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교회

“국가와 민족 위한 간절한 기도 올려지길”
오는 10월 22일(토)에 열릴 제 6회 한미조찬기도회가 차세대의 관심을 촉구하고 있다. 11일 기자회견에서 박주용 회장은 “앞으로는 조찬기도회 준비위원도 2세들로 채우고, 차세대가 참여해 함께 기도할 수 있는 모임으로 발전하… 
박선근 씨 카투사 명예의 전당 입당
좋은이웃되기운동본부 박선근 대표가 지난 8월 15일 주한미군 사령부와 서울 종로구 이화장에서 열린 
뉴욕목사회 권준 목사 초청 목회자세미나 가져
시애틀에서 모범적인 목회로 주목받고 있는 권준 목사(시애틀형제교회)가 교회부흥의 원칙과 관련, 성장하는 교회의 요소를 모방하는 것도 목회를 성공하기 위한 하나의 원칙이라고 말했다. ABC 교육위원 유수연 후보 “주의 일 한다는 생각”
ABC 교육위원에 출마를 선언해 현재 선거활동에 한창인 한인이 있어 화제다. 한인 학생들이 많이 재학중인 ABC 통합교육구에 2년 임기의 교육위원 보궐선거에 나가는 한인 
우리도 미국사회 일원, 지경을 넓히자
노숙자 선교 후원을 위한 디딤돌선교회(대표 송요셉 목사) 주최 자선음악회가 지난 9일(주일) 오후 5시 실로암한인교회(담임 신윤일 목사)에서 개최됐다. 
권준 목사 초청 목회자 세미나 개최

성의 차이를 모르면 모든 문제 근원된다
국제 아버지학교 대표 김성묵 장로 초청 <행복한 가정세미나>가 지난 8일(토)부터 9일(주일)까지 남부플로리다 한인연합감리교회(담임 장찬영 목사)에서 열렸다. 
“9.11 테러가 시동 걸었다” 22개 나라 5만명 치료
10년 전 국제실명구호단체 비젼케어를 창설한 김동해 원장(명동성모안과)이 10일(월) 열린 미주법인 후원이사회에서 창설 동기와 간증을 밝혀 눈길을 끈다. 
유대회당에서 드리는 새벽기도, IN2교회
뉴저지 포트리에 위치한 유대인회당에서는 날마다 찬송가가 힘차게 울려 퍼진다. 또 예수 그리스도 안에 거할 것을 강조하는 설교와 간절한 기도소리가 이어진다. IN2교회의 새벽기도는 날마다 이렇게 유대인 회당에서 이뤄지… 
비젼케어 행정비 0.1% “순수 사역만 위해 쓰겠다”
국제실명구호단체 비젼케어 미주법인 후원이사회가 10일(월) 오후 6시30분 열린문교회(담임 김용훈 목사)에서 후원이사 및 캠프참가자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2010년 4월 창단된 비영리단체 ‘비젼케어 미주법인’은 … 
‘여기 김치 추가요’… 한국음식에 매료된 미국인들
비빔밥, 불고기, 김치, 호떡… 한국인들에겐 듣기만 해도 군침도는 음식들이 지난 8일 미국인들에게도 ‘브라보’를 외치게 만들었다. 리치몬드 소재 주예수교회(담임 배현찬 목사)가 올해 4회 째 열고 있는 한국음식문화축제에… 버지니아제일침례교회 가을밤 콘서트
워싱턴교역자회 제41회 정기총회

‘군목 60년’ 1004개 교회서 ‘신앙 전력화’ 앞장
목숨이 위태롭던 그 병사는 “유엔군 산하 각 부서에는 성직자가 파송돼 활동하고 있다”며 “우리 군에도 목사님과 신부님을 보내주셔서 장병들을 위로하고 격려해 달라”고 호소했다. “죽어가는 장병들에게 세례와 영세를 … 워싱턴교협 제37회 정기총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