 화합하기로 합의함에 따라 이종명 목사의 회장후보 탈락 건으로 촉발됐던 뉴욕교협 내 갈등상황은 마무리되는…
  • 남서울교회, 새 담임에 화종부 목사 청빙 결의

    남서울교회(담임 이철 목사)가 후임 담임목사로 화종부 목사(제자들교회)를 청빙하기로 결의했다. 남서울교회는 제3대 담임목사 청빙을 위한 공동의회 투표 결과 총 투표수 580표 중 찬성 576에 반대 4표로 이같이 결의했다.
  • 컬럼버스장로교회 조영팔 담임목사, 목회학 박사.

    그리스도의 비하와 승귀에 대한 실제적 적용

    그리스도의 사역은 예수님의 비하, 낮아지심과, 승귀, 높아지심의 두 축을 이루고 있다. 예수님의 비하는 믿는 사람들의 죄의 문제를 해결하는 것과 직결되어 있고, 예수님의 승귀는 믿는 사람들의 의로운 삶과 직결되어 있다.
  • 미동부지역 장신동문들이 이종성 박사를 추모하는 예배를 가졌다.

    “故 이종성 박사 의의 면류관 받았을 것”

    故 춘계 이종성 목사를 기리는 추모예배가 18일 오전11시 퀸즈중앙장로교회에서 열렸다. 미동부지역 장로회신학대학동문회, 연세신학대학 및 연합신학대학원동문회 주최로 열린 이날 추모예배에는 이종성 박사가 양성한 미동…
  • 초청 강사 패트릭 목사에 손을 얹고 기도하는 기도회 참석자들.

    핍박받는 이를 위한 기도는 지칠 줄 모르고…

    지난 월요일 무슬림을 위한 특별기도회가 열리고 있는 열린문교회 워십센터를 찾았다. 어두운 복도를 걸어 기도회가 열리는 222호실을 찾아들어서니 언뜻 20명 남짓 되어 보이는 이들이 흑인 목회자의 말에 귀를 기울이고 있다.
  • 오길남 박사가 두 손을 모아 참석자들에게 기도를 요청하고 있다. ⓒ신태진 기자

    오길남 박사 “가족 끌어안고 눈물 흘리고 싶다”

    북한 정치범수용소에 수감된 아내 신숙자 씨와 두 딸 혜원·규원의 구명운동을 펼치고 있는 오길남 박사(서울대)가 17일 저녁 7시, 서울 평동 바위샘교회에서 열린 에스더기도운동(대표 이용희 교수) 특별집회에 참석해 애절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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