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교회

교육의 열정이 있는 뉴욕한민교회 새벽기도
한국교회 성장의 중심에는 한국교회의 뜨거운 신앙을 상징하는 새벽기도가 있었다. 이민교회에서도 이런 한국교회의 새벽기도 전통을 이어받아 간절한 기도로 미국의 아침을 깨우는 이민교회들이 있다. 
10월 21일은 진짜 휴거? 美 교계, 다시 경계 요청
해롤드 캠핑이 ‘진짜’ 휴거일로 주장한 10월 21일이 가까워짐에 따라 미 교계는 다시금 이로 인한 피해가 발생하는 것을 대비해 성도들에게 경계를 요청하고 있다. 
손봉호 교수, 정치참여 관련 전광훈 목사에 재반박
손봉호 석좌교수(고신대)는 지난 14일 미래목회포럼 발제에 대한 전광훈 목사의 반론에 대해 “대체로 내 말을 제대로 알아듣지 못한 것 같다”며 “내가 하지 않은 엉뚱한 이야기를 자꾸 하는 것 같다”고 말했다. 美 교회 십일조, 1960년대 이래 최저치 기록
미국 교회의 십일조 비율이 1960년대 이래로 최저치를 기록하고 있다. 
벨뷰사랑의교회 신약 파노라마 세미나 개최
벨뷰사랑의교회(담임 조영훈 목사)는 오는 11월 10일(목)부터 12일(토)까지 이재학 목사(디모데성경연구원 원장)을 강사로 가을 영성집회 ‘신약 파노라마’세미나를 개최한다. 김원기 회장 “총회 때 경찰차 대기시키겠다”
대뉴욕지구한인교회협의회 김원기 회장이 10월24일 열리는 정기총회에서 경찰차를 미리 대기시킬 것이라고 18일 밝혔다. 김 회장은 이 같은 조치에 대해 만일에 일어날 수 있는 물리적인 충돌을 대비하기 위한 것이라고 설명했 뉴욕교협 김원기 회장 “총회 때 경찰차 대기시키겠다”
대뉴욕지구한인교회협의회 김원기 회장이 10월24일 열리는 정기총회에서 경찰차를 미리 대기시킬 것이라고 18일 밝혔다. 김 회장은 이 같은 조치에 대해 만일에 일어날 수 있는 물리적인 충돌을 대비하기 위한 것이라고 설명했 
목사회, 안디옥교회 허연행 목사 가입
애틀랜타한인목사회(회장 박성은 목사) 10월 정기월례회 및 가을체육대회가 17일(월) 오전 11시 제일장로교회(담임 서삼정 목사)에서 개최됐다. 
아버지 학교, 이제는 미국 아버지 찾아간다!
언어의 울타리를 넘어 세계 곳곳에서 성경적 아버지상을 회복하는 ‘두란노 아버지학교’가 영어권 아버지 학교를 준비하고 있다. 오는 11월 5일(토) 부터 13일(주일)까지 매주 토요일과 주일 시애틀 형제교회(담임 권 준 목사)에… 
가을·겨울 돋보이는 패션 위해 진주로 멋내기!!
가을, 겨울 돋보이는 패션을 하는데는 진주만한 보석이 없다고들 말한다. 물론 진주가 사계절 보석이긴 하지만 봄 여름 보다는 가을 겨울을 타는 여인들의 따스한 패션 치장에 
서북미 한인 침례교회협의회 2012년도 신임 회장 김정오 목사 선출
서북미 한인 침례교회협의회는 지난 17일 시애틀 사랑침례교회(담임 김정오 목사)에서 2011년도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신임원단을 선출했다. 
서북미 한인 침례교회협 신임 회장 김정오 목사 선출
서북미 한인 침례교회협의회는 지난 17일 시애틀 사랑침례교회(담임 김정오 목사)에서 2011년도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신임원단을 선출했다. 
[정인량 칼럼] 빌 게이츠의 조기은퇴
마이크로소프트(MS)사의 창업주이며 세계 최대 부호인 빌 게이츠가 6년전에 은퇴하였을 때 월스트리트 저널은 조금더 지켜 보아야 한다면서 그의 은퇴를 냉소적으로 평가 한바 있다. 
손봉호 교수, 정치참여 관련 전광훈 목사에 재반박
손봉호 석좌교수(고신대)는 지난 14일 미래목회포럼 발제에 대한 전광훈 목사의 반론에 대해 “대체로 내 말을 제대로 알아듣지 못한 것 같다”며 “내가 하지 않은 엉뚱한 이야기를 자꾸 하는 것 같다”고 말했다. 
전광훈 목사 “손봉호 교수, 역사·사회인식에 문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