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교회
뉴욕교협 이사회 긴급기도회 소집
뉴욕교협 제38회기 정기총회를 앞두고 교계 내 혼선이 계속돼고 있는 가운데 뉴욕교협 이사회(이사장 황규복 장로)가 오는 10월13일 긴급기도회를 뉴욕교계의 원로인 방지각 목사(효신장로교회)를 초청한 가운데 효신장로교회에… 
리빙워러, 찬양축제 수준 높였다
애틀랜타 청년사역자연합모임인 ‘리빙워러 738’(코디네이터 노준엽) 주최 청년연합찬양축제가 8일(토)부터 9일(주일)까지 아틀란타새교회(담임 심수영 목사)에서 열렸다. 단순한 연합 찬양예배를 벗어나 ‘나는 가수다’ 형식… 
제7회 티워크 “우리는 하나”
아시안의 권익신장을 위한 걷기대회 ‘제7회 티워크’가 지난 8일(토) 팬아시안커뮤니티센터(대표 김채원)에서 개최됐다. 
“이제는 비즈니스 선교다” 뉴욕서 첫 모임
비즈니스를 통해 선교지의 문화 가운데 깊이 들어가 복음을 전하는 비즈니스선교가 새로운 선교방식의 대안으로 주목받고 있는 가운데 비즈니스 선교에 대한 이해와 이에 대한 전문적인 정보를 전달하기 위한 세미나가 뉴욕지… 
[장홍석 칼럼]먼저 시험해보십시오
이제 해가 바뀌어 1월 첫주가 되면 교회를 개척한지도 만으로 4년이 됩니다. 4년이란 세월이 길다면 길고, 또 짧다면 짧다 할 수 있는 시간이지만, 생각해보면 이 시간은 하나님의 은혜가 우리들의 연약을 도우신 시간이요, 우리… 대형교회 목회자들 “사람 많아도 더 외로워
대형교회 목회자들이 상대적으로 외로움을 많이 느끼는 것으로 조사됐다. 지난 주 초 발표된 미국 개신교 목회자 1000명을 대상으로 한 라이프웨이 리서치에서 절반이 넘는 55%가 “나는 쉽게 좌절감에 빠진다” “목회 사역에서… 미국장로교, 헌법 개정 후 첫 동성애자 목사 임명
미국장로교(PCUSA)가 동성애자의 성직 임명을 허용한 이래 첫 임명 사례가 나왔다. 크리스천포스트(CP)는 지난 8일(현지 시각) 위스콘신 주 매디슨에서 스캇 앤더슨 목사의 임직식이 열렸다고 보도했다. 대형교회 목회자들 “사람 많아도 더 외로워”
대형교회 목회자들이 상대적으로 외로움을 많이 느끼는 것으로 조사됐다. 지난 주 초 발표된 미국 개신교 목회자 1000명을 대상으로 한 라이프웨이 리서치에서 절반이 넘는 55%가 “나는 쉽게 좌절감에 빠진다” “목회 사역에서… 
목회자들의 <도가니> 감상평… “교회다운 교회 됐으면”
김진홍 목사(두레교회)는 7일자 아침묵상에 ‘영화 도가니’라는 제목의 글을 실었다. 김 목사는 “영화 내용이 얼마나 심각했던지 영화 초반부터 끝날 때까지 내내 숨을 죽인 채로 영화에 몰두했다”며 “마친 후에는 기가 막… 
김정일 장손 김한솔, 기독교인인가?
김한솔은 SNS 활동이 화제가 되자 지난 1일 페이스북 계정을 닫았다. 북한 김정일의 장손 김한솔의 페이스북 등 온라인 활동내용이 주목을 받으면서, 그가 기독교인이 아니냐는 주장이 제기됐다. 
PCA 한인동부노회 제 89차 정기노회
PCA(미국장로회한인교회협의회) 동부노회 제 89차 정기노회가 10월 4일(화) 낙원장로교회(담임 최형관 목사)에서 열려 동부노회를 동부노회(노회장 고인호 목사)와 동북부노회(노회장 오태환 목사)로 분리하는 절차를 진행했다. 
정체되지 않는 교회, 8가정에서 400명 된 원동력은
“God Bless you, God Bless you, 축복합니다. 주님의 사랑으로~”손을 쫙 펴고 서로를 마주본다. “사랑합니다.”라고 말하고 어색한 미소를 지어보이다 괜히 ‘피식’ 웃음이 터진다. 낯설은 얼굴들이 많았다. 좋은 징조다. 
“정체되지 않는 교회” 8가정에서 400명 된 원동력은
지난 10월 2일과 9일은 메시야장로교회(담임 한세영 목사)에는 일년 중 가장 중요한 날이었다. 교회 창립 22주년이기도 하지만 새신자를 초청하기 위해 교인 전체가 총력 전도한 열매가 맺히는 날이기 때문이다. 5년 전 한세영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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