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국 목회자 30%만 “인종 차별 문제 적극적으로 관여”
미국 교회의 목회자 중 30% 미만이 인종 차별 문제를 적극적으로 다루고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2일 크리스천포스트가 인용한 바르나(Barna)의 최근 연구에 따르면, 목회자 중 94%는 ‘교회가 인종 차별을 공개적으로 비난할 … 
월라스 헨리 목사 “제도화된 기독교에는 끝이 온걸까?”
미국 크리스천포스트는 최근 휴스턴 제2 침례교회 원로인 월라스 헨리(Wallace Henley) 목사의 “제도화된 기독교는 끝이 가까이 왔는가”라는 제목의 칼럼을 소개했다. 지난 15일 미국 연방대법원은 성적 지향이나 젠더 정체성을 … 
남침례회협의회, 목사 시취 위한 온라인 모임 가져
조지아주남침례회한인교회협의회(회장 김영진 목사)가 에덴스한인침례교회(담임 박판종 목사)에서 사역 중인 김아브라함 전도사 목사 시취를 위한 1차 시취위원 온라인 모임을 지난 14일 가졌다. 이날 1차 기본 서류심사를 통과… 
[간증] 조혜련 “늦게 안 하나님, 깊이 알고 싶어 신학공부”
“조혜련이 예수님을 믿어?”라고 할 정도로 그녀가 교회를 다니는 것은 많은 사람들에게 놀라움을 주고 있다. 지금은 "크리스천이 왜 성경을 안 읽냐"며 ‘성경 읽기 바람잡이’역할로 왕성하게 활동하는 가운데 가족의 절반 … 
7월 16-17일 미주지역 TEE 지도자 웨비나 개최
체계적인 말씀으로 교인들을 훈련하고 일꾼으로 세우는 TEE가 오는 16일(목)부터 17일(금)까지 양일간 미주 지역을 대상으로 온라인 웨비나(WEBINAR, Web Seminar)로 열린다. TEE는 랄프 윈터 박사가 젊은 시절 과테말라 선교사로 갔을 때… 
“확진자 나왔을 때 정죄하기보다 기도해주자”
최성은 목사(지구촌교회)가 지난달 28일 주일예배에서 ‘예배의 삼겹줄’(다니엘 6:5~10)이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최 목사는 “만약 나에게 내가 믿는 하나님을 예배하지 못하게 하는 물리적인 압력이 가해진다면 나는 어… 
“한미동맹, 대한민국 자유와 미래 보장하는 길”
샬롬나비는 “한미동맹을 견고하게 하는 길만이 대한민국의 자유와 미래를 보장하는 길”이라며 “트럼프 미 대통령이 문재인 대통령과의 통화에서 주요 7국(G7) 정상회의에 한국을 초청하겠다고 했다. 그러면서 ‘G7 체제는 전… 
“양심·표현의 자유가 차별당할 것”
CTS기독교TV가 1일 오후 ‘포괄적 차별금지법 통과 반드시 막아야 한다’는 주제로 긴급대담을 가졌다. 김성근 목사(목동제일교회)가 진행한 이날 대담에는 김태영 목사(예장통합 총회장), 김종준 목사(예장합동 총회장), 윤보환 … 
순교자의 소리, 경찰 조사 앞서 회계감사 자료 등 공개
한국 순교자의 소리(VOM)가 이달 7일로 예정된 성북구 경찰과 서울시 문화정책과의 합동 조사에 앞서, 14쪽 분량의 2019년 외부 회계감사 자료와 비영리법인 설립허가증을 온라인상에 공개했다. 순교자의 소리 CEO인 에릭 폴리 목사… 
“사랑제일교회 무조건 허물고 내쫓겠다는 건 종교탄압”
한국교회연합(대표회장 권태진 목사, 이하 한교연)이 “재개발을 구실로 교회를 강제 철거하는 행위를 즉각 중단하라”는 성명을 2일 발표했다. 한교연은 “대한민국은 법으로 사유 재산이 보호되는 민주국가이다. 그런데 전국… 
“한국 장로교, 사회에 희망의 빛 비추자”
한국장로교총연합회(대표회장 김수읍, 이하 한장총)가 2일 서울 영락교회(담임 김운성 목사)에서 ‘제12회 한국장로교의 날 기념예배’를 드렸다. 상임대회장 김종준 목사(상임회장)의 인도로 시작된 이날 기념예배에선 공동대… 
작년 석방된 이란 성도 네 명, 최근 재수감 돼
한국오픈도어가 최근 '주간기도제목'을 통해 이란에서 형량이 줄어든 성도들 및 재수감된 성도들의 소식과 신앙 때문에 마을 지도자들의 협박을 받은 인도 크리스천 가정, 같은 이유로 자녀들과 함께 집에서 쫓겨났던 중앙아시… 
“박해지역 기독교인들, 코로나 봉쇄 장기화로 고통”
코로나19(COVID19)로 인한 각국의 봉쇄와 이동제한으로 오픈도어와 현지 파트너들은 박해받는 성도들에게 구호품을 지원하는 것을 최우선으로 집중하게 되었습니다. 많은 성도가 일을 할 수 없게 되면서 가족의 일용할 양식조차 … 
PCUSA, ‘8분 46초 침묵’ 속 온라인 총회 폐회
미국장로교(PCUSA)가 백인 경찰의 과잉진압으로 사망한 흑인남성 조지 플로이드를 추모하는 8분 46초 동안 침묵의 시간을 가지며 제 224차 총회를 폐회했다. ‘침묵의 순간(Moment of silance)’은 5월 25일, 미니애폴리스 경찰관들에 의… 
팬데믹 속 6개 대륙 동시 디지털 예배 추진
세계적인 현대 찬송가 작사가인 키스 게티와 그의 아내가 코로나 펜데믹 기간 동안 기독교인들의 신앙 성장을 돕는 국제 컨퍼런스를 계획하고 있다고 크리스천포스트가 1일 보도했다. 6개 대륙에 방영될 최초의 디지털 예배인 …