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교회

뉴욕한인목사회 제39회기 가을체육대회 열려
대뉴욕지구한인목사회(회장 김용익) 제39회기 가을체육대회가 2일 알리 폰드 팍 스프링필드 블르버드에서 열렸다. 뉴욕지구 한인 목회자들의 건강과 친교를 위해 마련된 이번 체육대회에서는 60여 명의 목회자들이 참석해 다양… 
기독영화 커레이져스 박스오피스 4위 기염
기독 영화인 ‘커레이져스(Courageous)’가 개봉 4일 째인 3일(월) 총 9백만 달러를 벌어들이며 박스오피스 4위를 꿰찼다. 지난 주 개봉한 신작 4편 중 최고 성적을 기록이다. 
“예수님께 떼어줄 수 있나요? 사랑은 희생이니까…”
“한 아이가 가면파티에 초청 받았습니다. 이 아이는 멋지고 재미있는 파티에 가고 싶었지만 형편이 넉넉치 않아 다들 입고 오는 멋있는 옷을 살 수 없었어요. 소식을 들은 친구들이 도울 방법을 고민 
땀 흘리고 등 두드리며… 재충전엔 ‘배구’가 최고죠
“어이!”하는 우렁찬 구호소리와 공에 부딪히는 둔탁한 저음이 메릴랜드 새소망교회(담임 안인권 목사) 체육관에 쩌렁 울렸다. 매주 월요일 메릴랜드 목회자들이 배구로 재충전하는 새소망교회 체육관에 10월 첫째주 월요일 … 남·북가주 연합 여성 메시아 찬양예배 열려
남가주 북가주 연합 여성 메시아 찬양예배가 30일 저녁 7시30분에 주님의영광교회(담임 신승훈 목사)에서 열렸다. 미주 CGNTV 후원의 밤…‘24시간 열방을 향해’
선교방송 미주 CGNTV 후원의 밤 행사가 지난 30일 오후 6시30분에 옥스퍼드 팔레스 호텔에서 개최됐다. 이날 후원감사의 밤에는 140여명이 참석했으며, 선교방송의 의미와 가치를 나누고, 
김의석 후보 '술 제공 했다', 김창환 후보 '사실 무근'
제30대 한인회장선거가 또 다시 불법선거운동 논란에 빠졌다. 오늘(3일) 오전 10시 30분, 국제 자동차 건물 내 선거운동본부에서 기자회견을 가진 김의석 후보측은 김창환 후보가 선거시행세칙 제7장 25조 1항을 위반했다며 어제 … 
한인회장선거 불법선거운동 논란 재점화
제30대 한인회장선거가 또 다시 불법선거운동 논란에 빠졌다. 오늘(3일) 오전 10시 30분, 국제 자동차 건물 내 선거운동본부에서 기자회견을 가진 김의석 후보측은 김창환 후보가 선거시행세칙 제7장 25조 1항을 위반했다며 어제 … 
한인회장 후보 정견발표, 무엇이 달랐나?
제30대 애틀랜타한인회장 후보자 정견발표가 1일 오후 6시 한인회관에서 개최됐다. 애틀랜타라디오코리아 김인구 보도부장의 사회로 진행된 정견발표는 각 후보들이 사회자의 질문에 답하는 방식으로, 기자와 방청객 질의를 포… 
“디지털 세대 선교, 교회 사이트 만드는 게 전부 아니다”
1990년대 이후 한국교회의 쇠퇴는 급변하는 사회문화와의 괴리에서 기인하는 바가 크며 따라서 현 사회문화에 대한 이해는 선교를 위해 선택이 아닌 필수라고 볼 수 있다. 
‘통영의 딸’ 구출하고자… 촛불 들고 나선 청년들
북한인권및개발법학회(LANK)·한국대학생포럼·북한인권학생연대·바른사회대학생연합·자유북한청년포럼 등 5개 대학생 단체가 1일 저녁 6시 서울 청계광장에서 서명운동과 촛불집회를 열었다. 이들은 이날 집회에서 북한에 억… 
[이기범 칼럼]결혼생활의 4단계
지난 8월에 목회자수양회에 참석했던 한 부부(93세)는 오는 11월에 결혼 75주년을 맞이한다면서, (아들 목사 부부도 참석.74세) 하나님께 감사하고 아내에게 고맙다는 말을 후배 목사들 앞에서 하셨습니다. 그 자리에 참석했던 많… 
[생전 인터뷰 2] “대립 말고 타종교를 기독교화해야”
한국기독교학술원 춘계(春溪) 이종성 원장(84). 그는 약 4천여명의 목회자를 길러낸 한국교회의 대(大) 스승이요, 40여권의 신학전집을 집필하여 한국 신학계에 새로운 이정표를 제시한 대(大) 신학자이다. 그는 1959년 연세대학 교 
“초대 교인들은 찬송하며 순교했다는데, 왜 우리는 두려워하는가?”
하나님께서 2000 년 봄, 열린문교회(당시 정통장로교회)를 통하여 저희 가족을 우즈베키스탄으로 파송하시며 저희를 사도 바울과 같은‘예수 그리스도의 대사’ 로 임명하셨습니다. 당시 저희 아이들은 일곱 살, 여섯 살, 세 살… 
[차태광선교사 선교편지] 두려워말라
하나님께서 2000 년 봄, 열린문교회(당시 정통장로교회)를 통하여 저희 가족을 우즈베키스탄으로 파송하시며 저희를 사도 바울과 같은‘예수 그리스도의 대사’ 로 임명하셨습니다. 당시 저희 아이들은 일곱 살, 여섯 살, 세 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