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교회

온누리드림교회 창립 5주년 감사예배
이근호 목사는 “창립때부터 ‘이민교회를 건강하게 만드는 교회’가 비전이었다. 그렇게 하기 위해서는 우리교회가 먼저 건강해야 한다. 지난 5년은 그런 기반을 다지는 기간이었다고 생각한다. 
뉴욕계명장로교회 황경일 목사, 노던서 첫 이전예배
뉴욕계명장로교회(황경일 목사)가 9일 오전 11시 노던에서 첫 이전예배를 드렸다. 그동안 몸이 불편한 사모를 위해 사택에서 예배를 드렸던 뉴욕계명장로교회는 이날 예배를 통해 교회의 선교영역을 본격적으로 넓혀 갈 것을 다… 뉴욕교협 “불법감사에 대한 입장” 발표
뉴욕교협 일부 감사의 명의로 교계언론에 전달됐던 ‘감사보고’와 관련, 뉴욕교협 임원들은 9일 “불법감사보고에 대한 교협의 입장”을 발표하고 일부 감사의 ‘감사보고’ 내용에 상세히 반박했다. 특히 뉴욕교협은 이번 … 
워싱턴동산교회, 한흑사랑나눔잔치 열어
하나이신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것은 하나되는 것 
제30대 애틀랜타한인회장 김의석 후보 당선
제30대 애틀랜타한인회장에 김의석 후보가 당선됐다. 8일(토) 저녁 9시 20분 최종 집계결과 총 1722표 중 기호 1번 김의석 후보는 1150표(67.6%)를, 기호 2번 김창환 후보는 551표(35.2%)를 받았으며 무효표는 21표가 나왔다. 
한기총 임원회, 주요 안건들 질서확립위로
한기총이 임원회를 갖고 임원 조직을 발표하고 신규가입교단·단체들을 재인준하는 한편, 주요 안건들은 질서확립위원회(위원장 김용도 목사)로 보내 조사하게 하기로 했다. 
대형교회 목회자들 “사람 많아도 더 외로워”
대형교회 목회자들이 상대적으로 외로움을 많이 느끼는 것으로 조사됐다. 지난 주 초 발표된 미국 개신교 목회자 1000명을 대상으로 한 라이프웨이 리서치에서 절반이 넘는 55%가 “나는 쉽게 좌절감에 빠진다” “목회 사역에서… [기자수첩] ‘세상 선지자’ 스티브 잡스가 남긴 과업
IT 업계의 거성, 스티브 잡스가 세상을 떠났다. 그를 추모하는 물결이 전세계에 가득하다. 이런 가운데 최근 월스트릿저널에는 “스티브 잡스: 세상적 선지자(Secular Prophet)”이라는 제목으로 스티브 잡스의 생전 가치관을 조명한… 국방부, 군교회 내에서의 동성결혼식까지 허용
미국에서 동성애자들의 군복무가 허용된 데 이어 군목들의 동성결혼식 집례 또한 가능해진 가운데 복음주의 군목들이 이를 거부한다는 뜻을 밝히고 나섰다. “몰몬교인에게 투표? 보수 기독교인에게 해야”
미국에서 현재 가장 유력한 대선 주자로 꼽히는 미트 롬니와 릭 페리를 두고 교계에 종교 논쟁이 벌어지고 있다. 이는 서울시장 선거와 총선 대선을 앞두고 있는 한국의 교계에서도 참고할 만할 듯하다. 미국 대선에 있어서 복… 
교협 성윤리세미나 “목회자 위한 법령 제정해야”
대뉴욕지구한인교회협의회(회장 김원기 목사)가 개최한 목회자 성윤리세미나에서 목회자들의 성윤리를 위한 투명한 법령 제정 및 운영이 필요하다는 주장이 나왔다. 7일 뉴욕비전교회(담임 김연규 목사)에서 열린 이번 세미나… 뉴욕수정교회

美 대선 앞두고 유력 후보들 종교 논쟁
미국에서 현재 가장 유력한 대선 주자로 꼽히는 미트 롬니와 릭 페리를 두고 교계에 종교 논쟁이 벌어지고 있다. 이는 서울시장 선거와 총선 대선을 앞두고 있는 한국의 교계에서도 참고할 만할 듯하다. 
목회자들의 <도가니> 감상평… “교회다운 교회 됐으면”
김진홍 목사(두레교회)는 7일자 아침묵상에 ‘영화 도가니’라는 제목의 글을 실었다. 김 목사는 “영화 내용이 얼마나 심각했던지 영화 초반부터 끝날 때까지 내내 숨을 죽인 채로 영화에 몰두했다”며 “마친 후에는 기가 막… 법원, 감리교 직무대행의 총회 개최 청원 기각
법원에서 기독교대한감리회의 총회 청원을 기각한 것으로 알려졌다. 서울북부지원 민사1부는 백현기 기감 감독회장 직무대행이 상무외 행위로 신청한 총회청원을 기각했고, 7일 오후 백 직무대행에게 이를 통보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