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교회

500인분 비빔밥, 와~
제 3회 코리안페스티벌이 청명한 날씨와 지역사회의 뜨거운 관심 속에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 지난 15일(토)부터 16일(주일) 스와니 시청 앞 광장에서 펼쳐진 축제의 장은 그 어느 때보다 풍성한 볼거리와 먹을 거리로 한국의 멋… 
이재덕 목사, 김종훈 목사 부회장 후보 소견서
뉴욕교협 부회장 후보에 출마한 이재덕 목사와 김종훈 목사가 정기총회 전 언론에 보낸 소견서를 통해 상생과 화합, 치유와 화목을 각각 강조했다. 
이재덕 목사, 김종훈 목사 소견 발표
뉴욕교협 부회장 후보에 출마한 이재덕 목사와 김종훈 목사가 정기총회 전 언론에 보낸 소견서를 통해 상생과 화합, 치유와 화목을 각각 강조했다. 
양승호 목사, 노기송 목사 회장후보 소견서
뉴욕교계의 차기 리더십이 결정되는 대뉴욕지구한인교회협의회(회장 김원기 목사) 정기총회가 일주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회장후보인 양승호 목사(기호1번)와 노기송 목사(기호2번)가 언론에 각각 소견서를 보내고 뉴욕교협… 
뉴욕교협 회장후보들 “화합과 발전에 힘쓰겠다”
뉴욕교계의 차기 리더십이 결정되는 대뉴욕지구한인교회협의회(회장 김원기 목사) 정기총회가 일주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회장후보인 양승호 목사(기호1번)와 노기송 목사(기호2번)가 언론에 각각 소견서를 보내고 뉴욕교협… 
한나라당 정책 자문할 ‘한나라 시애틀위원회’출범
본국 민주당 지지모임인 민주평화통일 시애틀 한인연합(총괄회장 이정주)이 지난 7월 창립한데 이어, 지난 12일 본국 한나라당 정책 자문과 지지 역할을 담당할 한나라시애틀위원회(회장 이영조)가 출범했다. 
한나라당의 정책 자문할 ‘한나라 시애틀위원회’출범
본국 민주당 지지모임인 민주평화통일 시애틀 한인연합(총괄회장 이정주)이 지난 7월 창립한데 이어, 지난 12일 본국 한나라당 정책 자문과 지지 역할을 담당할 한나라시애틀위원회(회장 이영조)가 출범했다. 
포스트 모너니즘 시대, 목회자부터 하나님 말씀으로 돌아가야
시애틀 목회자성경연구원(회장 김성수 목사)이 주최한 서북미지역 목회자 세미나가 지난 10일부터 12일까지 목회자 성경연구원(이하 목성연) 미주지역 대표 문희원 목사를 강사로 시애틀 지구촌교회에서 열렸다. 
굿스푼 “무료검진도 눈높이 봉사죠”
계속되는 경제 한파, 경제적 어려움에 허덕이는 한인들이 늘어날수록 도시빈민 선교회인 굿스푼선교회(대표 김재억 목사) 무료검진은 빛을 발한다. 
경기침체에 애타는 굿스푼 “무료검진” 오세요
계속되는 경제 한파, 경제적 어려움에 허덕이는 한인들이 늘어날수록 도시빈민 선교회인 굿스푼선교회(대표 김재억 목사) 무료검진은 빛을 발한다. 행복한 가을 축제 펼치고 있는 광염교회
남가주광염교회(담임 정우성 목사)에서 가을축제를 열고 있다.13일부터 15일까지는 말씀의 잔치로 데이빗 이 목사(예수님을 향한 열정 미니스트리 대표)를 초청해 저녁 7시30분에 열렸고, 오는 21일 저녁 같은 시간에 
[최인근 컬럼]사람을 감동시키는 사람
전라도 여수에 가면 ‘여수 애양원’이 있다. 오랜 세월 음성 나병환자들을 수용하고 하나님의 말씀으로 영혼을 붙들고 있던 눈물겨운 곳이다. 그 애양원을 끼고 바닷가로 돌아 나가면 끝없이 펼쳐진 바다를 안고 동그마니 남… 
[이규현 컬럼] ‘어쩜 사람의 생각이그렇게 다를 까요?’
황연숙씨는 50대 초반의 전문직업을 가진 여성이다. 남편과의 관계가 안정치 못하고 좋을 때와 나쁠 때의 기복이 너무 심하여 정말 혼자 살고 싶다는 생각과 피곤한 생각이 너무도 많이 든다. 남편도 자기의 전문직업이 있어 각… 
신학교육 받은 목회자 5%, 캄보디아를 위해
14일(금) 캄보디아장로교신학교 총장 전호진 박사 외 교수진이 미국을 방문, 워싱턴 교계 지도자들과 만나 환담하고, 신학교 건축 비용 후원(150만불)을 논의했다. 
백악관, 한인목사들 건의에 “끄덕끄덕”
엘에이 한인교계 지도자들이 13일 백악관을 방문해, 각 부서 별 종교 정책 담당자와 만나 한인교회와의 협력 사항을 건의, 긍정적 답변을 전해들었다. 이날 오전 11시 기독교 브리핑을 가진 교계 지도자들은 국무부, 노동부 등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